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 Telegra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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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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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가 런칭 두 달만에 월간활성사용자(MAU)1억 명에 도달 했습니다.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가 매스어답션을 이룬 대표적인 사례로 기록되겠네요.


ChatGPT on track to surpass 100 million users faster than TikTok or Instagram: UBS
https://finance.yahoo.com/news/chatgpt-on-track-to-surpass-100-million-users-faster-than-tiktok-or-instagram-ubs-21442335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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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3.0 멀티레이블 전략.pdf
178.7 KB
개인적으로, 업무적으로 콘텐츠/IP를 매일 바라보고 있는데 1시간 전 SM엔터테인먼트에서 '멀티 제작센터와 레이블 체계'를 발표했네요.

SM은 2023년에 SM 3.0을 계획하고 있네요.

자료 공유드립니다.

관련기사

3.0 시대 연 SM엔터…멀티 제작·레이블 체계 도입
코빗에서 STO 첫 번째 시리즈 리서치 보고서가 나왔네요.
(많은 도움이 됩니다)

https://cdn.korbit.co.kr/athena/etc/research/49/korbit_research_2023-02-03.pdf
[공지] 고팍스-바이낸스 IRI 투자 협약 체결 안내

당사는 2022년 11월 16일 제네시스 글로벌 캐피털(LLC)의 인출 중단으로 인한 고파이 출금 지연의 빠른 해결과 투자자 보호를 최우선 목표로 2022년 11월 23일 세계 최대 블록체인 생태계 및 가상자산 인프라 제공업체인 바이낸스와 유동성 공급을 포함한 '투자의향서(Letter Of Intent)'를 체결하였습니다. 이후 양 사는 다방면의 협의 및 필요 절차들을 최근까지 진행해 왔으며, 2023년 2월 2일 부로 계약이 체결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https://www.gopax.co.kr/notice/1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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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 리조트 NFT 퍼블릭 세일 시작한지 2시간 반이 지났는데 판매량 0

48만원이라는 고가인 것도 있지만 이젠 일회성 혜택 NFT는 딱히 살 요인이 없는 것 같기도.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재무 안전 점검

국내 거래소, FTX와는 다르다
거래소 재무안전성은 상대적으로 양호
원화마켓 거래소와 코인마켓 거래소의 양극화 심화 중
아직 금융시장에 비해 제도적, 구조적 정비가 미비

▶️ 쟁글에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재무 안전 점검’ 보러가기

#거래소 #재무안전성 #FTX #규제 #쟁글
빅테크의 NFT 시장 참여는 기술 시장에서 선두로써의 위치를 공고히 하기 위해서로 분석된다. 디지털 아이템을 자산으로 변환할 수 있다는 잠재력은,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과 이용자의 참여도를 높이는 기회로 기대되고 있다.

기존 제품 및 서비스와 연동을 통해 수익원을 다각화할 수 있다는 점도 빅테크가 NFT 사업에 참여하는 이유로 꼽힌다. 소비자가 직접 실감하는 NFT에 대한 요구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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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나온 내용을 보면 STO 사업은 증권사, 대기업을 위한 영역으로.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 같기도..)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유관기관들도 인프라를 준비하고 있다. 거래소는 TF를 꾸려 올해 내 디지털 증권시장이 출범할 수 있도록 IT인프라를 구축하고 있고, 예탁원도 증권형 토큰의 발행·유통 플랫폼 구축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9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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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에 해당할 가능성이 낮은 예로는 △발행인이 없거나 투자자의 권리에 상응하는 의무를 이행해야 하는 자가 없는 경우 △지급결제 또는 교환매개로 활용하기 위해 발행되고 상환을 약속하지 않는 경우 △실물자산에 대한 공유권만 표시하고 발행인의 역할과 이익 귀속에 대한 약정이 없는 경우 등을 제시했다.'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3154
계좌관리기관을 노리는 기업들이 나오겠군요. 전문인력 6인에 자기자본 30억을 갖추고 뛰어드는 곳이 얼마나 생겨날지.

'금융위는 이를 위해 직접 토큰 증권을 등록‧관리할 수 있는 발행인 계좌관리기관 신설을 추진한다. 발행인 계좌관리기관 요건은 분산원장 요건을 충족한 법조인, 증권사무 전문인력, 전산 전문인력 각 2인 이상이다. 세부 요건은 하위 법령 개정 등을 통해 추후 구체화할 방침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계좌관리기관으로서 최소한의 안전성을 보장하려면 자기자본이 20억~30억원 정도는 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3152
웹툰, 웹소설이 원천 IP의 보고가 된 지금, 치열한 IP 선점 및 수급 경쟁은 콘텐츠 업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하나의 스토리나 세계관을 공동 개발하여 다양한 형태로 동시, 순차 콘텐츠화하는 사례가 늘어날 수 있다”
“회귀, 환생, 게임물 등 유사한 소재가 시장을 장악하면 결과적으로 영상물의 다양성까지 떨어지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눈에 띄는 의견

“IP 생산자 및 크리에이터는 크리에이터에게 유리한 수익 배분 조건을 제시하는 기업 및 공급자와 연결될 것이며 이는 산업적으로 스탠더드가 될 것이다. 좀더 길게 보자면 IP 생산 주체와 소비자가 연결되는 웹 3.0의 크리에이터 생태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질 것이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40&aid=0000049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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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는 NFT를 팬덤을 위한 아티스트 IP 기반 콘텐츠로 접근하고 있다. 하이브는 2021년 11월 두나무와 사업 협약을 맺고 NFT 사업 진출을 본격화했다. 미국에 합작법인 레벨스를 만들어 지난해 10월 디지털 컬렉터블 플랫폼 '모먼티카'를 출시했다. 아티스트의 미공개 이미지와 영상을 디지털 카드 형태로 최초 공개하는 플랫폼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06479
최근 사람들이 추천하길래 써봤는데 번역이 나름 자연스럽네요.

구글 번역은 한 화면에 5,000자까지 지원하는데 이 번역기는 3,000자까지 지원합니다.
(무료회원 가입시 5,000자까지 가능)

https://www.deepl.com/transl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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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하고 있는 비트블루가 초기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세상의 수많은 콘텐츠, IP를 기반으로 '신뢰'할 수 있는 NFT와 프로젝트를 만들겠습니다. 또한, 좋은 오리지널 IP를 만드는 회사로 성장하겠습니다. NFT 관련 인프라와 솔루션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콘텐츠, IP와 웹3.0, 블록체인에 관심 있으신 기업이나 개인은 언제든지 저에게 연락해주세요. 좋은 분들도 계속 합류하고 계십니다. 함께 이야기 나누시고 싶으시면 언제든지 커피챗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s://decenter.kr/NewsView/29LO5KJE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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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Z는 텔레그램과 트위터에서 유명하던 두 인플루언서의 합작입니다.

두 인플루언서는 직업까지 관두고 "올인"을 한다며 사뭇 비장한 출사표를 던집니다.
그런데, 정말 [올인]이었을까요? 1년이 지난 지금 다시 되돌아봅니다.


이 두분이 "올인"하며 걸었던 것은 끽해야 1년간의 경력단절입니다. 심지어 그것도 원래 받던 급여이상 따박따박 챙기고, 대표이사라는 직함과 경력까지 생겼습니다.
그렇다면 [올인]이라는 말에 걸맞게 분신쇄골했을까요? 스타트업답게 헝그리한 자세로 본인을 갈아가며 일하고 있었을까요? 아쉽게도 절대 그래보이지는 않습니다.


💰 40억은 대단히 큰돈입니다.


상식적으로 민팅 이후 아무 마케팅을 진행한게 없고, 딱히 개발이 많이 필요할 것도 없었습니다. AOZ는 돈이 나갈 곳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 1년도 지나기 전에 이미 돈이 부족한 냄새가 자욱합니다.

그 짧은 기간 내내, 회사에서 내분이 있었던 정황도 가득합니다.
1년동안 뭘 했냐는 홀더들의 물음에 묵묵부답뿐입니다.


이 회사에서는 1년간 대체 무슨 일이 있던걸까요?
간단하게 관련된 의혹을 몇가지 제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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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페이퍼로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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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프로젝트가 초창기부터 문제가 있었던 정황이 존재한다.

1️⃣ 홀더들이 그간 1년동안 낸 성과를 보여달라고 하자 대화를 거부하기 시작했다.

2️⃣ 현재 회사는 상식적이지 않을 정도로 긴축운영중(직원 3명)이며, 1년도 안되는 사이 16명 입사, 16명 퇴사라는 비정상적인 상태

3️⃣ 즉, AOZ팀, 법인명 <마이로드>는 현재 크립토회사임에도 회사 내에 개발자 한명 없는지 오래되었다. (작년까지 이뤄냈어야 할 로드맵이 디파이, NFT마켓, 스테이킹, 게임이었다)

4️⃣ 파운더중 한명이 민팅 직후 갑자기 경제적으로 여유로워진 정황이 존재한다.

5️⃣ 4번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만약 이 돈이 민팅자금과 관련이 있다면 회사 자금을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배임, 횡령과 관계될 수 있으며, 회사측에서도 이를 알지 못한 방만한 운영이 진행중이라는 점을 시사하기 떄문이다.

6️⃣ 만약 이 부자연스러운 경제적 여유가 한 파운더만 이런 것이 아니라고 가정하면 문제는 더더욱 심각해진다.

7️⃣ 초창기부터 민팅비는 이미 '뿜빠이'되어 나눠졌고, 부족한 자금은 투자나 정부지원으로 해결하려고 했다는 소문이 존재한다.

8️⃣ 의혹은 점점 커지고 있는데, 소통 자체가 사실상 끊겼으며 "보여줄수 없다, 앞으로 성과를 보여주겠다" "이미 답변했다", "추후 답변하겠다" 식으로 시간끌기 이상의 답변이 없는 상태.

9️⃣ 나중에 답변하겠다고 해서 기다리면 또 시간끌기, 그 답변에 대해 물어보면 또 다음에 답변하겠다며 시간끌기.
이걸 약 한달간 4번을 당한 결과 이제는 홀더들도 문제가 있음을 확신하게 되었으며, 방법은 공론화밖에 없다고 의견이 모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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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프로젝트 때문에, 계속 이런 경우가 발생하기 떄문에 NFT씬에 '신뢰'가 생겨날래야 날 수가 없죠. 어드바이저에 아는 분들도 보이네요. 아직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지만 좋게 보이지는 않는군요..
Forwarded from 박주혁
1400달러 짜리 스타벅스 NFT

스타벅스가 오디세이라고 명명한 NFT 프로젝트의 FP가 약 140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스타벅스 오디세이는 일부 스타벅스 리워드 멤버들에게만 선제적으로 공개되었는데, 일련의 과제를 수행하고 나면 NFT를 받을 수 있게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과제는 퀴즈 풀기, 커피 평생 무료 이벤트 참여,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 선물하기 등이 포함됩니다.

과제를 수행하고 나면 스타벅스 오디세이 포인트가 적립됩니다. 현재 베타 버전에서는 3개 레벨이 있다고 합니다: 1000~2999, 3000~5999, 그리고 6000 포인트 이상.

스타벅스는 위의 점수를 기반으로 추후에 독점 머천다이즈, 프라이빗 모임, 여행 등의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스타벅스는 레딧의 경우와 같이 NFT라는 말을 배제하고, 스탬프(Stamp)라는 용어로 대체해 사용자들에게 더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가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타벅스는 굳이 이걸 왜 블록체인에 올려서 거래가능하게 만들었을까요?

일단 스타벅스 마케팅 최고책임자는 “브랜드의 새로운 충성도 모델(Loyalty Model)을 불러올 것”이고 “우리의 핵심 사업과 연결해 극단으로 밀어붙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그는 ‘3번째 장소’(Third Place)라는 컨셉을 소개하며, 스타벅스가 웹3 기술을 이용해 디지털 세상에서 집과 직장이 아닌 3번째 장소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트위터 스크롤하다가 폴리곤에서 재직중인 분의 트윗을 보고 우연히 기사를 좀 찾아봤는데 상당히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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