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 Telegra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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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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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대표님 인터뷰. 회사의 방향과 서비스에 관한 내용이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읽어주세요!

“짧은 계약 기간으로 아티스트들이 다른 소속사로 이전할 경우 그간 축적해온 지식재산권(IP)과 데이터, 브랜드를 개인이 온전히 활용하기 어려웠고, 팬덤 역시 아티스트의 이전으로 커뮤니티를 옮겨다녀야 하는 상황이 종종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전환점이 필요하다고 본 그가 창업을 결심, 개개인의 특성을 담을 수 있는 허브 서비스를 구상하게 된 배경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43125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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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동의하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투자자 관점에서 생성형 AI를 바라보는 시각은 이렇구나 알 수 있습니다. 2~3년 만 지나도 내용이 많이 바뀌겠죠.


https://hur.substack.com/p/two-cents-58-generative-ai
블록체인 입문, 초심자분들께서 보시면 좋을 자료네요.
저도 찬찬히 읽어봤습니다. 왜 블록체인인가..

블록체인의 원리

목차
1. 블록체인에는 누가 참여할까?
2. 블록은 어떻게 등록되는가?
3. 블록 내 데이터는 어떻게 네트워크로 내로 전파되는가?
4. 블록에는 어떤 데이터가 담길까?
5. 블록체인의 원리로 인한 장단점은 무엇인가?

https://xangle.io/insight/research/63f5c78224756b5d0ff27d3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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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관련 일을 지난 몇 년간 했고, 최근에도 하고 있어서 음악 스트리밍 시장의 움직임에 관심이 많습니다.

스포티파이 NFT 이야기는 2년도 더 된 것 같은데 이제 살짝 움직이는 모습이네요. 국내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들 경쟁력을 생각하면 유튜브에 대항할 하나의 방식인 것 같기도 하지만 쉬운 문제는 아닙니다.

로그인부터 스트리밍 정산, NFT의 범위 등등. 그래도 결국 음악 분야에서 많은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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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글로벌 2000 리스트에 따른 상위 200대 기업의 블록체인 발전 현황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새로운 활용 사례를 찾고 있으며, 많은 기업들이 여러 가지 방법으로 블록체인을 구현할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상위 200대 기업 중 40개 기업이 2022년에 블록체인 이니셔티브와 관련된 발표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기업 중 대부분은 금융 부문(19개사)에 속해 있으며, 소비자 및 소매업과 에너지 및 유틸리티 부문(각 6개사)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조사 대상 기업 중 30%는 미국(12개사), 일본(6개사), 독일과 스페인(각 4개사) 순이었으며, 이들 중 60%는 생산 단계, 22.5%는 개발 단계, 12.5%는 파일럿 단계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픈소스AI 즉, 개방형AI가 앞으로 중요해질 것입니다. 지금은 소스코드를 공개하지 않지만 점차 오픈소스 추세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라마를 다른 연구자나 엔지니어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오픈소스’로 공개한다는 것이다. 이는 챗지피티 엔진이랄 수 있는 오픈에이아이의 ‘지피티-3.0’과 구글의 ‘람다’는 소스코드가 공개되지 않는 것과 차별되는 지점이다.'

https://naver.me/FOhE0W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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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참여로 만들어지는 웹3 생태계 플라이휠 source

초기 Dune은 유료 고객만 사용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Sass 비즈니스였지만, 누구나 웹3.0 대시보드를 만들 수 있는 커뮤니티 제품으로 변모했음

이후 듄은 [수많은 유저의 대시보드 제작-> 다른 유저와 공유-> 더 많은 뷰어와 크리에이터 유치]하는 플라이휠이 만들어지며 급부상함

CREW³ 역시 유사한 패턴을 보임. 커뮤니티에서 공개 퀘스트 보드를 만들 수 있고, 모든 게시판은 열려 있으며, 커뮤니티에서 생성한 퀘스트 게시판이 큰 영향력을 발휘함

유저 제작 콘텐츠를 통한 플라이휠을 만들려면?
- 기본 공개, 유저 제작 콘텐츠의 검색 가능성 활성화, 다운로드/좋아요 등 메트릭 추가
- 유저 제작 콘텐츠 + 고품질 콘텐츠에 대한 올바른 토큰 인센티브 구조 = 플랫폼의 성장 동력

점진적 사용자 증가를 이끄는 네트워크 효과는 웹3 생태계 빌딩의 핵심
[콘텐츠 증가 -> 사용자 증가 -> 가시성 증가 -> 개발자 증가 -> 콘텐츠 증가]
이러한 플라이휠은 폰지와 같기에, 정확히 반대양상으로 빠르게 파괴될 수도 있음
상품화된 공급이 있는 경우 네트워크 효과는 강력한 비즈니스 해자를 구축함

올해 25주년인 스타크래프트가 아직까지 스테디셀러인 비밀도 유저 제작 콘텐츠에 있다. 개발사 아닌,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어내는 다양한 유즈맵이 게이머들을 불러 모은다. 만약 여기에 토큰을 활용한 인센티브 구조가 붙는다면? 엄청난 플라이휠이 돌아갈 듯하다. 메타버스의 폭발력은 여기에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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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Subin An)
TwelveFold, YugaLabs's New Generative Art Collection on Bitcoin

BAYC의 유가랩스에서 새로운 제너레이티브 아트 컬렉션인 TwelveFold를 비트코인에 올린다고 합니다. 해당 컬렉션은 경매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아트는 오디널스 비문으로 작성되는 값에 대해 12x12 그리드에 구성된 3D 작품으로 손으로 그린 작품이라고 하네요. 작품 아래에 보면 1/300에 적혀있는걸 보니 각 작품별로 넘버링을 매길 예정인 것 같습니다. 썸네일에 있는 작품들을 보니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경매 낙찰가가 높을 것 같은 느낌)

(개인적인 관점) 최근 비트코인 오디널스에 대해 논의가 많습니다.

"새로운 화폐 시스템을 구축하려한 사토시의 의도를 무시한 것이다" vs "새로운 사용처이다."

저는 후자를 지지하는 입장입니다, 프로덕트는 공동선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사용자는 언제나 옳습니다.(The users are always right.)"
"블록체인에서 공동선은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또 여러 의견이 갈리겠지만 아직까지는 수요에 따른 트렌드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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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알트도 좋아하지만 비트맥시 성향이라서 비트 위에 뭘 올리고 하는 건 그리... 마치 금에 이니셜도 새기고 조각하는 카빙도 하고 뭐 그런 느낌입니다. 혹자는 지폐 잘 쓰라고 만들어줬더니 거기에 낙서하고 있다고 하시기도 하는데.. 그냥 비트는 비트 그대로 두는 것이 좋지 않나 싶지만, 물론 시장(사용자)이 원하는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는 것도 현실이라고 봅니다.

그나저나 저 컬렉션은 얼마가 될까 궁금하긴 하네요 (손도 못댈 정도로 비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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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R 창간 15주년 기념호에 발행된 기고 글입니다.

나이키나 스타벅스는 잘 알려져 있지만, 뷰티 분야에서는 로레알이 NFT는 물론 AR 등 다양한 실험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주목하는 회사는 LG 전자입니다. NFT가 아닌 커뮤니티 자체를 만들고 있기 때문인데, LG 전자가 만들고 있는 여러 커뮤니티가 합쳐졌을 때 시너지가 기대됩니다.


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2/article_no/10790/ac/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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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중앙일보 기고 글입니다.

토큰 증권을 프라이빗(허가형) 블록체인으로 구성한다면 굳이 왜 블록체인을 써야하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해외 토큰 시장은 대부분 퍼블릭(비허가형)으로 구성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262840?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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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

페이코인 측은 이런 의혹이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백서 내 유통계획을 통해 이미 명시한 내역이라서다. 페이코인 백서에는 △에코시스템 인센티브 물량 4.61억개 △팀 인센티브 물량 0.95억개 △어드바이저 제공 물량 1.97억개를 배분한다고 명시돼 있다. 3개 내역으로 배분된 물량은 총 7.53억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35376?sid=105
"블록체인과 NFT를 통해 디지털 재산을 교환하고 콘텐츠를 수익화할 수 있다"며 "NFT는 2023년 10억달러 이상의 거래량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현실의 상품보다 디지털자산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될수도 있다"며 메타버스 세상에서 활동할 아바타를 지금 바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07421
에이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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