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 Telegra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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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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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igitalasset Korea 이슈/뉴스 (Dominic)
AI를 가지로 KPOP 댄스를 애니화 한 영상(reddit)입니다.

컨트롤넷(사람 뼈 잡아서 이미지 만드는 툴)으로 만들었는데,

최근 봤던 퀄리티 중에 가장 좋네요
나이키의 닷스우시에서 진행하는 OF1(Our Force 1) 컬렉션 진행 방식에 대한 내용이 공개됐습니다.

나이키는 에어포스1을 기반으로 한 버추얼 신발을 제작하는데, 디지털 포스터를 무료 에어드롭으로 제공합니다. 포스터 에어드롭을 받은 사용자는 OF1 OF1 박스를 구매할 권리를 획득합니다.

OF1 박스는 클래식 리믹스 혹은 뉴 웨이브로 제공됩니다. 클래식 리믹스에는 1982년부터 2006년까지 에어포스1의 컬렉션에 영감을 받은 버추얼 신발이, 뉴 웨이브에는 2007년부터 현재, 미래에 영감을 받은 차세대 에어포스1이 담겨있습니다.

에어포스1을 커뮤니티에서 공유할 수 있는데, 이후에는 사용자간 거래가 가능한 마켓플레이스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나이키는 조만간 버추얼 신발의 유틸리티(활용도와 혜택)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실제 제품이나 경험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나 다른 버추얼 제품을 확인할 수 있는 권리 등이 주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나이키는 차근차근 정말 잘 만들어가네요. Bench marking 1순위입니다.

https://medium.com/@dotswoosh/our-first-visual-collection-is-coming-3a67f1ba6229
[교육] 가상자산 차트 보기

24시간 돌아가는 가상 자산 차트 기초부터 실전 매매에 활용할 수 있는 꿀팁까지! 초보 투자자들에게 꼭 필요한 핵심 부분만 담았습니다!

(1강) 기본 차트 구성 요소들과 차트 읽는 법

(2강) 가상자산 차트로 분석하는 가상자산 움직임

(3강) 투자 실적 개선하기

(4강) 과거 차트에서 복기하는 차트 분석의 원칙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
#교육_콘텐츠

https://naver.me/ID1UcNv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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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특이한 사람.

지난달 머스크는 AI에 회의적인 시각을 내비치며, 해당 사업이 인류를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머스크는 실리콘밸리에서 AI 개발을 6개월간 멈춰달라는 미국 비영리단체 ‘삶의 미래 연구소(FLI)’ 공동 서한에 서명하기도 했다.

https://naver.me/5Is97ZZ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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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에 얼마나 많은 이해관계가 얽혀있는지 아는 사람들은 다 알겠죠. 기준은 앞으로도 밝혀지기는 어려울텐데.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상장 관련 기준을 밝히지 않는 이유는 공개 이후 따르는 '사회적 부담감' 때문이다.

또 다른 가상자산 거래소 관계자는 "기준을 공개하면 이를 충족한 코인들은 상장을 거부할 수 없다"며 "만일 상장한 코인들이 가격이 폭락하거나 시장에서 퇴출된다면 그 비판 역시 거래소가 떠안아야 하는 만큼 상장 기준을 공개하는 일은 신중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https://naver.me/GsO2Nw8P
‘해시드’ 향하는 檢의 ‘테라·루나’ 수사

테라·루나의 초기 투자사에 대한 검찰 조사가 이어지면서, 핵심 인물에 대한 수사가 확대될 가능성도 나온다.

검찰은 최근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해시드의 직원들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서준 해시드 대표는 테라·루나의 초기 투자자로 알려졌다.

👉원문

#해시드
회사 관련 뉴스입니다. 비트블루 X 하바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엔에프테인먼트(NFTainment)에서 생성된 NFT를 고객이 원하는 체인으로 이동시킬 때 하바를 사용할 계획이며, 노우 유어셀프(Know-Yourself) 에서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가 NFT를 발행할 때 다양한 체인을 지원하고, 이 과정에서 하바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플랫폼간 연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더불어 비트블루에서 자체적으로 발행하는 오리지널 IP 기반 NFT를 하바의 런치패드를 통해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game.donga.com/107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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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머프 NFT는 총 12,500개의 3D 렌더링된 스머프 PFP로 구성됩니다. 프로젝트에 따르면 250개의 스머프 캐릭터와 각 캐릭터마다 50개 이상의 고유한 변종, 350여 가지의 특성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스머프 팀은 그동안 비공개 커뮤니티를 운영해왔는데, 초기 참여자들은 오픈씨와 같은 2차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는 크리스탈을 보상으로 받았으며, 퍼블릭 경매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NFT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살펴보니 매일 재료를 획득할 수 있고 재료에 따라서 크리스탈을 만들 수 있는 게임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퀘스트를 풀면서 보상을 받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30개 이상의 스킨, 10개 이상의 백그라운드와 VFX 효과 등 단순한 NFT보다는 게임성이 가미된 웹3 메타버스 프로젝트 같은 느낌입니다.

관련 기사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4356

스머프 홈페이지
https://thesmurfssocie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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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업계에서 마켓 메이킹 기업이 자체 벤처 캐피털을 함께 운영하는 것은 흔한 형태다. 마켓 메이킹 거물로 알려진 점프 크립토(Jump Crypto)와 윈터뮤트(Wintermute) 또한 트레이딩 기업으로 시작했다.

다만 가상자산 시장 내 마켓 메이킹은 증권 시장처럼 법적 제어 시스템을 갖추지 못했기에 '시세 조작'과 '펌프 앤 덤프'에 악용되는 불법 수익 도구라는 오명이 지속되고 있다.

https://m.bloomingbit.io/news/7055419925522808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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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억에 손실 70억이라니.

'다만 빗썸메타의 지난해 매출은 1억원 정도로 빗썸 전체 수익 3201억원과 비교하면 아주 미미한 수준이다. 반면 빗썸메타의 당기손실은 70억원 가까이 기록하는 등 현재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다.'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3/04/23/IBSTNF2PLFBY3J4D7JHMZMHRW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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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PFP와 게임 보상이라는 컨셉에서 벗어나 문화라는 영역에서의 NFT 기술은 해당 산업의 Pain Points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솔루션으로 부상할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창작자에게 공정한 방식으로 보상을 제공하고, 2차 거래를 통해 투자자들이 좀 더 손쉬운 방법으로 진입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수 있다는 의미겠죠. ‘어쩌면 NFT 시장의 다음 메타는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312357
NFT 발행과 2차 수수료만으로는 NFT 프로젝트 존속이 어렵게 되면서 국내외 프로젝트들은 생존 전략을 강구하고 있다. NFT 브랜딩을 강화해 IP 기반 2차 상품·서비스에 공을 들이는 것이 대표적이다.

https://m.sedaily.com/NewsView/29OFF3FFIP
아직도 NFT를 들고 있다면, 모든 돈을 잃게 된다? source
- NFT의 미래상, 모든 것은 0이 될까?

스레드 요약
- NFT은 지적 재산과 커뮤니티 지원에서 파생된 가치를 지닌 디지털 수집품
- 과거에 거래 가치가 높았던 것은 몇몇 프로젝트에 투자가 집중되어 펀더멘탈이 있는 프로젝트가 제한적이었기 때문
- 초기 프로젝트의 가치는 분명 과대평가됨. 오리지널리티는 가치를 더하지만 단순히 초기 프로젝트라는 이유만으로 높은 가치를 책정받아서는 안 됨
- 현재 NFT 시장은 값비싼 블루칩들에 의해 드라이브되지만, 미래엔 바뀔 것임. NFT 대중화는 저렴한 NFT(레딧이 좋은 예)에 의해 이뤄질 것. 여기서 L2 채택로 이루어져야 함
- 다음 사이클의 투자자들의 지능은 오를 것이며, 선별적인 FP 상승과 다양한 프로젝트가 승자로 부상할 것
- 웹3.0 외부에서 입지를 다지고 더 많은 유저에게 어필하는 프로젝트가 장기적으로 성공함

✍️물론 NFT의 가치는 제로가 되지 않을 것임. 몇몇 프로젝트에서는 엄청난 펌핑도 나올 수 있음. 그러나 이는 소수의 웰메이드 프로젝트에만 해당함. 초기 NFT 프로젝트 중 BTC처럼 될 경우는 극소수. 팀의 사업 수완이 나쁘면 초기 프로젝트라는 것은 큰 메리트가 되지 못함. 오히려 새로운 프로젝트(like Polygon, Sui)가 오래된 프로젝트(like ETC, EOS)보다 우위에 있음
네이버 웹툰 성장이 엄청나네요.

'그는 “10년 전과 달리 이제 웹툰 콘텐츠는 게임, 영상, 단행본, 굿즈 등 다양한 시장으로 확대됐다”며 “PPS 브랜드를 페이지 프로핏 쉐어에서 ‘파트너스 프로핏 쉐어(Partners Profit Share)’로 리브랜딩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028년까지 연간 거래액 1억원 이상 작품을 2000편으로 두 배 이상 늘리고, 2025년까지 월 평균 500만원의 IP 비즈니스 매출을 발생시키는 작품을 500개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96447?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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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 생태계 성장 지원을 위해 'Google for Startups Cloud Programs'의 범위를 웹3로 확장했다"고 설명했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4252857B
레벨스는 인기 그룹 방탄소년단(BTS)에만 의존할 것이라는 우려를 사기도 했다. 하지만 다른 아티스트 관련 NFT 사업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내고 있는 중이다. 레벨스는 “지난달 세븐틴의 NFT 포토카드 출시 효과로 발매 한 달 만에 자체 NFT 마켓 모먼티카의 신규 가입자가 전월 동기 대비 55% 증가했고, 글로벌 회원 비율은 60%를 넘어섰다"며 성과를 공개했다. 세븐틴은 하이브 산하 레이블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올해엔 쏘스뮤직의 르세라핌 외 하이브 크리에이터(창작자)로 NFT 활용 전선을 확장할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43990?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