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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등 Web3 이모저모😎

채팅방: https://news.1rj.ru/str/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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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otes from Sigrid Jin (Sigrid Jin (Jin Hyung Park))
[Boom Labs 1st ZK Session - 9/17 ~ 9/18]
최근 블록체인 산업에서 Zero-Knowledge Proof (ZK) 기술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기술적 구현도가 고도화되면서 일반 개발자들이 직접 ZK를 이용한 dApp을 개발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또한, Ethereum의 Scalability 문제 해결을 위하여 EVM을 ZK Circuits으로 변환하여 구현하고자 하는 여러 프로젝트가 등장하여 테스트넷을 하나둘씩 구동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실제 개발자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ZK 기술이 성장하였는 바, Boom Labs에서는 ZK-SEL과 함께 ZK Hands-On 밋업을 주최하여 일반 개발자들이 실무적인 단계에서 ZK 기술을 사용해보는 교육의 기회를 가져보고자 합니다.

일시: 2022년 9월 17일(토) ~ 18일(일) 14시-19시
장소: 하나은행 클럽원 (서울 강남구 언주로30길 39)
신청 링크: https://bit.ly/boomlabszkmeetup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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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oswap의 sudoAMM(nft+dex)에서 토큰 발행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아직 초안 단계이긴 합니다. 당장 드는 생각은...

1. 현재 토큰을 발행할만큼 sudoAMM의 유동성이 큰가?
2. 기존 dex(유니스왑/스시스왑)에서 이뤄진 유동성 전쟁을 미리 우려하여 만든건가?

앞으로 nft+defi 생태계에 있어 꾸준하게 살펴볼 사례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nft dex가 나올 것 같네요. 발빠른 빌더라면 솔라나/폴리곤 생태계에서 이를 시도해보는 것도..?

원문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blog.sudoswap.xyz/sudo-distributio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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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P-5528: Refundable Fungible Token Standard (에스크로 표준 제안)]

이번 포스팅은 22.08.23에 제안된 EIP로 근래 커뮤니티에서 제안된 EIP 중 가장 흥미롭게 읽어 공유드립니다.

> 한줄요약: ERC-20 에스크로 거래 표준 제안
> https://ethereum-magicians.org/t/eip-5528-refundable-fungible-token-standard/10494

1️⃣ Motivation

- 익명성을 보장하는 암호화폐의 특성상 거래는 비가역적
-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실에는 에스크로(Escrow) 서비스 존재
- 허나 탈중앙화된 암호화폐 생태계에서는 제3의 중재자가 조정하는 에스크로 서비스 구현이 어려움
- 이를 해결하기 위한 표준을 제안
- 에스크로 스마트 컨트랙트는 판매자와 구매자가 특정 조건이 충족될 때까지 돈을 보유

2️⃣ Specification

- Buyer Contract: 구매자는 판매자 토큰과 교환을 위해 에스크로 계정에 지불
- Seller Contract: 판매자는 구매자 토큰과 교환을 위해 에스크로 계정에 지불
- Escrow Contract: 판매자에 의해 계약 생성. [Seller Token, Buyer Token]으로 매핑되어 있음.

3️⃣ Rationale

내부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구현될 수 있습니다.

- Locked 기간
- 최대(최소) 투자자 수
- 자금 조달 최대(최소) 토큰 수
- 판매자/구매자 환율비
- KYC 인증 (추가적인 인터페이스가 필요할 수 있음)
- 그 외

구매자/판매자 컨트랙트에 대한 제약이 없으며, 에스크로 컨트랙트 구현은 다음과 같은 함수를 제안합니다.

- constructor: 에스크로 성공/실패 조건 정의
- escrowFund: 구매자와 판매자에 따른 입금 형태
- escrowRefund: 구매자는 성공/실패 이전에 환불 요청 가능하도록 설정. 앞선 Fund 과정의 역과정
- escrowWithdraw: 에스크로 조건 성공시 각자 토큰 인출

4️⃣ Backward Compatibility

EIP-5528은 ERC-20 토큰 표준에 완벽하게 호환됩니다.

5️⃣ Security Considerations

에스크로 계약 자체는 분명 취약점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예기치 않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표준의 취지나 문서화가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커뮤니티 내 조회수도 높고 반응 자체는 긍정적이라 더 마음에 드네요. 앞으로 안전한 거래에 대한 논의가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https://ansubin.com/eip-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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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의 인플레이션]

메이플스토리는 2003년부터 서비스하고 있는 넥슨의 대표적인 게임입니다. 이 게임에는 "메소"라는 화폐를 사용하는 데 실제 원화로도 거래가 됩니다. 메소는 매번 인플레 조정이 이뤄져왔으며, 지금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크립토 토크노믹스를 조사하며 제 마음 속 숙원사업이었던 메이플스토리 19년의 인플레 조정에 대해 리서치 해보았습니다. 전반적인 커뮤니티에서 논의되고 있는 내용을 기준으로 작성해보았습니다. 물론 제가 메이플스토리의 유저가 아니기에 생략된 부분이나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들이 인플레 조정 방법을 요약만 하면..

- 공급 조정(다만 반대로 과잉 공급의 실수는 해결이 어려움)
- 소각처의 형성. 다만 수수료는 충분한 소각처가 안됨.
- 성공적인 소각처는 확률형 아이템 (겜블링이 답인가?)
- 추가 컨텐츠의 확보(PM,디자이너,개발자의 P;ㅠ)

심심풀이 글로 재미있게 읽어주세요ㅎㅎ
(반응이 괜찮다면 기록용으로 블로그에 포스팅으로 남겨두겠습니다.😁)

https://twitter.com/subinium/status/156680651219378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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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David)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토큰 활용법>

토큰은 초기 사용자를 부스팅하기 매우 매력적인 수단이지만, 비즈니스의 지속성과는 거리가 멀었던 케이스들이 많습니다. 애초에 제품에서 나오는 가치가 존재하지 않고 토큰의 사용처가 없기에 순환할 수 가 없는 구조가 반복되고 이는 금전적 업사이드를 보고 모인 유저들의 즉각적이 이탈을 야기하기 때문입니다.

Tascha는 Sweatcoin을 예로 들며 비즈니스들이 토큰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7가지 교훈을 소개합니다.
*Sweatcoin은 사용자들이 운동을 하며 토큰을 얻고, 이를 통해 다양한 상품들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Sweatcoin모델이 혁신적이라는게 아니라, Web3/토큰 쓴다는 비즈니스/투자자들이 너무나 쉽게 간과하는 점들에 대한 소개입니다.

1.어떤 비즈니스에 속해 있는지 확실히 해라

Sweatcoin은 언뜻 보면 Move to Earn 비즈니스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마케팅 비즈니스. 토큰 보상을 통해 유저들을 모으고 그 풀을 베이스로 리테일 브랜드들의 광고를 타켓 소비자에게 해주는 형태. 이는 “행위(운동)”를 통해 모은 사람들을 가지고 “행위(운동)”와 전혀 다른 실질적 비즈니스 모델 + 토큰을 결합혀야 성공 확률을 높이는 형태.

2.시장에 집중하는 Product Market Fit Problem 보단, Cold-Start Problem을 풀기 위해 토큰을 활용해라

토큰없이 Sweaticoin의 Move to Earn 구조가 돌아가기 위해선, 초반 단계에서 유저들을 모으기 위해 막대한 양의 현금 지출이 요구되는데, 현금을 모으기 위해선 광고주들을 모아야하고, 광고주들을 모으기 위해서는 유저를 모아야하는 딜레마에 빠지게 됨. 이때 토큰을 초기 단계의 Cold-Start Problem을 해결해주기에 당장의 채무/의무를 탕감해주는 “Bridge Loan”의 형태로 활용.
물론 중요한 두가지 전제는 제품이 엔드 유저의 진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하고, 이는 토큰 없이도 수익성을 낼 수 있어야 한다.
”토큰은 non-viable(성공할 수 없는) 제품을 viable (성공할 수 있게)하게 만들어주지 않는다”

3.유의미한 목표치에 토큰 보상을 집중시켜라

토큰을 활용해 얻고자 하는 KPI(목표치)가 있을텐데 이를 이루기 위해 “어떤 행동"에 토큰 보상을 집중하는지가 중요하다. NFT Platform에서 거래에 대한 보상을 토큰을 지급하는 것과 Defi에서 빌린돈을 스테이킹 하면 이자로 토큰을 주는 것은 TVL이나 거래량은 높여주지만 제품이 지속적으로 성장/유지 가능한지를 판단 할 수 있는 KPI는 아니다. 유저의 “어떤 행동"에 보상을 주는것이 제품이 성장할 수 있는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

4.메타버스 밖에서 수요를 찾아라

메타버스/Web3 세상은 실물 경제와 비교했을때 매우 작다. 많은 Web3 제품/프로젝트들은 실질적으로 돌아가는 경제 생태계를 구축하지 못하고 있으며 돌려막기하는 폰지구조 형태를 띄는 경우가 많다. 실물 경제 그리고 메타버스 두 곳 모두에서 수요를 찾아 연결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중요하다.

5.토큰의 발행량 보다 유틸리티가 중요하다

유틸리티 토큰의 발행속도는 제품의 성장 속도와 비슷해야만 토큰의 가치가 유지가 되는데 이는 사람들이 토큰을 팔지 않을만한 “실질적인 유틸리티"가 존재해야 가능하다. Sweatcoin은 현재 온체인이 아니고 거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검증되지 않았다 라고 할 수 있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이 토큰의 유틸성 가치는 수많은 파트너/광고사들의 제품으로부터 나오고 Sweatcoin이 벌어들이는 수익으로 백킹된다는 것.

6.초기에는 크립토 시장의 사이클로부터 제품을 보호해라

Sweatcoin은 9월에 니어프로토콜 체인을 통해 공식적으로 온체인화 될 예정. 만약 초기부터 거래가 가능한 블록체인 토큰이었다고 한다면 투기적 성향의 자금 + 시장의 유동성을 통해 급격한 성장을 이루었을수도 있지만, 반대로 이야기하면 제품의 본질과 달리 크립토 시장의 거시 방향성에 따라 토큰의 가격이 요동치며 엄청난 다운사이드를 맞이 했을 것. 실제로 시장내 토큰들의 가격 상관관계는 토큰의 본질과 상관없이 80% 이상이며 이는 시장 상황에 따라 가격 방향성이 같아진다는 것을 의미. 초기 제품을 출시할때는 과연 Day1부터 내 제품의 토큰이 거래가 가능한 것이 어떤 효과를 불러올지에 대해 고민해봐야함.

7.스테이킹을 가치를 나누어주기 위해 사용해라

토큰 스테이킹은 새로운 토큰 발행을 통해 높은 이자율 지급함으로써 유저들의 로얄티와 인게이지먼트를 높일수 있지만, 실질적 토큰의 사용처가 부재한 상태에서는 “강제적인 수요"를 인위적으로 만들어내는 것에 불과하며 이는 장기적으로 토큰의 가치를 유지할 수 없게 한다.
스테이킹을 지속가능하기 위해서는 신규 토큰 발행이 아닌 비즈니스 모델에서 나오는 실질적 수익이 생태계 기여자들에게 배분되는 구조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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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제품" 자체에 대해 포커스가 맞추어지는 듯 합니다. 현존하던 비즈니스 모델에 + 블록체인을 붙혀서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차별점을 가져던가 or 블록체인으로만 해결가능한 문제를 푸는 제품을 만들것인가.

🌟전자는 매스어덥션에서 오는 네트워크 후자는 탈중앙화에서 오는 가치에 집중합니다. 전자의 경우 기존 회사들과 비교해 어떤 경쟁력을 가질수 있냐 그리고 후자의 경우 블록체인이어야만 하는 당위성이 엔드유저 관점에서 얼마나 유의미한가가 중요한듯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토큰 자체의 현금성도 중요하지만 토큰을 통해 기여/노동/로얄티 등을 정량화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포인트인 거 같은데, 이떄 “정량화한 수치"가 매력적일려면 어쨌든 제품이 제공해주는 가치가 명확히 존재해야 하긴 합니다.

https://taschalabs.com/how-to-use-tokenization-for-business-growth-7-lessons-from-a-successful-project/
🔥7👍3
환율이 1380원까지 올랐네요. 13년 5개월만에 처음이라고 합니다. (usdt로 보유하고 있어야 하나)
😢7
[NFT 마켓플레이스 순위 변화]

** 자가거래로 확인됩니다. 그렇지만 미래 전망에 대한 제 의견은 변함이 없습니다.

꽤 오랫동안 1위를 지키고 있던 OpenSea가 X2Y2에게 밀렸네요. 아직 유저 수 자체는 OpenSea가 더 많지만 이것도 곧 뒤집힐거라 예상합니다.

OpenSea는 앞서 시장 상황이 악화되고 직원 20%를 정리해고 한걸로 아는데, 앞으로 OpenSea의 전략이 궁금하네요.

[미래 예상]
1. 수수료 문제를 개선한 sudoswap과 x2y2 간의 ux 경쟁 및 토크노믹스 경쟁이 있을 걸로 예상됩니다.
2. 최종적인 승리자는 NFT Marketplace Aggregator인 gem.xyz(NFT계의 다나와)가 될 것 같습니다.

[참고자료]
- https://dune.com/moreonenight/OpenSea-LooksRare-and-X2Y2-Volume
- https://dune.com/zxsasha/X2Y2-NFT-Marketplace
👍9
이번 x2y2 거래량 > opensea 거래량 관련하여 제가 조사가 부족한 부분이 있었네요. 죄송합니다.

@xangle_intern님이 트위터에 언급해주셔서 다시 살펴보았는데 재밌네요.

Deadfulz라는 NFT 프로젝트 팀에서 이뤄진 마케팅 방법인 것 같습니다. 살펴보니 주기적으로 이런 방식을 사용하네요.

1. 현재 X2Y2 수수료는 0.5% + Creator Fee는 자율입니다.
2. 만약 creator, 즉 프로젝트 딴에서 자가거래를 하면 어떻게 될까요? 0.5%의 수수료만 사용하고 거래 내역을 플랫폼에 찍을 수 있습니다.
3. Dreadfulz는 현재 자가거래로 의심됩니다. 오늘 거래량이 약 5000eth 정도 되니 약 25eth 정도의 플랫폼 수수료를 사용하고 Volume 거래량 1위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
4. 현재 이더 시세로 보았을 때 약 5000만원의 마케팅비로 플랫폼에서 1위를 찍을 수 있죠.

이미 이런 방식의 마케팅은 오픈씨에서도 있었습니다. 다만 이제 1/5의 가격으로 X2Y2에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5000만원이 비쌀까요? 핫타임 기준 네이버 메인 배너 2시간이라 생각하면 매우 저렴합니다.

물론 최근에는 플랫폼의 랭킹에 의미를 두는 소비자는 많이 줄었습니다. 앞으로 NFT의 마케팅 방법이 성장할지 지켜보는 것도 재밌는 관전 포인트가 되겠네요.
🔥11👍2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Dune Analytics에서 Wizard Jobs(Job-Board)를 공개했습니다.

Binance, Paradigm, Messari 등 다양한 분야의 네임드 회사도 모집하고 있습니다. 일부는 리모트라 국내 데이터 분석가 분들이 시도해봐도 좋겠네요!

점점 수요가 늘어나는 온체인 데이터 분석🔥

https://dune.com/wizard-jobs
🔥12👍2
[Dune으로 보는 NFT 마켓플레이스]

추석 기념 심심풀이 쿼리를 해보았습니다.

- NFT 마켓 거래 금액은 줄었으나 거래량은 상관없이 유지(5월 제외)
- x2y2나 looksrare 거래액이 opensea보다 많은 경우가 있지만 자가거래 가능성 높음.
- MagicEden 거래량(Solana NFT 거래량)이 점점 늘고 있음.
- MagicEden과 Opensea 판매자/구매자 수가 점점 가까워짐
-> Solana NFT에 대한 조사가 더 필요함

데이터나 코멘트에 잘못된 부분이 있거나, NFT 마켓에서 데이터로 보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편하게 피드백 주세요.

https://dune.com/subinium/nft-marketplace
👍9
Nansen에 따르면 최근 7일(9월 10일 기준)간 SudoSwap을 사용할 때 자체 웹사이트보다 Gem(NFT aggregator)으로 사용하는 사용자가 더 많다고 합니다.

지난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현재 중요한 건 수익 최대화입니다. 판매자는 low fee(아마 0% fee)을, 구매자는 nft aggregator로 수요가 점점 증가할 것이라 예상합니다.

Gem은 어떻게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는가? 가장 큰 이유로 Gem은 opensea, looksrare, x2y2 외에도 nftfi, sudoswap fp도 모아주며 효과적인 최저가 구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반면 genie는 뒤쳐진 것 같습니다.

다만 아직 완벽한 것은 아닙니다. nft 대출 플랫폼(bendDAO) 청산 nft 등 다양한 NFTfi 마켓이 생기며 수합할 내용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gem의 bm을 살펴본 바는 없으나 nft floor price api나 오라클 만들어서 b2b로 제공해도 좋을 것 같네요. 앞으로가 기대가 됩니다.

Solana 마켓은 현재 Magic Eden이 독식하고 있어 굳이 필요는 없으나 Solana NFT aggregator인 CoralCube, Hyperspace 등도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가 됩니다.

이미지 출처: https://twitter.com/boredGenius/status/1568346106341498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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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들스(Doodles)가 7억400만 달러 가치로 5400만 달러를 투자 받았네요.

레딧 코파운더의 776, Ascrew Capital, FTX, 10T Holdings가 투자를 진행했네요.

NFTNYC 이후로 딱히 행보가 없었는데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https://twitter.com/doodles/status/1569655759297716228?s=46&t=XO9c9b3b4HbGIvTSZdFNTg
👍7
nft 대출 서비스인 BendDAO에 available eth가 0이군요. 조금 더 살펴봐야 할 것 같긴하지만 뱅크런 우려가 현실로...?


https://twitter.com/subinium/status/1569919652607979521?s=46&t=WdM7r6b_PhOYairsE7tz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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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C-4907부터 당연히 나올거라 생각했지만, 이제 구독 관련 표준에 대한 논의가 많이 이뤄지고 있다.

- EIP-4885: Subnoscription Token Standard
- EIP-5029: Subnoscription Tokens
- EIP-5643: Subnoscription NFTs

베어장이라도 생태계는 꾸준하게 돌아가고 있다.

https://ethereum-magicians.org/t/eip-5643-subnoscription-nfts/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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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nft 대출 서비스인 BendDAO에 available eth가 0이군요. 조금 더 살펴봐야 할 것 같긴하지만 뱅크런 우려가 현실로...? https://twitter.com/subinium/status/1569919652607979521?s=46&t=WdM7r6b_PhOYairsE7tzZQ
(댓글에도 달아주셨지만) 확인해보니 ETHPoW 에어드랍을 위한 대출 전쟁이 이뤄지고 있네요.🤣 nft lending 뿐만아니라 암호화폐 전체 대출에서 이뤄지고 있군요👀

Aave같은 경우에는 투표를 통해 서비스를 잠시 막은 것도 확인이 됩니다.

정말로 머지가 다가오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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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eCon이 세션 내용을 유튜브 라이브로 송출합니다!

시간은 utc+2 기준이라고 하니 한국 시간은 해당 시간표 +7로 계산하면 됩니다. 저는 12시(한국시간 저녁7시)에 있을 VC 세션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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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all of those who couldn't make it in person, we are gonna Livestream all of the events on our youtube.

All times are in UTC+2

https://www.youtube.com/watch?v=VySFuadD1H4

https://www.youtube.com/watch?v=VEvk-iqxX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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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e API 공개🎉

Dune Analytics CTO인 Mats Olsen가 Dune API를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어떤 추가적인 프로덕트들이 나올지 기대가 되네요.

딱 맞춰 공식 문서에도 API 페이지가 추가되었네요.

https://dune.com/docs/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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