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ft. 프로밸리) (Coblin)
코스모스 허브의 활성화 유저가 증가하고 있는 중?
#ATOM
$ATOM 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작업을 생각해보자
1) 스테이킹 + 후속 작업(재예치, 클레임, 언스테이킹 등), 2) 지갑 전송, 3) IBC 전송, 4) 거버넌스, 5) 인스크립션(Asteroid), 6) 에어드랍 클레임
최근에 $SAGA 가 에어드랍 조건으로 스'테이킹 수량의 증가'를 내걸었기 때문에 이를 인지한 움직임 일까요?
아니면 횡무지였던 코스모스 허브에 그나마 즐길거리가 되어준 인스크립션의 등장 때문일까요?
아무튼 트랜잭션이 늘어나고 있는데, 여전히 10% 수준의 인플레이션은 부담스럽습니다. 스마트 컨트랙트가 없는 $ATOM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지! 일단 스테이킹 하신 분들은 에어드랍으로 이미 수익권 아닌지?
코블린 I 프로밸리데이터 I 코스모스 코리아
#ATOM
$ATOM 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작업을 생각해보자
1) 스테이킹 + 후속 작업(재예치, 클레임, 언스테이킹 등), 2) 지갑 전송, 3) IBC 전송, 4) 거버넌스, 5) 인스크립션(Asteroid), 6) 에어드랍 클레임
최근에 $SAGA 가 에어드랍 조건으로 스'테이킹 수량의 증가'를 내걸었기 때문에 이를 인지한 움직임 일까요?
아니면 횡무지였던 코스모스 허브에 그나마 즐길거리가 되어준 인스크립션의 등장 때문일까요?
아무튼 트랜잭션이 늘어나고 있는데, 여전히 10% 수준의 인플레이션은 부담스럽습니다. 스마트 컨트랙트가 없는 $ATOM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지! 일단 스테이킹 하신 분들은 에어드랍으로 이미 수익권 아닌지?
코블린 I 프로밸리데이터 I 코스모스 코리아
❤4
Sei의 파운더 Jay와 Fantom의 파운더 Andre Cronje의 기싸움
- infinite horizontal scaling은 그냥 마케팅 기믹. 아님 무슨 말 하는지는 알고 떠드나 싶음~
- 그래서 너희 근거 없는 v2는? 적어도 우리는 모든 지표에서 너희 보다 나은데^^
이런게 불장 초입 아닌가 싶네요. 이제 순서대로 모나드, 아발란체, 솔라나, 앱토스, 수이, 니어 모두 각자 논리 펼치면 좋겠습니다🔥
https://x.com/jayendra_jog/status/1770221249060331596?s=46&t=_9QK1B_9Xfb5kENxfV3x-g
- infinite horizontal scaling은 그냥 마케팅 기믹. 아님 무슨 말 하는지는 알고 떠드나 싶음~
- 그래서 너희 근거 없는 v2는? 적어도 우리는 모든 지표에서 너희 보다 나은데^^
이런게 불장 초입 아닌가 싶네요. 이제 순서대로 모나드, 아발란체, 솔라나, 앱토스, 수이, 니어 모두 각자 논리 펼치면 좋겠습니다🔥
https://x.com/jayendra_jog/status/1770221249060331596?s=46&t=_9QK1B_9Xfb5kENxfV3x-g
❤5🔥1😁1
SB Crypto
그런김에 이번 BUIDL AISA 주간에 Astar Network에서 zkEVM 런칭 파티를 한다고 합니다. 마운트곡스 이후에 힘을 쓰지 못하던 일본 크립토도 다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점점 오고 있지 않나 싶네요👍 폴리곤, 젤라또, 디스프레드도 오네요! 행사가 많을 때는 한 행사에 한 번에 오는 게 참여자 입장에서 여러모로 좋네요ㅎㅎ https://lu.ma/qh63gtan
근데 일본 금리는 이정도로 낮으면 정말 크립토로 예치하는 게 훨씬 이득이 아닌가 싶네요. 물론 거래소도 리스크가 없지는 않지만, 이 정도면 거래소 스테이블 코인 예치해도 될텐데...
동남아에 P2E가, 개발도상국에 월드코인이 유이미한 수익 창출원이 될 수 있는 것처럼, OnRamp/OffRamp + 스테이킹 이자 메타로 일본 디파이 시장 개척하면 유의미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동남아에 P2E가, 개발도상국에 월드코인이 유이미한 수익 창출원이 될 수 있는 것처럼, OnRamp/OffRamp + 스테이킹 이자 메타로 일본 디파이 시장 개척하면 유의미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이 빠지네요.
이정도면 김프가 5% 구간까지는 조정이 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생각보다 비트의 무빙에 비해 알트의 패닉셀이 엄청 나네요.
대다수의 토큰에게 거의 유일한 펀더멘탈이 비트코인ETF였던게 큰 영향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정도면 김프가 5% 구간까지는 조정이 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생각보다 비트의 무빙에 비해 알트의 패닉셀이 엄청 나네요.
대다수의 토큰에게 거의 유일한 펀더멘탈이 비트코인ETF였던게 큰 영향이었던 것 같습니다.
🤯6👍2
Forwarded from 낭만투자파트너스
[a16z가 전세계 1등한 비결은 투자수익률이 아닙니다 by 안재]
a16z는 스타트업과 벤처투자 업계에 관심이 있다면 무조건 이름을 듣게 되는 명망 높은 VC입니다. 이들의 투자를 받으면 언론에 대서특필되고, 전방위적인 서포트를 제공하기로도 유명해서 창업자들 사이에서 선망의 대상이 되기도 하죠.
그런데 의외로 a16z는 역사가 대단히 길지도 않고, 정작 LP들에게는 수익률 저조로 원망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대체 무엇을 잘했기에 지금의 위상을 획득했을까요?
https://www.romanceip.xyz/a16z/
a16z는 스타트업과 벤처투자 업계에 관심이 있다면 무조건 이름을 듣게 되는 명망 높은 VC입니다. 이들의 투자를 받으면 언론에 대서특필되고, 전방위적인 서포트를 제공하기로도 유명해서 창업자들 사이에서 선망의 대상이 되기도 하죠.
그런데 의외로 a16z는 역사가 대단히 길지도 않고, 정작 LP들에게는 수익률 저조로 원망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대체 무엇을 잘했기에 지금의 위상을 획득했을까요?
https://www.romanceip.xyz/a16z/
낭만투자파트너스
a16z가 전세계 1등한 비결은 투자수익률이 아닙니다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존재감 있는 VC인 a16z가 어떻게 그 위상을 얻었는지 알아봅니다.
👍7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솔라나 메가 레포트 - Like Apple, but Unlike Apple
by jay
💡 간단함(Simplicity)와 구성가능성(Composability)을 최우선 가치로 삼은 솔라나는 병렬 처리, 낮은 수수료, 그리고 빠른 트랜잭션 거래 등의 특징을 가지는 모놀리틱(Integrated) 블록체인 진영의 대표적인 플레이어입니다.
🌟 일련의 사태를 겪은 솔라나의 생태계는 잠시 위기를 맞는 듯 하였지만, 일관된 비전과 그에 일치하는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빠르게 전개하면서 시장 점유율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 솔라나는 독창적이고 개발자 친화적인 자신들의 인프라를 토대로, 여러 혁신적인 어플리케이션들을 채택하고 있으며 특히 DePIN, Mobile, 그리고 Payment 과 같이 대중들의 실제 채택을 위한 영역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아티클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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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요약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by jay
💡 간단함(Simplicity)와 구성가능성(Composability)을 최우선 가치로 삼은 솔라나는 병렬 처리, 낮은 수수료, 그리고 빠른 트랜잭션 거래 등의 특징을 가지는 모놀리틱(Integrated) 블록체인 진영의 대표적인 플레이어입니다.
🌟 일련의 사태를 겪은 솔라나의 생태계는 잠시 위기를 맞는 듯 하였지만, 일관된 비전과 그에 일치하는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빠르게 전개하면서 시장 점유율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 솔라나는 독창적이고 개발자 친화적인 자신들의 인프라를 토대로, 여러 혁신적인 어플리케이션들을 채택하고 있으며 특히 DePIN, Mobile, 그리고 Payment 과 같이 대중들의 실제 채택을 위한 영역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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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오랜만에 불모닝☀️
자고 일어났더니 좋은 반등이 있네요...? 단순히 금리 동결 발표로 인한 반등치고는 큰 폭으로 움직인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이 정도면 모두가 투자에 근거를 찾고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자고 일어났더니 좋은 반등이 있네요...? 단순히 금리 동결 발표로 인한 반등치고는 큰 폭으로 움직인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이 정도면 모두가 투자에 근거를 찾고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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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ft. 프로밸리) (Coblin)
#AXL
1. 신(레리 핑크) 그리고 블랙록, RWA 가즈아
2. 온도(Ondo) 파이낸스는 RWA의 대표 프로젝트로 블랙록의 단기 미국채 ETF '$SHV'를 토큰화 한 '$OUSG'를 발행하고 있음
3. 온도 파이낸스의 $ONDO 떡상
4. 그리고 엑셀라(Axelar)는 온도 파이낸스의 RWA 자산의 상호운용성을 담당하는 인프라로 레이어로 협업하고 있음
5. 엑셀라 네트워크의 $AXL 떡상
블랙록과 온도 파이낸스가 쓰는 안전한 상호운용 인프라 엑셀라는 앞으로 크로스체인, 인터체인의 표준으로 자리 잡을 것.
감사합니다.
코블린 I 프로밸리데이터 I 코스모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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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ft. 프로밸리)
최근 상호운용성 관련 프로젝트의 성장이 요새 눈에 띔. 결국 백만체인시대에는 다양한 먹거리가 있지 않을까? 2024 Q2 말부근에 백만체인 시대를 예상하고 있으며, 관련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한다.
(1) 체인 만들기 절대 쉽지 않음. 그래서 빠르게 이 생태계에 들어오고 싶거나 인적자원이 부족한 팀은 체인을 만들어주는 팀들과 연계할 것. RaaS나 Chain-as-a-Service 같은 친구들로 대표적으로는 $ALT, $GEL 등이 있으며 토큰은 없지만 Conduit, Caldera 등도 잘하고 있음. 그리고 롤업 관련 프로젝트들인 $DYM이나 Initia도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며, AVS 중에서 Ethos도 눈 여겨볼만하다.
(2) DA레이어는 단순히 이더리움 L2 외에도 L3, Bitcoin L2 등이 연계될 수 있으며 대표적으로 $TIA, $NEAR과 그리고 곧 나올 EigenDA, Avail 등이 있음. 근데 이미 수요에 비해 하잎이 높은 편이라 생각됨
(3) 상호운용성에 있어서는 메시징, 그리고 이 메시징을 활용한 브릿징이 있을 수 있는데 $AXL, $STG, $ACX 등과 Wormhole, LayerZero, HyperLane(미정) 등을 주목할만 함. 근데 얘네는 토큰도 토큰이지만 플젝들이 실제로 수익이 많은 것 같아 부러움
(4) CrossChain DEX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영역인데 $OSMO나 $THOR 그리고 최근에 보는 것은 체인링크 Xswap도 재밌어보임.
(5) 오라클 또한 여기에 속함. 결국 블록체인은 데이터 산업이라 일단 여기는 $LINK, $PYTH, $API3 등이 있으며, 이미 AI x DePIN과 함께 많이 오른 친구들이라 개인적으로 들어가기는 무서움. 근데 RWA 등 Web2가 진입하는 데 있어 여전히 중요한 역할이기도 하고 완벽한 오라클은 없기에 여러모로 더 주목할 필요가 있음
(6) 꽤나 내러티브를 잃긴 했으나 비탈릭이 종종 밀어주는 $ENS 도 주목할만 함. 근데 최근에는 P2P에 대한 내러티브가 많이 바뀌어서 네임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줄어든 것 같다는 생각. 근데
(7) 토큰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노드 관련 프로젝트들도 상당히 중요한데, 위에서 이야기한 Ethos 외에도 다양한 프로젝트에 대해 관심있게 볼 필요가 있다.
(8) 그리고 백만체인의 파생으로 수요가 꾸준히 있는 에어드랍 파밍 관련 토큰으로는 궁금해서 찾아보니 $GAL 도 시총 기준으로는 거의 첫 토큰 발행 당시의 ATH 를 달성. 앞으로 ATH를 뚫을 수 있을까도 주목할만한 포인트. 그리고 에드-포인트작이 많아지면 $WHALES 도 수요는 계속 있지 않을까?
(9) 코린이분들이라면 토큰을 가격만 보지 말고 시총/FDV로도 확인해보고, 토큰이 언제 어떻게 풀리는지에 대해 이해하는 게 상당히 중요하다는 점 꼭 기억하고 들어가자. 그리고 거버넌스 토큰과 같이 프로젝트의 흥행과 살짝은 다른 무빙을 보여줄 수 있으니, 꼭 DYOR(Do Your Own Research)해서 토큰 유틸리티도 공부해보자.
(10) 근데 결국에 대장은 비트코인. 비트코인 오르면 다 같이 오르고, 떨어지면 같이 떨어진다. 비트는 신이다.
(11) 자금이 많다면 관련 플젝 100개 투자하고 100배되는 것 기다리는 게 가장 좋겠지만, 대부분은 필자와 같이 시드가 없으니 본인이 DYOR한 프로젝트를 믿자. 정리해보니 실제 내가 가진 토큰은 3개 정도인듯...
(1) 체인 만들기 절대 쉽지 않음. 그래서 빠르게 이 생태계에 들어오고 싶거나 인적자원이 부족한 팀은 체인을 만들어주는 팀들과 연계할 것. RaaS나 Chain-as-a-Service 같은 친구들로 대표적으로는 $ALT, $GEL 등이 있으며 토큰은 없지만 Conduit, Caldera 등도 잘하고 있음. 그리고 롤업 관련 프로젝트들인 $DYM이나 Initia도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며, AVS 중에서 Ethos도 눈 여겨볼만하다.
(2) DA레이어는 단순히 이더리움 L2 외에도 L3, Bitcoin L2 등이 연계될 수 있으며 대표적으로 $TIA, $NEAR과 그리고 곧 나올 EigenDA, Avail 등이 있음. 근데 이미 수요에 비해 하잎이 높은 편이라 생각됨
(3) 상호운용성에 있어서는 메시징, 그리고 이 메시징을 활용한 브릿징이 있을 수 있는데 $AXL, $STG, $ACX 등과 Wormhole, LayerZero, HyperLane(미정) 등을 주목할만 함. 근데 얘네는 토큰도 토큰이지만 플젝들이 실제로 수익이 많은 것 같아 부러움
(4) CrossChain DEX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영역인데 $OSMO나 $THOR 그리고 최근에 보는 것은 체인링크 Xswap도 재밌어보임.
(5) 오라클 또한 여기에 속함. 결국 블록체인은 데이터 산업이라 일단 여기는 $LINK, $PYTH, $API3 등이 있으며, 이미 AI x DePIN과 함께 많이 오른 친구들이라 개인적으로 들어가기는 무서움. 근데 RWA 등 Web2가 진입하는 데 있어 여전히 중요한 역할이기도 하고 완벽한 오라클은 없기에 여러모로 더 주목할 필요가 있음
(6) 꽤나 내러티브를 잃긴 했으나 비탈릭이 종종 밀어주는 $ENS 도 주목할만 함. 근데 최근에는 P2P에 대한 내러티브가 많이 바뀌어서 네임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줄어든 것 같다는 생각. 근데
(7) 토큰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노드 관련 프로젝트들도 상당히 중요한데, 위에서 이야기한 Ethos 외에도 다양한 프로젝트에 대해 관심있게 볼 필요가 있다.
(8) 그리고 백만체인의 파생으로 수요가 꾸준히 있는 에어드랍 파밍 관련 토큰으로는 궁금해서 찾아보니 $GAL 도 시총 기준으로는 거의 첫 토큰 발행 당시의 ATH 를 달성. 앞으로 ATH를 뚫을 수 있을까도 주목할만한 포인트. 그리고 에드-포인트작이 많아지면 $WHALES 도 수요는 계속 있지 않을까?
(9) 코린이분들이라면 토큰을 가격만 보지 말고 시총/FDV로도 확인해보고, 토큰이 언제 어떻게 풀리는지에 대해 이해하는 게 상당히 중요하다는 점 꼭 기억하고 들어가자. 그리고 거버넌스 토큰과 같이 프로젝트의 흥행과 살짝은 다른 무빙을 보여줄 수 있으니, 꼭 DYOR(Do Your Own Research)해서 토큰 유틸리티도 공부해보자.
(10) 근데 결국에 대장은 비트코인. 비트코인 오르면 다 같이 오르고, 떨어지면 같이 떨어진다. 비트는 신이다.
(11) 자금이 많다면 관련 플젝 100개 투자하고 100배되는 것 기다리는 게 가장 좋겠지만, 대부분은 필자와 같이 시드가 없으니 본인이 DYOR한 프로젝트를 믿자. 정리해보니 실제 내가 가진 토큰은 3개 정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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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팬텀, 그리고 팬텀의 파운더 안드레가 상당히 키보드 플레이를 잘하고 있습니다. 그런 김에 오랜만에 Dune에 대시보드 하나 빠르게 만들어보았습니다.
확실히 과거 DEX 데이터를 보니 2022 디파이 불장에는 팬텀이 참 근본 DeFi 체인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줄어든 상황에서 volume이 느는 게 쉬울 수 있긴 하나 최근 소셜에서 활동 덕분인지 DEX 거래량도 약 2배에서 3배가까이 늘었네요. 그래프에서 유의미한 꿈틀이 제 눈에는 보입니다. (밈코인) DEX 측면에서 Base가 Solana 다음으로 올 것이라 예상하고 있었는데, 예상 외의 Fantom도 신흥(?)강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거래량이 이렇게 줄었는데 활성 주소 수는 항상 월간 400K 이상을 유지하고 있던 것도 신기합니다. 대체 뭘하고 계셨던 것입니까 망령들이여...👀
이번 장은 일주일마다 메타가 바뀌어 리서치한다고 대시보드를 못잡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만지니 재밌네요. 하여튼 많관부⭐️
https://dune.com/hashed_official/fantom
확실히 과거 DEX 데이터를 보니 2022 디파이 불장에는 팬텀이 참 근본 DeFi 체인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줄어든 상황에서 volume이 느는 게 쉬울 수 있긴 하나 최근 소셜에서 활동 덕분인지 DEX 거래량도 약 2배에서 3배가까이 늘었네요. 그래프에서 유의미한 꿈틀이 제 눈에는 보입니다. (밈코인) DEX 측면에서 Base가 Solana 다음으로 올 것이라 예상하고 있었는데, 예상 외의 Fantom도 신흥(?)강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거래량이 이렇게 줄었는데 활성 주소 수는 항상 월간 400K 이상을 유지하고 있던 것도 신기합니다. 대체 뭘하고 계셨던 것입니까 망령들이여...👀
이번 장은 일주일마다 메타가 바뀌어 리서치한다고 대시보드를 못잡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만지니 재밌네요. 하여튼 많관부⭐️
https://dune.com/hashed_official/fan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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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요새 팬텀, 그리고 팬텀의 파운더 안드레가 상당히 키보드 플레이를 잘하고 있습니다. 그런 김에 오랜만에 Dune에 대시보드 하나 빠르게 만들어보았습니다. 확실히 과거 DEX 데이터를 보니 2022 디파이 불장에는 팬텀이 참 근본 DeFi 체인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줄어든 상황에서 volume이 느는 게 쉬울 수 있긴 하나 최근 소셜에서 활동 덕분인지 DEX 거래량도 약 2배에서 3배가까이 늘었네요. 그래프에서 유의미한 꿈틀이 제 눈에는 보입니다.…
아 미쳤다. 거기다 안드레가 리트윗해줌. 도파민 회로 파괴 중🧠
❤37
SB Crypto
2024 현시점 크립토에서 단기 주목하면 좋을 분야 - 비트코인 인프라: 기술적 근간이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분명 (중국쪽) 수요가 높음. 사이드체인 및 브릿지만 존재하더라도 감성을 잘 살리면 수요는 존재한다. BitVM을 뜯어보다보니 기술적으로 재미는 분명있지만 신뢰최소화 정도의 강점은 가격이랑은 무관할 듯. 예시로 스택스/바운스는 L2도 아니지만 대부분 신경 안씀. - 모듈러(AVS, RaaS) & IBC: 체인 만든다는 이야기가 정말 많이 들림.…
Base의 $DEGEN과 $FRAME이 날뛰고 있네요.
아니 왜 분석하고 글 올려놓고 소액만 담을까요...둘이 합쳐서 0.15eth 넣어서 이제 0.5eth 정도되는데 뭔가 아쉽네요🤯 (참고로 0.15eth는 과거 404시즌에 1eth였던 것)
근데 더 잘될 것 같으니 HODL 예정😎 $BASE 나오기 전까지는 얘네가 대장아닐까 조심스럽게 예상. (아님 하나 찍어...?)
아니 왜 분석하고 글 올려놓고 소액만 담을까요...둘이 합쳐서 0.15eth 넣어서 이제 0.5eth 정도되는데 뭔가 아쉽네요🤯 (참고로 0.15eth는 과거 404시즌에 1eth였던 것)
근데 더 잘될 것 같으니 HODL 예정😎 $BASE 나오기 전까지는 얘네가 대장아닐까 조심스럽게 예상. (아님 하나 찍어...?)
❤5
- 비트코인 L2
- 비트코인 사이드체인
- 비트코인 모듈러 인프라 (DA 등)
- 브릿지 또는 스테이킹 (위와 겹칠 수 있음)
- 오디널스
- 그 외 체인에 올라가는 DEX 등
기술적으로 엄청난 우위 이런건 크게 없어보이고, 토크노믹스 일부와 고래가 만드는 내러티브 90%의 경쟁이 아닐까 싶네요.
(짧은 투자를 통해 알게 된 것은 저런거 다 사서 평균 내보면 비트 수익율이랑 거의 비슷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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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읽어볼래?🚧 (βliq)
< 거래소 관점에서 Runes Protocol을 바라본다면? >
- 국내외 메이저 거래소들의 주 수익모델은 명확함 = 거래 수수료
⁃ 즉 상장 코인 입출금 지원을 위한 풀 노드 유지/보수/운영 비용 대비 나올 수 있는 ROI가 존재함.
⁃ 따라서 메인넷 코인 대비 ERC-20와 같은 토큰 기반의 코인이 상장하기가 쉬울 수 밖에 없음
⁃ 각설하고, 결국 수수료 모델에서 어떤 프로젝트를 상장할지가 거래소 순위를 결정하는 매우 크리티컬한 요소임
⁃ 상장을 위해서는 여러 내부적 평가 기준들이 있겠지만, 그 평가 기준의 근간은 시장의 내러티브(대중의 관심), 거래량, 규제임
배경은 이정도로 요약하고, 내가 RuneS에 Bullish한 이유는 아래와 같음
1) 내러티브 관점
⁃ ‘반감기 메타’라는 단어가 등장함. 현재 비트코인이 단순 페이먼트 및 가치 저장의 수단이라는 내러티브를 넘어서면서, 비트코인 L2, 오디널스(NFT), 사이트체인, 디파이, 스테이블코인 등과 같은 다양한 서비스가 개발 및 PoC중에 있음
⁃ 중요한건 사람들의 관심 = 스택스의 가격상승, 비트코인 L2에 대한 논쟁, 오디널스의 출현, Merlin Chain, BitSmiley, BitVM, 그리고 Magic Eden의 X같은 부활 등과 같은 인프라 프로젝트를 보면서 비트코인 인프라가 구축된 중이라는 건 누구나 느낄것.
2) 거래량 관점
⁃ Merlin’s Seal TVL, 오디널스 거래 수수료, BRC-20($ORDI, $SATS 등) 시총 및 CEX 거래량 추이 등 DYOR (내가 모르는 것도 정말 많음)
3) 규제 관점
- 아래 요약
< Runes >
- 현재 대략 이러한 상황에서 ‘Runes’가 혜성같이 등장
⁃ 기존 BRC-20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UTXO를 기반으로 ‘Runes Protocol’이 출시될 예정임.
⁃ 이게 무슨 의미가 있냐 싶겠지만, ETF 및 반감기로 인해 비트코인에 이목이 집중된 이 시점에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한 프로토콜의 등장인 셈
⁃ BRC-20가 있지 않냐?라고 하겠지만, 등장의 하잎이 조금 다르다고 봄
⁃ ord.io 창립자인 Leodinas는 비트코인 정신의 ‘Fair Launch’를 외치며 인스크립션 3개 이상을 보유한 오디널스 OG를 대상으로 지갑 당 'Runestone' 1개씩을 에어드랍함
- 참고: https://x.com/LeonidasNFT/status/1764216092514213988?s=20
⁃ 이를 기반으로 Runestone을 보유한 계정은 반감기 룬프로토콜 활성화 시점에 Runes를 토큰을 받게됨.(수량, 티커 미정)
⁃ 여기서 3) 규제 관점에서 이야기하고 싶은데 모두에게 ICO 등과 같이 무언가를 대가로 취득한 자산의 경우 증권성에 대한 리스크가 존재함. (아직 토큰 증권성에 대한 논의는 계속해서 진행중)
⁃ 메이저 거래소 관점에서 이러한 코인들은 규제기관의 태클로 상당히 골치 아픔
⁃ 따라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모두에게 공정하게 분배되었고, 특정 주체가 컨트롤하지 않는다는 특징은 크립토 OG나, 규제기관 관점에서도 가격 변동폭 외에 딱히 깔게 없다고 생각함. (비트코인, 밈코인 등과 같은 관점)
⁃ Leodinas 또한, 가장 큰 규모의 밈코인은 가장큰 도미넌스를 차지하는 비트코인에서 나와야 하며, Runes가 가장 큰 밈이 될 것이라고 밀고 있음 (그냥 현 크립토 내러티브를 잘 이해하고, 언플을 잘한다고 생각함.)
< 가능성? >
⁃ 국내는 모르겠고 현재 OKX와 Binance, Gate.io 등은 비트코인 기반 Runes 지원 준비를 내부적으로 열심히 팔로우업하며 빌드업중임. 그건 각 거래소의 Web3 지갑의 BRC-20, 오디널스 지원, 비트코인 생태계 투자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볼 수 있음.
⁃ 또한 이를 위해 여러가지 힌트를 남기고 있음:
* https://twitter.com/okx/status/1768934341768560977
* https://www.okx.com/learn/runes-protocol
* https://www.gate.io/learn/articles/introducing-runes-the-next-step-in-bitcoins-fungible-token-protocols/1327
* https://www.binance.com/en/research/analysis/navigating-the-innoscriptions-landscape
⁃ 거래소는 선빵이 중요함. OpenSea UI/UX가 아무리 X신 같아도 거래량 1위를 유지했던 선점 효과와 같이 시장을 먼저 장악하는 게 관건임.
⁃ 물론, UTXO기반의 Runes Protocol의 입출금 지원이 얼마나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지가 관건이 될 듯함.
⁃ 국내 거래소는 성격상 바이낸스, OKX 등의 거래소에서 검증된다면 지원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생각함. (* 혹은 이미 팔로우업하고 있을수도?)
⁃ 현재 오디널스씬에서 Runestone은 압도적인 거래량을 보여주고 있음. 그만큼 Runes Protocol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점을 반증함.
⁃ 반감기 까지 1달 정도 남았음. 아이셔(Aethir)의 등장이 팔로우하는 텔레그램 인플 채널을 장악한 것처럼, 다음에는 무엇으로 도배될지 상상해 보는 것도 좋을듯함.
< TDLR. >
⁃ 거래소는 신규 토큰 상장에 항상 배가 고픔
⁃ 때마침 오디널스 창시자 Casey는 비트코인 기반의 Runes Protocol 등장을 선언함
⁃ 비트코인 반감기에 맞춰 내러티브에 올라탈 준비가 되어있음
⁃ 이는 대중의 관심, 검증된 거래량, 규제 관점에서 매력적임.
⁃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비트코인 생태계는 아직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점.
- 토큰 에어드랍하고 끝아니냐고 물어볼 수 있지만, 커뮤니티와 내러티브가 있는곳에는 서비스가 생겨남. Runestone은 연속적으로 무언가로 활용되지 않을까 싶음.
💠 Rune Protocol이 뭔지 잘 모르면 이전 글 참고: https://news.1rj.ru/str/bl1q_o/112
그냥 내 촉과 상상의 나래일 뿐임 DYOR하시고 NFA임 🙂
(아침에 끄적인 글이라 맞춤법/띄어쓰기 불편할 수 있음)
- 국내외 메이저 거래소들의 주 수익모델은 명확함 = 거래 수수료
⁃ 즉 상장 코인 입출금 지원을 위한 풀 노드 유지/보수/운영 비용 대비 나올 수 있는 ROI가 존재함.
⁃ 따라서 메인넷 코인 대비 ERC-20와 같은 토큰 기반의 코인이 상장하기가 쉬울 수 밖에 없음
⁃ 각설하고, 결국 수수료 모델에서 어떤 프로젝트를 상장할지가 거래소 순위를 결정하는 매우 크리티컬한 요소임
⁃ 상장을 위해서는 여러 내부적 평가 기준들이 있겠지만, 그 평가 기준의 근간은 시장의 내러티브(대중의 관심), 거래량, 규제임
배경은 이정도로 요약하고, 내가 RuneS에 Bullish한 이유는 아래와 같음
1) 내러티브 관점
⁃ ‘반감기 메타’라는 단어가 등장함. 현재 비트코인이 단순 페이먼트 및 가치 저장의 수단이라는 내러티브를 넘어서면서, 비트코인 L2, 오디널스(NFT), 사이트체인, 디파이, 스테이블코인 등과 같은 다양한 서비스가 개발 및 PoC중에 있음
⁃ 중요한건 사람들의 관심 = 스택스의 가격상승, 비트코인 L2에 대한 논쟁, 오디널스의 출현, Merlin Chain, BitSmiley, BitVM, 그리고 Magic Eden의 X같은 부활 등과 같은 인프라 프로젝트를 보면서 비트코인 인프라가 구축된 중이라는 건 누구나 느낄것.
2) 거래량 관점
⁃ Merlin’s Seal TVL, 오디널스 거래 수수료, BRC-20($ORDI, $SATS 등) 시총 및 CEX 거래량 추이 등 DYOR (내가 모르는 것도 정말 많음)
3) 규제 관점
- 아래 요약
< Runes >
- 현재 대략 이러한 상황에서 ‘Runes’가 혜성같이 등장
⁃ 기존 BRC-20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UTXO를 기반으로 ‘Runes Protocol’이 출시될 예정임.
⁃ 이게 무슨 의미가 있냐 싶겠지만, ETF 및 반감기로 인해 비트코인에 이목이 집중된 이 시점에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한 프로토콜의 등장인 셈
⁃ BRC-20가 있지 않냐?라고 하겠지만, 등장의 하잎이 조금 다르다고 봄
⁃ ord.io 창립자인 Leodinas는 비트코인 정신의 ‘Fair Launch’를 외치며 인스크립션 3개 이상을 보유한 오디널스 OG를 대상으로 지갑 당 'Runestone' 1개씩을 에어드랍함
- 참고: https://x.com/LeonidasNFT/status/1764216092514213988?s=20
⁃ 이를 기반으로 Runestone을 보유한 계정은 반감기 룬프로토콜 활성화 시점에 Runes를 토큰을 받게됨.(수량, 티커 미정)
⁃ 여기서 3) 규제 관점에서 이야기하고 싶은데 모두에게 ICO 등과 같이 무언가를 대가로 취득한 자산의 경우 증권성에 대한 리스크가 존재함. (아직 토큰 증권성에 대한 논의는 계속해서 진행중)
⁃ 메이저 거래소 관점에서 이러한 코인들은 규제기관의 태클로 상당히 골치 아픔
⁃ 따라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모두에게 공정하게 분배되었고, 특정 주체가 컨트롤하지 않는다는 특징은 크립토 OG나, 규제기관 관점에서도 가격 변동폭 외에 딱히 깔게 없다고 생각함. (비트코인, 밈코인 등과 같은 관점)
⁃ Leodinas 또한, 가장 큰 규모의 밈코인은 가장큰 도미넌스를 차지하는 비트코인에서 나와야 하며, Runes가 가장 큰 밈이 될 것이라고 밀고 있음 (그냥 현 크립토 내러티브를 잘 이해하고, 언플을 잘한다고 생각함.)
< 가능성? >
⁃ 국내는 모르겠고 현재 OKX와 Binance, Gate.io 등은 비트코인 기반 Runes 지원 준비를 내부적으로 열심히 팔로우업하며 빌드업중임. 그건 각 거래소의 Web3 지갑의 BRC-20, 오디널스 지원, 비트코인 생태계 투자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볼 수 있음.
⁃ 또한 이를 위해 여러가지 힌트를 남기고 있음:
* https://twitter.com/okx/status/1768934341768560977
* https://www.okx.com/learn/runes-protocol
* https://www.gate.io/learn/articles/introducing-runes-the-next-step-in-bitcoins-fungible-token-protocols/1327
* https://www.binance.com/en/research/analysis/navigating-the-innoscriptions-landscape
⁃ 거래소는 선빵이 중요함. OpenSea UI/UX가 아무리 X신 같아도 거래량 1위를 유지했던 선점 효과와 같이 시장을 먼저 장악하는 게 관건임.
⁃ 물론, UTXO기반의 Runes Protocol의 입출금 지원이 얼마나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지가 관건이 될 듯함.
⁃ 국내 거래소는 성격상 바이낸스, OKX 등의 거래소에서 검증된다면 지원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생각함. (* 혹은 이미 팔로우업하고 있을수도?)
⁃ 현재 오디널스씬에서 Runestone은 압도적인 거래량을 보여주고 있음. 그만큼 Runes Protocol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점을 반증함.
⁃ 반감기 까지 1달 정도 남았음. 아이셔(Aethir)의 등장이 팔로우하는 텔레그램 인플 채널을 장악한 것처럼, 다음에는 무엇으로 도배될지 상상해 보는 것도 좋을듯함.
< TDLR. >
⁃ 거래소는 신규 토큰 상장에 항상 배가 고픔
⁃ 때마침 오디널스 창시자 Casey는 비트코인 기반의 Runes Protocol 등장을 선언함
⁃ 비트코인 반감기에 맞춰 내러티브에 올라탈 준비가 되어있음
⁃ 이는 대중의 관심, 검증된 거래량, 규제 관점에서 매력적임.
⁃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비트코인 생태계는 아직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점.
- 토큰 에어드랍하고 끝아니냐고 물어볼 수 있지만, 커뮤니티와 내러티브가 있는곳에는 서비스가 생겨남. Runestone은 연속적으로 무언가로 활용되지 않을까 싶음.
그냥 내 촉과 상상의 나래일 뿐임 DYOR하시고 NFA임 🙂
(아침에 끄적인 글이라 맞춤법/띄어쓰기 불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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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estone just mined the largest Bitcoin block in history and inscribed the largest innoscription ever, AGAIN!
Introducing the 3.97 MB Rune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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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YOU READY TO GET STO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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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가치를 창출하는 매커니즘은 대체로 직관적이지 않을(counter-intuitive)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만들어서 누군가에게 판다고 가정해보죠. 보통 그 무엇을 판매하기 전에 가격을 정함에 있어서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은 “내가 이걸 만들기 위해서 들어간 비용(노동력, 시간, 재료들의 원가)이 얼마인가.”일겁니다. 그 총 비용보다 더 높게 팔아야 이득이라는 것이 발생하기 때문이죠.
이것은 매우 직관적인 가치 산정 방법입니다. 지금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당연히 그렇게 하는 거 아닌가?” 하실텐데요. 사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시장에선 가치가 그렇게 산정되지 않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일까요.
오히려 시장은 어떠한 것의 가치를 산정할 때 만든 사람이 얼마나 많은 비용을 지불했는지 따위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사람들이 얼마나 그것을 필요로 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희소한지.”를 기준으로 가치를 산정하죠.
오히려 시장의 메커니즘은 반대로 갑니다. 시장이 어떠한 것을 가치있다고 생각하니까 사람들이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고 그것을 만들거나 가져오는 것이죠.
금 한 덩이가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여러분이 그 금을 얻기위해서 얼만큼의 노력을 했던지간에, 그 금덩이는 한 덩이만큼의 가치로 여겨집니다. 정말 운이 좋게 길거리에서 주웠더라도 말이죠.
노동이 상품의 가치를 정한다는 믿음인 노동가치론은, 적어도 시장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시장의 메커니즘이 극단적으로 적용되는 곳이 바로 크립토 시장이죠. 가치는 주관적입니다. 내가 0원이라고 생각하는 무엇이, 누군가가 1억이라고 생각한다면 1억의 가치가 생기는 것입니다. 가치는 객관적이지 않습니다.
크립토에서 모든 것의 첫 시작은 “가치는 주관적이다.”라는 인정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정말로 죄송한 말씀이지만, 여러분이 여러분의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고 치열하게 준비했는지에 대해서 시장은 1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시장이 원하는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지 내가 얼마나 숭고한 마음으로 사업을 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모르면 외웁시다.
”생산비용이 가격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가격이 생산비용을 결정하는 것” 입니다.
밈코인 현상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는 모르겠습니다(NFT처럼 오르락 내리락 하겠죠). 하지만 밈코인은 사라지지 않겠죠.
저도 사실 밈코인 잘 모르고 트레이딩도 안하고, 나무늘보나 개구리가 포필러스보다 더 비싸다는게 너무 배아프지만, 오히려 동기를 없앤다기 보단 더 많은 동기를 줍니다. 적어도 나무늘보보단, 개구리보단 잘 되어보자는 생각이 생기네요.
포필러스에 대한 관심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재화의 가치는 재화 속에 내재되어있는 속성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또한 그 재화를 생산하기 위해서 필요한 노동의 양으로 결정되는 것 또한 아니다. 하지만 가치는 각각 개인들이 자신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매기는 중요성에 의해서 결정된다."
-카를 맹거(Carl Menger)-
우리가 무엇을 만들어서 누군가에게 판다고 가정해보죠. 보통 그 무엇을 판매하기 전에 가격을 정함에 있어서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은 “내가 이걸 만들기 위해서 들어간 비용(노동력, 시간, 재료들의 원가)이 얼마인가.”일겁니다. 그 총 비용보다 더 높게 팔아야 이득이라는 것이 발생하기 때문이죠.
이것은 매우 직관적인 가치 산정 방법입니다. 지금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당연히 그렇게 하는 거 아닌가?” 하실텐데요. 사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시장에선 가치가 그렇게 산정되지 않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일까요.
오히려 시장은 어떠한 것의 가치를 산정할 때 만든 사람이 얼마나 많은 비용을 지불했는지 따위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사람들이 얼마나 그것을 필요로 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희소한지.”를 기준으로 가치를 산정하죠.
오히려 시장의 메커니즘은 반대로 갑니다. 시장이 어떠한 것을 가치있다고 생각하니까 사람들이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고 그것을 만들거나 가져오는 것이죠.
금 한 덩이가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여러분이 그 금을 얻기위해서 얼만큼의 노력을 했던지간에, 그 금덩이는 한 덩이만큼의 가치로 여겨집니다. 정말 운이 좋게 길거리에서 주웠더라도 말이죠.
노동이 상품의 가치를 정한다는 믿음인 노동가치론은, 적어도 시장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시장의 메커니즘이 극단적으로 적용되는 곳이 바로 크립토 시장이죠. 가치는 주관적입니다. 내가 0원이라고 생각하는 무엇이, 누군가가 1억이라고 생각한다면 1억의 가치가 생기는 것입니다. 가치는 객관적이지 않습니다.
크립토에서 모든 것의 첫 시작은 “가치는 주관적이다.”라는 인정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정말로 죄송한 말씀이지만, 여러분이 여러분의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고 치열하게 준비했는지에 대해서 시장은 1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시장이 원하는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지 내가 얼마나 숭고한 마음으로 사업을 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모르면 외웁시다.
”생산비용이 가격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가격이 생산비용을 결정하는 것” 입니다.
밈코인 현상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는 모르겠습니다(NFT처럼 오르락 내리락 하겠죠). 하지만 밈코인은 사라지지 않겠죠.
저도 사실 밈코인 잘 모르고 트레이딩도 안하고, 나무늘보나 개구리가 포필러스보다 더 비싸다는게 너무 배아프지만, 오히려 동기를 없앤다기 보단 더 많은 동기를 줍니다. 적어도 나무늘보보단, 개구리보단 잘 되어보자는 생각이 생기네요.
포필러스에 대한 관심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재화의 가치는 재화 속에 내재되어있는 속성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또한 그 재화를 생산하기 위해서 필요한 노동의 양으로 결정되는 것 또한 아니다. 하지만 가치는 각각 개인들이 자신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매기는 중요성에 의해서 결정된다."
-카를 맹거(Carl Me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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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가치를 창출하는 매커니즘은 대체로 직관적이지 않을(counter-intuitive)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만들어서 누군가에게 판다고 가정해보죠. 보통 그 무엇을 판매하기 전에 가격을 정함에 있어서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은 “내가 이걸 만들기 위해서 들어간 비용(노동력, 시간, 재료들의 원가)이 얼마인가.”일겁니다. 그 총 비용보다 더 높게 팔아야 이득이라는 것이 발생하기 때문이죠. 이것은 매우 직관적인 가치 산정 방법입니다. 지금 이 글을…
글은 안읽었는데 Four Pillars의 Steve님 텔레그램 방인 것 같아 공유했습니다. "이제야" 시작하시는 것 같네요. 다들 팔로우부터 하고 글을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공유합니다.
👍6
Paradigm x Base인 친구들은 코인베이스 상장 쉽게 갈 것 같은 느낌🤔
(무한 뇌피셜 근거없음 + NFA)
(무한 뇌피셜 근거없음 + NFA)
👍4
SB Crypto
Paradigm x Base인 친구들은 코인베이스 상장 쉽게 갈 것 같은 느낌🤔 (무한 뇌피셜 근거없음 + NFA)
요론 상상들을 하는 이유:
oo이 투자하면 또는 검증하면 legit of legit이다 느낌을 주는 곳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아직까지는 크립토에서 패러다임이 그 느낌을 제일 잘 주는 것 같습니다. (또 그런 곳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oo이 투자하면 또는 검증하면 legit of legit이다 느낌을 주는 곳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아직까지는 크립토에서 패러다임이 그 느낌을 제일 잘 주는 것 같습니다. (또 그런 곳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5
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아발란체 CEO "가짜 Hype의 쓰레기 L2 프로젝트 만연" source
1. 우리 모두는 단지 똑똑해 보이고 돈을 많이 벌었다는 이유만으로, SBF의 레드 플래그를 무시했었음. 다음 사이클은 훨씬 더 시끄럽고 더 악랄한 행동으로 가득 찬 사기꾼들이 많아질 것임
2. 쓰레기 같은 L2 설루션을 출시하는 것이 정말 쉬워졌음. 단지 진짜 빌더들을 앵무새처럼 흉내 내면서 비탈릭과 사진 한 장만 찍으면 엄청난 시장 Hype를 만들어낼 수 있게 됨
3. 다음과 같은 L2 프로젝트는 쓰레기임:
- 프로젝트의 내러티브와 기술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예) 중앙화된 시퀀서나 사기 증명 기능이 없는 L2
- 자금 조달을 위해 토큰을 판매하는 프로젝트. 이는 증권이며 하위테스트의 Security Offering에 해당됨
- 출시 전 개인 토큰을 덤핑 하는 파운더. 팀의 물량은 반드시 오랜 기간 락업되어 있어야 함
- 유통량이 매우 적은 토큰. SBF처럼 유통 토큰 가치를 조작하고 담보로 돈을 빌리는 게임을 하기 쉬움
4. 상승장이 도래하면서, 더욱 만연하게 된 노이즈들을 차단할 수 있는 간단한 테스트가 있음. 마지막 사이클에서 확장성과 성능이 핵심적인 문제였고, 10억 명의 사용자 온보딩을 위한 방법론이 무언인지에 대한 개별 프로젝트만의 각자 thesis가 존재했음
5. “해당 프로젝트가 현재 크립토 씬이 직면한 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판도를 바꿀 무언가를 가져오는가” 또한 “그들이 그 문제를 해결한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지 설명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의 대답이 명확해야 함
6. 쓰레기 L2는 찍어내기 너무나 쉽고, 수많은 이들이 SBF의 뒤를 따라 사기를 치기 위해 줄 서고 있음
1. 우리 모두는 단지 똑똑해 보이고 돈을 많이 벌었다는 이유만으로, SBF의 레드 플래그를 무시했었음. 다음 사이클은 훨씬 더 시끄럽고 더 악랄한 행동으로 가득 찬 사기꾼들이 많아질 것임
2. 쓰레기 같은 L2 설루션을 출시하는 것이 정말 쉬워졌음. 단지 진짜 빌더들을 앵무새처럼 흉내 내면서 비탈릭과 사진 한 장만 찍으면 엄청난 시장 Hype를 만들어낼 수 있게 됨
3. 다음과 같은 L2 프로젝트는 쓰레기임:
- 프로젝트의 내러티브와 기술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예) 중앙화된 시퀀서나 사기 증명 기능이 없는 L2
- 자금 조달을 위해 토큰을 판매하는 프로젝트. 이는 증권이며 하위테스트의 Security Offering에 해당됨
- 출시 전 개인 토큰을 덤핑 하는 파운더. 팀의 물량은 반드시 오랜 기간 락업되어 있어야 함
- 유통량이 매우 적은 토큰. SBF처럼 유통 토큰 가치를 조작하고 담보로 돈을 빌리는 게임을 하기 쉬움
4. 상승장이 도래하면서, 더욱 만연하게 된 노이즈들을 차단할 수 있는 간단한 테스트가 있음. 마지막 사이클에서 확장성과 성능이 핵심적인 문제였고, 10억 명의 사용자 온보딩을 위한 방법론이 무언인지에 대한 개별 프로젝트만의 각자 thesis가 존재했음
5. “해당 프로젝트가 현재 크립토 씬이 직면한 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판도를 바꿀 무언가를 가져오는가” 또한 “그들이 그 문제를 해결한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지 설명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의 대답이 명확해야 함
6. 쓰레기 L2는 찍어내기 너무나 쉽고, 수많은 이들이 SBF의 뒤를 따라 사기를 치기 위해 줄 서고 있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