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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등 Web3 이모저모😎

채팅방: https://news.1rj.ru/str/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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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반감기 메타가 올거라 생각합니다. 비트코인 인프라는 정말 다양한데 크게는 다음과 같습니다.

- 비트코인 L2
- 비트코인 사이드체인
- 비트코인 모듈러 인프라 (DA 등)
- 브릿지 또는 스테이킹 (위와 겹칠 수 있음)
- 오디널스
- 그 외 체인에 올라가는 DEX 등

기술적으로 엄청난 우위 이런건 크게 없어보이고, 토크노믹스 일부와 고래가 만드는 내러티브 90%의 경쟁이 아닐까 싶네요.

(짧은 투자를 통해 알게 된 것은 저런거 다 사서 평균 내보면 비트 수익율이랑 거의 비슷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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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읽어볼래?🚧 (βliq)
< 거래소 관점에서 Runes Protocol을 바라본다면? >

- 국내외 메이저 거래소들의 주 수익모델은 명확함 = 거래 수수료
⁃ 즉 상장 코인 입출금 지원을 위한 풀 노드 유지/보수/운영 비용 대비 나올 수 있는 ROI가 존재함.
⁃ 따라서 메인넷 코인 대비 ERC-20와 같은 토큰 기반의 코인이 상장하기가 쉬울 수 밖에 없음
⁃ 각설하고, 결국 수수료 모델에서 어떤 프로젝트를 상장할지가 거래소 순위를 결정하는 매우 크리티컬한 요소임
⁃ 상장을 위해서는 여러 내부적 평가 기준들이 있겠지만, 그 평가 기준의 근간은 시장의 내러티브(대중의 관심), 거래량, 규제임

배경은 이정도로 요약하고, 내가 RuneS에 Bullish한 이유는 아래와 같음

1) 러티브 관점
⁃ ‘반감기 메타’라는 단어가 등장함. 현재 비트코인이 단순 페이먼트 및 가치 저장의 수단이라는 내러티브를 넘어서면서, 비트코인 L2, 오디널스(NFT), 사이트체인, 디파이, 스테이블코인 등과 같은 다양한 서비스가 개발 및 PoC중에 있음
⁃ 중요한건 사람들의 관심 = 스택스의 가격상승, 비트코인 L2에 대한 논쟁, 오디널스의 출현, Merlin Chain, BitSmiley, BitVM, 그리고 Magic Eden의 X같은 부활 등과 같은 인프라 프로젝트를 보면서 비트코인 인프라가 구축된 중이라는 건 누구나 느낄것.

2) 거래량 관점
⁃ Merlin’s Seal TVL, 오디널스 거래 수수료, BRC-20($ORDI, $SATS 등) 시총 및 CEX 거래량 추이 등 DYOR (내가 모르는 것도 정말 많음)

3) 규제 관점
- 아래 요약

< Runes >
- 현재 대략 이러한 상황에서 ‘Runes’가 혜성같이 등장
⁃ 기존 BRC-20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UTXO를 기반으로 ‘Runes Protocol’이 출시될 예정임.
⁃ 이게 무슨 의미가 있냐 싶겠지만, ETF 및 반감기로 인해 비트코인에 이목이 집중된 이 시점에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한 프로토콜의 등장인 셈
⁃ BRC-20가 있지 않냐?라고 하겠지만, 등장의 하잎이 조금 다르다고 봄
ord.io 창립자인 Leodinas는 비트코인 정신의 ‘Fair Launch’를 외치며 인스크립션 3개 이상을 보유한 오디널스 OG를 대상으로 지갑 당 'Runestone' 1개씩을 에어드랍함
- 참고: https://x.com/LeonidasNFT/status/1764216092514213988?s=20
⁃ 이를 기반으로 Runestone을 보유한 계정은 반감기 룬프로토콜 활성화 시점에 Runes를 토큰을 받게됨.(수량, 티커 미정)

⁃ 여기서 3) 규제 관점에서 이야기하고 싶은데 모두에게 ICO 등과 같이 무언가를 대가로 취득한 자산의 경우 증권성에 대한 리스크가 존재함. (아직 토큰 증권성에 대한 논의는 계속해서 진행중)
⁃ 메이저 거래소 관점에서 이러한 코인들은 규제기관의 태클로 상당히 골치 아픔
⁃ 따라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모두에게 공정하게 분배되었고, 특정 주체가 컨트롤하지 않는다는 특징은 크립토 OG나, 규제기관 관점에서도 가격 변동폭 외에 딱히 깔게 없다고 생각함. (비트코인, 밈코인 등과 같은 관점)
⁃ Leodinas 또한, 가장 큰 규모의 밈코인은 가장큰 도미넌스를 차지하는 비트코인에서 나와야 하며, Runes가 가장 큰 밈이 될 것이라고 밀고 있음 (그냥 현 크립토 내러티브를 잘 이해하고, 언플을 잘한다고 생각함.)


< 가능성? >
⁃ 국내는 모르겠고 현재 OKX와 Binance, Gate.io 등은 비트코인 기반 Runes 지원 준비를 내부적으로 열심히 팔로우업하며 빌드업중임. 그건 각 거래소의 Web3 지갑의 BRC-20, 오디널스 지원, 비트코인 생태계 투자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볼 수 있음.
⁃ 또한 이를 위해 여러가지 힌트를 남기고 있음:
* https://twitter.com/okx/status/1768934341768560977
* https://www.okx.com/learn/runes-protocol
* https://www.gate.io/learn/articles/introducing-runes-the-next-step-in-bitcoins-fungible-token-protocols/1327
* https://www.binance.com/en/research/analysis/navigating-the-innoscriptions-landscape

⁃ 거래소는 선빵이 중요함. OpenSea UI/UX가 아무리 X신 같아도 거래량 1위를 유지했던 선점 효과와 같이 시장을 먼저 장악하는 게 관건임.
⁃ 물론, UTXO기반의 Runes Protocol의 입출금 지원이 얼마나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지가 관건이 될 듯함.
⁃ 국내 거래소는 성격상 바이낸스, OKX 등의 거래소에서 검증된다면 지원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생각함. (* 혹은 이미 팔로우업하고 있을수도?)

⁃ 현재 오디널스씬에서 Runestone은 압도적인 거래량을 보여주고 있음. 그만큼 Runes Protocol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점을 반증함.
⁃ 반감기 까지 1달 정도 남았음. 아이셔(Aethir)의 등장이 팔로우하는 텔레그램 인플 채널을 장악한 것처럼, 다음에는 무엇으로 도배될지 상상해 보는 것도 좋을듯함.

< TDLR. >
⁃ 거래소는 신규 토큰 상장에 항상 배가 고픔
⁃ 때마침 오디널스 창시자 Casey는 비트코인 기반의 Runes Protocol 등장을 선언함
⁃ 비트코인 반감기에 맞춰 내러티브에 올라탈 준비가 되어있음
⁃ 이는 대중의 관심, 검증된 거래량, 규제 관점에서 매력적임.
⁃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비트코인 생태계는 아직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점.
- 토큰 에어드랍하고 끝아니냐고 물어볼 수 있지만, 커뮤니티와 내러티브가 있는곳에는 서비스가 생겨남. Runestone은 연속적으로 무언가로 활용되지 않을까 싶음.

💠Rune Protocol이 뭔지 잘 모르면 이전 글 참고: https://news.1rj.ru/str/bl1q_o/112

그냥 내 촉과 상상의 나래일 뿐임 DYOR하시고 NFA임 🙂
(아침에 끄적인 글이라 맞춤법/띄어쓰기 불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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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가치를 창출하는 매커니즘은 대체로 직관적이지 않을(counter-intuitive)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만들어서 누군가에게 판다고 가정해보죠. 보통 그 무엇을 판매하기 전에 가격을 정함에 있어서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은 “내가 이걸 만들기 위해서 들어간 비용(노동력, 시간, 재료들의 원가)이 얼마인가.”일겁니다. 그 총 비용보다 더 높게 팔아야 이득이라는 것이 발생하기 때문이죠.

이것은 매우 직관적인 가치 산정 방법입니다. 지금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당연히 그렇게 하는 거 아닌가?” 하실텐데요. 사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시장에선 가치가 그렇게 산정되지 않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일까요.

오히려 시장은 어떠한 것의 가치를 산정할 때 만든 사람이 얼마나 많은 비용을 지불했는지 따위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사람들이 얼마나 그것을 필요로 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희소한지.”를 기준으로 가치를 산정하죠.

오히려 시장의 메커니즘은 반대로 갑니다. 시장이 어떠한 것을 가치있다고 생각하니까 사람들이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고 그것을 만들거나 가져오는 것이죠.

금 한 덩이가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여러분이 그 금을 얻기위해서 얼만큼의 노력을 했던지간에, 그 금덩이는 한 덩이만큼의 가치로 여겨집니다. 정말 운이 좋게 길거리에서 주웠더라도 말이죠.

노동이 상품의 가치를 정한다는 믿음인 노동가치론은, 적어도 시장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시장의 메커니즘이 극단적으로 적용되는 곳이 바로 크립토 시장이죠. 가치는 주관적입니다. 내가 0원이라고 생각하는 무엇이, 누군가가 1억이라고 생각한다면 1억의 가치가 생기는 것입니다. 가치는 객관적이지 않습니다.

크립토에서 모든 것의 첫 시작은 “가치는 주관적이다.”라는 인정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정말로 죄송한 말씀이지만, 여러분이 여러분의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고 치열하게 준비했는지에 대해서 시장은 1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시장이 원하는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지 내가 얼마나 숭고한 마음으로 사업을 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모르면 외웁시다.

”생산비용이 가격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가격이 생산비용을 결정하는 것” 입니다.

밈코인 현상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는 모르겠습니다(NFT처럼 오르락 내리락 하겠죠). 하지만 밈코인은 사라지지 않겠죠.

저도 사실 밈코인 잘 모르고 트레이딩도 안하고, 나무늘보나 개구리가 포필러스보다 더 비싸다는게 너무 배아프지만, 오히려 동기를 없앤다기 보단 더 많은 동기를 줍니다. 적어도 나무늘보보단, 개구리보단 잘 되어보자는 생각이 생기네요.

포필러스에 대한 관심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재화의 가치는 재화 속에 내재되어있는 속성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또한 그 재화를 생산하기 위해서 필요한 노동의 양으로 결정되는 것 또한 아니다. 하지만 가치는 각각 개인들이 자신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매기는 중요성에 의해서 결정된다."
-카를 맹거(Carl Me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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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igm x Base인 친구들은 코인베이스 상장 쉽게 갈 것 같은 느낌🤔

(무한 뇌피셜 근거없음 + N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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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igm x Base인 친구들은 코인베이스 상장 쉽게 갈 것 같은 느낌🤔 (무한 뇌피셜 근거없음 + NFA)
요론 상상들을 하는 이유:

oo이 투자하면 또는 검증하면 legit of legit이다 느낌을 주는 곳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아직까지는 크립토에서 패러다임이 그 느낌을 제일 잘 주는 것 같습니다. (또 그런 곳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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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란체 CEO "가짜 Hype의 쓰레기 L2 프로젝트 만연" source

1. 우리 모두는 단지 똑똑해 보이고 돈을 많이 벌었다는 이유만으로, SBF의 레드 플래그를 무시했었음. 다음 사이클은 훨씬 더 시끄럽고 더 악랄한 행동으로 가득 찬 사기꾼들이 많아질 것임

2. 쓰레기 같은 L2 설루션을 출시하는 것이 정말 쉬워졌음. 단지 진짜 빌더들을 앵무새처럼 흉내 내면서 비탈릭과 사진 한 장만 찍으면 엄청난 시장 Hype를 만들어낼 수 있게 됨

3. 다음과 같은 L2 프로젝트는 쓰레기임:
- 프로젝트의 내러티브와 기술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예) 중앙화된 시퀀서나 사기 증명 기능이 없는 L2
- 자금 조달을 위해 토큰을 판매하는 프로젝트. 이는 증권이며 하위테스트의 Security Offering에 해당됨
- 출시 전 개인 토큰을 덤핑 하는 파운더. 팀의 물량은 반드시 오랜 기간 락업되어 있어야 함
- 유통량이 매우 적은 토큰. SBF처럼 유통 토큰 가치를 조작하고 담보로 돈을 빌리는 게임을 하기 쉬움

4. 상승장이 도래하면서, 더욱 만연하게 된 노이즈들을 차단할 수 있는 간단한 테스트가 있음. 마지막 사이클에서 확장성과 성능이 핵심적인 문제였고, 10억 명의 사용자 온보딩을 위한 방법론이 무언인지에 대한 개별 프로젝트만의 각자 thesis가 존재했음

5. “해당 프로젝트가 현재 크립토 씬이 직면한 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판도를 바꿀 무언가를 가져오는가” 또한 “그들이 그 문제를 해결한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지 설명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의 대답이 명확해야 함

6. 쓰레기 L2는 찍어내기 너무나 쉽고, 수많은 이들이 SBF의 뒤를 따라 사기를 치기 위해 줄 서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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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초 BASE 밈코인이 다시 흥행할랑말랑 당시의 센티멘트 체크 겸 주혁님 팟캐스트 다시 살짝 보고 있는데

- $FRAME은 현재 약 1.5배
- $DEGEN은 현재 약 2배
- $coin도 고점 대비 3배가 떨어졌음에도 2.5배

근데 $doginme가 당시 기준 100배 정도 되네요 (FDV/MC 모두 700K -> 70M) 당시에 주혁님이 떨어지고 0.05eth 추매했다고 하니 현재 5eth 수익ㄷㄷ

가끔 한 10~20만원 정도는 아꼈다가 (펀더멘탈 없어도) 남들이 이야기하는거 사고 기억실종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youtu.be/aQaWKPCV6-M?si=rWWcvNkNyhuCbAVw&t=1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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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Spread Channel
스파르탄 그룹에서 발간한 '비트코인 레이어: 무신뢰 금융 시대의 테피스트리' 리포트의 번역본 마지막 파트가 디스프레드 리서치에 업로드되었습니다. 번역본은 총 4편으로 시리즈로 구성됩니다.

본 파트에서는 크게 다음과 같은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1) 비트코인 기반 무신뢰 금융 시스템을 향하여 2) 단기 전망: 지속되는 오디널스의 문화적 영향 3) 중기 전망: 비트코인 레이어2의 폭발적인 발전과 신흥 사용 사례 4) 장기 비전: 기관 채택을 위한 길 개척

한국어 - https://research.despread.io/kr-bitcoin-layers-4
일본어 - https://research.despread.io/jp-bitcoin-layer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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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GEN on BASE

트랜잭션 추이가 상당히 재밌네요.
"컨슈머앱"을 지향하는 프로토콜의 흥행은 매번 비슷한 패턴인 것 같습니다. 트랜잭션 수를 보면 하입 고점보다 살짝 이후에 가격이 훅 오르는 구조네요.

이게 결국 FOMO러들이 더 많은 양을 구매하기에 생기는 약간의 shifting 아닐까 생각도 드네요. 가격 무빙보면 너무 급상승이라 무서운데, 이게 불장 초보 하남자 마인드인가 싶기도 하고,,, 역시 데이터를 봐도 투자는 어렵네요. 그래서 이것도 언제나 처럼 NFA고, 투자는 항상 DYOR입니다.

warpcast 내부에서 이뤄지는 거래나 에어드랍 등 볼 수 있는 정보가 꽤나 있는 것 같아 차차 컨트랙트 뜯어보면서 추가해보겠습니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de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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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 이벤트왔는데 이번 주의 첫 행사라 그런지 와글와글하네요🔥

그리고 여기 올때마다 느끼는건데 저기 창문에 보이는 “안과”한테는 홍보비 받아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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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당하는 밈코인 스캠 케이스 스터디]

이런 게 있을 것은 알았지만 이렇게 당할지는 몰랐습니다. 물론 0.1eth로 매우 큰 금액은 아니지만 당했다는 사실이 화나네요. 일단 토큰 종류는...
$BALD라는 티커이며 이름은 Make Bald Great Again 토큰입니다

0. 풀을 만들고 초기에 매우 적은 금액으로 조금씩 구매해둠. 참고로 이때부터 일반 유저는 모두 transfer 기능이 막혀있는 상태
1. 거래량은 자전거래로 빠르게 늘림. 최대 한번에 977개의 자전거래를 봄 / 이 과정은 꾸준하게 반복. 다양한 금액과 횟수로 반복함
2. 그리고 금액의 빠른 상승을 위해 중간중간에 큰 금액으로 긁음
3. 거래량이 높고 빠른 상승세로 dexscreener 등 상위권에 도달
4. 개미들이 붙기 시작. 가격은 추가적으로 상승
5. 그리고 미리 에어드랍한 토큰 또는 초기에 구매한 토큰을 팔며 판매 기록도 조금씩 남기며 수익 창출. 음봉이 종종 생기며 그래프가 자연스러워지는 효과가 있음
6. 아마 이 끝은 다들 관심이 식을 때 쯤 본인 물량을 다 털면 끝날 것 같음

처음에는 그냥 MM인가 싶었는데, 그냥 사기 였던걸로...
blacklist 여부에 따라 밈코인을 들어가야겠다는 레슨런치고는 저렴했네요.
😢73
이번 Bankless 팟캐스트에는 Blur/Blast 파운더인 Pacman이 나왔습니다.

고등 자퇴 후 YC (당시최연소), 이후에 MIT, 그리고 자퇴...전형적인 실리콘밸리 성공 스토리(?)네요

거만하지 않은 데 자신감있고, 똑똑한데 직관적이게 전달 잘하고, 말도 잘하고, 말끔하고, 심지어 유한게임 관점에서 접근하기 보다 상당히 무한게임에 가깝지만 비즈니스 센스도 뛰어나고👀

프로덕트와 무관하게 가장 기대되는 파운더이자, 개인적인 워너비 모습입니다😏 (근데 읽다보니 장점들이 지금 회사 파운더&구성원의 모습과 겹치네요. 그래서 여기에 있나봅니다😎)

https://youtu.be/cDJk6g8DT4w?si=dKg5JMfeacaITB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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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eb3 에픽 게임단 🔥
AI WAIFU = VIRTUAL PROTOCOL은 그냥 상도덕이 없는 대우를 해주셔서 따로 적음.

대형 KOL들에게 컨택하기 전에 개별로 내게 피드백이나 리뷰에 대한 요청을 하면서, 토큰으로 인센티브를 지급해줄 생각이 있다고 함.
적어줌. 대응 없다가 대형 KOL들한테 광고 싹 돌리고 LBP 진행
그 와중에 한국 마케팅도 하고 싶다라며 소개해줄 것 요구 -> 소개해줬으나 간보다 짤
LBP 이후 얘기했던 건 뭐냐? 이야기했더니 보상을 주겠다며 텔방을 팜.
계속 말 빙빙 돌리면서 한국 시장에 대한 전략은 어떻게 짜야 하느냐며 물어보기만 함.
돈이나 달라 하니까 스레드 비용으로 WAI 토큰 100달러치를 지급해주겠다 함.
그러면서 자기가 향후 토큰 분배를 해줄텐데 한국 시장에 대한 지원 및 모더 제안
돈 줄 생각은 않고 이러는 꼴에 얼탱이가 없어서 읽씹했더니 오해를 풀고 싶다
그러면서 네가 원한게 진정한 기여인지 인센티브 보상인지 궁금하다 - 와 이제는 진정성에 태클을 거네
오늘 대형 KOL에게 광고 또 싹 돌리고 어드바이저 발표 - 한국 시장 잘 공략해라 멘트적고 대화 쫑
Base 체인이 확실히 트랙션을 많이 받다보니 한동안 없었던 실제 거래량이 나오는 L2 NFT를 보게 되네요.

민팅이 하루가 안된 것 같은데 Primitives는 민팅가 0.003eth에서 고점은 약 0.6eth까지 올랐고 지금은 조금씩 떨어지며 0.35eth 정도로 되었네요. 거래량도 처음으로 300eth를 넘겼습니다. (base 체인 역대 최대 거래량 중 하나) 트위터에서 봤다면 저도 민팅이나 초기에 살 것 같은데 놓쳐서 아쉽네요. (제 마음 속 구매-가능한 threshold는 0.1eth입니다)

밈코인이 커뮤니티 (및 투기) 등 과거 NFT의 역할을 하고 있어 과연 앞으로 신규 PFP NFT가 다시 메이저로 갈 수 있을까 궁금하네요. 그나마 성공적으로 갈 수 있는 가정 하나는 Warpcast와 뭔가 상호작용이 있으면 가능하지도 않을까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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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크립토의 부러진 도덕적 잣대”

글 깔끔하니 좋네요

https://polynya.mirror.xyz/ptscXuh3J3KOj2uJAn0vrEanpn2nauwA7iytYZ4cM9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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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채널에 항상 좋은 피드백을 주시는 승오님이 참여한 재밌는 AI 프로젝트가 있어 소개합니다. dreamers canvas라는 이름으로 한국 특유의 “꿈을 산다/꿈을 판다”는 문화를 기술로 풀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팀에서 설명한 내용을 그대로 전달드리면..

“유저가 꿈 데이터를 입력하면 오픈소스 툴 / 미드저니를 통해서 그 꿈을 시각화 해서 저희가 실제로 삽니다”


토이 플젝이지만 잘되면 나중에 꿈을 사고, 이를 활용해 만들고 스토리 프로토콜가 꿈꾸는 IP의 미래를 만들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런 시도들이 국내에도 많아지길 바랬는데 소개해주셔서 가볍게 공유해봅니다.

https://betaai.oopy.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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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다양한 해킹 사례들이 이리 저리 들립니다. 실제 지인들 중에도 적지 않은 금액들이 피해 입어 마음이 아프네요. 심지어 코인은 빠져나가는 순간 체인에서 롤백이 아니라면 돌려받을 수 있는 방법이 개인 단위에서는 거의 없기에 더 주의해야 합니다. 저 또한 매번 조마조마하네요.

해킹은 다양한 방법으로 발생합니다.

1. 스마트 컨트랙트 해킹과 권한

최근 블라스트 위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 신규 개념의 프로젝트는 취약점 이슈에 대해 100% 안전함이란 없습니다. (1) 최소 audit 여부에 대해 확인하고 (2) rug.ai 나 dexscreener의 정보 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3) 과거 컨트랙트에서 문제 등이 있을 경우 revoke.cash 등을 통해 빠르게 권한을 취소해두세요. (4) 지갑을 신규 시드키 월렛으로 종종 옮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리고 트위터에서 링크 들어갈때 공식 링크인지 꼭 체크하고 들어가세요. 한글자씩 다른 애들 꼭 있습니다.

2. 시드 구문 탈취

모든 디지털 문서는 공격 가능성이 있습니다. 메모장/노션/구글드라이브/엑셀/사진 등 모두 위험합니다. 디지털로 저장하고 싶다면 키를 여러 곳에 분산시키거나 아니면 꼭 오프라인에 적어두세요. 그리고 월렛 import 외에 프라이빗 키를 묻거나 시드 구문을 요청하면 99% 사기고, import도 익스텐션이 아닌 플랫폼에서 요청하면 거의 다 사기입니다. 가스비가 살짝 들어도 항상 신규 월렛으로 만드세요.

그리고 브라우저나 PC에서 보안 관련으로 업데이트 알림이 뜨면 꼬박꼬박 하셔야 합니다. “비밀번호 3개월 후에 변경”도 종종 안전한 비밀번호로 바꾸세요.

3. 외부 서버 및 노드 운영

노드 돌리거나 이런 분들은 결국 개인 서버가 아닌 AWS 등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고는 합니다. 물론 점점 보안 기술이 발전하지만 클라우드 서비스 해킹 사례는 정말 많습니다. 특히 클라우드 서비스 계정이 털리는 경우가 다수고, 일부는 내부에 설치한 프로그램이 문제인 경우도 있습니다. 단순히 내부 채굴이 사라지는 게 아니라 매우 비싼 서버 비용을 지불해야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주기적으로 서버를 체크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물론 설치에 따라 어떤 권한이 넘어가는지 모두 확인할 수는 없겠지만 최대한 주의하세요. 요새 노드 돌리는 분들이 많아져 여러모로 걱정되는 부분이 많네요.

4. 하드웨어나 공공 와이파이

유심칩이나 공유 와이파이 등을 통한 해킹 사례도 있습니다. 공공 와이파이의 대표적인 해킹 방법은 피싱사이트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방식 등이 있습니다. 이에 대한 사례도 꾸준히 있기에 회사 등의 보안이 확실한 곳이 아니라면 핫스팟 쓰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일단 하나의 사례에서 당하는 순간 추적도 추적이지만 남은 자산을 어떻게 안전한 곳으로 빠르게 옮길까도 고민해두시면 좋습니다. 남은 거라도 지키는 게 최선책이거든요.

이제 불장 초입이라 생각합니다. FOMO로 피해를 입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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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4lvin | ChainLight
개인 단위 보안은 저희가 주로 다루는 분야가 아니기도 하고 참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 월렛가드, 포켓유니버스는 기본적으로 씁니다.
- 주로 들어가는 사이트는 검색 절대 하지 않고 북마크된 사이트로만 접속합니다.
- 자바스크립트를 디폴트로 꺼줍니다. 대부분의 공격벡터를 없애버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성이 매우매우 떨어지고, 불편하다고 들어가는 사이트마다 다 켜버리면 의미없는 조치입니다.
- 크롬 외의 브라우저는 쓰지 않습니다.
- 자리를 비울때 꼭 pc 잠그고 다닙시다..
이정도는 지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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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e에 Tron 데이터가 추가되었습니다. 할 게 정말 많을 것 같은데 일단 USDT 흐름부터 살펴봐야겠네요. 이미 디파이를 잘하는 팀 두 곳에서 만든 대시보드도 있습니다.

- https://dune.com/steakhouse/usdt-on-tron
- https://dune.com/sliceanalytics/tron

이로써 Dune에서 PoR도 훨씬 더 정확하게 될 것 같네요.
데이터는 많아지는 데 리서치할 것도 산더미네요. 그림자 분신술 배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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