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 Crypto
💱DEX마다 거래 규모가 다르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살펴본 온체인 데이터를 소개합니다. 이더리움 기반 DEX를 위주로 봤으며 트랜잭션 점유율이 0.1% 이상되는 프로토콜 위주로 필터링하여 살펴보았습니다. Uniswap은 많은 사용자/많은 거래액, 그리고 Curve나 DODO는 적은 사용자/많은 거래액 이라는 사실은 이미 많이 알려져있습니다. 그렇다면 실제 금액 분포도 다를까요? 이번 시각화는 백분위수를 활용하여 가격 분포를 알아보고, 거래액…
제가 토요일에 혼을 갈아넣어 만든 대시보드와 분석이니 많이 봐주세요(많은 공유와 많은 Dune 스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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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T는 EIP에서 어떻게 논의되고 있을까? (EIP-5484: Consensual Soulbound Tokens)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이제 SBT는 모두 한번씩 들어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Soulbound Token은 한 번 받으면 그 사람에게 영속되는 토큰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바이낸스에서는 KYC로 사용자 인증으로 SBT를 발행하는 BAB Token을 만들었습니다.
근데 SBT는 아직 논의가 되는 단계인데 바이낸스는 어떤 방식으로 구현했으며, 현재 이더리움 생태계는 어떤 방식으로 논의되고 있을까요?
🟡BSC의 BAB Token
BSC Scan(=바이낸스 이더스캔)을 통해 들어가면 컨트랙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확히는 프록시로 구현되어 있어 추후 업그레이드 가능성은 있으나 현재 구현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File 3 of 15 : ISBT721.sol인데 크게 4가지 이벤트가 존재합니다.
- event Attest: SBT가 특정 어카운트에 soulbound 되었을 때 발생
- event Revoke: 특정 SBT를 무효화하고 파괴
- event Burn: 특정 SBT를 소각시킬 때
- event Transfer: 토큰을 전송할 때
중복되는 느낌도 있지만, 그래서 경우에 따라 2개 이상의 이벤트를 발생하기도 합니다. BAB Token은 현재까지 50만번까지 TokenID가 할당되었으며, Total Supply는 48만개로 확인됩니다. (2만개는 소각된듯하네요.)
🔵Ethereum에서 SBT (1) (EIP-5192: Minimal Soulbound NFTs)
비탈릭의 블로그 포스팅 이후, 이더리움 생태계에서는 올해 4월 EIP-4973: Account-bound Tokens을 통해 본격적으로 논의되어 왔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이전 포스팅에 있지만)에 EIP-5192: Minimal Soulbound NFTs가 최종적으로 표준이 되며 조금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해당 표준은 다른 것보다 event Locked(), event UnLocked(), function locked()를 통해 Soulbound가 가져야할 최소 요소인 토큰-주소의 결합 관계 정보만 추가했습니다.
🔵Ethereum에서 SBT (2) (EIP-5484: Consensual Soulbound Tokens)
그리고 조만간 표준이 될 것 같은 EIP는 EIP-5484: Consensual Soulbound Tokens입니다. 비유하자면 현재 제안서의 중간 검토가 모두 끝나고 최종적 승인 도장만 남은 상태로 아마 이번주 중에 결판이 날 것 같습니다. 이 표준은 다른 것보다 SBT의 소각 권한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SBT의 유연한 사용을 위해서는 발행에 앞서 양 당사자(발행자, 수신자) 중 누가 토큰의 소각할 권한이 있는지 동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EIP-5484는 enum 자료형으로 BurnAuth(소각 권한) 표현하려고 합니다. enum 자료형은 단일 선택이 가능한 데이터입니다. 예시로 참/거짓 등을 담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IssuerOnly, OwnerOnly, Both, Neither}로 4가지로 소각 권한을 정의합니다. 그리고 소각 권한에 대해 전달할 때 event Issued() 발생하고, 특정 토큰에 대해 소각 권한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function burnAuth를 사용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은 케이스에 따라 SBT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거라 이야기합니다.
- IssuerOnly: 대출 내역
- ReceiverOnly: 유료 멤버십
- Both: 자격 증명
- Neither: 신용 기록
물론 현재는 발행자가 SBT를 보내는 케이스기에 위 소각 자격에 대한 합의는 오프체인에서 이뤄져야 하긴 합니다. 또한 현재는 소각 권한이 변경이 어려운 데 이에 대해서도 변경 가능한 방식이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도 생각이 드네요.
관련해서 표준을 읽어보고 싶은 분들은 이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커뮤니티에서 논의되는 내용은 다음 링크에!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이제 SBT는 모두 한번씩 들어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Soulbound Token은 한 번 받으면 그 사람에게 영속되는 토큰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바이낸스에서는 KYC로 사용자 인증으로 SBT를 발행하는 BAB Token을 만들었습니다.
근데 SBT는 아직 논의가 되는 단계인데 바이낸스는 어떤 방식으로 구현했으며, 현재 이더리움 생태계는 어떤 방식으로 논의되고 있을까요?
🟡BSC의 BAB Token
BSC Scan(=바이낸스 이더스캔)을 통해 들어가면 컨트랙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확히는 프록시로 구현되어 있어 추후 업그레이드 가능성은 있으나 현재 구현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File 3 of 15 : ISBT721.sol인데 크게 4가지 이벤트가 존재합니다.
- event Attest: SBT가 특정 어카운트에 soulbound 되었을 때 발생
- event Revoke: 특정 SBT를 무효화하고 파괴
- event Burn: 특정 SBT를 소각시킬 때
- event Transfer: 토큰을 전송할 때
중복되는 느낌도 있지만, 그래서 경우에 따라 2개 이상의 이벤트를 발생하기도 합니다. BAB Token은 현재까지 50만번까지 TokenID가 할당되었으며, Total Supply는 48만개로 확인됩니다. (2만개는 소각된듯하네요.)
🔵Ethereum에서 SBT (1) (EIP-5192: Minimal Soulbound NFTs)
비탈릭의 블로그 포스팅 이후, 이더리움 생태계에서는 올해 4월 EIP-4973: Account-bound Tokens을 통해 본격적으로 논의되어 왔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이전 포스팅에 있지만)에 EIP-5192: Minimal Soulbound NFTs가 최종적으로 표준이 되며 조금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해당 표준은 다른 것보다 event Locked(), event UnLocked(), function locked()를 통해 Soulbound가 가져야할 최소 요소인 토큰-주소의 결합 관계 정보만 추가했습니다.
🔵Ethereum에서 SBT (2) (EIP-5484: Consensual Soulbound Tokens)
그리고 조만간 표준이 될 것 같은 EIP는 EIP-5484: Consensual Soulbound Tokens입니다. 비유하자면 현재 제안서의 중간 검토가 모두 끝나고 최종적 승인 도장만 남은 상태로 아마 이번주 중에 결판이 날 것 같습니다. 이 표준은 다른 것보다 SBT의 소각 권한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SBT의 유연한 사용을 위해서는 발행에 앞서 양 당사자(발행자, 수신자) 중 누가 토큰의 소각할 권한이 있는지 동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EIP-5484는 enum 자료형으로 BurnAuth(소각 권한) 표현하려고 합니다. enum 자료형은 단일 선택이 가능한 데이터입니다. 예시로 참/거짓 등을 담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IssuerOnly, OwnerOnly, Both, Neither}로 4가지로 소각 권한을 정의합니다. 그리고 소각 권한에 대해 전달할 때 event Issued() 발생하고, 특정 토큰에 대해 소각 권한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function burnAuth를 사용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은 케이스에 따라 SBT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거라 이야기합니다.
- IssuerOnly: 대출 내역
- ReceiverOnly: 유료 멤버십
- Both: 자격 증명
- Neither: 신용 기록
물론 현재는 발행자가 SBT를 보내는 케이스기에 위 소각 자격에 대한 합의는 오프체인에서 이뤄져야 하긴 합니다. 또한 현재는 소각 권한이 변경이 어려운 데 이에 대해서도 변경 가능한 방식이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도 생각이 드네요.
관련해서 표준을 읽어보고 싶은 분들은 이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커뮤니티에서 논의되는 내용은 다음 링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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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마켓플레이스, 조금은 빨라지지 않았나요?
NFT 마켓플레이스의 과거와 현재는 속도 측면에서 조금 개선된 것들 느끼시나요?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최적화"인데 어떤 것들을 최적화 했을까요?
NFT 마켓플레이스 포함 여러 물품을 파는 서비스에서 가장 큰 핵심은 "이미지 최적화"입니다. HTTP 아카이브 연구에 따르면 평균 웹사이트의 절반 이상은 이미지로 이루어져있다고 합니다. (위 이미지) 사실 이미지만 잘 최적화해도 기본적인 속도 최적화가 이뤄질 수 있습니다. OpenSea나 타 마켓플레이스에서는 이런 방법을 사용합니다.
1. 더 이상 고화질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오지 않습니다. 이전에는 모든 이미지를 PNG 포맷으로 사용하여 매우 큰 용량을 차지했으나 최근에는 AVIF 포맷이라는 압축된 용량의 이미지를 사용. 이미지에 따라 차이가 나지만 약 3배정도 차이나는 경우도 존재. 원래는 jpeg나 webp를 사용했던 것 같은데 트렌드가 바뀌었네요!
2. 이미지를 적절한 사이즈로 사용합니다. 브라우저 사이즈에 맞게 이미지 크기를 한정지어 리소스 낭비를 줄입니다. css레벨에서 진행되며 미디어쿼리나 img태그의 srcset 속성을 사용하는 것을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이미지 CDN(Image Content Delivery Network)을 사용합니다. CDN은 보통 가까운 서버로부터 컨텐츠를 전송받도록 하여 빠른 전달을 목표로 하는 방법입니다. 이미지 파일 크기를 40~80% 정도 줄일 수 있습니다. 품질, 크기 등을 자체적으로 미리 정의해두기에 훨씬 빠른 렌더링이 가능합니다.
4. 로딩지연과 디코딩지연. 로딩지연은 보이는 부분부터 로드하도록 처리하는 방법입니다. 디코딩지연은 이미지 디코딩을 병렬로 처리해서 이미지 외 다른 콘텐츠가 빠르게 표시되는 걸 도와주는 방법입니다. "일단 큰 그림을 그리고 보이는 부분을 빨리 보여주자"가 핵심으로 사용자 경험에 있어 상당히 중요한 방법론입니다. 비슷한 경험 향상의 예시로 빈 칸을 보여주는 "플레이스홀더"가 있습니다.
5. (원래도 그랬지만, 그리고 당연하지만) 자체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합니다. 각 NFT 메타데이터 데이터를 모두 가져와 자체 DB에 넣고 인덱싱을 진행합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라이브러리와 기술스택을 통해 최적화를 할 수 있는데 당장 보이는 이미지 최적화는 이렇네요. 제가 웹 개발이 메인분야는 아니라 추후에 또 더 리서치하여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종종 웹 개발이 가장 쉽다. 라는 분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depth로만 본다면 웹 개발이 가장 고수가 필요한 분야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Web3야말로 웹 개발자들이 더 많이, 빨리 adoption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개발자라면 Boom💥Labs 옵시다~)
+ 각 서비스의 기술스택을 살펴보고 싶다면 Wappalyzer같은 크롬익스텐션을 사용해도 되고, F12를 눌러 소스코드를 살펴보셔도 좋습니다.
NFT 마켓플레이스의 과거와 현재는 속도 측면에서 조금 개선된 것들 느끼시나요?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최적화"인데 어떤 것들을 최적화 했을까요?
NFT 마켓플레이스 포함 여러 물품을 파는 서비스에서 가장 큰 핵심은 "이미지 최적화"입니다. HTTP 아카이브 연구에 따르면 평균 웹사이트의 절반 이상은 이미지로 이루어져있다고 합니다. (위 이미지) 사실 이미지만 잘 최적화해도 기본적인 속도 최적화가 이뤄질 수 있습니다. OpenSea나 타 마켓플레이스에서는 이런 방법을 사용합니다.
1. 더 이상 고화질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오지 않습니다. 이전에는 모든 이미지를 PNG 포맷으로 사용하여 매우 큰 용량을 차지했으나 최근에는 AVIF 포맷이라는 압축된 용량의 이미지를 사용. 이미지에 따라 차이가 나지만 약 3배정도 차이나는 경우도 존재. 원래는 jpeg나 webp를 사용했던 것 같은데 트렌드가 바뀌었네요!
2. 이미지를 적절한 사이즈로 사용합니다. 브라우저 사이즈에 맞게 이미지 크기를 한정지어 리소스 낭비를 줄입니다. css레벨에서 진행되며 미디어쿼리나 img태그의 srcset 속성을 사용하는 것을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이미지 CDN(Image Content Delivery Network)을 사용합니다. CDN은 보통 가까운 서버로부터 컨텐츠를 전송받도록 하여 빠른 전달을 목표로 하는 방법입니다. 이미지 파일 크기를 40~80% 정도 줄일 수 있습니다. 품질, 크기 등을 자체적으로 미리 정의해두기에 훨씬 빠른 렌더링이 가능합니다.
4. 로딩지연과 디코딩지연. 로딩지연은 보이는 부분부터 로드하도록 처리하는 방법입니다. 디코딩지연은 이미지 디코딩을 병렬로 처리해서 이미지 외 다른 콘텐츠가 빠르게 표시되는 걸 도와주는 방법입니다. "일단 큰 그림을 그리고 보이는 부분을 빨리 보여주자"가 핵심으로 사용자 경험에 있어 상당히 중요한 방법론입니다. 비슷한 경험 향상의 예시로 빈 칸을 보여주는 "플레이스홀더"가 있습니다.
5. (원래도 그랬지만, 그리고 당연하지만) 자체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합니다. 각 NFT 메타데이터 데이터를 모두 가져와 자체 DB에 넣고 인덱싱을 진행합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라이브러리와 기술스택을 통해 최적화를 할 수 있는데 당장 보이는 이미지 최적화는 이렇네요. 제가 웹 개발이 메인분야는 아니라 추후에 또 더 리서치하여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종종 웹 개발이 가장 쉽다. 라는 분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depth로만 본다면 웹 개발이 가장 고수가 필요한 분야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Web3야말로 웹 개발자들이 더 많이, 빨리 adoption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개발자라면 Boom💥Labs 옵시다~)
+ 각 서비스의 기술스택을 살펴보고 싶다면 Wappalyzer같은 크롬익스텐션을 사용해도 되고, F12를 눌러 소스코드를 살펴보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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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FTX(뽀글이)와 Binance(CZ)가 왜 이슈인지 모르겠는 분이라면 알고란 영상으로 20분만 투자하시면 됩니다.
(* FTT=거래소토큰)
- 코인데스크의 이니시: FTX 자본 대다수 부채. 다수가 자체 토큰.
- CZ: 리스크 관리차원으로 FTT 팔겠다. 트위터 공유
- 여러모로 FTX 자산에 대한 우려 확산. 뱅크런인가?
- FTX가 괜찮다 vs 안괜찮다로 여러모로 난리난리생난리
- 시장 상황 악화. 전체적인 가상화폐 가격 급락
그리고 알고란 영상 이후 스토리는...
- 극적인 합의...인줄 알았으나 CZ의 일방적 승리 (FTX 인수 관련 논의 중)
- FTT가격 3$까지 하락후 현 6$ (전날까지 22$, 그 전에는 24~25$)
- 시장 급락 (비트코인만 보더라도 10% 하락)
- 그 전에 FTX는 디지털 상품 소비자 보호법(DCCPA)에 대해 단독으로 지지하며 이미 크립토 씬에서는 미운털이 한 번 박힘. 명분도 없고, 돈도 없는 뽀글이 안녕...
크립토에 "Too Big to Fail" 따위는 없다...
https://www.youtube.com/watch?v=bfRwvTFSZh4
(* FTT=거래소토큰)
- 코인데스크의 이니시: FTX 자본 대다수 부채. 다수가 자체 토큰.
- CZ: 리스크 관리차원으로 FTT 팔겠다. 트위터 공유
- 여러모로 FTX 자산에 대한 우려 확산. 뱅크런인가?
- FTX가 괜찮다 vs 안괜찮다로 여러모로 난리난리생난리
- 시장 상황 악화. 전체적인 가상화폐 가격 급락
그리고 알고란 영상 이후 스토리는...
- 극적인 합의...인줄 알았으나 CZ의 일방적 승리 (FTX 인수 관련 논의 중)
- FTT가격 3$까지 하락후 현 6$ (전날까지 22$, 그 전에는 24~25$)
- 시장 급락 (비트코인만 보더라도 10% 하락)
- 그 전에 FTX는 디지털 상품 소비자 보호법(DCCPA)에 대해 단독으로 지지하며 이미 크립토 씬에서는 미운털이 한 번 박힘. 명분도 없고, 돈도 없는 뽀글이 안녕...
크립토에 "Too Big to Fail" 따위는 없다...
https://www.youtube.com/watch?v=bfRwvTFSZh4
YouTube
FTX 뱅크런 논란 총정리, 이 영상만 보면 됩니다/바이낸스가 FTX를 공격한 근본 원인은 바로 '이것'입니다
#고란 #비트코인 #바이낸스
#FTX #샘뱅크먼프리드 #뽀글이
#창펑자오 #CZ #SBF #루나 #권도형
00:29 코인데스크 기사로 드러난 FTX 제국의 실체, 부채로 쌓은 제국
00:38 바이낸스 CZ “FTT 매도하겠다...루나 사태에서 배운 리스크 관리 차원”
06:03 FTX 뽀글이 “우리 괜찮아. CZ 사이좋게 지내자”
07:56 바이낸스 CZ “음모론 배후 아니야. 나는 트리거 일뿐”
10:12 FTX 제국에 균열이 생기다...하필, 공화당…
#FTX #샘뱅크먼프리드 #뽀글이
#창펑자오 #CZ #SBF #루나 #권도형
00:29 코인데스크 기사로 드러난 FTX 제국의 실체, 부채로 쌓은 제국
00:38 바이낸스 CZ “FTT 매도하겠다...루나 사태에서 배운 리스크 관리 차원”
06:03 FTX 뽀글이 “우리 괜찮아. CZ 사이좋게 지내자”
07:56 바이낸스 CZ “음모론 배후 아니야. 나는 트리거 일뿐”
10:12 FTX 제국에 균열이 생기다...하필, 공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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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P-5375: NFT Author Information and Consent & EIP-5528: Refundable Fungible Token 표준이 Final 상태로 변환.
지난 포스팅(1, 2)에 소개했던 EIP 중 2개가 Final 상태가 되었습니다. 각각 리마인드 겸 소개를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 EIP-5375: NFT 제작자의 오프체인 정보를 기록하기 위한 JSON 포맷 형식의 표준화. 제작자/발행자/검증자 등의 정보 기록.
- EIP-5528: 안전한 거래를 위한 중개(에스크로) 컨트랙트 표준
기술적으로 조금씩 성숙해지는 것 같습니다. 현재 Last Call 상태에 있는 EIP가 꽤 있어 조만간 2~3개 정도의 EIP가 Final이 될 것 같네요. 조만간 또 EIP & ERC 소식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장과 상관없이 BUIDL은 계속된다."
지난 포스팅(1, 2)에 소개했던 EIP 중 2개가 Final 상태가 되었습니다. 각각 리마인드 겸 소개를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 EIP-5375: NFT 제작자의 오프체인 정보를 기록하기 위한 JSON 포맷 형식의 표준화. 제작자/발행자/검증자 등의 정보 기록.
- EIP-5528: 안전한 거래를 위한 중개(에스크로) 컨트랙트 표준
기술적으로 조금씩 성숙해지는 것 같습니다. 현재 Last Call 상태에 있는 EIP가 꽤 있어 조만간 2~3개 정도의 EIP가 Final이 될 것 같네요. 조만간 또 EIP & ERC 소식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장과 상관없이 BUIDL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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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ve 3Pool(USDT/USDC/DAI) Dashboard
현재 Curve 3 Pool에서 USDT의 비중이 높아 데이터로 살펴보았습니다.
지난 5월 이후 현재 3 Pool에서 USDT 비중이 가장 급격하게 높아졌으며, 48시간 동안 데이터를 살펴보면 다수가 USDT를 USDC나 DAI로 변환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dune.com/subinium/curve-3pool
현재 Curve 3 Pool에서 USDT의 비중이 높아 데이터로 살펴보았습니다.
지난 5월 이후 현재 3 Pool에서 USDT 비중이 가장 급격하게 높아졌으며, 48시간 동안 데이터를 살펴보면 다수가 USDT를 USDC나 DAI로 변환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dune.com/subinium/curve-3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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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P-5679: Token Minting and Burning Final 상태로 변환
토큰 민팅 및 소각에 대한 제안(EIP)이 새롭게 승인되었습니다! 간단하게 소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Abstract & Motivation
민팅(minting)과 소각(burning)은 토큰의 전체 공급량을 조정하는 가장 대표적인 기능입니다.
지금까지 ERC-20, ERC-721, ERC-1155에서 민팅과 소각은 자체적으로 구현이 있었으나 이에 대한 표준은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표준은 민팅과 소각 함수에 대한 인터페이스를 정의하여 더 안전한 토큰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 Specification
토큰 종류(ERC-20, ERC-712, ERC-1155)에 따라 총 3개의 인터페이스를 제안하였습니다. 간략하게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ERC-20: mint/burn 함수. from/to, amount 명세
- ERC-721: safeMint/burn 함수. from/to, token_id 명세
- ERC-1155: safeMint/safeMintBatch/burn/burnBatch. from/to, token_id 리스트, amount 명세
3️⃣ Rationale + ETC
저는 특히 이번 표준은 디테일한 고민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 토큰의 기존 함수의 형태에 맞게 각각 인터페이스를 구현
- 인터페이스를 개별적으로 구현하여 ERC-165 식별자가 개별로 존재
- event는 호환성을 위해 따로 정의하지 않음
- ERC-777(ERC-20 확장)은 따로 mint/burn이 있어 추가하지 않음
그 외에 보안적으로 고려해야하는 부분 중 하나는 각 함수 사용의 권한 조정입니다. mint/burn 모두 사용자를 제한해야 합니다.
그리고 정말 디테일한 부분으로 일반적으로 테스트 구현은 깃헙으로 공개합니다. 근데 이 표준은 goerli 테스트넷에 배포하여 공개했네요. 물론 내부 트잭 케이스가 있었으면 더 좋을 것 같지만 기존보다 훨씬 구현체에 대한 설득력이 있어보여 좋네요. 표준 제안을 목표로 하는 국내 개발자라면 참고 :)
더 많은 내용은 공식 ERC 문서, 커뮤니티 에 있습니다. 빌더들 모두 화이팅!
토큰 민팅 및 소각에 대한 제안(EIP)이 새롭게 승인되었습니다! 간단하게 소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Abstract & Motivation
민팅(minting)과 소각(burning)은 토큰의 전체 공급량을 조정하는 가장 대표적인 기능입니다.
지금까지 ERC-20, ERC-721, ERC-1155에서 민팅과 소각은 자체적으로 구현이 있었으나 이에 대한 표준은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표준은 민팅과 소각 함수에 대한 인터페이스를 정의하여 더 안전한 토큰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 Specification
토큰 종류(ERC-20, ERC-712, ERC-1155)에 따라 총 3개의 인터페이스를 제안하였습니다. 간략하게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ERC-20: mint/burn 함수. from/to, amount 명세
- ERC-721: safeMint/burn 함수. from/to, token_id 명세
- ERC-1155: safeMint/safeMintBatch/burn/burnBatch. from/to, token_id 리스트, amount 명세
3️⃣ Rationale + ETC
저는 특히 이번 표준은 디테일한 고민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 토큰의 기존 함수의 형태에 맞게 각각 인터페이스를 구현
- 인터페이스를 개별적으로 구현하여 ERC-165 식별자가 개별로 존재
- event는 호환성을 위해 따로 정의하지 않음
- ERC-777(ERC-20 확장)은 따로 mint/burn이 있어 추가하지 않음
그 외에 보안적으로 고려해야하는 부분 중 하나는 각 함수 사용의 권한 조정입니다. mint/burn 모두 사용자를 제한해야 합니다.
그리고 정말 디테일한 부분으로 일반적으로 테스트 구현은 깃헙으로 공개합니다. 근데 이 표준은 goerli 테스트넷에 배포하여 공개했네요. 물론 내부 트잭 케이스가 있었으면 더 좋을 것 같지만 기존보다 훨씬 구현체에 대한 설득력이 있어보여 좋네요. 표준 제안을 목표로 하는 국내 개발자라면 참고 :)
더 많은 내용은 공식 ERC 문서, 커뮤니티 에 있습니다. 빌더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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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na, Candy Machine V3 공개
지난 10월 31일, 솔라나의 NFT 제작 프로그램인 캔디머신(Candy Machine)이 V3를 공개했네요. 참고로 2022년 9월까지 솔라나의 NFT의 78%가 이를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기능은 Candy Guard로 날짜, 가격, 구매자, 구매 개수 등 다양한 조건에 따라 다르게 NFT를 발행할 수 있게 돕습니다. "복잡한 화이트리스트를 만들 수 있다"로 해석하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지난 10월 31일, 솔라나의 NFT 제작 프로그램인 캔디머신(Candy Machine)이 V3를 공개했네요. 참고로 2022년 9월까지 솔라나의 NFT의 78%가 이를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기능은 Candy Guard로 날짜, 가격, 구매자, 구매 개수 등 다양한 조건에 따라 다르게 NFT를 발행할 수 있게 돕습니다. "복잡한 화이트리스트를 만들 수 있다"로 해석하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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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들어올 때 노 젓는 난센(Nansen)
온체인 데이터 제공 서비스인 난센이 일부 거래소의 각 준비금을(Proof of Reserve) 온체인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Binance (스크린샷 2022.11.12 11:48)
- Crypto.Com
- OKX
- KuCoin
- Deribit
Bitcoin, Ethereum, Polygon, BNB, Avalanche, Arbitrum, Optimism, Tron 등의 체인이 하나씩 추가되고 있습니다. 데이터팀 칭찬해...
물론 100% 투명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방향성 자체는 좋아보이네요.
출처: 난센 트위터
온체인 데이터 제공 서비스인 난센이 일부 거래소의 각 준비금을(Proof of Reserve) 온체인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Binance (스크린샷 2022.11.12 11:48)
- Crypto.Com
- OKX
- KuCoin
- Deribit
Bitcoin, Ethereum, Polygon, BNB, Avalanche, Arbitrum, Optimism, Tron 등의 체인이 하나씩 추가되고 있습니다. 데이터팀 칭찬해...
물론 100% 투명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방향성 자체는 좋아보이네요.
출처: 난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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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작은씨앗
개인적으로 이번주는 쉽지 않은 한 주였습니다. 제 의사결정 Framework에서 신뢰도에 가중치를 주던 투자 기관인 Paradigm과 Sequoia의 FTX 투자 실패 때문입니다. 제 기준 Web3 시대에서 가장 멋진 투자사는 Paradigm(Coinbase, Opensea, Uniswap, Fireblocks 투자사)이고, Web2와 Web1 시대에서 가장 멋진 투자사는 Sequoia(Apple, Whatsapp, Stripe, Instagram, Airbnb 투자사)였습니다.
이번주 The Information에 보도된 내용에 의하면, SBF는 Paradigm에 최소 $20M, Sequoia에 $200M을 LPing을 했다고 합니다.(링크) 그리고 Paradigm은 $278M을, Sequoia는 $214M을 FTX에 투자합니다.(링크) 또한, FTX 투자 라운드는 투자 실사를 깊이 하려고 시도하면, SBF 눈밖에 나기 때문에 제대로된 실사 없이 투자가 집행되었다고 합니다. 전형적인 FOMO 라운드인 셈입니다. 제 우상인 Paradigm이나 Sequoia 또한 FOMO 앞에서는 수천억 자금의 집행도 철저한 DD 없이 한다니, 이 업의 아이러니를 제대로 직면시켜주는 사건이었습니다. 최근 일론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 때도 a16z 창업자인 마크 안드레센의 시그널 메시지가 유출되었는데 이게 또 골때립니다.
마크 안드레센: “투자 파트너가 필요하면, 내 펀드에서 $250M 투자해줄 수 있고, 추가 업무는 필요 없어”
일론 머스크: “고마워! 투자 파트너로 함께해주는 아이디어 좋은 것 같아”
벤처투자 씬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때론 무한정 창업자의 편에 서는 것이 좋습니다. 귀찮게 안하고 빠른 자금 집행, 높은 밸류에이션에 낮은 희석률, 진정한 밸류 애딩. 반면 역설적이게도 벤처투자자가 투자할 수 있는 재원을 마련해주는 LP 입장에서는 이러한 벤처투자자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a16z LP들이 요새 느끼고 있을 심정) 지난 10년의 벤처투자 씬에서는 문제가 없었을지 모르지만, 향후 10년은 어떻게 될까요? 이번 FTX 투자 건은 Paradigm, Sequoia 등 여러 VC의 전체 AUM 대비 큰 타격은 없었으나, 향후 LP의 Risk Appetite이 상당히 변화할 Trigger Event 였다 생각합니다. 빠른 성장보다는 탄탄한 성장, 학생이 잘못된 길을 걸으면 따끔하게 혼내주는 선생님이 잘한다 잘한다 하는 선생님보다 빛을 볼 시기가 될 것입니다. 벤처투자에 있어서 Cool 해보이는 것과 Real Value를 만들어내는 것의 차이를 구분해낼줄 아는 제가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이번주 The Information에 보도된 내용에 의하면, SBF는 Paradigm에 최소 $20M, Sequoia에 $200M을 LPing을 했다고 합니다.(링크) 그리고 Paradigm은 $278M을, Sequoia는 $214M을 FTX에 투자합니다.(링크) 또한, FTX 투자 라운드는 투자 실사를 깊이 하려고 시도하면, SBF 눈밖에 나기 때문에 제대로된 실사 없이 투자가 집행되었다고 합니다. 전형적인 FOMO 라운드인 셈입니다. 제 우상인 Paradigm이나 Sequoia 또한 FOMO 앞에서는 수천억 자금의 집행도 철저한 DD 없이 한다니, 이 업의 아이러니를 제대로 직면시켜주는 사건이었습니다. 최근 일론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 때도 a16z 창업자인 마크 안드레센의 시그널 메시지가 유출되었는데 이게 또 골때립니다.
마크 안드레센: “투자 파트너가 필요하면, 내 펀드에서 $250M 투자해줄 수 있고, 추가 업무는 필요 없어”
일론 머스크: “고마워! 투자 파트너로 함께해주는 아이디어 좋은 것 같아”
벤처투자 씬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때론 무한정 창업자의 편에 서는 것이 좋습니다. 귀찮게 안하고 빠른 자금 집행, 높은 밸류에이션에 낮은 희석률, 진정한 밸류 애딩. 반면 역설적이게도 벤처투자자가 투자할 수 있는 재원을 마련해주는 LP 입장에서는 이러한 벤처투자자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a16z LP들이 요새 느끼고 있을 심정) 지난 10년의 벤처투자 씬에서는 문제가 없었을지 모르지만, 향후 10년은 어떻게 될까요? 이번 FTX 투자 건은 Paradigm, Sequoia 등 여러 VC의 전체 AUM 대비 큰 타격은 없었으나, 향후 LP의 Risk Appetite이 상당히 변화할 Trigger Event 였다 생각합니다. 빠른 성장보다는 탄탄한 성장, 학생이 잘못된 길을 걸으면 따끔하게 혼내주는 선생님이 잘한다 잘한다 하는 선생님보다 빛을 볼 시기가 될 것입니다. 벤처투자에 있어서 Cool 해보이는 것과 Real Value를 만들어내는 것의 차이를 구분해낼줄 아는 제가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The Information
FTX’s Bankman-Fried Quietly Invested More than $500 Million in Sequoia and Other VCs
FTX founder Sam Bankman-Fried was not only a tireless fundraiser from venture capital firms including Paradigm and Sequoia Capital, but also quietly made investments in those same funds, according to tw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The unusual mo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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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e Analytics' New Paid Plans
데이터 분석 플랫폼 Dune Analytics가 새로운 가격 정책을 공개했습니다.
기존에는 Dune Pro($390) 플랜만 있었다면 이번에는 총 5개로 가격 플랜을 분리했습니다. Analyzoor($69)라는 중간 가격을 만들어 유료 사용자를 늘리고자 하는 것이 핵심인 것 같습니다.
다만 기존 유료 플랜을 사용하던 사용자 입장에서 이번 가격 플랜은 실망입니다. 기존에 제한없던 private query 개수, private dashboard 개수, csv export 횟수에 제한이 생겼으며, 심지어 fast execution 수에도 제한이 생겼네요. 가격은 $30이나 높이고... 속도가 BigQuery 정도로 빠르면 이해할 수 있는데, 기대해도 될까요?
앞으로 수익을 내야하는 건 맞습니다. 다만 flipside crypto를 필두로 많은 데이터 분석 경쟁 플랫폼이 생기는 가운데 이번 가격 정책이 좋은 선택인지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출처: Dune 공식 블로그
데이터 분석 플랫폼 Dune Analytics가 새로운 가격 정책을 공개했습니다.
기존에는 Dune Pro($390) 플랜만 있었다면 이번에는 총 5개로 가격 플랜을 분리했습니다. Analyzoor($69)라는 중간 가격을 만들어 유료 사용자를 늘리고자 하는 것이 핵심인 것 같습니다.
다만 기존 유료 플랜을 사용하던 사용자 입장에서 이번 가격 플랜은 실망입니다. 기존에 제한없던 private query 개수, private dashboard 개수, csv export 횟수에 제한이 생겼으며, 심지어 fast execution 수에도 제한이 생겼네요. 가격은 $30이나 높이고... 속도가 BigQuery 정도로 빠르면 이해할 수 있는데, 기대해도 될까요?
앞으로 수익을 내야하는 건 맞습니다. 다만 flipside crypto를 필두로 많은 데이터 분석 경쟁 플랫폼이 생기는 가운데 이번 가격 정책이 좋은 선택인지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출처: Dune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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