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 Crypto
<주말 개발 공부 후기> - Cursor가 너무 빠르다. 적응해야 하는데 개발 감각을 기르기 위해서는 자동 완성은 꺼도 될 것 같다. 이제 개발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처음부터 maxi로 써서 아에 ai와 한몸이 되던가 아니면 아에 쓰지말고 시작하던가 둘 중 하나를 추천한다. - 다시 릿코드랑 백준 시작한다. 릿코드는 미디엄/백준은 대략 골드 정도까지 풀면서 감각 키울 예정. - zk는 Succinct의 레포를 뜯어보면서 공부 중인데 이 팀은 테스트 코드나…
<개발 삽질 후기>
- Hyperbolic으로 Gensyn 노드 돌리기 실패. 그리고 저렴한 GPU 없이 그냥 한 번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시간당 $2 하는 A100 빌렸다가 한 4~5불 정도 씀. 한 2시간 넘게 삽질한 듯.
- 일단 로그인용 Web이 안켜지는 이슈는 쉬운 이슈로 ssh 포트포워딩하면 됨. 그냥 원래 ssh로 접속하는 코드에 -L 3000:localhost:3000 붙이면 됨. 근데 계속 로딩되는 건 localhost:3000으로 들어가서 조금 기다리면 됨.
- nodejs, npm, yarn, python 부터 다 하나씩 설치해서 해봤는데 CUDA 버전 때문인지 거의 막판에 실패한 듯.
- 조만간 다른 더 저렴한 non-web3 서비스 vast 등을 통해서 테스트해볼 예정. 버전 이슈인지 내 개발 실력이슈인지 체크해보고 돌려볼 예정. Hyperbolic으로 돌리는 것 성공한 분 있으면 댓글로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 최근 본업에서도 Dune 외의 데이터 작업을 확장하기 위해 스프레드시트 관련 스크립트 vibe coding 중인데 이것도 지금 계속 에러나서 하루 종일 실패중. (매우 간단한 coingecko 무료 api에서 횟수 제한 피하기) 혼자 일회용 분석은 python으로 바로 가능한건데 내부 공동작업을 위해 스프레드시트로 만들려고 하는 연습중.
- 실패와 별개로 한1-2년 정도 개발은 SQL만 하다가 오랜만에 에러 수정하다보니 코딩하는 맛 나서 좋았음.
- 개발허수에서 벗어나기 위해 Q2에는 최소 하나 이상 오픈소스에 컨트리뷰트하는 것을 목표로 잡음
- Hyperbolic으로 Gensyn 노드 돌리기 실패. 그리고 저렴한 GPU 없이 그냥 한 번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시간당 $2 하는 A100 빌렸다가 한 4~5불 정도 씀. 한 2시간 넘게 삽질한 듯.
- 일단 로그인용 Web이 안켜지는 이슈는 쉬운 이슈로 ssh 포트포워딩하면 됨. 그냥 원래 ssh로 접속하는 코드에 -L 3000:localhost:3000 붙이면 됨. 근데 계속 로딩되는 건 localhost:3000으로 들어가서 조금 기다리면 됨.
- nodejs, npm, yarn, python 부터 다 하나씩 설치해서 해봤는데 CUDA 버전 때문인지 거의 막판에 실패한 듯.
- 조만간 다른 더 저렴한 non-web3 서비스 vast 등을 통해서 테스트해볼 예정. 버전 이슈인지 내 개발 실력이슈인지 체크해보고 돌려볼 예정. Hyperbolic으로 돌리는 것 성공한 분 있으면 댓글로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 최근 본업에서도 Dune 외의 데이터 작업을 확장하기 위해 스프레드시트 관련 스크립트 vibe coding 중인데 이것도 지금 계속 에러나서 하루 종일 실패중. (매우 간단한 coingecko 무료 api에서 횟수 제한 피하기) 혼자 일회용 분석은 python으로 바로 가능한건데 내부 공동작업을 위해 스프레드시트로 만들려고 하는 연습중.
- 실패와 별개로 한1-2년 정도 개발은 SQL만 하다가 오랜만에 에러 수정하다보니 코딩하는 맛 나서 좋았음.
- 개발허수에서 벗어나기 위해 Q2에는 최소 하나 이상 오픈소스에 컨트리뷰트하는 것을 목표로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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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개발 삽질 후기> - Hyperbolic으로 Gensyn 노드 돌리기 실패. 그리고 저렴한 GPU 없이 그냥 한 번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시간당 $2 하는 A100 빌렸다가 한 4~5불 정도 씀. 한 2시간 넘게 삽질한 듯. - 일단 로그인용 Web이 안켜지는 이슈는 쉬운 이슈로 ssh 포트포워딩하면 됨. 그냥 원래 ssh로 접속하는 코드에 -L 3000:localhost:3000 붙이면 됨. 근데 계속 로딩되는 건 localhost:3000으로 들어가서…
https://github.com/zunxbt/gensyn-testnet
내일 이걸로 돌려볼 예정. 코드 체크 안했긴한데 나름 유명한 개발자니까 백도어같은건 없겠지(?) 체크해보고 돌리세요.
내일 이걸로 돌려볼 예정. 코드 체크 안했긴한데 나름 유명한 개발자니까 백도어같은건 없겠지(?) 체크해보고 돌리세요.
GitHub
GitHub - zunxbt/gensyn-testnet: Simple and well detailed guide on how to run rl-swarm
Simple and well detailed guide on how to run rl-swarm - zunxbt/gensyn-tes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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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장점: 코드 작성하고 디버깅하다 보면 코인 안봐서 스트레스 덜 받음.
❌개발 단점: 코인 가격 나중에 보고 스트레스 몰아서 받는 중.
❌개발 단점: 코인 가격 나중에 보고 스트레스 몰아서 받는 중.
🤮3
최근 AI쪽을 다시 조금씩 팔로우하고 있는데 2025는 AI의 해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을 계속하게 됨. R&D에서 R이 어느 정도 상향 평준화가 되면서 D의 본격적인 경쟁이 오고 있다고 느낌.
불과 2년전까지만 하더라도 AI 개발 잠깐 안해도 따라잡을 수 있겠지 하던게 이제는 지금부터 안하면 앞으로 더더욱 못따라잡겠다는 확신이 들고 있음.
적어도 개인 커리어를 포함하여, 다양한 기업들 모두 1~2년 정도의 AI 시대 준비 정도에 따라 앞으로의 방향성이 대략적으로 그려질 것. 근래 반복적인 데이터 분석과 리서치 업무를 하던 본인은 매우 위기감을 느끼는 중.
주된 위기감/불안함의 원인은 들어오는 정보나 개발의 속도감은 빨라졌는데, 그것에 비해 개인의 조급함에 비해 그걸 감당할 수 있는 개인 역량이 부족하다고 느낌. 정리하면 정보의 흐름에 비해 내가 느리고 세상이 너무 빠르게 느껴짐.
그리고 Crypto x AI 나쁘지 않은 키워드 같긴 한데 AI의 속도를 Crypto가 얼마나 빠르게 따라갈 수 있을지 잘 모르겠음.
주말에는 1분기 회고 작성하면서 생각을 더 찬찬히 정리해볼 예정
불과 2년전까지만 하더라도 AI 개발 잠깐 안해도 따라잡을 수 있겠지 하던게 이제는 지금부터 안하면 앞으로 더더욱 못따라잡겠다는 확신이 들고 있음.
적어도 개인 커리어를 포함하여, 다양한 기업들 모두 1~2년 정도의 AI 시대 준비 정도에 따라 앞으로의 방향성이 대략적으로 그려질 것. 근래 반복적인 데이터 분석과 리서치 업무를 하던 본인은 매우 위기감을 느끼는 중.
주된 위기감/불안함의 원인은 들어오는 정보나 개발의 속도감은 빨라졌는데, 그것에 비해 개인의 조급함에 비해 그걸 감당할 수 있는 개인 역량이 부족하다고 느낌. 정리하면 정보의 흐름에 비해 내가 느리고 세상이 너무 빠르게 느껴짐.
그리고 Crypto x AI 나쁘지 않은 키워드 같긴 한데 AI의 속도를 Crypto가 얼마나 빠르게 따라갈 수 있을지 잘 모르겠음.
주말에는 1분기 회고 작성하면서 생각을 더 찬찬히 정리해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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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비트코인만 알고 블록체인은 모르는 당신에게] 당첨자 발표
<트위터 핸들>
@rrarisi
@PyDo_1mssw
@yezzirrpar389
@wultang
@Nftgoup19
텔레그램 @main_000 으로 연락해서, 성함/연락처/주소지 보내주시면 됩니다 :)
현존하는 블록체인 책들 중에서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구매로 혼내주세요.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576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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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만 알고 블록체인은 모르는 당신에게 | 서울대학교 블록체인학회 디사이퍼 - 교보문고
비트코인만 알고 블록체인은 모르는 당신에게 | 비트코인은 알지만, 블록체인은 잘 모르겠다구요? 이제 막 암호화폐 세계에 발을 들인 당신을 위한 책뉴스에서 연일 들려오는 비트코인 이야기, 그러나 정작 그 근간인 블록……
❤8
- 재밌는 트리거가 있기 전 까지 매매는 확실히 쉬어야 겠다고 다짐
- 현재 토큰으로 들고 있는 건 스테이킹된 카이토와 파밍하고 있는 베라.
- 카이토는 좀 더 개선된 도파민이 필요할 것 같은데 일단 더 지켜볼 예정. 이정도로 잘하는 팀이 별로 없기에 그냥 팀을 믿고 홀딩 중.
- 베라는 ibgt <> bera 풀과 ibgt 스테이킹이라 다행히 크립토 시장의 하락에서 비교적 덜 쳐맞음. ibgt 프리미엄 덕분에 살았다.
- 작년에는 고점 탈환을 목표로 사고 팔고 다양한 것을 했지만 오히려 다 잃었던 경험이 있음.
- 복기해보면 당시는 “이러다 반등하면 어쩌지”라는 논리보다는 감성의 영역에서 투자가 아닌 투기였음
- 그래서 이번에는 고점 기준 -30% 손실부터는 나서는 조금씩 현금으로 많이 놔둠. 소액인만큼 시드를 지키는 것은 중요하다고 판단함.
- 한 3주전에 스테이블 파밍을 해봐야 겠다고 전환한 자금이 조금 있어 손실을 덜음.
- 일단 시장에 재밌는/새로운 내러티브가 나오기 전까지는 매매 휴식
- 6개월 정도 내러티브에 따라 매매하다보니 리서치 깊이가 많이 얕아지고, 영어도 번역기만 쓰는 탓에 많은 실력 리셋됨.
- 조급함을 내려놓고 찬찬히 놓친 리서치들 톺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 (뇌가 도파민에 녹았는지 회복이 좀 걸리는 중)
- 현재 토큰으로 들고 있는 건 스테이킹된 카이토와 파밍하고 있는 베라.
- 카이토는 좀 더 개선된 도파민이 필요할 것 같은데 일단 더 지켜볼 예정. 이정도로 잘하는 팀이 별로 없기에 그냥 팀을 믿고 홀딩 중.
- 베라는 ibgt <> bera 풀과 ibgt 스테이킹이라 다행히 크립토 시장의 하락에서 비교적 덜 쳐맞음. ibgt 프리미엄 덕분에 살았다.
- 작년에는 고점 탈환을 목표로 사고 팔고 다양한 것을 했지만 오히려 다 잃었던 경험이 있음.
- 복기해보면 당시는 “이러다 반등하면 어쩌지”라는 논리보다는 감성의 영역에서 투자가 아닌 투기였음
- 그래서 이번에는 고점 기준 -30% 손실부터는 나서는 조금씩 현금으로 많이 놔둠. 소액인만큼 시드를 지키는 것은 중요하다고 판단함.
- 한 3주전에 스테이블 파밍을 해봐야 겠다고 전환한 자금이 조금 있어 손실을 덜음.
- 일단 시장에 재밌는/새로운 내러티브가 나오기 전까지는 매매 휴식
- 6개월 정도 내러티브에 따라 매매하다보니 리서치 깊이가 많이 얕아지고, 영어도 번역기만 쓰는 탓에 많은 실력 리셋됨.
- 조급함을 내려놓고 찬찬히 놓친 리서치들 톺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 (뇌가 도파민에 녹았는지 회복이 좀 걸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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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시작 후기 - 계단에서 넘어져서 발목인대파열 및 살짝 골절.
그나마 다행인건 손목/어깨/허리도 다칠 뻔 했는데 타박상 정도로 마무리. 진짜 엄청 다행...
여튼 아홉수 제대로 경험하고 있는데 다 좋은 액땜이라 마인드 컨트롤 중입니다
제가 대신 액땜했으니 다들 건강하고 무탈한 2분기 기원합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손목/어깨/허리도 다칠 뻔 했는데 타박상 정도로 마무리. 진짜 엄청 다행...
여튼 아홉수 제대로 경험하고 있는데 다 좋은 액땜이라 마인드 컨트롤 중입니다
제가 대신 액땜했으니 다들 건강하고 무탈한 2분기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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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센티멘트가 주로 공포로 구성된다면, 반등이 오는 것도 트리거가 있어야 한다.
즉, 더 떨어진다고 보는 중. 지난 8월만큼 알트 낙폭 예상.
밈코/잡알트 말도 안되는 밸류에이션 초기화 작업 시작.
펀더멘탈도 관심도 잃어버린 코인들에겐 반등도 없을 것.
밈코/잡알트 말도 안되는 밸류에이션 초기화 작업 시작.
펀더멘탈도 관심도 잃어버린 코인들에겐 반등도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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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니 ( )
베라는 4불 방어선도 깨짐. 베라는 아무래도 폰폰폰지 체인이다 보니, 위든 아래든 한쪽방향으로 가게되면 가속도가 붙음. 지금은 아래쪽 데스스파이럴이 발동함. 하지만 아직 끝난건 아니라 생각함. 언제든지 다시 위로 감길수 있다고 봄. 방향 바뀌면 그때 다시 한번 살펴보겟음.
베라체인은 결국 BERA의 LP 제공 인센티브를 받기 위한 수요가 붙어야 가격이 상승할 수 있음.
다만 현재 총 스테이블코인 규모와 핵심 DeFi 규모가 Bera 대비 하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우선 핵심 디파이인 Infrared, Kodiak, BEX의 BERA 기준 TVL은 하락함.) 즉 실질적으로 자금이 빠지고 있음.
iBGT와 LBGT도 고점대비 프리미엄이 많이 빠진 상태긴 하나 페어에 따라 유입 시점에 따라 $5.5 유입자와 $7 부근 유입자들은 수익구간일 수 있을거라 예상.
다만 여기서 둘 다 프리미엄 더 없어지고 하락으로 방향 나오면 그때가 진짜 적신호가 될 것이라 예상. 두 delegated BGT의 가격에 예의 주시해야 함.
다만 현재 총 스테이블코인 규모와 핵심 DeFi 규모가 Bera 대비 하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우선 핵심 디파이인 Infrared, Kodiak, BEX의 BERA 기준 TVL은 하락함.) 즉 실질적으로 자금이 빠지고 있음.
iBGT와 LBGT도 고점대비 프리미엄이 많이 빠진 상태긴 하나 페어에 따라 유입 시점에 따라 $5.5 유입자와 $7 부근 유입자들은 수익구간일 수 있을거라 예상.
다만 여기서 둘 다 프리미엄 더 없어지고 하락으로 방향 나오면 그때가 진짜 적신호가 될 것이라 예상. 두 delegated BGT의 가격에 예의 주시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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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라오니 ( ) (Raoni)
24년 곡갱이 최고 아웃풋
3,3 폰지의 새지평을 열엇던 에어로드롬
0.01에서 시작해서 거의 2.5불 250배 올렸던, 폰지하나는 기가막히게 햇던 DEX임
지금도 베이스 TOP 볼륨의 DEX임.
에어로 같은 경우에는 죽엇던놈이, 불장과 버추얼의 미친 거래량으로 다시 고점으로 부활하는 모습을 보여줫엇음.
지금은 장도 안좋고, DEX들 거래량이 죽을 쓰고 있어서, 곡갱이 코인의 운명답게 무한 우하향중임.
베라도 그래서 끝이 아니라는 거임.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겟지, 다시 유동성인 넘치고 거래량이 터지는 시즌이 돌아오면, 전고뚫고 하이킥을 할수도 있다 생각함.
하지만 베라의 바닥은 언제가 될지 모르겟음.
대충 지켜보다가 상방으로 추세 전환되면 그때 다시 타보면 괜찬을꺼 같다고 생각됨.
3,3 폰지의 새지평을 열엇던 에어로드롬
0.01에서 시작해서 거의 2.5불 250배 올렸던, 폰지하나는 기가막히게 햇던 DEX임
지금도 베이스 TOP 볼륨의 DEX임.
에어로 같은 경우에는 죽엇던놈이, 불장과 버추얼의 미친 거래량으로 다시 고점으로 부활하는 모습을 보여줫엇음.
지금은 장도 안좋고, DEX들 거래량이 죽을 쓰고 있어서, 곡갱이 코인의 운명답게 무한 우하향중임.
베라도 그래서 끝이 아니라는 거임.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겟지, 다시 유동성인 넘치고 거래량이 터지는 시즌이 돌아오면, 전고뚫고 하이킥을 할수도 있다 생각함.
하지만 베라의 바닥은 언제가 될지 모르겟음.
대충 지켜보다가 상방으로 추세 전환되면 그때 다시 타보면 괜찬을꺼 같다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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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e에서 대시보드를 만든게 2022년 말이 처음이었던 것 같은데, 30개월동안 총 10,000 star를 달성했네요. 개발 커뮤니티에서 스타는 일종의 좋아요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전히 무의미한 대시보드도 쿼리도 많이 만들기도 하지만, 이제는 크고 작게 업계에 인용되는 대시보드도 꽤 많이 만들며 생태계에 조금이나마 기여한 것 같아 뿌듯하네요. 앞으로도 종종 대시보드가 올라오면 Dune 사이트에서도 Star 부탁드립니다.
언제든지 온체인 대시보드를 만들다 질문이 있으며면 제 채널이나 해당 채널을 통해서 해주시면 제가 아는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
여전히 무의미한 대시보드도 쿼리도 많이 만들기도 하지만, 이제는 크고 작게 업계에 인용되는 대시보드도 꽤 많이 만들며 생태계에 조금이나마 기여한 것 같아 뿌듯하네요. 앞으로도 종종 대시보드가 올라오면 Dune 사이트에서도 Star 부탁드립니다.
언제든지 온체인 대시보드를 만들다 질문이 있으며면 제 채널이나 해당 채널을 통해서 해주시면 제가 아는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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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패의마법사-web3 기함
https://kitchen.steakhouse.financial/p/the-color-of-money
Paradigm의 Hasu가 이것만 읽으면 스테이블코인 완전 정리 된다며 강추한 리포트입니다.
크게 완전 담보/부분 담보/무담보(알고리즘) 로 분류하고 각 특성별로 어떤게 다른지 얘기합니다. 예를 들어 완전 담보의 핵심 가치는 liquidity이고, 부분 담보는 volume을 희생하는대신 얼마나 이자를 많이주느냐가 가치다 이런식으로 논의를 전개해나갑니다.
재미있는건 tether를 fractional로 구분했다는 것이기도 하고 (commodity를 쥐고 있어서 그런가봅니다), 각 프로토콜별 reserve나 투자 퍼포먼스등 다양한 지표들이 잘 나와있으니 한번 시간날때 읽어보면 좋은 아티클 입니다!
Paradigm의 Hasu가 이것만 읽으면 스테이블코인 완전 정리 된다며 강추한 리포트입니다.
크게 완전 담보/부분 담보/무담보(알고리즘) 로 분류하고 각 특성별로 어떤게 다른지 얘기합니다. 예를 들어 완전 담보의 핵심 가치는 liquidity이고, 부분 담보는 volume을 희생하는대신 얼마나 이자를 많이주느냐가 가치다 이런식으로 논의를 전개해나갑니다.
재미있는건 tether를 fractional로 구분했다는 것이기도 하고 (commodity를 쥐고 있어서 그런가봅니다), 각 프로토콜별 reserve나 투자 퍼포먼스등 다양한 지표들이 잘 나와있으니 한번 시간날때 읽어보면 좋은 아티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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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이곳저곳에서 틈새 기회가 있긴하나 단기간에 매크로를 제외하고 크립토를 일으킬 동력이 보이지 않네요.
실제 수익이나 명확한 가치 창출을 통해 올라온 자산이기 보다 비전과 일부 피어 비교를 통해 밸류가 형성된 자산인만큼 센티멘트가 무너지면 살아나기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탄탄한 펀더멘탈 가능성이 있는 영역은 스테이블코인, RWA라고는 생각하나 이게 토큰 밸류에 있어 얼마나 높은 가치로 책정될지는 의문입니다. 유휴 자산을 노는 것보다는 예치가 효율적이라 보고 있지만 과연 얼만큼의 이율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다계정 제외)
업계에서 밸류 측정이 어려운 영역, 즉 그래도 "크게 먹을" 가능성이 있는 영역은 암호(zk, fhe 등)과 AI라고 봅니다. DeSci 같은 모호한 비전도 가능성이 있었으나 밈 시장과 방향성이 애매해져서 아쉽네요. 다만 시장 자체가 죽으면 (특히나 이더리움) 이런 영역들도 쉽지는 않을거 같지만, 다시 시장이 회복된다는 믿음으로 소액 에어드랍작들은 간간히 계속 하면될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블록체인 시장은 더 커질 것이라 보지만, 전체적으로 토큰이 너무 많이 풀린만큼 대다수의 알트는 이번 하락에서 BTC 이상 회복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매크로를 보고 투자하거나, 반등을 잡는 것은 제 영역이 아니라 (워뇨띠 같은 신의 영역이라) 그저 현금 비중을 늘리고 리서치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비트, 그리고 기존에 스테이킹된 알트만 유지)
크립토 시장에 대한 생각과 번외로 리서치의 비율은 크립토50%, AI50% 정도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제가 느끼는 2025는 분명 AI 가속화 시대입니다. 저는 향후 1~2년 정도가 개인 및 집단 내 AI 도입의 가장 중요 시기라 보고 있습니다. 시장도 크립토보다 AI가 더 클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바이브" 코딩이나마 오랜만에 코드를 보고 있는데, 제 개발 환경과 사고 흐름 자체를 AI로 적응하지 않는다면 진짜 곧 도태되겠구나 느껴지는 요새입니다. AI 네이티브한 파릇파릇한 뉴비들이 떠오를 것을 생각하면 살짝 무섭기도 하고, 그래서 커리어 고민과 함께 더 초심으로 돌아가 배우려고 하고 있네요.
다들 이번 시장과 앞으로 2025 살아남아봅시다.🙏
실제 수익이나 명확한 가치 창출을 통해 올라온 자산이기 보다 비전과 일부 피어 비교를 통해 밸류가 형성된 자산인만큼 센티멘트가 무너지면 살아나기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탄탄한 펀더멘탈 가능성이 있는 영역은 스테이블코인, RWA라고는 생각하나 이게 토큰 밸류에 있어 얼마나 높은 가치로 책정될지는 의문입니다. 유휴 자산을 노는 것보다는 예치가 효율적이라 보고 있지만 과연 얼만큼의 이율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다계정 제외)
업계에서 밸류 측정이 어려운 영역, 즉 그래도 "크게 먹을" 가능성이 있는 영역은 암호(zk, fhe 등)과 AI라고 봅니다. DeSci 같은 모호한 비전도 가능성이 있었으나 밈 시장과 방향성이 애매해져서 아쉽네요. 다만 시장 자체가 죽으면 (특히나 이더리움) 이런 영역들도 쉽지는 않을거 같지만, 다시 시장이 회복된다는 믿음으로 소액 에어드랍작들은 간간히 계속 하면될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블록체인 시장은 더 커질 것이라 보지만, 전체적으로 토큰이 너무 많이 풀린만큼 대다수의 알트는 이번 하락에서 BTC 이상 회복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매크로를 보고 투자하거나, 반등을 잡는 것은 제 영역이 아니라 (워뇨띠 같은 신의 영역이라) 그저 현금 비중을 늘리고 리서치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비트, 그리고 기존에 스테이킹된 알트만 유지)
크립토 시장에 대한 생각과 번외로 리서치의 비율은 크립토50%, AI50% 정도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제가 느끼는 2025는 분명 AI 가속화 시대입니다. 저는 향후 1~2년 정도가 개인 및 집단 내 AI 도입의 가장 중요 시기라 보고 있습니다. 시장도 크립토보다 AI가 더 클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바이브" 코딩이나마 오랜만에 코드를 보고 있는데, 제 개발 환경과 사고 흐름 자체를 AI로 적응하지 않는다면 진짜 곧 도태되겠구나 느껴지는 요새입니다. AI 네이티브한 파릇파릇한 뉴비들이 떠오를 것을 생각하면 살짝 무섭기도 하고, 그래서 커리어 고민과 함께 더 초심으로 돌아가 배우려고 하고 있네요.
다들 이번 시장과 앞으로 2025 살아남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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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맞이 Raycast (Alfred에서 갈아탐) + Claude MCP 세팅 살펴보는 중인데 한동안 생산성 향상에 무심했던 저의 태도를 반성하게 되네요.
참고로 MCP는 재밌고, 미쳤네요. (A2A도 봐야하는데...) MCP는 Mdoel Context Protocol의 약자로 AI 툴들이 외부 서비스/프로토콜들과 결합하기 위한 연결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기존에는 Claude에서 요청을 하여 얻은 결과물을 cmd+c/cmd+v해서 사용했다면, 이제는 요청을 통해 바로 구글 캘린더에 일정을 만들어주고, 노션 페이지를 수정하는 등 외부 서비스와 AI 툴을 연결을 할 수 있는거죠.
기존에도 자체적으로 제작하면 검색 등의 외부 도구와 연결이 가능하긴 했으나, 이제 이게 표준화가 되고 기존 AI툴에 통합되면서 비개발자도 쉽게 이런 툴을 연결시키고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다만 아직 러프한 시장이라고 생각되긴 합니다. 각 툴마다 (1) 원활한 UX를 제공하는 건 아니기도 하고 (2) 툴에 제작자에 대한 verification 도 어려워서 보안 이슈도 계속 느껴지네요. (잘못하면 본인 개인정보 싹 다 털릴 수 있음) (3) 그리고 API를 현재는 개발자 모드에서 일일히 넣어줘야 하는 불편함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기서 1, 2스텝 정도 더 발전하면 이제 기존 업무 방식보다 10x 생산성 향상이 가능하겠구나 그려지긴 합니다.
더 공부해보고 정리되면 블로그에 "생산성 향상" 로그들도 남겨보겠습니다.
- https://github.com/modelcontextprotocol/servers
- https://smithery.ai/
- https://cursor.directory/mcp
- https://www.pulsemcp.com/servers
참고로 MCP는 재밌고, 미쳤네요. (A2A도 봐야하는데...) MCP는 Mdoel Context Protocol의 약자로 AI 툴들이 외부 서비스/프로토콜들과 결합하기 위한 연결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기존에는 Claude에서 요청을 하여 얻은 결과물을 cmd+c/cmd+v해서 사용했다면, 이제는 요청을 통해 바로 구글 캘린더에 일정을 만들어주고, 노션 페이지를 수정하는 등 외부 서비스와 AI 툴을 연결을 할 수 있는거죠.
기존에도 자체적으로 제작하면 검색 등의 외부 도구와 연결이 가능하긴 했으나, 이제 이게 표준화가 되고 기존 AI툴에 통합되면서 비개발자도 쉽게 이런 툴을 연결시키고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다만 아직 러프한 시장이라고 생각되긴 합니다. 각 툴마다 (1) 원활한 UX를 제공하는 건 아니기도 하고 (2) 툴에 제작자에 대한 verification 도 어려워서 보안 이슈도 계속 느껴지네요. (잘못하면 본인 개인정보 싹 다 털릴 수 있음) (3) 그리고 API를 현재는 개발자 모드에서 일일히 넣어줘야 하는 불편함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기서 1, 2스텝 정도 더 발전하면 이제 기존 업무 방식보다 10x 생산성 향상이 가능하겠구나 그려지긴 합니다.
더 공부해보고 정리되면 블로그에 "생산성 향상" 로그들도 남겨보겠습니다.
- https://github.com/modelcontextprotocol/servers
- https://smithery.ai/
- https://cursor.directory/mcp
- https://www.pulsemcp.com/ser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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