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 Crypto – Telegram
SB Crypto
10K subscribers
1.37K photos
23 videos
1.48K links
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등 Web3 이모저모😎

채팅방: https://news.1rj.ru/str/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Download Telegram
그런 의미로 xStocks 관련해서 Dune Dashboard 만드는 중인데 스스로 생각해도 저 꽤 잘하는 것 같습니다. 그럼 마저 만들고 올게요.
🔥21👍31
SB Crypto
그런 의미로 xStocks 관련해서 Dune Dashboard 만드는 중인데 스스로 생각해도 저 꽤 잘하는 것 같습니다. 그럼 마저 만들고 올게요.
xStocks가 포문을 연 토큰화 주식 마켓. 현재까지 61개의 자산 거래가 가능하며 출시 하루 동안 약 $1.5m 거래량 / 유저 1500 정도가 사용함.

아직은 대표 자산 6개만 거래됨 TSLA, NVDA, SP500, APPL, MSTR, CRCL.

일단 거래소가 함께한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파생되는 기회 계속 탐색해볼 예정.

- X Post
- Dashboard
뿌듯함을 느낀 이유 - xStocks 데이터가 api로 받아오는 게 아니라 html에서 파싱해야 하는 형태라 30분 동안 바이브코딩으로 홈페이지 구조 변경 없을 시 재사용 가능하게 크롤링 코드 짜고, 바로 30분동안 대시보드 만듬.

요새 defi 들이 자꾸 별도 api로 데이터 접근해야하는 케이스가 있어서 바이브코딩 애용중. 하 오늘 1인분했다.
13
요새 스테이블코인으로 카이아 이야기 종종 나오는데 생각해보니까 자체 체인 만드는 거 별로 안어려운데 만들면 되는거 아닌가? 그게 관리하기 훨씬 쉬울 것 같은데

"메인네트워크관리부 5급공무원" 이런걸로 - 일자리도 새로 생기고 활기차지 않을까?
9🤔2🤯1
SB Crypto
요새 스테이블코인으로 카이아 이야기 종종 나오는데 생각해보니까 자체 체인 만드는 거 별로 안어려운데 만들면 되는거 아닌가? 그게 관리하기 훨씬 쉬울 것 같은데 "메인네트워크관리부 5급공무원" 이런걸로 - 일자리도 새로 생기고 활기차지 않을까?
역시 크립토 극N들..리서치글 올리면 댓글 하나도 없지만 상상나래하면 댓글이 40개가 달린다니🥲

제 리서치나 데이터도 공격 많이 해주세요...“너가 뭘 아냐“, “이거 이렇게 하면 더 쉬운대 왜 못하냐” 등등 다양한 공격 환영합니다...
😁5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지금 세계은행 총재 패널토의 중인데 미국 파월이랑 같이 우리나라 창드래곤도 등판
😁4🤮2
불개미 CRYPTO
지금 세계은행 총재 패널토의 중인데 미국 파월이랑 같이 우리나라 창드래곤도 등판
궁금해서 이거 올리고 유튜브로 보고 있는데 (근데 한 30~40%는 못알아듣는 중) 질문들이 뾰족하고 재밌네요. 후 그나저나 영어 좀 공부해야겠네요ㅠㅠ
1
오 KRW 스테이블코인 이야기 나온다
1
SB Crypto
오 KRW 스테이블코인 이야기 나온다
(제대로 이해한 게 맞다면) 별다른 이야기는 없었고 여전히 비은행권의 스테이블코인 발행 요청에 대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고 있다. 정도인듯.
1
제롬 파월의 이야기를 보통 텍스트로만 보고 30분 이상 패널을 본 건 처음인데, 영상으로 보니 절대 트럼프 말 신경 안쓰고 금리 안내려줄 것 같은 분이네요.
1
SB Crypto
제롬 파월의 이야기를 보통 텍스트로만 보고 30분 이상 패널을 본 건 처음인데, 영상으로 보니 절대 트럼프 말 신경 안쓰고 금리 안내려줄 것 같은 분이네요.
여기다가 지구1황들의 자강두천까지 함께 하니 크립토 자산들은 천천히 말려 죽고 있네요. 그래도 L1의 투톱 이더리움과 솔라나가 오랜만에 좋은 모먼텀을 가져가나 싶었는데 아쉽군요 :(
1
올해 상반기가 지난 기념 확인해본 업비트 기준 올해 상승율 1/2위 비트코인캐시와 비트코인

시장 난이도 미친거 아닌가 싶음
4
피그마가 IPO를 진행하려고 하나봅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 신청서를 냈다고 하네요. 나름 디자인 SaaS 1등 + AI 테마기업인데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https://www.figma.com/blog/s1-public/
9👍3
기본적으로 Crypto AI 프로토콜은 "인센티브 일치"를 이야기하러 나왔으면, 토큰의 가치는 실수익에 비례하게 될 것.

지금 모델용 데이터 기반 인센티브 나눠준다고 한 애들 모두 지켜볼 것. 당연히 하입받아서 가격 잠깐 펌핑은 가능하겠지만 이런 것들이 결국 다 0으로 간다.
👍141
긍정적 마인드로 살기 위해 글 다 지웠습니다. (보면 자꾸 감정 올라올 것 같아서)

다들 행복합시다 :)
👍11👎21
<밈 시장 데이터에서 듄 대시보드 어떤 팀/사람을 보는 게 좋을까?>

밈을 거래하는 분들은 이미 다양한 툴을 쓰고 있지만 시장에 대한 전체 방향성이 궁금한 분들도 있을거라 봅니다.

- 전체 시장 뷰에서 듄에는 다양한 대시보드가 있는데, 밈 런치패드 대시보드는 adam_tech, 트레이딩 봇 관련해서는 whale_hunter가 대시보드를 추천합니다.

- 저는 보통 신규 meme launchpad를 포함한 new consumer dapp이나 chain overview등의 시장 전체 방향에 대한 대시보드를 선호합니다. (hashed_official)

- Kucoin Ventures에서 요새 듄에서 대시보드를 아주 열심히 만드는데 밈 관련해서도 꽤 많이 만듭니다.
4
📊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기본 📊

갑자기 간단하게나마 정리해보고 싶어서 공유합니다. 제가 평소 대시보드 만드는 데이터 분석 생각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X 시장이 소셜에서 언급이 되고 있네. 시장 뷰를 보기위해 데이터는 어떻게 만드는 게 좋을까?"

우선 블록체인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가장 큰 정보는 4가지입니다.

1. 주체 - 크게 2가지입니다. (a) 사용자와 (b) 컨트랙트

2. 동작 (이벤트) - 거래 동작을 제외하고도 컨트랙트가 구현해둔 다양한 표현의 로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 transfer 외에도 withdraw/deposit 등 구분도 있고 팀의 재량과 표준에 대한 지식이 필요합니다. 코드를 알아두면 가장 좋은 부분이 여기이긴 합니다.

3. (거래) 재화 -3가지로 모두 표현 가능합니다. ft / nft / native token. 여기에 총 양과 가격 데이터를 곱해주면 더 직관적인 값을 얻을 수 있습니다.

4. 시점 - 블록체인 특성상 해당 트랜잭션이 담긴 블록의 block_time으로 많이 계산합니다.

이 네 가지의 조합으로 데이터를 뽑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가장 쉽게는 대푯값을 사용합니다. 합, 평균, 중앙값, 최댓값, 최솟값, 사분위값 등이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은 (1) 비교 (2) 관계 (3) 분포/구성 선에서 대부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시간 흐름에 따른 유저/거래액/리텐션 비교, 유저와 거래액 상관관계, 특정 기준에 따른 사용자 분포와 구성 등등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DAU/WAU/MAU (일간/주간/월간 사용자 수), 트랜잭션 수, 거래액, TVL의 변화량, PnL, 유통량 등을 통해 어느 정도 상황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프로토콜에 따라 다양한 상호작용을 이해할 수록 더 자세하게 만들 수 있고, 사용자에 대한 기준을 섬세하게 잡을수록 재밌는 분석도 가능합니다. (거래량 또는 보유액 기준/주소 생성 기준/과거 활동 기준 등등)

블록체인은 크게 까다로운 게 2가지인데. (1) 체인/댑 등 프로토콜에 따른 표준 차이 (2) 레이블링 부족이 있습니다. 물론 점점 추상화 테이블이 많아지고 레이블이 많아지지만 제가 느끼기에 시장 규모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익스플로러를 통해 컨트랙트를 읽거나 다양한 데이터 플랫폼들의 레이블을 가져올 수 있기에 본인의 검색 및 코드리터러시 역량에 따라 쉬울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예측의 레벨로 넘어갈 수 있느냐. 이건 분석에서 또 다른 영역입니다. 왜냐하면 데이터만으로는 알 수 없는 영역이 분명히 많습니다. 소셜 활동 지표, 매크로 상황 등 다양한 요소가 있기 때문입니다.

궁극적으로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팀에서는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단순히 진단 뿐만 아니라 a/b test 등을 통해 시스템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습니다.

대시보드를 만드는 가장 큰 목적은 의사 결정의 support입니다. 데이터 자체만으로 결정을 내리는 것은 쉽지는 않습니다. 사용자의 시점에 따라 누구는 롱을 누구는 숏을 볼 수 있으니까요. 물론 그런 시점들을 잘 학습시켜두면 시스템으로 가능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통계학적 유의미성을 위한 과정도 이미 선대의 분석가들이 많이 해두었습니다.

다만 의사 결정 시스템에서 시각화 과정에서 몇 가지 원칙은 있습니다. 제가 대학원에서 배운 가장 중요한 원칙은 슈나이더만 규칙입니다.

"항상 전체를 먼저 제시하고, 이후 필터 또는 검색을 통해, 더 자세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더 재밌는 것은 많습니다. 배치/색상 등은 어떻게 해야 오해석을 막을 수 있는지, 인터랙션을 어떻게 제시할 것인지, 빠른 판단을 위해 UX를 어떻게 제공할 것인지 등등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는 정말 재밌는 영역입니다. 종종 대학교 학회 및 동아리, 기업 강의에서 발표를 많이 했었는데 언제 시간나면 유튜브에 Dune Dashboard를 라이브코딩하면서 시각화 영상을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시보드 많이 활용하고, 기회되시면 대시보드마다 좋아요도 눌러주세요.

https://dune.com/hashed_official
29👏1
뜬금없는 주제

“이번 여름 꽤나 시원하지 않나요”


저는 생활반경이 보통은 100m 내외기도 하고 20분 이상 걸을 일이 없긴한데, 아직까지는 따뜻한 날씨 정도 아닌가요 ㅇㅅㅇ
👎27👍3🤯3🤮2
이클립스 밋업 300명 한정보며 드는 생각

- 이 친구 CEX 상장 잘할 듯 (거래소 입장에서 상장할 것도 없는데 신규 상장하기 좋음. 바낸알파+바낸 상장 예상. 뭐 한국도 하나는 뚫어놨겠지)

- 다만 별다른 이유 없으면 밸류는 낮을 것 (soon이랑 포지션이 비슷하니까)

- 밋업 가는 것보다 상장 후 적정시점(?) 1배숏이 더 많이 먹여주지 않을까

- 근데 종종 H 같은 일들이 벌어지므로 조심
7
구독자분들 중 EVM L1/L2 만들어보신 분들 있다면, 혹시 뭐가 더 어렵나요?

아래는 보통 컨트랙트 레벨에서 기능 추가가 가능한 경우를 위해 EVM L1 구현한 팀.

<EVM L1>

- Story Protocol
- Vana
- Berachain
- Plume (L2 => L1)

<EVM L1 Testnet Phase>

- Sahara
- 0G
- Camp (L2 => L1)

쓰다보니 예전에는 유동성 측면에서 L2가 많았으나 근래 L2 discount(또는 L1 premium)과 자유도로 L1이 더 많아지는 추세인듯. (보다 명확한 토큰 수요처를 위해 L1 또는 L3로 구현하는 이유도 있고)

구현 생각보다 까다로운 부분도 있을 것 같고, 은근 구현 재밌을 것 같은데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EVM L1 구현은 보통 Cosmos SDK가 국룰인지도 궁금하네요.
👍1
얘 진짜 $1B FDV 가나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