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리서치의 관점에서 봤다가
VC의 관점에서 생각해보다가
개인투자자의 관점으로 접근
텔방용으로 정리하다보면
커리어도 또 생각하고
재밌어서 덕업일치긴 한데 불장에도 베어장에도 정신이 오락가락하네요. 이번 사이클 끝나면 디지털 디톡싱해야겠음.
VC의 관점에서 생각해보다가
개인투자자의 관점으로 접근
텔방용으로 정리하다보면
커리어도 또 생각하고
재밌어서 덕업일치긴 한데 불장에도 베어장에도 정신이 오락가락하네요. 이번 사이클 끝나면 디지털 디톡싱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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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투자와 무관한 가벼운 개인 일기장
- 기본적인 알고리즘으로 시작해서
- 데이터 분석을 거쳐
- AI도 맛봤고
- 블록체인도 즐겼으니까
뜬금없지만 한 5년내로 메타버스(VR/AR)나 그래픽스 쪽으로 가면 재밌지 않을까. (마치 buzz word 콜렉터)
작년에는 도파민 넘치는 게임 업계로도 1/1000 정도의 꿈을 꾸었는데 약간 틀어서 더 "경험" 측면에서 시각 중심의 감각적인 무언가를 하면 더 재밌지 않을까 싶다.
참고로 본인은 특정 업계를 뜨면 꼭 그 업계가 갑자기 미친듯이 성장하는 그런 사례가 있었음. 크립토도 내가 나가면 비트 $1m 가는 미래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 (알고리즘 접으니까 코딩테스트 붐. AI 접으니까 ChatGPT 나오고 다시 대상승)
—
결국 다음 세대에는 "어떤 경험"을 선사하느냐가 모든 것의 많은 기준점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그게 실물을 다루는 제조업이나, 요식업 등의 고급화가 될 수도 있겠지만 분명 기술의 발전은 경험의 차원을 높여줄 수 있다.
AI의 특이점은 분명 어렵다고 생각했던 많은 부분을 뚫을 것인데, 난 개발 영역에서 물리엔진/그래픽스 등의 최적화나 개선들이 유독 "재밌을 것" 같다는 그럼 어렴풋한 생각이 든다.
지금은 아에 노베이스라 더 근거를 탐색하고, 기술과 업계의 흐름도 봐야겠지만, (3년 전에 블록체인도 잘알고 시작한 것도 아닌데 밥먹고 살고 있으니까 :) )
—
AI도 Style Transfer로 입문했고, 크립토도 제일 처음 오게 된 것도 "NFT"가 주는 경험 측면에서 접근했고, 대학원도 HCI 전공하고, 나는 "경험"이라는 포인트가 인생의 키워드인 것 같다.
근래에는 내가 뭘 좋아했고, 커리어를 어떤 식으로 바라보는지, 잘하는 것들을 어떻게 연결해야할지 정말 다시 정리해보는 중. (확실한 건 AI에서 크립토로 넘어온 것은 후회가 하나도 없는 좋은 선택이었다. )
- 기본적인 알고리즘으로 시작해서
- 데이터 분석을 거쳐
- AI도 맛봤고
- 블록체인도 즐겼으니까
뜬금없지만 한 5년내로 메타버스(VR/AR)나 그래픽스 쪽으로 가면 재밌지 않을까. (마치 buzz word 콜렉터)
작년에는 도파민 넘치는 게임 업계로도 1/1000 정도의 꿈을 꾸었는데 약간 틀어서 더 "경험" 측면에서 시각 중심의 감각적인 무언가를 하면 더 재밌지 않을까 싶다.
참고로 본인은 특정 업계를 뜨면 꼭 그 업계가 갑자기 미친듯이 성장하는 그런 사례가 있었음. 크립토도 내가 나가면 비트 $1m 가는 미래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 (알고리즘 접으니까 코딩테스트 붐. AI 접으니까 ChatGPT 나오고 다시 대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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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음 세대에는 "어떤 경험"을 선사하느냐가 모든 것의 많은 기준점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그게 실물을 다루는 제조업이나, 요식업 등의 고급화가 될 수도 있겠지만 분명 기술의 발전은 경험의 차원을 높여줄 수 있다.
AI의 특이점은 분명 어렵다고 생각했던 많은 부분을 뚫을 것인데, 난 개발 영역에서 물리엔진/그래픽스 등의 최적화나 개선들이 유독 "재밌을 것" 같다는 그럼 어렴풋한 생각이 든다.
지금은 아에 노베이스라 더 근거를 탐색하고, 기술과 업계의 흐름도 봐야겠지만, (3년 전에 블록체인도 잘알고 시작한 것도 아닌데 밥먹고 살고 있으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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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도 Style Transfer로 입문했고, 크립토도 제일 처음 오게 된 것도 "NFT"가 주는 경험 측면에서 접근했고, 대학원도 HCI 전공하고, 나는 "경험"이라는 포인트가 인생의 키워드인 것 같다.
근래에는 내가 뭘 좋아했고, 커리어를 어떤 식으로 바라보는지, 잘하는 것들을 어떻게 연결해야할지 정말 다시 정리해보는 중. (확실한 건 AI에서 크립토로 넘어온 것은 후회가 하나도 없는 좋은 선택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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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동안 현생 살다 옴. 친형 결혼식 이었는데 언제 결혼하냐고 질문 100번 정도 듣고 옴. 현생보단 크립토 리서치가 쉽다. 근데 크립토 잠깐 안보니까 삶이 평온하다.
- 여전히 (과거와 같은 복병이 없다면) 순환펌핑보다는 이더리움의 강세를 보는 중. 조정이 오더라도 이더리움이 일단 1픽. 비트2픽.
- (안올수도 있는 미래) 메인넷 레벨에서 상승을 관찰하다 적당한 시점에 리퀴드 스테이킹 / 디파이 볼 예정. 근데 아직 내러티브 상으로는 이더리움을 아웃퍼폼할 수 있을지 모르겠음.
- 회사 내부용 툴을 위해 v0 써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재밌음. 확실한 건 (원래도 web은 야매밖에 못했지만) 나보다 잘짜서 ai가 써준 코드보면서 감탄의 끄덕과 함께 공부중. 이번주는 각잡고 웹 개발에 초점 둘 것 같음.
- succinct 부터 대시보드 수정할 게 요새 점점 많아짐. 대시보드 이상하면 언제든 태그/디엠 등등 환영. 하나씩 고쳐보겠습니다.
- 발목이 이제 좀 괜찮아져서 건강을 위해 더 운동을 하고 있음. 근데 인대 파열은 생각보다 회복이 안됨. 아직 비오면 아림.
- F1 영화보고 빠져서 F1 다 찾아보고 있음. 원래 취미가 없다 싶이 했는데 뉴취미라 설렘. 원래 돈 벌어서 뭐하지 했는데 F1 투어라는 목표가 생김.
- 여전히 (과거와 같은 복병이 없다면) 순환펌핑보다는 이더리움의 강세를 보는 중. 조정이 오더라도 이더리움이 일단 1픽. 비트2픽.
- (안올수도 있는 미래) 메인넷 레벨에서 상승을 관찰하다 적당한 시점에 리퀴드 스테이킹 / 디파이 볼 예정. 근데 아직 내러티브 상으로는 이더리움을 아웃퍼폼할 수 있을지 모르겠음.
- 회사 내부용 툴을 위해 v0 써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재밌음. 확실한 건 (원래도 web은 야매밖에 못했지만) 나보다 잘짜서 ai가 써준 코드보면서 감탄의 끄덕과 함께 공부중. 이번주는 각잡고 웹 개발에 초점 둘 것 같음.
- succinct 부터 대시보드 수정할 게 요새 점점 많아짐. 대시보드 이상하면 언제든 태그/디엠 등등 환영. 하나씩 고쳐보겠습니다.
- 발목이 이제 좀 괜찮아져서 건강을 위해 더 운동을 하고 있음. 근데 인대 파열은 생각보다 회복이 안됨. 아직 비오면 아림.
- F1 영화보고 빠져서 F1 다 찾아보고 있음. 원래 취미가 없다 싶이 했는데 뉴취미라 설렘. 원래 돈 벌어서 뭐하지 했는데 F1 투어라는 목표가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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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햄 후기>
- 처음만나서 그런지 몰라도 사람 좋음. 일단 가식 없음. 이런 사람 짱 좋음. 근래 MBM님도 만나고 시가맨도 만났는데 부자들은 하나 같이 가식이 별로 없고 선한 듯.
- 그리고 지ㅣㅣㅣㅣㅣ인짜 말도 안되는 동안임. I에 코인한다고 햇빛을 안봐서 그런지 심지어 뽀얌.
- 그리고 역시나 대화해보니 똑똑하고 성실함. 이 사람은 코인 아니었어도 뭐든 잘했을 사람임.
- 돈 못버는 리서처에게 피와 살이 되는 본인 스토리 들려주고 감.
- 처음만나서 그런지 몰라도 사람 좋음. 일단 가식 없음. 이런 사람 짱 좋음. 근래 MBM님도 만나고 시가맨도 만났는데 부자들은 하나 같이 가식이 별로 없고 선한 듯.
- 그리고 지ㅣㅣㅣㅣㅣ인짜 말도 안되는 동안임. I에 코인한다고 햇빛을 안봐서 그런지 심지어 뽀얌.
- 그리고 역시나 대화해보니 똑똑하고 성실함. 이 사람은 코인 아니었어도 뭐든 잘했을 사람임.
- 돈 못버는 리서처에게 피와 살이 되는 본인 스토리 들려주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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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 시즌 지켜보는 알트는....
근데 NFA임. 분명 NFA임. NFA라 했다. 열심히 안찾아보고 그냥 들어가면 물릴 수 있음.
본인도 다양하게 찾아보고는 있지만 결국 이더리움으로 귀결해서 ETH 위주로 지켜보는 중.
- Morpho, Fluid, Euler, Aave: Lending 패밀리. 약간 타이밍을 놓치긴 함. 기존 디파이의 곡갱이 시즌은 끝난지 오래. 말도 안되는 APY들보다는 현실적으로 Looping을 통해 APY를 높이는 방향으로 많이감. Aave가 가장 큰 플랫폼이지만 앞 3개는 서로 다른 유저 타겟을 잡고 커지고 있음. Morpho는 Coinbase를 등에 업고 크고 있고 Fluid, Euler는 원클릭 루핑으로 디젠들의 놀이터에 가까움. 단순 거래량을 보기보다는 메이저 풀의 유형과 이의 성장세를 관찰하는 것 추천.
- Pendle: 스테이블코인 루핑과 비슷하게 yield leverage라는 측면에서 우선 긍정적으로 봄. sUSDe, USDe의 지분이 커서 그 외 지분들이 어떻게 크는지가 중요할 것 같은데 일단 예치작마다 Pendle이 연결이 안될 수 없어서 앞으로 나올 예치작을 지켜봐야 함.
- Jito, Lido: 이번 상승은 기관발 상승인 만큼 기관이 좋아하는 주제인 스테이킹은 분명 포텐셜이 있음. 스테이킹 ETF는 이미 거의 왔다. 근데 두 팀 모두 토큰에 직접적으로 가는 value 연결 부분은 없긴 한데 그걸로 꽤 눌림이 있었다고 봄. 근데 Jito는 솔라나에서 펀더멘탈이 매우 강한팀. Liquid Staking, Restaking, 실행 클라이언트, MEV 등 테크니컬하게 보면 이더리움에서 Lido + EigenLayer + Nethermind + Flashbot의 역할을 하고 있는 건데 솔라나에서 빠질 수 없는 팀. 그래서 단점은 원래도 프리미엄이 좀 있긴 했음. 다른 Liquid Staking도 많은데 이 영역은 체인별로 대장만 이기는 게임이더라.
근데 NFA임. 분명 NFA임. NFA라 했다. 열심히 안찾아보고 그냥 들어가면 물릴 수 있음.
본인도 다양하게 찾아보고는 있지만 결국 이더리움으로 귀결해서 ETH 위주로 지켜보는 중.
- Morpho, Fluid, Euler, Aave: Lending 패밀리. 약간 타이밍을 놓치긴 함. 기존 디파이의 곡갱이 시즌은 끝난지 오래. 말도 안되는 APY들보다는 현실적으로 Looping을 통해 APY를 높이는 방향으로 많이감. Aave가 가장 큰 플랫폼이지만 앞 3개는 서로 다른 유저 타겟을 잡고 커지고 있음. Morpho는 Coinbase를 등에 업고 크고 있고 Fluid, Euler는 원클릭 루핑으로 디젠들의 놀이터에 가까움. 단순 거래량을 보기보다는 메이저 풀의 유형과 이의 성장세를 관찰하는 것 추천.
- Pendle: 스테이블코인 루핑과 비슷하게 yield leverage라는 측면에서 우선 긍정적으로 봄. sUSDe, USDe의 지분이 커서 그 외 지분들이 어떻게 크는지가 중요할 것 같은데 일단 예치작마다 Pendle이 연결이 안될 수 없어서 앞으로 나올 예치작을 지켜봐야 함.
- Jito, Lido: 이번 상승은 기관발 상승인 만큼 기관이 좋아하는 주제인 스테이킹은 분명 포텐셜이 있음. 스테이킹 ETF는 이미 거의 왔다. 근데 두 팀 모두 토큰에 직접적으로 가는 value 연결 부분은 없긴 한데 그걸로 꽤 눌림이 있었다고 봄. 근데 Jito는 솔라나에서 펀더멘탈이 매우 강한팀. Liquid Staking, Restaking, 실행 클라이언트, MEV 등 테크니컬하게 보면 이더리움에서 Lido + EigenLayer + Nethermind + Flashbot의 역할을 하고 있는 건데 솔라나에서 빠질 수 없는 팀. 그래서 단점은 원래도 프리미엄이 좀 있긴 했음. 다른 Liquid Staking도 많은데 이 영역은 체인별로 대장만 이기는 게임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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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커올리니 구독자가 오르네요. 근데 티커야 말로 책임없는 쾌락 같은 건데 😔
제 베스트픽은 BTC/ETH입니다. 다들 어깨걸고 팔지 말아주세요.
제 베스트픽은 BTC/ETH입니다. 다들 어깨걸고 팔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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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장이 좋으니 보안 이슈들이 간간히 보이네요. 아래는 제가 저와 제 주변을 통해 깨달은 보안 원칙인데 항상 지킵시다.
1. 외부 링크로 들어가는 이메일의 경우, 해당 메일이 공식인지 검색해보기. (특히 소셜이나 OTT 플랫폼 등 외부 로그인이 탐지되었다며 비밀번호 재설정 하라거나, 사기 공문서 등 다양함)
2. 타인이 전달하는 링크 클릭하지 않기. (텔방 채팅방 링크 포함) 특히 미팅하자며 줌링크/구글미트링크 주면 이메일 주고 인비테이션 달라고 하기.
3. 공식 트위터도 의심하기. 추가 에어드랍 같은건 없다. FCFS 같은 선착순 NFT도 당연히 필요없다.
4. 구글, 노션, 에버노트 등 메모앱은 무조건 이중보안 해두기. 보통 메모장에 시드구문/프빗키 저장해두고 계정 털려서 털리는 경우 다수.
5. 프라이빗키 입력하거나, 시드구문 입력하라는 건 절대 하지 않기. 만약 노드 돌리는 일이 있다면 새롭게 시드구문 부터 발급받아서 새로 계정 돌리기
6. 새로운 서비스 로그인이 하고 싶다면 꼭 메인 지갑 말고, 부지갑으로 로그인 먼저 해보는 습관.
7. 모르는 디파이 꿀통이라 생각하고 돈부터 입금하지 않기. 아는 디파이도 위험한데 왜 대체.
8. OS나 익스플로러 업데이트 있으면 꼬박꼬박하기.
9. (이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잘못 링크 클릭했다고 아차하는 순간 바로 인터넷 연결 차단하기. 그리고 그 컴퓨터는 맛간거니까 공장초기화.
10. 모르는 계정 연락 무시하기. 이쁜 여성은, 잘생긴 남성은 여러분에게 코인 관련으로 먼저 연락하지 않습니다.
1. 외부 링크로 들어가는 이메일의 경우, 해당 메일이 공식인지 검색해보기. (특히 소셜이나 OTT 플랫폼 등 외부 로그인이 탐지되었다며 비밀번호 재설정 하라거나, 사기 공문서 등 다양함)
2. 타인이 전달하는 링크 클릭하지 않기. (텔방 채팅방 링크 포함) 특히 미팅하자며 줌링크/구글미트링크 주면 이메일 주고 인비테이션 달라고 하기.
3. 공식 트위터도 의심하기. 추가 에어드랍 같은건 없다. FCFS 같은 선착순 NFT도 당연히 필요없다.
4. 구글, 노션, 에버노트 등 메모앱은 무조건 이중보안 해두기. 보통 메모장에 시드구문/프빗키 저장해두고 계정 털려서 털리는 경우 다수.
5. 프라이빗키 입력하거나, 시드구문 입력하라는 건 절대 하지 않기. 만약 노드 돌리는 일이 있다면 새롭게 시드구문 부터 발급받아서 새로 계정 돌리기
6. 새로운 서비스 로그인이 하고 싶다면 꼭 메인 지갑 말고, 부지갑으로 로그인 먼저 해보는 습관.
7. 모르는 디파이 꿀통이라 생각하고 돈부터 입금하지 않기. 아는 디파이도 위험한데 왜 대체.
8. OS나 익스플로러 업데이트 있으면 꼬박꼬박하기.
9. (이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잘못 링크 클릭했다고 아차하는 순간 바로 인터넷 연결 차단하기. 그리고 그 컴퓨터는 맛간거니까 공장초기화.
10. 모르는 계정 연락 무시하기. 이쁜 여성은, 잘생긴 남성은 여러분에게 코인 관련으로 먼저 연락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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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주춤하니까 별 생각이 다드는 중.
- (생각 1) 기관이 이더리움 살만한 곳은 다 산 것 같기도 하다. 일단 $SBET 가격 주춤한 것 보니까 크립토 연계 주식 버블이 살짝 꺼지고 있다. (마치 국장 스테이블연계주)
- (생각 2) 공격적으로 들어올만한 적당한 기업은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에 접근하기 어렵다. 적당한 시총의 기업이라면 조정을 바라거나, 다음 알트를 노린다.
- (생각 3) 돈은 더 많고, 포모에 미친 기업이 들어올 수도 있다. 근데 돈이 더 많고 안정적이면 보수적일 가능성이 높은데, 최근의 공격적인 상승의 이더보다 비트를 택할 것 같은데..?
- (생각 4) 리테일은 처음에는 강한 내러티브를 따라가고, 차차 일반적으로 규제 수혜주나 비교적 저평가주를 찾게 되어 있다. 근데 비슷한 피어간의 2배~3배 이상의 저평가가 아니라면 저평가라 느끼기도 쉽지는 않을 것.
- (생각 5) 이번 주의 가격은 전반적으로 소소한 뉴스 하나하나에 민감할 것 같다. 근데 손이 빠르지 않는 한 물릴 가능성이 높고, 이를 예측하고 맞추기란 어려워서 전체적으로는 - 에 가까울 도박이 아닐까
- (생각 6) 비트는 지금처럼 횡보할 것 같은데, 알트는 언제 조정와도 이상하지 않을 것만 같음.
지금 이성적으로는 잠깐 쉬고, 천천히 다시 고민해보라고 이야기중인데, 감성적으로는 여기서 오르면 다시는 못탈 것 같은 그런 미드커브 상태.
- (생각 1) 기관이 이더리움 살만한 곳은 다 산 것 같기도 하다. 일단 $SBET 가격 주춤한 것 보니까 크립토 연계 주식 버블이 살짝 꺼지고 있다. (마치 국장 스테이블연계주)
- (생각 2) 공격적으로 들어올만한 적당한 기업은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에 접근하기 어렵다. 적당한 시총의 기업이라면 조정을 바라거나, 다음 알트를 노린다.
- (생각 3) 돈은 더 많고, 포모에 미친 기업이 들어올 수도 있다. 근데 돈이 더 많고 안정적이면 보수적일 가능성이 높은데, 최근의 공격적인 상승의 이더보다 비트를 택할 것 같은데..?
- (생각 4) 리테일은 처음에는 강한 내러티브를 따라가고, 차차 일반적으로 규제 수혜주나 비교적 저평가주를 찾게 되어 있다. 근데 비슷한 피어간의 2배~3배 이상의 저평가가 아니라면 저평가라 느끼기도 쉽지는 않을 것.
- (생각 5) 이번 주의 가격은 전반적으로 소소한 뉴스 하나하나에 민감할 것 같다. 근데 손이 빠르지 않는 한 물릴 가능성이 높고, 이를 예측하고 맞추기란 어려워서 전체적으로는 - 에 가까울 도박이 아닐까
- (생각 6) 비트는 지금처럼 횡보할 것 같은데, 알트는 언제 조정와도 이상하지 않을 것만 같음.
지금 이성적으로는 잠깐 쉬고, 천천히 다시 고민해보라고 이야기중인데, 감성적으로는 여기서 오르면 다시는 못탈 것 같은 그런 미드커브 상태.
❤18
SB Crypto
이더리움 주춤하니까 별 생각이 다드는 중. - (생각 1) 기관이 이더리움 살만한 곳은 다 산 것 같기도 하다. 일단 $SBET 가격 주춤한 것 보니까 크립토 연계 주식 버블이 살짝 꺼지고 있다. (마치 국장 스테이블연계주) - (생각 2) 공격적으로 들어올만한 적당한 기업은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에 접근하기 어렵다. 적당한 시총의 기업이라면 조정을 바라거나, 다음 알트를 노린다. - (생각 3) 돈은 더 많고, 포모에 미친 기업이 들어올 수도 있다.…
상승장 끝은 아닐 것 같은데 일단 오늘 대대규모 청산 규모 나올 것 같긴함. 바닥잡으려다가 죽을 수 있음 주의.
내일부터는 또 새로운 관점으로 시장을 볼 예정
내일부터는 또 새로운 관점으로 시장을 볼 예정
❤18👎2👍1
Forwarded from SB Crypto
지표가 구체적인 건 아니고 낮에 공유한 생각들의 연장선이었습니다
이번 시장의 상승은 펀더멘탈 변화에 대한 재평가 보다는 이더리움의 기관 유입과 그에 따른 etf 유입량을 기준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기준은 이더리움으로 일단 보고 있었습니다.
(1) 점점 줄어들고 있는 etf 유입량은 데이터로 보이고 (2) 이더리움을 전략적 자산으로 채택한다는 뉴스 수의 감소와 (3) SBET의 선하락에서 상승 모멘텀의 조정을 보았습니다. 저는 이상태에서 모두가 조정이라고 느낄 정도의 하락은 트리거가 되어 연쇄적으로 하락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더리움을 기준으로 최근 OI 사이즈도 중요한 지표로 보았는데 바이낸스 기준 7월 초에 비해 지금은 금액 기준 2배 가까이 상승한 것도 시장의 과열이라고 판단했는데 마침 지지해주던 일부 지지대 밑으로 가는 하락 시작과 동시에 oi 감소폭이 평소보다 커서 연쇄청산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이번 시장의 상승은 펀더멘탈 변화에 대한 재평가 보다는 이더리움의 기관 유입과 그에 따른 etf 유입량을 기준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기준은 이더리움으로 일단 보고 있었습니다.
(1) 점점 줄어들고 있는 etf 유입량은 데이터로 보이고 (2) 이더리움을 전략적 자산으로 채택한다는 뉴스 수의 감소와 (3) SBET의 선하락에서 상승 모멘텀의 조정을 보았습니다. 저는 이상태에서 모두가 조정이라고 느낄 정도의 하락은 트리거가 되어 연쇄적으로 하락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더리움을 기준으로 최근 OI 사이즈도 중요한 지표로 보았는데 바이낸스 기준 7월 초에 비해 지금은 금액 기준 2배 가까이 상승한 것도 시장의 과열이라고 판단했는데 마침 지지해주던 일부 지지대 밑으로 가는 하락 시작과 동시에 oi 감소폭이 평소보다 커서 연쇄청산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13👍3
조금 나이브하게 알트를 생각하면
이더리움은 기관 유입에도 불구하고 지난 고점 못뚫고 다시 매물대 구간으로 돌아왔고
그 과정에서 신규 유입이 불충분한 상태에서 지난 이더리움PTSD랑 겹쳐서 두려움이 더 큰 상태라고 봄
그래서 유동성은 얕고 리테일이 밀어올리려던 알트 대부분은 다시 상승전 태초마을로 조금씩 밀리는 중
근데 기관들도 단순히 알트로 인한 주식상승 맛은 대충 봤고 지속기간이 짧다는 것도 깨달았으니 섣불리 나서지도 않을 듯
그렇다면 이더는 이제 이 구간에서 하락 또는 횡보하면서 전체적인 알트는 빠지는 그런 느낌 아닐까. 트리거 없이 리테일 화력으로 지난 고점을 뚫기에는 영 재료가 없어보임.
일단 탑티어 거래소 상장 방향성, 금리인하, dex로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내러티브, 대장급 기관의 유입 등 여러 변수 요소가 있을 것 같지만
일단은 레거시 좀 쌓아둔 비트빼고는 다 어떻게 떨어져도 안이상하지 않나 싶음
저는 이럴때 욕심부리면 저는 벌어둔 것도 잃는 편이라 (이미 오늘 또 손절 쪼금 함) 릴렉스 하는 연습할 예정.
참고로 속마음 같아서는 just memecoin이 100배 가는 상상함.
이더리움은 기관 유입에도 불구하고 지난 고점 못뚫고 다시 매물대 구간으로 돌아왔고
그 과정에서 신규 유입이 불충분한 상태에서 지난 이더리움PTSD랑 겹쳐서 두려움이 더 큰 상태라고 봄
그래서 유동성은 얕고 리테일이 밀어올리려던 알트 대부분은 다시 상승전 태초마을로 조금씩 밀리는 중
근데 기관들도 단순히 알트로 인한 주식상승 맛은 대충 봤고 지속기간이 짧다는 것도 깨달았으니 섣불리 나서지도 않을 듯
그렇다면 이더는 이제 이 구간에서 하락 또는 횡보하면서 전체적인 알트는 빠지는 그런 느낌 아닐까. 트리거 없이 리테일 화력으로 지난 고점을 뚫기에는 영 재료가 없어보임.
일단 탑티어 거래소 상장 방향성, 금리인하, dex로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내러티브, 대장급 기관의 유입 등 여러 변수 요소가 있을 것 같지만
일단은 레거시 좀 쌓아둔 비트빼고는 다 어떻게 떨어져도 안이상하지 않나 싶음
저는 이럴때 욕심부리면 저는 벌어둔 것도 잃는 편이라 (이미 오늘 또 손절 쪼금 함) 릴렉스 하는 연습할 예정.
참고로 속마음 같아서는 just memecoin이 100배 가는 상상함.
❤14
남은 업비트 상장 후보군 중 제일 높은 가능성은
- Succinct
- Morpho
이렇게 두 개 봅니다.
여기서 원래 없던건데 추가하면 근래 코인베이스 추가된 Metaplex도 BTC 페어 후보군에 넣을 수 있겠네요.
- Succinct
- Morpho
이렇게 두 개 봅니다.
여기서 원래 없던건데 추가하면 근래 코인베이스 추가된 Metaplex도 BTC 페어 후보군에 넣을 수 있겠네요.
❤8
SB Crypto
그렇다면 이더는 이제 이 구간에서 하락 또는 횡보하면서 전체적인 알트는 빠지는 그런 느낌 아닐까. 트리거 없이 리테일 화력으로 지난 고점을 뚫기에는 영 재료가 없어보임.
여전히 이 관점 유지. 비트 현물만 있고, 거의 테더와 현금으로 보유중.
❤5
예상 시나리오
* 더 이상 기관 매수의 효과가 주가 상승 효과에 미미해진 것을 안 기관은 직접적인 알트 트레저리 구매를 줄인다.
* 매물대를 보면 과거부터 이더리움을 들고 있던/축적한 고래에게는 나쁘지 않은 본절 구간. 현재 부분 익절 선택 가능.
* 스테이블코인/스테이킹ETF/실문자산토큰화 등 핵심적인 주제가 더 명확한 그림이 그려지지 않을 경우, 내러티브 소진으로 지속적 감소
* 다만 아직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는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있음. 그리고 스테이블코인과 스테이킹ETF는 이미 현재는 어느 정도 반영된 가격으로 보임. 즉 진짜 호재가 별로 없음. 증권성 이슈에 대한 혁신적인 무언가가 아니면 폭발적인 상승은 잘 모르겠음.
* 진지하게 세상의 관습을 반하는 인물이 사이버펑크 프로덕트를 들고 오는 것 아니면 당장 DEX에서 어떤 내러티브가 올 지 모르겠음. 이미 카발 판도 다 쓰레기인 것 알아서 기존 밈 문법과 확연하게 다를 것이라 봄. AI도 이미 다 한 번 당해봐서 쉽지 않을 것.
* 이슈 기반 변동성이 더 커질 것 같고, 고배면 롱이든 숏이든 위아래로 터트리고 갈 수 있을 듯.
* 이미 2017년부터 산전수전 다 겪은 고인 선수들이기에 쉽게 쉽게 올라가지 않을 거라 보는 중.
* 본인은 장기적으로는 비트코인/이더리움은 우상향할거라 믿고 있음.
* 기존 포지션 있던 것 아니면 지금 무리해서 하따 잡는 게 현명한 선택은 아니라고 봄. 오를 때 편하게 먹는 게 좋은 거 아닐까 싶기도..
* 더 이상 기관 매수의 효과가 주가 상승 효과에 미미해진 것을 안 기관은 직접적인 알트 트레저리 구매를 줄인다.
* 매물대를 보면 과거부터 이더리움을 들고 있던/축적한 고래에게는 나쁘지 않은 본절 구간. 현재 부분 익절 선택 가능.
* 스테이블코인/스테이킹ETF/실문자산토큰화 등 핵심적인 주제가 더 명확한 그림이 그려지지 않을 경우, 내러티브 소진으로 지속적 감소
* 다만 아직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는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있음. 그리고 스테이블코인과 스테이킹ETF는 이미 현재는 어느 정도 반영된 가격으로 보임. 즉 진짜 호재가 별로 없음. 증권성 이슈에 대한 혁신적인 무언가가 아니면 폭발적인 상승은 잘 모르겠음.
* 진지하게 세상의 관습을 반하는 인물이 사이버펑크 프로덕트를 들고 오는 것 아니면 당장 DEX에서 어떤 내러티브가 올 지 모르겠음. 이미 카발 판도 다 쓰레기인 것 알아서 기존 밈 문법과 확연하게 다를 것이라 봄. AI도 이미 다 한 번 당해봐서 쉽지 않을 것.
* 이슈 기반 변동성이 더 커질 것 같고, 고배면 롱이든 숏이든 위아래로 터트리고 갈 수 있을 듯.
* 이미 2017년부터 산전수전 다 겪은 고인 선수들이기에 쉽게 쉽게 올라가지 않을 거라 보는 중.
* 본인은 장기적으로는 비트코인/이더리움은 우상향할거라 믿고 있음.
* 기존 포지션 있던 것 아니면 지금 무리해서 하따 잡는 게 현명한 선택은 아니라고 봄. 오를 때 편하게 먹는 게 좋은 거 아닐까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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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inct 에어드랍 체커 나왔네요. 저는 완전 초기 yap voting 부터 Dune Dashboard 등의 소셜 서포트가 큰 점수로 인정받은 것 같습니다. (진심펀치한 KOL 서포터분들을 보니 넘사벽인 분들이 좀 있군요)
zk팀 중에 Boundless와 더불어 top-tier 팀인만큼 앞으로 좋은 선행 사례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런 zk 등의 기술 토큰 자체의 유틸리티가 일반 사용자 측면에서는 모호한데, 이게 어떻게 밸류에 작용될지가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일단 저는 비슷한 후보군으로 지난 시즌의 최악의 케이스는 starknet, 좋은 케이스는 EigenLayer을 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둘 다 FDV 1B 넘음)
일단 이더리움의 강한 베타에, 상장도 잘 될 것 같고 오랜만에 Paradigm의 강한 서포트가 있을거라 초기 무빙이 다이나믹하겠네요.
https://register.succinct.foundation/
zk팀 중에 Boundless와 더불어 top-tier 팀인만큼 앞으로 좋은 선행 사례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런 zk 등의 기술 토큰 자체의 유틸리티가 일반 사용자 측면에서는 모호한데, 이게 어떻게 밸류에 작용될지가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일단 저는 비슷한 후보군으로 지난 시즌의 최악의 케이스는 starknet, 좋은 케이스는 EigenLayer을 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둘 다 FDV 1B 넘음)
일단 이더리움의 강한 베타에, 상장도 잘 될 것 같고 오랜만에 Paradigm의 강한 서포트가 있을거라 초기 무빙이 다이나믹하겠네요.
https://register.succinct.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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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비트/이더 현물로 메이저. 저배선물로 가져가기에도 요새 이더리움이 자꾸 담력테스트해서 이러다 제명에 못살 것 같아 이젠 현물로 둠.
* 큰 포지션이지만 계륵인 Kaito 스테이킹 있음.
* 도박벳으로 memecoin과 noice 홀딩중. 큰 컨빅션이 있는 건 아닌데 수익권이기도 하고 약간의 도파민으로 홀딩중.
* 최근 1-2주간 시장에 특정 섹터 내러티브가 거의 없어보임. 굳이 꼽자면 기관과 Pipe, buyback 정도인데 이게 언제 화력이 떨어질지 몰라서 비트/이더 외로 굳이 들고 있지 않음.
* 8월에는 좀 관찰하다가 괜찮은 펀더멘탈이라 생각한 토큰들 조금씩 모아볼 예정. 이전에 말한 애들에서 큰 변동은 없음. 일단 지금까지 레베뉴 튼튼한 애들 기반으로 볼 듯.
* 요새는 크립토보다 AI 대규모 버블이 오지 않을까 싶기도 함.
* 큰 포지션이지만 계륵인 Kaito 스테이킹 있음.
* 도박벳으로 memecoin과 noice 홀딩중. 큰 컨빅션이 있는 건 아닌데 수익권이기도 하고 약간의 도파민으로 홀딩중.
* 최근 1-2주간 시장에 특정 섹터 내러티브가 거의 없어보임. 굳이 꼽자면 기관과 Pipe, buyback 정도인데 이게 언제 화력이 떨어질지 몰라서 비트/이더 외로 굳이 들고 있지 않음.
* 8월에는 좀 관찰하다가 괜찮은 펀더멘탈이라 생각한 토큰들 조금씩 모아볼 예정. 이전에 말한 애들에서 큰 변동은 없음. 일단 지금까지 레베뉴 튼튼한 애들 기반으로 볼 듯.
* 요새는 크립토보다 AI 대규모 버블이 오지 않을까 싶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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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코인도 코인인데, 저도 이중인격인 것마냥 오락가락합니다. 분명 자산은 수익권임에도 행복하지 않은게 감정이란 참 상대적인 것 같습니다.
오늘 지난 한 달을 돌아보며 스스로가 마음에 안드는 순간이 몇 개 지나쳤습니다.
제가 기존에 그런 사람은 아니라고 믿는데, 근래 크립토나 금융이 아닌 사건사고와 관련된 뉴스를 보면서도 다른 것보다 거래소 앱을 키고 있는 제 모습이 참 별로더라고요.
포털 인기검색어가 있던 시절, 사건 사고에 ~~ 테마주라는 검색어를 보며 어이 없어하고 화가 나던 시절도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제가 그 모습 그대로 하고 있는게 참 씁쓸하네요.
크립토 전에는 인생에 “자산 목표”란 게 없었습니다. 지금도 엄청 크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쭉 돌아보면 이제는 “졸업”이라는 문구가 제 마음 속에는 내장되어 있네요. 나쁜 건 아니긴 한데, 이게 진짜 내가 원한 어른의 모습인가는 모르겠습니다.
어릴 때는 “왜 부자가 되고 싶어?”라고 물으면 식상하지만 “많이 돕고 싶어서” 라고 대답하는 제 모습이 좋았네요. 이기심이라도 그 모습이 제 안에서 사라지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진심으로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제 삶의 모든 좋은 결과는 모두 주변의 도움과 운이라 생각합니다. 주변의 도움 마저도 운인데, 저 또한 그런 운이 될 수 있다면 좋겠네요.
종종 기부글을 올리면서 ”큰 금액도 아닌데“, ”부자도 아닌데“ 너무 나대나 싶기도 합니다. 근데 그게 저만의 동기부여 방식이자 생각 정리 방식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원하는 목표나 가치를 응원합니다. 🙏
오늘 지난 한 달을 돌아보며 스스로가 마음에 안드는 순간이 몇 개 지나쳤습니다.
제가 기존에 그런 사람은 아니라고 믿는데, 근래 크립토나 금융이 아닌 사건사고와 관련된 뉴스를 보면서도 다른 것보다 거래소 앱을 키고 있는 제 모습이 참 별로더라고요.
포털 인기검색어가 있던 시절, 사건 사고에 ~~ 테마주라는 검색어를 보며 어이 없어하고 화가 나던 시절도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제가 그 모습 그대로 하고 있는게 참 씁쓸하네요.
크립토 전에는 인생에 “자산 목표”란 게 없었습니다. 지금도 엄청 크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쭉 돌아보면 이제는 “졸업”이라는 문구가 제 마음 속에는 내장되어 있네요. 나쁜 건 아니긴 한데, 이게 진짜 내가 원한 어른의 모습인가는 모르겠습니다.
어릴 때는 “왜 부자가 되고 싶어?”라고 물으면 식상하지만 “많이 돕고 싶어서” 라고 대답하는 제 모습이 좋았네요. 이기심이라도 그 모습이 제 안에서 사라지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진심으로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제 삶의 모든 좋은 결과는 모두 주변의 도움과 운이라 생각합니다. 주변의 도움 마저도 운인데, 저 또한 그런 운이 될 수 있다면 좋겠네요.
종종 기부글을 올리면서 ”큰 금액도 아닌데“, ”부자도 아닌데“ 너무 나대나 싶기도 합니다. 근데 그게 저만의 동기부여 방식이자 생각 정리 방식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원하는 목표나 가치를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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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AI의 파운데이션 모델은 발전 속도의 특이점을 넘었고 이젠 인적/물적 자원 확보를 위한 슈퍼머니게임에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신규 진입자는 지속적으로 생길 것이라 봄. 꼭 AI 뿐만 아니라도 다수 기술 분야가 머니게임이라 봄.
이 부분에 있어 그 다음 고민은 신규 진입자가 어떻게 자금조달을 할 것인가라는 가정을 해보고 있음
1. 미국 중심의 펀드에 아직 충분한 dry powder가 있거나
2. 똑똑해진 리테일에서부터 이제 bottom up으로 자금 조달이 가능하거나
이 과정에서 표현 자체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솔라나 재단이 이전에 발표한 인터넷 자본시장(Internet Capital Markets, ICM) - 인터넷만으로 모든 자본시장을 접근할 수 있는 구조-가 필연적으로 오고 이 과정에서 토큰화는 꼭 블록체인이 아니라도 올 것 같음
근데 펀드레이징 관점에서 (1) 내러티브 (2) 유동성 (3) 방법론 관점에서 블록체인은 분명 좋은 도구는 맞다고 봄. 스테이블코인의 수요도 페이먼트보다 여기에 더 적합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
비트코인 외 크립토의 시장은 지난 몇 년간 매우 제한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고, 결국 시장을 넓혀야 할 것인데 이게 무엇일까를 고민하는 게 중요하다 봄. 크립토 기술/법률 발전의 수혜는 비슷비슷한 프로젝트의 토큰으로 가는 게 아니라 완전 다른 대상일 수 있음. 그래도 메인넷은 그 수혜를 간접적으로 잘 받을 수 있는 대상.
자금 조달 문제는 분명 지금일수도 있고, 매우 가까운 미래라 봄. 지금은 web2의 펀드레이징 신규 라운드와 ai 및 테크 기업의 매출과 동향, 마지막 라운드 등을 공부하면 미래가 조금 더 보이지 않을까 생각해봄.
이 부분에 있어 그 다음 고민은 신규 진입자가 어떻게 자금조달을 할 것인가라는 가정을 해보고 있음
1. 미국 중심의 펀드에 아직 충분한 dry powder가 있거나
2. 똑똑해진 리테일에서부터 이제 bottom up으로 자금 조달이 가능하거나
이 과정에서 표현 자체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솔라나 재단이 이전에 발표한 인터넷 자본시장(Internet Capital Markets, ICM) - 인터넷만으로 모든 자본시장을 접근할 수 있는 구조-가 필연적으로 오고 이 과정에서 토큰화는 꼭 블록체인이 아니라도 올 것 같음
근데 펀드레이징 관점에서 (1) 내러티브 (2) 유동성 (3) 방법론 관점에서 블록체인은 분명 좋은 도구는 맞다고 봄. 스테이블코인의 수요도 페이먼트보다 여기에 더 적합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
비트코인 외 크립토의 시장은 지난 몇 년간 매우 제한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고, 결국 시장을 넓혀야 할 것인데 이게 무엇일까를 고민하는 게 중요하다 봄. 크립토 기술/법률 발전의 수혜는 비슷비슷한 프로젝트의 토큰으로 가는 게 아니라 완전 다른 대상일 수 있음. 그래도 메인넷은 그 수혜를 간접적으로 잘 받을 수 있는 대상.
자금 조달 문제는 분명 지금일수도 있고, 매우 가까운 미래라 봄. 지금은 web2의 펀드레이징 신규 라운드와 ai 및 테크 기업의 매출과 동향, 마지막 라운드 등을 공부하면 미래가 조금 더 보이지 않을까 생각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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