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나이브하게 알트를 생각하면
이더리움은 기관 유입에도 불구하고 지난 고점 못뚫고 다시 매물대 구간으로 돌아왔고
그 과정에서 신규 유입이 불충분한 상태에서 지난 이더리움PTSD랑 겹쳐서 두려움이 더 큰 상태라고 봄
그래서 유동성은 얕고 리테일이 밀어올리려던 알트 대부분은 다시 상승전 태초마을로 조금씩 밀리는 중
근데 기관들도 단순히 알트로 인한 주식상승 맛은 대충 봤고 지속기간이 짧다는 것도 깨달았으니 섣불리 나서지도 않을 듯
그렇다면 이더는 이제 이 구간에서 하락 또는 횡보하면서 전체적인 알트는 빠지는 그런 느낌 아닐까. 트리거 없이 리테일 화력으로 지난 고점을 뚫기에는 영 재료가 없어보임.
일단 탑티어 거래소 상장 방향성, 금리인하, dex로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내러티브, 대장급 기관의 유입 등 여러 변수 요소가 있을 것 같지만
일단은 레거시 좀 쌓아둔 비트빼고는 다 어떻게 떨어져도 안이상하지 않나 싶음
저는 이럴때 욕심부리면 저는 벌어둔 것도 잃는 편이라 (이미 오늘 또 손절 쪼금 함) 릴렉스 하는 연습할 예정.
참고로 속마음 같아서는 just memecoin이 100배 가는 상상함.
이더리움은 기관 유입에도 불구하고 지난 고점 못뚫고 다시 매물대 구간으로 돌아왔고
그 과정에서 신규 유입이 불충분한 상태에서 지난 이더리움PTSD랑 겹쳐서 두려움이 더 큰 상태라고 봄
그래서 유동성은 얕고 리테일이 밀어올리려던 알트 대부분은 다시 상승전 태초마을로 조금씩 밀리는 중
근데 기관들도 단순히 알트로 인한 주식상승 맛은 대충 봤고 지속기간이 짧다는 것도 깨달았으니 섣불리 나서지도 않을 듯
그렇다면 이더는 이제 이 구간에서 하락 또는 횡보하면서 전체적인 알트는 빠지는 그런 느낌 아닐까. 트리거 없이 리테일 화력으로 지난 고점을 뚫기에는 영 재료가 없어보임.
일단 탑티어 거래소 상장 방향성, 금리인하, dex로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내러티브, 대장급 기관의 유입 등 여러 변수 요소가 있을 것 같지만
일단은 레거시 좀 쌓아둔 비트빼고는 다 어떻게 떨어져도 안이상하지 않나 싶음
저는 이럴때 욕심부리면 저는 벌어둔 것도 잃는 편이라 (이미 오늘 또 손절 쪼금 함) 릴렉스 하는 연습할 예정.
참고로 속마음 같아서는 just memecoin이 100배 가는 상상함.
❤14
남은 업비트 상장 후보군 중 제일 높은 가능성은
- Succinct
- Morpho
이렇게 두 개 봅니다.
여기서 원래 없던건데 추가하면 근래 코인베이스 추가된 Metaplex도 BTC 페어 후보군에 넣을 수 있겠네요.
- Succinct
- Morpho
이렇게 두 개 봅니다.
여기서 원래 없던건데 추가하면 근래 코인베이스 추가된 Metaplex도 BTC 페어 후보군에 넣을 수 있겠네요.
❤8
SB Crypto
그렇다면 이더는 이제 이 구간에서 하락 또는 횡보하면서 전체적인 알트는 빠지는 그런 느낌 아닐까. 트리거 없이 리테일 화력으로 지난 고점을 뚫기에는 영 재료가 없어보임.
여전히 이 관점 유지. 비트 현물만 있고, 거의 테더와 현금으로 보유중.
❤5
예상 시나리오
* 더 이상 기관 매수의 효과가 주가 상승 효과에 미미해진 것을 안 기관은 직접적인 알트 트레저리 구매를 줄인다.
* 매물대를 보면 과거부터 이더리움을 들고 있던/축적한 고래에게는 나쁘지 않은 본절 구간. 현재 부분 익절 선택 가능.
* 스테이블코인/스테이킹ETF/실문자산토큰화 등 핵심적인 주제가 더 명확한 그림이 그려지지 않을 경우, 내러티브 소진으로 지속적 감소
* 다만 아직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는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있음. 그리고 스테이블코인과 스테이킹ETF는 이미 현재는 어느 정도 반영된 가격으로 보임. 즉 진짜 호재가 별로 없음. 증권성 이슈에 대한 혁신적인 무언가가 아니면 폭발적인 상승은 잘 모르겠음.
* 진지하게 세상의 관습을 반하는 인물이 사이버펑크 프로덕트를 들고 오는 것 아니면 당장 DEX에서 어떤 내러티브가 올 지 모르겠음. 이미 카발 판도 다 쓰레기인 것 알아서 기존 밈 문법과 확연하게 다를 것이라 봄. AI도 이미 다 한 번 당해봐서 쉽지 않을 것.
* 이슈 기반 변동성이 더 커질 것 같고, 고배면 롱이든 숏이든 위아래로 터트리고 갈 수 있을 듯.
* 이미 2017년부터 산전수전 다 겪은 고인 선수들이기에 쉽게 쉽게 올라가지 않을 거라 보는 중.
* 본인은 장기적으로는 비트코인/이더리움은 우상향할거라 믿고 있음.
* 기존 포지션 있던 것 아니면 지금 무리해서 하따 잡는 게 현명한 선택은 아니라고 봄. 오를 때 편하게 먹는 게 좋은 거 아닐까 싶기도..
* 더 이상 기관 매수의 효과가 주가 상승 효과에 미미해진 것을 안 기관은 직접적인 알트 트레저리 구매를 줄인다.
* 매물대를 보면 과거부터 이더리움을 들고 있던/축적한 고래에게는 나쁘지 않은 본절 구간. 현재 부분 익절 선택 가능.
* 스테이블코인/스테이킹ETF/실문자산토큰화 등 핵심적인 주제가 더 명확한 그림이 그려지지 않을 경우, 내러티브 소진으로 지속적 감소
* 다만 아직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는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있음. 그리고 스테이블코인과 스테이킹ETF는 이미 현재는 어느 정도 반영된 가격으로 보임. 즉 진짜 호재가 별로 없음. 증권성 이슈에 대한 혁신적인 무언가가 아니면 폭발적인 상승은 잘 모르겠음.
* 진지하게 세상의 관습을 반하는 인물이 사이버펑크 프로덕트를 들고 오는 것 아니면 당장 DEX에서 어떤 내러티브가 올 지 모르겠음. 이미 카발 판도 다 쓰레기인 것 알아서 기존 밈 문법과 확연하게 다를 것이라 봄. AI도 이미 다 한 번 당해봐서 쉽지 않을 것.
* 이슈 기반 변동성이 더 커질 것 같고, 고배면 롱이든 숏이든 위아래로 터트리고 갈 수 있을 듯.
* 이미 2017년부터 산전수전 다 겪은 고인 선수들이기에 쉽게 쉽게 올라가지 않을 거라 보는 중.
* 본인은 장기적으로는 비트코인/이더리움은 우상향할거라 믿고 있음.
* 기존 포지션 있던 것 아니면 지금 무리해서 하따 잡는 게 현명한 선택은 아니라고 봄. 오를 때 편하게 먹는 게 좋은 거 아닐까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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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inct 에어드랍 체커 나왔네요. 저는 완전 초기 yap voting 부터 Dune Dashboard 등의 소셜 서포트가 큰 점수로 인정받은 것 같습니다. (진심펀치한 KOL 서포터분들을 보니 넘사벽인 분들이 좀 있군요)
zk팀 중에 Boundless와 더불어 top-tier 팀인만큼 앞으로 좋은 선행 사례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런 zk 등의 기술 토큰 자체의 유틸리티가 일반 사용자 측면에서는 모호한데, 이게 어떻게 밸류에 작용될지가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일단 저는 비슷한 후보군으로 지난 시즌의 최악의 케이스는 starknet, 좋은 케이스는 EigenLayer을 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둘 다 FDV 1B 넘음)
일단 이더리움의 강한 베타에, 상장도 잘 될 것 같고 오랜만에 Paradigm의 강한 서포트가 있을거라 초기 무빙이 다이나믹하겠네요.
https://register.succinct.foundation/
zk팀 중에 Boundless와 더불어 top-tier 팀인만큼 앞으로 좋은 선행 사례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런 zk 등의 기술 토큰 자체의 유틸리티가 일반 사용자 측면에서는 모호한데, 이게 어떻게 밸류에 작용될지가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일단 저는 비슷한 후보군으로 지난 시즌의 최악의 케이스는 starknet, 좋은 케이스는 EigenLayer을 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둘 다 FDV 1B 넘음)
일단 이더리움의 강한 베타에, 상장도 잘 될 것 같고 오랜만에 Paradigm의 강한 서포트가 있을거라 초기 무빙이 다이나믹하겠네요.
https://register.succinct.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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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비트/이더 현물로 메이저. 저배선물로 가져가기에도 요새 이더리움이 자꾸 담력테스트해서 이러다 제명에 못살 것 같아 이젠 현물로 둠.
* 큰 포지션이지만 계륵인 Kaito 스테이킹 있음.
* 도박벳으로 memecoin과 noice 홀딩중. 큰 컨빅션이 있는 건 아닌데 수익권이기도 하고 약간의 도파민으로 홀딩중.
* 최근 1-2주간 시장에 특정 섹터 내러티브가 거의 없어보임. 굳이 꼽자면 기관과 Pipe, buyback 정도인데 이게 언제 화력이 떨어질지 몰라서 비트/이더 외로 굳이 들고 있지 않음.
* 8월에는 좀 관찰하다가 괜찮은 펀더멘탈이라 생각한 토큰들 조금씩 모아볼 예정. 이전에 말한 애들에서 큰 변동은 없음. 일단 지금까지 레베뉴 튼튼한 애들 기반으로 볼 듯.
* 요새는 크립토보다 AI 대규모 버블이 오지 않을까 싶기도 함.
* 큰 포지션이지만 계륵인 Kaito 스테이킹 있음.
* 도박벳으로 memecoin과 noice 홀딩중. 큰 컨빅션이 있는 건 아닌데 수익권이기도 하고 약간의 도파민으로 홀딩중.
* 최근 1-2주간 시장에 특정 섹터 내러티브가 거의 없어보임. 굳이 꼽자면 기관과 Pipe, buyback 정도인데 이게 언제 화력이 떨어질지 몰라서 비트/이더 외로 굳이 들고 있지 않음.
* 8월에는 좀 관찰하다가 괜찮은 펀더멘탈이라 생각한 토큰들 조금씩 모아볼 예정. 이전에 말한 애들에서 큰 변동은 없음. 일단 지금까지 레베뉴 튼튼한 애들 기반으로 볼 듯.
* 요새는 크립토보다 AI 대규모 버블이 오지 않을까 싶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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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코인도 코인인데, 저도 이중인격인 것마냥 오락가락합니다. 분명 자산은 수익권임에도 행복하지 않은게 감정이란 참 상대적인 것 같습니다.
오늘 지난 한 달을 돌아보며 스스로가 마음에 안드는 순간이 몇 개 지나쳤습니다.
제가 기존에 그런 사람은 아니라고 믿는데, 근래 크립토나 금융이 아닌 사건사고와 관련된 뉴스를 보면서도 다른 것보다 거래소 앱을 키고 있는 제 모습이 참 별로더라고요.
포털 인기검색어가 있던 시절, 사건 사고에 ~~ 테마주라는 검색어를 보며 어이 없어하고 화가 나던 시절도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제가 그 모습 그대로 하고 있는게 참 씁쓸하네요.
크립토 전에는 인생에 “자산 목표”란 게 없었습니다. 지금도 엄청 크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쭉 돌아보면 이제는 “졸업”이라는 문구가 제 마음 속에는 내장되어 있네요. 나쁜 건 아니긴 한데, 이게 진짜 내가 원한 어른의 모습인가는 모르겠습니다.
어릴 때는 “왜 부자가 되고 싶어?”라고 물으면 식상하지만 “많이 돕고 싶어서” 라고 대답하는 제 모습이 좋았네요. 이기심이라도 그 모습이 제 안에서 사라지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진심으로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제 삶의 모든 좋은 결과는 모두 주변의 도움과 운이라 생각합니다. 주변의 도움 마저도 운인데, 저 또한 그런 운이 될 수 있다면 좋겠네요.
종종 기부글을 올리면서 ”큰 금액도 아닌데“, ”부자도 아닌데“ 너무 나대나 싶기도 합니다. 근데 그게 저만의 동기부여 방식이자 생각 정리 방식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원하는 목표나 가치를 응원합니다. 🙏
오늘 지난 한 달을 돌아보며 스스로가 마음에 안드는 순간이 몇 개 지나쳤습니다.
제가 기존에 그런 사람은 아니라고 믿는데, 근래 크립토나 금융이 아닌 사건사고와 관련된 뉴스를 보면서도 다른 것보다 거래소 앱을 키고 있는 제 모습이 참 별로더라고요.
포털 인기검색어가 있던 시절, 사건 사고에 ~~ 테마주라는 검색어를 보며 어이 없어하고 화가 나던 시절도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제가 그 모습 그대로 하고 있는게 참 씁쓸하네요.
크립토 전에는 인생에 “자산 목표”란 게 없었습니다. 지금도 엄청 크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쭉 돌아보면 이제는 “졸업”이라는 문구가 제 마음 속에는 내장되어 있네요. 나쁜 건 아니긴 한데, 이게 진짜 내가 원한 어른의 모습인가는 모르겠습니다.
어릴 때는 “왜 부자가 되고 싶어?”라고 물으면 식상하지만 “많이 돕고 싶어서” 라고 대답하는 제 모습이 좋았네요. 이기심이라도 그 모습이 제 안에서 사라지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진심으로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제 삶의 모든 좋은 결과는 모두 주변의 도움과 운이라 생각합니다. 주변의 도움 마저도 운인데, 저 또한 그런 운이 될 수 있다면 좋겠네요.
종종 기부글을 올리면서 ”큰 금액도 아닌데“, ”부자도 아닌데“ 너무 나대나 싶기도 합니다. 근데 그게 저만의 동기부여 방식이자 생각 정리 방식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원하는 목표나 가치를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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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AI의 파운데이션 모델은 발전 속도의 특이점을 넘었고 이젠 인적/물적 자원 확보를 위한 슈퍼머니게임에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신규 진입자는 지속적으로 생길 것이라 봄. 꼭 AI 뿐만 아니라도 다수 기술 분야가 머니게임이라 봄.
이 부분에 있어 그 다음 고민은 신규 진입자가 어떻게 자금조달을 할 것인가라는 가정을 해보고 있음
1. 미국 중심의 펀드에 아직 충분한 dry powder가 있거나
2. 똑똑해진 리테일에서부터 이제 bottom up으로 자금 조달이 가능하거나
이 과정에서 표현 자체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솔라나 재단이 이전에 발표한 인터넷 자본시장(Internet Capital Markets, ICM) - 인터넷만으로 모든 자본시장을 접근할 수 있는 구조-가 필연적으로 오고 이 과정에서 토큰화는 꼭 블록체인이 아니라도 올 것 같음
근데 펀드레이징 관점에서 (1) 내러티브 (2) 유동성 (3) 방법론 관점에서 블록체인은 분명 좋은 도구는 맞다고 봄. 스테이블코인의 수요도 페이먼트보다 여기에 더 적합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
비트코인 외 크립토의 시장은 지난 몇 년간 매우 제한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고, 결국 시장을 넓혀야 할 것인데 이게 무엇일까를 고민하는 게 중요하다 봄. 크립토 기술/법률 발전의 수혜는 비슷비슷한 프로젝트의 토큰으로 가는 게 아니라 완전 다른 대상일 수 있음. 그래도 메인넷은 그 수혜를 간접적으로 잘 받을 수 있는 대상.
자금 조달 문제는 분명 지금일수도 있고, 매우 가까운 미래라 봄. 지금은 web2의 펀드레이징 신규 라운드와 ai 및 테크 기업의 매출과 동향, 마지막 라운드 등을 공부하면 미래가 조금 더 보이지 않을까 생각해봄.
이 부분에 있어 그 다음 고민은 신규 진입자가 어떻게 자금조달을 할 것인가라는 가정을 해보고 있음
1. 미국 중심의 펀드에 아직 충분한 dry powder가 있거나
2. 똑똑해진 리테일에서부터 이제 bottom up으로 자금 조달이 가능하거나
이 과정에서 표현 자체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솔라나 재단이 이전에 발표한 인터넷 자본시장(Internet Capital Markets, ICM) - 인터넷만으로 모든 자본시장을 접근할 수 있는 구조-가 필연적으로 오고 이 과정에서 토큰화는 꼭 블록체인이 아니라도 올 것 같음
근데 펀드레이징 관점에서 (1) 내러티브 (2) 유동성 (3) 방법론 관점에서 블록체인은 분명 좋은 도구는 맞다고 봄. 스테이블코인의 수요도 페이먼트보다 여기에 더 적합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
비트코인 외 크립토의 시장은 지난 몇 년간 매우 제한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고, 결국 시장을 넓혀야 할 것인데 이게 무엇일까를 고민하는 게 중요하다 봄. 크립토 기술/법률 발전의 수혜는 비슷비슷한 프로젝트의 토큰으로 가는 게 아니라 완전 다른 대상일 수 있음. 그래도 메인넷은 그 수혜를 간접적으로 잘 받을 수 있는 대상.
자금 조달 문제는 분명 지금일수도 있고, 매우 가까운 미래라 봄. 지금은 web2의 펀드레이징 신규 라운드와 ai 및 테크 기업의 매출과 동향, 마지막 라운드 등을 공부하면 미래가 조금 더 보이지 않을까 생각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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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기관에 대한 용어에 혼선이 있어, 이번 기회에 깔끔하게 이해해보려고 정리해봅니다.
<PIPE - Private Investment in Public Equity>
상장회사 지분(자본)에 사모형태로 투자하는 것 또는 그러한 거래
<DAT - Digital Asset Treasury>
DAT 기업은 디지털 자산을 중심으로 대차대조표를 구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자금 조달, 수익 창출, 시장 내 포지셔닝을 수행하는 상장 기업을 의미한다. (ref: Despread)
<ETF - Exchange Traded Fund>
상장지수펀드.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실시간 매매 가능하고 시장 개장 시간 중 언제든 거래 가능. 상위 개념으로 ETP(Product)가 있음.
<Trust>
신탁. 비상장상품. 하루에 한 번 기준가격으로만 거래. 그레이스케일이 운용하는 것이 이 신탁상품
<PIPE - Private Investment in Public Equity>
상장회사 지분(자본)에 사모형태로 투자하는 것 또는 그러한 거래
<DAT - Digital Asset Treasury>
DAT 기업은 디지털 자산을 중심으로 대차대조표를 구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자금 조달, 수익 창출, 시장 내 포지셔닝을 수행하는 상장 기업을 의미한다. (ref: Despread)
<ETF - Exchange Traded Fund>
상장지수펀드.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실시간 매매 가능하고 시장 개장 시간 중 언제든 거래 가능. 상위 개념으로 ETP(Product)가 있음.
<Trust>
신탁. 비상장상품. 하루에 한 번 기준가격으로만 거래. 그레이스케일이 운용하는 것이 이 신탁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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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제가 기관에 대한 용어에 혼선이 있어, 이번 기회에 깔끔하게 이해해보려고 정리해봅니다. <PIPE - Private Investment in Public Equity> 상장회사 지분(자본)에 사모형태로 투자하는 것 또는 그러한 거래 <DAT - Digital Asset Treasury> DAT 기업은 디지털 자산을 중심으로 대차대조표를 구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자금 조달, 수익 창출, 시장 내 포지셔닝을 수행하는 상장 기업을 의미한다. (ref:…
용어 찾아보고 구조찾아보니 금융에 대해 아직 쥐꼬리만큼도 모르고 있었네요.
이번 시즌은 기관/리테일 유입을 위한 구조 이해가 중요할 것 같아서 당분간은 이걸 공부해보려고 하는데 종종 글로 공유해보겠습니다.
지금보니 전 "비트코인 ETF의 의의와 구조",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전략" 등을 어렴풋이만 알고 제대로는 모르고 있네요.
이번 시즌은 기관/리테일 유입을 위한 구조 이해가 중요할 것 같아서 당분간은 이걸 공부해보려고 하는데 종종 글로 공유해보겠습니다.
지금보니 전 "비트코인 ETF의 의의와 구조",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전략" 등을 어렴풋이만 알고 제대로는 모르고 있네요.
❤6
S&P 10 vs S&P 490
분명 지금은 특이점이다.
https://x.com/pmarca/status/1952515160620650962?s=46&t=_9QK1B_9Xfb5kENxfV3x-g
분명 지금은 특이점이다.
https://x.com/pmarca/status/1952515160620650962?s=46&t=_9QK1B_9Xfb5kENxfV3x-g
❤6
이 글도 지금보니 시야를 넓혀주네요. 당시에는 뭐가 중요하지 싶었는데, 이게 제일 중요했다.
https://xangle.io/research/detail/2067 가상자산 회계/세무 가이드라인: 실무 사례를 중심으로
https://xangle.io/research/detail/2067 가상자산 회계/세무 가이드라인: 실무 사례를 중심으로
Xangle
가상자산 회계/세무 가이드라인: 실무 사례를 중심으로
금융감독원이 올 6월 가상자산 회계처리를 중점심사 이슈로 선정했다. 최근 국세청은 가상자산 발행업체 10여곳에 대해 동시다발적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금융당국이 가상자산 회계/세무 처리에 대한 규제를 본격화하고 있다는 시그널이다. 국내 기업들의 실무 사례를 살펴보며, 가상자산 프로젝트들이 규제대응을 위해 어떤 사전대비를 해야하는지 길라잡이를 마련하고자 한다.
❤8👍1
Ethena USDE 데이터 본다고 TON 온체인 데이터 보는 중입니다. 그나저나 TON 온체인 관련해서는 팀에서 블로그도 써놨네요.
레이블링이나 balance 처리도 잘해두고 리스펙이네요. (이렇게 인덱싱 열심히 잘하면 ton vm은 왜...?)
Non-EVM팀에서 이렇게 써준 거 처음인 것 같아서 혼자 감동중입니다.
https://blog.ton.org/how-to-analyze-ton-users-and-token-flows-on-dune
레이블링이나 balance 처리도 잘해두고 리스펙이네요. (이렇게 인덱싱 열심히 잘하면 ton vm은 왜...?)
Non-EVM팀에서 이렇게 써준 거 처음인 것 같아서 혼자 감동중입니다.
https://blog.ton.org/how-to-analyze-ton-users-and-token-flows-on-dune
ton.org
How to Analyze TON Users and Token Flows on Dune: A Practical Guide
This is the second part of our guide to TON on-chain data analysis on Dune. This installment demonstrates how to analyze balances and value flows between real blockchain users.
❤15🔥4
SB Crypto
[a16z crypto vs paradigm] 대표적인 탑티어 vc의 이더리움 모듈러 에코시스템 투자 비교. 적다보니 느끼지만 전체적으로 육각형 인재 vs 너드 느낌이 물씬 나는 포폴 비교네요. 🟠 a16z crypto 올해들어 모듈러에서 대장주들에 미친 듯이 쏘는중. 모듈러를 포함하야 각 섹터에서 대장주에 투자에는 자주 포함되는 편. 물론 규제 리서치도 꾸준히 올라오고 op stack 개발에도 참여라는 등 기술도 뛰어남. 막 선제적으로 투자하지는…
찾아보니 저는 작년 6월부터 Succinct를 보고 있었네요, Paradigm이 확실히 이더리움 생태계 진심 펀치에는 말도 안되는 1티어인 것 같습니다.
이더리움 재단과 협업은 물론, 자체 개발 레벨에서 뛰어들고 GTM도 잘하고, Privy에서 볼 수 있듯 M&A도 꽤나 근래 성과가 좋았네요.
Paradigm의 다음 이더리움 진심 펀치는 MegaETH인데, 3/4분기가 재밌어지겠네요.
이더리움 재단과 협업은 물론, 자체 개발 레벨에서 뛰어들고 GTM도 잘하고, Privy에서 볼 수 있듯 M&A도 꽤나 근래 성과가 좋았네요.
Paradigm의 다음 이더리움 진심 펀치는 MegaETH인데, 3/4분기가 재밌어지겠네요.
❤5👍5
과거 글 보면서 살짝 드는 생각인데, Q3 후반부 정도에 브릿지 내러티브가 또 뜰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봄
LayerZero에 진심펀치한 a16z crypto와 Across의 마지막 토큰 프라이빗세일에 들어간 Paradigm이 있기 때문. 이들은 어떻게든 팔려고 할 것.
(변수 1) 이게 뒤에서 다 팔았을 수도 있고, 토큰 밸류 <> 브릿지 볼륨 및 수익이랑 무관하긴 하지만서도,
동서양 불문 대중들이 좋아하는 주제(인프라인데 유틸리티도 명확한)라서 시즌오면 갑자기 뜰 수도 있을 것 같음.
(변수 2) 요새 스테이블코인 브릿지에 USDC의 CCTP V2가 점점 나아지고 있어서 밸류가 저쪽으로 안흐를 수도 있긴함.
지금 당장은 매수 안할 것 같은데, 9월 정도에 "스테이블코인 메인넷" 집합들 나오기 시작하면 다시 살펴봐도 좋을 듯.
LayerZero에 진심펀치한 a16z crypto와 Across의 마지막 토큰 프라이빗세일에 들어간 Paradigm이 있기 때문. 이들은 어떻게든 팔려고 할 것.
(변수 1) 이게 뒤에서 다 팔았을 수도 있고, 토큰 밸류 <> 브릿지 볼륨 및 수익이랑 무관하긴 하지만서도,
동서양 불문 대중들이 좋아하는 주제(인프라인데 유틸리티도 명확한)라서 시즌오면 갑자기 뜰 수도 있을 것 같음.
(변수 2) 요새 스테이블코인 브릿지에 USDC의 CCTP V2가 점점 나아지고 있어서 밸류가 저쪽으로 안흐를 수도 있긴함.
지금 당장은 매수 안할 것 같은데, 9월 정도에 "스테이블코인 메인넷" 집합들 나오기 시작하면 다시 살펴봐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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