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하면서 얻은 레슨런 중 하나는 Plan을 잘짜게 CLAUDE.md와 Rules 세팅을 해두는 게 작업물 퀄리티 수준을 확연하게 높힌다는 것. 물론 Opus-4.5=>4.6의 영향도 매우 큰데, 기존의 노세팅 목업 초안보다 지금 나오는 Plan과 그것의 결과물이 확연하게 좋아짐. 이제 매주 Plan과 작업 순서, 서브에이전트를 더 개선할 수 있을지 다른 프로덕트 만들면서 고도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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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PT쌤한테 종종 AI이야기했는데, 지난 주에 Lovable 알려드렸더니 멋진 걸 만들어오셨다. 주말동안 내리 만들었다고 하시는데 이제 다음에는 클로드코드를 넌지시 던져봐야겠다.
이 분이 인상깊었던 것은 단순히 앱보다 이 분이 먼저 질문하고 그걸 실천했다는 것
이 분도 트레이너 시장에서읫 생존 전략을 엄청 고민하는 분인데, 질문이
“지금 회원 관리의 수기 기록 방식과 앞으로 원하는 추천 방식이 이렇고, 지금 방식의 한계가 이러하여 지금까지 앱이랑 스프레드시트 구매한 결과 이게 넘 아쉽고 커스텀을 더 하고 싶다. 이런 거에 어떻게 본인도 ai를 적용해볼 수 있을까?”
마음같아서는 주말에 시간내서 무료 과외를 해드리고 싶을 정도로 진지했는데 일단 Lovable이라는 이름만 알려드렸는데 혼자 5만원 그레딧 결제해서 주말에만 밤새서 저렇게 만들어옴.
실제로 오늘 가입하고 자기가 만들며 고려한 포인트 설명하고, 현재 AI가 제공한 결과물의 한계와 앞으로 기능 넣고 싶은데 이런 것도 가능한지 물어보심. 이걸로 본인 회원들 내에서 출석 시스템 등등 생각하시는게 빌더 그 자체 였음.
물론 누군가에겐 작은 시작일 수 있지만 넘 멋졌다. AX란 이런 게 아닐까 싶음.
이 분도 트레이너 시장에서읫 생존 전략을 엄청 고민하는 분인데, 질문이
“지금 회원 관리의 수기 기록 방식과 앞으로 원하는 추천 방식이 이렇고, 지금 방식의 한계가 이러하여 지금까지 앱이랑 스프레드시트 구매한 결과 이게 넘 아쉽고 커스텀을 더 하고 싶다. 이런 거에 어떻게 본인도 ai를 적용해볼 수 있을까?”
마음같아서는 주말에 시간내서 무료 과외를 해드리고 싶을 정도로 진지했는데 일단 Lovable이라는 이름만 알려드렸는데 혼자 5만원 그레딧 결제해서 주말에만 밤새서 저렇게 만들어옴.
실제로 오늘 가입하고 자기가 만들며 고려한 포인트 설명하고, 현재 AI가 제공한 결과물의 한계와 앞으로 기능 넣고 싶은데 이런 것도 가능한지 물어보심. 이걸로 본인 회원들 내에서 출석 시스템 등등 생각하시는게 빌더 그 자체 였음.
물론 누군가에겐 작은 시작일 수 있지만 넘 멋졌다. AX란 이런 게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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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말부터 <카케구루이> 애니 정주행했는데 1부에 비해 2부가 넘 아쉬웠음. 미감은 확실히 좋았는데 2부에서부터 스토리가 너무 빈약하고 머리 싸움도 아쉬움.
개인 취향상 순위.
라이어게임 > 데스노트 > 도박묵시록카이지 > 카케구루이
개인 취향상 순위.
라이어게임 > 데스노트 > 도박묵시록카이지 > 카케구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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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be-kanban보다 칸반보드기반 워크플로우 잘만들어보려고 statusline에 tui기반으로 넣다가 생각보다 퍼포먼스가 오히려 자꾸 더 나빠져서 일차 접음.
human-in-the-loop과정을 추가하여 더 agentic한 workflow를 만들어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오히려 ux도 예상보다 별로.
돌이켜보면 처음부터 설계와 방향이 좀 잘못된 것 같음. 오히려 지금 주목받는 건 GUI에서 더 편하게 보여주는 방향이 더 메이저인 것 같음. TUI의 낭만으로 잘못된 판단을 내려버렸다.
team agent랑 subagent 프로세스가 아에 다르게 데이터가 관리된단 지식만 얻고 감. 아직 team agent가 베타 단계인 건 맞는 것 같음.
human-in-the-loop과정을 추가하여 더 agentic한 workflow를 만들어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오히려 ux도 예상보다 별로.
돌이켜보면 처음부터 설계와 방향이 좀 잘못된 것 같음. 오히려 지금 주목받는 건 GUI에서 더 편하게 보여주는 방향이 더 메이저인 것 같음. TUI의 낭만으로 잘못된 판단을 내려버렸다.
team agent랑 subagent 프로세스가 아에 다르게 데이터가 관리된단 지식만 얻고 감. 아직 team agent가 베타 단계인 건 맞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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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ux가 있긴하지만 진입장벽이 좀 있고 많은 정보량을 더 깔끔하고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결국에 이 다음 레벨에서는 Warp같이 agent-native terminal인가 싶다가도 지금 인터페이스보면 걍 코드없는 커서인데🤔
정보시각화 측면에서 여전히 지금까지 나온 바이브코딩툴의 개선점은 상당히 많은 것 같은데
여전히 좋은 agentic workflow란 무엇인가가 스스로도 정의를 내리기 어렵고, 그리고 범용적으로도 아직 정답이라 할 수 있는 게 없다보니 머리에서 온갖 생각이 뱅글뱅글 도는 느낌. 개인적으로 딸깍으로 모든 것을 하는 것보단 여전히 인간의 개입을 넣고 싶음.
그리고 결국에는 유저 사이드에서 유용하게 쓰는 어플리케이션으로 결말이 나야함을 알고 tool for tool을 싫어하지만서도 이만큼 재밌는게 또 없다.
정보시각화 측면에서 여전히 지금까지 나온 바이브코딩툴의 개선점은 상당히 많은 것 같은데
여전히 좋은 agentic workflow란 무엇인가가 스스로도 정의를 내리기 어렵고, 그리고 범용적으로도 아직 정답이라 할 수 있는 게 없다보니 머리에서 온갖 생각이 뱅글뱅글 도는 느낌. 개인적으로 딸깍으로 모든 것을 하는 것보단 여전히 인간의 개입을 넣고 싶음.
그리고 결국에는 유저 사이드에서 유용하게 쓰는 어플리케이션으로 결말이 나야함을 알고 tool for tool을 싫어하지만서도 이만큼 재밌는게 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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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낭만적 인본주의자
✍️ 원화 스테이블 코인 성공을 위해선 뭐가 필요할까?
작년 스테이블 코인 사업을 구축하며 "어떻게 해야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성공할까?" 에 대해서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마침 해시드 오픈 리서치에서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었고,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해 보았습니다.
원화 스테이블 코인의 성격, 강점, 제약 사항, 해외의 기업들은 어떤 전략을 사용하는지 등 다 방면을 생각했습니다.
내일 (2026.02.13) 컨퍼런스에서 이런 내용들을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https://luma.com/ujuiglqe?tk=Zu3Kie
작년 스테이블 코인 사업을 구축하며 "어떻게 해야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성공할까?" 에 대해서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마침 해시드 오픈 리서치에서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었고,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해 보았습니다.
원화 스테이블 코인의 성격, 강점, 제약 사항, 해외의 기업들은 어떤 전략을 사용하는지 등 다 방면을 생각했습니다.
내일 (2026.02.13) 컨퍼런스에서 이런 내용들을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https://luma.com/ujuiglqe?tk=Zu3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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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테스트로 Gemini CLI와 Cursor CLI를 사용해보고 있는데 Claude Code / Codex가 훨씬 낫다.
Cursor CLI의 경우, 같은 Opus-4.6을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큰 작업에서 터지는 이슈가 있다.
Cursor CLI의 경우, 같은 Opus-4.6을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큰 작업에서 터지는 이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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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와 일부 CLI는 한글이 작성될 때 한글자씩 밀리는 게 있습니다. 한글자가 완성되기 전까지 아래에서 보여지고, 완성될 때마다 다시 Input라인에 추가되는 UX이죠.
이는 IME(Input Method Editor) 이슈라고 기존에도 조합형으로 글자를 쓰는 다양하게 이슈가 있는 문제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테스트해본 결과 기능은 이미 다른 한국 개발자분이 업데이트 PR로 원본 라이브러리에 기능은 추가가 된 것 같은데 Claude Code에서 이 버전을 사용을 안하고 있는 것 같아 이슈 남겼습니다.
그리고 이들도 Ink라는 라이브러리에서 이걸 가져오는 걸로 확인되어 테스트해보고 모든 관련 레포에 PR남김. (물론 Claude Code가 열심히 해줌)
반응해줄지는 미지수.
https://github.com/anthropics/claude-code/issues/25186
이는 IME(Input Method Editor) 이슈라고 기존에도 조합형으로 글자를 쓰는 다양하게 이슈가 있는 문제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테스트해본 결과 기능은 이미 다른 한국 개발자분이 업데이트 PR로 원본 라이브러리에 기능은 추가가 된 것 같은데 Claude Code에서 이 버전을 사용을 안하고 있는 것 같아 이슈 남겼습니다.
그리고 이들도 Ink라는 라이브러리에서 이걸 가져오는 걸로 확인되어 테스트해보고 모든 관련 레포에 PR남김. (물론 Claude Code가 열심히 해줌)
반응해줄지는 미지수.
https://github.com/anthropics/claude-code/issues/25186
GitHub
Korean IME composition window appears at wrong position (bottom-left of terminal) · Issue #25186 · anthropics/claude-code
Korean IME composition window appears at wrong position (bottom-left of terminal) Summary When typing Korean (or other CJK languages) in Claude Code, the IME composition/candidate window renders 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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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imon's Rabbit Crypt - KR
Hashed Vibe Labs Fellows 소개
Hashed Vibe Labs 선발 팀에 어드바이저 역할을 해주실 분들을 펠로십 프로그램을 통해 모시게 되었는데, 정말 놀라운 분들이 많이 함께해 주셨다. 세계적인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만든 개발자부터 칸 광고제 수상 크리에이터, 대통령직속 AI위원회 위원, 세계 3대 해커, Kaggle Grandmaster, 그리고 아직 고등학생인 차세대 개발자까지. 분야도 나이도 배경도 모두 다르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직접 최전선에서 가장 빠르게 빌딩하는 사람들.
18명의 펠로우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Vibe Labs Seoul Edition이 무척 기대된다. 이들이 만들어낼 시너지가 어떤 모습일지 지켜봐 주시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1155?sid=101
(이하 가나다순 정렬)
김민수 - 컨택스츠아이오 대표 | 전 Meta, Ground X 엔지니어
디지털 자산 가치평가 및 포트폴리오 관리 플랫폼 NFTBank를 운영. Hashed, Sequoia, DCG, 1kx 등으로부터 투자 유치. NFT 시장의 '블룸버그 터미널'을 만들겠다는 비전으로 온체인 자산의 공정가치 산정 알고리즘을 개발 중.
김서준 - Hashed 대표
투자자이면서 빌딩하는 2회 엑싯 경험의 연쇄 창업자. Web3 생태계에 활발히 투자하며, 동시에 ETHval, Agenlinter, Promptguard 등 Web3 및 AI 프로젝트를 직접 개발 중.
김연규 - 오픈소스 개발자 | oh-my-opencode 창시자
GitHub 스타 3만, 다운로드 60만 회를 기록한 세계적인 오케스트레이션 프로젝트, Oh My Opencode의 개발자. 글로벌 코딩 에이전트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AI 코딩 도구의 민주화를 이끌고 있다.
김호진 - Hashed Open Finance 대표 | ShardLab 대표
탈중앙화 금융(DeFi)과 전통 금융의 접점에서 새로운 인프라를 구축 중. 온체인 금융 서비스의 대중화를 목표로 다양한 프로토콜과 협업 중.
민웅기 - FriendliAI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Vercel AI SDK, vLLM 등 글로벌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핵심 기여자. 대규모 언어 모델의 추론 효율성과 서빙 최적화 분야에서 실질적인 코드 기여로 인정받는 엔지니어.
신기헌 - 19년차 경력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칸 국제광고제 수상 경력의 베테랑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브랜딩과 커뮤니케이션 전략에서 쌓은 노하우를 AI 시대의 새로운 표현 방식에 접목 중.
안수빈 - Hashed Tech Lead | Kaggle Grandmaster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Dune에서 글로벌 1위를 달성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Kaggle Grandmaster 타이틀 보유. 복잡한 블록체인 데이터를 인사이트로 전환하는 전문가이자 AI 개발자.
여준호 - 스트로크컴패니 창업자 | Sisyphus Labs 운영
GitHub 스타 5,000+ 보유 개발자. 반복적이고 고된 작업을 자동화하는 도구들을 만드는 Sisyphus Labs를 운영하며, 개발자 생산성 향상에 집중.
이용준 - 팩토마인드 공동창업자 | 전 시티그룹 채권 트레이더
월가에서 쌓은 트레이딩 경험을 바탕으로 AI 기반 투자 인사이트 플랫폼 팩토마인드를 창업. 저서 '인사이더 인사이트'의 저자로 금융 시장 분석에 대한 깊은 통찰 보유.
이재홍 - Across Inc. 창업자
LLM 검색결과를 최적화하는 GEO/A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스타트업 대표. AI 시대의 새로운 SEO를 정의하며, 브랜드가 AI 답변에 노출되는 방식을 혁신 중.
임완섭 - Loqu 창업자 | 전 이더리움재단 응용암호학팀 리드
영지식증명(ZKP) 기반 1세대 롤업을 개발한 핵심 연구자. 이더리움재단에서 암호학 연구를 리드한 경험을 바탕으로 프라이버시 보존 기술의 상용화를 추진 중.
정성영 - MarketFit Lab 창업자 | 그로스 해킹 전문가
국내 최대 규모의 그로스 해킹 전문가 그룹 운영. 전 삼성전자 C랩 및 카카오벤처스 그로스 컨설턴트로서 수많은 스타트업의 성장 전략을 설계.
주기영 - CryptoQuant 창업자
온체인 데이터 분석의 글로벌 리더. 트위터 팔로워 42만 명 이상, 전 세계 크립토 트레이더들이 그의 분석을 참조. 최근 unbias.fyi도 함께 창업하며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도구 확장 중.
Sigrid Jin - Sionic AI 엔지니어 | Instruct.KR 운영
AI 엔지니어링 커뮤니티 Instruct.KR을 운영하며 한국 AI 개발자 생태계를 키우는 중. 작년 viberank.app에서 Claude Code 토큰 사용량 전 세계 1위를 기록한 헤비 유저이자 실전형 AI 엔지니어.
하용호 - 데이터오븐 대표 | 대통령직속 AI전략위원회
ML 스타트업 2회 엑싯 경험을 보유한 연쇄 창업자. 현재 대통령직속 AI전략위원회 소속으로 국가 AI 정책 수립에 참여하며, 데이터와 AI의 실질적 활용에 기여.
홍민표 - SEWORKS 창업자 | 해커그룹 WOWHACKER 설립자
세계 3대 해커로 알려진 사이버보안 전문가. WOWHACKER 그룹을 설립하고 보안 기업 SEWORKS를 창업. 공격자의 시각으로 방어를 설계하는 독보적 전문성 보유.
황인하 - 부산일과학고 신입생 | 오픈소스 커뮤니티 기여자
고등학생이면서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적극 기여하는 차세대 개발자. HVL의 최연소 펠로우로, 나이에 상관없이 실력으로 인정받는 바이브 코딩 문화를 상징.
Hashed Vibe Labs 선발 팀에 어드바이저 역할을 해주실 분들을 펠로십 프로그램을 통해 모시게 되었는데, 정말 놀라운 분들이 많이 함께해 주셨다. 세계적인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만든 개발자부터 칸 광고제 수상 크리에이터, 대통령직속 AI위원회 위원, 세계 3대 해커, Kaggle Grandmaster, 그리고 아직 고등학생인 차세대 개발자까지. 분야도 나이도 배경도 모두 다르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직접 최전선에서 가장 빠르게 빌딩하는 사람들.
18명의 펠로우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Vibe Labs Seoul Edition이 무척 기대된다. 이들이 만들어낼 시너지가 어떤 모습일지 지켜봐 주시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1155?sid=101
(이하 가나다순 정렬)
김민수 - 컨택스츠아이오 대표 | 전 Meta, Ground X 엔지니어
디지털 자산 가치평가 및 포트폴리오 관리 플랫폼 NFTBank를 운영. Hashed, Sequoia, DCG, 1kx 등으로부터 투자 유치. NFT 시장의 '블룸버그 터미널'을 만들겠다는 비전으로 온체인 자산의 공정가치 산정 알고리즘을 개발 중.
김서준 - Hashed 대표
투자자이면서 빌딩하는 2회 엑싯 경험의 연쇄 창업자. Web3 생태계에 활발히 투자하며, 동시에 ETHval, Agenlinter, Promptguard 등 Web3 및 AI 프로젝트를 직접 개발 중.
김연규 - 오픈소스 개발자 | oh-my-opencode 창시자
GitHub 스타 3만, 다운로드 60만 회를 기록한 세계적인 오케스트레이션 프로젝트, Oh My Opencode의 개발자. 글로벌 코딩 에이전트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AI 코딩 도구의 민주화를 이끌고 있다.
김호진 - Hashed Open Finance 대표 | ShardLab 대표
탈중앙화 금융(DeFi)과 전통 금융의 접점에서 새로운 인프라를 구축 중. 온체인 금융 서비스의 대중화를 목표로 다양한 프로토콜과 협업 중.
민웅기 - FriendliAI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Vercel AI SDK, vLLM 등 글로벌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핵심 기여자. 대규모 언어 모델의 추론 효율성과 서빙 최적화 분야에서 실질적인 코드 기여로 인정받는 엔지니어.
신기헌 - 19년차 경력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칸 국제광고제 수상 경력의 베테랑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브랜딩과 커뮤니케이션 전략에서 쌓은 노하우를 AI 시대의 새로운 표현 방식에 접목 중.
안수빈 - Hashed Tech Lead | Kaggle Grandmaster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Dune에서 글로벌 1위를 달성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Kaggle Grandmaster 타이틀 보유. 복잡한 블록체인 데이터를 인사이트로 전환하는 전문가이자 AI 개발자.
여준호 - 스트로크컴패니 창업자 | Sisyphus Labs 운영
GitHub 스타 5,000+ 보유 개발자. 반복적이고 고된 작업을 자동화하는 도구들을 만드는 Sisyphus Labs를 운영하며, 개발자 생산성 향상에 집중.
이용준 - 팩토마인드 공동창업자 | 전 시티그룹 채권 트레이더
월가에서 쌓은 트레이딩 경험을 바탕으로 AI 기반 투자 인사이트 플랫폼 팩토마인드를 창업. 저서 '인사이더 인사이트'의 저자로 금융 시장 분석에 대한 깊은 통찰 보유.
이재홍 - Across Inc. 창업자
LLM 검색결과를 최적화하는 GEO/A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스타트업 대표. AI 시대의 새로운 SEO를 정의하며, 브랜드가 AI 답변에 노출되는 방식을 혁신 중.
임완섭 - Loqu 창업자 | 전 이더리움재단 응용암호학팀 리드
영지식증명(ZKP) 기반 1세대 롤업을 개발한 핵심 연구자. 이더리움재단에서 암호학 연구를 리드한 경험을 바탕으로 프라이버시 보존 기술의 상용화를 추진 중.
정성영 - MarketFit Lab 창업자 | 그로스 해킹 전문가
국내 최대 규모의 그로스 해킹 전문가 그룹 운영. 전 삼성전자 C랩 및 카카오벤처스 그로스 컨설턴트로서 수많은 스타트업의 성장 전략을 설계.
주기영 - CryptoQuant 창업자
온체인 데이터 분석의 글로벌 리더. 트위터 팔로워 42만 명 이상, 전 세계 크립토 트레이더들이 그의 분석을 참조. 최근 unbias.fyi도 함께 창업하며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도구 확장 중.
Sigrid Jin - Sionic AI 엔지니어 | Instruct.KR 운영
AI 엔지니어링 커뮤니티 Instruct.KR을 운영하며 한국 AI 개발자 생태계를 키우는 중. 작년 viberank.app에서 Claude Code 토큰 사용량 전 세계 1위를 기록한 헤비 유저이자 실전형 AI 엔지니어.
하용호 - 데이터오븐 대표 | 대통령직속 AI전략위원회
ML 스타트업 2회 엑싯 경험을 보유한 연쇄 창업자. 현재 대통령직속 AI전략위원회 소속으로 국가 AI 정책 수립에 참여하며, 데이터와 AI의 실질적 활용에 기여.
홍민표 - SEWORKS 창업자 | 해커그룹 WOWHACKER 설립자
세계 3대 해커로 알려진 사이버보안 전문가. WOWHACKER 그룹을 설립하고 보안 기업 SEWORKS를 창업. 공격자의 시각으로 방어를 설계하는 독보적 전문성 보유.
황인하 - 부산일과학고 신입생 | 오픈소스 커뮤니티 기여자
고등학생이면서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적극 기여하는 차세대 개발자. HVL의 최연소 펠로우로, 나이에 상관없이 실력으로 인정받는 바이브 코딩 문화를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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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s Rabbit Crypt - KR
Hashed Vibe Labs Fellows 소개 Hashed Vibe Labs 선발 팀에 어드바이저 역할을 해주실 분들을 펠로십 프로그램을 통해 모시게 되었는데, 정말 놀라운 분들이 많이 함께해 주셨다. 세계적인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만든 개발자부터 칸 광고제 수상 크리에이터, 대통령직속 AI위원회 위원, 세계 3대 해커, Kaggle Grandmaster, 그리고 아직 고등학생인 차세대 개발자까지. 분야도 나이도 배경도 모두 다르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펠로우분들의 정보를 수합하며 이름만으로 명함이 되는 사람이 되야겠다는 목표가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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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SB 의 바이브 코딩 세션 후기:
SB가 착해서 그런데. 요약하면 "너희 다 좆됐어." 라는 말을 전달해주시고 가셨습니다.
진짜 너무 잘 가르쳐주셔서 역설적으로 너무 현타가 오고야 말았습니다. SB가 꿀통을 다 풀고 가셔서 열심히 적용해봐야겠다는 생각.
SB가 착해서 그런데. 요약하면 "너희 다 좆됐어." 라는 말을 전달해주시고 가셨습니다.
진짜 너무 잘 가르쳐주셔서 역설적으로 너무 현타가 오고야 말았습니다. SB가 꿀통을 다 풀고 가셔서 열심히 적용해봐야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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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전에 생각만 하던 작업인, 오픈소스 하나를 개선 버전으로 작업을 해보고 있는데 역시 초안은 선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능력은 대단하네요. 최적화 장인들의 집단지성이란...
하지만 AI가 그들보다 똑똑할 것이라는 확신으로 최적화 진행중. 이 시간에 커피 마신 건 오랜만이네요.
하지만 AI가 그들보다 똑똑할 것이라는 확신으로 최적화 진행중. 이 시간에 커피 마신 건 오랜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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