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 Crypto –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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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등 Web3 이모저모😎

채팅방: https://news.1rj.ru/str/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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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샘알트만 퇴출 정리본

수츠케버는 이에 대해 “(쿠데타로) 그렇게 불러도 된다”면서도 다만 “자신은 (그렇게 부르는 것에) 동의하지는 않겠다”고 설명했다. 또 수츠케버는 ‘CEO를 제거한 것이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회사를 경영하는 데 있어 좋은 선택이었냐’는 질문에 대해 “솔직하게 말하자면, 이상적이지 않은 요소가 있다는 데는 동의한다”고 부연했다.

https://m.mk.co.kr/news/it/10878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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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spa vr 콘서트 왔습니다. 아직 상영 시작은 안했지만 기대되네요😆

팬덤 비즈니스야말로 가장 신기술의 상용화를 빠르게 보는 창구가 아닌가 싶습니다. 메타버스, AR/VR, NFT 등 누군가는 버블이라고 하지만, 이들은 새로운 경험을 주기 위해 진심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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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Bitcoin Pum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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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bar가 리드하고 있는 지갑 및 토큰 위임 플랫폼 delegate.xyz에서 새롭게 출범된 NFT 위임 마켓플레이스 Liquid Delegate 대시보드.

NFT 위임은 철지난 메타긴 하지만 기존 플랫폼이 있는데다 파운더를 믿고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아직 NFT Delegation이 많이 이뤄지지는 않았네요. (800회)

과거 포켓몬 카드 NFT 플랫폼 Courtyard.io의 데이터와 함께 추가해두었습니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new-marketpl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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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Altman & Greg Brockman은 MS를 가는군요
과연 엔지니어가 빠진 Sam은 어떤 플레이를 보여줄 수 있을까

https://twitter.com/satyanadella/status/1726509045803336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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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공유한 에스파 VR콘서트의 기술 개발을 담당한 AmazeVR의 이승준 대표님 인터뷰. 저에게는 오랜만에 비전을 보고 설레는 회사네요🔥

“회사 비전은 'to expand people’s experiences (사람들의 경험을 확장하는 것)'입니다. 사람 경험을 확장하는 게 저희 비전이고요. 제 철학이기도 합니다만 삶이 너무 제한적이잖아요. 이 세상에 저희가 있는 시간은 짧으니까요. 남는 것은 경험인 것 같거든요. 더 많은 사람들이 더 하고 싶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경험을 더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108227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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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t라는 L2가 갑자기 핫하네요. 일단 빠르게 상황을 지켜보기 위해 대시보드부터 만들어봤습니다. 많관부!

https://dune.com/hashed_official/bl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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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t라는 L2가 갑자기 핫하네요. 일단 빠르게 상황을 지켜보기 위해 대시보드부터 만들어봤습니다. 많관부! https://dune.com/hashed_official/blast
Update Version

ETH / stETH / DAI 추가 Version.
흥미로운 부분은 오랜만에 ethereum traces를 통해 internal txs를 살펴봐야하네요.

컨트랙트에서 Lido로 보내는 로직의 차이로 현재 다수 대시보드가 잘못된 값을 보여주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https://dune.com/hashed_official/bl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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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Privy, 패러다임 주도로 $18M 시리즈 A 유치

https://x.com/privy_io/status/1726967584472576157?s=20

- 패러다임 주도하에 세콰이어, BLUE YARD, ARCHETYPE 등이 투자
- Privy는 프랜택이 사용했던 web3 임베디드 지갑 & 인증 라이브러리로서 사용자들이 트위터, 구글 등을 통해 쉽게 지갑을 생성하고 관리하도록 도와줌

#Privy #Paradi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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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ance New CEO.

오늘도 오랜만에 늦잠잤는데, CZ 사임 기사가 맨 위에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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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Dune의 많은 Dashboard가 TVL 계산이 이상하게 되어 있습니다. 가장 큰 오차는 ETH deposit에 대한 계산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1. ETH와 stETH의 변환 로직이 inner txs라는 컨트랙트 간 교환에서 발생하여 ETH 볼륨을 잘못 계산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보다 구체적인 계산을 위해서는 inner tx을 고려한 ethereum.traces를 통해 내부 거래까지 모두 계산해야 합니다. 저도 처음에 이 부분 때문에 Etherscan과 다르게 값이 산출되어 당황했었네요.

2. 입금되는 스테이블코인은 모두 Curve를 통해 DAI로 변환되고 있는데, 이 또한 다른 stablecoin이 컨트랙트 내에 있는 것 같은 착각을 주는 대시보드들이 많네요.

결국 Crypto는 대시보드도 중요하지만 DYOR이 가장 중요합니다. 일단은 Etherscan을 통해 데이터간 검증하고 비교하는 습관을 기릅시다!

Twitter | Dash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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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랩스의 회복여정]

"투자자로 또는 개인으로 어떤 기업과 함께 하는게 가장 중요할까?"
고비가 있더라도 해쳐나갈 수 있는 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린랩스는 더 단단해지고 있네요 :)

https://blog.greenlabs.co.kr/2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6818721&t=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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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L2 프로토콜의 KPI가 무엇일까? 에 대한 질문인 것 같네요.
결국에 메인넷이 지향하는 바에 따라 다르겠지만 크게는 2가지가 될 것 같습니다.

1. 수익 중심
2. 철학 중심 (탈중앙화)

그 둘의 공통점에는 "Network Effect의 최대"라는 큰 비전이 공유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 많이 사용하여 수익을 최대화하던, 비전을 공감하는 사용자가 많아져 프로토콜의 대중화를 이루던 둘 다 네트워크 효과에서 비롯될 것 같습니다.

메인넷 등에서 TVL을 늘리려는 목적은 여러가지로 해석할 수 있지만, 노릴 수 있는 것은 다양하며 서로 연계되기도 합니다.

1. 노출도를 높여 브랜드 이미지 상승과 사용자 유입에 대한 기대 / 추후 투자 및 ICO 등에도 영향 / 타 프로토콜 협업 등에도 효율적 (이런 선순환은 a16z crypto thesis를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2. 내부 경제 활성화를 통한 수익 창출과 이를 목표로 하는 사용자 유입에 대한 전략. 단순히 1차적인 내부 수수료 외에도 지갑 등 2차 시장 등에서 나오는 수수료 수익 또한 기대 가능
3. Liquid Staking과 RWA를 통한 수익을 내려는 Blast의 경우 수익모델과 직접적 연계
4. 거래소/VC 등은 자체적인 생태계 구축을 통해 락인효과까지 기대 가능

물론 이후 목표는 정말 다양한 것이 될 것 같습니다. 생태계가 커진다는 것은 리스크와 비용 문제에 대해 집중하며, 다른 생태계와의 상호운용성이나 경쟁 또한 앞으로 해결할 문제가 많으니까요.

- 파편화된 유동성을 어떻게 더 해결할 수 있을것인지
- Sequencer에서 발생하는 Single Point Failure를 어떤 식으로 해결할 것인지
- 데이터 가용성에 대해 발생하는 비용 문제를 어떻게 최적화할지
- 거버넌스의 탈중앙화는 어떤 식으로 이루어나갈 것인지
- zkRU는 Prover와 관련된 로직과 하드웨어 등의 기술적 문제도 풀어갈 게 아직 많이 남아있겠죠
- 다른 확장성 추구의 non-evm L1과의 경쟁에서 어떻게 이더리움을 레버리지 할 수 있을 것인지.
- 이더리움의 업그레이드 등에 어떻게 함께 업그레이드할 것인지

이미 IT 업계의 "승자 독식"을 경험한 현 세대는 점유율과 지속가능성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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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leS 공식 계정에 종종 올라오는 dijkstra theory에 대해.

다익스트라 알고리즘은 컴퓨터 전공을 했다면 모를 수 없는, 알고리즘 코딩테스트에 대표적으로 출현하는 알고리즘입니다 (초기 코딩테스트 초심자 통곡의 벽이 아니었을까) 특정 지점부터 다른 지점까지 최단거리를 구하는 알고리즘으로 네비게이션에도 활용되는 알고리즘이기도 합니다.

로직의 이론은 단순합니다.

현재 계산된 거리에서 가장 빠른 시간 내로 갈 수 있는 지점은 그게 가장 최단 거리이다. 그래프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A에서 지금 갈 수 있는 곳은 B(10), C(30), D(15)입니다. 이때 B(10)은 무조건 최단 거리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갈 수 있는 최단거리이자, C나 D등을 거쳐가도 무조건 더 오래걸릴 수 밖에 없거든요. 그러면 이제 B(10)는 확정된 최단 거리입니다.

2. 이제 A에서 갈 수 있는 곳과 최단 거리 후보군은 E(30), C(30), D(15) 입니다. 이제는 D(15)가 최단거리 확정이 되겠네요.

3. 이제는 E(30), C(30->20 by D), F(35)가 됩니다. 이제는 C(20)가 D를 거쳐 최단거리가 계산됩니다.

이런 로직으로 최솟값을 계속 선택하면 궁극적으로 A에서 출발했을 때 각 지점 별 거리를 구할 수 있습니다.

최솟값를 구하기 위해 계속 반복한다면 O(V^2)만큼의 시간이 걸리지만, 특정 값이 추가되어도 최솟값을 쉽게 알 수 있는 자료구조를 쓰면 효과적이라 "우선순위 큐"를 사용합니다. 이러면 O((V+E)logV)라는 꽤 빨라진 알고리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여튼 tripleS는 개발자 친화적인 PM이 있는지 N명이 함께 나오는 사진에 dijkstra theory라는 이름을 계속 붙이더라구요. 참고로 다익스트라는 컴퓨터과학에서 이 알고리즘 외에도 프림 알고리즘, 컴퓨터 구조, 프로그래밍 언어 등에서 다양한 이론을 담당한 전설의 개발자입니다. 외울때는 알파뱃 순 ijk로 외우면 쉽습니다.

쓰고보니 오랜만에 코딩테스트 강의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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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 저는 NFA이긴 하지만 🔵Base에 계속 새로운 컨슈머 (지향) Dapp에 대한 시도가 많네요.

friend tech의 성공이 불러온 바람인지 아님 Base가 이런 프로토콜에 대해 그랜트를 잘 주는 건지 신기하네요.

결국 새로운 내러티브를 만들려는 시도들에 대해 학습하는 것은 궁극적으로는 좋을 것 같아 눈에 띄는 프로토콜은 대시보드에 하나씩 추가하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NFT 배틀인 FrenPet과 이더걸고 PvP하는 Dual Arena 데이터를 추가해보았습니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base-consu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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