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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니아, 웹2보다 나은 웹3를 만들다

솜니아($SOMI)는 이틀 전 Binance Pre-market에 상장, FDV $1.5B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조만간 토큰이 정식 출시되고 거래소에 상장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이미 시장에서 높은 가치를 평가 받고 있는 솜니아는 블록체인의 느린 속도와 복잡한 UX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EVM 기반 레이어 1이다.

솜니아는 4가지의 차별화된 기술인 멀티스트림 합의, 가속화된 실행, IceDB, 고도화된 압축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블록체인들이 달성하지 못한 100만 이상의 TPS와 1초 미만의 최종성을 달성했다.

솜니아가 꿈꾸는 미래는 웹2의 속도와 편의성, 웹3의 탈중앙성과 소유권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다. 만약 곧 출시될 메인넷에서도 이 비전이 입증된다면, 웹3 매스 어돕션을 앞당길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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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Xangle] 가상자산 시장 혼조세

2025년 8월 다섯째 주 가상자산 시장은 잭슨홀 컨퍼런스와 관세발 인플레이션 우려가 맞물리며 혼조세를 보였다. 비트코인은 전주 대비 -0.3% 하락한 112,253달러, 이더리움은 +5.6% 상승한 4,488달러에 마감했다. 알트코인 시장에서는 크로노스(+130.23%), 펌프닷펀(+23.43%), 솔라나(+18.68%) 등이 강세를 주도했다.

시장 부담 요인은 관세발 인플레 우려였다. ‘안전무역법안’ 영향으로 필수품 가격 상승 전망이 확산되며 구조적 인플레 가능성이 제기됐다. 잭슨홀에서는 이를 두고 의견이 엇갈렸는데, 일부는 일시적 충격으로 해석하며 위험자산 반등을 유도한 반면, 연준은 물가 2% 목표를 재확인하며 매파적 기조를 유지했다. 이에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높아졌지만, 연속 인하는 제약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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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Xangle] 상호관세 위헌 판결에 가상자산 시장 혼조

2025년 9월 첫째 주 가상자산 시장은 상호관세 위헌 판결과 장기물 금리 급등 이후 안정화라는 매크로 이벤트를 소화하며 혼조세를 보였다. 비트코인은 전주 대비 -0.3% 하락한 111,098달러, 이더리움은 -2.9% 내린 4,326달러로 마감했고, 알트코인 시장에서는 밈코어(+214.43%), 스토리(+29.31%), 펌프닷펀(+27.65%) 등이 강세를 보였다.

미 연방 항소법원이 상호관세 부과를 위헌으로 판단하며 단기적으로 관세 리스크가 완화됐지만, 미 의회가 고율 관세 법안을 발의해 인플레 압력은 잔존했다. 유럽발 재정 불안으로 촉발된 글로벌 금리 급등도 일단 진정됐으나, 프랑스 정치 이벤트와 신용등급 리뷰 등 불안 요인이 남아 있어 시장은 여전히 제한적 흐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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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나는 스테이블 코인이 아니다 : 온체인 투자은행으로의 에테나

에테나의 USDe는 이더리움을 기초 자산으로 삼아 1달러 가치를 보장하는 토큰을 제공하는 스테이블 코인이다. 하지만 USDe는 단순한 스테이블 코인이 아닌, 일종의 '안전한 이더리움' 역할을 함으로써 이더리움 생태계 내에서 기관 투자자들이 이더리움 가격 변동성에 직접적으로 노출되지 않으면서도 DeFi 시스템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USDe는 델타 중립(Delta Neutral)이라는 고유한 방식을 통해 이더리움을 담보로 잡으면서도 가격을 1달러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USDe는 다른 스테이블 코인과는 달리 스테이킹을 통해 이율을 보장하고 DeFi 프로토콜을 통해 적극적으로 이자를 얻을 수 있는, 일종의 '안전한 이더리움'과 비슷한 형태로 작동한다. 이는 이더리움의 방대한 DeFi 인프라에 접근하고 싶지만 가격 변동성이 부담스러운 기관들에게 훌륭한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나아가 에테나는 USDe를 매개로 하여 전통 금융(TradFi), 중앙화된 거래소, 그리고 탈중앙화된 DeFi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금융 상품을 설계하고 제공하는 온체인 투자은행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 궁극적으로는 USDe 생태계와 전통적인 금융 자산 모두를 하나의 체인 위에 올려, 전통 금융과 온체인 인프라의 융합을 추구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에테나는 이더리움 DeFi 생태계에 대한 기관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새로운 형태의 금융 상품을 제공하며 시장의 핵심 연결고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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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렛저 ($OPEN) 업비트, 빗썸 상장!

오늘 (9/10) 오후 5시에 업비트빗썸 원화 마켓에 오픈렛저가 상장될 예정입니다.

쟁글에서는 이미 오픈렛저에 대해서 리서치 글을 통해 소개드린 적 있는데요, 상장 전 어떤 프로젝트인지 한 번 살펴보고 가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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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곤(POL)의 반격이 시작됐다

폴리곤은 NFT·게임 중심의 엔터프라이즈 전략에서 벗어나, 2024년 Polygon 2.0과 POL 리브랜딩을 기점으로 금융 메타에 집중하고 있다. Supernet 대신 AggLayer를 전면에 내세우며 스테이블코인·결제·RWA를 핵심 축으로 한 글로벌 온체인 금융 인프라로 재편 중이다.

스테이블코인 영역에서 Polygon은 USDC 활성 지갑 수 1위, USDT 3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최상위권에 올랐다. JPYC, XSGD, BRZ 등 비(非)달러 스테이블코인을 지원하고, AUSD 도입으로 결제 허브로서 입지를 강화했다. Stripe, Grab, Nexo 등 글로벌 결제 기업들의 참여로 월간 마이크로 결제 거래액은 1억 달러를 돌파하며 시장 점유율 절반 이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또한 Apollo, Franklin Templeton, BlackRock 등이 Polygon을 채택해 사모 신용, 머니마켓펀드 등 자산을 온체인화하고 있으며, AggLayer 기반의 RWA 도입도 본격화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POL 토큰의 스테이킹과 체인 확장, 연관 프로젝트 에어드롭으로 이어지는 가치 환류 구조와 맞물려, Polygon을 리테일과 기관 모두가 주목하는 글로벌 온체인 금융 인프라로 재부상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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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Xangle] 금리 인하 기대에 가상자산 시장 상승세

2025년 9월 둘째 주 가상자산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가 유지되며 상승 흐름을 보였다. 비트코인은 전주 대비 4.9% 오른 115,988달러, 이더리움은 4.9% 상승한 4,518달러에 마감했다. 알트코인 시장에서는 엠와이엑스 파이낸스(MYX, +1,026.08%), 월드코인(WLD, +90.27%), 밈코어(M, +46.02%) 등이 급등세를 보였다.

이번 주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였다. 8월 PPI가 예상치를 하회하고 CPI가 대체로 예상에 부합한 가운데, 실업률이 4.32%로 상향되면서, 연준의 완화적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가 커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시장은 9월 금리 인하를 기정사실화하고 연내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까지 반영했다. 하지만 프랑스 내각 불신임안 통과, 일본 총리 사임 등 글로벌 정치적 불확실성이 여전해 상승세가 꺾일 가능성 또한 남아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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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Xangle] 금리 인하·관세 합의 기대 속 가상자산 소폭 반등

2025년 9월 셋째 주 가상자산 시장은 연준의 금리 인하 결정과 미·중 관세 휴전 기대가 교차하며 제한적 반등을 나타냈다. 비트코인은 전주 대비 1.25% 상승한 117,395달러, 이더리움은 1.21% 하락한 4,611달러로 마감했다. 알트코인 시장에서는 아스터(ASTER, +579.88%), 이뮤터블(IMX, +54.55%), 밈코어(M, +32.68%) 등이 강세를 보였다.

이번 주 핵심 이벤트는 9월 FOMC였다. 연준은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해 4.00~4.25%로 조정했으며, 점도표를 통해 연내 추가 인하 가능성을 열어뒀다. 파월 의장은 “노동시장 둔화를 반영한 조치”라며 신중한 톤을 유지했으나, 이미 금리 인하 기대가 상당 부분 시장에 선반영되어 있었기 때문에 발표 직후 오히려 미 10년물 금리와 달러지수는 반등했다. 다만 중기적으로는 실질금리 하락 기대가 살아있어 위험자산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또한 미·중 간 무역 합의 접근 소식이 투자심리를 지지했다. 미국은 관세 휴전을 위한 협상에서 90일 연장 가능성을 시사했고, 중국도 일부 반도체 규제 완화 가능성을 내비쳤다. 관세 리스크가 다소 완화되면서 위험자산 선호가 확대됐고, 크립토 시장도 이에 동조했다. 다만 동시에 소비 지표 강세와 생산자물가(PPI) 일부 항목의 원가 압력이 남아 있어 금리 인하 속도는 조정될 수 있다는 경계심도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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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제] 이니시아(Initia) 업비트 상장 소식📢
이니시아는 여러 모듈러 앱체인을 손쉽게 연결하기 위해 설계된 블록체인 플랫폼입니다.

🔹 구조: 이니시아(L1)와 ‘인터우븐 롤업 ’(L2)
🔹 개발 환경: VM 제약 없이 EVM, WasmVM, MoveVM 중 하나를 선택해 앱체인을 롤업으로 구축 가능
🔹 유동성 활용: L1과 L2가 함께 묶여, L1의 유동성 풀을 모든 L2에서 공유 가능

👉 이니시아의 최신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하는 쟁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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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글은 이니시아 생태계의 핵심 밸리데이터로서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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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e AI, 에이전틱 결제를 위한 블록체인 인프라의 등장

AI 에이전트가 인터넷 상에서 직접 활동하고 상호작용하는 에이전틱 인터넷의 등장은 결제 시장에 큰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 AI 에이전트가 상품을 검색하고, 리뷰를 검토하며, 여러 쇼핑몰의 가격을 비교한 뒤 결제까지 수행하는 에이전틱 결제(Agentic Payment)가 차세대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구글, 비자, 마스터카드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이미 이 잠재력을 인식하고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그러나 현재 결제 인프라에서 이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신뢰, 결제 효율성, 안전성 등에서 근본적인 한계가 드러난다. 이러한 이유로 블록체인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본 글에서 살펴볼 Kite AI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에이전틱 결제에 특화된 전용 블록체인 인프라를 제시한다.

본 글을 통해 Kite AI가 해결하고자 하는 과제와, 그 안에 담긴 잠재력과 가능성을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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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ther, 세상에 스테이블코인은 많지만 정점은 하나다

최근 미국 로컬 스테이블코인인 'USAT'가 발표되고, KBW에 테더의 전략 고문인 보 하인스가 연사로 참석한다는 소식과 함께 한국에서도 테더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또한 2달 전 제정된 GENIUS Act로 스테이블코인은 드디어 제도권에 올랐다. 이제, 그 다음 질문은 “어떤 스테이블코인이 그 자리에 오를 자격이 있는지를 증명하느냐” 다. 그 중심에는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60% 이상을 차지하는 테더가 있으며, 테더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1위의 자리를 지키고자 한다. 본 글에서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현황, 테더의 입지와 규제 대응, 한국에서의 역할과 향후 계획을 차례로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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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G, AI의 프로메테우스

0G는 최근 바이낸스, 업비트, 빗썸 모두 현물 상장을 성공하며, 프리마켓에서 무려 FDV $3.6B 이상의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다.

0G는 소수 빅테크의 손에 집중되고 있는 인공지능을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자산으로 만들고자 현대의 프로메테우스가 되기를 자처하고 있다.

본 글에서는 여러 테스트넷을 거치며 업데이트된 기술 구조, $0G의 토크노믹스, 그리고 확장된 생태계를 집중적으로 살펴보며, 0G가 어떻게 인공지능의 민주화를 실현하고 탈중앙화된 AI 운영체계(deAIOS)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지 조명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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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ble, USDT 전용 인프라의 등장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2025년 9월 기준 발행량은 2,800억 달러에 근접했고, 월간 거래대금은 9,7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러한 성장세 속에서 발행사들은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테더(USDT)는 2024년 한 해에만 130억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골드만삭스 실적에 버금가는 성과를 냈다.

그러나 수익을 누린 것은 발행사만이 아니다. 스테이블코인이 발행·활용되는 블록체인 인프라 사업자들 역시 큰 수혜를 입었다. 대표적으로 트론은 지난 1년 동안 36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는데, 이 중 99%가 USDT 거래에서 비롯됐다. 이는 스테이블코인이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특정 체인의 경제적 기반을 떠받치는 핵심 인프라 자산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거대한 시장을 정조준하며 등장한 프로젝트가 바로 Stable이다. Stable은 확장성·안전성·프라이버시 등 결제에 특화된 요건을 자체 기술 스택과 기능을 통해 충족시키며,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특히 Stable은 테더의 뿌리 격인 Bitfinex 거래소로부터 투자를 유치했고, 테더 CEO가 어드바이저로 참여하고 있어 테더 생태계의 직접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이러한 배경은 Stable이 단순한 신규 레이어1 프로젝트를 넘어, 향후 테더가 진출할 결제·송금·투자 시장에서 인프라적 기반을 담당할 것이라는 전망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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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Xangle] 파월 발언·경제지표 반등 속 가상자산 약세

2025년 9월 넷째 주 가상자산 시장은 매크로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약세를 보였다. 비트코인은 전주 대비 5.7% 하락한 109,118달러, 이더리움은 13.0% 급락한 3,889달러로 마감했다.

파월 연준 의장은 “주식 등 위험자산이 상당히 고평가되어 있다”며 연내 추가 금리 인하에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또한 관세 전가로 향후 인플레이션이 다시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을 경고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여기에 미국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강하게 개선된 점도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 2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는 3.8%로 시장 예상치(3.3%)를 상회하며 반등을 보였고, 내구재 수주와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도 개선되며 금리 인하 기대를 한층 약화시켰다. 이에 따라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사흘 연속 하락했고, 가상자산 시장 역시 낙폭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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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금융의 문을 열 매직, 뉴턴(NEWT)
Written by Irene

뉴턴 프로토콜은 PayPal Ventures의 투자를 받은 매직랩스가 주도하며, 기관과 규제기관이 안심하고 블록체인 환경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차세대 금융 인프라다. 규제를 신뢰 자산으로 전환하고, 정책 엔진과 ZK·슬래싱 구조를 통해 거래 실행 단계에서 실시간 규제 준수를 실현한다. 기관은 법적 리스크를 줄이고, 규제기관은 실시간 데이터를 확보하며, 사용자는 개인정보 노출 없이 합법적 활동을 증명할 수 있다.

또한 뉴턴 프로토콜은 멀티체인 환경에서 동작하는 미들웨어 레이어로서, 스테이블코인, RWA, 디파이, AI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다. 이는 퍼블릭 블록체인의 개방성을 유지하면서도 규제 신뢰를 확보할 수 있는 새로운 경로를 제시한다. 뉴턴 프로토콜은 온체인 금융에 제도권 참여를 가속화할 수 있는 중요한 인프라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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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지대를 향한 진격의 크레딧코인

신용과 금융은 현대 사회 발전의 핵심 동력이었지만,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은 부족한 인프라로 인해 그 혜택에서 소외되어 있었다. 이러한 금융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바로 크레딧코인(Creditcoin)이다. 크레딧코인은 금융 소외 계층에게 블록체인을 활용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설계된 레이어 1 체인이며, 금융 포용성을 실현하는 동시에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본 글에서는 크레딧코인이 어떤 방식으로 개발도상국의 금융 소외 계층에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지에 대해 살펴보며, 더 나아가 앞으로 크레딧코인이 나아고자 하는 비전에 대해 소개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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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니아 ($SOMI) 업비트, 빗썸 상장!

오늘 (10/1) 오후 3시 30분에 업비트, 오후 4시에 빗썸 원화 마켓에 솜니아가 상장될 예정입니다.

쟁글에서는 지난 8월, 솜니아에 대해 소개드린 적 있었는데요, 상장 전 어떤 프로젝트인지 알아보고 가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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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족쇄를 푼 이더리움 : SEC의 이더리움 증권성 판단의 의미

이번에 SEC는 스테이킹과 리퀴드 스테이킹(liquid staking)을 증권이 아니라고 판단하며, 기관이 DeFi 생태계에 들어올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다. 이는 단순히 규제가 풀린 것이 아니라, 기관이 유동성 고갈로 인한 시스템 붕괴를 막는 최종 대부자(lender of last resort)가 되어 이더리움이 가지고 있는 구조적 리스크를 해결할 수 있는 기회로 작동할 수 있다. 이에 이더리움은 단순히 온체인 영역을 넘어, 본격적으로 실물 경제와 전통 금융의 영역을 침투하며 전세계의 자본을 연결하는 단일한 금융 네트워크 레이어로 거듭날 수 있다.

이에 본 글에서는 SEC의 규제 완화가 이더리움의 DeFi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에 대해 조명해보고, 앞으로 이더리움이 전체 금융 시장에서 어떤 역할을 맡을 것인지에 대해 소개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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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Xangle] 미 셧다운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하 기대감에 반등 성공한 가상자산 시장

2025년 10월 첫째 주 가상자산 시장은 반등에 성공한 모습을 보였다. 비트코인은 전주 대비 4.7% 오른 118,564달러, 이더리움은 5.5% 상승한 4,347달러로 마감했다. 알트코인 시장 역시 동반 상승세를 보였으며, 지캐시(ZFC, +101.76%), MYX 파이낸스(MYX, +83.84%), 펌프닷펀(PUMP, +24.23%) 등이 두드러진 오름세를 기록했다.

주요 이슈는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과 민간 고용지표였다. 10월 1일(현지시간) 예산안을 둘러싼 여야 갈등으로 미국 연방정부가 셧다운에 돌입했으나, 시장은 과거 사례처럼 조기 진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며 회복력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였다. 동시에 미 ADP에서 발표한 9월 민간 고용 통계가 전월 대비 약 3만2천명 감소하면서 예상치를 크게 밑돌자, 노동시장 둔화 우려가 확산되면서 연내 두 차례 금리 인하 기대가 강하게 형성됐다. 이에 나스닥, S&P, 비트코인 등 위험자산 투자 심리가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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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era, Web3 AI 인프라의 표준을 제시하다

작년 말, Anthropic이 AI 서비스 간 연결을 위한 표준 프로토콜인 MCP(Model Context Protocol)을 발표하며, AI 생태계의 발전 속도가 가속화 되고 있다.

마찬가지로 웹3 AI에도 표준이 필요하다. 현재 웹3는 기능이 프로젝트별로 흩어져 있고 규격도 제각각이라, 팀이 직접 각 기능을 일일이 통합해야 하는 불편함이 존재한다.

Lumera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MCP를 웹3 환경에 온체인 네이티브 방식으로 구현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외부 모듈과 서비스를 매끄럽게 연결하여, 온체인 AI 서비스가 필요로 하는 모든 기능을 하나의 통합된 표준 인프라 레이어에서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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