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orbes.com/sites/jeremybogaisky/2022/11/07/south-korea-has-quietly-become-one-of-the-worlds-biggest-weapons-suppliers/
: 오래 전 기사이지만, 방산 내용을 잘 정리한 기사
: 한국 방산제품들은 미국/유럽 선진사들의 gap filler 역할
: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Affordability), 굉장히 빠른 인도일정(Availability)
: 그 외 NATO 무기체계와의 연계, 기본적으로 훌륭한 성능(예: K2 vs. 에이브럼스/레오파드2), 기타 지역(예: UAE)에서의 레퍼런스
: 한국 방산은 1970년대 미군 철수에 대한 우려로 시작
: 폴란드 이후 호주 레드백, 노르웨이 K2, 미국 TA-50 추진 중(이후 모두 실패하긴 함. 유럽/미국 선진사들의 견제)
: 오래 전 기사이지만, 방산 내용을 잘 정리한 기사
: 한국 방산제품들은 미국/유럽 선진사들의 gap filler 역할
: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Affordability), 굉장히 빠른 인도일정(Availability)
: 그 외 NATO 무기체계와의 연계, 기본적으로 훌륭한 성능(예: K2 vs. 에이브럼스/레오파드2), 기타 지역(예: UAE)에서의 레퍼런스
: 한국 방산은 1970년대 미군 철수에 대한 우려로 시작
: 폴란드 이후 호주 레드백, 노르웨이 K2, 미국 TA-50 추진 중(이후 모두 실패하긴 함. 유럽/미국 선진사들의 견제)
Forbes
South Korea Has Quietly Become One Of The World’s Biggest Weapons Suppliers
With Russia’s invasion of Ukraine coming on top of rising tensions over China's territorial claims in the South China Sea and Mideast dysfunction, it's a gold rush time for weapons makers. South Korea is cashing in after a decades-long drive to join the top…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9075063
: 이거로만 종목 공부 한 싸이클 돌려도 배가 부를 것 같다.
: 이거로만 종목 공부 한 싸이클 돌려도 배가 부를 것 같다.
www.clien.net
주식 반도체 관련 종목 정리중... : 클리앙
이걸 카테고리를 어떻게 나눌지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만지작 만지작 하면서 연휴가 거의 다 가버렸습니다. 민족대이동에 동참했던 날들이 반이였지만요. 반도체 공정이 웨이퍼 - 산화 - 포토 - 식각 - 증착 - 이온 - 배선 - CMP - 테스트 - 다이싱 - 패키징 - 테스트 이렇게 나누려 했는데, 모든 공정에 다 참여하는 종목도 있고, 2~3개 공정 분야인 것도 있고 전공정 - 후공정으로 나눠도 여기도 끼고 저기도 끼는 종목도 있고 HBM4나…
Forwarded from Hodolry의 텔레그램
시장이 너무 시퍼렇네요 ㅜㅜ
먹먹하기도 하고 하염 없이 웃음만 나오기도 합니다.
[1] 누구는 시장이 더 떨어질거라고도 하지만, 누구는 슬슬 저점이라고도 합니다.
->
하지만 지난 시장 하락때에도 늘 어땠는가..
'남들 다 보는 이야기 들어봐야 하나 소용 없었다'는겁니다.
어차피 그들 이야기도 틀릴 것이지만
나 또한 원하는 이야기만 찾을 것이기에 올바른 판단도 서지 않을 수밖에요.
시장 하락기에 뉴스기사를 보는 이유는 그저 원하는 기사를 찾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시장이 어디까지 떨어질지,
어떤 방법으로 해소될지는 결코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지금까지 시장 하락기마다 예측이 도배됐고, 시장 최저점을 맞추는 이도 분명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우연일 뿐이었습니다.
게다가 시장 반등 이후 되돌아보면 사실 이들 맞추었던 의견들은 늘 시장의 주류 의견이 아니었다는 것도 알게됩니다.
[2] 누구는 지금 매수하라 하고 누구는 아직 기다리라 하네요.
->
하지만 팩트는..
언제가 최적의 매수 시점일지 누구도 알지 못합니다. 그저 우연으로 맞출 뿐입니다.
최적의 매수 시점을 맞추는건 무의미합니다.
보통 최저점 매수는 운의 영역이라고들 하죠.
하지만 저는 운의 영역보다는 도박의 영역이라 생각합니다.
그 도박이 무조건 나쁘고 피해야하는 것은 아닐지라도
당연하거나 가능한 것처럼 합리화해선 안된다는겁니다.
[3] 저의 생각
주식시장 하락은 수도 없이 많았죠.
이때 꼭 무엇을 해야할지는 정답이 없지만 뭘 하지 말아야할지는 늘 정답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매도 후 최저점 매수를 시도하는건 대체로 악수로 끝납니다.
저도 예전에 얼마나 후회를 많이 했는지 모릅니다.
도박처럼 접근할 것이 아니라면..
그냥 묵묵히 분할로 사들이기 시작하고, 지금부터의 새로운 손실은 그저 감당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저점을 기다릴수록 오히려 남들보다 비싸게 사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시장은 의외의 시기에 예상치 못한 이유로 반등하고
뒤늦게 어어? 하는 동안 정작 사지 못하다가 더 오르면 고점에서 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냥 이제부터 손실을 감당하자. 어차피 지금보다는 오르겠지라고 생각하면 결과는 달라집니다.
오히려 하락 폭이 큰 날에 집중적으로 분할매수가 이루어지고
오를 때보다는 떨어졌을 때 매수하는 뿌듯함을 느끼다보니 평균 단가는 더 낮아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시장 반등에도 '한번쯤 다시 출렁이겠지'라는 생각도 갖게 되고, 또 단가가 더 낮아집니다.
최저점매수와 저점매수는 다릅니다.
최저점매수는 도박의 관점이고, 저점매수는 안정과 저점매수의 뿌듯함을 지향하는 관점입니다.
최저점 매수에 실패하는 경우는 정말 흔하게 볼 수 있죠.
하지만 가치투자 관점에서 접근해 분할매수를 쭉 하다보면 최종적인 평단가는 누구보다 낮아지더라구요.
사실 이는 시장 하락기에만 적용되는 방법이 아닙니다.
사이클 산업을 오래 투자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4] 현금이 없다면?
분할매수가 좋은건 아는데 현금이 없는 투자자도 많으시죠. 버핏이 현금을 쟁여두는 이유가 있죠.
현금이 없으면 가만히 있는 것도 방법입니다.
또는 교체를 시도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후자를 선호하는데요,
저는 현금이 있더라도 과도한 폭락 시기는 '일시적으로 종목을 교체하는 시기', '계좌 운용 방침에 일부 예외를 두는 시기'로 활용하기는 합니다.
오늘 하락폭이 적은 종목들을 부분적으로 처분 시작을, 그 금액 만큼 하락이 과도한 종목 매수를 시작했습니다.
지난 보유 기간 동안 주가가 비실되던 기업들도 부분 처분을 시작하고 하락 폭이 큰 종목 분할매수를 시작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으로만 도움이 될(?) 방법도 몇 가지 더 있습니다.
장투계좌에서 손실중인 종목을 블로그에 이야기기 한 사례가 있었는데요, LG생활건강은 이미 투자 아이디어가 훼손됐는데 마침 하락 폭도 작습니다. 그래서 이 기회에 절반가량 처분해 하락이 과도한 종목으로 변경을 시작했습니다. 다만 계좌 성격과 맞지 않아 적당히 회복이 이루어지면 다시 본래의 모습으로 되돌릴 예정입니다.
사이클 산업에 중기적으로 투자하는 계좌도 예수금 대부분을 주계좌로 모두 옮겨 과대하락종목 추가 매수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레버리지를 쓰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기회의 시기로 보았고 가장 공격적인 계좌 1개에 한해서 오늘 몇년만에 신용거래도 신청해두어 추가 하락에 대비해 분할매수 여력을 늘렸습니다.
꼭 이렇하시라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가만히 있을 것이 아니라면, 현실적인 대안을 고민해야 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현금이 없으면 마음의 여유는 더 없어지거든요.
그래서 자꾸 최저점에 다시 사겠다는 생각도 앞서고 매매횟수가 늘며 잘못된 결정이 늘어나죠.
하지만 좀 더 현실적인 대안을 찾아나서다보면 실수도 줄고 마음도 훨씬 편해집니다.
특히 저는 마음이 편해지는 효과가 상당하다고 생각해 이런 교체 작업을 시행하는 목적도 있습니다.
2010년대엔 하락기마다 하도 삽질을 했지만 이젠 마음이 편해 삽질만큼은 결코 안하게 되더라구요.
[5] 이 이야기는 저만의 이야기가 아닐겁니다.
저와 비슷하게 투자하시는 분들은 이 시기 즈음에 하나같이 하는 이야기하시는데요.
백날 PBR을 보고 공포지수를 보고 뉴스기사만 하염 없이 살펴 봐도 그때 잠깐 마음의 위로만 될 뿐이지, 사실 별로 소용이 없다는걸 몸소 체감해 왔기 때문일겁니다.
저도 시장의 저점을 예측하는 PBR 모델을 얼마나 많이 만들어봤는지 모릅니다. 섹터별로도 나눠보고 ROE도 더해보고 거래량도 더해보고 하락 기울기에 따라서도 달리 해보고. 정말 하나 소용 없더군요. 유일한 결론은 '일정 이하에선 그냥 사고 기다려라. 좀 더 얻어터질지라도 사고 기다려라' 더군요.
어차피 대안은 없고 그나마 할 수 있는 약간의 차선책만 있을 뿐인데, 그 차선책이라도 묵묵히 수행하자는 이야기가 반복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6] 마음이 먹먹하셔도 진짜진짜 화이팅하세요.
이 또한 지나갈 것입니다.
지금을 위한 선택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선택을 고민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에 글을 남깁니다 :)
=================================================
■ 언제든지 궁금한 사항은 아래 링크로 문의를 부탁드립니다.
강의 수강자 분들의 강의 관련 질문은 꼭 별도로 제게 메일(hodolry@naver.com)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synapoffice.com/_986Wu
■ 본 텔레그램 채널에 게시되는 내용은 타 채널로 퍼가셔도 무방하나, 출처를 꼭 남겨주시기 바라며, 악의적인 비방과 비난 목적으로는 사용하지 말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먹먹하기도 하고 하염 없이 웃음만 나오기도 합니다.
[1] 누구는 시장이 더 떨어질거라고도 하지만, 누구는 슬슬 저점이라고도 합니다.
->
하지만 지난 시장 하락때에도 늘 어땠는가..
'남들 다 보는 이야기 들어봐야 하나 소용 없었다'는겁니다.
어차피 그들 이야기도 틀릴 것이지만
나 또한 원하는 이야기만 찾을 것이기에 올바른 판단도 서지 않을 수밖에요.
시장 하락기에 뉴스기사를 보는 이유는 그저 원하는 기사를 찾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시장이 어디까지 떨어질지,
어떤 방법으로 해소될지는 결코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지금까지 시장 하락기마다 예측이 도배됐고, 시장 최저점을 맞추는 이도 분명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우연일 뿐이었습니다.
게다가 시장 반등 이후 되돌아보면 사실 이들 맞추었던 의견들은 늘 시장의 주류 의견이 아니었다는 것도 알게됩니다.
[2] 누구는 지금 매수하라 하고 누구는 아직 기다리라 하네요.
->
하지만 팩트는..
언제가 최적의 매수 시점일지 누구도 알지 못합니다. 그저 우연으로 맞출 뿐입니다.
최적의 매수 시점을 맞추는건 무의미합니다.
보통 최저점 매수는 운의 영역이라고들 하죠.
하지만 저는 운의 영역보다는 도박의 영역이라 생각합니다.
그 도박이 무조건 나쁘고 피해야하는 것은 아닐지라도
당연하거나 가능한 것처럼 합리화해선 안된다는겁니다.
[3] 저의 생각
주식시장 하락은 수도 없이 많았죠.
이때 꼭 무엇을 해야할지는 정답이 없지만 뭘 하지 말아야할지는 늘 정답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매도 후 최저점 매수를 시도하는건 대체로 악수로 끝납니다.
저도 예전에 얼마나 후회를 많이 했는지 모릅니다.
도박처럼 접근할 것이 아니라면..
그냥 묵묵히 분할로 사들이기 시작하고, 지금부터의 새로운 손실은 그저 감당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저점을 기다릴수록 오히려 남들보다 비싸게 사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시장은 의외의 시기에 예상치 못한 이유로 반등하고
뒤늦게 어어? 하는 동안 정작 사지 못하다가 더 오르면 고점에서 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냥 이제부터 손실을 감당하자. 어차피 지금보다는 오르겠지라고 생각하면 결과는 달라집니다.
오히려 하락 폭이 큰 날에 집중적으로 분할매수가 이루어지고
오를 때보다는 떨어졌을 때 매수하는 뿌듯함을 느끼다보니 평균 단가는 더 낮아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시장 반등에도 '한번쯤 다시 출렁이겠지'라는 생각도 갖게 되고, 또 단가가 더 낮아집니다.
최저점매수와 저점매수는 다릅니다.
최저점매수는 도박의 관점이고, 저점매수는 안정과 저점매수의 뿌듯함을 지향하는 관점입니다.
최저점 매수에 실패하는 경우는 정말 흔하게 볼 수 있죠.
하지만 가치투자 관점에서 접근해 분할매수를 쭉 하다보면 최종적인 평단가는 누구보다 낮아지더라구요.
사실 이는 시장 하락기에만 적용되는 방법이 아닙니다.
사이클 산업을 오래 투자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4] 현금이 없다면?
분할매수가 좋은건 아는데 현금이 없는 투자자도 많으시죠. 버핏이 현금을 쟁여두는 이유가 있죠.
현금이 없으면 가만히 있는 것도 방법입니다.
또는 교체를 시도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후자를 선호하는데요,
저는 현금이 있더라도 과도한 폭락 시기는 '일시적으로 종목을 교체하는 시기', '계좌 운용 방침에 일부 예외를 두는 시기'로 활용하기는 합니다.
오늘 하락폭이 적은 종목들을 부분적으로 처분 시작을, 그 금액 만큼 하락이 과도한 종목 매수를 시작했습니다.
지난 보유 기간 동안 주가가 비실되던 기업들도 부분 처분을 시작하고 하락 폭이 큰 종목 분할매수를 시작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으로만 도움이 될(?) 방법도 몇 가지 더 있습니다.
장투계좌에서 손실중인 종목을 블로그에 이야기기 한 사례가 있었는데요, LG생활건강은 이미 투자 아이디어가 훼손됐는데 마침 하락 폭도 작습니다. 그래서 이 기회에 절반가량 처분해 하락이 과도한 종목으로 변경을 시작했습니다. 다만 계좌 성격과 맞지 않아 적당히 회복이 이루어지면 다시 본래의 모습으로 되돌릴 예정입니다.
사이클 산업에 중기적으로 투자하는 계좌도 예수금 대부분을 주계좌로 모두 옮겨 과대하락종목 추가 매수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레버리지를 쓰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기회의 시기로 보았고 가장 공격적인 계좌 1개에 한해서 오늘 몇년만에 신용거래도 신청해두어 추가 하락에 대비해 분할매수 여력을 늘렸습니다.
꼭 이렇하시라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가만히 있을 것이 아니라면, 현실적인 대안을 고민해야 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현금이 없으면 마음의 여유는 더 없어지거든요.
그래서 자꾸 최저점에 다시 사겠다는 생각도 앞서고 매매횟수가 늘며 잘못된 결정이 늘어나죠.
하지만 좀 더 현실적인 대안을 찾아나서다보면 실수도 줄고 마음도 훨씬 편해집니다.
특히 저는 마음이 편해지는 효과가 상당하다고 생각해 이런 교체 작업을 시행하는 목적도 있습니다.
2010년대엔 하락기마다 하도 삽질을 했지만 이젠 마음이 편해 삽질만큼은 결코 안하게 되더라구요.
[5] 이 이야기는 저만의 이야기가 아닐겁니다.
저와 비슷하게 투자하시는 분들은 이 시기 즈음에 하나같이 하는 이야기하시는데요.
백날 PBR을 보고 공포지수를 보고 뉴스기사만 하염 없이 살펴 봐도 그때 잠깐 마음의 위로만 될 뿐이지, 사실 별로 소용이 없다는걸 몸소 체감해 왔기 때문일겁니다.
저도 시장의 저점을 예측하는 PBR 모델을 얼마나 많이 만들어봤는지 모릅니다. 섹터별로도 나눠보고 ROE도 더해보고 거래량도 더해보고 하락 기울기에 따라서도 달리 해보고. 정말 하나 소용 없더군요. 유일한 결론은 '일정 이하에선 그냥 사고 기다려라. 좀 더 얻어터질지라도 사고 기다려라' 더군요.
어차피 대안은 없고 그나마 할 수 있는 약간의 차선책만 있을 뿐인데, 그 차선책이라도 묵묵히 수행하자는 이야기가 반복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6] 마음이 먹먹하셔도 진짜진짜 화이팅하세요.
이 또한 지나갈 것입니다.
지금을 위한 선택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선택을 고민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에 글을 남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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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7772
: TSMC 3분기 매출 30% 증가, 시장 예상치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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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jeunkim/224036873596
: 아무리 가능성이 작더라도
: 아무리 하찮아보이는 일이더라도
: 아무리 가진 기회가 적더라도
: 본무대가 아닌 연습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집중하세요
: 자신의 길은 만든 모든 사람들은 작은 기회와 운을 쌓아올린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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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하찮아보이는 일이더라도
: 아무리 가진 기회가 적더라도
: 본무대가 아닌 연습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집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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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연습이다: 작은 순간들이 만들어내는 큰 성공의 비밀
이 글은 Collaborative Fund의 글 "If You Get the Chance"을 번역해 옮긴 것으로, 배우 ...
세상은 넓고 공부할 기업은 많다. Acquired를 이용하자
: https://youtu.be/_eqMKstqfa4?si=v9FieHUuqZq-KeBr (소니)
: https://youtu.be/NSEdnld6i9A?si=P3bsxh_1rJ-NqylY (월마트)
: https://youtu.be/atMrnp_EVcI?si=6X9ttd5mxvFC2QQW (록히드 마틴)
: https://youtu.be/AR_1IPhzAtU?si=xpfOFKTIrMBjOWbJ (JP모건 회장/CEO 제이미 다이먼 인터뷰)
: https://youtu.be/uSchEDY6y20?si=yELkFXLi3pXF0aNV (시놉시스 창업자 아르트 데 지우스와 CEO 사씬 가지 인터뷰)
: https://youtu.be/_eqMKstqfa4?si=v9FieHUuqZq-KeBr (소니)
: https://youtu.be/NSEdnld6i9A?si=P3bsxh_1rJ-NqylY (월마트)
: https://youtu.be/atMrnp_EVcI?si=6X9ttd5mxvFC2QQW (록히드 마틴)
: https://youtu.be/AR_1IPhzAtU?si=xpfOFKTIrMBjOWbJ (JP모건 회장/CEO 제이미 다이먼 인터뷰)
: https://youtu.be/uSchEDY6y20?si=yELkFXLi3pXF0aNV (시놉시스 창업자 아르트 데 지우스와 CEO 사씬 가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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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75 years of electronics history in 3 hours)
Born in the unlikeliest of places — the terrible, wasteland-like aftermath of post WWII Japan — Sony rose to capture the imaginations (and wallets) of consumers and engineers around the world. The company produced hit after hit after hit: portable transistor…
https://m.blog.naver.com/jeunkim/224041771906
1) 엔비디아: AI칩+데이터센터 시스템, 팹리스
2) 브로드컴: 데이터센터 고속통신스위치, 팹리스
3) AMD: CPU, GPU, AI칩, 팹리스
4) 마이크론: 메모리 반도체(디램, 낸드), IDM
5) 램리서치: 반도체 제조공정 장비(식각, 증착 등), 장비제조
6)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반도체 제조공정 장비(증착, 후공정 등), 장비제조
7) 퀄컴: 핸드셋용 통신모뎀칩, 팹리스
8) 인텔: CPU, 로직 반도체, IDM/파운드리
9)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아날로그/전력 반도체, IDM
8) KLA: 반도체 제조공정 장비(계측/검사), 장비제조
1) 엔비디아: AI칩+데이터센터 시스템, 팹리스
2) 브로드컴: 데이터센터 고속통신스위치, 팹리스
3) AMD: CPU, GPU, AI칩, 팹리스
4) 마이크론: 메모리 반도체(디램, 낸드), IDM
5) 램리서치: 반도체 제조공정 장비(식각, 증착 등), 장비제조
6)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반도체 제조공정 장비(증착, 후공정 등), 장비제조
7) 퀄컴: 핸드셋용 통신모뎀칩, 팹리스
8) 인텔: CPU, 로직 반도체, IDM/파운드리
9)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아날로그/전력 반도체, IDM
8) KLA: 반도체 제조공정 장비(계측/검사), 장비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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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미국 반도체 기업 순위 (시가총액 기준)
이 글은 Visual Capitalist의 글 "Ranked: The Top U.S. Semiconductor Companies by Mar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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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m.etoday.co.kr/news/view/2514863 (패스트리테일링)
: https://naver.me/xcAIHOOP (LV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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