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eb21 반회극 – Telegram
xleb21 반회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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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는 반도체, 국제관계, 역사, 외국어 등입니다. 독서 학습 사고를 반복하고, 실수와 실패로부터 회복해서, 현재의 부족함을 극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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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jeunkim/224048823470
: 사람은 잘 바뀌지 않는다.
: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기업문화도 잘 바뀌지 않는다.
: 상장 직후 리더쉽이 교체되더라도 단기적 효과에 그침.
: 기업판 야잘잘?
Forwarded from FundEasy_Earnings Calls
Hermès International (#RMS)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 📊

에르메스가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도 견고한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미주 지역이 성장을 가속화했으며, 장기적인 생산 능력(CAPA) 투자를 지속할 것을 밝혔습니다.

1. 재무 하이라이트 📈

3분기 매출: 38억 8,100만 유로

(전년 동기 대비 +9.6% / 고정 환율 기준)

9개월 누적 매출: 119억 1,600만 유로

(전년 동기 대비 +8.6% / 고정 환율 기준)

환율 영향: 9개월 누적 매출에 약 2억 5,400만 유로 부정적 영향

2. 핵심 KPI 하이라이트 (3분기, 고정 환율 기준) 🌏

지역별 성장:

미주 🇺🇸: +14.1% (미국 주도로 3분기 성장 가속화)

일본 🇯🇵: +13.8% (현지 고객의 강력한 충성도)

유럽 (ex-프랑스) 🇪🇺: +10.2%

프랑스 🇫🇷: +10.4%

아시아 (ex-일본) 🇨🇳: +6.2% (중화권 포함 전 지역 견조한 성장)

부문별 성장:

가죽 제품 👜: +13.3% (아이코닉 제품 수요 폭발적)

레디투웨어/액세서리 👕: +6.6% (3분기 성장 가속)

실크/텍스타일 🧣: +4.1% (3분기 성장 가속)

시계 : +8.8% (9개월 누적은 마이너스였으나, 3분기 뚜렷한 반등)

주얼리/홈 : +11.6% (강력한 성장 지속)

향수/뷰티 💄: -7.2% (작년 신제품 출시 기저효과 및 유통사 재고 조정 영향)

3. Q&A 하이라이트 🎙️

4분기 전망: 3분기보다 더 높은 비교 기반(기저 부담)이 있지만, 10월 초 트렌드가 좋아 **'자신감'**을 유지하고 있음.

중국 시장: 3분기 소폭 개선. 긍정적 신호 (1선 도시 부동산 안정화, 금융 시장 회복, 10월 골든위크 호조) 관찰.

가격 정책: 2026년 가격 인상률은 2025년 인상률보다 **'낮을 것'**이라고 확인.

가죽 제품 CAPA: 2026년에도 연 +6~7% 수준의 생산 능력 성장을 유지할 계획. (신규 공방 3개 추가 예정)

향수/뷰티: 매출 감소는 높은 기저 + 유통사 재고 감축(유럽/미국) 영향. '최종 소비자 판매'는 계속 증가 중.

매장 전략: '더 큰 매장'(500㎡ 이상) 전략 지속. 2026년 런던 본드 스트리트, 제네바 매장 등 대형 프로젝트 예정.

4. CEO 코멘트 🗣️ 악셀 뒤마(Axel Dumas): "3분기에도 에르메스는 우리 모델의 강점을 반영한 견고한 성장을 바탕으로 순항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충성도와 직원의 헌신 덕분에 불확실성 속에서도 집중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081
: 개인적으로 완전한 휴머노이드보다, 인간이 로봇화 되어가는 것이 더 로봇의 현실적인 미래라고 생각하는데(틀릴 가능성 99%)
: 스마트 안경이 그런 로봇의 첫 시발점이 되려나 궁금
: 에실로룩소티카는 책 «퀄리티 투자»에서 저자가 상당히 선호하는 형태의 사업이라고 느껴졌는데,
: 기존 사업에서의 cashcow는 훌륭하게 유지하면서, 미래 성장 분야를 찾은 것일지 궁금
하물며 고등훈련기 개발 때에도 ADD-KAI 간에도 책임 소재 불분명 우려가 있었는데, 업체 간 공동개발하면 이게 될까?
- '자비'라는 것은 대체로 동정/연민에서 나오고, 그 동정/연민은 결국 타자가 나와 다르지 않다는 생각에서 비롯되는 것 같다.
- 이 모든 전제는 나에 대한 사랑이 있다는 것이다. 나를 사랑하는 만큼, 다른 사람도 나와 다르지 않다는 점에서 사랑을 나눠줄 대상으로 보는 것 아닐까.
- 반대로 말하면, 어떤 상처로 인해 나를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들은 남에게도 그만큼 가혹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https://www.youtube.com/watch?v=AN1-HonwJeY
: 외국어를 잘 하려면 공부/암기의 대상이 아닌, 배움과 체험의 대상으로 여겨야 함
: 노출/동기/필요성의 3개 요소를 높여야 배움의 강도를 높일 수 있음.
: 동기는 외국어를 못할 때 불편한 상황, 필요성은 외국어를 못 하면 critical한 상황을 의미.
: 노출은 핸드폰/PC 기준 언어를 외국어로 하는 등의 '환경설정'이 제일 중요, 그 외 배운 것만으로 최대한 활용하는 internalize before you analyze 등도 도움
T1로고가 왜 여기서 나와......?
(배운 것)
스테이블코인
- 전세계 거래/화폐 시스템이 연결된 상태에서 국가별 화폐 대비 달러 선호도가 높은 이상
- 미국 스테이블코인으로 점점 자금이 몰릴 수 밖에 없고, 전세계적인 자본으로 미국채 수요를 충당 가능
: 대한제국 시절 일본은행채 유통과 유사?
- 대신 미국의 결제 시스템 내 수수료를 줄일 수 있는 기술적 이점을 고객에게 제공
- 사실상 전세계에 달러를 뿌리는 것. 코인 base 달러본위제
- 앞으로 미국 빅테크 및 다국적 회사 위주로 미국 중심의 서비스가 늘어나면 이런 방향은 더 가속화?
xleb21 반회극
https://naver.me/xv6YrxaJ : 도산 안창호 함은 납축전지에 3천톤 급 : 장영실 함은 리튬이오넌지에 3.6천톤 급 : 디젤잠수함도 메인 추진은 모두 배터리로
참고로 ADEX에서 물어본 결과
한화오션이 군용 잠수함을 대부분 건조하는데, 리튬이온전지는 삼성SDI를 사용. 한화에어로 전신이 삼성테크윈이라 네트워크가 있기 때문.
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투자 대가들의 10가지 핵심 통찰

1️⃣ 좋은 회사를 사고, 비싸게 사지 않으며,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이는 테리 스미스의 '삼위일체'지만, 척 아크레, 빌 니그렌, 피터 키프, 크리스토퍼 차이 등 다른 대가들도 동일하게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최고의 투자자들은 매 분기 새로운 아이디어를 쫓지 않습니다. 그들은 지속 가능한 복리 기업을 식별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매수한 후, 시간과 복리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내버려 둡니다.

힘은 복잡한 프레임워크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일관되게 따르는 규율에 있습니다.

2️⃣ 경영진의 품질은 협상 불가능한 요소이다

피터 키프, 척 아크레, 크리스 데이비스, 프랑수아 로숑 등 많은 대가들은 예외적인 사업에는 예외적인 경영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척 아크레의 '세 다리 의자' 프레임워크에는 '재능 있는 경영진'이 세 다리 중 하나이며, 브라이언 로렌스는 주주처럼 생각하는 경영진을 찾고, 크리스 데이비스는 '우수한 경영'을 갖춘 기업을 찾습니다.

자본 배분 능력과 이해관계를 가진 경영진은 장기적인 승자에 있어 협상 불가능한 요소라는 메시지가 분명합니다.

3️⃣ 해자는 다양한 형태로 존재한다
네트워크 효과(에어비앤비, 메타), 글로벌 브랜드 파워(LVMH, QSR), 전환 비용(Copart), 규모의 효율성(알파벳, 메타)은 모두 해자의 다양한 형태입니다.

각 대가는 해자를 다르게 설명하지만,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가 좋은 기업을 복리 기계로 만드는 요소라는 점에는 모두 동의합니다.

4️⃣ 복리는 단순하지만 쉽지 않다


크리스토퍼 차이는 이 주제에 대해 "복리의 힘과 어려움"이라는 훌륭한 기사를 썼습니다.

이는 척 아크레("복리 기계"), 피터 키프("코파트가 매일 강해지는 중"), 테리 스미스("시간이 지남에 따라 강해지는 경쟁 우위")로부터도 듣는 이야기입니다.

모두가 동의합니다. 복리의 수학은 간단하지만, 변동성 속에서 계속 보유하고 그 과정을 방해하려는 충동을 억제하는 것이 도전 과제입니다.

5️⃣ 가치 평가 규율은 보편적이다

테리 스미스의 '비싸게 사지 마라', 크리스 데이비스의 '소유주 수익률' 개념, 빌 니그렌의 본질 가치의 약 60%에 매수하라는 규칙 등, 모든 대가들은 품질이 가격을 무시하는 변명이 될 수 없다는 점을 상기시킵니다.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도 너무 비싸게 사면 평범한 수익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하워드 막스는 '가장 중요한 것(The Most Important Thing)'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가치 투자자에게 가격은 출발점이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자산이라도 너무 높은 가격에 매수하면 나쁜 투자가 될 수 있고, 아무리 나쁜 자산이라도 충분히 싸게 매수하면 좋은 투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수없이 증명되었습니다."

6️⃣ 높은 주가수익비율(P/E)이 항상 비싸다는 의미는 아니다

우리는 피터 린치로부터 주가가 장기적으로 이익을 따르는 경향이 있으므로 P/E 비율이 가치 평가의 중요한 척도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빌 니그렌과 크리스토퍼 차이는 특히 R&D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자산 경량형 성장 기업의 경우, 회계 처리가 가치 평가를 왜곡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오늘날 30~40배의 이익 배수처럼 보이는 것도, 장기적으로 정상화된 수익성을 위해 조정하면 시장 평균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을 수 있습니다.

7️⃣ 집중은 특징이지, 버그가 아니다

브라이언 로렌스는 단 10개의 주식으로 포트폴리오를 운영합니다. 피터 키프는 상위 10개 포지션에 8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빌 니그렌, 척 아크레 등도 오직 소수의 최고의 아이디어만을 보유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논리는 일관됩니다. 철저한 연구를 통해 진정으로 예외적인 기업을 식별했다면, 집중이 수익을 증폭시키고 광범위한 분산은 수익을 희석시킵니다.

8️⃣ 비관론 속에서의 매수가 큰 기회를 만든다

여러 대가들은 시장의 비관적인 시기에 양질의 기업을 매수하여 최고의 실적을 올렸습니다.

예를 들어, 테리 스미스는 코로나19 저점인 2020년에 LVMH를 매수했습니다. 프랑수아 로숑은 구글이 데스크톱에서처럼 모바일에서 지배력을 갖지 못할 것이라고 월스트리트가 우려했던 2011년에 알파벳을 매수했습니다.

일시적인 비관론 속에서 이루어진 이러한 역발상적인 움직임이 종종 최고의 장기 수익률을 창출합니다.

9️⃣ 인내심이 궁극적인 우위이다

크리스 데이비스는 캐피탈 원을 10년 이상 보유했습니다. 척 아크레의 시간 프레임은 5~10년 앞을 내다봅니다. 브라이언 로렌스는 1년 동안 단 하나의 새로운 아이디어가 없을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진정한 복리 효과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감당할 의향이 있는 것보다 훨씬 긴 시간 지평을 요구합니다.

🔟 배움은 축적된다

대가들은 종종 서로를 언급합니다. 버핏은 그레이엄을 인용합니다. 니그렌은 버핏과 멍거에게서 빌려옵니다. 차이는 멍거와 키프에게서 통찰을 얻습니다. 그린블랫은 버리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위대한 투자자들은 바퀴를 재발명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다듬습니다. 지혜의 복리는 자본의 복리만큼이나 강력합니다.

📌 최종 결론

이 10명의 대가들을 관통하는 하나의 통일된 메시지가 있다면 바로 이것입니다.

장기 투자는 미래를 예측하는 것보다는, 올바른 사업을 식별하고, 공정한 가격을 지불한 다음, 스스로 방해가 되지 않도록 물러나 있는 것입니다.

올바른 기회를 기다리면 인내심과 규율이 보상받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 HBM 다음은 ‘AI 낸드’ 시장 공략…SK하이닉스 ‘AIN 패밀리’ 첫 공개

SK하이닉스(000660)가 ‘인공지능(AI) 메모리’ 영토를 고대역폭 메모리(HBM)에서 낸드플래시 스토리지로 확장한다. AI 추론 시장 급성장에 대응해 성능(P)·대역폭(B)·용량(D)을 특화한 차세대 낸드 솔루션 ‘에이아이엔(AIN·AI-NAND) 패밀리’를 처음 공개한 것이다. HBM처럼 낸드를 수직 적층하는 ‘HBF’ 기술을 앞세워 AI 시대 스토리지 시장의 주도권을 잡겠다는 포부다.

SK하이닉스는 이달 13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2025 오픈컴퓨트프로젝트(OCP) 글로벌 서밋’에 참가해 이 같은 내용의 차세대 낸드 스토리지 전략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CATPA66/GD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