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eb21 반회극 – Telegram
xleb21 반회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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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는 반도체, 국제관계, 역사, 외국어 등입니다. 독서 학습 사고를 반복하고, 실수와 실패로부터 회복해서, 현재의 부족함을 극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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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sj.com/tech/ai/memory-ram-shortage-2026-f55324b0
: 작년 초에 전재산을 털어 컴퓨터 메모리 칩 한 판을 샀더라면, 재산이 두 배로 늘어났을 것
: 거의 모든 전자기기에 들어가는 RAM과 Flash는 전세계 90% 물량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3사가 생산
: 지난 분기에 50% 상승한 메모리 가격은 이번 1분기에서 추가로 4-5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 삼성은 2년전 지연시켰던 Fab 확장 공사를 패스트트랙으로 전환하였고, 업계 선두업체인 SK하이닉스는 26년 물량 완판을 선언하면서도 역대 최고 매출에서 번 돈으로 추가 캐파 확장을 선언함. 마이크론은 AI 수요 대응을 위해 일반 컴퓨터용 브랜드제품 생산을 중단하고 1,000억짜리 메가팹 건설에 착공
: 하지만 칩 생산을 위해서는 3-4년이 필요하기 때문에 28년까지도 유의미한 생산량 증가는 없을 것으로 전망됨. 거의 20년간 시장을 추적하고 있던 트렌드포스의 Avril Wu는 이번에는 다르다고 발언, "this time really is different."
: AI로 인한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일반 가전/IT제품의 수익성은 악화될 예정. 판매가 인상도 불가피해보이나, 단가 인상으로 인해 최악의 경우 스마트폰은 5%, PC는 8%의 판매 역성장이 예상됨.
: 자동차와 같이 구형공정을 사용하는 업체들은 반도체 제조 캐파 자체를 확보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토로
: 일반 제품 3Gb을 만드는 캐파로 HBM은 1Gb 밖에 만들 수 없으나, 최신 엔비디아 GPU에는 HBM 288GB가 필요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rheinmetall-to-sell-civil-division-refocus-on-military-business-391ba6e5
: 독일의 라인메탈이 SAR(Synthetic Aperture Radar) 위성 제조사인 ICEYE와 합작사를 설립하여 독일연방군의 17억 유로짜리 정찰용 위성사업을 따냄
: 해당 위성은 '27년 3분기에 생산을 개시할 예정으로 러시아와의 대치로 긴장상태인 현재 리투아니아에 배치된 독일 전차부대 방어 및 NATO의 동부경계선 안보 확립을 위한 임무 수행 예정
https://www.wsj.com/business/logistics/maersk-to-resume-sailing-through-red-sea-7ffcdedd
: 덴마크 해운회사 머스크가 홍해 및 수에즈운하 항로를 두 차례 성공적으로 항해했음을 밝히며, 해당 항로를 통해 인도-중동-미 동부를 잇는 해상운송 서비스를 재개할 예정임을 밝힘. 첫 선박은 목요일(기사 당일)에 두바이를 떠나 수에즈를 거쳐 서쪽으로 항해할 예정.
: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해당 지역의 안보 상황을 주의깊게 살필 예정으로 홍해의 지속적인 안정상황 및 주변 지역의 분쟁 여부에 따라 항로 운영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도 언급.
: 수에즈 운하는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최단/최고 효율의 해상 경로임에도 컨테이너 선주들은 '23년 10월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과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군사 작전에 이어 예멘 후티 반군이 해당 해역을 지나는 선박을 공격하기 시작한 뒤로 2년간 수에즈 운하 이용을 기피해왔음.
: 그동안 수에즈 운하를 이용하는 대신 희망봉을 거쳐 아프리카를 우회하는 더 긴 노선을 사용하면서 선박수 부족 및 운임 상승을 겪었으나, 이제 수에즈 운하가 개통된다면 선박 과잉공급 및 운임 하락에 대한 압박이 있을 수 있음.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mitsubishi-corp-to-buy-shale-gas-assets-in-texas-louisiana-for-5-2-billion-bf54f506
: 일본의 미쯔비시상사가 Aethon Energy로부터 텍사스와 루이지애나에 걸쳐있는 셰일가스 광구 운영권 및 인프라에 대한 지분을 52억 달러에 매입하기로 밝힘. 향후 생산량의 25%는 Aethon Energy에서 매입을 약정하는 조항까지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짐.
: 해당 광구에서의 천연가스 일일 생산량은 21억 cb ft로 연간 환산시 1,500만 톤 수준이며, 향후 일본의 천연가스 소비량에 맞먹는 수준인 연 1,800만 톤까지 생산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미쯔비시상사는 생산한 일부 가스를 LNG 형태로 일본 및 유럽에 일부 수출하는 것을 검토 중이며, AI 뿐 아니라 미국 내 제조업과 LNG 수출 호조에 따른 전력 수요 상승으로 인해 미국의 천연가스 수요는 지속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함
: 미쯔비시상사는 이번 투자를 통해 천연가스 사업을 확장함과 동시에 업스트림부터 발전, 데이터센터 건설, 석유화학 등에 이르는 미국 내 밸류체인을 구축하려는 노력을 가속화하게 될 것이라고 밝힘.
: 베네수엘라/이란/우크라이나 등에서의 사건 속에서 미국 자산을 소유하는 것이 일본의 에너지 안보에 부합하는 일이라는 CEO의 발언도 있었음.
: (개인적인 생각) 미쯔비시상사의 행보는 일본 정치/외교와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것이 CEO 코멘트 등에서 잘 드러난다고 생각. LNG 관련 다른 미쯔비시 계열사의 사업에 대한 영향도 잘 생각해봐야겠다.
https://www.wsj.com/business/retail/european-luxury-stocks-slump-on-trumps-tariff-threat-138a7fa8
: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매입 관련 덴마크에 대한 압박수위를 높일 목적으로 덴마크/프랑스/독일/영국/노르웨이 등 일부 유럽 기업 대상 관세를 오는 2월 1일부로 상향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LVMH, 리치몬트, 케링을 미롯한 유럽 럭셔리 기업들 주가가 모두 하락
: 모건스탠리는 LVMH에 대한 의견을 비중확대(overweight)에서 비중 유지(equalweight)로 하향하며, 환율 및 관세 영향으로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자 하며, 중산층 소비자 대상으로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으로의 가격인상으로는 해당 하방요소가 일부만 상쇄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힘
: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케링과 LVMH의 매출 내 미국 비중은 23%를 차지
https://www.wsj.com/business/autos/european-automaker-shares-drop-on-u-s-tariff-threat-7b39d051
: 유럽 자동차 주식 역시 미국 관세 우려로 주가가 곤두박질치고 있음
: BMW, 메르세데스벤츠, 포르셰 모두 장 초반 3% 이상 하락했고, 폭스바겐, 페라리 역시 2% 이상 하락. 볼보와 애스턴마틴은 2% 정도 하락했고, 르노와 스텔란티스는 1.5% 정도만 하락
: 지난해 합의된 관세 수준에서 새로운 관세 부담이 추가되는 것인지 여부는 불확실. 지난해 초 트럼프 대통령은 EU 자동차에 대해 기존 2.5% 수준이었던 관세를 25%로 발표, 이후 톤을 낮추며 자동차와 부품 수입 관세를 15%로 합의. 영국은 10만대에 한해 10%를 부과하고, 이를 초과하는 물량에 27.5%를 적용하기로 함.
: 유럽 자동차가 미국에서 현대차의 아주 강력한 경쟁상대는 아닌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현대차의 또 다른 호재가 아닌가 생각. 요즘 주가가 오르는 것은 자동차 판매 관련된 게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좋은 일로 가득하구나.(흑흑 부럽다 ㅠㅠ)
https://www.wsj.com/tech/taiwan-semiconductor-tscm-us-investment-d96f77f9
: 대만이 미국과의 무역협상 속에서 미국 내 투자를 2,500억 달러로 약속했고, 여기에는 TSMC가 기존에 진행했거나 진행하기로 약속한 1,650억 달러 투자(6개 Fab과 2개 패키징 Fab)가 포함되어 있음.
: TSMC는 금번 무역협상 내용에 맞춰 애리조나에 추가로 팹을 더 짓는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됨. 지난 목요일에 560억의 CapEx를 계획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음.
: TSMC는 세계 최고의 고성능 반도체 제조사로, 특히나 엔비디아, 애플, AMD 등을 대상으로 AI 데이터센터, 자동차, 모바일 기기에 들어가는 칩을 제조하는 것으로 유명함. 현재 시가총액은 1.7조 달러(약 3천조원)로 이는 세계 6위 수준이다.
(참고로 삼성전자 시총 800조원, SK하이닉스 500조원)
: TSMC가 향후 수십년간 미국에서의 첨단 반도체 생산을 늘릴수록 타이완이 가진 "실리콘 방패"에 대한 역학관계 역시 변곡점을 맞이할 수 있다는 의견
: TSMC는 기업 이름에 Taiwan이 들어가있는 것과 같이 대만정부와 긴밀함을 넘어선 특수한 관계를 갖고 있음. 회사 설립 시 정부가 자금 조달을 지원하여 여전히 국영펀드를 통해 7%의 지분을 갖고 있는 대주주 자격을 갖고 있다.
: TSMC 지도자는 지정학적 위기와 더불어 대만의 지진 등 risk에서 벗어나기 위해 새로운 생산시설을 꾸릴 장소를 찾기 시작했고, '19년 여름부터 미국 뉴욕, 텍사스, 애리조나, 워싱턴 등 각지를 돌아다녔고, 최종 애리조나에 첫 해외 Fab을 건설하기 시작.
: '25년 후반에 현재 대만에서만 제조 중인 최선단 공정을 고객 수요 대응 목적으로 미국에 심을 예정이나, 동시에 대만에는 차세대 공정용 캐파를 확보할 예정이라고 회사는 밝힘. 대만에 집중된 전문 인력과 반도체 생태계를 감안할 때 TSMC의 주도적인 위치가 미국으로 넘어간다는 것은 시기상조이며, 별다른 공급 쇼크 등의 문제 없이 미국이 온전히 대만의 캐파를 흡수하는데는 50년이 걸릴 수 있다는 지적도 있음.
#TSMC #반도체
https://www.wsj.com/tech/asm-international-logs-strong-orders-as-china-business-advanced-tech-pick-up-8a832e12
: 네덜란드의 반도체 증착장비 제조사인 ASM인터내셔널(이하 ASM)이 지난 25년 4분기 신규 주문액이 8억 유로로 전년동기 7.3억유로 대비 상승했다고 발표. 이는 지난 3분기에 밝힌 예상치 6.37억 유로를 웃도는 수치
: 회사에 따르면 이런 호실적은 분기말 중국에서의 주문량 회복 및 로직/파운드리 업체들의 견조한 주문실적 덕이라고 밝혔다. TSMC는 엔비디아, 애플 등 고객 수요 대응을 위해 더 많은 장비를 구매하려는 CapEx 계획을 확대할 것이라는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며, 그 덕에 ASM의 주가는 올해 30% 이상 상승
: 중국에서의 호실적은 과거 회사에서 중국 경쟁사의 존재 등으로 중국 매출이 크게 하락할 것이라는 코멘트와 대비된 것.
: 4분기 매출은 전년 8억 유로에서 6.98억유로로 하락했으나, 회사 가이던스였던 6.3-6.6억은 초과했다고 밝히면서, 환율 효과를 제거한 '26년 1분기 실적은 금번 4분기 실적 대비 건강한 상승세를 기록하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https://www.wsj.com/business/deals/micron-to-buy-taiwan-plant-for-1-8-billion-5eef73e5
: AI 붐으로 인해 반도체 가격이 상승하고, 생산이 부족한 상황에서 미국의 메모리업체 마이크론이 대만의 파운드리 기업 PSMC의 첨단 반도체 제조시설 P5를 인수한다고 발표.
: 인수금액은 18억 달러로 현금 지급하며, 인수 대상인 제조시설에는 30만 sqft(=8천평)짜리 300mm WF 제조용 클린룸이 포함되어 있음. 이에 더해 마이크론의 후공정 프로세스 관련 PSMC와 장기 협력 관계를 맺기로 함.
: 금번 인수한 P5 Fab은 DRAM 제조에 사용될 예정으로 '27년 하반기부터 생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발표.
: '얼마나 급했으면'이라는 생각과 '그래도 '27년 하반기라니'라는 생각이 공존하는 기사
#마이크론 #반도체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0958
: 현재로서는 DRAM 증설에 가장 앞선 기업은 HBM으로 수요를 먼저 포착하고 투자에 앞섰던 SK하이닉스
: 수요가 있으면 투자도 먼저할 수 있고 그럼 pie가 커지게 되고 그럼 규모의 경제로 원가 개선을 할 수 있고, 그럼 수익성도 좋아지고 성능도 좋아지고의 선순환
https://www.wsj.com/finance/rare-earth-magnet-maker-raises-215-million-to-amp-up-u-s-supply-db5cec42
: 희토류 자석 제조사 Noveon Magnetics가 2.15억 달러의 자금 모집에 성공, 세계 최대 공급국인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에 맞서 필수 전자제품에 희토류를 공급하고자 함
: 이번 벤쳐펀딩에는 과거 소프트뱅크 비전펀드의 최장수 리더였던 Rajeev Misra의 One Investment Management가 대부분의 자금인 2억 달러를 제공, 나머지 0.15억 달러는 기존의 투자자로부터 증자를 받았다고 Noveon의 CEO가 밝힘
: 작년동안 미국의 광물자원 스타트업은 6.3억 달러의 VC 투자를 받으며 역대 최고를 기록함.
: 전세계 희토류의 92%를 생산하는 중국은 지난해 4월 미국의 관세발표에 맞서 미사일, 잠수함, 데이터센터, 전투기, 드론 및 전기차 등에 사용되는 희토류에 대한 수출통제 조치를 취했고, 이는 미국 내 수출 하락, 기업들의 공장 가동 및 판매 중단, 대체 자원 미확보 등 문제를 야기하며 미국의 어마어마한 충격을 주었음.
: 미국 정부는 해당 사안에 대한 긴급도를 인지한 채로, 희토류 자석 제조사 Vulcan Element에 6.7억 규모의 정부대출 및 지분투자를 진행하고, 희토류 재활용 기업 ReElement Technologies에도 0.8억 규모의 자금 지원을 진행함. 전쟁부는 희토류 광산기업 MP Material에 대한 15% 지분을 인수하면서 새로운 자석 제조공장을 Texas에 건설할 예정.
: 25억 달러 규모의 재고 확보를 최종 목표로 향후 관련 기업에 대한 추가 지원이 있을 것으로 보임.
어제 하루 빼먹은 덕에 오늘 6개 하느라 힘들다. 매일 기사 15-20개씩 정리해주시던 현명하신 분께서는 어떻게 하신거지 대체.
https://www.wsj.com/finance/currencies/asian-currencies-consolidate-as-traders-fret-over-greenland-tensions-a55b5ded
: 유로 역내 국제수지가 큰 폭의 흑자를 기록, 반면 영국의 임금지표는 3달째 둔화를 기록 중임. 이에 따라 파운드 대비 유로화 값은 0.871을 기록하며 2주간의 고점을 기록.
: 트럼프 대통령의 특정 유럽 국가 대상 관세 부과 조치로 미국-유럽 간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달러 인덱스는 98.445까지 하락. 다만 미국 자산의 퍼포먼스가 지속적으로 좋은 상황이 이어진다면, EU 자금이 미국에서 탈출하며 달러 매도세가 이어질 가능성은 낮음
: 미국-유럽 간 갈등으로 안전자산 선호세가 강해지며 스위스프랑이 각각 유로 및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이고 있음.
https://www.wsj.com/business/retail/can-a-1-699-espresso-machine-help-walmart-challenge-amazon-da9e8675
: 미국의 월마트가 "매일매일 저렴한 가격"이라는 구호에서 벗어나, 트렌디함을 갖춘 고급 상품으로 전환 중
: 이는 상위소득 고객을 끌어들여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
: 기존의 중위 소득 이하의 고객 대상 식료품 사업은 점점 이익률이 빠듯해지면서, 가구/주방도구/린넨제품을 판매하며 아마존과의 경쟁에서 앞서나가고자 함.
https://www.wsj.com/business/schneider-electric-expands-revenue-target-plans-buyback-program-3326ca64
: 프랑스의 전력기기 제조사인 슈나이더 일렉트릭(이하 슈나이더)이 지난 목요일 Capital Market Day을 열어 '26년부터 '30년까지 인수합병 효과 제외 기준 매출 성장을 7-10%로 예측한다고 발표.
: 조정 EBITDA 마진율의 성장폭이 2.5%p가 될 것으로 예측되며, 전액 영업현금흐름으로 대체될 것이라고 확인.
: 중장기 가이던스와 함께 '30년까지 25-30억 유로 수준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한다는 계획을 이자리에서 공개하면서, 동 기간동안 10-15억 유로 수준의 자산 매각 역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발표
#슈나이더일렉트릭 #에너지자원
https://news.skhynix.co.kr/semiconductor-history-series-1/
: 10년대 초반 메모리 호황의 역사는 잘 모르지만
: 17년부터 18년까지의 호황은 클라우드의 등장에 따른 데이터센터용 메모리 반도체 신규 수요 발생 때문.
: 하지만 이는 금방 꺼졌는데, 그냥 모바일로 하는 일을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호환되게끔 하는 기능으로써 스마트폰 이상의 컴퓨팅 자원이 필요하지는 않았던걸까 생각
: 이제는 AI라는 또다른 application이 mobile device를 대체하게 되면서 뚜렷하게 컴퓨팅 하드웨어 리소스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에 폭발력이 17,18년 대비 훨씬 클 수 있겠다는 생각
: 2000년대 중후반 SK에 인수되기 전 하이닉스가 DRAM과 NAND 사업에서 호황을 겪은게 당시 유행이던 MP3의 폭발적인 성장이라고 들었었는데, 워크아웃 위기이던 회사를 살릴 정도였으니, 이번 AI라는 새로운 application의 도래는 얼마나 강력할지 궁금하다.
출처: BZCF 유튜브, https://youtu.be/iwXr1IRaqWA?si=5Ft7vAQdLISMrzJl

: PC에서 메모리 추가는 기본적으로 성능을 개선할 수 있는 요소.
: 물론 AI 데이터센터는 엄청나게 고도화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조합된 결과이지만, 아직 기술적 발전의 초반인만큼 메모리를 많이 써서 성능을 개선할 수 있는 여지가 꽤 남아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