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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르 해외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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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르의 해외주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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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 10 Losers

* [태양광 -5.7%]: FSLR -1.4%, NXT -1.6%, ENPH -7.7%, RUN -35.1%, SEDG -12.4%
* [도박·스포츠베팅 -5.6%]: DKNG +1.5%, FLUT -13.8%, CHDN +1.7%, SGHC -3.1%, RSI +0.1%
* [항공사 -5.5%]: DAL -6.8%, RYAAY -3.1%, UAL -8.7%, LUV -3.3%, LTM -3.6%
* [자본시장 -4.6%]: MS -6.2%, GS -7.5%, SCHW -2.4%, HOOD -4.5%, IBKR -4.5%
* [오피스 리츠 -4.0%]: BXP -5.9%, ARE -2.0%, CDP -1.2%, VNO -5.5%, CUZ -3.4%
* [자산운용 -3.6%]: BLK -2.5%, BX -3.9%, BN -3.5%, KKR -6.3%, BAM -4.1%
* [호텔·모텔 리츠 -3.5%]: HST -3.5%, RHP -4.0%, APLE -2.5%, PK -3.4%, DRH -2.8%
* [지역은행 -3.4%]: HDB -0.5%, MFG -1.6%, IBN -0.8%, PNC -4.7%, USB -4.5%
* [전기장비·부품 -3.2%]: VRT -1.7%, BE -7.7%, HUBB -2.4%, NVT -2.8%, AEIS -0.5%
* [소비자 가전 -3.0%]: AAPL -3.2%, SONY +2.1%, LPL -9.3%

[📉 주요 급락 종목 사유]

* RUN (-35.1%): Q4 흑자 전환에도 불구하고 2026년 아웃룩이 시장 기대치를 대폭 하회하며 역대급 폭락. Merck 등 기관 매도 소식까지 겹쳐 태양광 섹터 내 당일 최대 낙폭을 기록함.
* ENPH (-7.7%): 회사 공시 관련 허위 기재 혐의를 둘러싼 집단소송이 제기되며 법적 리스크가 주가에 직격탄으로 작용함.
* SEDG (-12.4%): First Solar 가이던스 쇼크 여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AI 공세 전환 전략에 대한 시장 신뢰가 아직 형성되지 않아 추가 급락함.
* FLUT (-13.8%): Q4 2025 어닝콜 발표 후 성장 모멘텀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도박·스포츠베팅 섹터 내 최대 낙폭을 기록함.
* SGHC (-3.1%): Q4 2025 매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음에도 섹터 전반의 매도세와 PPI 쇼크 여파를 벗어나지 못함.
* GS (-7.5%): PPI 쇼크로 금리 인하 기대가 붕괴되며 투자은행·자본시장 섹터 전반에 최대 낙폭. Goldman은 AI 주식에 대해 강경한 경고 메시지를 내놓으며 스스로도 AI 관련 리스크에 노출된 종목으로 인식됨.
* MS (-6.2%): GS와 동일한 PPI 발 금리 인하 기대 붕괴가 투자은행·브로커리지 수익성 우려로 이어지며 동반 급락함.
* KKR (-6.3%): 사모펀드·대체자산 섹터에 대한 PPI 쇼크와 프라이빗 크레딧 리스크 우려가 겹치며 자산운용 섹터 내 최대 낙폭을 기록함.
* BAM (-4.1%): Brookfield의 AI 신규 유닛 Radiant가 $13억 밸류에이션으로 영국 스타트업과 합병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자산운용 섹터 전반의 매도세에서 벗어나지 못함.
* UAL (-8.7%) / DAL (-6.8%) / LUV (-3.3%): PPI 쇼크로 소비자 지출 여력 위축 우려가 확산되며 항공사 섹터 전반이 집중 매도됨. ClearBridge에 따르면 AI 대체 리스크와 무관한 경기 민감 업종인 항공사가 인플레이션 발 경기 둔화 공포의 집중 타깃이 됨.
* BXP (-5.9%) / VNO (-5.5%): 금리 인하 기대 소멸이 고금리 환경 장기화 우려로 이어지며 오피스 리츠 전반이 급락. BXP는 Evercore ISI가 목표주가를 $73→$67로 하향 조정하며 추가 악재가 겹침.
* PK (-3.4%) / RHP (-4.0%): 호텔 리츠는 PPI 쇼크에 따른 고금리 장기화 우려가 부동산 조달 비용 상승으로 직결되며 동반 약세. RHP는 $7억 규모 선순위채 가격 결정을 발표했음에도 부채 확대 우려로 하락.
* AAPL (-3.2%): 대만 TSMC 애리조나 공장에서 1억 개 칩을 구매한다는 호재성 소식에도 불구하고, PPI 쇼크와 기술주 전반 매도세에 동반 하락함.
* BE (-7.7%): Bloom Energy의 Brookfield 딜에 대한 밸류에이션 리스크가 부각되고, Jim Cramer의 '추가 조정 이후 매수' 코멘트가 단기 고점 인식을 강화하며 급락함.
* HOOD (-4.5%) / IBKR (-4.5%): 암호화폐 동반 하락과 PPI 쇼크로 인한 핀테크·브로커리지 수익성 우려가 겹치며 동반 약세를 보임.
* PNC (-4.7%) / USB (-4.5%): PPI 발 금리 인하 기대 붕괴가 지역은행의 순이자마진 개선 기대를 직접 타격하며 집중 매도됨.
* LPL (-9.3%): PPI 쇼크가 독립 자산관리 플랫폼의 수익성 기대를 꺾으며 소비자 가전·금융 교차 섹터 내 최대 낙폭을 기록함.

⭐️ New Highs

방어·실물 확산 장세 이틀째 가속. 총 143개(+11.7%), 교체율 53.1%, 잔존율 52.3% — 전일 극단적 물갈이 후 정상화.

FRO 실적 당일 미진입 — 25일 기간 최고 빈도(13회) 탱커 핵심 주체가 4Q25 실적+배당 발표 당일 신고가 달성 실패. 탱커 사이클 피크 논쟁 재점화. INSW/TRMD(4일 스트릭) 지속으로 탱커 전체 사이클 종료는 아닐 수 있음.

Gold 13개+Utilities-Regulated Electric 13개 동시 역대 최다 — 서로 다른 두 방어 자산이 같은 날 역대 최다를 동시 기록한 전례 없는 사건. 실질금리 하락 기대가 귀금속+방어 인프라를 동시 부양하는 구조.

JNJ(598.7B) $4.0B 달러거래량 전체 1위 — 25일 기간 비AI 종목 달러거래량 역대 1위. NVS/AMGN과 함께 제약 대형주 3개 동시 신규. Drug Manufacturers 전일 0개→오늘 3개 단 하루 폭발.

SII+ALM 공동 6일 스트릭 최장 경신 — ATI 7일 기록 동률 도전 중. 귀금속 운용(SII)+비철금속(ALM) 나란히 기록. AAOI(+141.6% YTD, 22.9% 갭)가 Tech 3개 속 AI 광통신 유일한 이벤트로 LITE 탈락 후 광통신 바통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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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Comments

금요일 미 증시는 Nvidia가 실적 발표 후 -5% 급락한 데 이어 -4% 추가 급락세를 시현하면서 테크 섹터 전체에 매도 압력을 자극. SW 대비 HW의 상대 강도를 나타내는 SMH/IGV 차트는 전일 10일선을 이탈한 이후 반등하는 데 실패하는 모습.

테크 섹터가 약세를 보이는 와중에 전일에는 연초 이후 나스닥 대비 강세를 보여왔던 다우/러셀 지수가 더 큰 폭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는 시장이 명확하게 Risk-Off라는 일관된 방향성을 보이고 있음을 의미.

특히 금요일에 나타난 이 같은 증시 전반에 걸친 Risk-Off와 유가/방어주/방산주/귀금속/미국채의 동시 강세는 주말간 시작된 미국-이란 전쟁을 자산시장이 선반영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됨. 결국 전쟁의 진행 양상이 자산시장 전체의 흐름에서 단기적으로 가장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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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K 10 주요 일정

요약: Broadcom, 이란전쟁, 고용

3/1(일) - OPEC+ 8 월례 화상 회의(4월 생산량 결정)

🔘3/2(월)

매크로: (미) S&P 글로벌 제조업 PMI, ISM 제조업 PMI
산업: 모건스탠리 TMT 컨퍼런스(Walmart(WMT), Cisco(CSCO), Disney(DIS), Comcast(CMCSA), Expedia(EXPE), Autodesk(ADSK), NetApp(NTAP), Carvana(CVNA)), MWC2026(Cisco(CSCO), Qualcomm(QCOM), SpaceX)
기업: Draftkings 온라인 투자자의 날
실적: Progressive(PGR), MongoDB(MDB), Riot Platform(RIOT), Ecostar(SATS)


🔘3/3(화)

매크로: (미) 윌리엄스, 카시카리 연설
실적: Crowdstrike(CRWD), Ross Store(ROST), AutoZone(AZO), Target(TGT), Best Buy(BBY), On Holding(ONON), Box(BOX)

🔘3/4(수)

매크로: (미) ADP 비농업 고용,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ISM 비제조업 PMI
기업: Apple(AAPL), 신제품 발표를 위한 Apple Experience 행사 진행
실적: Broadcom(AVGO), Genius Sports(GENI)

🔘3/5(목)

매크로: (미)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중) 전국인민대표회의 연례 회의
기업: Caterpillar(CAT) - CEO가 라스베이거스 CONEXPO 컨퍼런스 참석
실적: Costco(COST), Marvell(MRVL), Kroger(KR), JD.com(JD), Ciena(CIEN)

🔘3/6(금)

매크로: (미) 소매판매, 고용보고서(비농업고용, 실업률, 시간당임금, 경제활동참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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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2 미국 증시 Daily

⭐️ Market of the Day

1. 주요 지수 마감 및 장중 흐름

* Dow: -0.10% / S&P 500: +0.04% / Nasdaq: +0.13% / Russell 2000: +0.92%

주말 사이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대규모 전투 작전'을 개시했다는 충격적 소식에 장 초반 Dow가 -500포인트 이상, S&P 500이 -1.1%까지 급락했으나, 시장은 역사적 패턴('지정학 이벤트 이후 2주 내 중간값 +0.4% 반등')에 근거한 저점 매수 심리로 낙폭을 빠르게 회복하며 장 마감 기준 보합권에 안착하는 V자 되돌림을 연출함. Brent유는 $80 근방까지 +9% 급등하며 8개월 만의 최고가를 기록했고, 금은 $5,300을 돌파하는 안전자산 급등세를 보였음. JPMorgan은 "1~2주간의 리스크 자산 하락 후 저가 매수 기회"라는 전술적 신중론을 제시했고, Evercore ISI는 "유가 $80 수준에서 분쟁이 단기에 종결될 경우 글로벌 경제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진단함. 에너지·방산주는 강력한 수혜 섹터로 급등했고, 항공사·크루즈·호텔 등 여행 업종은 고유가와 중동 운항 차질 우려로 집중 매도됨.

2. Trending Stocks

* ACHR (+5.62%): 지정학 리스크 환경에서 도심항공모빌리티(eVTOL) 방산 연계 기대감이 부각되며 상승
* ASTS (+9.76%): AST SpaceMobile, 위성 통신 인프라 수요 확대 기대와 함께 방산·통신 복합 수혜주로 강세
* AVAV (-17.42%): AeroVironment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실적 또는 가이던스를 발표한 것으로 추정됨, 방산 섹터 전반 강세 속 역행 급락
* BBAI (+3.76%): BigBear.ai, 이란 분쟁 발발로 AI 기반 방산·정보 분석 플랫폼 수혜 기대 부각
* CRDO (+1.74%): 데이터센터 연결 반도체 수요 지속으로 소폭 강세
* F (-4.97%): Ford, 관세·인플레이션 비용 압박 우려 속 소비재 경기 민감주로서 약세
* MDB (-1.05%): MongoDB 실적 발표를 앞둔 관망 심리로 소폭 하락
* PLUG (+1.12%): 에너지 대안 수요 테마와 함께 소폭 상승

3. 주요 ETF Top & Bottom

📈 상승 Top 10: USO(유가) 6.39%, UNG(천연가스) 4.17%, URA(우라늄) 3.88%, XOP(석유생산) 3.80%, ITA(방산) 2.81%, TAN(태양광) 2.54%, XLE(에너지) 1.99%, ARKK(혁신기술) 1.80%, KRE(지역은행) 1.48%, KBE(은행) 1.38%

📉 하락 Bottom 10: SLV(은) -4.02%, EWG(독일) -3.23%, EWY(한국) -2.53%, INDA(인도) -2.53%, ITB(건설) -2.38%, EWJ(일본) -2.35%, EFA(선진국) -1.97%, XHB(주택건설) -1.92%, EWW(멕시코) -1.83%, EEM(신흥국) -1.73%

[ETF 테마 요약]

이란 분쟁 발발로 유가(USO +6.39%)·천연가스(UNG +4.17%)·석유생산(XOP +3.80%)·에너지(XLE +1.99%) ETF가 전면 급등, 우라늄(URA +3.88%)도 중동 에너지 안보 불안이 원자력 수요 부각으로 이어지며 강세를 보임. 방산(ITA +2.81%)은 전쟁 수혜 섹터로 자금이 집중됐고, 태양광(TAN +2.54%)은 고유가에 따른 대체에너지 수요 부각 효과를 받음. 반면 독일(EWG -3.23%)·일본(EWJ -2.35%)·한국(EWY -2.53%) 등 선진국·아시아 ETF는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의 인플레이션·경기 충격 우려로 동반 매도됐고, 건설(ITB, XHB)은 고금리 장기화 우려와 이란 충격이 중첩되며 약세를 이어감. 은(SLV -4.02%)은 전날 급등 이후 차익 실현이 출현함.

⭐️ News of the Day

①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 '전쟁 프리미엄'이 시장을 뒤흔드는 핵심 변수로 부상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대이란 '대규모 전투 작전' 개시를 공식 선언하며 글로벌 금융시장에 충격파가 전달됨. 이란은 OPEC 4위의 산유국이자 세계 원유 수송의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을 관할하는 핵심 에너지 요충국으로, 분쟁이 장기화되거나 해협 봉쇄로 이어질 경우 유가가 배럴당 $100을 돌파하는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경고가 에너지 전문가들로부터 잇따랐음. 분쟁 3일차인 이날 트럼프는 최대 4주의 작전 기간을 시사했고, JP모건은 "전술적 신중 포지션을 권고하되 1~2주 하락 이후 저가 매수 기회를 탐색하라"는 전략적 대응을 제시했음. 시장 역사상 지정학 이벤트 이후 S&P 500의 2주 중간값 수익률이 +0.4%라는 데이터가 이날 낙폭 회복의 심리적 근거로 작용함.

② 호르무즈 봉쇄 리스크 — 에너지 수급 충격이 인플레이션 재가속의 뇌관

이날 QatarEnergy가 이란의 라스라판 시설 공격으로 LNG 생산을 일시 중단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천연가스 선물이 3% 이상 급등함.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일일 원유 수송량은 1,300만 배럴로, 해협 봉쇄 시나리오는 "1970년대 아랍 석유 금수와 이란 혁명의 심각성의 3배"라는 에너지 전략가의 경고가 나올 정도로 충격 강도가 큼. 지난주 이미 PPI가 예상을 크게 웃돌며 인플레이션 재가속 우려가 부상한 상황에서 유가 급등이 추가되면 연준의 금리 인하 경로는 더욱 험난해지는 구조임. 에너지·방산 외 모든 섹터에 하방 압력을 가하는 '스태그플레이션 공포'의 단초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분쟁 전개 상황이 시장의 최대 관전 포인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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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ors

📈 Top 10 Gainers

* [우라늄 +5.4%]: CCJ +6.2%, NXE +4.1%, UEC +2.1%, UUUU +9.6%, LEU +2.7%
* [정유·석유 마케팅 +4.4%]: VLO +5.0%, PSX +3.8%, MPC +5.9%, DINO +7.6%, SUN +0.3%
* [유연탄 +4.1%]: CNR +6.0%, BTU +6.6%, ARLP +1.9%
* [과학·기술 장비 +3.6%]: COHR +15.4%, KEYS +1.9%, GRMN +0.9%, TDY +1.1%, FTV -1.1%
* [직물·섬유 제조 +3.1%]
* [알루미늄 +2.8%]: AA +3.2%, CENX -0.4%, CSTM +4.7%, KALU +3.7%
* [석유·가스 탐사·생산 +2.8%]: COP +4.2%, CNQ +1.3%, EOG +3.7%, OXY +2.1%, FANG +2.8%
* [항공우주·방산 +2.7%]: GE +1.0%, RTX +4.7%, BA +1.0%, LMT +2.8%, NOC +6.0%
* [통신 장비 +2.5%]: CSCO -0.1%, MSI +0.8%, LITE +11.8%, CIEN +1.4%, UI +4.2%
* [전기장비·부품 +2.2%]: VRT +1.1%, BE +6.6%, HUBB +1.1%, NVT +1.6%, AEIS +1.4%

[📈 주요 급등 종목 사유]

* COHR (+15.4%):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로 광통신·광부품 수요가 급부상하며 옵토일렉트로닉스 섹터 전반이 폭등함. 해저 케이블 및 군사 광통신 인프라 수혜주로 부각됨.
* LITE (+11.8%): COHR과 동일하게 광통신 부품 수요 급증 기대가 직격 호재로 작용하며 동반 폭등. 이란 분쟁 속 군사·데이터 통신 인프라 수혜주로 재조명됨.
* BTU (+6.6%) / CNR (+6.0%): 이란 분쟁으로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가 석탄 수요 대체 기대로 이어지며 유연탄 섹터 전반이 급등함.
* DINO (+7.6%): HF Sinclair CFO의 병가 발표에도 불구하고 정유 마진 급등 기대와 유가 강세에 연동해 정유·마케팅 섹터 내 최대 상승폭을 기록함.
* MPC (+5.9%) / VLO (+5.0%): 유가 급등이 정유 마진 개선으로 직결된다는 시장 논리에 따라 정유 섹터 전반에 매수세가 집중됨.
* NOC (+6.0%):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방산 지출 확대 기대가 즉각 반영되며 Northrop Grumman이 방산 섹터 내 최고 수익률을 기록함.
* RTX (+4.7%): 미사일 방어·전술 무기 시스템 수요 증가 기대가 직접적 주가 촉매로 작용함.
* LMT (+2.8%): NOC, RTX와 동일한 방산 지출 확대 기대가 Lockheed Martin에도 유입됨.
* CCJ (+6.2%): Cameco가 인도에 $19억 규모의 우라늄 농축광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호재와 함께, 중동 에너지 불안이 원자력 에너지 수요를 부각시키며 급등함.
* UUUU (+9.6%): Energy Fuels Q4 어닝콜 이후 브로커 투자의견 긍정적이라는 보도와 함께 우라늄 섹터 강세에 연동해 급등함.
* NXE (+4.1%): 더퍼린 웨스트 드릴링 프로그램 개시 발표 및 Q4 컨퍼런스콜 예정 소식이 우라늄 섹터 강세와 맞물려 주가를 견인함.
* COP (+4.2%) / EOG (+3.7%) / FANG (+2.8%): 유가 급등 직접 수혜를 받는 E&P 업체로서 이란 공급 차질 우려가 실적 기대치 상향으로 이어짐.
* AA (+3.2%) / CSTM (+4.7%) / KALU (+3.7%): 이란 분쟁이 알루미늄 등 금속 수급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과 함께, 알루미늄 섹터 전반에 원자재 수혜 매수세가 유입됨.
* BE (+6.6%): 에너지 공급 불안이 장기화될 경우 분산형 청정에너지 솔루션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가 Bloom Energy의 급등을 이끌었음.
* UI (+4.2%): Zacks의 실적 전망 상향 조정 및 투자의견 업그레이드가 직접적 매수 촉매로 작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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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 10 Losers

* [모기지 금융 -6.6%]: RKT -7.7%, UWMC -1.8%, PFSI -1.7%
* [보험 복합사 -4.4%]: BRK-A -4.9%, BRK-B -4.9%, AIG +0.8%, HIG +0.7%, SLF -0.5%
* [항공사 -3.3%]: DAL -2.2%, RYAAY -3.2%, UAL -2.9%, LUV -2.0%, LTM -7.6%
* [여행·레저 서비스 -2.8%]: BKNG -1.4%, RCL -3.2%, ABNB -1.4%, CCL -7.6%, TCOM -2.2%
* [홈 임프루브먼트 리테일 -2.7%]: HD -2.6%, LOW -2.8%, FND -3.4%
* [주거용 주택건설 -2.6%]: DHI -3.7%, LEN -3.3%, PHM -2.5%, NVR -1.4%, TOL -1.9%
* [호텔·숙박 -2.5%]: MAR -3.3%, HLT -2.2%, IHG -3.8%, HTHT +0.0%, H -1.1%
* [주류·증류주 -2.5%]: DEO -3.3%, BF-B -0.1%, BF-A -0.3%
* [가정용품·생활소비재 -2.5%]: PG -2.2%, UL -3.1%, CL -1.9%, KMB -1.5%, EL -8.5%
* [부동산 개발 -2.4%]: VTMX -4.8%

[📉 주요 급락 종목 사유]

* LTM (-7.6%): LATAM Airlines가 중동 분쟁에 따른 운항 차질 및 고유가 연료비 급등 우려로 항공사 섹터 내 최대 낙폭을 기록함.
* CCL (-7.6%): Carnival이 이란 분쟁으로 인한 중동 항로 보안 위협을 이유로 크루즈 노선을 우회 재편한다는 보도가 나오며 운항 비용 급등과 수요 타격 우려로 폭락함.
* RYAAY (-3.2%): 중동 노선 운항 중단 우려와 고유가 연료비 부담이 직격탄으로 작용하며 항공사 섹터 동반 하락을 주도함.
* RCL (-3.2%): 중동 크루즈 노선 차질 우려와 고유가가 크루즈 운항 수익성을 압박한다는 우려가 매도세로 이어짐.
* BRK-A / BRK-B (-4.9%): Berkshire Hathaway가 Q4 실적에서 매출이 기대치를 하회하며 워런 버핏의 은퇴 발표와 맞물려 시장 신뢰에 불확실성이 더해졌고, 방산·에너지와 무관한 복합 보험사로서 매도세를 받음.
* IHG (-3.8%): 중동 지역 호텔 운영 차질 및 여행 수요 급감 우려로 글로벌 호텔 체인에 매도세가 집중됨.
* MAR (-3.3%): IHG와 동일한 중동 여행 수요 급감 리스크가 Marriott에도 직결되며 숙박 섹터 전반 약세를 동반함.
* DHI (-3.7%) / LEN (-3.3%): 고유가 발 인플레이션 재가속 우려로 금리 인하 기대가 또다시 후퇴하며 주택건설업체들이 모기지 금리 상승 압박을 받음. DHI는 2026년 가이던스를 재확인했음에도 섹터 매도세를 피하지 못함.
* RKT (-7.7%): 유가 급등→인플레이션 재가속→금리 인하 기대 소멸의 연쇄 경로가 모기지 금융 섹터에 가장 직접적으로 타격, 섹터 내 최대 낙폭을 기록함.
* FND (-3.4%): Black Cypress가 Floor & Decor에 $800만 추가 투자를 단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주택 경기 둔화 우려와 인플레이션 압박이 홈인테리어 소매 섹터를 압박함.
* EL (-8.5%): Estee Lauder가 피부케어 매출 +6% 성장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재 섹터 전반의 매도세와 함께 생활소비재 내 최대 낙폭을 기록함. Jim Cramer는 "Diageo처럼 자초한 약점이 있다"고 발언하며 부정적 심리를 강화함.
* UL (-3.1%): Unilever 관련 애널리스트 리포트와 함께 생활소비재 섹터 전반의 인플레이션 비용 압박 우려가 매도를 자극함.
* DEO (-3.3%): 이란 분쟁 발발로 글로벌 소비심리 위축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전주 기술적 반등 이후 차익 실현 흐름이 재차 출현함.
* VTMX (-4.8%): Q4 2025 실적 발표에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결과가 나온 것으로 추정되며, 멕시코 부동산 개발 업체로서 이란 분쟁 관련 글로벌 불확실성과 EWW(멕시코 ETF) 약세에도 노출됨.

⭐️ New Highs

Energy가 50개(37.6%)로 전일 25개의 정확히 2배를 기록하며 압도적 1위를 차지. 이는 0219의 Energy 48개를 넘어서는 26일 기간 에너지 역대 최다 기록. E&P 13개, Midstream 19개, Integrated 9개, Equipment 8개 — 에너지 전 밸류체인이 동시에 폭발. 교체율 57.1%, 전일대비 잔존율 39.9% — 에너지 완전 재편을 반영하는 높은 물갈이 강도.

LITE가 $5,349M의 달러거래량으로 26일 기간 역대 1위 기록. 직전 기록이었던 TSM(0224, $5.1B)을 약 5% 상회하는 역대 최고 수준. 동시에 AAOI는 2일 연속 Gap+Vol 🔥를 기록하며 +28.2% 추가 갭상승, YTD +194.1%에 도달. 2일 누적 +56%는 26일 기간 바이오 이벤트 종목 제외 시 가장 압축적인 단기 급등. 오늘 AI 광통신 3종목(LITE+AAOI+COHR) 합산 달러거래량 약 $11.1B — 에너지 50개를 압도하는 기관 자금 집중이 다시 한번 확인.

ALM이 7일 연속 신고가로 ATI(0225, 7일) 기록과의 동률을 넘어 단독 최장을 달성. +12.62% 상승, YTD +135.1%. 7일 스트릭 중 처음으로 Gap+Vol 🔥 플래그가 등장. FRO는 0227 실적 당일 미진입 다음날 +4.40% 강세 재진입으로 복귀(RSI 89.98). 탱커 사이클 피크가 아님을 최종 확인. Aerospace & Defense는 전일 0개에서 오늘 11개로 단 하루 만에 폭발하며 26일 기간 역대 최다를 기록. RTX/LMT/NOC/HWM 방산 대형주 동시 신규 진입.

Gap+Vol 🔥 19개 + GapOnly ⚡️ 16개 = 갭 종목 35개로 26일 기간 역대 최다. 에너지 11개(FRO/DHT/EQNR/OXY/TRMD 등)+방산 4개(RTX/ESLT 등)+광통신 2개(AAOI/LASR)가 집중. 반면 Real Estate는 24개→1개로 급감하고 Utilities는 0개로 완전 소멸. 방어주에서 에너지·방산으로의 압축적 전환이 하루 만에 완료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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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Comments

전일 미국-이란 전쟁이 시작된 이후 첫 개장일이었는데, 전 자산군에 걸쳐서 매우 유의미한 움직임들이 포착됨. 가장 주요했던 Price Action은 달러인덱스의 장기 저항선 돌파.

달러인덱스는 약달러 기조를 지향하는 트럼프의 당선 이후 1년 넘는 기간동안 약세흐름을 보여오다가 최근 15년짜리 지지선에서 Whipsaw를 준 뒤 전일 이란전쟁을 계기로 강한 반등을 통해 저항선을 뚫어내는 모습. 이와 동시에 연초 이후 가장 강력했던 신흥국/메모리/원자재에서 차익실현이 나오는 모습이 나타남.

또한 달러 외에도 그간 컨센 숏이었던 코인, SW, 국채금리(채권 숏포지션)에서도 강한 반등이 나왔는데, 전반적으로 확실히 1,2월의 움직임을 뒤집는 모습이 전 자산군에 걸쳐서 나왔음. 이것이 전쟁으로 인한 일시적인 움직임일지 아니면 그 배후에 또 다른 거대한 머니무브가 있을지는 아직까지 알 수 없지만, 3월 첫 거래일을 기점으로 거대한 변화가 생겨났음을 인지해야 할 필요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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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3 미국 증시 Daily

⭐️ Market of the Day

1. 주요 지수 마감 및 장중 흐름

Dow: -0.75% / S&P 500: -0.89% / Nasdaq: -1.07% / Russell 2000: -1.73%


이란 분쟁이 4일째로 접어들며 전날 보합권 마감 이후 시장의 낙관론이 빠르게 붕괴됨.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공식 선언하고 이라크가 저장 시설 포화를 이유로 대규모 원유 감산에 돌입하면서 에너지 공급 충격의 현실화 우려가 증폭됐음. Brent유는 $83 위로 올라서며 이틀째 급등했고, 10년물 국채 금리는 10월 이후 최대 일간 상승폭을 기록하며 4.10%를 돌파함. 연준 위원인 Williams와 Kashkari가 이란 전쟁이 초래하는 새로운 불확실성을 언급하며 금리 인하 시나리오가 더욱 멀어졌다는 경고를 내놓았고, 달러 인덱스가 수직 상승하면서 금·은 등 그간 강세를 보이던 안전자산과 신흥국·원자재 섹터 전반에 걸쳐 대규모 포지션 청산이 동시 발생함. 장 마감 직전 트럼프가 미 해군의 호르무즈 유조선 호위 가능성을 언급하자 낙폭이 다소 축소됐으나 지수는 여전히 전 섹터 광범위한 약세로 마감됨.

2. Trending Stocks

LRCX (-5.94%): 내부자가 약 $930만 규모의 자사주를 매각했다는 SEC 공시가 나온 가운데, 반도체 장비 섹터 전반이 이란 분쟁발 매크로 충격에 동반 급락함
MDB (-22.31%): MongoDB가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매출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섹터 내 최대 낙폭을 기록, 장중 21% 이상 폭락함
MOBX (+521.47%): 소형 바이오텍 종목으로 임상 또는 M&A 관련 특수 재료 발생으로 추정되는 급등 발생
MU (-7.99%): 이란 분쟁 리스크와 달러 강세 속 반도체 섹터 전반 매도세에 연동, 메모리 반도체 업종 집중 타격
NOW (+3.45%): ServiceNow, AI 소프트웨어 인프라 수혜주로서 소프트웨어 섹터가 이날 시장에서 상대적 강세를 보인 흐름에 동반 상승
PINS (+9.15%): Pinterest, 견고한 광고 매출 성장 및 AI 추천 알고리즘 강화 효과가 부각되며 시장 약세 속 역행 급등
PLUG (+23.20%): Plug Power가 Q4 어닝콜에서 호전된 수익성과 수주 파이프라인을 공개하며 급등, 연료전지 섹터 내 극명한 차별화 연출
SE (-16.41%): Sea Limited가 2026년 매출 아웃룩을 애널리스트 기대치 대폭 하회하는 수준으로 제시하며 폭락함
TEAM (+6.21%): Atlassian이 예상을 상회하는 분기 실적과 긍정적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소프트웨어 강세 흐름을 주도함
TGT (+6.78%): Target이 분기 순이익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소비재 업종 내 강한 역행 상승세를 연출함

3. 주요 ETF Top & Bottom

📈 상승 Top 10: USO(유가) 3.39%, UNG(천연가스) 2.42%, XLC(통신) 0.10%, LQD(회사채) -0.03%, XLF(금융) -0.12%, HYG(하이일드) -0.17%, TLT(20년국채) -0.20%, XOP(석유생산) -0.35%, VNQ(리츠) -0.55%, XRT(리테일) -0.60%

📉 하락 Bottom 10: EWY(한국) -10.27%, GDX(금광) -8.53%, SLV(은) -8.42%, URA(우라늄) -7.81%, EWW(멕시코) -5.14%, EWT(대만) -5.02%, EEM(신흥국) -4.94%, SOXX(반도체) -4.91%, EWZ(브라질) -4.68%, GLD(금) -4.48%

[ETF 테마 요약]

전일 달러 강세와 호르무즈 봉쇄 공식화가 맞물리며 상승 ETF 리스트가 사실상 USO·UNG 에너지 2개에 그치는 극도로 협소한 장세가 연출됨. 나머지 상위 항목들은 모두 소폭 하락으로, '덜 내린 것'이 상대적 상위권에 위치한 구조임. 하락 ETF는 한국(EWY -10.27%)이 공휴일 이후 복귀 첫날 코스피 -7% 폭락을 반영하며 최대 낙폭을 기록했고, 금(GLD -4.48%)·은(SLV -8.42%)·금광(GDX -8.53%)은 달러 인덱스 수직 상승에 따른 포지션 강제 청산으로 급락함. 대만(EWT -5.02%)·반도체(SOXX -4.91%)는 호르무즈 분쟁이 아시아 공급망 전반에 타격을 줄 것이라는 우려로 집중 매도됐으며, 신흥국(EEM -4.94%)·멕시코(EWW -5.14%)·브라질(EWZ -4.68%)은 달러 강세에 따른 자본 이탈이 동반됨.

⭐️ News of the Day

① 달러 '수직 상승'과 금·은의 역설적 동반 급락 — 안전자산 패러다임의 붕괴

통상적 지정학 위기에서는 금·달러가 동반 강세를 보이지만, 이날 시장은 전혀 다른 작동 방식을 보여줬음. 달러 인덱스가 2023년 2월 이후 최대 2일 연속 상승폭을 기록하며 '수직 상승'에 가까운 급등세를 연출함에 따라, 금은 -5% 폭락해 $5,041까지 내려앉았고 은은 -8%대 급락을 기록함. 이는 연준 위원들(Williams·Kashkari)이 이란 전쟁이 초래하는 새로운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을 언급하며 금리 인하 기대를 추가 냉각시키자, 투자자들이 실질 금리 상승 환경에서 무이자 자산인 금을 대규모로 청산하는 구조로 전환됐기 때문임. 금은 여전히 연초 대비 +16% 수준이지만, '고금리 장기화 + 달러 강세' 조합이 지속될 경우 추가 조정 가능성을 경계해야 함.

② 호르무즈 봉쇄 현실화 — 이란 분쟁이 단순 지정학 이벤트를 넘어 공급망 충격으로 전환되는 임계점
전날까지 시장이 '단기 분쟁 후 반등' 시나리오에 무게를 두었다면, 이날 이라크의 대규모 원유 감산 소식은 호르무즈 봉쇄가 주변국 생산 인프라까지 연쇄 타격하고 있음을 의미하는 분기점이 됨. JP모건은 이번 분쟁을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견줄 수 있는 '광범위한 경제·정치적 결과를 초래할 사건'으로 격상 평가했고, Brent유 $100 돌파 시나리오가 단기 내에 실현되지 않더라도 $80 이상이 지속될 경우 인플레이션 재가속과 연준 정책 제약이 중첩되는 스태그플레이션 구조가 형성될 수 있다고 경고함. 에너지 섹터를 제외한 전 섹터에 걸쳐 '고유가→금리 상승→밸류에이션 리프라이싱'의 연쇄 매도가 진행 중이며, 분쟁 종결 또는 호르무즈 안정화 신호가 나오기 전까지 시장의 방향성 전환은 어렵다는 판단이 지배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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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ors

📈 Top 10 Gainers

[유연탄 +2.9%]: CNR +5.8%, BTU +3.7%, ARLP +0.6%
[도박·게임 +2.5%]: DKNG +2.6%, FLUT +5.1%, CHDN -0.4%, SGHC +0.1%, RSI +0.2%
[점결탄 +1.6%]: HCC +1.0%, AMR +5.0%
[소프트웨어·응용 프로그램 +1.4%]: SAP +0.1%, CRM +1.6%, SHOP +2.1%, UBER +0.6%, INTU +3.4%
[인력·채용 서비스 +1.3%]: KFY +0.4%, RHI +2.3%
[IT 서비스 +1.3%]: IBM +2.5%, ACN +1.9%, INFY +0.2%, FISV +1.7%, CTSH +1.3%
[광고 대행사 +1.2%]: APP +1.4%, OMC -0.9%, TTD +2.8%, WPP -4.5%
[의류 제조 +1.1%]: RL +1.9%, GIL -0.5%, LEVI -3.6%, VFC -0.8%, ZGN -2.4%
[소프트웨어·인프라 +0.9%]: MSFT +1.4%, ORCL -0.1%, PLTR +1.4%, PANW +4.0%, CRWD +1.7%
[출판 +0.8%]: NYT +1.2%, PSO +0.4%

[📈 주요 급등 종목 사유]

BTU (+3.7%) / CNR (+5.8%): B. Riley가 Peabody Energy(BTU) 목표주가를 $18에서 $43으로 대폭 상향하며 Buy를 유지함. 이란 분쟁발 에너지 공급 불안이 석탄 대체 수요 기대를 자극하고 있으며, CNR도 B. Riley가 목표주가를 $110에서 $119로 올리며 Buy를 유지함.

FLUT (+5.1%): Flutter Entertainment가 2025년도 FanDuel 및 해외 사업의 강력한 성장을 포함한 연간 실적을 발표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함. Jim Cramer의 '너무 위험하다' 발언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매수세를 견인함.

INTU (+3.4%): 애널리스트 리포트에서 Intuit의 AI 기반 금융 소프트웨어 성장 스토리가 재조명됨. 시장 급락 속 상대적 과매도 인식과 함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됨.

PANW (+4.0%): Wells Fargo가 사이버보안 섹터 심층 분석 리포트를 발표하며 Palo Alto Networks를 긍정적으로 평가함. 이란 분쟁 심화로 사이버 공격 위협 증대와 방어 솔루션 수요 부각이 동시에 작용함.

WPP (-4.5%): Adobe-WPP AI 마케팅 동맹 관련 보도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ADR 전반의 동반 매도세와 광고 업종 경기 민감도에 대한 우려로 섹터 내 역행 급락함.

LEVI (-3.6%): Levi Strauss가 Target과의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Levi's 제품 취급 매장을 대폭 늘린다는 포트폴리오 재편 전략을 발표했으나, 글로벌 소비 경기 우려 속에 주가는 오히려 하락함.

AMR (+5.0%): Zacks가 Alpha Metallurgical Resources에 대한 강력 매도 의견을 제시했음에도, 이란 분쟁발 에너지 공급 불안에 연동된 점결탄 섹터 강세가 주가를 견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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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 10 Losers

[기타 귀금속·채굴 -9.9%]: HL -12.0%, SBSW -12.0%, BVN -9.4%, TFPM -6.0%, PPTA -7.8%
[은 -9.8%]: AG -10.3%, EXK -9.6%, SVM -9.1%
[금 -8.2%]: NEM -8.1%, AEM -7.0%, B -8.3%, WPM -8.7%, AU -10.4%
[우라늄 -6.8%]: CCJ -6.3%, NXE -7.1%, UEC -7.1%, UUUU -10.7%, LEU -5.2%
[공항·항공 서비스 -5.3%]: PAC -5.3%, JOBY -4.9%, ASR -5.6%, OMAB -5.6%, CAAP -5.7%
[반도체 장비·소재 -5.3%]: ASML -4.4%, AMAT -5.6%, LRCX -5.9%, KLAC -6.1%, TER -6.6%
[기타 산업금속·채굴 -5.3%]: BHP -5.6%, RIO -4.3%, VALE -6.1%, TECK -3.1%, MP -3.7%
[전기장비·부품 -5.3%]: VRT -5.2%, BE -7.8%, HUBB -5.5%, NVT -7.2%, AEIS -5.3%
[구리 -5.3%]: SCCO -5.8%, FCX -4.0%, HBM -6.8%, ERO -7.7%, TGB -8.3%
[컴퓨터 하드웨어 -5.3%]: ANET -3.7%, DELL -5.4%, WDC -7.2%, SNDK -8.7%, STX -5.8%

[📉 주요 급락 종목 사유]

NEM (-8.1%) / B (-8.3%) / AU (-10.4%) / WPM (-8.7%) / AEM (-7.0%): 달러 인덱스 수직 상승으로 금 현물 가격이 -5% 폭락하자 금광 채굴주 전반에 레버리지 방식의 연쇄 급락이 발생함. Barrick(B), Anglogold Ashanti(AU)는 개별 촉매 없이 순수 금가격 연동 매도로 급락함.

AG (-10.3%) / EXK (-9.6%) / SVM (-9.1%) / WPM (-8.7%) / HL (-12.0%) / SBSW (-12.0%): 은 선물이 -8% 이상 폭락하면서 은·귀금속 채굴주 전반이 연쇄 급락함. 은 채굴주는 은가격에 대한 고베타 구조로 인해 은 현물 낙폭보다 더 큰 하락폭을 기록함.

PPTA (-7.8%): B. Riley가 Perpetua Resources 목표주가를 $17에서 $30으로 상향했음에도 불구하고, 귀금속 섹터 전반의 달러 강세발 매도세에서 벗어나지 못함.

CCJ (-6.3%) / NXE (-7.1%) / UEC (-7.1%) / UUUU (-10.7%) / LEU (-5.2%): 전일 에너지 안보 수혜로 급등했던 우라늄 섹터가 달러 강세와 원자재 전반의 포지션 청산 물결에 함께 휩쓸리며 급락함. Cameco의 인도 $19억 우라늄 공급 계약 호재도 매크로 매도세를 상쇄하지 못함.

LRCX (-5.9%) / AMAT (-5.6%) / KLAC (-6.1%) / TER (-6.6%) / ASML (-4.4%): 반도체 장비 섹터 전반이 이란 분쟁 장기화에 따른 아시아 공급망 차질 우려와 달러 강세 수출 역풍으로 동반 급락함. LRCX는 추가로 내부자 약 $930만 규모 매각 공시가 악재로 겹침.

VRT (-5.2%) / HUBB (-5.5%) / NVT (-7.2%):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관련 전기장비 업체들이 전날 급등 이후 차익 실현과 함께, 고금리 장기화 우려가 대형 인프라 투자 사이클에 부담을 준다는 재평가 매도를 받음.

BE (-7.8%): Bloom Energy Q4 실적이 AI 수요 덕분에 양호했으나 내부자 매각이 지속된다는 보도가 부각됐고, 연료전지 섹터 내 PLUG의 급등과 대비되는 극명한 차별화가 연출됨.

FCX (-4.0%) / SCCO (-5.8%) / BHP (-5.6%) / VALE (-6.1%) / TGB (-8.3%) / HBM (-6.8%) / ERO (-7.7%): 이란 분쟁이 글로벌 구리·광업 수요 전망을 압박하는 데다 달러 강세가 달러 표시 원자재 가격 전반에 하방 압력을 가하며 구리·산업금속 섹터 전반이 동반 급락함.

DELL (-5.4%) / WDC (-7.2%) / SNDK (-8.7%) / ANET (-3.7%) / STX (-5.8%): 이란 분쟁발 달러 강세와 아시아 공급망 차질 우려가 데이터센터 하드웨어·스토리지 업체에 집중 타격을 줌. SNDK는 SK하이닉스와의 HBF 협업 기대에도 불구하고 이란 위기발 반도체 전반 매도세에 동반 급락함.

PAC (-5.3%) / ASR (-5.6%) / OMAB (-5.6%) / CAAP (-5.7%): 중동 노선 운항 중단과 글로벌 항공 수요 위축 우려가 라틴아메리카 공항 운영사에도 직격탄으로 작용. OMAB·ASR은 각각 Q4 실적 발표가 있었으나 매크로 충격이 이를 압도함.

TECK (-3.1%) / MP (-3.7%): Teck Resources는 희토류·광업 자산 매각 소식에도 이란 분쟁발 산업금속 전반 매도세에 편입됨. MP Materials는 중국의 희토류 지배력이 서방의 전략적 실패라는 분석 보도가 나왔으나 수혜보다는 매크로 충격이 우선함.

⭐️ New Highs

2026년 3월 3일, 총 63개로 전일 133개 대비 -70개 급감. 잔존율 21.1%, 교체율 55.6% — 0302 에너지 역대 최다(50개) 폭발 이후 전형적인 에너지 압축 조정 확인. 0219(Energy 48개) 다음날 0220(24개 급감) 패턴과 동일하게 0302(50개) 직후 에너지 27개로 수축. 그러나 에너지는 전체 대비 42.9% 비중으로 여전히 압도적 1위를 유지.

에너지 밸류체인 전면 축소: Midstream 19개→8개, E&P 13개→11개, Equipment 8개→2개, Integrated 9개→3개. 탱커(FRO/DHT/INSW/TRMD) 및 에너지 장비 대다수 탈락. KGS 5일 스트릭(YTD +53.8%)과 TDW Gap+Vol(+9.9%, RelVol 2.6x)만이 에너지 장비 테마 잔존 확인. Utilities 0개→6개, Real Estate 1개→4개 방어주 소규모 귀환이 에너지 조정과 동반.

INGM(Ingram Micro)이 Gap+Vol(+13.3%, RelVol 8.4x)로 오늘 최강 이벤트를 기록했다. 실적 발표 당일 기관 대규모 매수 유입 — IT 유통 대형주의 구조적 실적 개선 신호. LASR(nLIGHT)는 2일 스트릭 유지(RelVol 2.5x)로 AI 광통신 테마 마지막 잔존을 확인. ALM 7일 단독 최장 스트릭은 0303 탈락으로 공식 종료 — 0302 Gap+Vol 이벤트 후 익일 이탈 패턴.

달러거래량 1위는 CVX $2,107M — 전일 LITE $5,349M 역대 최고 대비 60% 급감. 에너지 대형주(CVX/COP/LNG/SU) + 방산(RTX/NOC) + 통신(VZ) 구도. 기관 자금이 에너지·방산 핵심 대형주 중심으로 선별 압축된 하루. 내일(3/4) 에너지 20개 이상 유지 시 에너지 구조적 강세 재확인, 미달 시 단기 사이클 피크 가능성 점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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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미 증시는 이란 전쟁 리스크가 장기화될 것에 대한 우려를 반영해 유가/VIX가 전일 고점을 뚫고 한 번 더 상승하면서 또 한 번 큰 폭의 조정을 시현. 작년 10월 이후 급락했던 SW가 오히려 방어주적인 역할을 하면서 지수 자체는 -1%대 하락에 그쳤으나, 세부 종목들, 특히 반도체 종목들의 경우 처참한 하락률을 시현.

특히 유가 급등이 직격타로 작용하는 신흥국들이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으며, 달러 쏠림까지 반영되면서 전일 신흥국 ETF들이 매우 큰 폭으로 하락. 달러인덱스는 월요일 저항선을 돌파한 이후 전일에도 상승흐름 이어가면서 250일선 돌파 시도.

최근 들어 계속해서 연초 이후 컨센롱-컨센숏 포지션에 대한 디레버리징이 가파르게 일어나고 있는데, 결국 이 흐름이 디레버리징에 그칠지 혹은 기존 시장의 레짐을 바꿔놓을지는 이란 전쟁의 장기화 여부에 달려있으며, 이는 유가를 통해 가장 단정적으로 드러난다고 생각됨. 계속해서 유가를 유심히 지켜봐야 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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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4 미국 증시 Daily

⭐️ Market of the Day

1. 주요 지수 마감 및 장중 흐름

* Dow: +0.46% / S&P 500: +0.71% / Nasdaq: +1.52% / Russell 2000: +0.97%

이틀 연속 폭락세를 이어가던 증시가 수요일 강한 반등에 성공하며 이란 분쟁 발발 이후의 낙폭 대부분을 회복함. 핵심 반등 동인은 세 가지로, 첫째 NYT 보도를 통해 이란이 미국과의 간접 협상 채널을 타진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며 조기 외교 해결 기대가 부상했고, 둘째 트럼프와 재무장관 베센트가 미 해군의 호르무즈 유조선 호위 방침을 재확인하면서 유가 급등 사이클에 브레이크가 걸렸음. 셋째 ADP 민간고용이 예상치를 상회하고 미국 서비스업 ISM 지수가 2022년 여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등 경제 펀더멘털이 견고함을 재확인했으며, 인플레이션 세부 항목도 이란 분쟁 이전 기준으로 둔화 추세를 유지했음. 기술주·반도체·크립토 관련주가 반등을 주도했고, Goldman Sachs CEO 솔로몬이 전쟁 발발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예상보다 온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발언한 것 역시 투자 심리 안정에 기여했음.

2. Trending Stocks

* ASNS (+186.56%): Absci Corporation으로 추정되는 소형 AI 신약 개발 바이오텍 종목에 특수 재료가 발생하며 폭등
* AVGO (+1.18%): Broadcom이 장 마감 후 1Q 실적 발표를 앞두고 "AI가 자사 소프트웨어 비즈니스를 교란하지 않는다"고 발언하며 시장 기대감이 유지됨
* BULL (+1.85%): 시장 반등 국면에서 2배 레버리지 ETF로서 상승세를 소폭 반영함
* HOOD (+8.07%): Robinhood Markets가 비트코인 반등과 함께 크립토 플랫폼 수혜주로 급등, 코인베이스와 함께 크립토 섹터 대표 수혜를 누림
* NBIS (+12.65%): Nebius Group이 AI 클라우드 인프라 확장 계획 또는 파트너십 관련 재료로 급등
* OKTA (-1.08%): 시장 반등 국면에서도 사이버보안 섹터 내 상대적 약세 유지
* RGTI (+4.72%): Rigetti Computing이 양자컴퓨팅 관련 모멘텀 복귀로 상승
* VEEV (+1.38%): Veeva Systems가 소프트웨어 섹터 반등 흐름에 동조하며 소폭 상승
* ZM (+6.15%): Zoom Video Communications가 예상을 상회하는 분기 실적 또는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급등

3. 주요 ETF Top & Bottom

📈 상승 Top 10: ARKK(혁신기술) 3.69%, EWW(멕시코) 3.37%, XBI(바이오) 2.36%, ICLN(친환경) 2.09%, SMH(반도체) 2.06%, EWJ(일본) 2.03%, SOXX(반도체) 2.02%, EWZ(브라질) 1.82%, XLY(임의소비재) 1.78%, XLK(기술) 1.70%

📉 하락 Bottom 10: UNG(천연가스) -4.07%, XLP(필수소비재) -0.66%, XLE(에너지) -0.58%, ITB(건설) -0.50%, TLT(20년국채) -0.31%, XHB(주택건설) -0.16%, XLB(소재) -0.04%, LQD(회사채) +0.09%, INDA(인도) +0.10%, VNQ(리츠) +0.13%

[ETF 테마 요약]

이란 외교 협상 기대와 유가 안정화가 맞물리며 리스크 온(Risk-On) 자금이 혁신기술(ARKK +3.69%)·반도체(SMH·SOXX +2%대)·기술(XLK +1.70%) 등 전일 가장 큰 타격을 받았던 섹터로 빠르게 복귀함. 멕시코(EWW +3.37%)·브라질(EWZ +1.82%)·일본(EWJ +2.03%) 등 신흥국·아시아 ETF는 전일 달러 강세발 매도의 역방향 환원 매수세가 유입됨. 반면 유가 안정화가 확인되면서 천연가스(UNG -4.07%)와 에너지(XLE -0.58%)는 에너지 전쟁 프리미엄이 부분적으로 제거되며 하락 전환됐고, 필수소비재(XLP -0.66%)·건설(ITB -0.50%)은 경기 방어 자금이 이탈하며 약세를 보임.

⭐️ News of the Day

① 이란 간접 협상 타진 + 美 해군 호르무즈 호위 방침 — 전쟁 프리미엄 해소의 결정적 촉매

수요일 반등의 가장 직접적인 트리거는 NYT가 보도한 이란의 간접 외교 채널 타진 소식이었음. 전날까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선언하며 시장의 공포를 극대화했다면, 협상 가능성이 열렸다는 신호는 전쟁의 장기화·확전 시나리오에 베팅하던 에너지 관련 포지션의 청산을 촉발했음. 여기에 트럼프와 재무장관 베센트가 미 해군의 호르무즈 유조선 안전 통항 보장을 공식 확인하면서 Brent유가 $81대에서 추가 상승을 멈추며 안정됐고, Goldman Sachs CEO 솔로몬이 "시장이 예상보다 온건하게 반응하고 있다"고 발언한 것은 기관 투자자들의 심리 안정 확인 신호로 작용했음.

② ADP 고용·서비스업 ISM 서프라이즈 — '경제 버팀목'이 증명된 날

같은 날 발표된 ADP 민간고용이 예상치를 상회하고, 미국 비제조업 ISM 지수가 2022년 여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이란 분쟁 충격에도 미국 실물 경제의 기초 체력이 건재하다는 사실이 재확인됨. 특히 서비스업 물가 세부 항목이 이란 분쟁 이전 기준으로 완화세를 보인 점은 '에너지 가격 상승이 즉각적인 인플레이션 재가속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안도 심리를 자극했음. Fed의 Beige Book은 소비자 약화가 판매에 부담을 주고 있다는 신중한 내용을 담았으나, 이날 시장은 고용 강도에 더 무게를 두며 기술주·성장주 중심의 강한 반등을 이어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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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ors

📈 Top 10 Gainers

* [광고 대행사 +7.6%]: APP +10.0%, OMC +1.4%, TTD +0.7%, WPP +5.1%
* [컴퓨터 하드웨어 +4.8%]: ANET +8.2%, DELL +1.3%, WDC +4.3%, SNDK +6.0%, STX +4.9%
* [백화점 +4.7%]: DDS +3.1%, M +5.1%, PLBL +12.6%
* [화학 +4.1%]: DOW +5.2%, CE -0.3%, MEOH +4.2%, OLN +0.5%, HUN +4.2%
* [점결탄 +3.6%]: HCC +2.6%, AMR +5.3%
* [정유·석유 마케팅 +3.5%]: VLO +3.6%, PSX +3.1%, MPC +4.2%, DINO +4.8%, SUN +0.0%
* [전기장비·부품 +3.2%]: VRT +2.8%, BE +7.7%, HUBB +0.5%, NVT +1.9%, AEIS +2.5%
* [인터넷 소매 +2.9%]: AMZN +3.9%, BABA -1.7%, PDD +0.5%, MELI +3.2%, DASH +1.3%
* [오피스 리츠 +2.7%]: BXP +2.0%, ARE +2.6%, CDP +1.5%, VNO +3.7%, CUZ +3.4%
* [자동차 제조 +2.6%]: TSLA +3.4%, TM +0.3%, GM +1.7%, RACE +1.1%, F +0.9%

[📈 주요 급등 종목 사유]

* APP (+10.0%): Q4 실적 발표 이후 애널리스트들의 긍정적 후속 평가가 이어지며 광고 알고리즘 AXON 모트에 대한 신뢰가 재확인됨. 시장 반등 국면에서 기술·광고 교차 수혜주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됨.

* ANET (+8.2%): Arista Networks가 $21억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수주를 확보했다는 보도가 시장 전반의 관심을 받지 못한 채 공개됐으나, 이날 AI 인프라 반등 국면에서 폭발적 상승으로 이어짐.

* WDC (+4.3%) / SNDK (+6.0%) / STX (+4.9%): Western Digital과 Seagate가 AI 비디오 데이터 폭증이 스토리지 수요를 대폭 끌어올릴 것이라는 분석 보도와 함께 전일 급락 이후 기술적 반등이 강하게 나타남. Sandisk는 AI 스토리지 성장 스토리와 SK하이닉스 협업 기대가 재부각됨.

* WPP (+5.1%): Adobe-WPP AI 마케팅 동맹이 기업 마케팅 워크플로우에서의 밸류에이션 기회를 부각시킨다는 분석이 재조명됐고, 전일 급락 이후 낙폭 과대 인식으로 반등함.

* DOW (+5.2%): KeyBanc가 이란 분쟁으로 글로벌 에틸렌 생산 능력의 11~15%가 직접 영향을 받는 가운데, 미국 에틸렌 생산업체인 Dow가 고유가 환경의 수혜를 받을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Overweight로 업그레이드함.

* MEOH (+4.2%): 위험 회피 시장 국면에서도 탄력적인 매출 성장을 보여주는 종목으로 분류됐으며, 목표주가가 $54로 상향 조정됨.

* HUN (+4.2%): 배당 유지와 함께 더 깊은 구조 조정을 추진하는 전략이 주가 반전의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음.

* BE (+7.7%): Plug Power와 함께 연료전지·청정에너지 섹터의 이란 분쟁 이후 반등장 수혜가 이어지며 급등. 전일 Bloom Energy Q4 실적 양호 확인이 지연된 매수세를 유발한 것으로 분석됨.

* PSX (+3.1%) / MPC (+4.2%) / DINO (+4.8%) / VLO (+3.6%): 유가가 $81 수준에서 안정되고 이란 협상 기대로 에너지 변동성이 완화됨에 따라, 정유 마진 개선 기대가 유지되며 정유 섹터 전반에 매수세가 지속됨.

* M (+5.1%): Saks Global이 여성 의류 부문 리더십 인사를 단행하며 백화점 업계 구조 재편이 진행 중이라는 기대가 부각됨. 목표주가 $19 유지 속에서도 시장 반등 국면에서 과매도 반등이 연출됨.

* DDS (+3.1%): Dillard's가 $0.30 현금 배당을 공시하고 신규 협업 컬렉션 출시 소식을 발표함. 백화점 섹터 전반의 반등 흐름에 동조함.

* AMZN (+3.9%) / MELI (+3.2%): 시장 반등 국면에서 Big Tech와 이커머스 대표주로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됨. MELI는 Q4에 Kemnay가 1,385주를 매입하는 등 기관 수요가 확인된 가운데 신흥국 반등과 연동됨.

* CSTM (+3.1%): Constellium이 2025년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표하며 친환경 알루미늄 솔루션 기업으로서 재조명됨. 화학·소재 섹터 반등 흐름에 동조함.

* TSLA (+3.4%): BofA가 로보택시 전망을 근거로 Tesla 커버리지를 재개하며 강력한 매수 촉매로 작용함.

* AMR (+5.3%): 애널리스트가 목표주가를 $182로 하향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란 분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석탄 에너지 수혜 기대가 주가를 견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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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 10 Losers

* [주류·증류주 -3.0%]: DEO -2.2%, BF-A -5.8%, BF-B -6.6%
* [개인 서비스 -3.0%]: ROL -3.6%, SCI -4.0%, FTDR -1.8%, BFAM +1.0%, HRB -2.1%
* [알루미늄 -1.7%]: AA -3.6%, CENX +1.0%, CSTM +3.1%, KALU -1.4%
* [의약품 유통 -1.3%]: MCK -1.7%, COR -0.8%, CAH -1.4%, HSIC +0.5%
* [농업 투입재 -1.3%]: CTVA -1.2%, NTR -1.1%, CF -1.5%, MOS -2.9%, ICL -0.8%
* [식료품 소매 -1.2%]: KR -1.0%, ACI -2.4%, SFM -2.0%
* [비알코올 음료 -1.1%]: KO -1.6%, PEP -0.6%, MNST -0.5%, CCEP -0.7%, KDP -2.4%
* [신발·액세서리 -1.1%]: NKE -1.3%, DECK -1.0%, ONON -1.6%, BIRK +0.3%, CROX -2.1%
* [석유·가스 장비·서비스 -1.0%]: SLB -1.4%, BKR -2.6%, HAL -2.3%, TS +1.2%, FTI -1.3%
* [의약품 소매 -1.0%]

[📉 주요 급락 종목 사유]

* BF-B (-6.6%) / BF-A (-5.8%): Brown-Forman 양 클래스 주식이 S&P 500 내 '피해야 할 종목'으로 분류됐으며, 전반적인 소비 둔화와 글로벌 주류 수요 약화 우려가 반복적으로 압박 요인으로 작용함.

* SCI (-4.0%): 목표주가가 $90으로 상향됐음에도 불구하고, Service Corporation International이 최근 주가 흐름 혼재 속에서 밸류에이션 부담 및 경기 민감도 우려로 개인 서비스 섹터 하락을 주도함.

* ROL (-3.6%): Morgan Stanley가 Rollins 목표주가를 $70으로 하향 조정하며 고P/E 멀티플 대비 장기 수익 성장의 괴리를 지적했고, 이것이 즉각적인 매도세로 이어짐.

* AA (-3.6%): Alcoa가 최고 대외관계책임자를 신규 선임하는 인사를 발표했으나, 알루미늄 섹터의 비용 압박과 중국발 공급 과잉 우려가 주가를 짓누름.

⭐️ New Highs

2026년 3월 4일, 전일(0303) 64개에서 68개로 소폭 반등하며 총 68개 신고가를 기록했다. Energy 14개(20.6%)가 1위를 유지했으나 전일 27개에서 급감했고, Utilities가 전일 1개에서 10개로 폭발적 재등장하며 방어주 복귀 신호를 발산했다. 교체율 57.8%, 전일 잔존율 42.2%로 종목 물갈이는 높은 수준을 유지했으나, 에너지 대형주 중심(VLO/MPC/PSX)과 방어 유틸리티(DUK/CNP/NJR 등) 이중 구조로의 재편 확인.

COHR(Coherent Corp)가 달러거래량 2,871M으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전일(0303) 미진입 후 재진입, AI 광통신 분야 기관 매수 재개 확인. ROST(Ross Stores)는 전일(3/3) 실적 발표 직후 +8.0% 갭상승+거래량 급증(Gap+Vol 3.1x)으로 1,651M 2위를 기록했고, MRNA(Moderna)는 +16.0% 갭상승으로 1,296M 3위에 올랐다. 소매(ROST/TGT)+바이오(MRNA/ERAS)의 실적 이벤트 드리븐 신고가가 에너지 감소를 보완한 하루.

KGS(Kodiak Gas Services)가 6일 연속 신고가로 현재 프로젝트 진행 중 최장 스트릭을 기록했다. ALM은 0303에 이어 0304도 미진입, 7일 단독 최장 기록(0302 달성)의 최종 확정 확인. RPRX(Royalty Pharma) 4일, WDS(Woodside Energy) 4일, PAGP(Plains GP) 4일 스트릭이 Healthcare+Energy 테마 지속성을 견인했다. NYT(New York Times) 5일 스트릭은 전체 기간 Communication Services 종목 중 최장 수준으로 부상.

달러거래량 기준 COHR 2,871M + ROST 1,651M + MRNA 1,296M = 상위 3종목 합산 5,818M으로 기관 자금 집중도가 확인됐다. 에너지 14개(VLO/MPC/PSX)의 달러거래량 합산 약 2,500M은 광통신(COHR)의 단일 종목 수준. Utilities 10개 재등장은 0302 소멸-0303 1개 잔존 이후 방어 유틸리티 섹터로의 자금 재유입 시그널로, 금리 인하 기대 재부상 또는 에너지 강세 이후 방어 포지션 재구성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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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Comments

양측의 주장이 달라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으나, 전일 이란과의 합의가 진전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형성하는 뉴스플로우가 나오면서 증시는 불확실성 해소 기대감에 반등하는 모습.

다만, 증시 상승에 VIX는 강하게 하락하고 달러인덱스 역시 250일선 저항선 안쪽으로 복귀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WTI는 전일에도 한 번 더 상승 마감하는 모습을 보임. 이는 전쟁 자체가 소강국면으로 가고있다기보다는 전쟁에 대한 투자자들의 심리가 무뎌지고 있음으로 해석할 수 있음.

따라서 전쟁 과정에서 이전에 없던 새로운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이슈가 등장할 경우 VIX가 추가로 급등하면서 또 다시 변동성을 만들어낼 가능성이 존재함. 진위 여부를 알 수 없는 헤드라인이 너무나도 많기에 그보다는 유가, 빅스, 달러 세 가지 자산의 움직임을 가장 유심히 관찰해야 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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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5 미국 증시 Daily

⭐️ Market of the Day

1. 주요 지수 마감 및 장중 흐름

* Dow: -1.62% / S&P 500: -0.53% / Nasdaq: -0.30% / Russell 2000: -1.91%

전날 반등 기대를 일거에 무너뜨리는 유가 재급등이 트리거가 됨. 이란 혁명수비대(IRGC) 해군이 페르시아만에서 미국 유조선을 미사일로 공격했다는 보도가 나온 직후 WTI 원유가 $80을 돌파하며 2024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Dow는 장중 한때 1,100포인트 이상 폭락했음. 이란 외무장관이 "휴전을 요청하지 않으며 협상의 이유를 모르겠다"고 공식 발언하면서 전날 NYT가 보도한 간접 협상 타진이 사실상 무력화됐고, 분쟁 6일차에 접어든 시장은 '단기 종결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대폭 낮추기 시작했음. 트럼프가 "전쟁은 목표 달성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발언하면서 불확실성이 증폭됐으며, 한편 Bloomberg는 미국이 AI 반도체 수출에 허가제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해 반도체 섹터에 추가 악재가 겹침. 장 마감 직전 미 재무부가 유가 안정화를 위한 긴급 조치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Dow가 -785포인트로 낙폭을 소폭 축소해 마감했으나, 주간 기준으로 Dow는 2026년 연간 수익률을 모두 반납하며 연초 대비 마이너스 전환됨.

2. Trending Stocks

* AAL (-5.38%): Rothschild & Co.가 연료 비용 리스크를 이유로 투자의견을 Buy에서 Neutral로 하향 조정하며 American Airlines가 항공사 중 EPS 하방 리스크가 가장 크다고 지목함
* AMAT (-3.14%): 미국의 AI 반도체 수출 허가제 검토 보도와 함께 반도체 장비 섹터 전반이 동반 하락함
* COST (-2.40%): 고유가 발 인플레이션 우려가 소비자 지출 전망을 압박하며 방어주 Costco도 하락 흐름에 편입됨
* GAP (-1.95%): 고유가 소비 심리 위축 우려에 의류 소매 업종이 약세를 보임
* GE (-3.77%):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와 함께 보잉·캐터필러 등 경기 민감 대형주들이 Dow 하락을 주도하는 흐름에 동조함
* IOT (+3.17%): Samsara가 IoT·차량 운영 분석 플랫폼 관련 긍정적 실적 발표 또는 계약 소식으로 시장 급락 속 역행 상승함
* MRVL (-3.09%): AI 반도체 수출 허가제 검토 보도가 Marvell의 데이터센터 AI ASIC 수요 전망에 직접적 불확실성을 추가함
* PM (-5.22%): $1.47 분기 배당을 선언했음에도 불구하고 유럽계 ADR 동반 매도세와 함께 담배 섹터 전반이 하락함
* TTD (+18.36%): The Trade Desk가 기대를 상회하는 실적과 낙관적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시장 전반의 급락 속에서도 폭발적인 상승을 연출함

3. 주요 ETF Top & Bottom

📈 상승 Top 10: USO(유가) 5.19%, UNG(천연가스) 2.29%, XOP(석유생산) 1.88%, XLE(에너지) 0.52%, XLK(기술) 0.24%, INDA(인도) 0.20%, XLY(임의소비재) 0.14%, IWF(성장주) -0.01%, IVW(성장주) -0.06%, XLC(통신) -0.29%

📉 하락 Bottom 10: EWY(한국) -6.42%, URA(우라늄) -5.14%, GDX(금광) -3.83%, EWW(멕시코) -3.41%, EWJ(일본) -3.05%, EWZ(브라질) -3.01%, ITA(방산) -2.81%, XHB(주택건설) -2.69%, EWA(호주) -2.52%, ITB(건설) -2.51%

[ETF 테마 요약]

이란의 미국 유조선 공격 소식으로 유가가 재급등하면서 USO(+5.19%)·UNG(+2.29%)·XOP(+1.88%)·XLE(+0.52%) 에너지 ETF만이 유일한 상승 버킷을 형성함. 나머지 상위권 ETF들은 모두 -0.3% 이내의 소폭 하락으로, 사실상 에너지 외 수익 구간이 사라진 장세임. 한국(EWY -6.42%)은 코스피 역사적 폭락의 여진이 지속되며 주간 기준 최대 피해국 ETF로 자리함. 우라늄(URA -5.14%)·금광(GDX -3.83%)은 달러 강세와 실질금리 상승의 복합 압박 속에서 하락을 이어갔고, 멕시코(EWW -3.41%)·일본(EWJ -3.05%)·브라질(EWZ -3.01%) 등 에너지 수입 의존 신흥국 ETF는 유가 급등의 직격탄을 받음. 방산(ITA -2.81%)은 이란 공습 초기의 수혜 기대에서 벗어나 고금리 장기화와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에 의한 차익 실현이 진행됨.

⭐️ News of the Day

① 이란의 미국 유조선 미사일 공격 — 호르무즈 봉쇄가 이론에서 현실로

이날 시장의 가장 결정적 충격은 이란 혁명수비대가 페르시아만에서 미국 유조선을 미사일로 직접 타격했다는 실시간 보도였음. 이는 호르무즈 봉쇄 위협이 말뿐이 아닌 물리적 실행 단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하며, WTI는 $80을 돌파해 2022년 이후 최대 주간 상승폭을 향해 달려갔음. 에너지 전략가들은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일일 1,300만 배럴의 해협 통과량이 차단되는 시나리오에서 유가가 $120을 넘을 수 있다고 경고했음. 이란 외무장관의 "협상 불가" 발언까지 겹치며 시장의 '단기 종결' 내러티브가 완전히 붕괴됐고, Dow의 2026년 수익률이 모두 소멸하며 사실상 위기 국면이 한 단계 더 격화됐음.

② 美, AI 반도체 수출 허가제 검토 — 이란 충격에 반도체 이중 악재 부가

Bloomberg가 미국 정부가 AI 반도체 수출에 허가제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하면서, 이미 이란 분쟁 충격으로 압박을 받던 반도체 섹터에 추가 정책 리스크가 더해짐. Nvidia·AMD·Marvell 등 AI 칩 업체들이 동반 하락했으며, 이 규정이 실행될 경우 해외 수출 의존도가 높은 반도체 장비·소재 업체들의 실적 전망도 하향 압박을 받을 수 있음. 이란 전쟁이 에너지 공급망을 흔드는 동시에 AI 공급망까지 정책적으로 제약받는 이중 충격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 참여자들의 경계가 더욱 높아진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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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ors

📈 Top 10 Gainers

* [광고 대행사 +5.1%]: APP +5.3%, OMC -1.2%, TTD +18.4%, WPP +5.7%, MGNI +2.4%
* [화학 +3.3%]: DOW +4.3%, CE +2.8%, MEOH +7.0%, OLN +0.6%, HUN -2.6%
* [식료품 소매 +3.2%]: KR +5.3%, ACI +1.2%, SFM +0.6%
* [여행·레저 서비스 +2.9%]: BKNG +8.5%, ABNB +0.2%, RCL -1.5%, CCL -3.0%, TCOM +2.2%
* [특수 기업 서비스 +2.6%]: CTAS +2.2%, RELX +2.9%, TRI +4.4%, CPRT +0.2%, RBA +3.0%
* [소프트웨어·응용 프로그램 +2.3%]: SAP +2.0%, CRM +4.3%, SHOP +4.0%, UBER -1.6%, INTU +6.0%
* [방송 +2.3%]: NXST +3.3%, TGNA +0.1%
* [보험 복합사 +2.3%]: BRK-A +2.7%, BRK-B +2.6%, AIG +2.3%, HIG -1.8%, SLF +0.0%
* [인력·채용 서비스 +2.2%]: KFY +3.0%, RHI +2.4%
* [IT 서비스 +1.5%]: IBM +2.6%, ACN +1.9%, INFY +0.5%, FISV +2.0%, CTSH +1.0%

[📈 주요 급등 종목 사유]

* TTD (+18.4%): The Trade Desk가 분기 실적에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발표함. 프로그래매틱 광고 플랫폼의 성장 지속성이 재확인됐으며, 관련 분석 리포트에서도 성장주로서의 가치가 재조명됨.

* BKNG (+8.5%): Iran War가 모든 여행주를 타격하지는 않는다는 보도와 함께, Expedia·Booking이 AI 기반 플랫폼 고도화 효과로 위기 속 오히려 부각되는 '안도 랠리' 수혜를 받음. 이란 분쟁이 오히려 유럽 이스터 시즌 예약을 촉진하는 수요 대체 효과도 작용함.

* APP (+5.3%): AppLovin이 Axon 2.0의 비게임 영역 확장 계획을 공개했고, Oppenheimer가 수요 촉매와 Axon 확장에 따른 수혜를 긍정 평가함.

* WPP (+5.7%): Adobe-WPP AI 마케팅 동맹이 기업 마케팅 워크플로우에서의 밸류에이션 기회를 부각시킨다는 분석이 반복적으로 재조명됨.

* KR (+5.3%): Kroger가 Q4 실적에서 예상을 상회하는 매출과 이익을 기록하며 주가가 급등함. 소비자 물가 상승 환경에서 저가 식료품 소매의 수혜가 부각됨.

* DOW (+4.3%): KeyBanc가 이란 분쟁으로 글로벌 에틸렌 생산 능력의 11~15%가 직접 영향을 받는 가운데, 미국 에틸렌 생산업체인 Dow가 가격 수혜를 받을 것이라며 Overweight를 유지함.

* MEOH (+7.0%): Methanex가 Q4에 손상차손으로 적자를 기록했음에도, 목표주가 상향과 이란 분쟁에 따른 메탄올 공급 차질 기대가 반영되며 화학 섹터 내 최대 상승폭을 기록함.

* INTU (+6.0%): 기술 섹터 내 소프트웨어 로테이션이 진행되는 가운데, Intuit의 AI 기반 금융 소프트웨어 성장 스토리가 지속 재평가됨.

* SHOP (+4.0%): Shopify에 대한 애널리스트 리포트에서 주가 반등 이후에도 장기 수익률 강도를 근거로 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이루어짐.

* CRM (+4.3%): Salesforce가 현금흐름 대비 밸류에이션 재검토와 함께 소프트웨어 반등 흐름의 수혜를 받음.

* TRI (+4.4%): Thomson Reuters가 2025년 연간 보고서를 제출하며 견고한 실적 기반이 확인됐고, 정보·분석 서비스 업체로서의 방어적 성격이 불확실성 장세에서 부각됨.

* RBA (+3.0%): RB Global이 BigIron Auction을 인수하며 미국 농업 경매 시장으로의 전략적 확장을 발표함. M&A 촉매로 작용함.

* NXST (+3.3%): Nexstar가 Tegna의 5.000% 선순위 채권 공개 매입 제안을 발표하며 M&A·미디어 구조 재편 기대를 불러일으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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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 10 Losers

* [은 -7.9%]: AG -8.3%, EXK -7.3%, SVM -6.7%
* [구리 -6.5%]: SCCO -7.2%, FCX -5.0%, HBM -7.1%, ERO -8.8%, TGB -8.4%
* [점결탄 -5.8%]: HCC -5.7%, AMR -7.3%
* [항공사 -5.4%]: DAL -4.0%, RYAAY -5.0%, UAL -5.0%, LUV -6.9%, LTM -6.0%
* [우라늄 -5.3%]: CCJ -5.0%, NXE -2.9%, UEC -9.0%, UUUU -6.8%, LEU -4.3%
* [기타 귀금속·채굴 -4.8%]: HL -4.4%, SBSW -5.6%, BVN -5.3%, TFPM -2.7%, PPTA -5.2%
* [명품·사치재 -4.2%]: TPR -4.7%, SIG -2.1%, CPRI -1.4%
* [모기지 금융 -4.2%]: RKT -5.8%, UWMC -3.6%, PFSI -2.4%
* [담배 -4.1%]: PM -5.2%, BTI -4.0%, MO -1.7%, RLX -3.4%
* [과학·기술 장비 -4.1%]: KEYS -5.5%, COHR -7.6%, GRMN -4.4%, TDY -4.1%, FTV +0.1%

[📉 주요 급락 종목 사유]

* DAL (-4.0%) / UAL (-5.0%) / LUV (-6.9%) / AAL (-5.38%) / LTM (-6.0%): 유가 재급등으로 제트연료 비용이 폭증하면서 항공사 섹터가 집중 타격을 받음. Rothschild & Co.는 American Airlines가 연료 가격 민감도가 가장 높아 올해 EPS가 마이너스로 전환될 수 있다고 경고하며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했고, 이 우려가 UA·LUV 등 섹터 전반으로 전이됨. Ryanair는 2월 트래픽 수치 개선과 이스터 시즌 예약 급증 소식이 있었음에도 고유가 압박을 피하지 못함.

* AG (-8.3%) / EXK (-7.3%) / SVM (-6.7%): 달러 강세와 실질금리 상승이 이어지며 은 선물 하락이 지속됐고, 은 채굴주 전반에 고베타 연동 급락이 나타남. EXK는 2025년 기록적 매출 달성에도 불구하고 리더십 교체 불확실성까지 겹쳐 매도세가 강화됨.

* SCCO (-7.2%) / HBM (-7.1%) / ERO (-8.8%) / TGB (-8.4%) / FCX (-5.0%): 구리 섹터가 달러 강세와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로 전 종목 급락함. HBM은 Arizona Sonoran 인수를 통한 북미 구리 허브 구축 발표라는 호재에도 불구하고 섹터 매도세를 이기지 못함. ERO Copper는 Q4 조정 이익과 매출이 상승했음에도 매크로 충격이 압도함.

* COHR (-7.6%): Broadcom이 광통신 대신 구리 기술(LPO) 아키텍처를 지지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Coherent의 광트랜시버 수요 전망에 직격탄을 날렸음. 전날 신제품 발표(Thermadite 액체 냉각 플레이트)도 이 악재를 상쇄하지 못함.

* KEYS (-5.5%): Mercury Systems·Martin Marietta 등과 함께 '주가 폭락 종목'으로 집중 보도되며 시장에서 집중 매도됨.

* GRMN (-4.4%): Garmin에 대한 '주가가 이미 충분히 올랐다'는 고평가 우려 보도가 차익 실현 매도를 자극함.

* TDY (-4.1%): Teledyne가 신규 3D 카메라 제품을 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과학·기술 장비 섹터 전반의 매도세에 동반 급락함.

* UEC (-9.0%) / UUUU (-6.8%) / CCJ (-5.0%) / LEU (-4.3%): 우라늄 섹터가 연속 급락을 이어감. UUUU는 CEO 교체가 성장 계획의 불확실성을 높인다는 분석이 나왔고, LEU는 UBS가 목표주가를 $245에서 $195로 대폭 하향 조정하며 Neutral을 유지함.

* AMR (-7.3%) / HCC (-5.7%): 점결탄 섹터가 조정세를 이어감. AMR은 내부자가 $462,315 규모의 자사주를 매각하고 B. Riley가 목표주가를 $203에서 $207으로 소폭 상향했으나 Neutral 유지에 그침.

* RKT (-5.8%) / UWMC (-3.6%): UWMC는 신중한 Q1 아웃룩과 배당 발표에도 Barclays가 목표주가를 $6으로 대폭 하향 조정함. 고금리 장기화 우려로 모기지 섹터 전반이 재차 압박을 받음.

* TPR (-4.7%): 명품·럭셔리 섹터가 글로벌 소비 심리 위축 우려와 함께 하락함. 개별 촉매 없이 섹터 매도세에 편입됨.

* BTI (-4.0%) / PM (-5.2%) / RLX (-3.4%): 유럽계 ADR 동반 매도세와 함께 담배 섹터 전반이 하락함. PM은 $1.47 분기 배당을 선언했음에도 방어주 특성이 이날 시장에서 통하지 않았음.

* BVN (-5.3%) / SBSW (-5.6%) / PPTA (-5.2%) / HL (-4.4%): 귀금속 채굴 섹터가 달러 강세 기조 속에서 연속 급락을 이어감. HL은 목표주가가 $24로 하향 조정됐으며, PPTA는 B. Riley의 목표주가 상향($17→$30)에도 불구하고 매크로 매도세를 이기지 못함.

⭐️ New Highs

2026년 3월 5일, 29일 연속 신고가 분석에서 전체 종목수가 42개로 전일(68개) 대비 26개(-38.2%) 급감. 잔존율 29.4%, 교체율 52.4%. 0303(64개) 이후 최저 수준이며, 신고가 장세가 주간 단위로 빠르게 위축되는 패턴 확인.

Energy가 21개(50.0%)로 1위를 유지하며 에너지 독주 구조가 이어졌다. Refining 7개(VLO/MPC/PSX/PBF/DK/CRC/PARR) + E&P 7개(CNQ/EOG/CHRD/MTDR/MGY/WDS/CRC) + Midstream 6개(EPD/AM/PAA/PAGP/SUNC/GEL) 3각 구성. Gap+Vol 0개 — 갭상승 없이 조용한 내부 강세. 0302(Gap+Vol 19개) 대비 이벤트 밀도 급락.

KGS가 7일 스트릭으로 현재 최장 기록을 보유 중. ALM 탈락(0303) 이후 KGS 단독 최장. WDS 5일+PAGP 5일 에너지 스트릭 지속. TNGX +36.4% RelVol 6.22x VolOnly — 오늘 전체 종목 중 가장 강한 단일 이벤트. 실적 당일(3/5) 폭발로 바이오 이벤트 드리븐 패턴 확인. CNQ/MEOH/TTC/CRC도 오늘 실적 발표로 Post-실적 종목 6개.

달러거래량 1위는 VLO($1,397M). WM $935M(2위)+CF $909M(3위)+EOG $855M(4위)+MPC $802M(5위). Mega 0개 — 전체 기간 중 드문 Mega 부재일. Large 19개+Mid 23개. 에너지 중소형+Healthcare 소형 중심으로 자금이 집중된 전형적 조정 후 에너지 내부 순환 구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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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유가가 한 번 더 치솟으면서 시장전반에 걸친 Risk-Off 매물 출회, 시장의 전쟁 단기 종료에 대한 눈높이가 점차 낮아지고 있음. 이에 따라 전쟁과 함께 시작된 컨센롱-컨센숏 종목들간 디그로싱은 점차 그 폭을 넓혀 방향성 베팅으로까지 전환되는 듯한 움직임을 보이는 중.

거기에 더해 전일 나온 미 정부의 AI 반도체 수출 허가제 도입에 대한 뉴스는 테크 섹터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더욱 크게 키워놓으면서 테크 섹터 중심의 매물 출회를 촉발.

여전히 유가 레벨이 현재 자산시장 흐름의 키를 쥐고있으며, 개별 자산의 Price Action보다는 유가의 움직임에 따른 기민한 대응이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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