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Jenna Park)
[펙트라 업그레이드, 5월 7일 메인넷 적용]
1. Pectra 업그레이드 뜻
Pectra = Prague(이더리움 실행 계층) + Electra(이더리움 합의 계층) 결합 명칭
>> 합의와 실행계층 각각에서 다양한 업그레이드가 있을 예정🌜
2. 합의계층; Electra 업그레이드
📌 Electra의 주요 변경 사항
EIP-6110: 검증자 예치금을 온체인으로 처리하여 투명성과 효율성 향상
EIP-7002: 실행 계층에서 검증자 출금을 트리거할 수 있도록 개선
EIP-7251: 검증자의 최대 유효 잔액을 2,048 ETH로 증가시켜 대규모 스테이킹 효율성 향상
EIP-7691: 블롭 처리량 증가로 데이터 가용성 및 확장성 개선
3. 실행계층; Prague 업그레이드 (
📌 Prague의 주요 변경 사항
EIP-7702: 외부 소유 계정(EOA)이 일시적으로 스마트 계약처럼 동작 가능케 하여 번들거래, 가스비 대납 등 스마트 기능 도입 (UX 혁신)
EIP-7691: 블롭 목표 수를 (블록당) 3개 → 6개, 최대치 6개 → 9개로 상향
EIP-7623: calldata의 가스비를 증가시켜 블롭 사용을 유도
EIP-2537: BLS12-381 서명(ECDSA와 달리, 여러개를 압축 가능한 서명) 검증을 위한 연산을 EVM(실행계층) 에서"프리컴파일"로 내장 및 직접 지원하여 크로스체인 브리지, 롤업 등에서 BLS 사용 비용 낮춤
EIP-2935: 최근 블록들의 해시(EIP-2935 기준 8192개의 블록 해시: 약 1.13일치라고 함)를 상태 트리에 저장 함으로써 가벼운 클라이언트나 스마트컨트랙트가 바로 데이터에 접근토록 함으로써 데이터 검증 용이화
출처: 코인베이스 블로그,
스테이클리
1. Pectra 업그레이드 뜻
Pectra = Prague(이더리움 실행 계층) + Electra(이더리움 합의 계층) 결합 명칭
>> 합의와 실행계층 각각에서 다양한 업그레이드가 있을 예정
2. 합의계층; Electra 업그레이드
📌 Electra의 주요 변경 사항
EIP-6110: 검증자 예치금을 온체인으로 처리하여 투명성과 효율성 향상
EIP-7002: 실행 계층에서 검증자 출금을 트리거할 수 있도록 개선
EIP-7251: 검증자의 최대 유효 잔액을 2,048 ETH로 증가시켜 대규모 스테이킹 효율성 향상
EIP-7691: 블롭 처리량 증가로 데이터 가용성 및 확장성 개선
3. 실행계층; Prague 업그레이드 (
📌 Prague의 주요 변경 사항
EIP-7702: 외부 소유 계정(EOA)이 일시적으로 스마트 계약처럼 동작 가능케 하여 번들거래, 가스비 대납 등 스마트 기능 도입 (UX 혁신)
EIP-7691: 블롭 목표 수를 (블록당) 3개 → 6개, 최대치 6개 → 9개로 상향
EIP-7623: calldata의 가스비를 증가시켜 블롭 사용을 유도
EIP-2537: BLS12-381 서명(ECDSA와 달리, 여러개를 압축 가능한 서명) 검증을 위한 연산을 EVM(실행계층) 에서"프리컴파일"로 내장 및 직접 지원하여 크로스체인 브리지, 롤업 등에서 BLS 사용 비용 낮춤
EIP-2935: 최근 블록들의 해시(EIP-2935 기준 8192개의 블록 해시: 약 1.13일치라고 함)를 상태 트리에 저장 함으로써 가벼운 클라이언트나 스마트컨트랙트가 바로 데이터에 접근토록 함으로써 데이터 검증 용이화
출처: 코인베이스 블로그,
스테이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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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Corn USDT vault 혹시 들어가셨던 분 있었다면, 오늘 아침 withdrawal 열렸으니 참고하세요.
함정은 출금에 72시간이 걸리는 거였구요..
https://app.concrete.xyz/vault/corn/usdt/0x3Eb6464A77D7B619AaAfa7e9FFC0fBe3ed7084B3
함정은 출금에 72시간이 걸리는 거였구요..
https://app.concrete.xyz/vault/corn/usdt/0x3Eb6464A77D7B619AaAfa7e9FFC0fBe3ed7084B3
Forwarded from 라키의 코인노트
🚨 당신이 알아야할 중국 KOL 🚨
✨ GOAT List
1️⃣1Tier List
2️⃣ 2Tier List
3️⃣ 3Tier List
cz_binance : 중국 커뮤니티의 One and Only GOAT. 모든 KOL이 그를 추앙하듯 바라보고 있습니다. 모든 커뮤니티의 시작이 CZ로부터 시작된다고 봐도 무방할 수준입니다. 아래 모든 KOL을 팔로잉할 수 없다면,
CZ의 글만 바라봐도 충분합니다.
heyibinance : 사실상의 커뮤니티 대장은 CZ이지만, 바이낸스 정책의 입김은 그녀로부터 나옵니다.
1️⃣1Tier List
1) JiamigouCN(에어드랍) :
- 트렌디한 프로젝트와 인사이트가 적절히 섞인 가장 밸런스 있는 KOL
- 페이드 프로모션도 포함.
- 다만, 이정도 KOL에 마케팅하는 프로젝트는 하입을 받고있을 확률이 큼
2) ai_9684xtpa(인사이트) :
- 중국계의 Pixonchain(온체인 분석가)
- 페이드 프로모션 포함되어있음. 트렌드 프로젝트 체크용으로 사용하기 좋음.
3) 0xsunNFT(인사이트)
- 본인의 트레이딩 전략을 포함하여 시장 상황에 대한 인사이트
- 트레이딩 전략 GOAT 아마 이 분은 이미 유명하셔서 모르는 분이 없으시지 않을까 싶네요.
4) brc20niubi(밈코인) :
- 트레이딩 전략, 밈 코인 트레이딩의 대가
- 하이퍼리퀴드때 젤리젤리 발라먹는 썰 참고
5) BroLeonAus(인사이트)
- 시장 상황에 대한 인사이트 자주 설명(예를 들어 지난 번에 있었던 FDUSD 디페깅 상태가 왜 일어났는지, 변동상황이 얼마나 되었는지 설명)
- 이외에도 트렌디한 프로젝트를 소개함. BENJI 프로젝트 파트너 KOL로 선정된 적 있음.
6) qklxsqf(에어드랍) :
- 최근 프로젝트를 많이 소개해줌(페이드 프로모션 포함인 것으로 추정)
- 개인적인 견해로는 페이드 광고를 많이 진행하는 느낌이 들어서, 무조건 좋은 프로젝트라기 보다는 리스트에 있는 프로젝트 중 펀드레이징 규모나 등등 제반 규모가 괜찮은 프로젝트들을 잘 살펴보면 좋을 것으로 추정됨
0x_Todd(인사이트)
- TGE 이전 에어드랍 소식 + SEI나 USDC처럼 이미 인기가 많은 종목의 주요 소식또한 전달
- 시장 정세에 대한 디테일한 방향성을 제시해줌
7)Wolfy_XBT(밈코인, 인사이트) :
- BNB 친화적 인플루언서
- 밈코인에 대한 것도 다루지만, 시장전반에 대한것도 다루는 올라운더 인플루언서
0xcryptowizard
- Meme 코인을 전문적으로 분석함
- 올라운더 KOL.
2️⃣ 2Tier List
1) Ice_Frogg666666, :
- 시장 장세 인플루언서 + 에어드랍 전문 인플루언서
- TGE 이후의 프로젝트에 대한 글이 많아서, 인사이트에 조금 더 관심이 있으신분들께 추천.
2) ZKSgu :
- 카이토 야퍼를 잘하는 KOL
- 에어드랍에 대한 전략도 노션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공유 + 트렌디한 프로젝트 최신 뉴스 공유
3) Monkeyjiang
- 크립토뿐만 아니라 국제 정세에 대한 논의를 해석
- 중국인의 입장에서 트럼프의 정책을 사고하고 바라봄 → 이를 통해 뭔가 균형잡힌 인사이트를 가질 수 있음
4) nfttsiy :
- BNB 체인 친화적인 글 존재
- 밈코인의 경우 CA 홍보
- 홍보성글이 너무 많음. 글을 너무 믿는다기보다는, 이런 프로젝트들이 요즘 트렌드구나 ~ 하고 넘어가시면 될 것 같음
5) sanyuanVC(인사이트) :
- 최근 트렌드에 대한 중국인 입장에서의 입장정리를 해주는 인사이트가 많음
silverfang88(인사이트):
- 뭔가 뻔하지 않은 글들을 씁니다. (특히 우리는 대부분의 KOL 들이 돈을 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게 아니라는 글을 쓴 적이 있는데 재밌었어요)
6)pcobidco :
- 트위터 스페이스등을 매우 활발하게 하는 KOL
- 페이드 프로모션 이외에 BNB 체인에 대한 글을 매우 많이 작성함.
7) nftbanker :
- 최근 핫한 이슈를 꾸준하게 잘 설명해줌.
- 광고글보다 본인들의 인사이트가 많이 담긴 글이 많아 도움이 많이 됨
😍 cmdefi :
- 인사이트 자체가 매우 트렌디
- 개별적인 프로젝트가 많으니 트렌드 체크에 유용
9) Elizabethofyou :
- Trading, 밈코인이나 단기트레이딩 강세.
- Paid Promotion도 진행을 하는 것으로 보임. 트렌드 체크용으로 사용.
10) CloakMK :
- 마켓에 대한 시황을 자주 공유
- 특히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주 설명해줌. 물리더라도 컨빅션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
3️⃣ 3Tier List
1) NintendoDoomed :
- 팔로워에 봇이 많이 없는 퓨어 커뮤니티 → 광고주들이 많이 찾는 KOL
- 마켓 트렌딩 트래킹용으로 매우 좋음
2) 0xBclub
- 에어드랍용 계정이나 하루 내에 다양한 소식들이 다채롭게 올라옴.
- 에어드랍이라기보다는 프로젝트의 핵심적인 사항을 접할 수 있는 창구 채널
3) luyaoyuan1
- 시장에 대한 트렌디한 상황들을 모두 설명
- 그의 피드를 보면 시장의 핫이슈를 대부분 확인할 수 있음
4) Defiteddy2020
- 최근에 유망한 AI 섹터를 소개
- 이름과 다르게 디파이 외에 밈코인 등에 대한 시장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해설해준다.
5) Sea_Bitcoin
- 밈코인에 대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 BNB 체인에 대한 양질의 인사이트가 매우 많이 담겨있음
- 트렌디한 프로젝트(+Paid Promotion)도 또한 소개해준다.
6) BTCwukong
- BSC 체인에 대한 글과 밈코인에 대한 글이 많음
- 특히 밈트레이더라면 꼭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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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먼트에 아직 불리쉬한 KOL이 있다면, 그는 말로만 하고 직접 파밍하지 않는 자이다.
실제로 써보면 트젝 하나 보낼때마다 쌍욕하게 됨
실제로 써보면 트젝 하나 보낼때마다 쌍욕하게 됨
👍6
3시간 후 Base 체인에 USDC 만불 준비해 두면 선착순 천 명까지 boost 이율로 ~15% 받을 수 있는 morpho 볼트 열림.
요새처럼 기회 많은 장에 엄청 높은 이율은 아니고 cap도 min 5k max 10k 있어서 고래들이 넣기엔 작지만, 분산으로 두기엔 나쁘지는 않을 듯?
곧 공식 발표도 할거같은데 링크 나오면 다시 올리겠음!
요새처럼 기회 많은 장에 엄청 높은 이율은 아니고 cap도 min 5k max 10k 있어서 고래들이 넣기엔 작지만, 분산으로 두기엔 나쁘지는 않을 듯?
곧 공식 발표도 할거같은데 링크 나오면 다시 올리겠음!
Stable yields - 디파이 탐사대
3시간 후 Base 체인에 USDC 만불 준비해 두면 선착순 천 명까지 boost 이율로 ~15% 받을 수 있는 morpho 볼트 열림. 요새처럼 기회 많은 장에 엄청 높은 이율은 아니고 cap도 min 5k max 10k 있어서 고래들이 넣기엔 작지만, 분산으로 두기엔 나쁘지는 않을 듯? 곧 공식 발표도 할거같은데 링크 나오면 다시 올리겠음!
저기서 Go on the UI 누르고 모포 볼트 예치하고 돌아와서 verify누르면 끝. 캠페인 기간 끝나고 점퍼 페이지에서 클레임 눌러서 수확할 수 있고, USDC는 선착순 400명이라 끝나고 나면 UI에 종료로 표시됩니다. 9시에 시작한건데 막 금방 마감되지는 않을듯?
지갑당 최소 5k, 최대 10k.
https://jumper.exchange/ko/quests/rewards-from-morpho-usdc-campaign
지갑당 최소 5k, 최대 10k.
https://jumper.exchange/ko/quests/rewards-from-morpho-usdc-campaign
❤1
Forwarded from 부동산 급등일보🏠(청약,갭투자,꼬마빌딩,정책/동향)
민주당 입법 반대
-주택 임대인이 매도할 때 임차인에게 팔도록 하는 법안. 가격도 원하는 가격이 아닌 감정평가액으로만 팔 수 있도록 하는 법안입니다.
https://pal.assembly.go.kr/napal/search/lgsltpaSearch/view.do?lgsltPaId=PRC_X2X5V0E4E2C5D1C1C4A2I0J5H3I6G1
-주택 임대인이 매도할 때 임차인에게 팔도록 하는 법안. 가격도 원하는 가격이 아닌 감정평가액으로만 팔 수 있도록 하는 법안입니다.
https://pal.assembly.go.kr/napal/search/lgsltpaSearch/view.do?lgsltPaId=PRC_X2X5V0E4E2C5D1C1C4A2I0J5H3I6G1
pal.assembly.go.kr
국회입법예고
내일부터 9주간 Lisk 체인 대동강 시작함
이율이 슈퍼야미한 편은 아니어서 내일 시작하는 카이아포탈과 비교하여 들어가는것 추천
🕳함정 : bridge out시 across 유동성 적어서 fee가 꽤 많이 쎔. 큰 금액 가져갈시엔 1주일걸리는 superbridge 써야 함.
출처 : 링크 + 뇌내망상
이율이 슈퍼야미한 편은 아니어서 내일 시작하는 카이아포탈과 비교하여 들어가는것 추천
🕳함정 : bridge out시 across 유동성 적어서 fee가 꽤 많이 쎔. 큰 금액 가져갈시엔 1주일걸리는 superbridge 써야 함.
The incentivised pools for epoch 1 :
> Velodrome CL100 - WETH/WBTC: with a target APY of 44.77% at $150k TVL (20% Trading / 80% Assets)
> Velodrome CS50 - USDT0 / IDRX: with a target APY of 28.78% at $175k TVL (20% Trading / 80% Assets)
> Velodrome CL100 - USDT0/WETH: with a target APY of 22.39% at $750k TVL (20% Trading / 80% Assets)
> Velodrome CL1 - WETH/wstETH: with a target APY of 9.59% at $1.75M TVL (20% Trading / 80% Assets)
> Velodrome CL200 - WETH/LSK: with a target APY of 50.37% at $50k TVL (20% Trading / 80% Assets)
> Velodrome CL1 - UDST0/USDCe: with a target APY of 16.79% at $1M TVL (20% Trading / 80% Assets)
출처 : 링크 + 뇌내망상
오도스 쓰다가 무한 revert로 빡친김에 'Aggregator에 대한 모든 것' 기획글 시리즈를 한번 써보기로 함
Aggregator의 작동 원리, 관련 개념 용어, 항상 aggregator를 쓰는게 이득일까?, 어떤 fee가 숨어있나, 수익모델, 차별점 등등에 대해 시간되는대로 하나씩 써봄
Aggregator의 작동 원리, 관련 개념 용어, 항상 aggregator를 쓰는게 이득일까?, 어떤 fee가 숨어있나, 수익모델, 차별점 등등에 대해 시간되는대로 하나씩 써봄
1. Dex Aggregator의 기본 두 축 - Routing, RFQ
다들 이미 익숙해서 많이 알테니 많이 설명할 것은 없다. 다만 아래 계속 나오는 개념을 미리 알아둬야 해서 하나만 짚고 넘어가려한다.
Dex aggregator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말 그대로 단순히 여러 덱스에 있는 유동성을 모아서 routing해주는 프로토콜이었다. 그런데 요새는 RFQ(Request for quote) 라는 것이 많이 섞여들어왔다.
RFQ란, 정해진 로직에 따라 직접 경로를 탐색하는 대신에 3rd party MM(Market Maker)들에게
하고 요청하는거다.
그럼 대표적으로 Wintermute같은 MM들이 내가 얼마에 사줄게 하고 quote를 제시를 한다. 30초 정도의 제한 시간 안에 컨펌을 하면 별도의 라우팅 없이 직거래가 완료된다.
항상 한가지 로직이 최적이 아닐 수 있기 때문에 여러 solver들의 경쟁을 통해 가장 좋은 가격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시장에 맡김과 동시에, CEX를 사용할 수 있는 MM들을 참여시켜 유동성을 더 좋게 하려는 의도로 개발된 시스템이다.
1inch Fusion, uniswapX, Bebop, hashflow 모두 이런 RFQ 전용 프로토콜이고 일반 aggregator에도 liquidity source의 일부로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다들 이미 익숙해서 많이 알테니 많이 설명할 것은 없다. 다만 아래 계속 나오는 개념을 미리 알아둬야 해서 하나만 짚고 넘어가려한다.
Dex aggregator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말 그대로 단순히 여러 덱스에 있는 유동성을 모아서 routing해주는 프로토콜이었다. 그런데 요새는 RFQ(Request for quote) 라는 것이 많이 섞여들어왔다.
RFQ란, 정해진 로직에 따라 직접 경로를 탐색하는 대신에 3rd party MM(Market Maker)들에게
내가 이 물건 팔고싶은데 가격 선 제시요~
하고 요청하는거다.
그럼 대표적으로 Wintermute같은 MM들이 내가 얼마에 사줄게 하고 quote를 제시를 한다. 30초 정도의 제한 시간 안에 컨펌을 하면 별도의 라우팅 없이 직거래가 완료된다.
항상 한가지 로직이 최적이 아닐 수 있기 때문에 여러 solver들의 경쟁을 통해 가장 좋은 가격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시장에 맡김과 동시에, CEX를 사용할 수 있는 MM들을 참여시켜 유동성을 더 좋게 하려는 의도로 개발된 시스템이다.
1inch Fusion, uniswapX, Bebop, hashflow 모두 이런 RFQ 전용 프로토콜이고 일반 aggregator에도 liquidity source의 일부로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3❤2
2. Arbitrageur vs Solver 개념
이 두 개념도 헷갈리지만 다른, 중요한 개념이라 잠깐 설명하고 넘어가겠다.
이와 관련해서 좋은 글이 있는데 풀어서 써봄.
둘 다 특정 풀의 가격이 시장공정 가격에서 벗어날 시에 시장가격으로 되돌리는 방향으로 거래를 한다.
🏹차익거래자는 말 그대로 한쪽에서 싸고, 다른쪽에서 비쌀 때 동시에 거래하며 무위험 차익을 남긴다.
- 동일 체인에서 atomicity를 보장받으며 하면 cyclic arbitrage이고
- 크로스체인이나 CEX와의 반대매매를 하는 아비트라지도 있다.
이 봇들은 항상 이득을 볼 때만 거래를 하기에 가격을 완전히 시장가격으로 돌려놓는 것이 아니라, fee등을 고려하여 최대한으로 가치를 추출하는 선에서 멈춘다.
당연하게도 거래 후에는 시장가격에서 fee만큼이 덜 맞춰지게 되는데, 그 이상까지 거래하면 이익이 오히려 줄어들기 때문이다.
제로썸 관점에서 이들이 수익을 보고, LP가 그만큼 손실을 보는데 이것이 LP들의 그 유명한 IL(Impermanent loss) 혹은 LVR(Loss versus rebalance)의 원천이다. value는 LP에서 추출된 것이다.
🛡반면 Solver는 Dex Aggregator다. 이들은 거래 후에 가격을 완전히 시장가격까지 맞춘다. 왜냐면, 해당 풀이 시장가격에 맞춰지기 전까지는 다른 이미 시장가격에 맞춰진 풀을 이용하는 것에 비해서는 여전히 이득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균형점을 찾아가며 여러 풀을 aggregate해서 path를 완성한다.
↔️ Arbitrageur들은 fee gap 이상으로 가격이 벌어질 때 추출을 시작하는데 solver들은 그와 상관없이 거래를 하기 때문에 solver volume이 많다면, 가격이 fee gap 이상으로 벌어지기 전에 시장가격으로 되돌아가서 가치 추출이 일어나지 않게된다. 따라서 solver들은 결과적으로 trader들의 이득도 가져오지만 LP들의 손해도 줄여주는 존재다.
둘이 같은 path finding이라는 기술을 사용하지만 어떻게 사용되냐에 따라 구분짓는거다.
여기까지는 그저 다음에 나올 글들에서 용어를 못 알아듣는 일이 없도록 밑밥을 깔아놓는 글이다.
이 두 개념도 헷갈리지만 다른, 중요한 개념이라 잠깐 설명하고 넘어가겠다.
이와 관련해서 좋은 글이 있는데 풀어서 써봄.
둘 다 특정 풀의 가격이 시장공정 가격에서 벗어날 시에 시장가격으로 되돌리는 방향으로 거래를 한다.
🏹차익거래자는 말 그대로 한쪽에서 싸고, 다른쪽에서 비쌀 때 동시에 거래하며 무위험 차익을 남긴다.
- 동일 체인에서 atomicity를 보장받으며 하면 cyclic arbitrage이고
- 크로스체인이나 CEX와의 반대매매를 하는 아비트라지도 있다.
이 봇들은 항상 이득을 볼 때만 거래를 하기에 가격을 완전히 시장가격으로 돌려놓는 것이 아니라, fee등을 고려하여 최대한으로 가치를 추출하는 선에서 멈춘다.
당연하게도 거래 후에는 시장가격에서 fee만큼이 덜 맞춰지게 되는데, 그 이상까지 거래하면 이익이 오히려 줄어들기 때문이다.
제로썸 관점에서 이들이 수익을 보고, LP가 그만큼 손실을 보는데 이것이 LP들의 그 유명한 IL(Impermanent loss) 혹은 LVR(Loss versus rebalance)의 원천이다. value는 LP에서 추출된 것이다.
🛡반면 Solver는 Dex Aggregator다. 이들은 거래 후에 가격을 완전히 시장가격까지 맞춘다. 왜냐면, 해당 풀이 시장가격에 맞춰지기 전까지는 다른 이미 시장가격에 맞춰진 풀을 이용하는 것에 비해서는 여전히 이득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균형점을 찾아가며 여러 풀을 aggregate해서 path를 완성한다.
↔️ Arbitrageur들은 fee gap 이상으로 가격이 벌어질 때 추출을 시작하는데 solver들은 그와 상관없이 거래를 하기 때문에 solver volume이 많다면, 가격이 fee gap 이상으로 벌어지기 전에 시장가격으로 되돌아가서 가치 추출이 일어나지 않게된다. 따라서 solver들은 결과적으로 trader들의 이득도 가져오지만 LP들의 손해도 줄여주는 존재다.
둘이 같은 path finding이라는 기술을 사용하지만 어떻게 사용되냐에 따라 구분짓는거다.
여기까지는 그저 다음에 나올 글들에서 용어를 못 알아듣는 일이 없도록 밑밥을 깔아놓는 글이다.
👍4
3. Swap 할 때는 무조건 aggregator를 쓰는게 이득일까?
1) 요새 메이져 체인에서 bluechip 토큰들(스테이블, ETH 등)을 스왑할때는 보통 RFQ가 껴있는 경우가 많다. (Swaap, Hashflow, Dexalot 등등)
RFQ의 함정은 높은 확률로 너가 받은 견적(quote)이 실제 스왑후에 받는 양이 아닐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많은 경우에 이들은 최초 quote를 제공한 다음에 시간에 따라 차감률을 적용한다. 즉, 1ETH를 3k USDC 로 바꿔준다고 했지만 실제 유저가 그걸 받아서 컨펌 버튼을 누르고 지갑 팝업을 띄워서 렛저 딸깍하고 트젝이 날아가서 밈풀에서 픽업되고 블록에 들어가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린다 치면 0.5초마다 2999, 2998, 2997 이런식으로 차감을 적용하는 식이다. 당연한게 30초동안 같은 가격을 유지해준다면 유저는 존버타다가 자기한테 유리하면 스왑하고 아니면 reject할 수 있으니 이 리스크를 헷징하는거다.
이들은 기본적으로 MM이다. 항상 가치를 추출할 수 있는 트랜젝션만 받아들인다. Cex 유동성에 접근이 가능하니 좀 더 유리한 조건으로 많은 양을 받아줄 수는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너에게 돈을 받아서 다른 곳에서 반대매매를 통해 아비트라지 수익을 낼 수 있는 가격으로만 quote를 준다. 이는 같은 liquidity를 이용한다는 가정하에 직접 solve하는 것에 비해 안좋을 수 밖에 없다.
경쟁을 가정하고 만든 RFQ이지만 실질적으로는 Wintermute와 몇 MM 외에는 참여하지 않아 손해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분석 글 (상당수는 단독 입찰인 경우가 많다는)
2) 높은 슬리피지 세팅 강요
기본적으로 aggregator란, price impact를 줄이기 위해 사이즈를 나누는 것도 있지만, 메인 유동성 외에 비율이 깨져 있는 상태의 sub-prime liquidity를 찾아서 이용하려는 것이다. 만약 이게 유의미하게 깨져있는 경우라면, 내 tx가 포함되기 전에 이미 아비트라지 봇에 의해 없어진 기회일 확률이 높다.
따라서 어그리게이터는 보통 slippage를 높게 설정하게 되어 있고, 낮출 경우에는 revert 날 확률이 매우매우 높다. Odos 써보면, 슬리피지 0.1% 이하로 잡고 스왑에서 성공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다. 다른 말로, 너가 더 좋은 quote를 받아보이지만 거기서 0.1% 이상은 까고 시작해야 실제 받을 양을 계산할 수 있다는 말이다. 솔라나처럼 거래가 활발한 체인은 10~15%까지도 높여야 할 수도 있다.
3) positive slippage 뺏김 : 이건 중요한 개념이라 뒤에서 다시 설명하겠다.
4) 가스비 더 들어감.
당연히 거치는 컨트랙트가 많기에 가스비가 더 들어가는데 아마 이거는 이더리움 메인넷 외에는 큰 의미가 없을 듯 하다 요새는.
이러저러한 이유로, 일반적으로는 사용하는게 귀차니즘 등을 고려할 때 유리하겠지만, 소액이거나 단일 경로만 사용하게 되는 경우엔 그냥 메인 dex를 쓰는게 나을 때도 있다.
간단히 말하면, 소액이고 단순 경로라면 안 쓰는게 이득이다.
1) 요새 메이져 체인에서 bluechip 토큰들(스테이블, ETH 등)을 스왑할때는 보통 RFQ가 껴있는 경우가 많다. (Swaap, Hashflow, Dexalot 등등)
RFQ의 함정은 높은 확률로 너가 받은 견적(quote)이 실제 스왑후에 받는 양이 아닐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많은 경우에 이들은 최초 quote를 제공한 다음에 시간에 따라 차감률을 적용한다. 즉, 1ETH를 3k USDC 로 바꿔준다고 했지만 실제 유저가 그걸 받아서 컨펌 버튼을 누르고 지갑 팝업을 띄워서 렛저 딸깍하고 트젝이 날아가서 밈풀에서 픽업되고 블록에 들어가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린다 치면 0.5초마다 2999, 2998, 2997 이런식으로 차감을 적용하는 식이다. 당연한게 30초동안 같은 가격을 유지해준다면 유저는 존버타다가 자기한테 유리하면 스왑하고 아니면 reject할 수 있으니 이 리스크를 헷징하는거다.
이들은 기본적으로 MM이다. 항상 가치를 추출할 수 있는 트랜젝션만 받아들인다. Cex 유동성에 접근이 가능하니 좀 더 유리한 조건으로 많은 양을 받아줄 수는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너에게 돈을 받아서 다른 곳에서 반대매매를 통해 아비트라지 수익을 낼 수 있는 가격으로만 quote를 준다. 이는 같은 liquidity를 이용한다는 가정하에 직접 solve하는 것에 비해 안좋을 수 밖에 없다.
경쟁을 가정하고 만든 RFQ이지만 실질적으로는 Wintermute와 몇 MM 외에는 참여하지 않아 손해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분석 글 (상당수는 단독 입찰인 경우가 많다는)
2) 높은 슬리피지 세팅 강요
기본적으로 aggregator란, price impact를 줄이기 위해 사이즈를 나누는 것도 있지만, 메인 유동성 외에 비율이 깨져 있는 상태의 sub-prime liquidity를 찾아서 이용하려는 것이다. 만약 이게 유의미하게 깨져있는 경우라면, 내 tx가 포함되기 전에 이미 아비트라지 봇에 의해 없어진 기회일 확률이 높다.
따라서 어그리게이터는 보통 slippage를 높게 설정하게 되어 있고, 낮출 경우에는 revert 날 확률이 매우매우 높다. Odos 써보면, 슬리피지 0.1% 이하로 잡고 스왑에서 성공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다. 다른 말로, 너가 더 좋은 quote를 받아보이지만 거기서 0.1% 이상은 까고 시작해야 실제 받을 양을 계산할 수 있다는 말이다. 솔라나처럼 거래가 활발한 체인은 10~15%까지도 높여야 할 수도 있다.
3) positive slippage 뺏김 : 이건 중요한 개념이라 뒤에서 다시 설명하겠다.
4) 가스비 더 들어감.
당연히 거치는 컨트랙트가 많기에 가스비가 더 들어가는데 아마 이거는 이더리움 메인넷 외에는 큰 의미가 없을 듯 하다 요새는.
이러저러한 이유로, 일반적으로는 사용하는게 귀차니즘 등을 고려할 때 유리하겠지만, 소액이거나 단일 경로만 사용하게 되는 경우엔 그냥 메인 dex를 쓰는게 나을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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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Hidden Fee
😮미끼 상품을 통한 2차 이득이 가능한 경우 사실일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장사꾼의 거짓말이라는걸 알거다. 서비스 하나를 런칭하는데 수많은 인건비와 서버비가 들어가는데 B2B든 B2C든 누군가는 돈을 내야 하지 않겠나?
Defillama swap에 있는 이 문구도 거짓말이다. 뭐 아래 반절정도 고백해놓긴 했지만 ‘직접 받는 수수료가 없다’는 말이다.
Aggregator가 수수료를 받아서 defillama에 리베이트를 해줄 뿐, 우리가 받는 수수료는 없다는 말이다.
kyberswap, paraswap, odos docs에 가보면 전부 partner fee라는 항목이 있으며 quote에 frontend fee를 얹을 수 있다.
Llamaswap에서 스왑할 때 calldata를 뜯어보면 이를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얼마 붙이는지는 aggregator마다 다르고 안붙이는 애들도 있을 수 있다).
Rubic같은 cross-chain하는 애들은 최대 3%에 달하는 높은 front fee를 붙이기도 한다.
Fee를 받는 사람은 없는데 주는 사람만 있는 꼴이다. 나쁘게 볼 것은 없다 분명히 가치를 전달하는 서비스고, fee를 내고라도 사용하는 것이 보통 이득이니까. 아무도 돈 못 벌면 새로운 덱스 나올때마다 연결은 누가하고 그 비싼 연산 서버는 누가 돌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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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보니 "You'll get the exact same price swapping through DefiLlama as what you'd get swapping through the chosen aggregator directly."는 사실은 아닌것 같긴하다, 모든 aggregator에 대해 fee를 붙이고 있는것 같진 않지만, 직접 해당 프로토콜 가서 하는것과 quote 다른 경우 꽤 있었다
‘이거 남는 거 하나도 없어요. 마진 하나도 안 남기고 파는 겁니다’.
😮미끼 상품을 통한 2차 이득이 가능한 경우 사실일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장사꾼의 거짓말이라는걸 알거다. 서비스 하나를 런칭하는데 수많은 인건비와 서버비가 들어가는데 B2B든 B2C든 누군가는 돈을 내야 하지 않겠나?
Defillama swap에 있는 이 문구도 거짓말이다. 뭐 아래 반절정도 고백해놓긴 했지만 ‘직접 받는 수수료가 없다’는 말이다.
Aggregator가 수수료를 받아서 defillama에 리베이트를 해줄 뿐, 우리가 받는 수수료는 없다는 말이다.
kyberswap, paraswap, odos docs에 가보면 전부 partner fee라는 항목이 있으며 quote에 frontend fee를 얹을 수 있다.
Llamaswap에서 스왑할 때 calldata를 뜯어보면 이를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얼마 붙이는지는 aggregator마다 다르고 안붙이는 애들도 있을 수 있다).
Rubic같은 cross-chain하는 애들은 최대 3%에 달하는 높은 front fee를 붙이기도 한다.
(비록 내가 fee 얼마 받을지를 설정해서 보내는거지만) 내가 직접 받는건 아니고 쟤네쪽에서 받아서 리베이트로 주는 거니 "우리쪽에서 붙이는 fee는 없어요"라 할 수 있고,
Aggregator 쪽에서도 "그건 파트너가 받고 싶은대로 추가로 붙이는거지 저희가 붙이는 것은 없어요" 라고 한다.
Fee를 받는 사람은 없는데 주는 사람만 있는 꼴이다. 나쁘게 볼 것은 없다 분명히 가치를 전달하는 서비스고, fee를 내고라도 사용하는 것이 보통 이득이니까. 아무도 돈 못 벌면 새로운 덱스 나올때마다 연결은 누가하고 그 비싼 연산 서버는 누가 돌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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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보니 "You'll get the exact same price swapping through DefiLlama as what you'd get swapping through the chosen aggregator directly."는 사실은 아닌것 같긴하다, 모든 aggregator에 대해 fee를 붙이고 있는것 같진 않지만, 직접 해당 프로토콜 가서 하는것과 quote 다른 경우 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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