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드디어 GPT-5가 나온다는 소식
요새 claude와 gemini에 따잇하고 인재들 다 나가면서 퇴물이라는 조롱을 받고 있는데 최근 새 모델로 IMO 금메달 땄다는 소식을 알렸기에 꽤 기대가 됨.
IMO에서 다른 툴과 인터넷 접속 불가 상태에서 순수 자기 연산만으로 다른 인간과 동일한 조건으로 4.5시간동안 풀어서 6문제중 5개 풀어내고 딴건데 진짜 99.99999% 인류보다 똑똑한거라 엄청난거 같고, 이건 월 몇 천, 몇 만불이어도 쓸 곳 많을거같음.
아쉽게도 GPT-5에 바로 포함은 안되고 별도의 research track으로 imo-capable system은 푼다고 하는데 기대됨. 이미 Claude의 최상위 모델은 바로 아래 모델 불가촉 천민 취급 가능할 정도로 체감 차이가 큰데 기술 발전이 너무 빠른거같고, 실제 이미 GPT-6도 준비중이라고 함.
이래서 chatGPT 이제 아예 안써도 계속 결제 유지는 하게 되는 듯. 이미 쓰고 있는 사람들은 구독 해지 누르시면 3달 반값으로 바짓끄댕이 붙잡으니까 반값으로 쓰세요!
요새 claude와 gemini에 따잇하고 인재들 다 나가면서 퇴물이라는 조롱을 받고 있는데 최근 새 모델로 IMO 금메달 땄다는 소식을 알렸기에 꽤 기대가 됨.
IMO에서 다른 툴과 인터넷 접속 불가 상태에서 순수 자기 연산만으로 다른 인간과 동일한 조건으로 4.5시간동안 풀어서 6문제중 5개 풀어내고 딴건데 진짜 99.99999% 인류보다 똑똑한거라 엄청난거 같고, 이건 월 몇 천, 몇 만불이어도 쓸 곳 많을거같음.
아쉽게도 GPT-5에 바로 포함은 안되고 별도의 research track으로 imo-capable system은 푼다고 하는데 기대됨. 이미 Claude의 최상위 모델은 바로 아래 모델 불가촉 천민 취급 가능할 정도로 체감 차이가 큰데 기술 발전이 너무 빠른거같고, 실제 이미 GPT-6도 준비중이라고 함.
이래서 chatGPT 이제 아예 안써도 계속 결제 유지는 하게 되는 듯. 이미 쓰고 있는 사람들은 구독 해지 누르시면 3달 반값으로 바짓끄댕이 붙잡으니까 반값으로 쓰세요!
PYMNTS.com
OpenAI Set to Launch GPT-5 in August While Simplifying Offerings | PYMNTS.com
OpenAI reportedly plans to launch its GPT-5 model in early August. That timing appears likely, though the company often shifts its planned release dates
갑자기 하이퍼리퀴드 아무동작도 안하는 사태 발생하면서 포지션 청산위기라는 사람들로 디코 난리난 상황.
일단 팀이 원인 조사중..
일단 팀이 원인 조사중..
항상 에러나고 있을때 status 페이지는 정상이더라
https://hyperliquid.statuspage.io/
https://hyperliquid.statuspage.io/
내일(목, 31일) 한국시간 밤 10시30분 FIGMA(티커 FIG),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상장 당일 유의점
- 신규상장이라 pre-market에서는 거래 x
- 정규장 시작 후 DMM이라는 최초 매수/매도 수요에 따른 가격탐색기간으로 몇 분~몇 시간 뒤 최초 체결 됨 (ex. 써클 상장일 새벽 1시가 넘어서 거래되었다고도 함)
- 시장가 매수 걸면 다시 오지 않을 고점 피뢰침 꼭대기에서 물려버릴 수 있으니 바로 긁는다 해도 지정가로 거는게 좋음.
펀더멘탈이 너무 강력하고 최근 AI메타도 잘 따라가고 있으며 딱히 강력한 경쟁자가 보이지 않아서 사보고는 싶은데 바로 긁기는 부담스럽고 상장직후 변동성 좀 작아지면 사볼 예정
생각해보니 피그마 정도 되는 애도 상장 FDV $17.6B 예측인데 아직 프로덕트는 런칭도 안한 코인들도 걸핏하면 FDV $1~10B 얘기하는게 어이없네..
피그마 > 세계 원탑 디자인 툴. IT회사 필수 구독서비스
- 희망 공모가 주당 30~32달러, FDV $17.6B~18.8B
- 매출 총이익율 91% (미쳤나?)
- 25'1분기 600억원 순이익, 46% YoY rev growth
- 포브스2000 78%가 사용 중
상장 당일 유의점
- 신규상장이라 pre-market에서는 거래 x
- 정규장 시작 후 DMM이라는 최초 매수/매도 수요에 따른 가격탐색기간으로 몇 분~몇 시간 뒤 최초 체결 됨 (ex. 써클 상장일 새벽 1시가 넘어서 거래되었다고도 함)
- 시장가 매수 걸면 다시 오지 않을 고점 피뢰침 꼭대기에서 물려버릴 수 있으니 바로 긁는다 해도 지정가로 거는게 좋음.
펀더멘탈이 너무 강력하고 최근 AI메타도 잘 따라가고 있으며 딱히 강력한 경쟁자가 보이지 않아서 사보고는 싶은데 바로 긁기는 부담스럽고 상장직후 변동성 좀 작아지면 사볼 예정
❤4
IP에서 나온 뱅어인 LARRY.. 체인입장에서 내러티브로 홍보에 쓸 수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냥 밈코 거래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10%를 추가로 가져가는 중간자가 하나 더 생긴건데 이게 좋은게 맞나? LP fee처럼 생태계로 다시 돌아오는 수수료도 아니고 그냥 트럼프가 서서 관세 10%씩 때리고 꿀꺽 하는건데 Dev sell 신경쓰기도 힘든 밈코판에 이런 구조가 지속 가능성이 있을지 모르겠다
라는 말을 하는 병신은 돈을 못 벌더라
😭반성
라는 말을 하는 병신은 돈을 못 벌더라
😭반성
Forwarded from News Feed 🇰🇷(ko)
가끔 디스코드 채널에 들어가려 하면 이상하게 아무 이유없이 튕겨지면서 안들어가질 때가 있습니다. 어떤 에러메시지도 없고 강퇴당한것도 아닌데 어떤 아이디는 되고 어떤 아이디는 안될때가 있는데 의외로 채널 join 조건에 프사 유무를 걸어놓은것 때문이었네요.
디코야 피그마처럼 상장 대박나려면 잘하자 진짜...그럴때 접속 안되는 사유 하나 메시지로 띄워주는게 그리 어렵냐!
기본 프사를 안바꾸신 분들은 프로필 설정 들어가서 아무 이미지나 gif로 설정하고 다시 접속하시면 잘 됩니다.
디코야 피그마처럼 상장 대박나려면 잘하자 진짜...그럴때 접속 안되는 사유 하나 메시지로 띄워주는게 그리 어렵냐!
GPT5 조롱만 보다가 주말동안 실제로 써보니 선녀임
- 300불짜리 Claude Max를 써서 Opus 최신 모델을 사용하는거에 비하면 훨씬 떨어지는건 사용자들 피드백 기반으로 볼 때 맞는것 같음.
- 근데 일반 pro 요금제를 쓰는 사람은 Opus를 못쓰고 Sonnet model만 사용가능한데 얘는 상당히 멍청함. Sonnet쓰다 Codex 이용해서 GPT5 쓰면 학부 신입생이 석사 졸업한 급으로 똑똑해짐. 항상 한번에 제대로 처리 못해서 이리저리 재시도 해야하던거 one-shot으로 미리 고민해서 다 해결함
- 무엇보다 컨텍스트 관리 효율이 높은 듯 함. 실질적으로 gpt5 context는 plus요금제 사용자에게 32k인가? 엄청 작은데도 불구하고, claude는 몇 번만 일 시키면 context 다 차서 compact 해야하는데 codex는 한참 써도 널널한게 훨씬 관리 잘함.
- 나는 api까지는 안쓰지만 API로 사용해도 저렴함.
- 다만 UX적 개선점은 아직 좀 많음. claude와 달리 limit 도달 시 초기화 시간을 안알려줘서 기약없이 기다려야 하고, 이거저거 ux적으로 불편한 점은 많음.
- gemini cli도 있는데 생각보다 이건 컨텍스트만 큰 바보라는 평이 많아서 시도 안해봄. 잘 쓰는 방법은 1m의 방대한 context를 이용해서, claude가 실제 일은 하고, gemini는 컨텍스트 홀더 느낌으로 agentic 하게 쓰면 좋다고 함.
요약 : 300불을 쓸거라면 claude, 그냥 2-30불짜리 요금제로 쓰고 싶다면 GPT5가 맞다. AGI는 아니지만 그들 표현대로 'incremental progress'를 성취해서 잘 만든 것 같다!
* AI 전문가도 아니고 그냥 실 유저 입장에서 쓴거니 킹님말고...
- 300불짜리 Claude Max를 써서 Opus 최신 모델을 사용하는거에 비하면 훨씬 떨어지는건 사용자들 피드백 기반으로 볼 때 맞는것 같음.
- 근데 일반 pro 요금제를 쓰는 사람은 Opus를 못쓰고 Sonnet model만 사용가능한데 얘는 상당히 멍청함. Sonnet쓰다 Codex 이용해서 GPT5 쓰면 학부 신입생이 석사 졸업한 급으로 똑똑해짐. 항상 한번에 제대로 처리 못해서 이리저리 재시도 해야하던거 one-shot으로 미리 고민해서 다 해결함
- 무엇보다 컨텍스트 관리 효율이 높은 듯 함. 실질적으로 gpt5 context는 plus요금제 사용자에게 32k인가? 엄청 작은데도 불구하고, claude는 몇 번만 일 시키면 context 다 차서 compact 해야하는데 codex는 한참 써도 널널한게 훨씬 관리 잘함.
- 나는 api까지는 안쓰지만 API로 사용해도 저렴함.
- 다만 UX적 개선점은 아직 좀 많음. claude와 달리 limit 도달 시 초기화 시간을 안알려줘서 기약없이 기다려야 하고, 이거저거 ux적으로 불편한 점은 많음.
- gemini cli도 있는데 생각보다 이건 컨텍스트만 큰 바보라는 평이 많아서 시도 안해봄. 잘 쓰는 방법은 1m의 방대한 context를 이용해서, claude가 실제 일은 하고, gemini는 컨텍스트 홀더 느낌으로 agentic 하게 쓰면 좋다고 함.
요약 : 300불을 쓸거라면 claude, 그냥 2-30불짜리 요금제로 쓰고 싶다면 GPT5가 맞다. AGI는 아니지만 그들 표현대로 'incremental progress'를 성취해서 잘 만든 것 같다!
* AI 전문가도 아니고 그냥 실 유저 입장에서 쓴거니 킹님말고...
❤2
1/ UR 카드?
바이빗 카드 처럼 USDT/USDC로 충전해서 쓸 수 있는 해외발급 비자카드.
2/ 좋음?
바이빗 카드에 비해서는 Crypto to Fiat 수수료가 쪼금 더 비쌈 (0.1% vs 0.05%). 환율 스프레드는 차이 없는것 같음. 혜택만 보면 바이빗이 페이백이나 GPT/Netflix같은것들 붙어있어서 더 좋긴함. 소소한 혜택들 받으려 세컨 카드로 쓰기 좋은 느낌?
3/ 혜택? 그래서 바빗대신 이걸 왜 씀?
메인은 바이빗 카드 쓰기는 하는데 몇 가지 이유로 계속 ur카드도 쓰게 되긴 했음.
1) 바이빗처럼 고정 % 페이백이 없지만 초반이라 이벤트가 많음. 가입하고 카드 첫 사용하면 5+5테더 주고, 결제 건수마다 로터리 티켓을 주는데 초반이라 사람이 적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당첨이 잘 되어서 초반에 50불 테스트로 충전하고 100불 넘게 씀
2) 애플페이/구글페이 등록해서 쓰기 좋고 가족카드로도 쓸 수 있음 (네페/삼페/카페 등 국내 페이엔 불가능). 바빗카드 한개밖에 안나오기 때문에 이거 발급해서 아내 아이폰에 등록해주고 생활비 카드로 씀.
3) 스위스 계좌 나옴. 물론 막 우리가 생각하는 찐 갑부들의 비밀계좌 이런거 아니고 그냥 핀테크사에서 발급해주는 계좌지만 아무튼 계좌번호와 SWIFT/BIC까지 있는 엄연한 은행 계좌고 아직 외부로 wire transfer는 막혀있지만 내부 송금도 됨. 이게 생각보다 장점인게, 예를 들면 크립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한테도 그냥 이거 가입시킨다음에 UR id가지고 USD 보내줄 수 있고 크립토 지갑 주소 이런거 아예 몰라도 됨. 아무튼 먼가 스위스 계좌 있다는 근거없는 든든함이 생김(?). 그냥 나중에 또 한국 밴한다 어쩐다 하기 전에 될 때 만들어 뒀음 저는.
4/ 어케 씀?
지금은 invitation code 있어야만 쓸 수 있는 듯?
충전은 여러 체인 지원하는데 바빗에서 맨틀 USDC 무료 출금 되길래 주로 그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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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