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Defi 그리고 다시 꽤 준수해진 yield
대부분 산업들에서는 굳이 비싼 돈 주고 미국 ai 업체들의 모델을 쓸 이유가 없어질거다.
몰트(clawdbot)봇의 유행으로 인해 이 시기가 좀 더 앞당겨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미 이런 agent를 돌리는데는 엄청난 프론티어 모델이 필요하지 않다. 그보다는 사용량 걱정없이 24시간 돌릴 수 있으면서 일정 수준 이상의 퀄리티 이상만 나오면 되고 그 자리를 중국의 API들이 차지하고 있다.
몰트봇을 쓰는 사람 중에 Claude를 설치해서 쓰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다 너무 비싸니까. 어차피 위험해서 개인정보 안넣고 맥미니같은거 사서 격리환경 구축해서 쓰니 중국산 사용에 부담이없다. 그래서 z.ai 같은 중국산 api들이 유행을 타고 있다. (참고로 연간 회원권 레퍼럴 할인 오늘까지입니다. 셀퍼럴 해서 몇십불 싸게 사세요 다들!)
한달에 200불 vs 일년에 200불대+7배사용량, 준수한 성능. 이걸 어케참음? 멍청하고 비싸기만 한 gemini는 아직은 아예 열외..
앞으로 점점 더 그게 심해질거다. 일상 모든 곳에 LLM API를 연동해야 할 일이 많을텐데 거기에 Codex나 Claude API를 연결할까? 아니다 그건 업무를 위한 코딩할때나 쓰는거지 하루종일 가볍게 돌아가야하는데 쓸 수 없다.
상향 평준화, 대중화 => 여기서 중국 API들이 크게 치고 들어올거고 공산품마냥 전세계로 보급될거라 생각. 하드웨어 수요는 대 폭발할거고, 파운데이션 모델 경쟁도 엄청나질거다. 과연 엑사원도 여기 뛰어들 수 있을려나..
이미 이런 agent를 돌리는데는 엄청난 프론티어 모델이 필요하지 않다. 그보다는 사용량 걱정없이 24시간 돌릴 수 있으면서 일정 수준 이상의 퀄리티 이상만 나오면 되고 그 자리를 중국의 API들이 차지하고 있다.
몰트봇을 쓰는 사람 중에 Claude를 설치해서 쓰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다 너무 비싸니까. 어차피 위험해서 개인정보 안넣고 맥미니같은거 사서 격리환경 구축해서 쓰니 중국산 사용에 부담이없다. 그래서 z.ai 같은 중국산 api들이 유행을 타고 있다. (참고로 연간 회원권 레퍼럴 할인 오늘까지입니다. 셀퍼럴 해서 몇십불 싸게 사세요 다들!)
한달에 200불 vs 일년에 200불대+7배사용량, 준수한 성능. 이걸 어케참음? 멍청하고 비싸기만 한 gemini는 아직은 아예 열외..
앞으로 점점 더 그게 심해질거다. 일상 모든 곳에 LLM API를 연동해야 할 일이 많을텐데 거기에 Codex나 Claude API를 연결할까? 아니다 그건 업무를 위한 코딩할때나 쓰는거지 하루종일 가볍게 돌아가야하는데 쓸 수 없다.
상향 평준화, 대중화 => 여기서 중국 API들이 크게 치고 들어올거고 공산품마냥 전세계로 보급될거라 생각. 하드웨어 수요는 대 폭발할거고, 파운데이션 모델 경쟁도 엄청나질거다. 과연 엑사원도 여기 뛰어들 수 있을려나..
결국 openclaw 제대로 쓰려면 맥미니가 필요하구나.. wsl로는 시스템 직접통제가 안되니 한계가 뚜렷하다. 맥미니 본계에 설치해서 무한 권한을 줘야 제대로 사용가능하긴 한듯
주말간 이리저리 써봤다. 어떨거다 추측은 되지만 실제로 써보지도 않고 입으로만 하면 안되니까. 그리고 내린 결론은
몰트봇은 그냥 포켓몬이다. 그리고 우리는 항상 포켓몬을 꿈꿔왔다.
Yt/X에서 돌아다니는 자극적 영상들, moltbook의 글들 당연히 99.999% 주작이다. 얘는 그냥 전광석화 쓰라면 쓰는 피카츄일 뿐이고 우리가 매일 쓰던 claude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Json config와 여러 스킬로 매번 깨우며 일을 시킬 뿐.
코딩을 하려면 당연하게도 원래 하던대로 claude로 오케스트레이션 하는게 훨씬 잘한다. 여러 상위 권한을 부여해봤자 위험해지기만 하지 일을 더 잘하지는 않는다.
근데 왜 이리 열광할까? 우리는 포켓몬을 참을 수 없기 때문이다. 미물로 시작하고 내가 키운 새끼가 알아서 성장해 나가는 것을 지켜보는 서사, 이거 못 참거든요.
만약 봇만 나오고 몰트북이 없었다? 지금만큼은 바이럴 안됐을거다. 근데 그 서사를 관음할 수 있는 장이 생겨버려서 폭발했다. 포켓몬 게임도 그냥 혼자 수풀 돌아다니며 몹만 잡는 게임이면 망겜이었을거다. 하지만, 몹을 잡으며 혼자 성장하다가 대결상대도 깨부수고, P2P 연결해서 듀얼하고 교환도 하니까 재밌는거다. 어차피 대결할때 전광석화를 쓸지, 피카츄 백만볼트를 쓸지, 단데기를 낼지는 뒤에서 내가 정하는거지만 나를 대신하는 포켓몬을 관음하는게 즐겁다.
이미 몰트북 시들시들하다. 당연하게도 금방 광고판이 되어 이미 관음할 만한 거리가 사라졌으니까. 그러니 openhub니 onlymolt니 나오는거다. 근데 포켓몬 게임이 재밌어지려면 단순히 소셜이 아니라, 경쟁할 수 있는 무언가가 나와야 한다. 똘끼충만하고 너드적인 몰트북 뒤의 남자들이 테스토스테론을 불태우며 저 새끼 이겨보겠다고 밤새 포켓몬 렙업시킬 무언가를 준다면 더 폭발할거 같다.
나도 생각해보고 있고, 분명 많은 사람들도 이미 만들고 있을거다. 사람들은 이미 맥미니를 샀고, 연간 api 요금제를 결제했다. 몰트북이 시들해져도 다음 재밌는걸 분명 기다리고 있다. 마침 구글에서 Genie도 발표했는데, 26년은 아주 재밌는 풍경이 펼쳐질거 같고 잘 올라타면 기회가 많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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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시간을 아껴드립니다
Make Text Great Again
구독하는 유튜브 채널은 늘어나지만 모든 영상이 시간을 들여 볼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님. 정보 과잉의 시대에서 Filtering and distillation 은 필수. 요약을 보고 시간들여 볼 가치가 있는 것만 골라서 봐야 남보다 더 많은 정보를 효육적으로 습득 가능.
왜 만듬?
왜 채널 대신 봇?
무엇을?
어떻게?
개인 투자 사용을 위해 만들었다가 유용해서 공용으로 다시 바꿔서 공유함. 무료인데 구독자 아니면 start 안되니 혹시 튕기는 사람은 양심 챙겨잇 😉
링크 > @textsexybot
아무래도 텔레그램에서 섹스팅 앱인줄 알고 쉐도 밴 먹인듯...검색은 안되고 직접 클릭해서 들어가야 함ㅋㅋㅋㅋㅋ
Make Text Great Again
구독하는 유튜브 채널은 늘어나지만 모든 영상이 시간을 들여 볼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님. 정보 과잉의 시대에서 Filtering and distillation 은 필수. 요약을 보고 시간들여 볼 가치가 있는 것만 골라서 봐야 남보다 더 많은 정보를 효육적으로 습득 가능.
왜 만듬?
- 원래 폰으로 Gemini 버튼 눌러서 요약 봤는데 얘가 드럽게 요약 못함. 특히 영상 길어질수록 포인트 빼먹고 일관성있는 포맷으로 요약 x
- 그렇다고 전용 유료 웹 서비스들을 쓰기엔 아깝고 손이 많이 감
- Gemini 외 ai들은 유튜브 접근 못하는데 잼미니 api는 생각보다 개 비쌈
왜 채널 대신 봇?
- 모두의 관심사가 다른데 같은 큐레이션으로 전부 받다 보면 결국 정보 과잉이 되어 안보게 됨. '내가 고른' 채널만 골라서 요약을 받아봐야 의미가 있고, 개인별 채널 추가를 위해서는 봇이 필요
- 향후 여러가지 커스텀 세팅 도입 용이
- 모두가 사용가능한 공공재는 소중한지 모름.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이거 굉장히 인적/물적 리소스 많이 들어가는 봇이고 운영 최적화 쉽지 않음. 적절한 때에 게이팅이 필요.
무엇을?
- 내가 추가한 채널의 영상이 올라오면 한 문단 요약 + 최대한 충실한 포인트 10분 내에 정리 발송.
- 라이브/숏츠 제외
- 초기엔 일단 무제한 등록 가능한데 하루 수십개씩 올라오는 뉴스형 채널 / 공통의 관심사가 아닌 경제 분야가 아닌 취미 채널들은 등은 향후 리소스 부담되면 임의로 자를 예정. 향후 인당 채널 등록 갯수도 제한 가능.
- 네이버 블로그도 추가 가능
- 트위터/텔레그램은 어떻게 추가할지 고민중인데 추천 받음. 단순 큐레이션이나 요약은 의미없어 지양함
어떻게?
- 채널 구독 > bot start > 아래 키보드 리모콘으로 채널 추가.
- My subnoscription에서 리스트 확인하고 제거 가능.
개인 투자 사용을 위해 만들었다가 유용해서 공용으로 다시 바꿔서 공유함. 무료인데 구독자 아니면 start 안되니 혹시 튕기는 사람은 양심 챙겨잇 😉
링크 > @textsexy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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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Defi 그리고 다시 꽤 준수해진 yield pinned «⏳ 당신의 시간을 아껴드립니다 Make Text Great Again 구독하는 유튜브 채널은 늘어나지만 모든 영상이 시간을 들여 볼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님. 정보 과잉의 시대에서 Filtering and distillation 은 필수. 요약을 보고 시간들여 볼 가치가 있는 것만 골라서 봐야 남보다 더 많은 정보를 효육적으로 습득 가능. 왜 만듬? - 원래 폰으로 Gemini 버튼 눌러서 요약 봤는데 얘가 드럽게 요약 못함. 특히 영상 길어질수록…»
Forwarded from Nerin | Hedgers
너무 길어서 세줄 요약 시켰습니다
• 유튜브·블로그 신호만 골라 요약: 내가 추가한 채널에 새 영상이 뜨면 1문단 요약 + 핵심 포인트를 빠르게 받아보고, 볼 가치 있는 것만 선택.
• 개인화 봇의 이유: 공통 큐레이션 대신 내 관심 채널만 관리·요약, 향후 커스텀/게이팅으로 리소스 최적화 가능.
• 현재 기능: 라이브·숏츠 제외, 유튜브/네이버 블로그 지원, 무료(구독자만 사용), 텔레그램 봇 @textsexybot.
• 유튜브·블로그 신호만 골라 요약: 내가 추가한 채널에 새 영상이 뜨면 1문단 요약 + 핵심 포인트를 빠르게 받아보고, 볼 가치 있는 것만 선택.
• 개인화 봇의 이유: 공통 큐레이션 대신 내 관심 채널만 관리·요약, 향후 커스텀/게이팅으로 리소스 최적화 가능.
• 현재 기능: 라이브·숏츠 제외, 유튜브/네이버 블로그 지원, 무료(구독자만 사용), 텔레그램 봇 @textsexybot.
Forwarded from News Feed 🇰🇷(ko)
소식통에 따르면 XAI와 SPEXP는 주식 교환 비율을 0.1433으로 설정했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일부 XAI 경영진은 주당 75.46달러에 스팩스 주식 대신 현금을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 link
소식통에 따르면 일부 XAI 경영진은 주당 75.46달러에 스팩스 주식 대신 현금을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 link
몰트봇 굳이 돌려볼 사람들을 위한 팁)
1. 안쓰는 윈도우 노트북에서 돌리세요. 윈도우 비관리자 계정 하나 새로 파서 WSL 깔아서 하면 됨. 화면 덮어도 전원안꺼지게 설정해놓고 돌리면 됨.
2. 클플 쓰지 마세요. 이거 그냥 cloudflare worker라고 gcp function같은 서버리스인데 그걸 계속 깨우면서 쓰는거임. 서버리스를 VM처럼 쓰면 개비싸고 그러라고 만든거도 아닌데 마개조한거.
3. 그리고 클플에서 돌리면 어차피 리눅스 기반이라 맥보다 WSL로 쓰는거에 가까운데 로컬 wsl로 돌리는게 더 좋음.
4. 그리고 서버에서도 codex, claude 200불 요금제 그대로 쓸 수 있어요. 사용방법도 똑같음 그대로 터미널에 codex/claude 설치하고 Oauth 로그인 하면되는데 아예 친절히 공홈에서도 어떻게 하는지 나와있음 : https://developers.openai.com/codex/auth
비싼 월 요금제 끊어놓고 별도로 API 요금까지 내면서 돌리는 사람이 안타까워서 공유
5. 요금제 남는 사람은 그거로 하는데 많이 쓸거면 z ai 연간 요금제 끊어서 쓰는게 24시간 막 돌리기는 좋음. 근데 어차피 이거로 코딩하는건 너무 비효율적임.
1. 안쓰는 윈도우 노트북에서 돌리세요. 윈도우 비관리자 계정 하나 새로 파서 WSL 깔아서 하면 됨. 화면 덮어도 전원안꺼지게 설정해놓고 돌리면 됨.
2. 클플 쓰지 마세요. 이거 그냥 cloudflare worker라고 gcp function같은 서버리스인데 그걸 계속 깨우면서 쓰는거임. 서버리스를 VM처럼 쓰면 개비싸고 그러라고 만든거도 아닌데 마개조한거.
3. 그리고 클플에서 돌리면 어차피 리눅스 기반이라 맥보다 WSL로 쓰는거에 가까운데 로컬 wsl로 돌리는게 더 좋음.
4. 그리고 서버에서도 codex, claude 200불 요금제 그대로 쓸 수 있어요. 사용방법도 똑같음 그대로 터미널에 codex/claude 설치하고 Oauth 로그인 하면되는데 아예 친절히 공홈에서도 어떻게 하는지 나와있음 : https://developers.openai.com/codex/auth
비싼 월 요금제 끊어놓고 별도로 API 요금까지 내면서 돌리는 사람이 안타까워서 공유
5. 요금제 남는 사람은 그거로 하는데 많이 쓸거면 z ai 연간 요금제 끊어서 쓰는게 24시간 막 돌리기는 좋음. 근데 어차피 이거로 코딩하는건 너무 비효율적임.
Openai
Authentication
Sign-in methods for Codex
Forwarded from Pache Punch
+ 금, 은, dong 서로 이름도 다르고 거래소도 많아서 함 적어봣슴
GOLD
SILVER
COPPER
GOLD
Binance - PAXG, XAU
Bybit - PAXG, XAUT
Okx - XAU
Hyperliquid - PAXG, XAUT
Hyperliquid(xyz) - GOLD
Hyperliquid(flx) - GOLD
Hyperliquid(km) - GOLD
Lighter - XAU
Variational - PAXG, XAUT
Ostium - XAU
Extended - XAU
Aster - XAU
SILVER
Binance - XAG
Okx - XAG
Hyperliquid(xyz) - SILVER
Hyperliquid(flx) - SILVER
Hyperliquid(km) - SILVER
Lighter - XAG
Ostium - XAG
Extended - XAG
Aster - XAG
COPPER
Hyperliquid(xyz) - COPPER
Hyperliquid(flx) - COPPER
Ostium - HG
Extended - XCU
Claude update 전 후 1m 세팅 후 context window 비교.
Autocompact buffer놈 45k->33k(22.5%->3.3%) 보니 개 시원하다 . 사랑합니다
Autocompact buffer놈 45k->33k(22.5%->3.3%) 보니 개 시원하다 . 사랑합니다
Forwarded from Text is the new {Sexy} 📝
언더스탠딩 : 세상의 모든 지식
금 ETF 투자했다가 세금 폭탄 맞았습니다 (김준송TV 김준송 대표)
━━━━━━━━━━━━━━━━━━
📌 핵심 요약
김준성 대표가 국내외 현물‧ETF‧선물과 원자재 등을 테마로 세금 구조를 하나씩 풀었고, 모든 자산군에서 선물만이 세금 면에서 가장 우위에 있다는 점을 강하게 강조했습니다. 국내 ETF는 배당소득세로 과세되기 때문에 손익 통산도 없고 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폭탄이 되지만, 개별 주식‧채권‧달러는 선물 거래가 양도세, 거래세, 이자세 측면에서 “빵”이라며 최적의 선택이라 했습니다. 해외 ETF는 국내와 마찬가지로 22% 분류과세이지만 해외 주식 손익과 통산되므로 자주 거래하거나 손실도 보는 투자자에겐 불리하며, 해외 선물은 11% 분류과세에만 묶여 선물끼리 손익 합산이 되어 세 부담이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 주요 포인트
• 국내 현물 주식 - 양도세는 없지만 거래세 0.15%가 누적되며 손익 합산을 통해 손실을 활용할 수 있는 반면, 자주 거래할수록 거래세가 원금에 큰 비중이라 장기보단 단기 매우 비싸다.
• 해외 현물 주식/ETF - 22% 양도세(분류과세)로 해외 주식과 통산되며 손익 합산이 가능하지만 자주 거래하거나 자산군을 섞으면 세금이 폭증하므로 1년 동안 손익 회전이 많은 투자자에게 부담.
• 국내 ETF - 순수 주식형은 비과세지만 기타(원자재‧해외주식‧파생 포함)는 배당소득세(15.4%)로 과세되어 손익 합산 없이 이익만 추출, 종합과세 대상이 되면 최고 45%까지 올라가며 세금 폭탄 위험이 크다.
• 파생 상품 포함 ETF - 인버스/레버리지‧선물 기반 ETF는 과세 기준가 산출이 복잡해도 실질 과세는 거의 없고, 세금 표준가는 변동폭이 작아 대부분 손실이 발생하지 않지만 배당소득세라는 점에서 손실 상쇄가 안된다는 근본 불리함.
• 금/원자재 현물‧국내 ETF - 현물은 매수 시 10% 부가세가 붙어 실질 가격이 올라가며 판매 시 환급이 없어 손실이 고정, ETF는 배당소득세, 골드뱅크도 펀드로 분류되어 동일한 과세 구조라 “세금 폭탄”으로 분류.
• 달러/채권 - 현물은 양도세 없고, 선물은 거래세나 이자세가 전혀 없어 절대적으로 유리하므로 환차익을 노릴 경우 은행보다 선물로 접근하는 것이 세금 측면에서 가장 효율적.
• 국내‧해외 선물 전체 - 국내 주식‧채권‧외한‧원자재‧국제 상품 전부 선물 거래가 양도세 또는 이자세 없고 거래세도 붙지 않아 세금이 “빵”이라며 절세 상품 3대군으로 국내 개별 주식 선물, 국내 달러/채권 선물, 해외 선물을 꼽음; 해외 선물은 11% 양도세지만 선물끼리 손익 합산만 적용되어 상대적으로 가볍고 유동성 확보된 종목으로 추천.
• 레버리지 ETF 리밸런싱 - 매일 일정 비율로 리밸런싱하면서 비싼 가격에 매수, 싼 가격에 매도하여 감마 트레이딩과 비슷한 구조로 손실 가능성 존재하지만 급격히 한 방향으로 움직이면 선물보다 성과가 나을 수도 있어 성향 고려 필요.
• KRX 금시장 - 부가세 없는 금 현물이지만 유동성과 거래세(0.3%) 문제로 어려움; 해외 금 선물(11% 양도세)과 비교하면 해외가 더 낫고 레버리지, 리밸런싱 특성까지 감안해 선택해야 함.
✅ 결론
상품군과 거래 방식별 세금 성격을 꼼꼼히 따져보면 대부분의 경우 선물이 가장 세금에 유리하니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국내외 선물 위주로 포지셔닝하는 것이 절세의 핵심입니다.
금 ETF 투자했다가 세금 폭탄 맞았습니다 (김준송TV 김준송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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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김준성 대표가 국내외 현물‧ETF‧선물과 원자재 등을 테마로 세금 구조를 하나씩 풀었고, 모든 자산군에서 선물만이 세금 면에서 가장 우위에 있다는 점을 강하게 강조했습니다. 국내 ETF는 배당소득세로 과세되기 때문에 손익 통산도 없고 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폭탄이 되지만, 개별 주식‧채권‧달러는 선물 거래가 양도세, 거래세, 이자세 측면에서 “빵”이라며 최적의 선택이라 했습니다. 해외 ETF는 국내와 마찬가지로 22% 분류과세이지만 해외 주식 손익과 통산되므로 자주 거래하거나 손실도 보는 투자자에겐 불리하며, 해외 선물은 11% 분류과세에만 묶여 선물끼리 손익 합산이 되어 세 부담이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 주요 포인트
• 국내 현물 주식 - 양도세는 없지만 거래세 0.15%가 누적되며 손익 합산을 통해 손실을 활용할 수 있는 반면, 자주 거래할수록 거래세가 원금에 큰 비중이라 장기보단 단기 매우 비싸다.
• 해외 현물 주식/ETF - 22% 양도세(분류과세)로 해외 주식과 통산되며 손익 합산이 가능하지만 자주 거래하거나 자산군을 섞으면 세금이 폭증하므로 1년 동안 손익 회전이 많은 투자자에게 부담.
• 국내 ETF - 순수 주식형은 비과세지만 기타(원자재‧해외주식‧파생 포함)는 배당소득세(15.4%)로 과세되어 손익 합산 없이 이익만 추출, 종합과세 대상이 되면 최고 45%까지 올라가며 세금 폭탄 위험이 크다.
• 파생 상품 포함 ETF - 인버스/레버리지‧선물 기반 ETF는 과세 기준가 산출이 복잡해도 실질 과세는 거의 없고, 세금 표준가는 변동폭이 작아 대부분 손실이 발생하지 않지만 배당소득세라는 점에서 손실 상쇄가 안된다는 근본 불리함.
• 금/원자재 현물‧국내 ETF - 현물은 매수 시 10% 부가세가 붙어 실질 가격이 올라가며 판매 시 환급이 없어 손실이 고정, ETF는 배당소득세, 골드뱅크도 펀드로 분류되어 동일한 과세 구조라 “세금 폭탄”으로 분류.
• 달러/채권 - 현물은 양도세 없고, 선물은 거래세나 이자세가 전혀 없어 절대적으로 유리하므로 환차익을 노릴 경우 은행보다 선물로 접근하는 것이 세금 측면에서 가장 효율적.
• 국내‧해외 선물 전체 - 국내 주식‧채권‧외한‧원자재‧국제 상품 전부 선물 거래가 양도세 또는 이자세 없고 거래세도 붙지 않아 세금이 “빵”이라며 절세 상품 3대군으로 국내 개별 주식 선물, 국내 달러/채권 선물, 해외 선물을 꼽음; 해외 선물은 11% 양도세지만 선물끼리 손익 합산만 적용되어 상대적으로 가볍고 유동성 확보된 종목으로 추천.
• 레버리지 ETF 리밸런싱 - 매일 일정 비율로 리밸런싱하면서 비싼 가격에 매수, 싼 가격에 매도하여 감마 트레이딩과 비슷한 구조로 손실 가능성 존재하지만 급격히 한 방향으로 움직이면 선물보다 성과가 나을 수도 있어 성향 고려 필요.
• KRX 금시장 - 부가세 없는 금 현물이지만 유동성과 거래세(0.3%) 문제로 어려움; 해외 금 선물(11% 양도세)과 비교하면 해외가 더 낫고 레버리지, 리밸런싱 특성까지 감안해 선택해야 함.
✅ 결론
상품군과 거래 방식별 세금 성격을 꼼꼼히 따져보면 대부분의 경우 선물이 가장 세금에 유리하니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국내외 선물 위주로 포지셔닝하는 것이 절세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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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ETF 투자했다가 세금 폭탄 맞았습니다 (김준송TV 김준송 대표)
[AI로 영상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내용 요약
영상은 “같은 수익이라도 어떤 상품을 어떤 방식(현물·ETF·선물)으로 거래하느냐에 따라 세금이 완전히 갈린다”는 얘기고, 특히 국내 ETF 중 ‘과세 ETF’는 배당소득 과세 구조(원천징수) 때문에 손익통산이 안 돼서 체감 세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또 해외주식·해외ETF는 양도소득으로 묶여 손익을 통산해 신고하는 쪽이 유리할 때가 있다고 말하는데, **국세청 기준으로 국외주식 양도소득 기본세율은…
💡내용 요약
영상은 “같은 수익이라도 어떤 상품을 어떤 방식(현물·ETF·선물)으로 거래하느냐에 따라 세금이 완전히 갈린다”는 얘기고, 특히 국내 ETF 중 ‘과세 ETF’는 배당소득 과세 구조(원천징수) 때문에 손익통산이 안 돼서 체감 세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또 해외주식·해외ETF는 양도소득으로 묶여 손익을 통산해 신고하는 쪽이 유리할 때가 있다고 말하는데, **국세청 기준으로 국외주식 양도소득 기본세율은…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내용이 너무 좋아서 이건 꼭 봐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예상했던대로 '머리'에 대한 댓글이 더 많아서 아쉽네요. 본질은 그것이 아닌데 ...
1. 인공지능은 증기, 전기의 발견 수준임
• 이번 혁명은 단순한 기술 진보를 넘어 증기기관이나 전기의 발견에 비견될 수준임. 지난 80년간 컴퓨터가 그저 계산을 잘하는 '기계'였다면, 이제는 인간의 언어와 생각을 이해하는 말 그대로 '지능'임. 우리가 알던 컴퓨터의 정의가 완전히 뒤바뀌었음.
2. 인공지능 도입은 인터넷보다 빠를 수 밖에.
• 인터넷은 선을 깔고 기지국을 세우는 데 수십 년이 걸렸지만, AI는 이미 깔려 있는 50억 대의 스마트폰 위에서 작동함. 전기를 다운로드할 수는 없었지만, 지능은 다운로드할 수 있음.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빛의 속도'로 기술이 퍼져나가는 이유임.
3. 기업들은 '지능'을 쪼개서 팔 것임.
• 비즈니스 모델이 '지능을 필요한 만큼만 사서 쓰는(Tokens by the drink)' 방식으로 바뀌었음. 스타트업이 초기 비용 없이도 세계 최고의 지능을 즉시 빌려 쓸 수 있게 된 것임. 지능이 수돗물처럼 유틸리티가 되면서 상상도 못 했던 혁신들이 쏟아지고 있음.
4. 무어의 법칙도 파괴되고 있음.
• 인공지능 성능 대비 비용이 떨어지는 속도는 과거 반도체의 성장을 설명하던 무어의 법칙보다 훨씬 빠름. 기술은 고도화되는데 비용은 폭락하는 이 역설적인 상황이 수요를 폭발시키고 있으며, 이는 비즈니스의 모든 문법을 새로 쓰게 할 것임.
https://youtu.be/7Re9B_yDzI0?si=lmvw2IfwotokDE-6
1. 인공지능은 증기, 전기의 발견 수준임
• 이번 혁명은 단순한 기술 진보를 넘어 증기기관이나 전기의 발견에 비견될 수준임. 지난 80년간 컴퓨터가 그저 계산을 잘하는 '기계'였다면, 이제는 인간의 언어와 생각을 이해하는 말 그대로 '지능'임. 우리가 알던 컴퓨터의 정의가 완전히 뒤바뀌었음.
2. 인공지능 도입은 인터넷보다 빠를 수 밖에.
• 인터넷은 선을 깔고 기지국을 세우는 데 수십 년이 걸렸지만, AI는 이미 깔려 있는 50억 대의 스마트폰 위에서 작동함. 전기를 다운로드할 수는 없었지만, 지능은 다운로드할 수 있음.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빛의 속도'로 기술이 퍼져나가는 이유임.
3. 기업들은 '지능'을 쪼개서 팔 것임.
• 비즈니스 모델이 '지능을 필요한 만큼만 사서 쓰는(Tokens by the drink)' 방식으로 바뀌었음. 스타트업이 초기 비용 없이도 세계 최고의 지능을 즉시 빌려 쓸 수 있게 된 것임. 지능이 수돗물처럼 유틸리티가 되면서 상상도 못 했던 혁신들이 쏟아지고 있음.
4. 무어의 법칙도 파괴되고 있음.
• 인공지능 성능 대비 비용이 떨어지는 속도는 과거 반도체의 성장을 설명하던 무어의 법칙보다 훨씬 빠름. 기술은 고도화되는데 비용은 폭락하는 이 역설적인 상황이 수요를 폭발시키고 있으며, 이는 비즈니스의 모든 문법을 새로 쓰게 할 것임.
https://youtu.be/7Re9B_yDzI0?si=lmvw2IfwotokD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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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볼만한 가치 있다 (a16z 풀인터뷰)
Translated by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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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 check the copyright permission through the YouTube system, and if it is not confirmed within the system, we proceed with the translation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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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Defi 그리고 다시 꽤 준수해진 yield
2/ 상향 평준화와 대중화
전체 영상을 봤는데 역시 a16z의 대머리
공감되는 관점이 많다. 결국 공급부족이 공급과잉을 항상 불러왔고 AI 칩도, AI 자체도 예외는 아니다. 지금은 프론티어 랩들이 주도하지만 결국 산업계에서는 프론티어 api보다는 온갖 중저가 api를 쓰거나, 로컬 머신에 직접 오픈소스LM을 띄워 쓰는 비중이 높아질거다. Kimi가 이미 충분친 않지만 로컬 머신만으로도 GPT5 수준의 LLM을 쓸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앞으로도 더 많아질거 같다.
그리고 곧 '일반 토큰사용비용'이 아닌 '제공 가치'에 비례한 과금체계로 돌아가는 시대가 온다. 의료/법률/교육 등등 산업계 전반에서 다른 과금 모델 :
(변호사)수익의 %를 받거나
(세무사)절감 비용의 %를 받거나
(의사)행위/단위별로 가치에 비례해 받거나
(일반)서비스 시간당 청구
같은 시도도 많아지고 일반화 되지 않을까?
공감되는 관점이 많다. 결국 공급부족이 공급과잉을 항상 불러왔고 AI 칩도, AI 자체도 예외는 아니다. 지금은 프론티어 랩들이 주도하지만 결국 산업계에서는 프론티어 api보다는 온갖 중저가 api를 쓰거나, 로컬 머신에 직접 오픈소스LM을 띄워 쓰는 비중이 높아질거다. Kimi가 이미 충분친 않지만 로컬 머신만으로도 GPT5 수준의 LLM을 쓸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앞으로도 더 많아질거 같다.
그리고 곧 '일반 토큰사용비용'이 아닌 '제공 가치'에 비례한 과금체계로 돌아가는 시대가 온다. 의료/법률/교육 등등 산업계 전반에서 다른 과금 모델 :
(변호사)수익의 %를 받거나
(세무사)절감 비용의 %를 받거나
(의사)행위/단위별로 가치에 비례해 받거나
(일반)서비스 시간당 청구
같은 시도도 많아지고 일반화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