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 SPREAD – Telegram
YIELD & SPREAD
19.8K subscribers
1.6K photos
4 videos
584 files
244 links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Download Telegram
세줄 요약

1. 3월 물가 4.5% 밑
2. 환율은 금리 차보다 달러 흐름이 중요
3. 3.75% 갈 것이 아니고 '갈 수 있음'
<3/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82%(-3.5bp)
통안 2년: 3.775%(-4.6bp)
국고 3년: 3.726%(-4.8bp)
국고 5년: 3.720%(-6.3bp)
국고 10년: 3.662%(-6.9bp)
국고 30년: 3.557%(-4.6bp)

- 국고채 금리는 간밤 미 국채 금리에 연동되며 상승 출발 했으나, 이창용 총재의 완화적 발언과 RBA의 인플레이션 정점론에 반락 마감

- 작년 4분기 국내총생산은 전기대비 0.4% 감소. 수출 4.6% 감소하며 부진. 고물가, 고금리 영향으로 민간 소비도 0.6% 감소하며 위축된 탓.

- 유로존 3월 센틱스 투자자 기대지수는 -11.1로 전월치 -8.0과 예상치 -5.5 하회. 라가르드 총재 3월 기준금리 50bp 인상 가능성 언급 등 매파적 발언 영향

- 이창용 총재, "3월 이후 물가 상승률 4.5% 이하, 연말에는 3% 초반으로 내려갈 것 기대. 경기는 상반기까지 악화하다가 하반기부터 점진적 반등 전망"

- "금리동결 이후 환율 상승은 미국의 통화정책 기대에 대한 급격한 변화에 기인. 그 뒤 환율 소폭 하락한 것은 중국 경제 상승에 대한 기대감 때문"

- RBA, "기준금리 25bp 인상. 인플레이션이 정점에 도달했으며, 올해와 내년 인플레이션이 하락할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6틱 상승한 103.5, 10년 국채선물은 54틱 상승한 110.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066 계약 순매수) / 외국인(2,049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645 계약 순매도) / 외국인(701 계약 순매수)
Jerome Powell 연준 의장 하원 증언 주요 내용

1. 물가는 일부 부문에서 디스인플레이션 현상이 아타나고 있지만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높은 수준. 완화되는 흐름도 평탄치 않을 것(bumpy)

2. 일부 금리에 민감한 부문은 수요 둔화 포착. 그러나 금리인상의 완전한 효과 발현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

3. 경제 지표가 빠른 긴축을 필요로 하면 금리 인상 속도 다시 높일 준비 되어있음

4. 최종 금리 수준은 이전 전망(5.125%)보다 높을 것


1줄 요약

경제, 물가 생각보다 뜨겁고, 최종 금리 높을 거고, 빅스텝 가능
아시아장에서 미국 10년 4% 돌파
<3/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39%(+5.1bp)
통안 2년: 3.895%(+11.2bp)
국고 3년: 3.857%(+13.1bp)
국고 5년: 3.824%(+10.5bp)
국고 10년: 3.723%(+6.2bp)
국고 30년: 3.584%(+2.7bp)

- 국고채 금리는 파월 의장의 기준금리 추가 인상 시사 등 비우호적 대외환경을 반영하며 상승 마감.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아시아장에서 4% 상향 돌파

- 독일 1월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3.5%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 1.5%를 크게 상회. 반면,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3% 감소

- 파월 의장, "더 빠른 긴축이 필요하다면 금리인상 속도를 높일 준비가 돼 있음. 최근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강세를 보이고 있어 최종금리 수준은 당초 예상(5.1%)보다 높을 수 있음"

- "인플레이션이 완화되고 있지만 물가를 2%까지 다시 낮추는 과정은 평탄치 않을 것. 주거비를 제외한 근원 서비스 부문은 현재까지 디스인플레이션 조짐이 거의 없음"

- 한국은행, "민간 소비의 급격한 위축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둔화세는 불가피할 것. 금리 상승에 따른 원리금 상환부담 증가, 주택경기 부진 등의 부정적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게 작용한 영향"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6틱 하락한 103.14, 10년 국채선물은 59틱 하락한 110.2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343 계약 순매수) / 외국인(13,68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310 계약 순매수) / 외국인(2,483 계약 순매도)
미국 2월 비농업 고용 컨센 상회
7일 이창용 총재: 국내 물가가 더 중요하지만 추가 인상 trigger는 연준의 변화 -> 8일 Powell 의장: 기존 입장(필요시 인상 속도 높이기) 되풀이 -> 한국, 미국 모두 이번주 미국 고용, 다음주 미국 물가가 결정
"연준 2월에 실수한 것…1990년 이후 첫 '스터터(stutter)스텝' 나올지도"

도대체 스텝만 몇개냐...

* 스터터 스텝: 미식축구, 농구에서 질주나 드리블을 하다가 빠르게 동작을 전환할 것처럼 상대를 속이는 행동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GBIE.pdf
2.7 MB
[Hanwha FI WGBI] 9월 편입, 장기 구간 수혜 전망


국고채 시장 WGBI 편입은 유력

시기는 3월 아닌 9월 예상

편입 시 60~76조원 자금 유입 가능

수혜는 장기 구간이 상대적으로 클 것

편입 가능 국고채는 총 55종목

WGBI 편입은 단기적 호재, 장기적으로는 효과 희석
<3/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59%(+1.5bp)
통안 2년: 3.925%(+1.9bp)
국고 3년: 3.863%(+0.8bp)
국고 5년: 3.824%(+0.2bp)
국고 10년: 3.742%(+2.2bp)
국고 30년: 3.589%(+0.5bp)

- 국고채 금리는 하락 출발했으나 금요일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짙어지며 상승 마감

- 미국 2월 ADP 민간 고용 전월 대비 24.2만명 증가하며 이전치(11.9만명)과 예상치(20만명) 상회. 임금상승률은 7.2% 증가하며 12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 유지

- 중국 2월 CPI 전년 대비 1% 상승하며 예상치(1.9%) 하회. PPI는 1.4% 하락. 중국 정부의 코로나 방역 정책 완화에도 소비자들의 소극적 경제활동 영향

- 파월 의장, "아직 3월 FOMC와 관련해 어떤 결정도 내리지 않았음. 이번주 고용보고서, 다음주 2월 CPI 등 추가적인 자료들을 검토할 때까지 결정은 나오지 않을 것"

- 연준 베이지북, 6개 지역에서 경제 활동이 완만한 속도(at a modest pace)로 확장됐다고 진단. 대부분의 지역에서 고용은 완만하게 증가. 다만 인플레이션 압력은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음

- 한국은행,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커지면서 국내 금융·외환시장에 상당한 영향. 환율, 자본유출입, 국내 물가에 어떤 영향을 줄지 미리 점검해 나갈 것"

- 바이든 대통령, "'부자 증세'를 공식화여 대기업과 억만장자를 비롯한 연 40만달러 이상 고소득자를 대상으로 증세를 시행하고 연방정부 부채를 줄일 것 "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상승한 103.2, 10년 국채선물은 1틱 하락한 110.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374 계약 순매수) / 외국인(6,069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965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25 계약 순매도)
<3/1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73%(-8.6bp)
통안 2년: 3.770%(-13.7bp)
국고 3년: 3.699%(-15.9bp)
국고 5년: 3.616%(-20.1bp)
국고 10년: 3.583%(-15.6bp)
국고 30년: 3.439%(-14.9bp)

- 국고채 금리는 금일 미국 고용지표 기대감, 일본은행 완화정책 고수 소식에 하락 마감

- 간밤 미국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1만 1천건으로 예상치(19만 5천건 상회). 3월 Challenger 고용지수(job cuts)도 전년 동기대비 410.1% 증가, 9개월 연속 증가세

- 한국 1월 경상수지 45.2억달러 적자. 상품수지가 74.6억달러로 적자전환하며 역대 최악의 수준을 기록한 영향. 서비스수지도 32.7억달러로 적자폭 확대

- BOJ, 금융정책결정회의서 대규모 금융완화정책 유지. 단기 금리 -0.1%로 적용, 10년물 국채 금리는 0% 수준으로 유도하고 변동폭도 ±0.5%로 유지"

- 구로다 총재, "10년의 임기 동안 강력한 통화완화 정책으로도 2% 물가 목표 달성에 실패. 견조한 임금 상승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초완화정책 지속 필요"

- 한국은행, "2월 외국인 채권 자금 순유출 금액은 5.2억달러로 전월 52.9억달러 대비 대폭 축소. 공공자금의 유출세 둔화, 차익거래유인 확대에 따른 일부 기관의 투자자금 유입 등의 영향"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2틱 상승한 103.62, 10년 국채선물은 119틱 상승한 111.3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821 계약 순매도) / 외국인(2,94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745 계약 순매수) / 외국인(1,823 계약 순매도)
미국 실업률은 예상치 상회
고용자 수도 상회
임금 상승률은 하회
정확한 수치 업데이트는 월요일 아침에 올리겠습니다.
1) 1월 실업률 하락은 고졸 이하, 흑인 실업률 하락에 기인

2) 임슴 상승률도 레저, 기타서비스 같은 회복이 더딘 애들 상승세가 가팔랐음

-> 모두가 다같이 잘된게 아니라 원래 힘들고 어려웠던 애들이 시차를 두고 회복한 것이 1월 고용지표 호조 원인

이전 자료들에서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2월은 얘네 실업률과 임금 상승 폭이 평균보다 높고 낮아지면서(레저 임금 상승률은 전체 민간과 비슷) 고용 흐름이 원래 궤도로 돌아온 모습입니다.
고용지표 발표 직후 상승하던 미 국채 금리는 재차 반락
1월 실업률 하락을 이끌었던 흑인, 고졸 이하 계층 실업률 상승하면서 전체 실업률도 다시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