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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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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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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33

연준 자산, 축소 재개
QT: 재투자 중단도 막지 못한 금리 하락
부채: 준비금 제외 대부분 감소
대출: 특이사항 부재

11월 15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457억달러 감소한 7조 8,150억달러. 준비금 제외한 대부분 자산 항목 감소. RRP 자금 감소 폭 확대, 국채 재투자 중단 재개 등이 자산 감소 요인으로 작용

파일을 저번주껄로 올려서 다시 올려드립니다. 날씨가 추워지니까 정신이 나간 것 같네요 하하하하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일본 경제는 완만한 속도로 회복해왔음

2. 기업 이익은 전반적으로 높은 편

3. 물가는 2025년에 둔화 흐름 보일 전망

4. 금융 시스템은 안정적이나 경제 전반의 불확실성은 매우 큰 상황

5. 안정적으로 물가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는 확신이 충분하지 않음

6. 경기 회복을 위해 인내심을 가지고 완화적 통화정책 이어나갈 것

7. 비용이 주도하는 물가 상승세는 완화될 것으로 예상

8. 10년 금리가 1%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기대하지 말 것
Michael Barr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매파, 당연직)

1. 한두개의 데이터를 가지고 확대해석 하는 것을 경계할 필요

2. 기준금리는 고점 또는 고점에 매우 근접한 곳에 위치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물가가 2%로 돌아가고 있다는 확신은 없음

2. 연준은 전망의 불확실성, 정책 시차를 놓고 고군분투 중. 지금은 추가적인 행동보다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봐야할 때

3. 중립금리가 상승했는지 여부를 판단하기는 너무 이른 시점

4. 여전히 기업체들은 인플레이션을 우려 중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추가 인상 카드는 계속해서 테이블 위에 있어야 함

2. 물가 싸움에서의 승리선언은 시기상조지만 최근 데이터는 고무적(promising news)

3. 정책 성공을 위해서는 인내심이 필요. 주거물가 흐름을 면밀히 관찰해 나갈 것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1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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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I Weekly] 수급을 보아요

더딘 디스인플레이션에 주목할 때
불안한 수급 상황

거시적인 흐름이 크게 바뀔 요인이 딱히 보이지 않을 때는 채권시장 수급 상황을 세부적으로 살펴볼 필요. 당분간 미 국채의 공급, 수요 환경이 개선되기는 어려워 보임. 공급량은 크게 증가했고, 발행 시장 수요는 부진. 투자 주체들의 전망이 그나마 낫지만 큰 기대를 걸어보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판단

무질서하게 상승한 금리이지만 하락 국면에서는 질서있는 모습을 보일 전망
내일 새벽에 미국 20년 입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수급 상황에 관심을 가질 때가 온거 같은데
입찰 결과 보는 법을 설명한 자료들이 많지 않아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미국 입찰 결과 보는법 - 1

- Interest Rate: 해당 채권의 이자(Coupon)인데, 입찰 시작 전 결정. 참고로 이자율은 0.125%를 하회할 수 없음

- High Yield: 낙찰 금리. 미 국채는 가장 낮은 금리(가장 높은 가격)를 제시한 참여자의 입찰 금액부터 누적 낙찰됨. 이후 전체 발행 예정 물량이 소화되는 마지막 참여자가 제시한 금리가 낙찰 금리로 결정

- Alloted at High(또는 Allocation Percentage): 낙찰 금리를 제시한 입찰자가 가져가는 비율(낙찰 금액 / 응찰 금액)을 의미([그림] 참고)

- 채권 가격(Price)은 High Yield가 Interest Rate보다 높을 경우 액면가보다 낮게 결정. High Yield가 낮으면 액면가보다 높게 결정

- Median Yield: 낙찰 물량의 중간 지점 참여자가 제시한 금리([그림] 기준 중간 지점은 1,000$/2 = 500$, 참여자 B, 4.725%)

- Low Yield: 낙찰 누적 금액 중 첫 5% 지점의 참여자가 제시한 금리(첫 5%는 $1,000/20 = 50$, 참여자 A, 4.700%)
미국 입찰 결과 보는법 - 2

- 응찰 금액은(Tendered), 낙찰 금액은(Accepted)로 표시

- 두 금액은 경쟁, 비 경쟁 여부에 따라 Competitive와 Non Competitive로 구분

- Competitive: 말 그대로 원하는 금리(가격)와 입찰 금액을 적어내면서 발행 물량을 배정받는 경쟁 입찰 자금. 참고로 단일 경쟁 입찰 참여자의 최대 낙찰 금액은 전체 발행 예정(Offering Amount) 금액의 35%로 제한

- Non Competitive: 정해진 금리에 낙찰받는 비경쟁 물량. 한도는 최대 1,000만달러. Retail 등 비 기관 투자자들이 주로 여기에 포함. 국채 경매는 비경쟁 입찰이 먼저 시작되고 통상 30여분 뒤 경쟁 입찰이 진행됨

- FIMA: Foreign and International Monetary Authority의 약자로 외국 중앙은행, 국제 금융기관 등을 의미. 2001년 1월부로 FIMA 고유 계정으로 입찰이 가능해졌음. 이들은 비경쟁 입찰로만 직접 참여가 가능하고, 기관별 낙찰 한도는 2023년 3월 기준 5억달러, 전체 한도는 20억달러. 경쟁 입찰은 후술할 간접(Indirect)적으로만 가능

- SOMA: 뉴욕 연은의 공개시장운영 계정. 연준의 전반적인 시장 운영은 뉴욕 연은에 일임 중. 양적 긴축/완화 목적 외에 연준이 국채를 사는 이유는 평시 달러 발행은 국채를 사들인 규모만큼만 가능하기 때문
미국 입찰 결과 보는법 - 3

- Competitive, Non Competitive, FIMA, SOMA 중 Competitive는 다시 Indirect Bidder, Direct Bidder, Primary Dealer(PD)로 구분

- Indirect Bidder(간접입찰자): 해외 수요자. 이들은 뉴욕 연은 또는 PD를 통해 경쟁 입찰에 참여

- Direct Bidder(직접입찰자): 재무부 국채 입찰 시스템(TAAPS, Treasury Automated Auction Processing System)을 통해 입찰하는 주체들. 대부분이 미국 현지 금융기관들이지만 입찰 자격에 특별한 제한이 없어 개인 투자자들도 TAAPS를 통해 경쟁 입찰에 참여할 수 있음

- TAAPS 계정이 없는 개인은 Treasury Direct를 통해 비경쟁 입찰

- PD(Primary Dealer): 국채 전문 딜러다. 뉴욕 연은이 선정, 국채 발행 시장에서 독점적으로 입찰에 참여

- 응찰률(Bid-to-Cover Ratio): SOMA를 제외한 전체 응찰 금액을 낙찰 금액으로 나눈 값
해석 방법은 저녁때 집 가서 작성해보겠습니다.
미국 입찰 결과 해석하는 법

- 국채 입찰의 흥행 여부는 1) 응찰률(Bid-to-Cover Ratio), 2) PD를 제외한 경쟁 입찰 비중, 3) 경쟁 입찰 중 Indirect Bidder 비중, 4) Tail Spread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음

- 네개 지표가 항상 같은 방향성을 가리키는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비슷함. 입찰 결과 비교는 대체로 그 직전 6번 입찰 평균 수치들을 대상으로 함

- 응찰률은 재무부가 발행하고자 하는 채권 규모 대비 얼마나 많은 입찰 금액이 들어왔는지를 보여줌. 응찰률이 높다는 것은 당연히 그 만큼 수요가 강력하다는 의미

- PD는 국채 인수 의무가 있기 때문에 입찰 참여자들의 정확한 수요를 보려면 이들을 제외한 수치를 확인해야 함

- PD를 제외한 나머지 주체들의 입찰 및 낙찰 비중이 클 수록 해당 경매는 흥행한 것으로 볼 수 있음. PD 비중이 높을 수록 국채를 직접 사겠다는 수요가 작다는 것이고, 이는 출하(?)된 국채 재고가 늘어난다고도 볼 수 있음

- 해외 수요인 Indirect Bidder 비중도 같이 참고해볼 필요. 자국민들보다 외국인들이 보는 자국 국채 투자 매력도가 조금 더 상황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 PD를 제외한 경쟁 입찰 및 낙찰 비중이 높고, 그 중에서도 Indirect Bidder 비중이 높을 때가 진짜 수요가 강하다는 것으로 해석이 가능

- 마지막으로 Tail Spread는 낙찰 금리(High Yield) - WI(When Issued) 금리 스프레드 값. 기관 투자자들은 입찰 전에 미리 그 국채(입찰이 예정 또는 진행되는)에 대한 거래가 가능(결제는 입찰 이후)

- 그러나 입찰이 종료되지 않았기 때문에 호가는 그들이 예상하는 High Yield인 When Issued 금리가 대신함. WI 금리는 해당 경매에 대한 시자으이 기대를 반영한다고 볼 수 있음. 따라서 (-)Tail Spread는 경매 흥행을, (+) Spread는 경매 부진을 의미
- 참고로 2010년 이후 만기별 전 구간 이표채 응찰률이 2.0배를 하회한 적은 없음. 미국이 어느 상황에서 얼만큼, 어떤 조건으로 발행하던간에 일단 수요는 두 배를 넘는다는 것

- 이건 내 뇌피셜: 금리 대한 시장 참여자들의 전반적인 기대 수준이나 예상 레벨은 High - Low 또는 High – Mid Yield 스프레드를 통해 가늠해볼 수 있다고 생각. 이 스프레드들이 넓을 수록 금리 흐름에 대한 확실한 컨센서스가 없다고 추정해볼 수 있기 때문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지금은 기준금리 포워드 가이던스가 중요한 시기가 아님

2. 근원 물가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둔화 중(coming down nicely)

3. 'Higher fore Longer'는 경기 상황에 따라 변할 수 있음

4. 물가 상승세는 견고함. 이는 높은 수준의 기준금리가 한동안 유지되어야 하는 요인(makes higher, longer case)
■ 미국 20년 입찰 결과

- 응찰률 저조, 수요(Total Accepted Ex PD) 준수, 해외수요(Indirect) 견조

- Tail Spread 소폭 높은 편(시시각각 변하므로 데이터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

- High-Low Spread 평균 하회

-> 나쁘지 않은 결과. 시장의 금리 전망도 대체로 일치

-> 지지난주 30년 입찰이랑 비교하면 매우 선방
■ 11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

- 구성원 전원, 현재 통화정책은 경기와 물가에 하방 압력을 가하는 제약적인 수준. 또한, 최근 몇 달 사이 금융 환경도 상당히 긴축적으로 변화
(Participants judged that the current stance of monetary policy was restrictive and was putting downward pressure on economic activity and inflation. In addition, they noted that financial conditions had tightened significantly in recent months.)

- 일부(some) 구성원, 그들 관할 지역에서의 소비자 수요는 미국 전역 지표 대비 약화
(Some participants commented that their District contacts reported a somewhat weaker picture of consumer demand than indicated by the incoming aggregate data.)

- 몇몇(several) 구성원, 예상치를 상회하는 소비 지표의 지속은 강력한 소비 모멘텀이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줌
(Several participants, however, noted that repeated upside surprises in the aggregate spending data could indicate that considerable momentum could be sustained.)

- 일부(some) 구성원, 기업들은 채용 여건과 공급망 환경이 개선되었고 투입 비용이 감소하는 중
(Some participants noted that businesses were benefiting from an increased ability to hire and retain workers, better-functioning supply chains, or reduced input cost pressures.)

- 몇몇(several) 구성원,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금리인상에 영향을 받기 시작
(Several participants noted that an increasing number of District businesses were reporting that higher interest rates were affecting their businesses or that firms were increasingly cutting or delaying their investment plans because of higher borrowing costs and tighter bank lending conditions.)

- 일부(a few) 구성원, 팔레스타인 사태 발발 이후 변동성이 커지던 에너지 시장은 진정되었음
(Regarding the energy sector, a few participants observed that energy markets had calmed after significant volatility at the start of the current armed conflict between Israel and Hamas.)

- 구성원 전원, 노동시장 수급 상황은 계속해서 개선 중
(Nevertheless, participants assessed that labor supply and labor demand were continuing to come into better balance.)

- 일부(a few) 구성원, 여성과 이민자들의 경제활동 참여 증가는 현실적으로 지속 가능하지 않을 수 있음
(A few participants expressed concern that the recent pace of increases in labor supply might not be sustainable in light of challenges regarding the availability of childcare and the uncertainty regarding the extent to which immigration would continue to boost the growth of labor supply.)

- 구성원 전원, 명목 임금 상승률도 완만해지는 중
(Consistent with the gradual rebalancing of labor market conditions, participants commented that the pace of nominal wage increases had continued to moderate.)

- 구성원 전원, 물가가 2%로 돌아오고 있다는 더욱 확실한 증거가 필요
(Participants stressed that they would need to see more data indicating that inflation pressures were abating to be more confident that inflation was on course to return to 2 percent over time.)

- 구성원 전원, 경기 상방 리스크는 강력한 소비 모멘텀 지속. 하방 리스크는 누적된 긴축 정책 효과, 정부 셧다운, 학자금 대출 상환 재개 등
(Participants generally noted a high degree of uncertainty surrounding the economic outlook. As upside risks to economic activity, participants noted that the factors behind the resilience in spending could persist longer than expected. As downside risks, participants cited the possibility that the effects on households and businesses of the cumulative policy tightening and tighter financial conditions could be larger than expected, disruptions from a potential government shutdown, and the possibility that the resumption of student loan repayments could weigh on household spending by more than was expected.)

- 몇몇(several) 구성원, 필요 시 시중 은행들이 연준의 유동성 창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대비태세를 확립해 놓아야 함
(In addition, several participants emphasized the need for banks to establish readiness to use Federal Reserve liquidity facilities and for the Federal Reserve to ensure its own readiness to provide liquidity during periods of stress.)
■ 11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기준금리)

- 구성원 전원, 물가 목표 달성 시까지 통화정책은 충분히 긴축적으로 유지되어야 함
(In discussing the policy outlook, participants continued to judge that it was critical that the stance of monetary policy be kept sufficiently restrictive to return inflation to the Committee's 2 percent objective over time.)

- 구성원 전원, 지금부터는 신중한 정책 결정이 필요한 때
(All participants agreed that the Committee was in a position to proceed carefully and that policy decisions at every meeting would continue to be based on the totality of incoming information and its implications for the economic outlook as well as the balance of risks.)

- 구성원 전원, 필요 시 추가 인상 가능성 배제하지 않을 것
(Participants noted that further tightening of monetary policy would be appropriate if incoming information indicated that progress toward the Committee's inflation objective was insufficient.)
■ 11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QT)

- 구성원 전원, 대차대조표 축소는 지속되는 것이 적절
(All participants agreed that it was appropriate to continue the process of reducing the Federal Reserve's securities holdings, as described in the previously announced Plans for Reducing the Size of the Federal Reserve's Balance Sheet.)

- 구성원 전원, 대차대조표 축소는 거시 정책 운영에서도 중요한 부분
(Participants also observed that the continuing process of reducing the size of the Federal Reserve's balance sheet was an important part of the overall approach to achieving their macroeconomic objectives.)

- 몇몇(a few) 구성원, 추후 기준금리가 인하되더라도 자산 축소는 지속될 수 있음
(A few participants noted that the process of balance sheet runoff could continue for some time, even after the Committee begins to reduce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 몇몇(several) 구성원, 최근 RRP 잔고 감소는 연준의 대(對) 시장 창구 또는 시설이 시장 상황에 맞게 돌아가고 있음을 보여줌
(Several participants commented on the recent decline in the use of the ON RRP facility, noting that the use of the facility had been responsive to market conditions.)
■ 11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금리 상승 관련)

- 구성원 전원, 최근 장기 국채 금리가 크게 상승하면서 금융 환경도 상당히 긴축적으로 변화
(Participants noted that in recent months, financial conditions had tightened significantly because of a substantial run-up in longer-term Treasury yields, among other factors.)

- 많은(many) 구성원, 장기 금리 상승은 주로 기간 프리미엄 상승에 기인
(Many participants observed that a range of measures suggested that the rise in longer-term yields had been driven primarily or substantially by a rise in the term premiums on Treasury securities.)

- 구성원 전원, 국채 공급이 이전 대비 증가할 것이고, 정책 불확실성이 커진 점이 기간 프리미엄 상승 요인으로 작용
(Participants generally viewed factors such as a fiscal outlook that suggested greater future supply of Treasury securities than previously thought and increased uncertainty about the economic and policy outlooks as likely having contributed to the rise in the term premiums.)

- 일부(some) 구성원, 견조한 경기와 중립 금리 상승, 이로 인한 기준금리 추가 인상 전망도 장기 금리 상승 요인일 가능성
(Some participants noted that the rise in longer-term yields may also have been driven by expectations for a higher path of the federal funds rate in light of the surprising resilience of the economy or a possible rise in the neutral policy rate.)

- 구성원 전원, 향후 장기 금리 흐름에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 상승 요인들이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지 불분명하기 때문
(Participants highlighted that longer-term yields could be volatile and that the factors behind the recent increase, as well as their persistence, were uncertain.)

- 구성원 전원, 무엇이 되었든 금리 상승 관련 금융 환경 변화는 통화정책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However, they also noted that, whatever the source of the rise in longer-term yields, persistent changes in financial conditions could have implications for the path of monetary policy and that it would therefore be important to continue to monitor market developments closely.)
■ 의사록 내용 요약

- 펀더멘털: 현재 통화정책은 경기, 물가, 금융환경에 하방 압력을 가하는 긴축적인 수준

- 가계와 기업: 금리 인상 영향받기 시작

- 고용: 완화 중

- 물가: 여전히 증거 부족

- 금리 상승: 기간 프리미엄 상승 때문. 지속 상승 여부는 불투명. 뭐가 되었든 통화정책에 영향을 준 것은 사신

- 기간 프리미엄 상승: 1) 국채 공급 증가, 2) 정책 불확실성 증가, 3) 기준금리 추가 인상 우려

- 기준금리: 지켜봐야 할 때지만 추가 인상 당연히 가능

- QT: 순조롭게 진행 중. 기준금리 인하 시점 오더라도 지속될 수 있음
의사록 내 소수의견 비중(31.3%)은 9월(31.9%)와 비슷. 스탠스(Longer)가 유지되고 있음을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