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Monthly.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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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I Monthly] Prolonged
▶ 국고 3년: 3.43~3.60%, 국고 10년: 3.58~3.75%
▶ 한국 기준금리 인하 시점 7월에서 8월로 변경
▶ 국고 10년 상단 3.80%까지 올려잡을 필요
▶ 미국 기준금리 전망 4.75%에서 5.50%으로 변경
▶ 연준의 새로운 희망 레벨, 미국 10년 4.5~4.7%
4월은 마지막 능선이 정말로 힘듦을 여실히 보여주는 물가, 그 물가와의 전쟁에서 신승이 아닌 완승만을 원하는 연준의 결의를 소화하는 달이었다. 모든 것이 또 한번 늦춰지고 더디어졌다. 5월은 이에 맞춰 영점을 다시 조절하는 시간이다.
▶ 국고 3년: 3.43~3.60%, 국고 10년: 3.58~3.75%
▶ 한국 기준금리 인하 시점 7월에서 8월로 변경
▶ 국고 10년 상단 3.80%까지 올려잡을 필요
▶ 미국 기준금리 전망 4.75%에서 5.50%으로 변경
▶ 연준의 새로운 희망 레벨, 미국 10년 4.5~4.7%
4월은 마지막 능선이 정말로 힘듦을 여실히 보여주는 물가, 그 물가와의 전쟁에서 신승이 아닌 완승만을 원하는 연준의 결의를 소화하는 달이었다. 모든 것이 또 한번 늦춰지고 더디어졌다. 5월은 이에 맞춰 영점을 다시 조절하는 시간이다.
- 2분기 미국 재무부 차입 규모(Marketable Borrowing, 2차 예상)는 2,430억달러. 1차 예상 대비 410억달러 증가. 2010년 이후 2분기 평균(1,379억달러, 2020년 제외) 상회
- 분기말 잔고 예상치는 7,500억달러로 1차 예상치와 동일
- 연준의 재투자 중단 규모 예상치는 1.850억달러로 이전 예상치보다 120억달러 감소
-> 차입규모가 늘어난 것은 예상 대비 저조한 세입 실적에 기인
- 3분기 차입 예상치는 8,470억달러, 기말 잔고는 8,500억달러, QT는 1,770억달러
- 예상대로 돈 빌리면 차입 규모는 2023년(1조 10억달러) 이후 최대
- 분기말 잔고 예상치는 7,500억달러로 1차 예상치와 동일
- 연준의 재투자 중단 규모 예상치는 1.850억달러로 이전 예상치보다 120억달러 감소
-> 차입규모가 늘어난 것은 예상 대비 저조한 세입 실적에 기인
- 3분기 차입 예상치는 8,470억달러, 기말 잔고는 8,500억달러, QT는 1,770억달러
- 예상대로 돈 빌리면 차입 규모는 2023년(1조 10억달러) 이후 최대
■ TBAC의 Economic Policy Statements
- 1분기 성장률이 저조했으나 가계와 기업 수요 부문은 여전히 매우 강력(remained remarkably strong)
- 일자리 창출 규모 증가(4분기 월평균 212,000개, 1분기 월평균 276,000개)했으나 고용시장 불균형은 일부 해소
- 추세를 상회하는 이민자 유입으로 실업률 유지에 필요한 일자리 창출 개수는 200,000개. 코로나 이전의 2배 수준
- 주거, 근원 서비스 물가는 높은 수준이 유지되겠지만 점진적인 둔화세 지속 전망
- 미국 경제는 물가를 자극하지 않으면서도 성장세가 이어질 것
- 1분기 성장률이 저조했으나 가계와 기업 수요 부문은 여전히 매우 강력(remained remarkably strong)
- 일자리 창출 규모 증가(4분기 월평균 212,000개, 1분기 월평균 276,000개)했으나 고용시장 불균형은 일부 해소
- 추세를 상회하는 이민자 유입으로 실업률 유지에 필요한 일자리 창출 개수는 200,000개. 코로나 이전의 2배 수준
- 주거, 근원 서비스 물가는 높은 수준이 유지되겠지만 점진적인 둔화세 지속 전망
- 미국 경제는 물가를 자극하지 않으면서도 성장세가 이어질 것
■ 재정증권 및 바이백 관련 주요 내용
- 6주 만기 국채 신설(기존 재정증권: 4, 8, 13, 17, 26, 52주)
- 5월 말까지 4, 6, 8주 만기 재정증권 발행 규모 증가 예상
- 6월 15일 법인세 납세 기한 감안, 6월 초중순에는 발행 규모 소폭 축소
- 7월 중에는 재정증권 발행 규모 2~3월 수준까지 조정(2~3월 당시 Bills 비중: 22.4%)
- 5월 29일 ~ 7월 24일까지 총 9차례 바이백 실시
- 6주 만기 국채 신설(기존 재정증권: 4, 8, 13, 17, 26, 52주)
- 5월 말까지 4, 6, 8주 만기 재정증권 발행 규모 증가 예상
- 6월 15일 법인세 납세 기한 감안, 6월 초중순에는 발행 규모 소폭 축소
- 7월 중에는 재정증권 발행 규모 2~3월 수준까지 조정(2~3월 당시 Bills 비중: 22.4%)
- 5월 29일 ~ 7월 24일까지 총 9차례 바이백 실시
■ Bills 발행 관련
좌측 또는 상단 그림: 2월 예상했었던 Bills 순발행(상환) 규모
우측 또는 하단 그림: 5월 예상하는 Bills 순발행(상환) 규모
- 6월까지 Bills 순상환 규모 예상치는 기존 2,450억달러에서 2,970억달러로 증가
- 그 만큼 단기 국채 공급 환경이 타이트해진다는 것
- 단기 국채 공급 감소 -> 단기 국채 금리 하락 -> RRP 잔고 속도 감속 가능성 ↑ -> QT 종료 시점 연기 가능성 ↑
좌측 또는 상단 그림: 2월 예상했었던 Bills 순발행(상환) 규모
우측 또는 하단 그림: 5월 예상하는 Bills 순발행(상환) 규모
- 6월까지 Bills 순상환 규모 예상치는 기존 2,450억달러에서 2,970억달러로 증가
- 그 만큼 단기 국채 공급 환경이 타이트해진다는 것
- 단기 국채 공급 감소 -> 단기 국채 금리 하락 -> RRP 잔고 속도 감속 가능성 ↑ -> QT 종료 시점 연기 가능성 ↑
Notes, bonds & FRN: 향후 몇개 분기동안 발행규모 안 늘려도 될듯
(10년 이상 줄이고, 10년 미만 유지)
TIPS: 당분간 발행량 계속 늘려나갈 것
Bills: 5월 잠깐 늘리고 다시 축소
-> 재정증권, 이표채 건들기 힘드니 이제 TIPS에 기웃기웃...(물가가 내려간다고 보는건가)
(10년 이상 줄이고, 10년 미만 유지)
TIPS: 당분간 발행량 계속 늘려나갈 것
Bills: 5월 잠깐 늘리고 다시 축소
-> 재정증권, 이표채 건들기 힘드니 이제 TIPS에 기웃기웃...(물가가 내려간다고 보는건가)
■ 성명서 문구 주요 변화
- 물가 진전 부족 인정, QT 속도 조절 및 포트폴리오 조정
- (최근 몇 달 간 목표물가 복귀를 위한 추가 성과가 부진) 문구 추가In recent months, there has been a lack of further progress toward the Committee's 2 percent inflation objective
- (국채 재투자 중단 한도는 월 600억달러에서 250억달러로 축소. MBS와 연방기관채는 현 수준(350억달러) 유지. 재투자 중단 한도를 초과하는 만기도래 채권 물량은 국채로 재투자) QT 속도 조절 및 포트폴리오 조정
slow the pace of decline of its securities holdings by reducing the monthly redemption cap on Treasury securities from $60 billion to $25 billion. The Committee will maintain the monthly redemption cap on agency debt and agency mortgage backed securities at $35 billion and will reinvest any principal payments in excess of this cap into Treasury securities
- 물가 진전 부족 인정, QT 속도 조절 및 포트폴리오 조정
- (최근 몇 달 간 목표물가 복귀를 위한 추가 성과가 부진) 문구 추가In recent months, there has been a lack of further progress toward the Committee's 2 percent inflation objective
- (국채 재투자 중단 한도는 월 600억달러에서 250억달러로 축소. MBS와 연방기관채는 현 수준(350억달러) 유지. 재투자 중단 한도를 초과하는 만기도래 채권 물량은 국채로 재투자) QT 속도 조절 및 포트폴리오 조정
slow the pace of decline of its securities holdings by reducing the monthly redemption cap on Treasury securities from $60 billion to $25 billion. The Committee will maintain the monthly redemption cap on agency debt and agency mortgage backed securities at $35 billion and will reinvest any principal payments in excess of this cap into Treasury securit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