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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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62
▶ 자산 축소 규모 증가
▶ QT: 금리 하락은 재투자 중단으로 대응
▶ 부채: RRP 잔고 소진 가속화
▶ 대출: 특이사항 부재
6월 5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86억달러 감소한 7조 2,557억달러. 2주 연속 축소세 확대. 재투자 중단 속도는 전주 대비 약 두배 증가. 부채 부문은 RRP와 TGA 감소분이 준비금 증가분을 크게 상회. 5월 전체 자산은 전월 대비 1,181억달러 감소. 이는 2023년 9월 이후 최대 규모
▶ 자산 축소 규모 증가
▶ QT: 금리 하락은 재투자 중단으로 대응
▶ 부채: RRP 잔고 소진 가속화
▶ 대출: 특이사항 부재
6월 5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86억달러 감소한 7조 2,557억달러. 2주 연속 축소세 확대. 재투자 중단 속도는 전주 대비 약 두배 증가. 부채 부문은 RRP와 TGA 감소분이 준비금 증가분을 크게 상회. 5월 전체 자산은 전월 대비 1,181억달러 감소. 이는 2023년 9월 이후 최대 규모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240607 Macro Review ECB.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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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B, 인하 사이클 시작>
ECB가 예상대로 금리를 인하했습니다. 물가 상승세 둔화가 비교적 빠르게 진행됐기 때문입니다. 경기와 물가 모두 추가 인하가 시급하진 않은 상황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7월보다는 9월 인하가 유력합니다.
ECB가 예상대로 금리를 인하했습니다. 물가 상승세 둔화가 비교적 빠르게 진행됐기 때문입니다. 경기와 물가 모두 추가 인하가 시급하진 않은 상황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7월보다는 9월 인하가 유력합니다.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10).pdf
593.5 KB
[한화 FI Weekly] FOMC Preview: 내용보다 수치, 단기보다 장기
▶ 말과 글 보다 수치에 주목
▶ 수치는 단기보다 장기가 중요
장기 금리 전망 상향 조정은 인하 사이클 종착점(Terminal Rate)이 생각보다 낮지 않다는 것을 시사. 그 만큼 전망에 통화정책 완화 반영 정도를 보수적으로 측정해야 한다는 것. 6월 FOMC는 당장의 전망, 장기 전망 모두에 긍정적인 이슈가 되기 힘들다는 판단
▶ 말과 글 보다 수치에 주목
▶ 수치는 단기보다 장기가 중요
장기 금리 전망 상향 조정은 인하 사이클 종착점(Terminal Rate)이 생각보다 낮지 않다는 것을 시사. 그 만큼 전망에 통화정책 완화 반영 정도를 보수적으로 측정해야 한다는 것. 6월 FOMC는 당장의 전망, 장기 전망 모두에 긍정적인 이슈가 되기 힘들다는 판단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기준금리가 추세적으로 낮아질 필요는 없음(not necessarily on a linear declining path). (인하 사이클에 진입했지만) 동결 및 유지될 시간도 필요할 것
2. 한 차례 회의보다 더 긴 시간동안 기준금리가 유지될 가능성
3. 시간에 기반(time dependent)한 금리정책 운영은 도움이 되지 않음
1. 기준금리가 추세적으로 낮아질 필요는 없음(not necessarily on a linear declining path). (인하 사이클에 진입했지만) 동결 및 유지될 시간도 필요할 것
2. 한 차례 회의보다 더 긴 시간동안 기준금리가 유지될 가능성
3. 시간에 기반(time dependent)한 금리정책 운영은 도움이 되지 않음
5월 금통위 의사록 주요 내용(괄호 안은 향후 3개월 기준금리 전망)
■ 위원1 동결(3.50% 유지)
- 상당한 강도의 지정학적 돌발사태가 없는 한 유가 급등 가능성은 제한적
- 내수 부문의 호조세가 향후에도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추가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황
-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다시 2%대로 진입하고 근원물가 상승률의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유가 급등 가능성이 제한적이라는 점에서는 긴축완화의 위험은 감소
- 근원물가 상승률의 기조적 하락 흐름과 함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망 경로에 부합하게 하락하는지 여부가 긴축완화의 중요한 필요조건
- 긴축적 통화정책 지속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정 가능성은 경계해야 함
- 물가 측면에서는 긴축 완화를 위한 필요조건이 점차 충족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다만 예상보다 강한 실물경제 호조세가 지속되는 경우 불가에 대한 상방압력이 증가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운 상태
- 경제 흐름을 추가 확인한 후 통화정책 긴축 완화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
■ 위원2 동결(3.50% 유지)
- 소비자물가는 전망 경로에 부합하는 둔화세를 보이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내년 하반기에 목표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 부동산 PF는 금융기관의 손실흡수능력을 고려할 때 시스템적 리스크 요인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음
- 성장 흐름이 개선된 가운데 환율 등 대외여건의 리스크가 상존하고 물가의 상방리스크가 증대된 상황
- 앞으로도 당분간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
■ 위원3 동결(3.50% 유지)
- 헤드라인 물가상승률은 일시적 반등이 거듭되어 목표 수준인 2%에 이르려면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
- 물가상승률이 둔화되면서 그간 정체되었던 실질임금이 성장세로 전환되어 가계의 실질구매력이 증가하고 이는 향후 소비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취약 차주의 연체율이 상승하는 점은 우려스럽지만 시스템리스크로 확대될 가능성은 미미한 것으로 평가
- 실물경제가 잠재성장률에 근접한(예상보다 양호한) 모습을 보이는 만큼 물가상승률이 목표 수준으로 안챃라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긴축기조를 이어나가는 것이 바람직
■ 위원4 동결(3.50% 유지)
- 국내물가는 성장전망, 유가 및 환율 전망 상향 등으로 상방 압력이 커졌으나 완만한 소비 회복세 등으로 기조적으로는 둔화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임
- 당초 전망을 웃도는 성장률이 예상되고 물가 상승률의 둔화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앞으로의 물가 경로에 대한 대내외 불확실성이 큼
- 물가목표 수렴에 대한 확신을 갖기 위해서는 향후 흐름을 좀 더 지켜볼 필요
■ 위원5 동결(3.50% 유지)
- 국내경제는 높은 수출 증가세가 지속되고, 소비가 완만히 회복하면서 금년 중 성장률은 당초 예상보다 크게 높을 것
- 인플레이션은 완만한 둔화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나 불확실성이 여전한 상황
- 성장세 개선은 수요면에서의 물가상승압력을 증대시키는 요인인 만큼 디스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도 면밀히 점검할 필요
- 통화정책은 인플레이션 관련 상황을 면밀히 점점해가며 신중하게 운영될 때라고 생각
■ 위원6 동결(3.25% 인하 가능성 추정)
- 2분기에는 일시적 요인이 해소되고 더딘 산업생산 회복추세 등을 감안하면 상당폭 조정을 보이다가 하반기부터 완만한 성장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 아직 정상 경로에 이르지 못한 내수 부문과의 불균형 심화 문제는 정책방향 제시에 있어서 주요 고려사항
- 물가는 공급측면의 압박과 함께 성장률 전망 상향조정에 따른 상방 리스크가 있겠으나 기조적으로는 근원물가를 중심으로 완만한 둔화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부동산 PF 구조조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동성·신용 리스크를 보완·관리해 나갈 필요가 있음
- 앞으로는 대외 변수와 변화, 물가 흐름과 함께 내수와 수출 부문간의 균형 회복 등을 주요 변수로 고려하여 기준금리 경로를 정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
■ 위원1 동결(3.50% 유지)
- 상당한 강도의 지정학적 돌발사태가 없는 한 유가 급등 가능성은 제한적
- 내수 부문의 호조세가 향후에도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추가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황
-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다시 2%대로 진입하고 근원물가 상승률의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유가 급등 가능성이 제한적이라는 점에서는 긴축완화의 위험은 감소
- 근원물가 상승률의 기조적 하락 흐름과 함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망 경로에 부합하게 하락하는지 여부가 긴축완화의 중요한 필요조건
- 긴축적 통화정책 지속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정 가능성은 경계해야 함
- 물가 측면에서는 긴축 완화를 위한 필요조건이 점차 충족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다만 예상보다 강한 실물경제 호조세가 지속되는 경우 불가에 대한 상방압력이 증가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운 상태
- 경제 흐름을 추가 확인한 후 통화정책 긴축 완화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
■ 위원2 동결(3.50% 유지)
- 소비자물가는 전망 경로에 부합하는 둔화세를 보이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내년 하반기에 목표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 부동산 PF는 금융기관의 손실흡수능력을 고려할 때 시스템적 리스크 요인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음
- 성장 흐름이 개선된 가운데 환율 등 대외여건의 리스크가 상존하고 물가의 상방리스크가 증대된 상황
- 앞으로도 당분간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
■ 위원3 동결(3.50% 유지)
- 헤드라인 물가상승률은 일시적 반등이 거듭되어 목표 수준인 2%에 이르려면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
- 물가상승률이 둔화되면서 그간 정체되었던 실질임금이 성장세로 전환되어 가계의 실질구매력이 증가하고 이는 향후 소비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취약 차주의 연체율이 상승하는 점은 우려스럽지만 시스템리스크로 확대될 가능성은 미미한 것으로 평가
- 실물경제가 잠재성장률에 근접한(예상보다 양호한) 모습을 보이는 만큼 물가상승률이 목표 수준으로 안챃라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긴축기조를 이어나가는 것이 바람직
■ 위원4 동결(3.50% 유지)
- 국내물가는 성장전망, 유가 및 환율 전망 상향 등으로 상방 압력이 커졌으나 완만한 소비 회복세 등으로 기조적으로는 둔화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임
- 당초 전망을 웃도는 성장률이 예상되고 물가 상승률의 둔화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앞으로의 물가 경로에 대한 대내외 불확실성이 큼
- 물가목표 수렴에 대한 확신을 갖기 위해서는 향후 흐름을 좀 더 지켜볼 필요
■ 위원5 동결(3.50% 유지)
- 국내경제는 높은 수출 증가세가 지속되고, 소비가 완만히 회복하면서 금년 중 성장률은 당초 예상보다 크게 높을 것
- 인플레이션은 완만한 둔화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나 불확실성이 여전한 상황
- 성장세 개선은 수요면에서의 물가상승압력을 증대시키는 요인인 만큼 디스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도 면밀히 점검할 필요
- 통화정책은 인플레이션 관련 상황을 면밀히 점점해가며 신중하게 운영될 때라고 생각
■ 위원6 동결(3.25% 인하 가능성 추정)
- 2분기에는 일시적 요인이 해소되고 더딘 산업생산 회복추세 등을 감안하면 상당폭 조정을 보이다가 하반기부터 완만한 성장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 아직 정상 경로에 이르지 못한 내수 부문과의 불균형 심화 문제는 정책방향 제시에 있어서 주요 고려사항
- 물가는 공급측면의 압박과 함께 성장률 전망 상향조정에 따른 상방 리스크가 있겠으나 기조적으로는 근원물가를 중심으로 완만한 둔화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부동산 PF 구조조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동성·신용 리스크를 보완·관리해 나갈 필요가 있음
- 앞으로는 대외 변수와 변화, 물가 흐름과 함께 내수와 수출 부문간의 균형 회복 등을 주요 변수로 고려하여 기준금리 경로를 정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
경제, 특히 내수를 보는 전반적인 금통위원들 시각은 총재보다는 덜 보수적인 것 같습니다. 마지막 위원 6은 이수형 위원이 아닐까 합니다.
Man of the Match: 손흥민
주장과 에이스의 품격이 무엇인지 보여줬음
Babo of the Match: 김성수
오늘이 CPI 발표날인줄 알고 꿋꿋이 기다리며 시청
주장과 에이스의 품격이 무엇인지 보여줬음
Babo of the Match: 김성수
오늘이 CPI 발표날인줄 알고 꿋꿋이 기다리며 시청
Jerome Powell 연준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고용시장은 균형을 찾아가고 있지만 계속해서 강력한 모습 보일 것
2. 물가 안정, 최대 고용 달성 두 가지 연준 목표 달성 관련 리스크도 균형을 찾아가는 모습
3. 아직까지 기준금리를 인하할 정도로 물가에 강한 확신이 든 상황이 아님. 추가적인 데이터 확인이 필요
4. SEP는 정책 운영 계획이 아님(not a plan or any kind of decision. 그때 그때 바뀔 수 있다는 뜻). 전망에 대한 강한 확신이 없음
5. 경제가 계속해서 견조한 수준이 유지되는 가운데 인플레이션도 고착화되는 모습이 보이면 현재 기준금리를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시점까지 최대한 길게 유지할 것
6. 반대의 상황이 전개되면 기준금리는 당연히 인하될 것
7.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점차 보수적으로 전망하기 시작(practicing a slight element of conservatism on our inflation outlook)
8. 연준 구성원들은 전망치에 향후 정책 관련 강한 시그널을 보여주려고 하지 않음
9. 예상치 못한 고용시장 약화는 정책 대응 요인
10. 5월 CPI 발표 이후 연준 구성원들은 전망치를 수정할 수 있었지만 대다수(most) 인사들은 기존 전망치 유지
11. 고용시장은 최근 몇년 같이 상당히 과열(super heated)된 수준이 아님
12. 5월 물가 지표가 연준 모두의 예상보다 긍정적이었던 것은 사실
13. 현재 경기 펀더멘털은 연준이 원하는 수준
14. 물가 압력이 완화된 것은 주거 제외 서비스 물가는 계속해서 강력함
15. 신용카드 연체 및 디폴트는 심각한 수준이 아님
16. 정책 완화 결정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음
17. 현재 연준은 기준금리 인하에 대해 조금씩 논의를 시작할 수 있는 상황(have the ability right now to approach rate-cut question carefully)
1. 고용시장은 균형을 찾아가고 있지만 계속해서 강력한 모습 보일 것
2. 물가 안정, 최대 고용 달성 두 가지 연준 목표 달성 관련 리스크도 균형을 찾아가는 모습
3. 아직까지 기준금리를 인하할 정도로 물가에 강한 확신이 든 상황이 아님. 추가적인 데이터 확인이 필요
4. SEP는 정책 운영 계획이 아님(not a plan or any kind of decision. 그때 그때 바뀔 수 있다는 뜻). 전망에 대한 강한 확신이 없음
5. 경제가 계속해서 견조한 수준이 유지되는 가운데 인플레이션도 고착화되는 모습이 보이면 현재 기준금리를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시점까지 최대한 길게 유지할 것
6. 반대의 상황이 전개되면 기준금리는 당연히 인하될 것
7.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점차 보수적으로 전망하기 시작(practicing a slight element of conservatism on our inflation outlook)
8. 연준 구성원들은 전망치에 향후 정책 관련 강한 시그널을 보여주려고 하지 않음
9. 예상치 못한 고용시장 약화는 정책 대응 요인
10. 5월 CPI 발표 이후 연준 구성원들은 전망치를 수정할 수 있었지만 대다수(most) 인사들은 기존 전망치 유지
11. 고용시장은 최근 몇년 같이 상당히 과열(super heated)된 수준이 아님
12. 5월 물가 지표가 연준 모두의 예상보다 긍정적이었던 것은 사실
13. 현재 경기 펀더멘털은 연준이 원하는 수준
14. 물가 압력이 완화된 것은 주거 제외 서비스 물가는 계속해서 강력함
15. 신용카드 연체 및 디폴트는 심각한 수준이 아님
16. 정책 완화 결정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음
17. 현재 연준은 기준금리 인하에 대해 조금씩 논의를 시작할 수 있는 상황(have the ability right now to approach rate-cut question carefully)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OMC Review (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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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OMC Review] 최소값도 중요
▶ 연내 인하 전망 3회 → 1회
▶ 성명서 및 기자회견: Fact 전달에 집중
▶ 가장 많았던 최소값에 주목, 2회 전망 유지
점도표는 중간값도 중요하지만 최소값에도 주목할 필요. 중간값(5.125%, 7명)보다 많은 8명 위원이 최소값인 4.875%를 전망. 이는 5월 CPI 발표 이전에 전망한 수치. 즉, 물가의 추가 진전 확인 전에도 많은 구성원들이 2회 인하가 적절하다고 보았다는 것
▶ 연내 인하 전망 3회 → 1회
▶ 성명서 및 기자회견: Fact 전달에 집중
▶ 가장 많았던 최소값에 주목, 2회 전망 유지
점도표는 중간값도 중요하지만 최소값에도 주목할 필요. 중간값(5.125%, 7명)보다 많은 8명 위원이 최소값인 4.875%를 전망. 이는 5월 CPI 발표 이전에 전망한 수치. 즉, 물가의 추가 진전 확인 전에도 많은 구성원들이 2회 인하가 적절하다고 보았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