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Операция Z: Военкоры Русской Весны
🇷🇺🤝🇰🇵Россия подписывает "Договор о всеобъемлющем стратегическом партнерстве с КНДР".
Соответствующее распоряжение подписал В. Путин.
Президент прибудет в Пхеньян в ближайшие часы. В столице Северной Кореи везде портреты Путин и флаги России.
t.me/RVvoenkor
Соответствующее распоряжение подписал В. Путин.
Президент прибудет в Пхеньян в ближайшие часы. В столице Северной Кореи везде портреты Путин и флаги России.
t.me/RVvoenkor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금리를 이용해 완화정도 조절해 나갈 것. 현재까지 경제는 전망 경로에 위치
2. 물가를 둘러싼 불확실성 여전히 존재. 임금 상승 효과 모니터링 중
3. 국채 매입 규모 축소를 통한 시장 자체 영향력 강화 기대. 현재로써는 정확한 테이퍼링 규모 알 수 없음. 그러나 예상 가능한 범위와 속도로 조절해나갈 것
4. JGB 테이퍼링을 정책 관련 강력한 메세지로 확대 해석하면 안됨(will not send strong policy message by cutting JGB purchases). 금리 인상과 테이퍼링은 다른 영역(distinct matters)
5. 국채 매입 축소 전 관련 내용 사전 공지 계획 중
6. 최종적인 일본은행 대차대조표 규모는 알기 어려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월에 예상한 것과 같은 수준으로 가고 있지만, 물가의 목표 수준 수렴여부 확인까지는 시간 걸릴 것
2. 인플레이션은 통화정책으로 대응할 수 있지만 다른 나라에 비해 높은 생활비 수준은 통화정책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움
3. 다른 나라에 비해 높은 생활비 수준을 낮추기 위해 구조개선이 필요한지 생각해볼 때
Michele Bullock RBA 총재
1. 통화정책은 상당히 복잡한 국면에 위치(really complex part of the cycle)
2. 위원들은 금번 회의에서 기준금리 추가 인상 논의
3. 금리의 방향성을 뚜렷하게 정할 수 없는 상황(it's not obvious now what to do with rates)
1. 금리를 이용해 완화정도 조절해 나갈 것. 현재까지 경제는 전망 경로에 위치
2. 물가를 둘러싼 불확실성 여전히 존재. 임금 상승 효과 모니터링 중
3. 국채 매입 규모 축소를 통한 시장 자체 영향력 강화 기대. 현재로써는 정확한 테이퍼링 규모 알 수 없음. 그러나 예상 가능한 범위와 속도로 조절해나갈 것
4. JGB 테이퍼링을 정책 관련 강력한 메세지로 확대 해석하면 안됨(will not send strong policy message by cutting JGB purchases). 금리 인상과 테이퍼링은 다른 영역(distinct matters)
5. 국채 매입 축소 전 관련 내용 사전 공지 계획 중
6. 최종적인 일본은행 대차대조표 규모는 알기 어려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월에 예상한 것과 같은 수준으로 가고 있지만, 물가의 목표 수준 수렴여부 확인까지는 시간 걸릴 것
2. 인플레이션은 통화정책으로 대응할 수 있지만 다른 나라에 비해 높은 생활비 수준은 통화정책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움
3. 다른 나라에 비해 높은 생활비 수준을 낮추기 위해 구조개선이 필요한지 생각해볼 때
Michele Bullock RBA 총재
1. 통화정책은 상당히 복잡한 국면에 위치(really complex part of the cycle)
2. 위원들은 금번 회의에서 기준금리 추가 인상 논의
3. 금리의 방향성을 뚜렷하게 정할 수 없는 상황(it's not obvious now what to do with rates)
이번 RBA 통화정책회의(기준금리 4.35% 동결) 성명서 주요 내용
1. 물가가 목표 수준을 향해 지속적으로 둔화된다는 확신 필요(must have confidence). 그 이후 안정적인 흐름(in target range)에서 꾸준한 흐름을 보기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expects some time)
2. 임금 상승률은 높은 수준이지만 둔화되었고, 고점 부근에 위치한 것으로 추정. 소비의 경우 예상 대비 견조하나 불확실성 존재. 수요 초과 현상 지속
3. 인플레이션은 목표 수준 위에서 고착화 + 둔화 속도가 느려지는 모습
4. 중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목표 부근에 위치
5. 물가의 둔화 경로는 부드럽지 않을 것(unlikely to be smooth)
-> 인하 관련 내용 부재
1. 물가가 목표 수준을 향해 지속적으로 둔화된다는 확신 필요(must have confidence). 그 이후 안정적인 흐름(in target range)에서 꾸준한 흐름을 보기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expects some time)
2. 임금 상승률은 높은 수준이지만 둔화되었고, 고점 부근에 위치한 것으로 추정. 소비의 경우 예상 대비 견조하나 불확실성 존재. 수요 초과 현상 지속
3. 인플레이션은 목표 수준 위에서 고착화 + 둔화 속도가 느려지는 모습
4. 중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목표 부근에 위치
5. 물가의 둔화 경로는 부드럽지 않을 것(unlikely to be smooth)
-> 인하 관련 내용 부재
- 5월 유로존 CPI(0.2% mom, 2.6% yoy), Core CPI(0.4% mom, 2.9% yoy) 모두 컨센 부합
- 다만 yoy 기준 두 지표 모두 상승폭 확대(mom은 축소)
- 6월 ZEW 경기전망지수(51.3)는 왠일인지 컨센(47.8) 상회 (5월: 47.0)
- 다만 yoy 기준 두 지표 모두 상승폭 확대(mom은 축소)
- 6월 ZEW 경기전망지수(51.3)는 왠일인지 컨센(47.8) 상회 (5월: 47.0)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올해 기준금리는 데이터에 달려있지만 향후 몇 년간 정상 수준으로 하락할 것
2. 물가는 2%를 향해 복귀 중이고 경제와 고용은 여전히 강력. 다만, 고용은 지속가능한 수준으로 둔화 중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5월 물가 지표는 매우 긍정적(very encouraging). 앞으로 꾸준하고 광범위한 물가 품목들의 진전 기대
2. 고용은 일부 우려 요인이 존재하나 전반적으로 건전한 수준
3. 연내 1회 인하 시나리오는 합리적. 그러나 데이터에 따라 조정 정도와 여부는 달라질 것
4. 임금 관련 데이터가 가계 서베이 지표보다 훨씬 더 나은 판단 지표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연준은 인내심을 가지고 정책을 운영해야 함. 한, 두달 긍정적인 물가지표로 과잉 반응해서는 안됨
2. 물가가 정상 궤도로 복귀했다고 판단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
3. 물가 안정까지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소요될 가능성
4. 데이터가 기준금리 경로를 보여줄 것. 연내 1회, 2회 인하 모두 가능한 시나리오
5. 지금까지 데이터들은 물가의 경우 확신을 갖기 위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지만 경제는 균형을 잡아나가고 있음을 시사
Adriana Kug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조심스럽지만 물가 목표 달성 여부에 긍정적인 입장. 경제도 올바른 경로에 위치
2. 통화정책은 물가 안정을 위한 매우 제약적인 수준. 다만, 수입물가 상승 리스크는 우려 요인
3. 연내(later this year) 기준금리 인하는 적절한 선택
4. 소매판매 지표는 경제 활동이 둔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이민자 수 증가는 생산 능력 향상과 물가 안정에 도움. 추가 임금 상승세 둔화 필요
5. 물가의 상방 압력을 간과해서는 안됨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물가 관련 진전이 다시 더뎌질 경우 추가 기준금리 인상 지지할 것
2. 현재 통화정책 스탠스는 인내심을 가지고 데이터를 충분히 살펴볼 수 있는 수준. 그러나 긴축의 정도에 대해서는 불확실성 존재
3. 장기 실질 중립금리는 0.5%보다 높을 것
4. 5월 PCE 물가도 긍정적인 결과 예상. 금번 소매판매 지표는 2분기 수요 둔화를 시사. 고용시장은 타이트하지만 더이상 과열 국면은 아님
5.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데이터를 보기 위해서 몇개 분기(quarters) 필요
6. 장기 중립금리(longer r*)는 말 그대로 장기적인 전망에 필요하지만 당장의 정책 운영에 큰 도움이 안됨
7. 인구구조 변화와 이민자는 중립금리에 영향을 미칠 것
8. AI가 생산성을 향상시킨다고 단언하는 것은 시기상조
9. 물가 목표 조정은 기대인플레이션을 혼란스럽게(muddy) 만들 것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인플레이션은 지금도 매우 높지만 연준은 엄청난 진전(tremendous progress)을 이루어냈음
2. 최근 물가 수치는 긍정적이지만 그저 한 달 수치임을 잊어서는 안됨. 여전히 상방 압력을 우려 중이며 확신을 갖기 위해 몇 달이 더 필요
3. 중립금리는 코로나 이전보다 상승했을 가능성
4. 통화정책은 인내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수준에 위치
5. 경제는 균형을 잡아가고 있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5월 물가 지표는 매우 긍정적(excellent)
1. 올해 기준금리는 데이터에 달려있지만 향후 몇 년간 정상 수준으로 하락할 것
2. 물가는 2%를 향해 복귀 중이고 경제와 고용은 여전히 강력. 다만, 고용은 지속가능한 수준으로 둔화 중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5월 물가 지표는 매우 긍정적(very encouraging). 앞으로 꾸준하고 광범위한 물가 품목들의 진전 기대
2. 고용은 일부 우려 요인이 존재하나 전반적으로 건전한 수준
3. 연내 1회 인하 시나리오는 합리적. 그러나 데이터에 따라 조정 정도와 여부는 달라질 것
4. 임금 관련 데이터가 가계 서베이 지표보다 훨씬 더 나은 판단 지표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연준은 인내심을 가지고 정책을 운영해야 함. 한, 두달 긍정적인 물가지표로 과잉 반응해서는 안됨
2. 물가가 정상 궤도로 복귀했다고 판단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
3. 물가 안정까지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소요될 가능성
4. 데이터가 기준금리 경로를 보여줄 것. 연내 1회, 2회 인하 모두 가능한 시나리오
5. 지금까지 데이터들은 물가의 경우 확신을 갖기 위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지만 경제는 균형을 잡아나가고 있음을 시사
Adriana Kug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조심스럽지만 물가 목표 달성 여부에 긍정적인 입장. 경제도 올바른 경로에 위치
2. 통화정책은 물가 안정을 위한 매우 제약적인 수준. 다만, 수입물가 상승 리스크는 우려 요인
3. 연내(later this year) 기준금리 인하는 적절한 선택
4. 소매판매 지표는 경제 활동이 둔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이민자 수 증가는 생산 능력 향상과 물가 안정에 도움. 추가 임금 상승세 둔화 필요
5. 물가의 상방 압력을 간과해서는 안됨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물가 관련 진전이 다시 더뎌질 경우 추가 기준금리 인상 지지할 것
2. 현재 통화정책 스탠스는 인내심을 가지고 데이터를 충분히 살펴볼 수 있는 수준. 그러나 긴축의 정도에 대해서는 불확실성 존재
3. 장기 실질 중립금리는 0.5%보다 높을 것
4. 5월 PCE 물가도 긍정적인 결과 예상. 금번 소매판매 지표는 2분기 수요 둔화를 시사. 고용시장은 타이트하지만 더이상 과열 국면은 아님
5.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데이터를 보기 위해서 몇개 분기(quarters) 필요
6. 장기 중립금리(longer r*)는 말 그대로 장기적인 전망에 필요하지만 당장의 정책 운영에 큰 도움이 안됨
7. 인구구조 변화와 이민자는 중립금리에 영향을 미칠 것
8. AI가 생산성을 향상시킨다고 단언하는 것은 시기상조
9. 물가 목표 조정은 기대인플레이션을 혼란스럽게(muddy) 만들 것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인플레이션은 지금도 매우 높지만 연준은 엄청난 진전(tremendous progress)을 이루어냈음
2. 최근 물가 수치는 긍정적이지만 그저 한 달 수치임을 잊어서는 안됨. 여전히 상방 압력을 우려 중이며 확신을 갖기 위해 몇 달이 더 필요
3. 중립금리는 코로나 이전보다 상승했을 가능성
4. 통화정책은 인내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수준에 위치
5. 경제는 균형을 잡아가고 있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5월 물가 지표는 매우 긍정적(excellent)
■ 주요국 금융상황지수와 금리
- 국고 금리가 빠져도 너무 빠져서 다른나라들이랑 비교를 해봤음. 요즘 또 2번 인하 얘기가 슬금슬금 나오는데,
- 우리 빼고 7개국은 네 개로 구분 가능. 기준금리를 올릴 나라(일본), 당분간 기준금리를 유지할 나라(미국, 호주), 기준금리를 조만간 내릴 나라(영국), 기준금리를 내린 나라(유로존, 스웨덴, 캐나다)
- 우리나라는 미국과 호주(내 생각), 또는 영국과 비슷한 위치에 있는데 금리나 금융상황은 이미 기준금리를 내린 나라들과 비슷함. 기준금리 빼고 그리면 마치 우리도 한번은 내린 것 같아보임
- 2022년 이후 금융상황지수 변동 폭의 경우, 유로존보다 낮고, 캐나다와 비슷함
- 행동으로 보여준 나라와 행동하는 척조차 하지않은 나라의 금리흐름이 유사한 것은 뭔가 안맞음
-> 이번 강세장은 좀 심하다고 생각함
- 국고 금리가 빠져도 너무 빠져서 다른나라들이랑 비교를 해봤음. 요즘 또 2번 인하 얘기가 슬금슬금 나오는데,
- 우리 빼고 7개국은 네 개로 구분 가능. 기준금리를 올릴 나라(일본), 당분간 기준금리를 유지할 나라(미국, 호주), 기준금리를 조만간 내릴 나라(영국), 기준금리를 내린 나라(유로존, 스웨덴, 캐나다)
- 우리나라는 미국과 호주(내 생각), 또는 영국과 비슷한 위치에 있는데 금리나 금융상황은 이미 기준금리를 내린 나라들과 비슷함. 기준금리 빼고 그리면 마치 우리도 한번은 내린 것 같아보임
- 2022년 이후 금융상황지수 변동 폭의 경우, 유로존보다 낮고, 캐나다와 비슷함
- 행동으로 보여준 나라와 행동하는 척조차 하지않은 나라의 금리흐름이 유사한 것은 뭔가 안맞음
-> 이번 강세장은 좀 심하다고 생각함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0).pdf
1.1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64
▶ 자산 소폭 감소
▶ QT: 금리 하락에도 소극적으로 진행
▶ 부채: 국채와 Repo로 흘러 들어간 유동성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6월 1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64억달러 감소한 7조 2,525억달러. 보유 채권 재투자 중단 속도가 더뎠던 가운데, 시중 유동성 감소를 TGA 잔고 증가가 대부분 상쇄하면서 자산은 소폭 감소
▶ 자산 소폭 감소
▶ QT: 금리 하락에도 소극적으로 진행
▶ 부채: 국채와 Repo로 흘러 들어간 유동성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6월 1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64억달러 감소한 7조 2,525억달러. 보유 채권 재투자 중단 속도가 더뎠던 가운데, 시중 유동성 감소를 TGA 잔고 증가가 대부분 상쇄하면서 자산은 소폭 감소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이 2%에 도달한 것은 좋은 소식. 앞으로(기준금리를 인하하려면)는 물가가 현재 수준에 머무는 것을 확인하는게 중요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경기 국면을 단정지어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the economy keeps throwing us curve balls). 기준금리 경로는 경제에 달려있음
2.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복귀하기까지 1, 2년 소요 예상
3. 임금상승률은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한 수준보다 소폭 높음
4. 엄청난 경제 성장세에도 불구 디스인플레이션은 현재 진행형
5. 경기 둔화 관련 징후들이 포착되기 시작. 그럼에도 경기 펀더멘털은 매우 강력하며, 본인 전망도 낙관적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기준금리 인상 효과는 제때(in time) 발현될 것
2. 기준금리 인하 전에 인플레이션 관련 확실한 시그널 필요. 첫 인하 후 행보도 데이터가 결정할 것
3.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 인하 전에 인플레이션(연간)이 꼭 2%로 복귀할 필요는 없음
1.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이 2%에 도달한 것은 좋은 소식. 앞으로(기준금리를 인하하려면)는 물가가 현재 수준에 머무는 것을 확인하는게 중요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경기 국면을 단정지어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the economy keeps throwing us curve balls). 기준금리 경로는 경제에 달려있음
2.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복귀하기까지 1, 2년 소요 예상
3. 임금상승률은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한 수준보다 소폭 높음
4. 엄청난 경제 성장세에도 불구 디스인플레이션은 현재 진행형
5. 경기 둔화 관련 징후들이 포착되기 시작. 그럼에도 경기 펀더멘털은 매우 강력하며, 본인 전망도 낙관적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기준금리 인상 효과는 제때(in time) 발현될 것
2. 기준금리 인하 전에 인플레이션 관련 확실한 시그널 필요. 첫 인하 후 행보도 데이터가 결정할 것
3.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 인하 전에 인플레이션(연간)이 꼭 2%로 복귀할 필요는 없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13).pdf
1.3 MB
[한화 FI Weekly] 작은 파도는 매도로 대응, 큰 파도를 기다릴 때
▶ 흐름이 문제가 아니라 정도가 문제
▶ 앞서 나간 금융상황은 반작용의 효과를 낼 가능성
물가도, 경제도, 통화정책도 이제는 금리의 하락을 지지. 그러나 최근의 강세 정도는 지나치다는 판단. 금번 되돌림 장세는 매도 대응이 적절. 금리 재상승 국면을 또 다른 매수 기회로서 활용할 것을 권고. 지금은 작은 파도보다 큰 파도를 기다릴 때
▶ 흐름이 문제가 아니라 정도가 문제
▶ 앞서 나간 금융상황은 반작용의 효과를 낼 가능성
물가도, 경제도, 통화정책도 이제는 금리의 하락을 지지. 그러나 최근의 강세 정도는 지나치다는 판단. 금번 되돌림 장세는 매도 대응이 적절. 금리 재상승 국면을 또 다른 매수 기회로서 활용할 것을 권고. 지금은 작은 파도보다 큰 파도를 기다릴 때
Lorre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연준이 당장 MBS를 매각할 필요는 없지만 축소 방침이 중단되어서는 안됨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물가의 추가 진전 여부에 긍정적 시각을 갖고 있음. 연준도 확신을 갖게될 것
2. 경제는 전통적인 과열 국면에서의 진정 경로를 따라가지 않고 있음
3. 연준의 긴축 정도를 다른 나라와 비교해볼 필요
4. 물가를 제외한 경제 지표에서는 둔화 징후가 보이기 시작
Tiff Macklem BoC 총재
1. 물가 안정을 위해 대규모 실업률 증가가 불가피하다고 볼 수는 없음. 2% 물가 목표 달성에 근접해도 고용과 경제 상승 여력 존재할 것
2. 경제의 연착륙은 언제나 쉽지 않았음. 지금도 우리가 확실히 연착륙에 성공했다고 이야기할 수 없는 상황
3. 금융 스트레스는 청년, 이민 세입자들을 중심으로 나타나기 시작
4. 물가는 계속해서 울퉁불퉁한 흐름을 보이겠지만 목표 달성에 대한 확신은 증가
5. 임금 상승률 추가 둔화 전망
6. 공급 측면 쇼크가 추가적으로 올 수 있다는 여러 이유들 존재
7. 추가 인상을 예상하는 것은 합리적(It's reasonable to expect further cuts)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물가만 리스크가 아님
2. 경제의 고통을 최소화하되, 물가 안정에 전념할 필요
3. 만약 물가가 빠르게 둔화되고 고용이 예상보다 빠르게 완화된다면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할 것
4. 반대의 경우에는 현재 기준금리를 오랫동안 유지해야 함. 완만한 물가와 고용 둔화가 이어질 때에는 정책 정상화도 그 만큼 천천히 진행될 것. 정책 운영에는 많은 조건과 가정이 필요
5. 현재 고용은 강세가 완만해지는 곳 어딘가에 위치
6. 최근 물가가 긍정적이긴 하나 이 흐름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확인할 시간 필요
7. 선제적 기준금리 인하는 리스크가 부각될 것 같을 때 쓰는 정책. 현재는 그런 상황이 아님. 물가와 고용 모두 균형을 찾아 나가는 중
8. 주식시장 강세는 미래에 대한 낙관적인 기대를 반영
9. 초과 저축 고갈로 소비 둔화도 이어질 것
10. 본인 관할지역 기업들은 AI가 비용 감소에 역할을 하고 있으며 물가 둔화 압력으로 작용한다고 답변
1. 연준이 당장 MBS를 매각할 필요는 없지만 축소 방침이 중단되어서는 안됨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물가의 추가 진전 여부에 긍정적 시각을 갖고 있음. 연준도 확신을 갖게될 것
2. 경제는 전통적인 과열 국면에서의 진정 경로를 따라가지 않고 있음
3. 연준의 긴축 정도를 다른 나라와 비교해볼 필요
4. 물가를 제외한 경제 지표에서는 둔화 징후가 보이기 시작
Tiff Macklem BoC 총재
1. 물가 안정을 위해 대규모 실업률 증가가 불가피하다고 볼 수는 없음. 2% 물가 목표 달성에 근접해도 고용과 경제 상승 여력 존재할 것
2. 경제의 연착륙은 언제나 쉽지 않았음. 지금도 우리가 확실히 연착륙에 성공했다고 이야기할 수 없는 상황
3. 금융 스트레스는 청년, 이민 세입자들을 중심으로 나타나기 시작
4. 물가는 계속해서 울퉁불퉁한 흐름을 보이겠지만 목표 달성에 대한 확신은 증가
5. 임금 상승률 추가 둔화 전망
6. 공급 측면 쇼크가 추가적으로 올 수 있다는 여러 이유들 존재
7. 추가 인상을 예상하는 것은 합리적(It's reasonable to expect further cuts)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물가만 리스크가 아님
2. 경제의 고통을 최소화하되, 물가 안정에 전념할 필요
3. 만약 물가가 빠르게 둔화되고 고용이 예상보다 빠르게 완화된다면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할 것
4. 반대의 경우에는 현재 기준금리를 오랫동안 유지해야 함. 완만한 물가와 고용 둔화가 이어질 때에는 정책 정상화도 그 만큼 천천히 진행될 것. 정책 운영에는 많은 조건과 가정이 필요
5. 현재 고용은 강세가 완만해지는 곳 어딘가에 위치
6. 최근 물가가 긍정적이긴 하나 이 흐름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확인할 시간 필요
7. 선제적 기준금리 인하는 리스크가 부각될 것 같을 때 쓰는 정책. 현재는 그런 상황이 아님. 물가와 고용 모두 균형을 찾아 나가는 중
8. 주식시장 강세는 미래에 대한 낙관적인 기대를 반영
9. 초과 저축 고갈로 소비 둔화도 이어질 것
10. 본인 관할지역 기업들은 AI가 비용 감소에 역할을 하고 있으며 물가 둔화 압력으로 작용한다고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