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Dr. AI Quant – Telegram
유진 Dr. AI 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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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에서 Macro 기반의 계량 분석과 자산 배분 전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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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tix 글로벌 심리지수는 7.72로 전월 3.2 대비 큰 폭의 상승, 6개월 이동평균값도 0을 상회하며 회복세가 지속되는 흐름.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강화 요인
* 지역별로는 아시아 > 미국 > 유럽, 미국은 전월 -0.25에서 +5로 전환, 유럽은 아직까지 음(-)의 영역
[DQ]Macro Quant Strategy Guidebook_Mar2024(최종).pdf
2.1 MB
[Dr.Quant] 물가 요인과 국면 분석
계량분석_방인성(PhD)
℡ 02.368.6145, isbang@eugenefn.com

1. 물가 반등과 공급망 압력

- 꺼진 물가도 다시 보자
- 물가 상승의 원인: 수요, 공급의 분해
- 공급망 압력지수(GSCPI)

2. 매크로 지표의 활용

- 경기지표의 판단과 적용
- 시차와 예측, 심리지수의 활용
- 성장과 인플레에 대한 스타일/업종의 민감도

3. Macro Quant Strategy

- Growth and Inflation의 매크로 국면
- 매크로 국면과 자산의 성과
- 매크로 국면과 스타일/업종 성과
- 국면전환과 스타일/업종 성과

4. 물가 상승의 요인 분해

- PCE 물가지수 분해의 적용
- 수요/공급 요인의 영향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news.1rj.ru/str/AA_2Plus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TF09호_2024년_양회를_통해_본_중국의_주요_정책방향과_시사점_최종.pdf
2.9 MB
* 한국무역협회에서 발간한 양회 이후 중국 경제,산업 정책 방향과 시사점 자료 첨부합니다
세경포_24_07_2024_중국_지방양회의_주요_내용과_시사점.pdf
614.5 KB
* 주요 내용

- 2024년 1월, 중국 31개 지역(省)에서 양회(两会)를 개최하여 각 지역의 2023년 경제 성과를 평가하고
2024년 주요 경제정책 방향을 제시

- 각 지방정부는 기술 혁신을 통한 현대화 산업체계 구축, 소비 잠재력 증진과 유효 투자를 통한 내수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면서, 취업난과 지방정부 부채 등 리스크를 관리할 계획

- 2024년 중국의 지방정부는 성장을 중시하는 내수 확대에 주력하면서, 혁신을 통한 기술 자립·자강에
초점을 맞춘 전략산업 및 미래산업 발전정책을 적극 추진할 전망

출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 2월 CPI +3.1%
* 4년 만에 리턴매치 성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96150

기업 밸류업 자문단은 학계 3인, 투자자 4인, 기업‧유관 기관 4인, 한국거래소 1인 총 12인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조명현 고려대 교수가 맡았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307만 구독자를 보유한 경제·금융 SNS 채널을 운영 중인 슈카월드의 슈카(전석재)도 특별 참석했다.

슈카의 영향력이란...
Multivariate Core Trend Inflation

* 다변량 근원 추세(MCT) 모델은 개인 소비 지출(PCE) 물가 지수의 17개 핵심 부문에서 인플레이션 지속성을 측정.

인플레이션이 단기적인지 지속적인지, 일부 부문에 집중되어 있는지 아니면 광범위하게 나타나는지 관련이 있음.

인플레이션 추세에 대한 척도를 제공하고 인플레이션 역학이 부문 전반에 걸쳐 공통적인 추세에 의해 지배되는지 아니면 부문별 추세에 의해 지배되는지를 구분함.

다변량 근원 추세(MCT) 인플레이션은 12월 2.6%에서 1월 3.0%로 증가. 68% 확률 범위는 (2.6%~3.5%).
주택은 팬데믹 이전 평균에 비해 MCT 추정치 증가의 0.54%p를 차지한 주거를 제외한 서비스는 0.7 %p를 차지함.

Link

Source: NY FED
* NY FED에서 측정하는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GSCPI)는 1월 -0.23에서 2월 0.10으로 상승
* 이번주 유독 주요국 통화당국자 발언이 많아서 간단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1. 미국
- 파월, 연내 금리 인하 예상하나 인플레이션이 2%로 돌아가고 있다는 더 많은 확신이 필요. 그 확신을 얻기까지 아주 멀리 있지는 않다(not far). 금리를 너무 늦게 인하할 때의 위험을 인지하고 있다.
- 카시카리, 작년 12월만해도 올해 2차례 인하를 예상했는데, 인플레이션 지표에 따라 이보다 적을 수 있다.

2. ECB
- 3월 정책회의 금리 동결. 2024년 성장률 전망치 하향(+0.8% --> +0.6%), 인플레 전망치도 하향(2.7% --> 2.3%)
- 라가르드, 인플레이션 하락하고 있지만 압력 여전하다. 이번 회의에서 금리 인하 논의하지 않았다. 더 강한 자신감을 위해서는 더 많은 데이터가 필요하다. 4월에는 조금 더, 6월에는 더 많이 알게 될 것이다.

3. 일본
- 우에다 총재, 초과지준에 대한 금리를 인상함으로써 통화정책을 긴축할 수 있다. YCC 종료하더라도 국채 매입은 지속할 것이다.
- 나카가와 BOJ 위원, 물가 목표 실현을 향해 착실히 나아가고 있다.
- 일본 경제당국, 디플레 종식 선언 보도 사실 아니다.

4. 캐나다
- 3월 회의에서 정책금리 동결. 맥클럼 총재, 금리 인하를 생각하기에는 아직 너무 이르다. 최근 인플레 둔화는 대부분 예상대로지만, 향후에는 점진적일 수 있으며 반등 위험도 남아있다.
- 임금 상승은 완화될 신호가 보이고 경제는 완만한 초과 공급 상태에 들어갈 것이다
- 최근 단기자금 시장의 압력은 QT와 관련 없다.
* 2월 OECD G20 경기선행지수(CLI)는 100.56으로 전월 대비 0.11 상승. 16개월 연속 회복세 지속
* 확산지수(DI)는 77.8로 3개월 연속 동일. 확산세는 정점 수준으로 판단.
* 반도체 수출 호조에 경상수지 9개월 연속 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