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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어난 일 0.원인? 마켓 메이커나 유동성 공급자 중 한 곳이 완전히 청산당했거나, 아서 헤이즈가 말하듯 대형 CEX가 원인일 가능성 1.시장 붕괴의 피해 상황 -ATOM이 바이낸스 현물시장에서 99.96% 폭락 -대부분의 알트코인은 70% 이상 급락 -200억 달러(28조 원)가 단 20분 만에 증발 시가총액이 수십억 달러에 달하던 알트코인들이 몇 분 만에 0으로 간 것은 전례 없는 일. 하지만 이것은 폭락의 1단계에 불과. 2.폭락…
9번은 동의하지 않음.

미중 관계 악화, 유럽의 전쟁 대비, 불안한 지정학적 환경, 금 가격 54% 상승(=법정화폐 신뢰 붕괴 신호)

이 모든 것이 위기 전조.


여기서 언급한 것들은 비트코인에 유리한 사건. (같은 사건이어도 일시적인 변동은 시장이 어떻게 해석하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비트코인은 리스크 오프 자산.

비트코인에게 위기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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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스탠리, 비트코인 ETF 추천 시작] 모건 스탠리는 월스트리트 은행 최초로 자사의 파이낸셜 어드바이저 15,000명이 고객들에게 비트코인 ETF를 제안할 수 있도록 승인했습니다. + 비트코인 ETF는 이제 시작.
모건 스탠리, 2주 안에 "모든 고객"에게 크립토 펀드 및 ETF 오픈 예정.

이전까지 공격적인 위험 감수 성향과 최소 150만 달러의 자산을 보유한 사람들만 투자 가능했음.

이제 모건 스탠리는 모든 고객에게 크립토 투자에 대한 접근을 확대하고 있으며 은퇴 계좌를 포함한 모든 유형의 계좌에 크립토 투자 허용 예정
+
이번 사이클 불장은 기관(평단 100K)들이 끌고 왔고 새로운 비트코인 고점은 늘 그랬듯 리테일 광기로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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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동안 DCA로 모은 모든 비트코인이 어젯밤에 전부 청산당했습니다.

저는 절대 마켓 타이밍을
맞추려하지 말라고 말하던 사람이었어요.

다른 사람들에게도 “레버리지는 절대 쓰지 말라, 그냥 꾸준히 DCA 하라”고 조언했죠.

그런데 지금 그 조언을 하던 제가 이런 처지가 되어버렸습니다.

이 슬픈 이야기가 커뮤니티에 작은 교훈이라도 되길 바랍니다.

사람마다 레버리지를 쓰게 되는 이유는 다르겠죠.

저는 비트코인이 결국에는 오를 것이고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월급에서 남는 돈은 전부 비트코인에 넣었어요. 하지만 예전처럼 많이 사지 못하는 게 너무 답답했습니다.

그게 결국 “1~2번의 레버리지 트레이드로 만회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이어졌죠.

거기서부터 모든 게 무너졌습니다.

전 재산을 잃었습니다.
이제 제 총 순자산은 이번 달 월급 수준밖에 안 됩니다. 36살인데, 모든 걸 잃었어요.

현금을 다시 모으고, 다음 사이클의 끝을 기다렸다가 비트코인 가격이 내려가면 다시 천천히 매수할 생각입니다.

6년, 7년, 8년쯤 걸리겠죠. 언젠가 예전 수준까지는 회복할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물론 다시는 레버리지를 쓰지 않을 겁니다.

혹시 당신이 비트코인에 이제 막 투자하기 시작한 사람이라면, 그리고 “너무 늦은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면

저는 2020년 비트코인 가격이 4K 밑으로 내려갔을 때부터 매수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때부터 꾸준히 DCA했는데, 지금 저는 다시 ‘제로’로 돌아왔습니다.

그래도 앞으로 비트코인이 얼마던 다시 살 겁니다.

저를 비웃어도 됩니다. 하지만 이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아무리 똑똑하고 경험이 많더라도, 언젠가 “이번 한 번만은 괜찮겠지” 하는 합리화 하나로 모든 걸 잃을 수 있습니다.

거래하지 마세요.

레버리지 쓰지 마세요.

온라인에 올라오는 수익 인증 뒤에는, 수백, 수천 명의 인생이 박살난 현실이 있습니다.

진심으로 하는 말입니다.

모두에게 행운을 빕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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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동안 DCA로 모은 모든 비트코인이 어젯밤에 전부 청산당했습니다. 저는 절대 마켓 타이밍을 맞추려하지 말라고 말하던 사람이었어요. 다른 사람들에게도 “레버리지는 절대 쓰지 말라, 그냥 꾸준히 DCA 하라”고 조언했죠. 그런데 지금 그 조언을 하던 제가 이런 처지가 되어버렸습니다. 이 슬픈 이야기가 커뮤니티에 작은 교훈이라도 되길 바랍니다. 사람마다 레버리지를 쓰게 되는 이유는 다르겠죠. 저는 비트코인이 결국에는 오를 것이고 의심하지…
저도 비트코인에 대한 무한한 믿음을 가지고 있고 “아 그냥 레버리지 땡겼으면 더 벌었겠네”하는 생각한 적도 있었는데

위 글 보면서 뜨끔했네요.

비트코인 DCA + HODL은 느리지만 누구나 할 수 있는 가장 쉽고 확실한 (법정화폐로부터의) 졸업 방법입니다.

어쩌면 가장 빠른 방법일 수도?

-매일 1BTC 씩 DCA하는 엘살바도르의 미실현 수익은 6000억원

-거의 매주 DCA하며 고점에 주로 매수하는 스트래티지의 미실현 수익은 26조원

-코인베이스, 크라켄, 리플랩스, 비트고, 써클 등 크게 성공한 프로젝트에 초기 투자한 베리실버트 조차 그냥 비트코인 HODL 했다면 수익률이 더 높았을 것이라고 후회

DCA & HODL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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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트 카돈, 4,300만 달러짜리 저택을 400 BTC에 판매 그랜트 카돈: 등록 72시간 만에 계약 완료! 지금 있는 곳을 포기하지 않고서는 가고 싶은 곳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 부동산 < 비트코인. 집 왜 삼?
카돈 캐피털, 300BTC 추가 매수 (10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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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트 카돈 이 아저씨는 아파트 임대 수익으로 매년 4천만 달러(600억원) 상당의 비트코인 매수 계획 세우는 중
Forwarded from 테낙스 리서치
대화 번역 (중국어 → 한국어)

상담사(CS Joey C): “바이낸스 고객센터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저는 CS Joey입니다. 오늘 기꺼이 도와드리겠습니다.”

사용자: “보상은 USDE, BNSOL, BNETH만 해 주나요?”

사용자: “그 외에 영향을 받은 것들도 보상해 주나요?”

사용자: “알트(잡)코인들은 그냥 바로 0이 됐어요.”

상담사: “알트(잡)코인의 본래 가치는 0입니다.”

상담사: “그래서 보상 약관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사용자: “?”

상담사: “최근 USDE, BNSOL, WBETH 세 토큰의 가격 탈고정(디페깅/가격 괴리) 문제에 대해 사용자에게 최신 경과를 안내드립니다. 이 사건으로 일부 사용자의 포지션이 강제 청산되었습니다. 보상은 이 세 가지에 한정됩니다.”

상담사: “보상은 이것들뿐입니다.”


오늘 새벽 하락으로 인한 문제에 대한 바이낸스 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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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청산 규모 체감 코로나 청산: 12억 달러 FTX 청산: 16억 달러 오늘: 191억 6천만 달러 + 코로나, FTX 보다 좀 큰게 아니라 10배 이상 크고 크립토 역사 상 가장 큰 청산이네요 ㅠ
역사상 가장 큰 청산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가격은 10일 전과 비슷
+
맥스 페인 시나리오는 93~99K.

기업, 기관들의 평단은 100K 부근

가장 많은 손바뀜(약 345만 BTC)이 일어난 구간도 100K 부근
Forwarded from 알랑이 정보교류소 (Alan Riddler)
지금까지 금요일 일어난 일에 대해 많은 지혜로운 관점들이 게시되었습니다. 제 생각도 간단히 남기겠습니다.

1. 가까운 미래에서 알트장은 끝났습니다. 이번 장에서 알트 자산이 박살난 수준은 시장 참여자들에게 당분간 잊혀지지 않을겁니다.

2. 롱 / 숏 전략 (페어 트레이딩) 은 크립토에서 잘 동작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선 가능하나, 그 전략이 가장 필요한 때에는 제대로 동작하지 않습니다.

3. 이 피해가 어딘가로 전염 (루나 - 3AC와 같은) 될수도 있습니다만 아직은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았습니다. 큰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4. Goodbye D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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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x 생명 보험 회사 Meanwhile, 82M(1168억원) 추가 투자 유치 + 그랜트 카돈은 비트코인을 부동산 산업과 결합했고, Meanwhile은 비트코인을 보험 산업과 결합. 비트코인은 온체인 유틸리티보다 오프체인 유틸리티로 더 두각을 나타낼 듯.
40조 달러 담보의 종말: 비트코인이 보험 산업 전체를 집어삼킬 방식 -1

1.보험 산업의 현실
지구상의 모든 보험 회사는 27조 달러 규모의 채권과 국채 보유(3~4%의 수익률)

하지만 실질 인플레이션은 6~8%.

즉, 보험회사들은 매년 생존할수록 실질적으로 더 많은 부실을 겪는 중.

보험회사들은 위험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규제 당국이 눈감아 주는 동안 부를 파괴하는 방식을 제도화하여 저축하는 사람들로부터 부를 훔치는 방식.

법정화폐 시스템: 30년 동안 보험료를 납부해도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구매력이 50~70% 감소해 가치가 없어진 달러로 지급 받음.

생명보험은 가족의 미래를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가치 하락이 보장된 약속을 받게 하는 것.

2.₿ fixes this

비트코인 스탠다드: BTC로 보험료를 납부.

30년 후 보험 가입자는 실질 구매력이 크게 증가하고 복리까지 적용.

이는 보험을 부채에서 복리 담보로 변환.

3.법정화폐 보험사들의 미래


1단계(현재): 기업들이 비트코인 국채나 자체 준비금을 활용해 ‘보험’을 시작. 가치가 오르는 담보(BTC)를 보유할 수 있는데 굳이 법정화폐 보험에 의존할 이유가 없음.

2단계: 기존 보험사가 법정화폐 수익률로는 경쟁 불가한 상황에 몰리며 항복. 일부가 BTC 준비금 보유를 선언.

3단계: 규제 장벽 붕괴. "BIS(국제결제은행)가 BTC를 1등급 담보로 인정"하고 보험 규제기관이 BTC 기반 상품을 허용. 기존 보험사 고객이 비트코인 보험사로 이동.

4단계: 대형 보험사들이 ‘뱅크런’. 계약자들이 BTC 지급을 요구하며 기존 시스템에서 이탈. 비트코인 보험사의 시가총액이 기존 보험 기업들을 능가.

결국 이 과정은 피할 수 없는 일방향적 흐름으로, 한 단계가 다음 단계를 가속시키는 ‘법정화폐 보험 산업의 데쓰 스파이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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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비트코인 생명 보험 회사가 투자 유치도 받음.

비트코인의 오프체인 유틸리티 = 법정화폐가 쓰이는 모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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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조 달러 담보의 종말: 비트코인이 보험 산업 전체를 집어삼킬 방식 -1 1.보험 산업의 현실 지구상의 모든 보험 회사는 27조 달러 규모의 채권과 국채 보유(3~4%의 수익률) 하지만 실질 인플레이션은 6~8%. 즉, 보험회사들은 매년 생존할수록 실질적으로 더 많은 부실을 겪는 중. 보험회사들은 위험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규제 당국이 눈감아 주는 동안 부를 파괴하는 방식을 제도화하여 저축하는 사람들로부터 부를 훔치는 방식. 법정화폐 시스템:…
40조 달러 담보의 종말: 비트코인이 보험 산업 전체를 집어삼킨다면? -2

보험 산업이 비트코인화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계산해보면

현재
-전 세계 보험 부채: 34조 달러
-자산: 27조 달러 (채권/국채 중심)
-연간 보험료 수입: 7조 유로
-비트코인 시가총액: 2.5조 달러

시나리오 1 — 보험 자산의 '1%'가 비트코인으로 이동

-신규 수요: 2700억 달러
-217만 BTC 매수 가능.

하지만 실제로 단기 유동성을 가진 BTC는 약 200만 개뿐

시나리오 2 — 보험 부채의 '10%'가 비트코인 기반으로 담보화

-신규 수요: 3.4조 달러
-2740만 BTC 매수 가능

시나리오 3 — 전 세계 보험의 25%가 비트코인화

-신규 수요: 8.5조 달러
-6850만 BTC 매수 가능

하지만 시나리오 1,2는 물리적으로 불가능.

그만큼의 비트코인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음.

결론: 보험 산업이 비트코인을 전면 채택하지 않고 부분적으로(1%~25%) 채택하더라도

엄청난 가격 상승은 필연적.

만약 보험 담보로 실제 동원 가능한 비트코인이 500만~1000만 개뿐이고 (이것도 많다.)

보험 부채의 10%~30%가 비트코인으로 담보된다면

1BTC = 5억~50억

이것도 보험 산업만 고려한 가격.

국가, 중앙은행, 기업, 국부펀드, 연기금들의 비트코인 매수까지 고려한다면

보수적으로 잡아도 1BTC = 30억~150억.

이건 희망회로가 아니라 희소성과 수요가 만나는 수학적 필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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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조 달러 담보의 종말: 비트코인이 보험 산업 전체를 집어삼킨다면? -2 보험 산업이 비트코인화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계산해보면 현재 -전 세계 보험 부채: 34조 달러 -자산: 27조 달러 (채권/국채 중심) -연간 보험료 수입: 7조 유로 -비트코인 시가총액: 2.5조 달러 시나리오 1 — 보험 자산의 '1%'가 비트코인으로 이동 -신규 수요: 2700억 달러 -217만 BTC 매수 가능. 하지만 실제로 단기 유동성을 가진 BTC는…
담보의 반전 (Collateral Inversion): 문명의 ‘무위험 자산’이 뒤바뀌는 순간

400년 동안, 정부 채권은 ‘무위험 자산',

13년 동안, 비트코인은 ‘변동성이 큰 투기자산’ 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무위험 자산”으로 여겨지는 국채는 구매력 손실이 확정된 자산 = 위험 자산(무한 공급 + 확정된 인플레이션)

“위험 자산”인 비트코인은 15년 동안 연평균 50% 상승 = 무위험 자산(카운터파티 리스크 없음 + 희소성)

이것이 바로 담보의 반전이다.

비트코인이 담보로 받아들여지는 순간, 전 세계 금융의 계층구조는 완전히 뒤집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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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자리 일기장
비트코인, 도미넌스 대상승 알트코인 사망

이번에 시장 청소로 BTC 상승의 판이 깔린거 같음 (유동성 집중)

지금 시점에서 시장에 다시 새 유동성 끌어올 수 있는건 BTC 150K 밖에 없는거 같네

바닥이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주 트럼프 시진핑 회동이 변곡점 같고

그때 올리거나 1~2달 하락횡보하고 올리냐의 차이일 듯

전자일 것 같긴 함 그런데 나스닥 죽으면 그냥 다 죽음

비트코인 ATH로 가는 와중에 기존 알트들은 더더욱 박살 날 거 같음

그런데 신규 TGE나 기존 알트 중 몇개 운전대 잡고 새로운 내러티브 만드는 애들은 몇몇 나올듯
크립토 심리 지수, 2024년 8월 앤 캐리 트레이드 청산 이후 최저치 기록.

당시 크립토 심리 지수 바닥찍고 비트코인은 54K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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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발 라비칸트:

크립토는

큰 돈을 쫓는 절박한 도박꾼들.

글로벌 카지노 건설에 자금을 대는 투자자들.

대중을 현혹해 수수료를 챙기는 뱅커들.

암호화되고 멈출 수 없는 돈이라는 꿈을 지키는 사이퍼펑크 정신이 없다면 모든 것이 무의미하고 덧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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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발은 트위터, 우버, 스택 오버플로 등 수십개 이상의 스타트업에 엔젤 투자했고 2013년부터 비트코인 보유 중.

나발이 이야기하는 비트코인.

-비트코인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실험이다.

-비트코인은 정치인에 대한 보험이다.

-비트코인을 가진다는 건, 미래의 한 조각을 소유하는 것이다.

-비트코인은 비대칭적 기회다.

-이름만 탈중앙화된 코인의 유동성 출구가 되지마라. 비트코인만이 "순수한 형태"를 갖추고 있으며 비난받을 여지가 없다.

-나는 다른 어떤 것보다 비트코인에 대한 믿음이 크다.

-내가 아는 가장 똑똑한 사람들은 조용히 비트코인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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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gorochi0315/status/1977293562619609295?t=jUovmTaugA4EmKtcGgH3Zw&s=19

zerebro 공동 창립자, jeffy yu가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와 market maker의 과도한 상장 수수료 및 요구 사항을 폭로함.

https://x.com/omedia_jyu/status/1976744159269855324?t=bmd8VQ9BbVGgyDjjwWMlQg&s=19

"binance는 현금 100만 달러, kraken은 10만~20만 달러와 토큰, bybit는 25만 달러와 토큰을 요구했으며, market maker winter mute는 토큰 총공급량의 10%를 요구했다"고 말한거임.

이러한 폭로는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주요 거래소에 상장되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막대한 비용, 소위 '상장피(listing fee)'의 실체를 드러내며.. vc, 프로젝트팀, 거래소, market maker 간에 오랫동안 암묵적으로 유지되어 온 부당한 관행을 폭로한거임.

어제 발생한 암호화폐 시장의 대규모 폭락, 이른바 '블랙스완' 사태는 거시 경제 충격으로 인해 시장이 급락하며 수많은 알트코인의 유동성이 고갈되었고, 일부 토큰은 가격이 '0'에 수렴하는 사태를 맞았음.

이 사건은 많은 알트코인이 취약한 유동성에 의존하고 있었으며, 거래소가 주도하는 시장 구조의 문제점을 드러내었다고 해석할 수 있음.

이러한 문제의 원인은 vc의 투자금을 회수해야 하는 프로젝트팀, 막대한 상장 비용을 요구하는 거래소, 초과 이윤을 추구하는 market maker들 간의 수익 경쟁이라 할 수 있는데..

많은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은 단순히 보여지는 행태에 있는것이 아니라.. 업계 전반의 가치 평가/시총 메커니즘 기능이 상실되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함.

즉, 프로젝트의 기술력, 사용자 요구, 혁신성보다는 "얼마를 지불하는가", "얼마나 많은 토큰을 락업(lock-up)하는가"가 상장 및 시총의 주요 기준이 되면서, 시장이 순수한 자금 게임으로 변질되었다는 비판인거임.

이번 폭로가 당장 업계의 관행을 당장 바꾸지는 못할 것임. 하지만,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쌓이다 보면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고 문화가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서 업계도 변화 될 줄로 믿음.
진짜 비트코인은 신이다.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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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는 비트코인 또(x81) 산 듯 일요일은 비트코인 사는 날
마이클 세일러는 비트코인 또(x82) 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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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찔끔찔끔 사던데 이번 하락에 많이 주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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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선정, 미국 최대 BTC 홀더 트럼프

트럼프를 8억 7천만 달러 이상의 BTC 보유자로 미국 최대 보유자 중 한 명으로 선언

👉원문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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