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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250514 파마리서치 다시 피부미용 시총 1위 등극🔥] 실적 셀온 + 삼전수급 블랙홀 하락분 다 회복하고 피부미용섹터 시총 1위를 다시 달성했습니다. 좀만 더 오르면 또다시 ATH 대단합니다 정말🫶🏻
[250617 휴젤 피부미용 시총 1위 다시 탈환 + 연어의 눈물...]

얼마전 피부미용 시총 1위후 독주를 이어가던 파마리서치가 인적분할 후 급락이 나오면서 결국 피부미용 시총1위의 자리를 내어주었습니다.

대략 한 달전 피부미용 기업들이 시총 변화를 보는것도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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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파마에 ‘그’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98077?sid=101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는 상장 자회사 지분 30% 이상을 보유해야 하기 때문에 현물출자 방식의 유상증자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 최대주주인 정상수 파마리서치 이사회 의장 등이 신설 파마리서치 지분을 파마리서치홀딩스에 넘기면 대신 파마리서치홀딩스 지분을 받게 된다.

⭕️ 별도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지배력을 강화할 수 있는 셈이다.

⭕️ 특히 올 12월 재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신설 파마리서치가 고평가될수록 대주주에게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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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사모펀드 VIG파트너스 코스닥 뷰티기업 '비올' 인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10516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VIG파트너스가 코스닥 상장사인 미용의료기기 기업 비올 최대주주 지분을 인수한 뒤 자기주식을 제외한 잔여 주식 전량 공개매수에 나선다.

⭕️ VIG는 공개매수를 거쳐 비올을 자진 상장폐지시킨다는 방침이다.

⭕️ 공개매수 기간은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20일간이다. 공개매수 가격은 주당 1만2500원으로 17일 종가 대비 약 11.61% 할증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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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토종 사모펀드 VIG파트너스 코스닥 뷰티기업 '비올' 인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10516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VIG파트너스가 코스닥 상장사인 미용의료기기 기업 비올 최대주주 지분을 인수한 뒤 자기주식을 제외한 잔여 주식 전량 공개매수에 나선다. ⭕️ VIG는 공개매수를 거쳐 비올을 자진 상장폐지시킨다는 방침이다. ⭕️ 공개매수 기간은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20일간이다.…
[피부미용기업들의 공개매수 후 자진상폐에 대한 생각]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몇년간 피부미용장비기업중 제 최애기업인 비올도 결국 이렇게 공개매수 후 자진상폐의 코스를 가네요.

⭕️ 국내 피부미용장비기업중 유일하게 오리지널리티 기술을 가지고 있기에 다른 카피장비기업들 보다 P/E를 높게 줘야 한다고 몇년간 주장했었고 실제로 ITC소송에서도 모두 승소하여 합의금과 로열티를 받아 냈습니다.

비올이 이번에 공개매수 후 자진상폐가 되면 저로써는 피부미용기업을 투자하다가 4번째로 강제로 캡이 씌워지고 기업의 성장을 동행하지 못하는 케이스가 될 것 같습니다.

첫 번째는 루트로닉(공개매수 후 자진상폐)
두 번째는 제이시스메디칼(공개매수 후 자진상폐)
세 번째는 바임(1차, 2차 공개매수 후 전자증권 폐지)
네 번째는 비올의 순서가 되어 갑니다.
다섯 번째는 또 어느 기업이 캡의 씌워져 투자를 지속하지 못하게 될지 모르겠네요.


장비기업에선 이제 투자할만한 회사로 남은 기업은 원텍, 아스테라시스 정도고 비상장은 텐텍 정도로 정말 선택의 폭이 자꾸만 좁아져 갑니다.

⭕️ 당장 내일은 오늘 종가에 할증이 붙은 공개매수가로 주가가 올라서 단기차익은 낼 수 있어 일시적으로 기분은 좋겠지만 자꾸만 괜찮은 피부미용기업들이 자진상폐가 되어서 저로서는 정말 정말 많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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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첫 번째는 루트로닉(공개매수 후 자진상폐)
두 번째는 제이시스메디칼(공개매수 후 자진상폐)
세 번째는 바임(1차, 2차 공개매수 후 전자증권 폐지)
네 번째는 비올의 순서가 되어 갑니다.
다섯 번째는 또 어느 기업이 캡의 씌워져 투자를 지속하지 못하게 될지 모르겠네요.
[이번 비올 공개매수 후 자진상폐 건과 기존 피부미용기업들의 공개매수 후 자진상폐 케이스 비교]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개인적으로는 액면병합 - 1차공개매수 - 전자증권폐지 - 2차공개매수 의 방식으로 더 이상 투자자들이 바임의 성장을 함께하지 못하게한 케이스가 제일 안 좋은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기존 바임 주주들에게 불합리한 일을 바로잡고자 현재 생각하는타노스님께서 감사하게도 소송을 진행중이십니다.)

좋은 기업들을 적정한 가격에 공개매수 후 자진상폐하는 케이스야 시장 논리에 맞게 돌아가는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번 비올의 공개매수건은 바임만큼의 안좋은 사례는 아니겠지만 VIG의 특수목적법인 비엔나투자목적회사를 통해 비올 최대주주인 DMS 지분 전량을 매입후 진행되는 건이고 최대주주인 DMS의 감사의견 비적정으로 인한 거래정지 상황에서 EOD이슈 or 핵심자산들의 매각할려는 의중이 어느정도 있었지 않나 보여집니다.

상법개정전에 파마리서치의 인적분할도 그렇고 이번 비올의 공개매수건도 그렇고 뭔가 급하게 진행되는 느낌입니다.

기존 루트로닉과, 제이시스메디칼 때 처럼 뭔가 깔끔하게 진행되어진 공개매수 사례랑은 조금은 결이 다른 케이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 물론 비올 주주분들은 자신의 최대이익이 어떤 경우일지 판단하시여 이번 공개매수에 응할지 여부를 누구의 억압도 없이 자신의 최대 이익을 위해 자유롭게 결정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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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글로벌 시총 2조 달성🫶🏻]
[달바글로벌 다시 시총 2조 회복하며 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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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이.. 체결된 것도 아니네 뭐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클래시스 최대주주인 PEF 베인캐피털은 워버그핀커스와 단독 협상 중으로 이르면 이달 말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매각 대상은 베인캐피털이 보유한 지분 약 54.2%이다. 이번 거래는 약 2조 원 규모로 올 상반기 최대 ‘빅딜’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에는 롯데렌탈(1조 7848억 원)이 가장 규모가 큰 인수합병(M&A)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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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이.. 체결된 것도 아니네 뭐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클래시스 최대주주인 PEF 베인캐피털은 워버그핀커스와 단독 협상 중으로 이르면 이달 말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매각 대상은 베인캐피털이 보유한 지분 약 54.2%이다. 이번 거래는 약 2조 원 규모로 올 상반기 최대 ‘빅딜’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에는 롯데렌탈(1조 7848억 원)이 가장 규모가 큰 인수합병(M&A)이었다.
[클래시스 매각 단독기사에 대한 생각]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클래시스도 베인이 지난번 블록딜 이후 매각은 어느정도 정해진 미래가 아닐까 싶긴합니다.

중요한건 시기와 가격이겠지만 결국 일부 지분 블록딜 한 이유가 클래시스가 너무 성장을 많이해서 시총이 크다보니 덩어리 전체를 받아줄 곳이 없어서 였기 때문인데, 앞으로 어찌 될지 한번 지켜봐야할 듯합니다.

근데 결론은 결국 언제가 되었건 괜찮은 한국 피부미용기업들은 다 매각되어 팔려간다네요... 흑흑

어제 비올도 그렇고 여러모로 마음이 복잡미묘해지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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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기업에선 이제 투자할만한 회사로 남은 기업은 원텍, 아스테라시스 정도고 비상장은 텐텍 정도로 정말 선택의 폭이 자꾸만 좁아져 갑니다.
[최근 피부미용기업들의 매각을 보면서 드는 생각]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어제 클래시스를 매각 후보군에 넣지 않은 이유는 베인의 블록딜 매각 + 기존부터 게속나오던 매각 뉴스로 이미 어느정도 정해진 미래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제 진짜 매각뉴스가 기존에 의미있게 안나오고 남은건 원텍, 아스테라시스 정도 밖에 안남은 상황입니다.
(레이저옵텍 또한 뺐는데 레이저옵텍은 피부미용기업을 보는 제 기준으로 투자할만한 회사가 아닙니다.)

아스테라시스는 상장한지 얼마 안되기도 했고 아직 숫자가 명확하게 나오는 시점은 아니라서 오늘 시총1조 다시 트라이 할 뻔한 원텍이 가능성이 그나마 높은상황인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어디 매각되지 않고 꾸준히 성장하면서 상장사로 남아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또한 비상장에 매력적인 피부미용기업들이 텐텍이외에는 투자금을 받아주고 있지 않은 상황인데, 해당 기업들도 피부미용 투자자로써 욕심을 좀 가져보면 투자금을 받고 상장을 해주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물론 좋은 장비와 좋은 cash cow가 나오는 상황에서 회사에 돈도 굳이 필요가 없기에 상장을 안할려는 이유는 이해가 되는 상황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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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담당자 확인 결과, 해당 기사 내용은 오보이며 사실 무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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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회사 담당자 확인 결과, 해당 기사 내용은 오보이며 사실 무근입니다.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박종현 애널님께서 감사하게도 클래시스 매각 단독기사 회사에 확인 해주셨고 오보며 사실무근이라는 답변을 공유해주셨습니다.

대체거래소에선 +15%까지 올랐다가 현재 +8%수준으로 변동성이 줄어들고 있는상황
(그도 그럴것이 투자자들이 가장 경계하는 "단독"이 붙은 기사였고 유료기사내용이 풀렸을 때 안에 내용도 어제밤 비올처럼 몇일에 얼마의 가격으로 공개매수를 한다는 내용이 아니고 체결 예정이다라고만 나와있었기 때문)

물론 어느정도 정해진 미래라고 생각은 하지만 최근 다른 피부미용이 다 오르는 시점에 클래시스는 지난번 삼성매각찌라시로 수급을 한번 크게 꼬아놓은뒤에 단기하락을 했던 시기라 매력적으로 보고 있고 장기적으론 울쎄라 특허풀리는시점에(울쎄라 특허가 1개가 아니고 정말 엄청나게 많은데 이미 몇개는 풀린상황이고 시간이 지날 수록 나머지도 풀릴 예정이고 최근 울쎄라 2가 나온것 역시 15년넘게 장비를 업그레이드 하지않다가 울쎄라 특허가 풀리는 시점을 기점으로 멀츠에서 내놓은거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진출까지 상방을 크게보고 있는 기업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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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 입장문

클래시스 경영진은 사업 현황과 성장 전략에 집중하고 있어, 금일처럼 갑작스러운 기사가 나왔을 때 즉각적으로 입장을 전해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사 내용을 주주사에 확인해본 결과 해당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추가적으로 공유 드릴만한 별도의 다른 내용은 없습니다.

클래시스는 슈링크(울트라포머), 볼뉴머 브랜드의 전세계 확산과 미국/유럽 대형시장 진출, 신제품 마이크로니들 출시 등 사업확장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미용의료시장 성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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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 K-뷰티 열풍에…에이피알 메디큐브 5월 판매량 319% '껑충']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88304

18일 에이피알의 일본 유통 파트너사인 세키도에 따르면 올해 5월 메디큐브 뷰티 디바이스 판매량이 4월 대비 319% 늘었다.
3월 대비 증가율은 무려 950%를 기록했다.

3월부터 인기 상품인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AGE-R Booster Pro)'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이고, 4월에 일본 최대 버라이어티샵 '로프트(LOFT)'의 'K 코스메틱 페스티벌'에서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 미니(AGE-R Booster Pro Mini)'를 선판매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과 함께 현지 유통 채널을 늘린 게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이번 메디큐브의 성장 배경에는 일본 내 '홈케어족' 증가와 함께 K-뷰티 전반에 대한 소비자 신뢰가 자리잡고 있다. 최근 일본에서는 젊은층을 중심으로 '홈에스테틱'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K-뷰티 디바이스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메디큐브 제품은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고기능성과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일본 MZ세대(1980년대초∼2000년대초 출생)에게 '믿고 쓰는 K-디바이스'로 인정받고 있다.

큐텐(Qoo10)의 포인트 환원 프로그램 '메가포' 행사에서는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가 뷰티 전체 카테고리 판매 1위를 차지하는 등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 지난해 에이피알의 뷰티 디바이스 매출은 약 3126억원으로 전년 대비 44.6% 늘었으며, 해외 판매 비중은 47%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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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상장초기 홈뷰티디바이스 멀티플을 받으며 시장의 관심을 받다가 주춤했다가 4Q24 공개 실적컨콜이후 화장품도 정말 잘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에이피알

지금은 다시 화장품의 인기에 묻혀서 투자자들이 홈뷰티디바이스 가치를 잘 안주려고 하고 있지만 기사 마지막에도 나오지만 뷰티디바이스 역시도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홈뷰티디바이스 신규제품이 4개나 나온다고 하니 어떤 제품이 나올지 또 기대됩니다.
(개인적으로는 LDM 기반 디바이스나 세안 디바이스 제품이 한개 쯤은 포함되지 않았을까 하는 느낌적인 느낌)

#에이피알, #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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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텍 - 오랜기다림 끝에 시총 1조 다시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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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 공개매수, 상법 개정 직전의 ‘계획된 이익 독점’을 규탄한다]
https://blog.naver.com/jjanjie3/223904477691

비올 오랜 투자자이셨던 그라찌에님께서 이번 비올 공개매수의 문제점에 대해서 감사하게도 언급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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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개매수는 단순한 경영권 매각이 아니다. 최근 보도를 통해 드러난 거래 구조는, 지배주주 DMS가 비올의 폭발적인 성장 잠재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으며, 이를 소액주주들과 나눌 의사가 처음부터 없었음을 증명한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DMS는 당초 'K뷰티' 유행에 따른 기업가치 급등을 예상하고 경영권 매각에 회의적이었다. 이에 VIG파트너스는 DMS가 매각 이후에도 기업가치 상승의 과실을 함께 향유할 수 있는 파격적인 카드를 제시했다. 바로 DMS가 VIG파트너스가 인수를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의 2대 주주로 참여하는 구조다.

그 방식 또한 교묘하다. DMS는 보유 지분 일부(7%)만 현금 매각하고, 핵심 지분(28%)은 SPC에 현물출자하여 그 대가로 SPC의 신주를 받는다. 결국 VIG가 경영권을 가져가되, DMS는 상장폐지 이후 비올의 성장에 따른 막대한 이익을 VIG와 함께 나눠 갖는, 그들만의 이익 공동체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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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또한 지난 글에서 이번 비올의 공개매수건은 DMS 감사의견 비적정으로 거래정지상황에서 과거 제이시스, 루트로닉처럼 깔끔하지 못한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그간 비올이 저평가 되었던 이유중에 하나가 최대주주인 DMS의 이러한 리스크 때문이였기도 합니다.)

다만, 이번 비올의 공개매수건은 바임만큼의 안좋은 사례는 아니겠지만 VIG의 특수목적법인 비엔나투자목적회사를 통해 비올 최대주주인 DMS 지분 전량을 매입후 진행되는 건이고 최대주주인 DMS의 감사의견 비적정으로 인한 거래정지 상황에서 EOD이슈 or 핵심자산들의 매각할려는 의중이 어느정도 있었지 않나 보여집니다.

상법개정전에 파마리서치의 인적분할도 그렇고 이번 비올의 공개매수건도 그렇고 뭔가 급하게 진행되는 느낌입니다.


기존 루트로닉과, 제이시스메디칼 때 처럼 뭔가 깔끔하게 진행되어진 공개매수 사례랑은 조금은 결이 다른 케이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비올, #VioL, #공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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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모바일 앱 ‘에이지알’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00만 건 돌파]
https://v.daum.net/v/20250619165140662

⭕️ 에이피알은 19일 자사 메디큐브 브랜드의 모바일 앱 ‘에이지알’의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수가 지난 5월 말 기준 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수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205% 증가한 것으로, 지속적인 기능 개선과 사용자 경험 강화 등을 통해 이뤄낸 성과다.

2023년 4분기에는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해 앱을 전면 개편하고, 현재와 유사한 레이아웃 구조를 갖춘 에이지알 2.0 버전을 선보였다.

⭕️ 해당 업데이트 이후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약 7배 증가해 현재 23만 명을 넘어섰다.

⭕️ 글로벌 사용자 비중도 두드러졌다. 에이피알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기준 전체 MAU 중 해외 사용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약 64%로, 국내 사용자 비율인 36%를 크게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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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이 에이지알 앱의 중요성의 대해선 작년 12월 [에이피알 - 개인의 에이지알 디바이스 사용 기록을 축적하여 신제품 출시와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 라는 글로 소개를 드렸습니다.

작년 9월말 기준 MAU가 14만명이었는데 8개월만에 정말 빠른속도로 증가 했습니다.

그 때 당시의 글의 핵심내용을 다시 반복하면

⭕️ 고객의 데이터가 곧 그 회사의 자산이며 이 데이터들은 마케팅에서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일자별로 어떤 모드를 사용하였고 하루에 얼마동안의 시간동안 사용하였는지 자동 기록됨)

부스터프로 같은경우 한사람당 어떤걸 많이 쓰는지 모드중에서 강도는 어떤걸 많이 사용하는지를 기록한다.

이 데이터를 통해서 회사가 가능한 것은

⭕️ 1. 다음 디바이스 만들 때 어디에 포커스를 만들지를 확인

⭕️ 2. 사용자들의 성공경험을 늘려서 앱커뮤니 집중 + 교육의 목적으로 소비자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사용할 수 있게하는게 목적이다.

실제로 이 데이터를 활용하여 부스터프로의 경우 부스터모드를 40%로 가장 많이사용하였기에 가성비라인으로 부스터모드만 적용시킨 부스터프로미니 제품이 나왔습니다.

📌 결론
에이피알은 에이지알 디바이스 사용 고객데이터를 축적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다음 디바이스를 어떤 기능에 포커스를 맞춰서 출시해야하는지 잘 파악할 수 있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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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0 금일 시장상황 - 대화장품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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