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LLER
제가 긍정적이고 밝은 마인드를 유지하고 노력할 수 있는 근본에는 매사 긍정적이며 밝으면서도 유쾌하신 어머니의 유전적 요인이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어머니가 종종 글을 쓰시고 계셔서 저에게 보내주시는데 정말 힘든일이 있을 때 마다 한번씩 마인드셋을 위해 제가 꺼내서 보는 글인데 기쁘고 특별한 날인 만큼 어머니의 글을 그대로 옮깁니다.
어머니가 종종 글을 쓰시고 계셔서 저에게 보내주시는데 정말 힘든일이 있을 때 마다 한번씩 마인드셋을 위해 제가 꺼내서 보는 글인데 기쁘고 특별한 날인 만큼 어머니의 글을 그대로 옮깁니다.
[어머니의 부채(debt 아님) - 삶의 향기가 피어 날 수 있도록]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금일 엄마미께서 부채를 만들어 오셨습니다.
투자자분들에게 익숙한 그 부채(debt)는 아니고 여름을 맞이해서 기성품인 모시 부채를 꾸미시고 마무리로 캘리그라피로 글귀를 직접 쓰시고 오늘의 추억을 기록하기 위해 날짜도 남기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난 금요일 하락으로 인한 스트레스 + 금일 주도주들의 랠리에 약간의 포모가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만,
"삶의 향기가 피어 날 수 있도록"
이란 글귀를 보자마자 그런 정신적 피로감이 전부다는 아니지만 상당부분이 사라진 기분입니다.
어머니가 지난번 채널에도 잠깐 언급드렸지만 글을 종종 쓰시고 계시고 제가 긍정적이고 밝은 마인드를 유지하고 노력할 수 있는 근본에는 매사 긍정적이며 밝으면서도 유쾌하신 어머니의 유전적 요인이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과 출신에 극 T인 저로써는 이런 문장자체가 많이 낯설지만 가슴에 항상 울림으로 다가오는 편입니다.
범사에 항상 감사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고 조금 더 욕심을 내면 누군가에겐 따뜻하면서도 유쾌한 사람이길 바라는데 내가 살아온 삶에서 향기가 피어날 수 있는 삶을 살아가는것도 참 멋진 삶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 감정이 격해져 내가 하는 행동과 말에서 향기가 아닌 악취가 나지는 않는지 늘 경계하면서 살도록 하겠습니다.
(경험상 악취가 나는 감정적인 행동과 말은 결국 본인에게 안 좋게 다 돌아오더군요.)
모쪼록 금일도 모두 고생많으셨고, 저는 많이 늦었지만 힐링삼아 미션임파서블 영화 시리즈의 마지막인 파이널 레코닝 보고 오겠습니다.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금일 엄마미께서 부채를 만들어 오셨습니다.
투자자분들에게 익숙한 그 부채(debt)는 아니고 여름을 맞이해서 기성품인 모시 부채를 꾸미시고 마무리로 캘리그라피로 글귀를 직접 쓰시고 오늘의 추억을 기록하기 위해 날짜도 남기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난 금요일 하락으로 인한 스트레스 + 금일 주도주들의 랠리에 약간의 포모가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만,
"삶의 향기가 피어 날 수 있도록"
이란 글귀를 보자마자 그런 정신적 피로감이 전부다는 아니지만 상당부분이 사라진 기분입니다.
어머니가 지난번 채널에도 잠깐 언급드렸지만 글을 종종 쓰시고 계시고 제가 긍정적이고 밝은 마인드를 유지하고 노력할 수 있는 근본에는 매사 긍정적이며 밝으면서도 유쾌하신 어머니의 유전적 요인이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과 출신에 극 T인 저로써는 이런 문장자체가 많이 낯설지만 가슴에 항상 울림으로 다가오는 편입니다.
범사에 항상 감사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고 조금 더 욕심을 내면 누군가에겐 따뜻하면서도 유쾌한 사람이길 바라는데 내가 살아온 삶에서 향기가 피어날 수 있는 삶을 살아가는것도 참 멋진 삶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 감정이 격해져 내가 하는 행동과 말에서 향기가 아닌 악취가 나지는 않는지 늘 경계하면서 살도록 하겠습니다.
(경험상 악취가 나는 감정적인 행동과 말은 결국 본인에게 안 좋게 다 돌아오더군요.)
모쪼록 금일도 모두 고생많으셨고, 저는 많이 늦었지만 힐링삼아 미션임파서블 영화 시리즈의 마지막인 파이널 레코닝 보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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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PharmaResearch (214450.KQ): Governance Woes Outweigh Growth」
📉 핵심 투자 판단: 투자의견 하향 (Outperform → Underperform), 목표주가 32% 하향 (530,000원 → 360,000원)
> 성장 스토리(Rejuran 기반)가 여전히 유효하나, 지배구조 리스크가 이를 압도하며 소액주주의 가치 훼손이 구조적으로 우려됨.
📌 1. 스핀오프 구조의 문제점 및 주가 리스크
🔻 [1단계] 불공정한 분할비율 → "껍데기(HoldCo)" 주식만 남는다
* 회사는 지주사(HoldCo)와 사업회사(OpCo)로 분할 예정
* 회사 발표 기준:
* HoldCo 3.3조원, OpCo 1.2조원 가치로 책정 *(거꾸로 되어야 상식적)*
* 매쿼리 추정 가치:
* HoldCo 2,310억원 (현금+투자자산), OpCo 5조원 (Rejuran 성장 반영)
* 따라서 분할 후 두 종목 간 주가 괴리 심화 예상 (12월 10일 거래 재개 시점)
⚠️ [2단계] "더블 희석(Double dilution)" 리스크
* 향후 OpCo 주식에 대해 HoldCo가 현물출자 유상증자 방식으로 교환 제안 예정
* HoldCo가 OpCo 주식을 매입하며 새 지분 발행 → 기존 HoldCo 주주 희석
* OpCo의 시장가치가 높을수록 희석률 더 심화
* 결과적으로 회장은 HoldCo → OpCo 지배력을 확립하면서 상속세 부담은 낮춤
🧾 Macquarie 추정:
* 스왑 후 HoldCo의 지분가치 상승 → 약 1.6조원 (OpCo 배당수익 흐름 반영)
🚫 [3단계] 정부 정책 및 시장 정서와 정면 충돌
* 현재 한국 정부는 "Korea Discount 해소"를 위해 소액주주 친화 정책(Value-Up) 추진 중
* 그러나 본 구조는:
* 소액주주 희생 기반의 지배력 강화
* 이중 상장 구조 생성
* 불공정한 희석 → 구조적 거버넌스 디스카운트 초래
* 장기적으로 규제 위험 및 시장 신뢰 하락 가능성
📊 기업 실적 및 펀더멘털
📈 Rejuran 중심의 고성장 지속
* 2024~2027 매출 CAGR 32.2%, 영업이익 CAGR 47%
* 2026E 예상 EPS: 21,153원
* 기존 P/E 25배 → 17배로 하향 적용 (Governance discount 반영)
* 목표주가 360,000원으로 하향
| 구분 | 2024A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매출 (억원) | 3,501 | 5,248 | 6,838 | 8,343 |
| 영업이익 | 1,261 | 2,196 | 3,187 | 4,045 |
| 순이익 | 921 | 1,715 | 2,472 | 3,142 |
| ROE | 18.9% | 27.7% | 30.1% | 28.7% |
| PER | 53x | 31x | 22x | 17x |
🧩 Valuation 요약
* HoldCo (지주사):
* 현금+투자자산 기준 평가액: 2310억원
* 스왑 후 배당수입 흐름 반영: 약 1.6조원
* OpCo (사업회사):
* 2026E NP 2000억원, P/E 25x 적용
* 총 Valuation 5조원
🎯 주요 리스크 및 기회 요인
| 📈 상승 요인 | 📉 하락 요인 |
| ---------------------- | --------------------------- |
| 예상보다 빠른 Rejuran 글로벌 침투 | 정부의 지배구조 규제 강화 가능성 |
| 의료관광 회복에 따른 국내 매출 성장 | HoldCo의 지속적 할인거래 및 이중상장 리스크 |
| EU 독점 파트너 계약 성공 | 소액주주 반발, 투자심리 위축 |
📝 투자자 요약 코멘트
> "Rejuran의 성장성은 매우 매력적이나, 회장의 지배력 강화 목적의 구조적 개편은 소액주주에게는 명백한 불이익"
> Governance 리스크가 펀더멘털을 덮어버리는 구조. 트레이딩보다는 구조개편 완료 이후 재평가 전략이 유효.
============
주가 빠지면 원하시는 승계 싸게 할수있어서 좋겠지 머
안타까운건 주주와 뒷처리해야하는 IR과 이런 후진국의 문화을 바라보는 외국인투자자들이고
📉 핵심 투자 판단: 투자의견 하향 (Outperform → Underperform), 목표주가 32% 하향 (530,000원 → 360,000원)
> 성장 스토리(Rejuran 기반)가 여전히 유효하나, 지배구조 리스크가 이를 압도하며 소액주주의 가치 훼손이 구조적으로 우려됨.
📌 1. 스핀오프 구조의 문제점 및 주가 리스크
🔻 [1단계] 불공정한 분할비율 → "껍데기(HoldCo)" 주식만 남는다
* 회사는 지주사(HoldCo)와 사업회사(OpCo)로 분할 예정
* 회사 발표 기준:
* HoldCo 3.3조원, OpCo 1.2조원 가치로 책정 *(거꾸로 되어야 상식적)*
* 매쿼리 추정 가치:
* HoldCo 2,310억원 (현금+투자자산), OpCo 5조원 (Rejuran 성장 반영)
* 따라서 분할 후 두 종목 간 주가 괴리 심화 예상 (12월 10일 거래 재개 시점)
⚠️ [2단계] "더블 희석(Double dilution)" 리스크
* 향후 OpCo 주식에 대해 HoldCo가 현물출자 유상증자 방식으로 교환 제안 예정
* HoldCo가 OpCo 주식을 매입하며 새 지분 발행 → 기존 HoldCo 주주 희석
* OpCo의 시장가치가 높을수록 희석률 더 심화
* 결과적으로 회장은 HoldCo → OpCo 지배력을 확립하면서 상속세 부담은 낮춤
🧾 Macquarie 추정:
* 스왑 후 HoldCo의 지분가치 상승 → 약 1.6조원 (OpCo 배당수익 흐름 반영)
🚫 [3단계] 정부 정책 및 시장 정서와 정면 충돌
* 현재 한국 정부는 "Korea Discount 해소"를 위해 소액주주 친화 정책(Value-Up) 추진 중
* 그러나 본 구조는:
* 소액주주 희생 기반의 지배력 강화
* 이중 상장 구조 생성
* 불공정한 희석 → 구조적 거버넌스 디스카운트 초래
* 장기적으로 규제 위험 및 시장 신뢰 하락 가능성
📊 기업 실적 및 펀더멘털
📈 Rejuran 중심의 고성장 지속
* 2024~2027 매출 CAGR 32.2%, 영업이익 CAGR 47%
* 2026E 예상 EPS: 21,153원
* 기존 P/E 25배 → 17배로 하향 적용 (Governance discount 반영)
* 목표주가 360,000원으로 하향
| 구분 | 2024A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매출 (억원) | 3,501 | 5,248 | 6,838 | 8,343 |
| 영업이익 | 1,261 | 2,196 | 3,187 | 4,045 |
| 순이익 | 921 | 1,715 | 2,472 | 3,142 |
| ROE | 18.9% | 27.7% | 30.1% | 28.7% |
| PER | 53x | 31x | 22x | 17x |
🧩 Valuation 요약
* HoldCo (지주사):
* 현금+투자자산 기준 평가액: 2310억원
* 스왑 후 배당수입 흐름 반영: 약 1.6조원
* OpCo (사업회사):
* 2026E NP 2000억원, P/E 25x 적용
* 총 Valuation 5조원
🎯 주요 리스크 및 기회 요인
| 📈 상승 요인 | 📉 하락 요인 |
| ---------------------- | --------------------------- |
| 예상보다 빠른 Rejuran 글로벌 침투 | 정부의 지배구조 규제 강화 가능성 |
| 의료관광 회복에 따른 국내 매출 성장 | HoldCo의 지속적 할인거래 및 이중상장 리스크 |
| EU 독점 파트너 계약 성공 | 소액주주 반발, 투자심리 위축 |
📝 투자자 요약 코멘트
> "Rejuran의 성장성은 매우 매력적이나, 회장의 지배력 강화 목적의 구조적 개편은 소액주주에게는 명백한 불이익"
> Governance 리스크가 펀더멘털을 덮어버리는 구조. 트레이딩보다는 구조개편 완료 이후 재평가 전략이 유효.
============
주가 빠지면 원하시는 승계 싸게 할수있어서 좋겠지 머
안타까운건 주주와 뒷처리해야하는 IR과 이런 후진국의 문화을 바라보는 외국인투자자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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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백의 그림놀이 🚀
기존 P/E 25배 → 17배로 하향 적용 (Governance discount 반영)
불공정한 희석 → 구조적 거버넌스 디스카운트 초래
기존 P/E 25배 → 17배로 하향 적용
(Governance discount 반영)
+
맥쿼리 형님의 인적분할로 인한 디스카운트 P/E 25배 -> 17배
이번 인적분할은 상속세를 피하기 위한 기업들의 편법으로 인해 코리아디스카운트가 왜 일어나는지 명확하게 보여주는 사례로 기록 될 것 같습니다.
진짜 이런 사례들은 앞으로 나와서도 안되고 이미 나온것도 시행되기전에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P/E 25배 → 17배로 하향 적용
(Governance discount 반영)
+
맥쿼리 형님의 인적분할로 인한 디스카운트 P/E 25배 -> 17배
이번 인적분할은 상속세를 피하기 위한 기업들의 편법으로 인해 코리아디스카운트가 왜 일어나는지 명확하게 보여주는 사례로 기록 될 것 같습니다.
진짜 이런 사례들은 앞으로 나와서도 안되고 이미 나온것도 시행되기전에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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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250514 파마리서치 다시 피부미용 시총 1위 등극🔥] 실적 셀온 + 삼전수급 블랙홀 하락분 다 회복하고 피부미용섹터 시총 1위를 다시 달성했습니다. 좀만 더 오르면 또다시 ATH 대단합니다 정말🫶🏻
[250617 휴젤 피부미용 시총 1위 다시 탈환 + 연어의 눈물...]
얼마전 피부미용 시총 1위후 독주를 이어가던 파마리서치가 인적분할 후 급락이 나오면서 결국 피부미용 시총1위의 자리를 내어주었습니다.
대략 한 달전 피부미용 기업들이 시총 변화를 보는것도 관전 포인트
얼마전 피부미용 시총 1위후 독주를 이어가던 파마리서치가 인적분할 후 급락이 나오면서 결국 피부미용 시총1위의 자리를 내어주었습니다.
대략 한 달전 피부미용 기업들이 시총 변화를 보는것도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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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파마에 ‘그’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98077?sid=101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는 상장 자회사 지분 30% 이상을 보유해야 하기 때문에 현물출자 방식의 유상증자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 최대주주인 정상수 파마리서치 이사회 의장 등이 신설 파마리서치 지분을 파마리서치홀딩스에 넘기면 대신 파마리서치홀딩스 지분을 받게 된다.
⭕️ 별도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지배력을 강화할 수 있는 셈이다.
⭕️ 특히 올 12월 재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신설 파마리서치가 고평가될수록 대주주에게 유리하다.
⭕️ 최대주주인 정상수 파마리서치 이사회 의장 등이 신설 파마리서치 지분을 파마리서치홀딩스에 넘기면 대신 파마리서치홀딩스 지분을 받게 된다.
⭕️ 별도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지배력을 강화할 수 있는 셈이다.
⭕️ 특히 올 12월 재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신설 파마리서치가 고평가될수록 대주주에게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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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사모펀드 VIG파트너스 코스닥 뷰티기업 '비올' 인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10516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VIG파트너스가 코스닥 상장사인 미용의료기기 기업 비올 최대주주 지분을 인수한 뒤 자기주식을 제외한 잔여 주식 전량 공개매수에 나선다.
⭕️ VIG는 공개매수를 거쳐 비올을 자진 상장폐지시킨다는 방침이다.
⭕️ 공개매수 기간은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20일간이다. 공개매수 가격은 주당 1만2500원으로 17일 종가 대비 약 11.61% 할증을 적용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10516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VIG파트너스가 코스닥 상장사인 미용의료기기 기업 비올 최대주주 지분을 인수한 뒤 자기주식을 제외한 잔여 주식 전량 공개매수에 나선다.
⭕️ VIG는 공개매수를 거쳐 비올을 자진 상장폐지시킨다는 방침이다.
⭕️ 공개매수 기간은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20일간이다. 공개매수 가격은 주당 1만2500원으로 17일 종가 대비 약 11.61% 할증을 적용했다.
Naver
토종 사모펀드 VIG파트너스 코스닥 뷰티기업 '비올' 인수
공개매수로 자진상폐 추진 자기주식뺀 지분전량 사들여 매수액 최대 4680억 달할듯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VIG파트너스가 코스닥 상장사인 미용의료기기 기업 비올 최대주주 지분을 인수한 뒤 자기주식을 제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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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토종 사모펀드 VIG파트너스 코스닥 뷰티기업 '비올' 인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10516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VIG파트너스가 코스닥 상장사인 미용의료기기 기업 비올 최대주주 지분을 인수한 뒤 자기주식을 제외한 잔여 주식 전량 공개매수에 나선다. ⭕️ VIG는 공개매수를 거쳐 비올을 자진 상장폐지시킨다는 방침이다. ⭕️ 공개매수 기간은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20일간이다.…
[피부미용기업들의 공개매수 후 자진상폐에 대한 생각]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몇년간 피부미용장비기업중 제 최애기업인 비올도 결국 이렇게 공개매수 후 자진상폐의 코스를 가네요.
⭕️ 국내 피부미용장비기업중 유일하게 오리지널리티 기술을 가지고 있기에 다른 카피장비기업들 보다 P/E를 높게 줘야 한다고 몇년간 주장했었고 실제로 ITC소송에서도 모두 승소하여 합의금과 로열티를 받아 냈습니다.
비올이 이번에 공개매수 후 자진상폐가 되면 저로써는 피부미용기업을 투자하다가 4번째로 강제로 캡이 씌워지고 기업의 성장을 동행하지 못하는 케이스가 될 것 같습니다.
첫 번째는 루트로닉(공개매수 후 자진상폐)
두 번째는 제이시스메디칼(공개매수 후 자진상폐)
세 번째는 바임(1차, 2차 공개매수 후 전자증권 폐지)
네 번째는 비올의 순서가 되어 갑니다.
다섯 번째는 또 어느 기업이 캡의 씌워져 투자를 지속하지 못하게 될지 모르겠네요.
장비기업에선 이제 투자할만한 회사로 남은 기업은 원텍, 아스테라시스 정도고 비상장은 텐텍 정도로 정말 선택의 폭이 자꾸만 좁아져 갑니다.
⭕️ 당장 내일은 오늘 종가에 할증이 붙은 공개매수가로 주가가 올라서 단기차익은 낼 수 있어 일시적으로 기분은 좋겠지만 자꾸만 괜찮은 피부미용기업들이 자진상폐가 되어서 저로서는 정말 정말 많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몇년간 피부미용장비기업중 제 최애기업인 비올도 결국 이렇게 공개매수 후 자진상폐의 코스를 가네요.
⭕️ 국내 피부미용장비기업중 유일하게 오리지널리티 기술을 가지고 있기에 다른 카피장비기업들 보다 P/E를 높게 줘야 한다고 몇년간 주장했었고 실제로 ITC소송에서도 모두 승소하여 합의금과 로열티를 받아 냈습니다.
비올이 이번에 공개매수 후 자진상폐가 되면 저로써는 피부미용기업을 투자하다가 4번째로 강제로 캡이 씌워지고 기업의 성장을 동행하지 못하는 케이스가 될 것 같습니다.
첫 번째는 루트로닉(공개매수 후 자진상폐)
두 번째는 제이시스메디칼(공개매수 후 자진상폐)
세 번째는 바임(1차, 2차 공개매수 후 전자증권 폐지)
네 번째는 비올의 순서가 되어 갑니다.
다섯 번째는 또 어느 기업이 캡의 씌워져 투자를 지속하지 못하게 될지 모르겠네요.
장비기업에선 이제 투자할만한 회사로 남은 기업은 원텍, 아스테라시스 정도고 비상장은 텐텍 정도로 정말 선택의 폭이 자꾸만 좁아져 갑니다.
⭕️ 당장 내일은 오늘 종가에 할증이 붙은 공개매수가로 주가가 올라서 단기차익은 낼 수 있어 일시적으로 기분은 좋겠지만 자꾸만 괜찮은 피부미용기업들이 자진상폐가 되어서 저로서는 정말 정말 많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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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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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첫 번째는 루트로닉(공개매수 후 자진상폐)
두 번째는 제이시스메디칼(공개매수 후 자진상폐)
세 번째는 바임(1차, 2차 공개매수 후 전자증권 폐지)
네 번째는 비올의 순서가 되어 갑니다.
다섯 번째는 또 어느 기업이 캡의 씌워져 투자를 지속하지 못하게 될지 모르겠네요.
두 번째는 제이시스메디칼(공개매수 후 자진상폐)
세 번째는 바임(1차, 2차 공개매수 후 전자증권 폐지)
네 번째는 비올의 순서가 되어 갑니다.
다섯 번째는 또 어느 기업이 캡의 씌워져 투자를 지속하지 못하게 될지 모르겠네요.
[이번 비올 공개매수 후 자진상폐 건과 기존 피부미용기업들의 공개매수 후 자진상폐 케이스 비교]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개인적으로는 액면병합 - 1차공개매수 - 전자증권폐지 - 2차공개매수 의 방식으로 더 이상 투자자들이 바임의 성장을 함께하지 못하게한 케이스가 제일 안 좋은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기존 바임 주주들에게 불합리한 일을 바로잡고자 현재 생각하는타노스님께서 감사하게도 소송을 진행중이십니다.)
좋은 기업들을 적정한 가격에 공개매수 후 자진상폐하는 케이스야 시장 논리에 맞게 돌아가는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번 비올의 공개매수건은 바임만큼의 안좋은 사례는 아니겠지만 VIG의 특수목적법인 비엔나투자목적회사를 통해 비올 최대주주인 DMS 지분 전량을 매입후 진행되는 건이고 최대주주인 DMS의 감사의견 비적정으로 인한 거래정지 상황에서 EOD이슈 or 핵심자산들의 매각할려는 의중이 어느정도 있었지 않나 보여집니다.
상법개정전에 파마리서치의 인적분할도 그렇고 이번 비올의 공개매수건도 그렇고 뭔가 급하게 진행되는 느낌입니다.
기존 루트로닉과, 제이시스메디칼 때 처럼 뭔가 깔끔하게 진행되어진 공개매수 사례랑은 조금은 결이 다른 케이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 물론 비올 주주분들은 자신의 최대이익이 어떤 경우일지 판단하시여 이번 공개매수에 응할지 여부를 누구의 억압도 없이 자신의 최대 이익을 위해 자유롭게 결정하시면 됩니다.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개인적으로는 액면병합 - 1차공개매수 - 전자증권폐지 - 2차공개매수 의 방식으로 더 이상 투자자들이 바임의 성장을 함께하지 못하게한 케이스가 제일 안 좋은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기존 바임 주주들에게 불합리한 일을 바로잡고자 현재 생각하는타노스님께서 감사하게도 소송을 진행중이십니다.)
좋은 기업들을 적정한 가격에 공개매수 후 자진상폐하는 케이스야 시장 논리에 맞게 돌아가는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번 비올의 공개매수건은 바임만큼의 안좋은 사례는 아니겠지만 VIG의 특수목적법인 비엔나투자목적회사를 통해 비올 최대주주인 DMS 지분 전량을 매입후 진행되는 건이고 최대주주인 DMS의 감사의견 비적정으로 인한 거래정지 상황에서 EOD이슈 or 핵심자산들의 매각할려는 의중이 어느정도 있었지 않나 보여집니다.
상법개정전에 파마리서치의 인적분할도 그렇고 이번 비올의 공개매수건도 그렇고 뭔가 급하게 진행되는 느낌입니다.
기존 루트로닉과, 제이시스메디칼 때 처럼 뭔가 깔끔하게 진행되어진 공개매수 사례랑은 조금은 결이 다른 케이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 물론 비올 주주분들은 자신의 최대이익이 어떤 경우일지 판단하시여 이번 공개매수에 응할지 여부를 누구의 억압도 없이 자신의 최대 이익을 위해 자유롭게 결정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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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에레이.. 체결된 것도 아니네 뭐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클래시스 최대주주인 PEF 베인캐피털은 워버그핀커스와 단독 협상 중으로 이르면 이달 말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매각 대상은 베인캐피털이 보유한 지분 약 54.2%이다. 이번 거래는 약 2조 원 규모로 올 상반기 최대 ‘빅딜’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에는 롯데렌탈(1조 7848억 원)이 가장 규모가 큰 인수합병(M&A)이었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클래시스 최대주주인 PEF 베인캐피털은 워버그핀커스와 단독 협상 중으로 이르면 이달 말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매각 대상은 베인캐피털이 보유한 지분 약 54.2%이다. 이번 거래는 약 2조 원 규모로 올 상반기 최대 ‘빅딜’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에는 롯데렌탈(1조 7848억 원)이 가장 규모가 큰 인수합병(M&A)이었다.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에레이.. 체결된 것도 아니네 뭐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클래시스 최대주주인 PEF 베인캐피털은 워버그핀커스와 단독 협상 중으로 이르면 이달 말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매각 대상은 베인캐피털이 보유한 지분 약 54.2%이다. 이번 거래는 약 2조 원 규모로 올 상반기 최대 ‘빅딜’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에는 롯데렌탈(1조 7848억 원)이 가장 규모가 큰 인수합병(M&A)이었다.
[클래시스 매각 단독기사에 대한 생각]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클래시스도 베인이 지난번 블록딜 이후 매각은 어느정도 정해진 미래가 아닐까 싶긴합니다.
중요한건 시기와 가격이겠지만 결국 일부 지분 블록딜 한 이유가 클래시스가 너무 성장을 많이해서 시총이 크다보니 덩어리 전체를 받아줄 곳이 없어서 였기 때문인데, 앞으로 어찌 될지 한번 지켜봐야할 듯합니다.
근데 결론은 결국 언제가 되었건 괜찮은 한국 피부미용기업들은 다 매각되어 팔려간다네요... 흑흑
어제 비올도 그렇고 여러모로 마음이 복잡미묘해지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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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도 베인이 지난번 블록딜 이후 매각은 어느정도 정해진 미래가 아닐까 싶긴합니다.
중요한건 시기와 가격이겠지만 결국 일부 지분 블록딜 한 이유가 클래시스가 너무 성장을 많이해서 시총이 크다보니 덩어리 전체를 받아줄 곳이 없어서 였기 때문인데, 앞으로 어찌 될지 한번 지켜봐야할 듯합니다.
근데 결론은 결국 언제가 되었건 괜찮은 한국 피부미용기업들은 다 매각되어 팔려간다네요... 흑흑
어제 비올도 그렇고 여러모로 마음이 복잡미묘해지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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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기업에선 이제 투자할만한 회사로 남은 기업은 원텍, 아스테라시스 정도고 비상장은 텐텍 정도로 정말 선택의 폭이 자꾸만 좁아져 갑니다.
[최근 피부미용기업들의 매각을 보면서 드는 생각]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어제 클래시스를 매각 후보군에 넣지 않은 이유는 베인의 블록딜 매각 + 기존부터 게속나오던 매각 뉴스로 이미 어느정도 정해진 미래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제 진짜 매각뉴스가 기존에 의미있게 안나오고 남은건 원텍, 아스테라시스 정도 밖에 안남은 상황입니다.
(레이저옵텍 또한 뺐는데 레이저옵텍은 피부미용기업을 보는 제 기준으로 투자할만한 회사가 아닙니다.)
아스테라시스는 상장한지 얼마 안되기도 했고 아직 숫자가 명확하게 나오는 시점은 아니라서 오늘 시총1조 다시 트라이 할 뻔한 원텍이 가능성이 그나마 높은상황인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어디 매각되지 않고 꾸준히 성장하면서 상장사로 남아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또한 비상장에 매력적인 피부미용기업들이 텐텍이외에는 투자금을 받아주고 있지 않은 상황인데, 해당 기업들도 피부미용 투자자로써 욕심을 좀 가져보면 투자금을 받고 상장을 해주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물론 좋은 장비와 좋은 cash cow가 나오는 상황에서 회사에 돈도 굳이 필요가 없기에 상장을 안할려는 이유는 이해가 되는 상황이긴 합니다.)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어제 클래시스를 매각 후보군에 넣지 않은 이유는 베인의 블록딜 매각 + 기존부터 게속나오던 매각 뉴스로 이미 어느정도 정해진 미래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제 진짜 매각뉴스가 기존에 의미있게 안나오고 남은건 원텍, 아스테라시스 정도 밖에 안남은 상황입니다.
(레이저옵텍 또한 뺐는데 레이저옵텍은 피부미용기업을 보는 제 기준으로 투자할만한 회사가 아닙니다.)
아스테라시스는 상장한지 얼마 안되기도 했고 아직 숫자가 명확하게 나오는 시점은 아니라서 오늘 시총1조 다시 트라이 할 뻔한 원텍이 가능성이 그나마 높은상황인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어디 매각되지 않고 꾸준히 성장하면서 상장사로 남아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또한 비상장에 매력적인 피부미용기업들이 텐텍이외에는 투자금을 받아주고 있지 않은 상황인데, 해당 기업들도 피부미용 투자자로써 욕심을 좀 가져보면 투자금을 받고 상장을 해주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물론 좋은 장비와 좋은 cash cow가 나오는 상황에서 회사에 돈도 굳이 필요가 없기에 상장을 안할려는 이유는 이해가 되는 상황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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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회사 담당자 확인 결과, 해당 기사 내용은 오보이며 사실 무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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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현 애널님께서 감사하게도 클래시스 매각 단독기사 회사에 확인 해주셨고 오보며 사실무근이라는 답변을 공유해주셨습니다.
대체거래소에선 +15%까지 올랐다가 현재 +8%수준으로 변동성이 줄어들고 있는상황
(그도 그럴것이 투자자들이 가장 경계하는 "단독"이 붙은 기사였고 유료기사내용이 풀렸을 때 안에 내용도 어제밤 비올처럼 몇일에 얼마의 가격으로 공개매수를 한다는 내용이 아니고 체결 예정이다라고만 나와있었기 때문)
물론 어느정도 정해진 미래라고 생각은 하지만 최근 다른 피부미용이 다 오르는 시점에 클래시스는 지난번 삼성매각찌라시로 수급을 한번 크게 꼬아놓은뒤에 단기하락을 했던 시기라 매력적으로 보고 있고 장기적으론 울쎄라 특허풀리는시점에(울쎄라 특허가 1개가 아니고 정말 엄청나게 많은데 이미 몇개는 풀린상황이고 시간이 지날 수록 나머지도 풀릴 예정이고 최근 울쎄라 2가 나온것 역시 15년넘게 장비를 업그레이드 하지않다가 울쎄라 특허가 풀리는 시점을 기점으로 멀츠에서 내놓은거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진출까지 상방을 크게보고 있는 기업이기도 합니다.
박종현 애널님께서 감사하게도 클래시스 매각 단독기사 회사에 확인 해주셨고 오보며 사실무근이라는 답변을 공유해주셨습니다.
대체거래소에선 +15%까지 올랐다가 현재 +8%수준으로 변동성이 줄어들고 있는상황
(그도 그럴것이 투자자들이 가장 경계하는 "단독"이 붙은 기사였고 유료기사내용이 풀렸을 때 안에 내용도 어제밤 비올처럼 몇일에 얼마의 가격으로 공개매수를 한다는 내용이 아니고 체결 예정이다라고만 나와있었기 때문)
물론 어느정도 정해진 미래라고 생각은 하지만 최근 다른 피부미용이 다 오르는 시점에 클래시스는 지난번 삼성매각찌라시로 수급을 한번 크게 꼬아놓은뒤에 단기하락을 했던 시기라 매력적으로 보고 있고 장기적으론 울쎄라 특허풀리는시점에(울쎄라 특허가 1개가 아니고 정말 엄청나게 많은데 이미 몇개는 풀린상황이고 시간이 지날 수록 나머지도 풀릴 예정이고 최근 울쎄라 2가 나온것 역시 15년넘게 장비를 업그레이드 하지않다가 울쎄라 특허가 풀리는 시점을 기점으로 멀츠에서 내놓은거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진출까지 상방을 크게보고 있는 기업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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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클래시스 입장문
클래시스 경영진은 사업 현황과 성장 전략에 집중하고 있어, 금일처럼 갑작스러운 기사가 나왔을 때 즉각적으로 입장을 전해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사 내용을 주주사에 확인해본 결과 해당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추가적으로 공유 드릴만한 별도의 다른 내용은 없습니다.
클래시스는 슈링크(울트라포머), 볼뉴머 브랜드의 전세계 확산과 미국/유럽 대형시장 진출, 신제품 마이크로니들 출시 등 사업확장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미용의료시장 성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클래시스 경영진은 사업 현황과 성장 전략에 집중하고 있어, 금일처럼 갑작스러운 기사가 나왔을 때 즉각적으로 입장을 전해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사 내용을 주주사에 확인해본 결과 해당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추가적으로 공유 드릴만한 별도의 다른 내용은 없습니다.
클래시스는 슈링크(울트라포머), 볼뉴머 브랜드의 전세계 확산과 미국/유럽 대형시장 진출, 신제품 마이크로니들 출시 등 사업확장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미용의료시장 성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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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클래시스 입장문 클래시스 경영진은 사업 현황과 성장 전략에 집중하고 있어, 금일처럼 갑작스러운 기사가 나왔을 때 즉각적으로 입장을 전해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사 내용을 주주사에 확인해본 결과 해당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추가적으로 공유 드릴만한 별도의 다른 내용은 없습니다. 클래시스는 슈링크(울트라포머), 볼뉴머 브랜드의 전세계 확산과 미국/유럽 대형시장 진출, 신제품 마이크로니들 출시 등 사업확장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회사에서도 단독기사에 대한 입장문이 나왔습니다.
다만, 충간지님이 공유해주신 회사 입장문의 본문에도 나와있지만 클래시스 경영진 또한 최대주주인 베인측에 확인을 한 뒤에 내용을 공유하는 구조라서 결국 경영진의 의중보다는 얼마전 일부 지분 블록딜을 진행한 베인의 의중이 더 중요해지는 슬픈(?) 현실입니다.
다만, 충간지님이 공유해주신 회사 입장문의 본문에도 나와있지만 클래시스 경영진 또한 최대주주인 베인측에 확인을 한 뒤에 내용을 공유하는 구조라서 결국 경영진의 의중보다는 얼마전 일부 지분 블록딜을 진행한 베인의 의중이 더 중요해지는 슬픈(?)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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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 K-뷰티 열풍에…에이피알 메디큐브 5월 판매량 319% '껑충']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88304
18일 에이피알의 일본 유통 파트너사인 세키도에 따르면 올해 5월 메디큐브 뷰티 디바이스 판매량이 4월 대비 319% 늘었다.
3월 대비 증가율은 무려 950%를 기록했다.
3월부터 인기 상품인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AGE-R Booster Pro)'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이고, 4월에 일본 최대 버라이어티샵 '로프트(LOFT)'의 'K 코스메틱 페스티벌'에서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 미니(AGE-R Booster Pro Mini)'를 선판매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과 함께 현지 유통 채널을 늘린 게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이번 메디큐브의 성장 배경에는 일본 내 '홈케어족' 증가와 함께 K-뷰티 전반에 대한 소비자 신뢰가 자리잡고 있다. 최근 일본에서는 젊은층을 중심으로 '홈에스테틱'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K-뷰티 디바이스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메디큐브 제품은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고기능성과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일본 MZ세대(1980년대초∼2000년대초 출생)에게 '믿고 쓰는 K-디바이스'로 인정받고 있다.
큐텐(Qoo10)의 포인트 환원 프로그램 '메가포' 행사에서는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가 뷰티 전체 카테고리 판매 1위를 차지하는 등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 지난해 에이피알의 뷰티 디바이스 매출은 약 3126억원으로 전년 대비 44.6% 늘었으며, 해외 판매 비중은 47%에 달했다.
+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상장초기 홈뷰티디바이스 멀티플을 받으며 시장의 관심을 받다가 주춤했다가 4Q24 공개 실적컨콜이후 화장품도 정말 잘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에이피알
지금은 다시 화장품의 인기에 묻혀서 투자자들이 홈뷰티디바이스 가치를 잘 안주려고 하고 있지만 기사 마지막에도 나오지만 뷰티디바이스 역시도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홈뷰티디바이스 신규제품이 4개나 나온다고 하니 어떤 제품이 나올지 또 기대됩니다.
(개인적으로는 LDM 기반 디바이스나 세안 디바이스 제품이 한개 쯤은 포함되지 않았을까 하는 느낌적인 느낌)
#에이피알, #APR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88304
18일 에이피알의 일본 유통 파트너사인 세키도에 따르면 올해 5월 메디큐브 뷰티 디바이스 판매량이 4월 대비 319% 늘었다.
3월 대비 증가율은 무려 950%를 기록했다.
3월부터 인기 상품인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AGE-R Booster Pro)'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이고, 4월에 일본 최대 버라이어티샵 '로프트(LOFT)'의 'K 코스메틱 페스티벌'에서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 미니(AGE-R Booster Pro Mini)'를 선판매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과 함께 현지 유통 채널을 늘린 게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이번 메디큐브의 성장 배경에는 일본 내 '홈케어족' 증가와 함께 K-뷰티 전반에 대한 소비자 신뢰가 자리잡고 있다. 최근 일본에서는 젊은층을 중심으로 '홈에스테틱'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K-뷰티 디바이스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메디큐브 제품은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고기능성과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일본 MZ세대(1980년대초∼2000년대초 출생)에게 '믿고 쓰는 K-디바이스'로 인정받고 있다.
큐텐(Qoo10)의 포인트 환원 프로그램 '메가포' 행사에서는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가 뷰티 전체 카테고리 판매 1위를 차지하는 등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 지난해 에이피알의 뷰티 디바이스 매출은 약 3126억원으로 전년 대비 44.6% 늘었으며, 해외 판매 비중은 47%에 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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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초기 홈뷰티디바이스 멀티플을 받으며 시장의 관심을 받다가 주춤했다가 4Q24 공개 실적컨콜이후 화장품도 정말 잘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에이피알
지금은 다시 화장품의 인기에 묻혀서 투자자들이 홈뷰티디바이스 가치를 잘 안주려고 하고 있지만 기사 마지막에도 나오지만 뷰티디바이스 역시도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홈뷰티디바이스 신규제품이 4개나 나온다고 하니 어떤 제품이 나올지 또 기대됩니다.
(개인적으로는 LDM 기반 디바이스나 세안 디바이스 제품이 한개 쯤은 포함되지 않았을까 하는 느낌적인 느낌)
#에이피알, #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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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일본 내 K-뷰티 열풍에…에이피알 메디큐브 5월 판매량 319% '껑충'
[더구루=김명은 기자] 뷰티테크기업 에이피알의 더마 코스메틱(피부 개선 화장품) 브랜드 '메디큐브'가 일본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K-뷰티 디바이스(미용기기) 열풍의 선두주자로 떠오르고 있다. 뷰티 디바이스 라인업 '에이지알(AGE-R)' 시리즈의 지난달 판매량이 한 달 전과 비교해 무려 319%나 증가하며 홈케어 중심으로 일본 뷰티 시장을 빠르게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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