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IPO Guide – Telegram
🧬Bio IPO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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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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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o IPO Guide - IPO Schedule 24.01.22』 🔗 비바이오 기술특례

변경사항 요약


▶️ 변경사항 없음

🛎 IPO Schedule

▶️ 심사신청

· 케이쓰리아이
🕶 메타버스 / 23-01-19 / ?
· 이노스페이스
🛰 우주항공 / 23-12-08 / A, A
· 웨이비스
📡 통신 / 23-11-21 / AA
· 에스더블유엠
🚗 자율주행 / 23-11-17 / A, BBB
· 원유니버스
🕶 메타버스 / 23-11-09 / ?
· 에스오에스랩
🚗 자율주행 / 23-10-25 / A, BBB
· 원투씨엠
🔏 스마트스탬프 / 23-10-25 / A, BBB
· 아이씨티케이
🚨 보안 / 23-10-20 / A, BBB
· 한국진공야금
⚙️ 첨단금속 / 23-10-20 / A, BBB
· 노르마
🚨 보안 / 23-09-14 / A, BBB
· 민테크
🪫 폐배터리 / 23-08-30 / A(소부장)
· 자비스앤빌런즈
📲 플랫폼 / 23-08-04 / A, BBB

▶️ 증권신고서
· 이에이트

🖥 솔루션 / 24-01-10 / A, A
· 케이웨더

🌦 기상 / 23-12-22 / A, BBB
제이투케이바이오는 천연 원료·미생물 발효 기술을 활용해 기능성 천연 원료를 개발한 B2B(기업간 거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고객사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고 마케팅 포인트를 제공하며 독점 균주 분양을 통해 희소성 있는 바이오 소재를 독점 공급한다. 지난 2020년 충북 청주에 GMP(우수의약품제조품질관리) 인증에 준하는 최신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생산력을 확보했다.

제이투케이바이오는 2017년 설립 이후 매해 매출액이 성장했으며 2022년에는 연결 기준 매출액 160억3100만원, 영업이익 23억2300만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12.75%, 24.02% 증가한 실적을 거뒀다.

제이투케이바이오는 교보11호스팩(397880)과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1주당 합병가액은 각각 1만7267원, 2000원으로 합병비율은 1대 0.1158278이다. 합병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는 내달 1일이며, 이어 합병기일은 3월 6일, 합병 신주 상장 예정일은 같은 달 25일로 예정돼 있다. 합병 후 총 발행주식수는 557만4115주다.

#제이투케이바이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58730?sid=101
바이오가 뜨는 이유는 정보기술(IT), 가전, 소재, 화학, 에너지, 식품 등 모든 산업에서 바이오가 융합되는 시대가 열렸기 때문이다.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상근부회장은 “디지털헬스케어로 IT와 가전, 바이오 간 융합이 활발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빅테크들도 바이오기업과의 협업이 대세다. 엔비디아는 미국 대형 제약사 암젠과 손잡고 신약 개발을 위한 AI 슈퍼컴퓨터 개발에 나섰고 구글이 설립한 AI 신약 개발사 아이소모픽 역시 미국 일라이릴리, 스위스 노바티스 등과 4조원 규모의 대규모 공동 개발 계약을 맺었다.

선진국이 주도하는 산업으로 높은 기술 진입장벽이 있고 수익성이 보장된다는 것도 강점이다. 비만약으로 유명한 덴마크 제약사 노보노디스크의 지난해 9월 기준 연간 매출은 41조원으로 삼성전자 2023년 추정치(261조원)의 6분의 1 수준인데 영업이익은 17조8000억원으로 삼성전자의 2.4배에 달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39280?sid=105
시스윈로보틱스는 QR코드나 마그네틱을 따라 제품을 운반하는 무인운반로봇(AGV)과 달리 공간을 맵핑해 자율주행을 구현한 AMR을 공급한다. AMR은 AGV와 비교해 유연한 경로 변경이나 장애물 회피가 가능하고, QR코드 등 별도 설비가 필요 없어 비용절감 효과도 있다.

시스윈로보틱스는 그동안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LG전자 등 전자 분야에 주로 AMR을 공급했다. 올해는 AMR 사업 외연 확대를 목표로 삼아 첫 결실로 국내 대형 바이오 기업 납품에 성공했다.

지난해 매출 160억원 중 AMR 분야는 4분의 1 수준인 40억원 가량이다. 올해는 바이오·제약을 포함해 에너지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 AMR 매출을 300억원까지 늘릴 계획이다. 최근 스마트 팩토리 구축 수요가 많은데다, 하드웨어(HW)와 소프트웨어(SW), 유지보수까지 모두 제공하는 경쟁력이 무기다.

#시스윈로보틱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74900?sid=102
21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첫 오가노이드 기반 기술 기업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코스닥시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이달 말 신청할 예정이다. 상반기 코스닥시장 상장이 목표다.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 맡는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국내 최초로 오가노이드를 활용한 재생치료제를 개발 중인 기업이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가 개발한 장 오가노이드 치료제 아톰(ATORM)-C는 임상1상 투여를 앞뒀고, 침샘 오가노이드 치료제 아톰-S, 간 오가노이드 '아톰-L' 등도 개발 속도를 내고 있다.

또 다른 오가노이드 기업인 넥셀은 이 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지난 해 11월 기술성평가를 통과해 기대감을 높인다. 상반기 코스닥시장에 상장을 목표로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 맡는다.
 
넥셀은 인간 배아줄기세포 및 유도만능줄기세포(iPSC)에서 유래한 심근·간·신경 세포를 개발한다. hiPSC를 다양한 체세포로 분화시켜 제품화하고, 이를 활용한 신약 독성 및 유효성 스크리닝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또 넥셀은 현재 상용화된 세포 제품 등을 통해 동물 대체실험 독성평가가 가능한 '넥스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넥셀은 그동안 500억원 가량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지난 2022년 19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전년(6억원) 대비 3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
#넥셀
https://m.metroseoul.co.kr/article/20240121500200#google_vignette
조명업체 소룩스가 경구용 치매치료제 개발회사 아리바이오에 추가 투자를 예고했다. 작년 6월 정재준 아리바이오 대표가 소룩스 최대주주에 등극한 뒤 아리바이오 지분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이번까지 소룩스가 아리바이오 지분 확보에 투입한 자금만 860억원이 넘는다.

시장에서는 아리바이오의 소룩스 활용 방안이 무엇일지 여전히 예의주시하고 있다. 지분 뿐만 아니라 소룩스도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개발'을 사업 목적으로 추가하는 등 정관 변경에 나선 바 있기 때문. 가장 주목받는 방안이 우회상장이다. 아리바이오는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추진해왔지만 이를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세 번 탈락하면서 상장에 고배를 마신 전적이 있다.

아리바이오 관계자는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AR1001'의 임상 3상 지역이 미국에서 글로벌로 확대됐고, 이에 따라 인원도 800명에서 1200명으로 늘어났다"며 "이번 유증은 늘어난 임상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리바이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88680?sid=101
21일 히트뉴스가 작년 한 해 동안 자금 조달을 마무리한 국내 비상장 헬스케어 기업 현황을 '키워드별'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총 79개의 기업이 20개의 키워드로 투자 시장의 문턱을 넘었다. 이들을 통해 헬스케어 섹터에 유입된 자금 총액은 6575억원이다. 의료기기 업체거나 초기 기업으로 아직 명확한 모델을 확립하지 못한 일부 업체를 제외한 결과인데, 해당 금액은 작년 전체 비상장 바이오ㆍ헬스케어 조달액(1조1939억원)의 절반을 넘어선다.


비상장 헬스케어 기업이 조달한 전체 자금(6575억원) 가운데 14%인 925억원이 '피트니스ㆍ헬스앱'으로 몰렸다. 작년 한 해 가장 주목받은 헬스케어 사업 키워드였다. 2020년 초부터 줄곧 조달 최상위권에 위치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아온 인공지능(AIㆍ763억원)을 제쳤다. 2023년 톱픽(Top-pickㆍ최선호주)을 차지한 휴먼스케이프(시리즈 Cㆍ400억원), 대기업 롯데 계열사인 롯데헬스케어(기타ㆍ300억원)등 대어들이 이끌어낸 성과다.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597
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Benjamin Choi)
“IPO 공시 이렇게···정정요구 없게 사례도 참고하세요”

"우선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할 내용이 명확화 됐다. △감사(검토)받은 최근 분기 다음달부터 증권신고서 최초 제출일 직전 월까지의 매월 잠정 매출액 및 영업손익 △잠정실적이라는 사실 및 향후 감사(검토)받은 확정실적과의 차이발생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 유의사항 및 실적 악화에 따른 투자위험 등으로 선명해졌다."

https://www.fnnews.com/news/202401220959112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