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안 통과, 세포·유전자 치료제 치료 목적 사용 가능
이번 개정안 통과로 국내에서도 치료목적으로 세포·유전자치료제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개정된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은 첨단재생의료 치료제도를 도입하고, 임상연구 대상자 범위를 확대했다. 다만 치료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치료대상 제한(중대·희귀·난치질환자 등) △치료계획 사전심의 △위험도가 있는 치료의 임상연구 실시 의무화 등 장치가 마련됐다. 안전성만 확보되면 세포·유전자 치료제를 치료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지씨셀 #엔케이맥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125
이번 개정안 통과로 국내에서도 치료목적으로 세포·유전자치료제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개정된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은 첨단재생의료 치료제도를 도입하고, 임상연구 대상자 범위를 확대했다. 다만 치료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치료대상 제한(중대·희귀·난치질환자 등) △치료계획 사전심의 △위험도가 있는 치료의 임상연구 실시 의무화 등 장치가 마련됐다. 안전성만 확보되면 세포·유전자 치료제를 치료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지씨셀 #엔케이맥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125
팜뉴스
국내서 세포치료제 치료길 열렸다...첨생법 국회 통과
첨생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국내에서도 세포·유전자치료제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장이 열렸다. 이에 GMP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바이오기업이 주목된다.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보건복지부 ...
안전성 문제가 제기된 CAR-T 치료제가 우려를 다소 해소했다. 글로벌 바이오헬스 시가총액 상위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리제네론 파마슈티컬스(Regeneron Pharmaceuticals, 이하 리제네론)가 CAR-T 및 세포치료제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나서면서다. 국내 CAR-T 개발 기업들도 한숨 돌렸다.
리제네론이 도입한 투세븐티의 파이프라인 중 CAR-T 'bbT369'와 'DARIC33'이 가장 앞서 있다. bbT369는 B세포 비호지킨 림프종(B-NHL), DARIC33는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CAR-T 치료제로 혈액암을 타깃하고 있다. 두 파이프라인 모두 임상 1상이 진행 중이다.
#지씨셀 #큐로셀 #앱클론 #유틸렉스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nid=290032
리제네론이 도입한 투세븐티의 파이프라인 중 CAR-T 'bbT369'와 'DARIC33'이 가장 앞서 있다. bbT369는 B세포 비호지킨 림프종(B-NHL), DARIC33는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CAR-T 치료제로 혈액암을 타깃하고 있다. 두 파이프라인 모두 임상 1상이 진행 중이다.
#지씨셀 #큐로셀 #앱클론 #유틸렉스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nid=290032
Yakup
[약업신문]그럼에도 CAR-T 리제네론 CAR-T 도입에 안전성 우려 다소 해소
글로벌 빅파마 리제네론 파마슈티컬스가 투세븐티 바이오의 CAR-T 파이프라인을 확보했다. 최근 불거진 CAR-T의 2차 악성 종양 발생 위험성에도 개의치 않는 모습이다. 국내에선 큐로셀, 앱클론, 지씨셀, 유틸렉...
👍2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역시나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가 오랜 경쟁사 일라이릴리(Eli Lilly)의 침투를 보고, 가만히 있을 리가 없습니다. 올해 상반기 핵심 마일스톤으로 일라이릴리에 맞서 동일한 기전의 GLP-1/GIP 이중작용제(co-agonist) 1개월 제형에 대한 임상1상을 시작한 것. 아직까지 GLP-1 경쟁에서 노보노디스크가 1개월제형 후보물질을 공개한적이 없는데요.
동시에 올해 상반기 GLP-1/GIP 이중작용제 1주 제형에 대한 임상1상 데이터를 확보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야말로 속전속결의 모습이네요. 바이오스펙테이터는 노보노디스크의 R&D 업데이트에서 주시할 움직임도 같이 살펴봤습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0962
동시에 올해 상반기 GLP-1/GIP 이중작용제 1주 제형에 대한 임상1상 데이터를 확보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야말로 속전속결의 모습이네요. 바이오스펙테이터는 노보노디스크의 R&D 업데이트에서 주시할 움직임도 같이 살펴봤습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0962
바이오스펙테이터
노보노 “속전속결”, ‘GLP-1/GIP’ 1개월제형 “1상 시작”
▲라스 푸르에가드 요르겐센(Lars Fruergaard Jørgensen) 노보노디스크 대표, 출처=노보노디스크
역시나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가 오랜 경쟁사 일
역시나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가 오랜 경쟁사 일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아타라 바이오테라퓨틱스(Atara Biotherapeutics)가 또다시 인력의 25%에 해당하는 구조조정을 단행하며, 아타라의 최고의학책임자(CMO)가 자리에서 물러납니다. 아타라는 최초의 동종유래(allogeneic) T세포 치료제를 유럽(EU)에서 시판허가받은 회사입니다.
아타라의 이번 구조조정은 회사의 후속 동종유래 T세포 치료제 에셋의 임상실패 여파에 따른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습니다. 아타라는 3달전 후속 T세포 치료제로 진행한 다발성경화증(MS) 임상2상에서 1차종결점 충족에 실패했으며, 그에 따라 주가가 80%까지 급락한 바 있습니다.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0960
아타라의 이번 구조조정은 회사의 후속 동종유래 T세포 치료제 에셋의 임상실패 여파에 따른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습니다. 아타라는 3달전 후속 T세포 치료제로 진행한 다발성경화증(MS) 임상2상에서 1차종결점 충족에 실패했으며, 그에 따라 주가가 80%까지 급락한 바 있습니다.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0960
바이오스펙테이터
아타라, 인력 25% 추가 해고..MS 2상 "실패 여파"
아타라 바이오테라퓨틱스(Atara Biotherapeutics)가 인력의 25%에 해당하는 구조조정을 단행하며, 아타라의 최고의학책임자(CMO)가 자리에서 물러난다
🔥4❤1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스)
아이센스 남학현 대표이사는 “올해 유럽 출시에 대비해 송도2공장의 연속혈당측정기 자동화 라인 구축을 위한 준비 작업이 진행 중”이라며 “차세대 연속혈당측정기 개발도 박차를 가해 내년 미국 FDA 승인을 위한 임상시험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Forwarded from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애플 비전프로 출시… “새로운 기술 경쟁 시대의 시작”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458652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458652
블록미디어
애플 비전프로 출시… "새로운 기술 경쟁 시대의 시작" | 블록미디어
최현호 기자 = 애플이 2일(현지시간) 혼합현실(MR) 헤드셋 '비전프로'(Vision Pro)를 출시하는 가운데, 인공지능(AI) 기술이 포함된 기기를 중심으로 한 테크기업들의 새로운 경쟁 시대가 시작됐다고 31일(현지시간) 영국 이코노미스트가 조명했다. 새로운 기술을
- 2024년에 매출액 3100억 원, 영업이익 160억 원을 전망
- 이는 2023년도 가이던스 대비 각각 15%와 12% 증가한 수치
- 현재 유럽 CE 인증 최종 승인을 기다리는 중, 1분기 내로 인증을 받아 2분기 중 유럽 시장 출시를 목표
#아이센스
https://m.newspim.com/news/view/20240202001106
- 이는 2023년도 가이던스 대비 각각 15%와 12% 증가한 수치
- 현재 유럽 CE 인증 최종 승인을 기다리는 중, 1분기 내로 인증을 받아 2분기 중 유럽 시장 출시를 목표
#아이센스
https://m.newspim.com/news/view/20240202001106
뉴스핌
아이센스, 올해 예상 매출액 3100억원…"국내 시장점유율 확대 및 유럽 진출"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글로벌 바이오센서 전문기업 아이센스는 2024년에 매출액 3100억 원, 영업이익 160억 원을 전망한다고 공시를 통해 2일 밝혔다. 이는 2023년도 가이던스 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