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IPO Guide – Telegram
🧬Bio IPO Guide
1.37K subscribers
585 photos
15 videos
89 files
3.22K links
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Download Telegram
t.me/BioIPOGuide

🗓 『Bio IPO Guide - IPO Schedule 24.06.14』

변경사항 요약

▶️ 신규상장
· 씨어스테크놀로지
🧪 진단 / 24-06-19 / 기술특례 / A, BBB

▶️ 미승인/철회
· 퓨쳐메디신
🧬 신약 / 24-06-14 / 기술특례 / A, A

🛎 IPO Schedule

▶️ 심사신청
· 오름테라퓨틱
🧬 신약 / 24-06-10 / 기술특례 / A, BBB
· 넥셀
🧫 hiPSC / 24-05-13 / 기술특례 / A, BBB (소부장)
· 온코닉테라퓨틱스
🧬 신약 / 24-05-10 / 기술특례 / A, BBB
· 파인메딕스

💉 의료기기 / 24-05-07 / 기술특례 / A, BBB
· 에스지헬스케어

🩻 진단기기 / 24-04-30 / SPAC / -
· 쓰리빌리언
🧪 진단 / 24-04-26 / 기술특례 / A, A
· 다원메닥스
🔬 의료기기 / 24-04-25 / 기술특례 / A, A
· 셀로맥스사이언스(한화플러스제3호스팩)
💊 건기식 / 24-04-24 / SPAC / -
· 토모큐브
🔬 3D현미경 / 24-04-16 / 기술특례 / A, A
· 셀비온
🧬 신약 / 23-04-03 / 기술특례 / A, BBB
· 엠에프씨 (하나금융21호스팩)
💊
원료의약품 / 24-02-07 / 기술특례 / A (소부장)
· 온코크로스
🖥 AI신약 / 24-01-05 / 기술특례 / A, A
· 티디에스팜
💊
일반의약품 / 23-11-30 / 일반상장 / -
· 엔지노믹스
🧫 바이오소재 / 23-09-26 / 일반상장 / -

▶️ 심사승인
· 에이치이엠파마

💊 건기식&신약 / 24-06-07 / 기술특례 / A, BBB

▶️ 증권신고서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 의료기기 / 24-06-10 / 기술특례 / A, A
· 피앤에스미캐닉스
🦿 재활로봇 / 24-06-05 / 기술특례 / A, A
· 아이빔테크놀로지
🔬 생체현미경 / 24-05-30 / 기술특례 / A, BBB
· 이엔셀
🧬 신약 / 24-05-23 / 기술특례 / A, A
· 엑셀세라퓨틱스
🧫 바이오소재 / 24-05-13 / 기술특례 / A (소부장)

▶️ 수요예측
· 하스
🦷 보철소재 / 24-06-13~19 / 기술특례 / A, A

▶️ 신규상장
· 씨어스테크놀로지
🧪 진단 / 24-06-19 / 기술특례 / A, BBB
· 라메디텍
🔬 의료기기 / 24-06-17 / 기술특례 / A, A
· 디앤디파마텍
🧬
신약 / 24-05-02 / 기술특례 / A, BBB

▶️ 미승인/철회
· 퓨쳐메디신
🧬 신약 / 24-06-14 / 기술특례 / A, A
· 지피씨알
🧬 신약 / 24-06-03 / 기술특례 / A, BBB
· 노브메타파마 (에스케이증권제8호스팩)
🧬 신약 / 24-05-28 / SPAC(기술특례) / A, BBB

▶️ 기술성평가 통과
· 프로니타

🖥 SPID 플랫폼 / 24-06-13 / 기술특례 / A, BBB
· 앰틱스바이오

🧬 신약 / 24-06-10 / 기술특례 / A, BBB
· 오가노이드사이언스

🧫 오가노이드 / 24-05-31 / 기술특례 / 비공개
· 제노스코
🧬 신약 / 24-04-25 / 기술특례 / AA, AA
· 이뮨온시아

🧬 신약 / 24-04-17 / 기술특례 / A, BBB
· 레드엔비아

🫀 심혈관질환 / 24-03-06 / 기술특례 / A, BBB
· 인투셀

🧬 신약 / 24-01-27 / 기술특례 / A, A
· 진캐스트

🧪 진단 / 24-01-22 / 기술특례 / A, BBB
· 로킷헬스케어
🫁 바이오프린터 / 24-01-09 / 기술특례 / A, A
유진자산운용이 바이오플러스에 투자하기 위해 펀드레이징에 돌입했다. 바이오플러스가 발행하는 500억원 규모의 CB를 매입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재 프로젝트 코스닥벤처펀드를 조성 중이다. 바이오플러스가 그간 성장세를 이어온 만큼 시장에서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은 분위기다.

#바이오플러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6131049026080107721
◇공모 흥행 마무리, 미용·의료기기 호황에 관심 집중

라메디텍은 지난 11일로 공모 일정을 마무리하고 오는 17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총 129만8000주를 전량 신주로 모집해 298억원 가량의 공모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달 진행한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에서 11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1만6000원으로 확정했다.

일반청약 열기도 뜨거웠다. 32만4500주가 배정된 일반투자자 배정에서 약 5조6000억원의 증거금을 모았다. 올해 중소형 공모 흥행이 연이어 이어진 만큼 초기부터 흥행을 점치는 의견이 많았다. 상대적으로 작은 공모 규모, 시장 상황도 힘을 보탰지만 기업 자체에 대한 평가도 호의적인 편이었다.

#라메디텍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6121528006360108192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승리에 우연이란 없다.
천일의 연습을 '단'이라 하고
만일의 연습을 '련'이라 한다
이 '단련'이 있고서야만이
승리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 미야모토 무사시
만일정도 물려봐야 버는듯 하네요
펩트론과 지투지바이오 모두 미립구를 활용해 약효를 늘려주는 약효지속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문제가 된 특허의 대표 출원인 중 한명인 이희용 지투지바이오 대표는 2002년부터 2016년 11월까지 펩트론 연구소장과 사업개발 총괄로 근무한 바 있다.

업계에서는 하반기 중 최종 심판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현재 지투지바이오는 특허청 측에 최종 답변을 전달한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회사는 특허 분쟁 이슈는 충분히 대응 가능하며, 만약 불리한 판결이 나온다고 해도 이미 여러 대안을 준비해 놓고 있어 현재 진행되는 기술이전 딜이나 상장 여부와는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지투지바이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763915?sid=105
Forwarded from SNEW스뉴
다소 특이한 케이스. 사업이 너무 잘되어서 IPO 니즈가 사라져버리니 투자자 엑싯이 안되는 아이러니한 상황. 근데 그게 소문나니까 구주는 또 안팔림.

투자자들은 풋옵션이 있어도 정상 엑싯에 비하면 IRR 그렇게 높은 것도 아닐거고, 반면 기업가치는 계속 높아질게 뻔하다보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됨. 회사 설득해서 상장해달라고 요청하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이 있나 싶음

———
몇몇 투자사의 경우 아예 보유 지분의 구주 매각을 타진하기도 했다. 펀더멘털이 빠른 속도로 강화되면서 내부적으로 평가하는 기업가치 역시 확대되고 있으나 제값에 파는 게 녹록지 않은 실정이다. 아이아이컴바인드측이 IPO에 적극적이지 않은 스탠스를 취하고 있다는 게 이미 알려졌기 때문으로 파악된다.

IB업계 관계자는 "FI마다 아이아이컴바인드에 투자한 펀드에 만기가 있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든 회수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며 "구주 매각이 여의치 않으면 결국 가격을 내리는 방향으로 매수자를 찾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기대 이상의 인기몰이로 현금이 쌓이고 있고 해외 FI의 투자로 공모 니즈가 사라진 것"이라고 진단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4301443430320106136
로킷헬스케어는 세계 최초 AI 바이오프린팅 초개인화 맞춤 재생플랫폼으로 스킨재생(당뇨발 플랫폼) 상용화에 성공했다. 2023년 로킷헬스케어는 미국 FDA 및 유럽 CE-MDR의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엄격한 안정성, 유효성 및 품질 심사 기준을 통과했다. 로킷헬스케어의 매출이 전년대비 큰 폭으로 성장했고(연결기준 126억원, FY 23), 현재까지 36개국에서 상용화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등록된 특허 55건과 세계적인 임상 SCI논문 5편 기재 등, 최근 24년 1월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 A, A등급을 받음으로써 미래 불확실성을 완전히 해소하고 지속적인 글로벌 퍼스트무버(First Mover)로서 사업성을 인정받게 되었다. 24년 1분기에만 매출 32.9억원이 발생하였으며 이는 전년도 1분기 매출대비 약 30% 상승했다. 

#로킷헬스케어
https://m.ajunews.com/view/20240614141020964
뉴라클사이언스, 웰마커바이오가 기평 등급 수령 이후에 심사 신청까지 연결되지 못했는데, 로킷헬스케어는 펀딩까지 무사히 마무리하고 거래소 들어갈 듯 하네요
이번 임상 3상은 최근 국내에서 허가받은 바이오젠·에자이의 레켐비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목전에 둔 일라이릴리의 도나네맙의 사례와 최신 규제 상황 등을 고려해 효율적인 임상이 되도록 설계했다. 우선 18개월간 임상을 진행한 레켐비·도나네맙과 달리 임상을 52주간만 진행한다.

정 대표는 "이는 FDA에서 최근 가이드라인을 바꿔줬기 때문"이라며 "임상을 길게 하더라도 효과를 확인하기는 어렵다고 보고 대신 바이오마커가 정확히 움직이는지만 확인되면 승인이 가능하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AR1001의 임상 3상은 일반적 인지기능 지표인 임상치매등급척도-상자합계(CDR-SB) 외에도 뇌척수액(CSF), 혈장 등 다양한 바이오마커 변화를 관찰할 예정이다.

#아리바이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432290?sid=101
말이야 방구야...



셀리드는 6월 11일 정정 공시한 증권신고서(기업실사)를 통해 구체적 인수 배경을 설명했다. 셀리드는 “서울대 약학대학 교수로 약 30년간 재직한 당사 강창율 대표는 동 대학 출신 지인이 운영하는 포베이커를 알게 됐다”면서 “포베이커 인수 시 안정적인 매출 발생과 함께 중장기적으로 향후 건강기능식품 유통 사업을 전개해나갈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유통업을 잘 모르는 만큼 포베이커 합병 후 기존 인력 4명을 승계했고, 신규 사업 부장 1명을 채용해 총 5명의 전문 인력이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셀리드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89684?sid=101
🤬3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野 '부자 감세' 반대에 밸류업 모두 제자리

밸류업 정책이 효과를 거두려면 상법 개정과 배임죄 폐지 말고도 고쳐야 할 법이 많다.

기업들의 배당 확대를 유도할 수 있도록 배당 확대 기업에 대한 법인세 감면, 배당소득세 분리과세, 상속·증여세 감면 등이 필요하다. 또 개인 투자자들을 위한 금투세 폐지와 ISA 납입 한도 상향 등도 이루어져야 한다.

국민의힘은 지난 12일 우선 금투세 폐지와 ISA 납입한도 상향 등을 골자로 한 소득세법·조세특례제한법·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발의했다. 하지만 의회를 장악한 거대 야당이 반대할 경우 법률 개정은 불가능해진다.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4/06/15/GGGXIBBWI5BNFITBVN45HA33U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Forwarded from SNEW스뉴
좋은 내용이 많네요
———
대만인들은 미국에 이민을 오더라도 특유의 기업가정신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도전정신이 넘치는 이유라고 설명한다. 특히 미국에서 자란 대만인들은 미국 벤처생태계를 적극 활용한다. 스티브 첸도 유튜브를 구글에 팔아 거액을 만진 뒤 또다른 창업에 나선다.

반면 한국계 이민자들은 미국에서도 변호사나 의사 같은 전문직을 희망한다. 아니면 대기업이나 금융업체에 취업한다. 창업은 후순위다. 미국 유학생중 드물게 현지에서 창업한 김정상 듀크대 교수. 양자컴퓨터 회사 아이온큐 창업자인 그는 “한국계 이민자들 중 창업하는 분들이 있기는 하나 주로 어려서 이민온 뒤 미국식 위험 감수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라고 전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10703?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