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미국 마일란(영구금지 처분)/삼바(가처분인용)/셀트(진행중이었음) 등에 대한 소송에서 셀트리온의 철회 공지가 나옴 (865특허 건 관련임)
이로 인해 두 가지의 경우의 수를 생각할 수 있음 #사견
1. 합의로 인한 철회
- 이는 가능성이 매우 적음. 리제네론 입장에선 특허 합의로 인한 시밀러 출시를 용인할 상황은 아님
2. 미국 특허 만료 전 출시 철회
- 27년 만료되는 특허이므로, 소송으로 인한 비용 이슈를 줄이자는 방향으로 선회했을 가능성.
* 어쨋든 삼천당제약의 퍼스트무버 가능성에 대해서 리스크 오프 사항으로 봄
https://www.courtlistener.com/docket/64865718/regeneron-pharmaceuticals-inc-v-mylan-pharmaceuticals-inc/
이로 인해 두 가지의 경우의 수를 생각할 수 있음 #사견
1. 합의로 인한 철회
- 이는 가능성이 매우 적음. 리제네론 입장에선 특허 합의로 인한 시밀러 출시를 용인할 상황은 아님
2. 미국 특허 만료 전 출시 철회
- 27년 만료되는 특허이므로, 소송으로 인한 비용 이슈를 줄이자는 방향으로 선회했을 가능성.
* 어쨋든 삼천당제약의 퍼스트무버 가능성에 대해서 리스크 오프 사항으로 봄
https://www.courtlistener.com/docket/64865718/regeneron-pharmaceuticals-inc-v-mylan-pharmaceuticals-inc/
Forwarded from 어른센스💪
#닥터다이어리
- 혈당/당뇨 관리 헬스케어 솔루션 회사
1) 닥터다이어리; 어플
2) 글루어트; CGM 다이어트
3) 닥다몰; CGM 유통
4) 무화당
- 23년 기준 어플 누적 다운로드 150만명, 월평균 MAU 38만명으로 국내 최대 혈당관리 커뮤니티
- 23년 매출액 104억원(yoy +30.8%), 영업손실 50억원(yoy -9.5%) 수준
#생각
=> 혈당/당뇨 관리 시장은 '1형-중증2형-경증2형-전당뇨-웰니스' 피라미드(오름차순) 형태로 형성되어 있음
=> 닥터다이어리의 CGM 매출을 발라보면 22년 12억원-> 23년 35억원 수준이며, 이는 대부분 피라미드 하단인 웰니스 시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임
=> 웰니스. 즉, 혈당 관리 및 CGM 다이어트 시장은 CGM 기기의 요양비 적용이 안되기 때문에 가성비가 제일 중요함
=> 닥터다이어리는 '글루어트', '닥다몰'를 통해 리브레1ㆍ2, G6, 바로잰fit(에어 PL) CGM을 납품하고 있는데, 소비자 입장에선 일단 가성비 좋은 제품이 끌릴 것
=> 왜냐면 피라미드 하단 시장은 저혈당보다는 고혈당(=혈당 스파이크)과 혈당의 흐름 자체가 중요하기 때문에 솔직히 MARD 같은 지표는 그들의 관심사가 아님
=> GLP-1(위고비 등)은 식욕 억제를 통한 간헐적 단식에 가깝다면, CGM은 혈당 관리 베이스라서 식단조절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음
=> GLP-1으로 관리하면 미국 기준 월 비용이 150~180만원인 반면, CGM으로 관리 시 제일 비싼 DXCM G7 기준 월 30만원으로 가능
=> 물론 다이어터가 주안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기호는 다르기 때문에 어떤게 더 좋다 우열을 가릴 순 없음
=> DXCM이 Stelo, ABT가 Lingo 등의 웰니스 시장 타겟 CGM을 출시할 예정이라 해당 시장도 간과해서는 안됨
cf) CGM 판가
- 23년 9월 케어센스 에어 출시 이후 24년에 리브레1 판가가 기존 9.5만원-> 현행 8.4만원으로 내려감
- 가성비 좋은 케어센스 에어에 대한 경쟁의식ㆍCGM 다이어트 시장 공략 확대를 위한 것으로 예상했으나,
- 24년 5월 출시된 리브레2 판가는 10.4만원 인걸 보면, 단순히 리브레1이 단종되어 잔여 재고를 밀어내고자 판가를 낮췄던 것으로 보임
- 혈당/당뇨 관리 헬스케어 솔루션 회사
1) 닥터다이어리; 어플
2) 글루어트; CGM 다이어트
3) 닥다몰; CGM 유통
4) 무화당
- 23년 기준 어플 누적 다운로드 150만명, 월평균 MAU 38만명으로 국내 최대 혈당관리 커뮤니티
- 23년 매출액 104억원(yoy +30.8%), 영업손실 50억원(yoy -9.5%) 수준
#생각
=> 혈당/당뇨 관리 시장은 '1형-중증2형-경증2형-전당뇨-웰니스' 피라미드(오름차순) 형태로 형성되어 있음
=> 닥터다이어리의 CGM 매출을 발라보면 22년 12억원-> 23년 35억원 수준이며, 이는 대부분 피라미드 하단인 웰니스 시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임
=> 웰니스. 즉, 혈당 관리 및 CGM 다이어트 시장은 CGM 기기의 요양비 적용이 안되기 때문에 가성비가 제일 중요함
=> 닥터다이어리는 '글루어트', '닥다몰'를 통해 리브레1ㆍ2, G6, 바로잰fit(에어 PL) CGM을 납품하고 있는데, 소비자 입장에선 일단 가성비 좋은 제품이 끌릴 것
=> 왜냐면 피라미드 하단 시장은 저혈당보다는 고혈당(=혈당 스파이크)과 혈당의 흐름 자체가 중요하기 때문에 솔직히 MARD 같은 지표는 그들의 관심사가 아님
=> GLP-1(위고비 등)은 식욕 억제를 통한 간헐적 단식에 가깝다면, CGM은 혈당 관리 베이스라서 식단조절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음
=> GLP-1으로 관리하면 미국 기준 월 비용이 150~180만원인 반면, CGM으로 관리 시 제일 비싼 DXCM G7 기준 월 30만원으로 가능
=> 물론 다이어터가 주안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기호는 다르기 때문에 어떤게 더 좋다 우열을 가릴 순 없음
=> DXCM이 Stelo, ABT가 Lingo 등의 웰니스 시장 타겟 CGM을 출시할 예정이라 해당 시장도 간과해서는 안됨
cf) CGM 판가
- 23년 9월 케어센스 에어 출시 이후 24년에 리브레1 판가가 기존 9.5만원-> 현행 8.4만원으로 내려감
- 가성비 좋은 케어센스 에어에 대한 경쟁의식ㆍCGM 다이어트 시장 공략 확대를 위한 것으로 예상했으나,
- 24년 5월 출시된 리브레2 판가는 10.4만원 인걸 보면, 단순히 리브레1이 단종되어 잔여 재고를 밀어내고자 판가를 낮췄던 것으로 보임
Forwarded from 묻따방 🐕
한양대학교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한양학원이 15일 1956년 창립한 한양증권의 매각 추진을 공식화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33564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335647
Naver
한양증권 “매각 추진” 공식화
한양대학교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한양학원이 15일 1956년 창립한 한양증권의 매각 추진을 공식화했다. 한양증권은 이날 “최대주주인 한양학원이 지분 매각을 추진 중이나 매각 대상자, 매각 금액, 매각 방식 및 매각 일
◇상장 후 흑자전환 과제, CGM 산업 성장과 함께 반사이익 기대
당뇨관리 산업이 태동하면서 국내외 여러 기업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 중에는 인슐린 펌프 패치를 개발하는 이오플로우, 작년 9월 국내 최초 CGM을 출시한 아이센스 등이 주목받고 있다.
지투이가 눈여겨보는 시장은 이들을 모두 아우르는 당뇨 플랫폼 사업이다. 디아콘을 활용해 인슐린 주입기기와 CGM을 연동한 인공췌장(APS) 구축에 나선다. APS는 연속 측정한 혈당에 따라 적절한 양의 인슐린을 자동 투약하는 시스템을 일컫는다.
내년까지 디아콘 APS 개발을 완료하고 임상에 진입할 예정이다. 이에 발맞춰 자체 인슐린 주입 제품 개발 외에도 여러 기업과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이센스는 2021년 말 지투이에 20억원을 투자해 작년 말 기준 3.2% 지분을 확보한 주주로 협력하고 있다.
케어메디와는 올해 5월 서비스 연동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케어메디는 PEOP(판형전기삼투펌프) 원천기술을 적용한 패치형 인슐린 펌프 '케어레보'를 개발했다. 올해 상반기 국내 식약처 허가를 받고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투이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7120711411220103053
당뇨관리 산업이 태동하면서 국내외 여러 기업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 중에는 인슐린 펌프 패치를 개발하는 이오플로우, 작년 9월 국내 최초 CGM을 출시한 아이센스 등이 주목받고 있다.
지투이가 눈여겨보는 시장은 이들을 모두 아우르는 당뇨 플랫폼 사업이다. 디아콘을 활용해 인슐린 주입기기와 CGM을 연동한 인공췌장(APS) 구축에 나선다. APS는 연속 측정한 혈당에 따라 적절한 양의 인슐린을 자동 투약하는 시스템을 일컫는다.
내년까지 디아콘 APS 개발을 완료하고 임상에 진입할 예정이다. 이에 발맞춰 자체 인슐린 주입 제품 개발 외에도 여러 기업과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이센스는 2021년 말 지투이에 20억원을 투자해 작년 말 기준 3.2% 지분을 확보한 주주로 협력하고 있다.
케어메디와는 올해 5월 서비스 연동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케어메디는 PEOP(판형전기삼투펌프) 원천기술을 적용한 패치형 인슐린 펌프 '케어레보'를 개발했다. 올해 상반기 국내 식약처 허가를 받고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투이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7120711411220103053
더벨뉴스
'인슐린 펜' 지투이, IPO 자신감 원천 '당뇨관리 플랫폼'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단독] 삼성생명, 보험계약대출 이자 1년간 안 받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1544935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1544935
한국경제
[단독] 삼성생명, 보험계약대출 이자 1년간 안 받는다
[단독] 삼성생명, 보험계약대출 이자 1년간 안 받는다, 보험해약 대신 무이자 대출제도 도입 1년 이자 면제로 계약유지율 상승 기대 한 달내 계약 부활하는 '해약 철회제도'도 검토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보로노이(시가총액: 1조 4,076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자진취하등) (VRN110755의 미국 FDA 임상 제1상 시험 자진 취하)
2024.07.15 16:35:37 (현재가 : 79,100원, -1.37%)
* 임상명칭 : 표피성장인자 수용체(EGFR)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에서 VRN110755 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약력학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제1상 시험
* 대상질환 :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NSCLC)
* 임상단계 : 제 1상(1a/b*) 임상시험 (*1a: 용량증량시험/1b: 용량확장시험)
* 승인기관 :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대만 식품의약품청(TFDA), 미국 식품의약국(FDA)
* 임상국가 : 한국, 대만, 미국 시행 예정
* 시험목적 : EGFR 변이를 가진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에서 VRN110755의 안전성 및 내약성, 약동학 및 약력학적 특성, 그리고 항종양 효과(약효)를 평가하기 위한 연구로, 상세하게는 1a 용량증량시험을 통해 약물의 최대내약용량 및 용량제한 독성을 확인하고, 1b 용량확장시험을 통해 약효와 안전성 및 내약성을 담보하는 최적의 치료 용량을 확정하고자 함
* 임상방법 : 50명 내외의 EGFR 돌연변이 비소세포 폐암(NSCLC) 환자에서 VRN110755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PK), 약력학, 항종양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글로벌 제1상, 다기관 임상시험으로, 용량증량시험 및 용량확장시험 2개 파트로 진행될 예정임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사실발생(확인)일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임상계획승인신청 자진 철회신청서를 제출한 날(미국 동부 현지시간 기준 7월 12일, 한국 시간 기준 7월 13일) 입니다.
- 미국 식품의약국(FDA) 외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2023년 10월 26일 임상계획승인) 및 대만 식품의약품청(TFDA)(2024년 01월 30일 임상계획승인)에서 진행 중인 임상시험은 변경 사항이 없습니다.
- 한국 및 대만에서 최적 용량까지 증량한 이후 다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IND 신청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159004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1021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자진취하등) (VRN110755의 미국 FDA 임상 제1상 시험 자진 취하)
2024.07.15 16:35:37 (현재가 : 79,100원, -1.37%)
* 임상명칭 : 표피성장인자 수용체(EGFR)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에서 VRN110755 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약력학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제1상 시험
* 대상질환 :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NSCLC)
* 임상단계 : 제 1상(1a/b*) 임상시험 (*1a: 용량증량시험/1b: 용량확장시험)
* 승인기관 :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대만 식품의약품청(TFDA), 미국 식품의약국(FDA)
* 임상국가 : 한국, 대만, 미국 시행 예정
* 시험목적 : EGFR 변이를 가진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에서 VRN110755의 안전성 및 내약성, 약동학 및 약력학적 특성, 그리고 항종양 효과(약효)를 평가하기 위한 연구로, 상세하게는 1a 용량증량시험을 통해 약물의 최대내약용량 및 용량제한 독성을 확인하고, 1b 용량확장시험을 통해 약효와 안전성 및 내약성을 담보하는 최적의 치료 용량을 확정하고자 함
* 임상방법 : 50명 내외의 EGFR 돌연변이 비소세포 폐암(NSCLC) 환자에서 VRN110755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PK), 약력학, 항종양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글로벌 제1상, 다기관 임상시험으로, 용량증량시험 및 용량확장시험 2개 파트로 진행될 예정임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사실발생(확인)일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임상계획승인신청 자진 철회신청서를 제출한 날(미국 동부 현지시간 기준 7월 12일, 한국 시간 기준 7월 13일) 입니다.
- 미국 식품의약국(FDA) 외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2023년 10월 26일 임상계획승인) 및 대만 식품의약품청(TFDA)(2024년 01월 30일 임상계획승인)에서 진행 중인 임상시험은 변경 사항이 없습니다.
- 한국 및 대만에서 최적 용량까지 증량한 이후 다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IND 신청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159004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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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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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e/BioIPOGuide
🗓 『Bio IPO Guide - IPO Schedule 24.07.16』
⏳ 변경사항 요약
▶️ 투자설명서
· 피앤에스미캐닉스
🦿 재활로봇 / 24-07-16 / 기술특례 / A, A
· 아이빔테크놀로지
🔬 생체현미경 / 24-07-15 / 기술특례 / A, BBB
🛎 IPO Schedule
▶️ 심사신청
· 오가노이드사이언스
🧫 오가노이드 / 24-07-12 / 기술특례 / 비공개
· 로킷헬스케어
🫁 바이오프린터 / 24-07-05 / 기술특례 / A, A
· 진캐스트
🧪 진단 / 24-07-05 / 기술특례 / A, BBB
· 동국생명과학
🌡 전문의약품 / 24-06-28 / 일반트랙 / -
· 동방메디컬
💉 필러 / 24-06-13 / 일반트랙 / -
· 오름테라퓨틱
🧬 신약 / 24-06-10 / 기술특례 / A, BBB
· 넥셀
🧫 hiPSC / 24-05-13 / 기술특례 / A, BBB (소부장)
· 온코닉테라퓨틱스
🧬 신약 / 24-05-10 / 기술특례 / A, BBB
· 파인메딕스
💉 의료기기 / 24-05-07 / 기술특례 / A, BBB
· 에스지헬스케어
🩻 진단기기 / 24-04-30 / SPAC / -
· 쓰리빌리언
🧪 진단 / 24-04-26 / 기술특례 / A, A
· 다원메닥스
🔬 의료기기 / 24-04-25 / 기술특례 / A, A
· 셀로맥스사이언스(한화플러스제3호스팩)
💊 건기식 / 24-04-24 / SPAC / -
· 토모큐브
🔬 3D현미경 / 24-04-16 / 기술특례 / A, A
· 셀비온
🧬 신약 / 23-04-03 / 기술특례 / A, BBB
· 엠에프씨 (하나금융21호스팩)
💊 원료의약품 / 24-02-07 / 기술특례 / A (소부장)
· 온코크로스
🖥 AI신약 / 24-01-05 / 기술특례 / A, A
▶️ 증권신고서
· 에이치이엠파마
💊 건기식&신약 / 24-07-05 / 기술특례 / A, BBB
· 티디에스팜
💊 일반의약품 / 24-07-02 / 일반트랙 / -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 의료기기 / 24-06-10 / 기술특례 / A, A
· 이엔셀
🧬 신약 / 24-05-23 / 기술특례 / A, A
▶️ 투자설명서
· 피앤에스미캐닉스
🦿 재활로봇 / 24-07-16 / 기술특례 / A, A
· 아이빔테크놀로지
🔬 생체현미경 / 24-07-15 / 기술특례 / A, BBB
▶️ 신규상장
· 엑셀세라퓨틱스
🧫 바이오소재 / 24-07-12 / 기술특례 / A (소부장)
· 하스
🦷 보철소재 / 24-07-03 / 기술특례 / A, A
· 씨어스테크놀로지
🧪 진단 / 24-06-19 / 기술특례 / A, BBB
· 라메디텍
🔬 의료기기 / 24-06-17 / 기술특례 / A, A
▶️ 미승인/철회
· 엔지노믹스
🧫 바이오소재 / 24-06-24 / 일반상장 / -
· 퓨쳐메디신
🧬 신약 / 24-06-14 / 기술특례 / A, A
· 지피씨알
🧬 신약 / 24-06-03 / 기술특례 / A, BBB
▶️ 기술성평가 통과
· 프로니타
🖥 SPID 플랫폼 / 24-06-13 / 기술특례 / A, BBB
· 앰틱스바이오
🧬 신약 / 24-06-10 / 기술특례 / A, BBB
· 제노스코
🧬 신약 / 24-04-25 / 기술특례 / AA, AA
· 이뮨온시아
🧬 신약 / 24-04-17 / 기술특례 / A, BBB
· 레드엔비아
🫀 심혈관질환 / 24-03-06 / 기술특례 / A, BBB
· 인투셀
🧬 신약 / 24-01-27 / 기술특례 / A, A
🗓 『Bio IPO Guide - IPO Schedule 24.07.16』
⏳ 변경사항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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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활로봇 / 24-07-16 / 기술특례 /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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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가노이드 / 24-07-12 / 기술특례 / 비공개
· 로킷헬스케어
🫁 바이오프린터 / 24-07-05 / 기술특례 /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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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방메디컬
💉 필러 / 24-06-13 / 일반트랙 / -
· 오름테라퓨틱
🧬 신약 / 24-06-10 / 기술특례 / A, BBB
· 넥셀
🧫 hiPSC / 24-05-13 / 기술특례 / A, BBB (소부장)
· 온코닉테라퓨틱스
🧬 신약 / 24-05-10 / 기술특례 / A, BBB
· 파인메딕스
💉 의료기기 / 24-05-07 / 기술특례 / A, 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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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기식 / 24-04-24 / SPAC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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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 / 23-04-03 / 기술특례 / A, BBB
· 엠에프씨 (하나금융21호스팩)
💊 원료의약품 / 24-02-07 / 기술특례 / A (소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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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신약 / 24-01-05 / 기술특례 /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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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 IPO Guide
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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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 수술로봇이죠...이게..
큐렉소 씽크서지컬 티미니로봇 미국 FDA 승인
https://www.accessdata.fda.gov/noscripts/cdrh/cfdocs/cfPMN/pmn.cfm?ID=K241031
큐렉소 씽크서지컬 티미니로봇 미국 FDA 승인
https://www.accessdata.fda.gov/noscripts/cdrh/cfdocs/cfPMN/pmn.cfm?ID=K241031
t.me/BioIPOGuide
🗓 『Bio IPO Guide - IPO Schedule 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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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2019년 기술특례 제도에서 소부장 특례가 신설됐다. 1개 평가기관에서 A등급 이상만 받으면 기술성평가를 통과할 수 있게끔 부담을 완화했다. 패스트트랙 제도를 도입해 심사 기간을 영업일 기준 최대 45일에서 30일까지 줄였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최근 열린 BIX 코리아에서 국내 소부장 제품 테스트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바이오의약품 개발에 필요한 소재 국산화에 힘을 싣기 위한 목적이다. 세포주, 배양, DP(완제의약품) 등 의뢰 품목에 대한 국내 업체 컨설팅을 진행한다.
각계의 노력은 최근 수면 위에 떠오르고 있다. 올해 들어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한 바이오 소부장 기업이 부쩍 늘었다. 치과용 소재, 배지, 현미경, 내시경 지혈제 등 제품군은 다양하다. 이에 반해 매출 없는 신약개발사의 입지는 한없이 좁아졌다.
아낌없는 지원 속 성장한 국내 바이오 소부장 기업의 어깨가 무겁다. 정부, 금융당국, 투자자의 믿음을 성과로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상장을 준비하는 바이오 소부장 기업 중 안정적인 영업흑자를 내는 기업은 손에 꼽기 때문이다.
신약 개발도 물론이지만 한편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 분야가 산업의 근간인 소부장이다. 국내 바이오 기업은 아직 원부자재의 95%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이를 극복하고 투자의 선순환을 이뤄낼 국내 소부장 기업의 분전을 기대해 본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407151440416800107210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최근 열린 BIX 코리아에서 국내 소부장 제품 테스트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바이오의약품 개발에 필요한 소재 국산화에 힘을 싣기 위한 목적이다. 세포주, 배양, DP(완제의약품) 등 의뢰 품목에 대한 국내 업체 컨설팅을 진행한다.
각계의 노력은 최근 수면 위에 떠오르고 있다. 올해 들어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한 바이오 소부장 기업이 부쩍 늘었다. 치과용 소재, 배지, 현미경, 내시경 지혈제 등 제품군은 다양하다. 이에 반해 매출 없는 신약개발사의 입지는 한없이 좁아졌다.
아낌없는 지원 속 성장한 국내 바이오 소부장 기업의 어깨가 무겁다. 정부, 금융당국, 투자자의 믿음을 성과로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상장을 준비하는 바이오 소부장 기업 중 안정적인 영업흑자를 내는 기업은 손에 꼽기 때문이다.
신약 개발도 물론이지만 한편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 분야가 산업의 근간인 소부장이다. 국내 바이오 기업은 아직 원부자재의 95%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이를 극복하고 투자의 선순환을 이뤄낼 국내 소부장 기업의 분전을 기대해 본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407151440416800107210
m.thebell.co.kr
[thebell note]소부장 바이오텍의 무거운 '어깨'
소부장(소재·부품·장비)이라는 용어가 화두에 오른 건 2019년이다. 당시 한일 무역분쟁으로 반도체 산업 내 핵심 원료인 불화수소의 수출규제가 이뤄졌다. 원료 국산화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면서 국산 반도체 소부장 기업에 대한 정부지원과 투심이 확대됐다.위기는 기회
◇'초기 기술' 우려 여전…임상 진척 등 성과 입증 '관건'
떠오르는 기술이지만 우려의 시각도 많다. 아직 무르익지 않은 초기 단계 기술이라는 점에서다. 살아 있는 세포를 이용하는 오가노이드는 제조와 생산이 어렵다. 제조 시간대나 환경 등 외부 변수에 따라 결과물이 다른 경우가 많다. 이제 막 열리기 시작한 시장인 만큼 아직 임상 등에 필요한 정부 가이드라인조차 마련되지 않은 실정이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자체 개발 플랫폼을 상용화하면서 이 같은 우려를 일부 해소했다. 2022년 말 공간 생물학 기반 유전자 분석 플랫폼 '오디세이'를 내놓은 데 이어 작년 연구자 대상 오가노이드 배양 서비스 '오가노이즈'를 출시했다. 제약사 등을 대상으로 약물평가 플랫폼은 'ADIO'도 판매 중이다.
하지만 상용화한 플랫폼으로 실제 성과를 내기까진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작년 연결 기준 매출은 16억원. 2021년 3억원에서 2022년 4억원 등 매년 매출 규모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이지만 여전히 갈 길이 멀다. 지난해 영업손실은 93억원을 기록했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407151122077680108635
떠오르는 기술이지만 우려의 시각도 많다. 아직 무르익지 않은 초기 단계 기술이라는 점에서다. 살아 있는 세포를 이용하는 오가노이드는 제조와 생산이 어렵다. 제조 시간대나 환경 등 외부 변수에 따라 결과물이 다른 경우가 많다. 이제 막 열리기 시작한 시장인 만큼 아직 임상 등에 필요한 정부 가이드라인조차 마련되지 않은 실정이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자체 개발 플랫폼을 상용화하면서 이 같은 우려를 일부 해소했다. 2022년 말 공간 생물학 기반 유전자 분석 플랫폼 '오디세이'를 내놓은 데 이어 작년 연구자 대상 오가노이드 배양 서비스 '오가노이즈'를 출시했다. 제약사 등을 대상으로 약물평가 플랫폼은 'ADIO'도 판매 중이다.
하지만 상용화한 플랫폼으로 실제 성과를 내기까진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작년 연결 기준 매출은 16억원. 2021년 3억원에서 2022년 4억원 등 매년 매출 규모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이지만 여전히 갈 길이 멀다. 지난해 영업손실은 93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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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서두르는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코스닥 예비심사 청구
장기 유사체 오가노이드 개발 바이오텍 오가노이드사이언스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절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인 경쟁 오가노이드 개발사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오가노이드 기반 약물평가 플랫폼 등을 출시하면서 매출 기반을
◇수많은 경쟁자 있지만 '증상 중심' 서비스로 차별화
일본에서는 2021년부터 비대면 진료 등 원격의료가 전면 허용돼 라인헬스케어, 아마존헬스케어, 클리닉스(Clinics), 소쿠야쿠(SOKUYAKU) 등 다양한 플레이어가 존재한다.
일본 약배달 시장 진출은 현재 닥터나우에 있어 가장 중요한 사업이 됐다. 일주일 중 4일을 창업주인 장 대표가 직접 일본에 머무르며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수의 시장 경쟁자가 존재하지만 닥터나우는 '증상 중심' 서비스로 차별화해 승부할 계획이다. 대부분의 환자가 질병 증상 발현시 어떤 진료과를 찾아야 할지도 모른다는 점에 주목했다.
닥터나우는 환자가 증상을 입력하면 진단 후 적합한 치료와 병원을 추천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더해 일본에서는 약배달 서비스까지 제공가능할 것으로 보고있다.
장 대표는 "빠른 해외진출을 위해 일본현지에서 직접 발로 뛰고 있다"며 "기존 시장플레이어들 사이에서 닥터나우만의 특장점으로 승부할것"이라고 말했다.
#닥터나우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7150916505400105958&lcode=00&page=1&svccode=00
일본에서는 2021년부터 비대면 진료 등 원격의료가 전면 허용돼 라인헬스케어, 아마존헬스케어, 클리닉스(Clinics), 소쿠야쿠(SOKUYAKU) 등 다양한 플레이어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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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나우는 환자가 증상을 입력하면 진단 후 적합한 치료와 병원을 추천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더해 일본에서는 약배달 서비스까지 제공가능할 것으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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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배달' 닥터나우, 규제 많은 한국 말고 일본 진출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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