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약개발사들이 상장에 나서는 이유는 ADC에 대한 국내외 시장 관심이 높기 때문이다.
지난 2019년 기존 치료법을 압도하는 약효를 낸 유방암 ADC 치료제 '엔허투'가 미 FDA의 승인을 받으면서 ADC 시대의 막이 올랐다. 시장조사기관 글로벌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6년간(2018년~2023년) ADC 분야에서 체결된 기술거래는 총 150건이다. 2022년 한 해 동안 이뤄진 기술거래의 가치는 166억달러(22조8000억원)에 달한다.
국내에서도 역대 최대 규모의 기술이전 거래가 ADC개발사로부터 나왔다.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해 12월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티브 메디슨(옛 얀센)에 ADC 후보물질인 'LCB84'를 약 17억달러(2조3300억원)에 이전했다. 단일 약물 기준으로 국내 바이오텍이 거둔 최대 성과다.
하반기 글로벌 금리인하 시기가 가까워진 점도 이들 개발사들의 상장에 나서는 이유다. ADC 개발사들이 상장에 성공하면 고금리 등으로 장기간 경색된 바이오 IPO 시장에 활기를 되찾아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27890
지난 2019년 기존 치료법을 압도하는 약효를 낸 유방암 ADC 치료제 '엔허투'가 미 FDA의 승인을 받으면서 ADC 시대의 막이 올랐다. 시장조사기관 글로벌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6년간(2018년~2023년) ADC 분야에서 체결된 기술거래는 총 150건이다. 2022년 한 해 동안 이뤄진 기술거래의 가치는 166억달러(22조8000억원)에 달한다.
국내에서도 역대 최대 규모의 기술이전 거래가 ADC개발사로부터 나왔다.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해 12월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티브 메디슨(옛 얀센)에 ADC 후보물질인 'LCB84'를 약 17억달러(2조3300억원)에 이전했다. 단일 약물 기준으로 국내 바이오텍이 거둔 최대 성과다.
하반기 글로벌 금리인하 시기가 가까워진 점도 이들 개발사들의 상장에 나서는 이유다. ADC 개발사들이 상장에 성공하면 고금리 등으로 장기간 경색된 바이오 IPO 시장에 활기를 되찾아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27890
Naver
'유도탄 항암제' 개발사, 바이오 IPO 시장 달굴까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공격해 '유도탄 항암제'로 불리는 ADC(항체약물접합체) 전문 개발사들이 코스닥 상장에 나선다. ADC에 대한 시장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바이오 IPO(기업공개) 시장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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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e/BioIPOGuide
🗓 『Bio IPO Guide - IPO Schedule 24.08.05』
⏳ 변경사항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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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O Sched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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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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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오 치호)
[키움 제약/바이오 허혜민, 의료기기 신민수]
★ 키움 헬스케어 종합정리 Weekly(8/5)
-보고서 링크: https://bit.ly/4dayBoj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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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이번주 수요일엔 노보노디스크, 목요일엔 릴리의 실적 발표가 예상되어있습니다.
두 종목 모두 현재 고점 대비 20% 수준의 적지 않은 하락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특히 릴리의 경우 젭바운드의 혁신에 비해 공급이 열위를 보이며 신규 시장 확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들어 릴리의 하락폭이 노보에 비해 거센 것도 이를 반영하는듯 하구요.
릴리의 2분기 비만 치료제 시장 점유율은 1분기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4월부터 시작된 병목으로 추가적인 ms 확장을 해내지 못했죠.
그러나 긍정적인 부분은 릴리의 이런 병목 현상이 공식적으로 종료되었다는 것입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lilly-ceo-says-weight-loss-drug-shortage-end-very-soon-bloomberg-news-reports-2024-08-01/
이번 실적발표에서 공급에 관한 얘기를 무척 많이 하지 싶은데... 실제 공급 해소가 일어나는 상황을 NBRx 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면 주가도 회복하는 양상을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자꾸 릴리의 발목을 주사제 공정이 잡아가네요... 캐털런트 인수 확정이 연말에 나오게 되는데, 지금부터 경구용과 서방형 제제의 필요성이 더욱 더 부각되는 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40728182553890al
두 종목 모두 현재 고점 대비 20% 수준의 적지 않은 하락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특히 릴리의 경우 젭바운드의 혁신에 비해 공급이 열위를 보이며 신규 시장 확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들어 릴리의 하락폭이 노보에 비해 거센 것도 이를 반영하는듯 하구요.
릴리의 2분기 비만 치료제 시장 점유율은 1분기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4월부터 시작된 병목으로 추가적인 ms 확장을 해내지 못했죠.
그러나 긍정적인 부분은 릴리의 이런 병목 현상이 공식적으로 종료되었다는 것입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lilly-ceo-says-weight-loss-drug-shortage-end-very-soon-bloomberg-news-reports-2024-08-01/
이번 실적발표에서 공급에 관한 얘기를 무척 많이 하지 싶은데... 실제 공급 해소가 일어나는 상황을 NBRx 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면 주가도 회복하는 양상을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자꾸 릴리의 발목을 주사제 공정이 잡아가네요... 캐털런트 인수 확정이 연말에 나오게 되는데, 지금부터 경구용과 서방형 제제의 필요성이 더욱 더 부각되는 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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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셀은 2일 40억원 규모 프리IPO 펀딩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신규 투자자인 광혁건설이 메인 투자자로 30억원을 투자했다. 이외에도 올스웰인베스트를 비롯한 개인 투자자가 이번 라운드에 참여했다.
기술특례상장을 앞둔 마지막 투자유치다. 올해 2월 전문평가기관인 SCI평가정보와 한국생명공학연구원으로부터 모두 A등급을 획득해 기술성평가를 통과했다. 기술성평가 등급의 유효기간은 6개월로 이달 내 상장예비심사 신청에 나설 계획이다.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 B7-H3의 전임상 중간 데이터 확보 후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계획했다. 상반기 내 예심 신청을 마무리하려 했으나 협력사 일정으로 데이터 확보가 미뤄졌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인투셀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8021522595840103077
기술특례상장을 앞둔 마지막 투자유치다. 올해 2월 전문평가기관인 SCI평가정보와 한국생명공학연구원으로부터 모두 A등급을 획득해 기술성평가를 통과했다. 기술성평가 등급의 유효기간은 6개월로 이달 내 상장예비심사 신청에 나설 계획이다.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 B7-H3의 전임상 중간 데이터 확보 후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계획했다. 상반기 내 예심 신청을 마무리하려 했으나 협력사 일정으로 데이터 확보가 미뤄졌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인투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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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뉴스
'삼성 R&D 파트너' 인투셀, 40억 프리IPO 마무리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앰틱스바이오는 손발톱 항진균제 및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를 개발하는 신약개발사다. 임상이 진행되면서 연구비용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캐시카우 사업을 위해 최근에는 필러까지 외연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주력 파이프라인은 항진균제 혁신신약 'ATB1651',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ATB1606', 더말 필러 'SAMH'다. 신약은 각각 임상 2상, 임상 1상 단계에 진입했다.
필러의 경우 올해 1월 해외수출을 위한 적합성인정검사를 통과했다. 단순한 필러가 아니라 단백질 및 항체 등 약물의 약효 지속시간을 늘려주는 약물전달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는 히알루론산 기반 신소재라는 점이 포인트다.
앰틱스바이오는 올해 5월 말 기술신용보증기금, 한국기술신용평가로부터 A, BBB 등급을 받아 기술성평가를 통과했다. 지난달 23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코스닥 공모를 통해 앞으로의 R&D 및 운영자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앰틱스바이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7251404243800103322
주력 파이프라인은 항진균제 혁신신약 'ATB1651',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ATB1606', 더말 필러 'SAMH'다. 신약은 각각 임상 2상, 임상 1상 단계에 진입했다.
필러의 경우 올해 1월 해외수출을 위한 적합성인정검사를 통과했다. 단순한 필러가 아니라 단백질 및 항체 등 약물의 약효 지속시간을 늘려주는 약물전달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는 히알루론산 기반 신소재라는 점이 포인트다.
앰틱스바이오는 올해 5월 말 기술신용보증기금, 한국기술신용평가로부터 A, BBB 등급을 받아 기술성평가를 통과했다. 지난달 23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코스닥 공모를 통해 앞으로의 R&D 및 운영자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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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메디톡스 투자한 '앰틱스바이오' 신약부터 필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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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주요 IB들의 미국 고용보고서 평가와 FOMC 금리인하 예상 시기]
▪️ JP Morgan: 7월 고용보고서는 노동시장이 매우 약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서비스 부문을 중심으로 취업자수 증가폭이 둔화되고 실업률이 상승하였으며 고용확산지수도 49.6%로 불황기를 제외하고는 사상 두 번째로 50% 이하로 하락. 향후 노동시장 여건이 다소 회복되어도 연준은 금년 중 정책금리를 100bp 이상 인하할 가능성이 높음. 이에 당사는 연준이 9월, 11월 각각 50bp씩, 12월 25bp 인하하여 금년 중 총 3회 125bp를 인하할 것으로 전망을 변경(기존 9, 11월 각각 25bp씩, 총 50bp 인하)
▪️ Citi: 7월 고용보고서에서 실업률이 4.3%로 상승하고 취업자수 증가폭이 눈에 띄게 둔화되면서 노동시장의 약화가 빠르게 진행될 위험이 분명해짐. 노동수요가 지속적으로 약화되고 향후 인건비를 줄이려는 기업들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금년중 실업률은 5%이상으로 빠르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 이에 당사는 연준이 9월, 11월 각각 50bp씩, 12월 25bp 인하하여 금년중 총 3회 125bp를 인하할 것으로 전망을 변경(기존 총 3회 75bp)
▪️ Goldman Sachs: 7월 취업자수 증가폭이 예상치를 큰 폭으로 하회하였으며, 실업률은 2021.10월 이후 최고치를 보이는 등 노동시장 여건 완화가 환영할 수준을 넘어서며 약화되고 있다고 평가. 8월 고용보고서도 부진할 경우 미 연준이 9월 회의에서 50bp 인하할 가능성도 상존. 당사는 연준이 금년중 남은 3개 회의에서 금리를 연속으로 25bp씩 총 75bp 인하할 것으로 전망을 변경(기존 9월, 12월 각각 25bp 인하)
▪️ Morgan Stanley: 7월 취업자수 증가폭 둔화 및 실업률 상승은 노동시장의 리스크가 더욱 현실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특히 금번 실업률 상승으로 경기침체 가능성이 높아짐(Sahm Rule). 금번 보고서는 노동시장이 약화되고 있음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으나 실업률 상승이 수요측면보다는 경제활동참가 수 증가로 인한 공급측면에 주로 기인하고 있음에 따라 경기침체에 가까워졌다고 말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평가
▪️ BofA: 7월 고용보고서는 예상보다 부진했음. 다만 BLS 발표와 달리 46.1만명이 7월중 날씨 때문에 일을 할수 없었다고 언급함에 따라 허리케인 베릴이 저조한 취업자수 증가에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평가하며 8월 취업자수는 다소 반등할 것으로 예상. 7월 고용보고서 결과로 인해 연준의 9월 정책금리 인하는 확정된 것으로 보임. 이에 따라 당사는 금년중 미 연준이 정책금리를 9월, 12월에 25bp씩 인하할 것으로 전망을 변경(기존 12월 1차례 25bp 인하)
▪️ Capital Economics: 7월 고용지표의 급격한 둔화 및 실업률의 가파른 상승은 연준의 9월 금리인하를 불가피하게 만들고, 연준의 50bp 인하 필요성 논란을 촉발시킴. 다만 아직 ‘Sahm rule’이 명확히 촉발되었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음. 이에 따라 금일 시장의 급격한 초기 반응은 과도한 측면이 있으며 이번 달 수치 하나만으로 아직 명확한 경기침체 신호로 단정질 수는 없음에 유의할 필요
▪️ CACIB: 금일 데이터로 9월 금리인하는 기정사실이 된 것으로 보이며 다만 25bp vs 50bp 인하 논쟁이 있을 것으로 예상. 임금상승률의 둔화는 연준에게 인플레이션이 2% 목표를 향해가고 있다는 확신을 더해줄 것. 현재까지의 노동시장 둔화는 구인 감소를 통해 이뤄졌지만 추가적인 둔화는 일자리 감소에 더욱 치중할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 미국 경기침체 우려가 증대되면서 당분간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지속될 것
▪️ TD: 금일 부진한 데이터를 outlier로 간주하려고 해도 BLS에서 허리케인 베릴의 영향은 크게 없었다고 밝힘에 따라 명백히 부진한 수치였음이 증명. 7월 FOMC 정책 결정문에서 명시한 바와 같이 인플레이션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완화된 점을 고려할 때 향후 연준은 dual mandate 중 물가보다는 고용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
▪️ WSJ: 9월 금리인하 논쟁은 종식된 것으로 보이며, 25bp vs 50bp 인하 논쟁으로 대체될 것. 연준은 9월 FOMC 회의 전까지 단 한번의 추가 고용데이터 확인이 가능하며 8월 고용데이터가 연준의 인하폭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 Powell은 7월 FOMC 기자회견에서 추가적인 노동시장의 냉각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한 바 있어 연준 위원들은 앞으로 몇 주간은 통화정책실기(’behind the curve‘, 금리인하 지연) 여부에 대한 질문을 피하기 어려울 것
▪️ JP Morgan: 7월 고용보고서는 노동시장이 매우 약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서비스 부문을 중심으로 취업자수 증가폭이 둔화되고 실업률이 상승하였으며 고용확산지수도 49.6%로 불황기를 제외하고는 사상 두 번째로 50% 이하로 하락. 향후 노동시장 여건이 다소 회복되어도 연준은 금년 중 정책금리를 100bp 이상 인하할 가능성이 높음. 이에 당사는 연준이 9월, 11월 각각 50bp씩, 12월 25bp 인하하여 금년 중 총 3회 125bp를 인하할 것으로 전망을 변경(기존 9, 11월 각각 25bp씩, 총 50bp 인하)
▪️ Citi: 7월 고용보고서에서 실업률이 4.3%로 상승하고 취업자수 증가폭이 눈에 띄게 둔화되면서 노동시장의 약화가 빠르게 진행될 위험이 분명해짐. 노동수요가 지속적으로 약화되고 향후 인건비를 줄이려는 기업들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금년중 실업률은 5%이상으로 빠르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 이에 당사는 연준이 9월, 11월 각각 50bp씩, 12월 25bp 인하하여 금년중 총 3회 125bp를 인하할 것으로 전망을 변경(기존 총 3회 75bp)
▪️ Goldman Sachs: 7월 취업자수 증가폭이 예상치를 큰 폭으로 하회하였으며, 실업률은 2021.10월 이후 최고치를 보이는 등 노동시장 여건 완화가 환영할 수준을 넘어서며 약화되고 있다고 평가. 8월 고용보고서도 부진할 경우 미 연준이 9월 회의에서 50bp 인하할 가능성도 상존. 당사는 연준이 금년중 남은 3개 회의에서 금리를 연속으로 25bp씩 총 75bp 인하할 것으로 전망을 변경(기존 9월, 12월 각각 25bp 인하)
▪️ Morgan Stanley: 7월 취업자수 증가폭 둔화 및 실업률 상승은 노동시장의 리스크가 더욱 현실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특히 금번 실업률 상승으로 경기침체 가능성이 높아짐(Sahm Rule). 금번 보고서는 노동시장이 약화되고 있음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으나 실업률 상승이 수요측면보다는 경제활동참가 수 증가로 인한 공급측면에 주로 기인하고 있음에 따라 경기침체에 가까워졌다고 말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평가
▪️ BofA: 7월 고용보고서는 예상보다 부진했음. 다만 BLS 발표와 달리 46.1만명이 7월중 날씨 때문에 일을 할수 없었다고 언급함에 따라 허리케인 베릴이 저조한 취업자수 증가에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평가하며 8월 취업자수는 다소 반등할 것으로 예상. 7월 고용보고서 결과로 인해 연준의 9월 정책금리 인하는 확정된 것으로 보임. 이에 따라 당사는 금년중 미 연준이 정책금리를 9월, 12월에 25bp씩 인하할 것으로 전망을 변경(기존 12월 1차례 25bp 인하)
▪️ Capital Economics: 7월 고용지표의 급격한 둔화 및 실업률의 가파른 상승은 연준의 9월 금리인하를 불가피하게 만들고, 연준의 50bp 인하 필요성 논란을 촉발시킴. 다만 아직 ‘Sahm rule’이 명확히 촉발되었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음. 이에 따라 금일 시장의 급격한 초기 반응은 과도한 측면이 있으며 이번 달 수치 하나만으로 아직 명확한 경기침체 신호로 단정질 수는 없음에 유의할 필요
▪️ CACIB: 금일 데이터로 9월 금리인하는 기정사실이 된 것으로 보이며 다만 25bp vs 50bp 인하 논쟁이 있을 것으로 예상. 임금상승률의 둔화는 연준에게 인플레이션이 2% 목표를 향해가고 있다는 확신을 더해줄 것. 현재까지의 노동시장 둔화는 구인 감소를 통해 이뤄졌지만 추가적인 둔화는 일자리 감소에 더욱 치중할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 미국 경기침체 우려가 증대되면서 당분간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지속될 것
▪️ TD: 금일 부진한 데이터를 outlier로 간주하려고 해도 BLS에서 허리케인 베릴의 영향은 크게 없었다고 밝힘에 따라 명백히 부진한 수치였음이 증명. 7월 FOMC 정책 결정문에서 명시한 바와 같이 인플레이션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완화된 점을 고려할 때 향후 연준은 dual mandate 중 물가보다는 고용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
▪️ WSJ: 9월 금리인하 논쟁은 종식된 것으로 보이며, 25bp vs 50bp 인하 논쟁으로 대체될 것. 연준은 9월 FOMC 회의 전까지 단 한번의 추가 고용데이터 확인이 가능하며 8월 고용데이터가 연준의 인하폭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 Powell은 7월 FOMC 기자회견에서 추가적인 노동시장의 냉각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한 바 있어 연준 위원들은 앞으로 몇 주간은 통화정책실기(’behind the curve‘, 금리인하 지연) 여부에 대한 질문을 피하기 어려울 것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신영증권 박소연] 시장 급락 관련 Fact check & Views
오늘 시장에 대한 간단한 view를 정리했습니다. 위 차트는 VKOSPI 변동성 지수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2020년 3월 코로나 발발 당시 이후 최고치인 46까지 치솟았습니다.
======================
- 오늘 KOSPI는 8.77% 하락. 2020년 3월 19일 코로나 발발 당시 8.39% 하락한 이후 최대폭 하락임
- 이 정도의 하락은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1) 지정학적 리스크 (중국의 대만 침공, 북한의 도발)이거나 2) 중국의 부동산 위기 등이 아니면 나타나기 힘든 수준
- 그러나 원/달러 환율은 1,373원 정도로 예상보다 양호한 범위를 유지하고 있고, 중국 CSI300 지수는 차이신 서비스업 지수가 전월대비 상승해 1% 하락에 그치는 등 직접적인 하락 요인이라고 보기 어려운 측면이 있음
- 따라서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에 따른 기계적 매도와 수급적 교란이 오늘 시장 급락을 초래한 원인이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엔/달러 환율은 162엔을 고점으로 장중 142엔까지 하락하며 약 13% 가까운 조정이 발생. 공교롭게도 이는 KOSPI의 이틀간 낙폭과 정확하게 일치
- 특히, AI CAPEX 둔화 영향에 노출된 SK하이닉스(-9.87%)보다 삼성전자(-10.3%) 낙폭이 더 컸다는 것은 Index 자체를 매도하는 수급이 오늘 주력이었다는 의미
- 그나마 다행인 것은 외국인 투자자들은 K200 선물을 장중 1만 2천계약 이상 순매도 했으나 장 막판에 순매수로 전환하며 1만 계약 순매수로 마침. 기계적인 PR 매도가 8부 능선에 이르렀을 가능성이 있어 보임
- 단기적으로는 엔/달러 환율 저점이 주식시장 1차 바닥을 결정하는 변곡점이 될 수 있어 FX 마켓 면밀하게 관찰할 필요
- 아울러 일본증시가 하루만에 3일간 20% 폭락하며 BOJ의 금리인상이 대내외적으로 '정책 실패'로 인식될 가능성이 있음. 이에 BOJ와 금융청에서 smoothing 발언이 나올 가능성도 있음. 2000년 8월에도 일본 BOJ는 0.25% 금리인상을 한 후 시장이 폭락해 다시 금리를 0%로 인하한 전례가 있음
- 오늘 K200 변동성 지수인 VKOSPI는 장중 46까지 급등해 2020년 3월 코로나 발발 당시(VKOSPI 80, 위 차트 참조) 이후 최고치를 기록. 이는 현 지수대에서 단기적인 패닉에 너무 치우치지 말아야 함을 이야기하고 있음
오늘 시장에 대한 간단한 view를 정리했습니다. 위 차트는 VKOSPI 변동성 지수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2020년 3월 코로나 발발 당시 이후 최고치인 46까지 치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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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KOSPI는 8.77% 하락. 2020년 3월 19일 코로나 발발 당시 8.39% 하락한 이후 최대폭 하락임
- 이 정도의 하락은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1) 지정학적 리스크 (중국의 대만 침공, 북한의 도발)이거나 2) 중국의 부동산 위기 등이 아니면 나타나기 힘든 수준
- 그러나 원/달러 환율은 1,373원 정도로 예상보다 양호한 범위를 유지하고 있고, 중국 CSI300 지수는 차이신 서비스업 지수가 전월대비 상승해 1% 하락에 그치는 등 직접적인 하락 요인이라고 보기 어려운 측면이 있음
- 따라서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에 따른 기계적 매도와 수급적 교란이 오늘 시장 급락을 초래한 원인이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엔/달러 환율은 162엔을 고점으로 장중 142엔까지 하락하며 약 13% 가까운 조정이 발생. 공교롭게도 이는 KOSPI의 이틀간 낙폭과 정확하게 일치
- 특히, AI CAPEX 둔화 영향에 노출된 SK하이닉스(-9.87%)보다 삼성전자(-10.3%) 낙폭이 더 컸다는 것은 Index 자체를 매도하는 수급이 오늘 주력이었다는 의미
- 그나마 다행인 것은 외국인 투자자들은 K200 선물을 장중 1만 2천계약 이상 순매도 했으나 장 막판에 순매수로 전환하며 1만 계약 순매수로 마침. 기계적인 PR 매도가 8부 능선에 이르렀을 가능성이 있어 보임
- 단기적으로는 엔/달러 환율 저점이 주식시장 1차 바닥을 결정하는 변곡점이 될 수 있어 FX 마켓 면밀하게 관찰할 필요
- 아울러 일본증시가 하루만에 3일간 20% 폭락하며 BOJ의 금리인상이 대내외적으로 '정책 실패'로 인식될 가능성이 있음. 이에 BOJ와 금융청에서 smoothing 발언이 나올 가능성도 있음. 2000년 8월에도 일본 BOJ는 0.25% 금리인상을 한 후 시장이 폭락해 다시 금리를 0%로 인하한 전례가 있음
- 오늘 K200 변동성 지수인 VKOSPI는 장중 46까지 급등해 2020년 3월 코로나 발발 당시(VKOSPI 80, 위 차트 참조) 이후 최고치를 기록. 이는 현 지수대에서 단기적인 패닉에 너무 치우치지 말아야 함을 이야기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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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e/BioIPOGuide
🗓 『Bio IPO Guide - IPO Schedule 24.08.06』
⏳ 변경사항 요약
▶️ 신규상장
· 아이빔테크놀로지
🔬 생체현미경 / 24-08-06 / 기술특례 / A, BBB
🛎 IPO Schedule
▶️ 심사신청
· 미라셀(KB스팩21호)
🧪 줄기세포추출기기 / 24-07-29 / SPAC / -
· 앰틱스바이오
🧬 신약 / 24-07-23 / 기술특례 / A, BBB
· 오가노이드사이언스
🧫 오가노이드 / 24-07-12 / 기술특례 / 비공개
· 로킷헬스케어
🫁 바이오프린터 / 24-07-05 / 기술특례 / A, A
· 진캐스트
🧪 진단 / 24-07-05 / 기술특례 / A, BBB
· 동국생명과학
🌡 전문의약품 / 24-06-28 / 일반트랙 / -
· 동방메디컬
💉 필러 / 24-06-13 / 일반트랙 / -
· 오름테라퓨틱
🧬 신약 / 24-06-10 / 기술특례 / A, BBB
· 넥셀
🧫 hiPSC / 24-05-13 / 기술특례 / A, BBB (소부장)
· 온코닉테라퓨틱스
🧬 신약 / 24-05-10 / 기술특례 / A, BBB
· 파인메딕스
💉 의료기기 / 24-05-07 / 기술특례 / A, BBB
· 에스지헬스케어
🩻 진단기기 / 24-04-30 / SPAC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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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기기 / 24-04-25 / 기술특례 / A, A
· 셀로맥스사이언스(한화플러스제3호스팩)
💊 건기식 / 24-04-24 / SPAC / -
· 엠에프씨 (하나금융21호스팩)
💊 원료의약품 / 24-02-07 / 기술특례 / A (소부장)
· 온코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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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사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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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 / 24-07-25 / 기술특례 / A, A
· 토모큐브
🔬 3D현미경 / 24-07-19 / 기술특례 / A, A
· 셀비온
🧬 신약 / 23-07-19 / 기술특례 / A, BBB
▶️ 증권신고서
· 에이치이엠파마
💊 건기식&신약 / 24-07-26 / 기술특례 / A, BBB (정정신고서 제출요구)
· 티디에스팜
💊 일반의약품 / 24-07-02 / 일반트랙 / -
· 이엔셀
🧬 신약 / 24-05-23 / 기술특례 /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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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앤에스미캐닉스
🦿 재활로봇 / 24-07-31 / 기술특례 / A, A
· 엑셀세라퓨틱스
🧫 바이오소재 / 24-07-12 / 기술특례 / A (소부장)
· 하스
🦷 보철소재 / 24-07-03 / 기술특례 / A, A
▶️ 기술성평가 통과
· 노벨티노빌리티
🧬 신약 / 24-07-30 / 기술특례 / A, A
· 프로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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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노스코
🧬 신약 / 24-04-25 / 기술특례 / AA, AA
· 이뮨온시아
🧬 신약 / 24-04-17 / 기술특례 / A, BBB
· 레드엔비아
🫀 심혈관질환 / 24-03-06 / 기술특례 / A, BBB
· 인투셀
🧬 신약 / 24-02-26 / 기술특례 /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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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 IPO Guide
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2018년 설립된 이엔셀은 병원 내 연구소를 기반으로 △CGT CDMO 사업 △세계 최초 계대 중간엽 줄기세포치료제(EN001) 기반의 신약개발 사업을 영위한다. 장 대표는 “현재까지 누적 600억원 투자를 유치했고, 지난해 6월에는 기술성 평가 AA등급을 통과하는 등 CGT CDMO 분야 업계 국내 1위로 자리매김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국내에서 유일한 원스탑(ONE-STOP) 서비스를 자랑한다. 장 대표는 “이엔셀은 세포랑 바이러스를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이라며 “이를 뒷받쳐줄 첨단바이오의약품 생산·개발에 특화된 인프라 역시 완비됐다”고 강조했다.
이엔셀은 지난해 매출액 105억2588만을 달성했다. 2021년 39억869만원, 2022년 73억6736만원에서 꾸준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장 대표는 “설립 이후 꾸준히 큰 폭의 매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지만, 아직 당사가 개발하고 있는 신약 파이프라인의 매출이 발생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며 “현재 CGT 기반 첨단바이오의약품 CDMO 사업은 다품목 생산기술 확보와 생산시설, 전문인력 확보를 통해 사업 확장 중에 있다”고 부연했다.
#이엔셀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408061351450910119
특히, 국내에서 유일한 원스탑(ONE-STOP) 서비스를 자랑한다. 장 대표는 “이엔셀은 세포랑 바이러스를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이라며 “이를 뒷받쳐줄 첨단바이오의약품 생산·개발에 특화된 인프라 역시 완비됐다”고 강조했다.
이엔셀은 지난해 매출액 105억2588만을 달성했다. 2021년 39억869만원, 2022년 73억6736만원에서 꾸준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장 대표는 “설립 이후 꾸준히 큰 폭의 매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지만, 아직 당사가 개발하고 있는 신약 파이프라인의 매출이 발생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며 “현재 CGT 기반 첨단바이오의약품 CDMO 사업은 다품목 생산기술 확보와 생산시설, 전문인력 확보를 통해 사업 확장 중에 있다”고 부연했다.
#이엔셀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408061351450910119
대한경제
이엔셀, 오는 23일 코스닥 상장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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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은 차세대 비만치료제 ‘GI-213’을 면역항암제 GI-101A, GI-102, 알레르기치료제 GI-301을 이을 차세대 주력 파이프라인으로 개발한다고 6일 밝혔다.
GI-213은 식욕억제 작용이 아닌 지방분해 촉진과 에너지 소비량 증가, 근육량 증가를 통해 체중 감소 효과를 나타내는 이중 융합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물질특허 출원을 완료한 상황이다.
JP모건 리서치에 따르면 전 세계 비만치료제 시장이 연평균 50%씩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030년 100조 원을 넘길 전망이다. 대표적인 치료제인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GLP-1)와 일라이릴리의 젭바운드(GLP-1/GIP) 등이 비만치료제 시장 매출을 견인하고 있지만 근육량 감소, 장기 복용에 따른 내성 및 더딘 체중 감소, 복용 중단 후 요요 현상 등 한계가 존재한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GI-213을 통해 이 같은 미충족 수요(Unmet Medical Needs)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회사는 GI-213의 이중 타깃 중 하나의 타깃 물질에 대한 전임상 마우스 시험을 진행한 결과, 사료 섭취량은 증가했지만 오히려 체중이 36.1% 감소함을 확인했다. 식이요법 조절 없이도 드라마틱한 체중 감소가 기대되는 결과다. 생체 내 반감기 증가를 기대할 수 있는 다양한 변이체에 대한 신호 전달 활성능 평가도 완료했다.
#지아이이노베이션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490
GI-213은 식욕억제 작용이 아닌 지방분해 촉진과 에너지 소비량 증가, 근육량 증가를 통해 체중 감소 효과를 나타내는 이중 융합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물질특허 출원을 완료한 상황이다.
JP모건 리서치에 따르면 전 세계 비만치료제 시장이 연평균 50%씩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030년 100조 원을 넘길 전망이다. 대표적인 치료제인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GLP-1)와 일라이릴리의 젭바운드(GLP-1/GIP) 등이 비만치료제 시장 매출을 견인하고 있지만 근육량 감소, 장기 복용에 따른 내성 및 더딘 체중 감소, 복용 중단 후 요요 현상 등 한계가 존재한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GI-213을 통해 이 같은 미충족 수요(Unmet Medical Needs)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회사는 GI-213의 이중 타깃 중 하나의 타깃 물질에 대한 전임상 마우스 시험을 진행한 결과, 사료 섭취량은 증가했지만 오히려 체중이 36.1% 감소함을 확인했다. 식이요법 조절 없이도 드라마틱한 체중 감소가 기대되는 결과다. 생체 내 반감기 증가를 기대할 수 있는 다양한 변이체에 대한 신호 전달 활성능 평가도 완료했다.
#지아이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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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TIMES
지아이이노베이션, 기존 한계 극복한 차세대 비만치료제 ‘GI-213’ 개발 본격화
[바이오타임즈]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차세대 비만치료제 ‘GI-213’을 면역항암제 GI-101A, GI-102, 알레르기치료제 GI-301을 이을 차세대 주력 파이프라인으로 개발한다고 6일 밝혔다.GI-213은 식욕억제 작용이 ...
수의사, 의사, 한의사가 모여 Animal Medical R&D센터를 설립하고 반려동물 의약외품 브랜드 '자유펫'을 글로벌 반려동물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그라스메디가 반려동물의 전생애주기 동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개체별 맞춤 헬스케어 브랜드 '유비벳(UB Vet)'을 출시하고 전체 브랜드 통합몰 서비스를 시작한다.
유비벳은 '가장 가까운 반려동물 주치의'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그라스메디의 기술이 집약된 반려동물 의약품, 유전자 검사 및 전문 용품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그라스메디 관계자는 "입증 가능한 데이터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반려동물의 건강을 총체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그라스메디는 신규 브랜드 '유비벳'을 런칭하며 유전자 분석에 기반한 다양한 서비스의 출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1일, 글로벌 생명공학기업 마크로젠과 MOU를 맺고 '반려동물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시작으로, '장 내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서비스', '디스바이오시스 진단 키트'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그라스메디
https://www.globalepic.co.kr/view.php?ud=2024080615102671936cf2d78c68_29
유비벳은 '가장 가까운 반려동물 주치의'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그라스메디의 기술이 집약된 반려동물 의약품, 유전자 검사 및 전문 용품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그라스메디 관계자는 "입증 가능한 데이터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반려동물의 건강을 총체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그라스메디는 신규 브랜드 '유비벳'을 런칭하며 유전자 분석에 기반한 다양한 서비스의 출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1일, 글로벌 생명공학기업 마크로젠과 MOU를 맺고 '반려동물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시작으로, '장 내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서비스', '디스바이오시스 진단 키트'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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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그라스메디, 반려동물 맞춤 헬스케어 브랜드 ‘유비벳’ 출시
수의사, 의사, 한의사가 모여 Animal Medical R&D센터를 설립하고 반려동물 의약외품 브랜드 '자유펫'을 글로벌 반려동물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그라스메디가 반려동물의 전생애주기 동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개체별 맞춤 헬스케어 브랜드 '유비벳(UB Vet)'을 출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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