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e/BioIPOGuide
🗓 『Bio IPO Guide - IPO Schedule 24.08.09』
⏳ 변경사항 요약
▶️ 투자설명서
· 티디에스팜
💊 일반의약품 / 24-08-08 / 일반트랙 / -
· 이엔셀
🧬 신약 / 24-08-08 / 기술특례 / A, A
🛎 IPO Schedule
▶️ 심사신청
· 미라셀(KB스팩21호)
🧪 줄기세포추출기기 / 24-07-29 / SPAC / -
· 앰틱스바이오
🧬 신약 / 24-07-23 / 기술특례 / A, BBB
· 오가노이드사이언스
🧫 오가노이드 / 24-07-12 / 기술특례 / 비공개
· 로킷헬스케어
🫁 바이오프린터 / 24-07-05 / 기술특례 / A, A
· 진캐스트
🧪 진단 / 24-07-05 / 기술특례 / A, BBB
· 동국생명과학
🌡 전문의약품 / 24-06-28 / 일반트랙 / -
· 동방메디컬
💉 필러 / 24-06-13 / 일반트랙 / -
· 오름테라퓨틱
🧬 신약 / 24-06-10 / 기술특례 / A, BBB
· 넥셀
🧫 hiPSC / 24-05-13 / 기술특례 / A, BBB (소부장)
· 온코닉테라퓨틱스
🧬 신약 / 24-05-10 / 기술특례 / A, BBB
· 파인메딕스
💉 의료기기 / 24-05-07 / 기술특례 / A, BBB
· 에스지헬스케어
🩻 진단기기 / 24-04-30 / SPAC / -
· 다원메닥스
🔬 의료기기 / 24-04-25 / 기술특례 / A, A
· 셀로맥스사이언스(한화플러스제3호스팩)
💊 건기식 / 24-04-24 / SPAC / -
· 엠에프씨 (하나금융21호스팩)
💊 원료의약품 / 24-02-07 / 기술특례 / A (소부장)
· 온코크로스
🖥 AI신약 / 24-01-05 / 기술특례 / A, A
▶️ 심사승인
· 쓰리빌리언
🧪 진단 / 24-07-25 / 기술특례 / A, A
· 토모큐브
🔬 3D현미경 / 24-07-19 / 기술특례 / A, A
· 셀비온
🧬 신약 / 23-07-19 / 기술특례 / A, BBB
▶️ 증권신고서
· 에이치이엠파마
💊 건기식&신약 / 24-07-26 / 기술특례 / A, BBB (정정신고서 제출요구)
▶️ 투자설명서
· 티디에스팜
💊 일반의약품 / 24-08-08 / 일반트랙 / -
· 이엔셀
🧬 신약 / 24-08-08 / 기술특례 / A, A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 의료기기 / 24-08-06 / 기술특례 / A, A
▶️ 신규상장
· 아이빔테크놀로지
🔬 생체현미경 / 24-08-06 / 기술특례 / A, BBB
· 피앤에스미캐닉스
🦿 재활로봇 / 24-07-31 / 기술특례 / A, A
· 엑셀세라퓨틱스
🧫 바이오소재 / 24-07-12 / 기술특례 / A (소부장)
· 하스
🦷 보철소재 / 24-07-03 / 기술특례 / A, A
▶️ 기술성평가 통과
· 노벨티노빌리티
🧬 신약 / 24-07-30 / 기술특례 / A, A
· 프로니타
🖥 SPID 플랫폼 / 24-06-13 / 기술특례 / A, BBB
· 제노스코
🧬 신약 / 24-04-25 / 기술특례 / AA, AA
· 이뮨온시아
🧬 신약 / 24-04-17 / 기술특례 / A, BBB
· 레드엔비아
🫀 심혈관질환 / 24-03-06 / 기술특례 / A, BBB
· 인투셀
🧬 신약 / 24-02-26 / 기술특례 /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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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 IPO Guide
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일라이릴리가 충격적인 서프라이즈를 내며 노보와 반대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컨센 대비 매출 13% 상회 / 영업이익 46% 상회를 했는데요.매출과 EPS 가이던스를 각각 상향하며 최근 주가 하락분을 크게 회복하는 모습입니다.
이러한 서프라이즈의 이유는 신규 약물인 Mounjaro와 Zepbound에서 전부 기인합니다. 1.3bn 수준의 매출 서프라이즈 중 1.2bn 이 신규 비만치료제에서 발생했거든요.
일단 왜 이렇게 서프라이즈가 나왔나 살펴보면, P가 말도 안되게 나온 상황입니다. 이러한 원인은 해외 믹스 + 상반기 긍정적 P + 비용 절감 효과 등 복합적으로 구성돼있습니다.
컨센이 낮았냐?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기존 TRx와 컨센서스 데이터를 비교해보면 어느정도 P 증분을 가정했지만, 이렇게 말도 안되는 수준의 가격으로 팔릴 거라고는 예상치 못한 것 같습니다.
물론 회사는 상반기, 특히 2분기에서의 단발적인 서프라이즈라고는 언급합니다. 액세스 카드와 copay program 등으로 인해 실현 가격이 15% 상승하는 효과가 있었고, 이월 주문의 효과도 있었다고는 합니다. 현재 38% 수준의 영업이익이 하반기로 갈 수록 내려가 연간으로는 30% 초반을 기록할 거라고 언급했죠.
그러나 단순히 마냥 1회적인 것 같다는 생각은 아닙니다. 마운자로 전체 서프라이즈 중 1/3 이상이 해외에서의 호실적에서 기인합니다. Ex-US 매출이 크게 올라왔는데요. 리베이트 인풋이 상대적으로 덜한 해외 국가에서의 비중이 올라갈 수록 P 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요약을 해보면 이번 서프라이즈의 원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매출 : 대부분 신규 약물에서의 성장. co-pay program 및 해외 매출 상승 등으로 인한 P 개선 효과, 인슐린 제품 이월 수요 등
마진 : P 상승으로 인한 마진 개선 및 제품 믹스 개선 (광고 프로모션 미집행, 인크레틴 투자 지연 효과 등)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Mounjaro
Q1 24 TRx : 3683k
Q1 24 마운자로 매출 : $ 1.80bn
Q2 24 TRx : 4174k (Q/Q 13%)
Q2 24 마운자로 매출 : $ 3.09bn (Q/Q 72%)
(cons $ 2,30bn)
컨센도 매출 기준 27% 상승을 전망했기에 (TRx 기준 13% 상승) 컨센이 낮았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Mounjaro US
매출 : $ 2.41bn (Q/Q 59%, Y/Y 164%)
Cons : $ 1.91 bn
Mounjaro ex-US
매출 : $ 677 mn (Q/Q 137%, Y/Y 958%)
Cons: $ 394 mn
해외의 경우 미국보다 리베이트 측면에서 가격과 마진에 더욱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Zepbound
Q1 24 TRx : 840k
Q2 24 TRx : 1220k (Q/Q 45.2%)
Q1 24 젭바운드 매출 : $ 517mn
Q2 24 젭바운드 매출 : $ 1,243mn (Q/Q 140%)
(Cons : $ 840mn)
젭바운드는 더더욱 매출이 이해가 안되네요. 물론 기존 위고비의 사례로 볼 때 P가 20~30% 정도는 수요와 분기별 사정에 따라 변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젭바운드가 출시된지 얼마 안됐기 때문에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긴 하지만... 어떻게 했냐 너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컨퍼런스 콜에서도 이러한 마진 서프라이즈를 의식한 듯 지속적으로 "일회적인 요인이 크다" 라는 언급을 했습니다. 그러나 해외에서의 비중이 높아질 수록 지속적으로 매출과 마진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반기로 갈수록 공급은 빠르게 개선이 될 것이고, 가격과 마진은 정상 범주로 다시 회귀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엔 Orforglipron 임상 결과가 순차적으로 빠르게 나올 예정입니다. 올 2분기가 릴리에게 가장 취약한 분기로 보였는데, 잘 넘어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공급도 정상화 된 것으로 보아 당분간은 큰 리스크가 없을 예정입니다.
조금 이따 관련 분석글을 올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러한 서프라이즈의 이유는 신규 약물인 Mounjaro와 Zepbound에서 전부 기인합니다. 1.3bn 수준의 매출 서프라이즈 중 1.2bn 이 신규 비만치료제에서 발생했거든요.
일단 왜 이렇게 서프라이즈가 나왔나 살펴보면, P가 말도 안되게 나온 상황입니다. 이러한 원인은 해외 믹스 + 상반기 긍정적 P + 비용 절감 효과 등 복합적으로 구성돼있습니다.
컨센이 낮았냐?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기존 TRx와 컨센서스 데이터를 비교해보면 어느정도 P 증분을 가정했지만, 이렇게 말도 안되는 수준의 가격으로 팔릴 거라고는 예상치 못한 것 같습니다.
물론 회사는 상반기, 특히 2분기에서의 단발적인 서프라이즈라고는 언급합니다. 액세스 카드와 copay program 등으로 인해 실현 가격이 15% 상승하는 효과가 있었고, 이월 주문의 효과도 있었다고는 합니다. 현재 38% 수준의 영업이익이 하반기로 갈 수록 내려가 연간으로는 30% 초반을 기록할 거라고 언급했죠.
그러나 단순히 마냥 1회적인 것 같다는 생각은 아닙니다. 마운자로 전체 서프라이즈 중 1/3 이상이 해외에서의 호실적에서 기인합니다. Ex-US 매출이 크게 올라왔는데요. 리베이트 인풋이 상대적으로 덜한 해외 국가에서의 비중이 올라갈 수록 P 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요약을 해보면 이번 서프라이즈의 원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매출 : 대부분 신규 약물에서의 성장. co-pay program 및 해외 매출 상승 등으로 인한 P 개선 효과, 인슐린 제품 이월 수요 등
마진 : P 상승으로 인한 마진 개선 및 제품 믹스 개선 (광고 프로모션 미집행, 인크레틴 투자 지연 효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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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jaro
Q1 24 TRx : 3683k
Q1 24 마운자로 매출 : $ 1.80bn
Q2 24 TRx : 4174k (Q/Q 13%)
Q2 24 마운자로 매출 : $ 3.09bn (Q/Q 72%)
(cons $ 2,30bn)
컨센도 매출 기준 27% 상승을 전망했기에 (TRx 기준 13% 상승) 컨센이 낮았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Mounjaro US
매출 : $ 2.41bn (Q/Q 59%, Y/Y 164%)
Cons : $ 1.91 bn
Mounjaro ex-US
매출 : $ 677 mn (Q/Q 137%, Y/Y 958%)
Cons: $ 394 mn
해외의 경우 미국보다 리베이트 측면에서 가격과 마진에 더욱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Zepbound
Q1 24 TRx : 840k
Q2 24 TRx : 1220k (Q/Q 45.2%)
Q1 24 젭바운드 매출 : $ 517mn
Q2 24 젭바운드 매출 : $ 1,243mn (Q/Q 140%)
(Cons : $ 840mn)
젭바운드는 더더욱 매출이 이해가 안되네요. 물론 기존 위고비의 사례로 볼 때 P가 20~30% 정도는 수요와 분기별 사정에 따라 변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젭바운드가 출시된지 얼마 안됐기 때문에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긴 하지만... 어떻게 했냐 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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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콜에서도 이러한 마진 서프라이즈를 의식한 듯 지속적으로 "일회적인 요인이 크다" 라는 언급을 했습니다. 그러나 해외에서의 비중이 높아질 수록 지속적으로 매출과 마진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반기로 갈수록 공급은 빠르게 개선이 될 것이고, 가격과 마진은 정상 범주로 다시 회귀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엔 Orforglipron 임상 결과가 순차적으로 빠르게 나올 예정입니다. 올 2분기가 릴리에게 가장 취약한 분기로 보였는데, 잘 넘어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공급도 정상화 된 것으로 보아 당분간은 큰 리스크가 없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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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AI 약물 개발사끼리 첫 M&A !
AI 신약개발 선두 기업인 Recursion과 Exscientia이 하나의 회사로 합병을 결정.
이번 합병은 최근 유행한 AI 신약 개발 분야에서 최초 M&A 이벤트
합병회사의 이름은 Recursion을 사용 예정.
Resursion은 주식 거래에 $688mn을 지출. (Recursion 주주는 합병된 회사의 74% 소유. Exscienta 주주는 26%를 소유)
최근 Exscientia가 실망스러운 임상 데이터 발표로 직원의 1/4을 해고한 바 있음.
Recursion은 로슈나 Bayer 포함 빅파마와 파트너쉽을 맺고 있고, 엔비디아가 Recursion에 투자한 바 있음.
https://www.statnews.com/2024/08/08/recursion-exscientia-ai-drug-development-merger/
https://www.reuters.com/markets/deals/biotech-firm-recursion-buy-smaller-peer-exscientia-688-million-2024-08-08/
AI 신약개발 선두 기업인 Recursion과 Exscientia이 하나의 회사로 합병을 결정.
이번 합병은 최근 유행한 AI 신약 개발 분야에서 최초 M&A 이벤트
합병회사의 이름은 Recursion을 사용 예정.
Resursion은 주식 거래에 $688mn을 지출. (Recursion 주주는 합병된 회사의 74% 소유. Exscienta 주주는 26%를 소유)
최근 Exscientia가 실망스러운 임상 데이터 발표로 직원의 1/4을 해고한 바 있음.
Recursion은 로슈나 Bayer 포함 빅파마와 파트너쉽을 맺고 있고, 엔비디아가 Recursion에 투자한 바 있음.
https://www.statnews.com/2024/08/08/recursion-exscientia-ai-drug-development-merger/
https://www.reuters.com/markets/deals/biotech-firm-recursion-buy-smaller-peer-exscientia-688-million-2024-08-08/
STAT
AI drug developers Recursion, Exscientia to merge
Two of the leading companies in the AI drug development field, Recursion Pharmaceuticals and Exscientia, said they will merge into one company.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엔셀은 내년 상반기까지 시설자금 130억원을 투자해 GMP 제4공장을 구축할 계획이다. 해당 공장은 유전자치료제 전용 생산공장으로 구축되며, 해당 자금은 오는 23일 코스닥 상장을 통해 확보한다.
아울러 내년 하반기까지 회사 자체 보유금 약 170억원을 사용해 바이러스 벡터 Suite와 충전 Suite 등 설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엔셀은 공모 후 3개 라인을 추가 증설해 전체 생산능력을 확장 시, 배치 수 기준 기존 17배치/년에서 68배치/년으로 증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엔셀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29961&sch_cate=D
아울러 내년 하반기까지 회사 자체 보유금 약 170억원을 사용해 바이러스 벡터 Suite와 충전 Suite 등 설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엔셀은 공모 후 3개 라인을 추가 증설해 전체 생산능력을 확장 시, 배치 수 기준 기존 17배치/년에서 68배치/년으로 증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엔셀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29961&sch_cate=D
메디파나 뉴스
이엔셀, 내년까지 제4공장 구축…CGT CDMO 차별화 추진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세포·유전자치료제 위탁개발생산(CGT CDMO) 및 신약개발 전문기업 이엔셀이 내년까지 유전자치료제 전용 생산공장을 구축한다. CDMO사업 생산능력을 확대하며 첨단의약품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8일 금융감독…
8일 IB 업계에 따르면 서울 PE는 아미코젠 경영진에 지분 양수도 거래를 없던 일로 하자는 내용의 의견을 전달했다. 지난달 17일 지분 양수도 양해각서를 체결한지 3주 만이다.
인수를 철회한 배경은 아미코젠의 자회사인 비피도 임직원의 횡령·배임에 뒤따른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날 코스닥시장본부는 비피도를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했다. 20일 이내 기업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상장 폐지 또는 개선 기간 부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6월 26일 81억원 규모의 직원 횡령·배임이 발생한 것을 확인한 코스닥시장본부는 28일부터 비피도의 매매거래를 정지했다. 한 달 넘게 주식 거래가 막히면서 작년 10월 발행한 전환사채(CB) 문제가 수면 위로 올랐다. 주식거래 중단에 따라 기한이익상실(EOD)이 발생하자 채권단이 비피도에 상환을 요구한 것이다. CB 발행대금은 150억원 규모다. 서울 PE는 근본적인 문제로 CB 채무불이행 가능성을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미코젠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21031
인수를 철회한 배경은 아미코젠의 자회사인 비피도 임직원의 횡령·배임에 뒤따른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날 코스닥시장본부는 비피도를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했다. 20일 이내 기업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상장 폐지 또는 개선 기간 부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6월 26일 81억원 규모의 직원 횡령·배임이 발생한 것을 확인한 코스닥시장본부는 28일부터 비피도의 매매거래를 정지했다. 한 달 넘게 주식 거래가 막히면서 작년 10월 발행한 전환사채(CB) 문제가 수면 위로 올랐다. 주식거래 중단에 따라 기한이익상실(EOD)이 발생하자 채권단이 비피도에 상환을 요구한 것이다. CB 발행대금은 150억원 규모다. 서울 PE는 근본적인 문제로 CB 채무불이행 가능성을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미코젠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21031
블로터
[단독]'자회사 잡음' 아미코젠, 매각 원점…서울 PE 인수 철회
서울 프라이빗에쿼티(PE)가 바이오 회사 아미코젠의 인수 의사를 철회했다. 자회사 비피도의 주식 거래 재개가 불투명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8일 IB 업계에 따르면 서울 PE는 아미코젠 경영진에 지분 양수도 거래를 없던 일로 하자는 내용의 의견을 전달했다. 지난달 17일 지분 양수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Eli Lilly의 2배 레버리지 ETF가 전일(8/8) 미국 증시에 상장. Definance가 운용하는 ETF로 종목 티커는 LLYX
🔥1
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마이크로디지탈 4월 말 탐방 내용]
#대표약력
- UC Berkeley 기계공학 (학사)
- Northwestern Univ. 기계공학 (박사)
- 전) AMAT 개발부장 (미국)
- 현) 한국공학한림원 바이오메디칼 분과 회원
- 현) (주)마이크로디지탈 대표이사
#연혁
- 02년 창립
- 19년 기술 특례 상장
- 20년 코로나 때 타격 입고 내실 다지는 기간 삼음
-> 시설투자, 인력 충원, 제품 개발, 공격적 마케팅 진행
- 23년 영업흑자 달성
#23YReview
- 작년부터 장기미수채권 회수율 증가
- 신제품 연구개발 마무리 단계 -> 연구개발비 감소
- 부동산 자산 재평가를 통하여 자본잠식 우려로부터 벗어남
#비즈니스모델
- 장비 도입 대수를 늘리고 소모품 매출을 확대하려는 전략
-> 이전까지는 원가 수준으로 장비 납품하며 인지도를 높였지만, 이제는 마진도 높여가고 있음
-> 22년 원가율 97.4%, 23년부터 판가 정상화하며 원가율 43.1% 기록함 (+자동화 및 효율 증가 영향)
- 연구 기초 장비를 개발하고 시장에 공급해왔다보니 일반적으로 3,4분기에 매출이 많이 발생함
-> 22년에는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수주로 인해 계절성 무시하고 매출 증대
#사업영역
- Bio Process
- 1) 배양기:싱글 유즈 바이오 리액터 시스템 + 세포 배양기 + 장착용 배양백, 2) 저장용 배양백 으로 구분됨
- 2000년 대 중반부터 개발한 바이오 리액터 초기 모델은 미국 PBS바이오텍에 L/O 이력 있음
- 이후 수차례 정부 국책 과제 수행하면서 기술력 높임
- 18년에 5개년짜리 국책 과제 수행하면서 사업화 성공
- 20년부터 조금씩 매출 발생하기 시작했으며, 추후 주력 사업으로 키우고자 함
- 올해 3월 미국 BPI 웨스트와 컨퍼런스 형식의 전시회에서 CELBIC 5를 최초 출시함
- 올해 연말에는 대용량 CELBIC 2000 출시 예정
- 스케일 up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소용량 선제적 공급 이후 점차 대용량으로 넓히고자 함
- CG&T 시장 영역의 확대 따른 소품종 대량 생산 트렌드에 적합한 배양기 제품임
- Bio Medical
- 동사의 캐시카우 사업
- 협광, 발광, 형광 기술을 이용하여 DNA나 RNA 같은 핵산 물질이나 단백질 등의 물질을 분석 및 진단하는 장비 보유함
- 14년 출시 이후 꾸준하게 팔리고 있는 Diamond 제품은 전자동 면역분석 자동화 시스템
-> 동사만의 독자적인 엘리아지 실험 기법을 이용하여 검체 면역 분석을 통한 질병 분석을 자동으로 진행함
- Diamond 판매 이후 피드백을 반영하여 업그레이드 모델 DxBIC을 상반기 출시하게 됨
-> 시장 관심 높은 상황. 진단 관련 업체들과 협업 논의 중임
-> DxBIC의 경우 대표적인 레퍼런스 장비인 Dynex 사의 DS2 장비와 비교해서 빠지지 않는 스펙 보유함
-> LG화학 자회사와 잠복 결핵 진단 관련하여 협업 논의 중임
- Nabi 제품은 극미량의 흑광 분석 시스템으로 동사의 스테디 & 베스트 셀러 제품
-> Nabi 2세대 제품군인 Nabi Plus와 Nabi Pro 개발 중임 (2024 출시 예정)
-> 작년 중국 업체와 공급계약 체결함
-> 중국 기업 올해 6월 상장 예정. Nabi 포함하여 Mobi, Diamond, DxBIC, CELBIC 등 모두 유통할 수 있게끔 논의 진행하고 잇음
- 고감도 POCT(현장진단) 장비인 JWELICS Q6도 올해 출시했음
-> JW바이오사이언스와 협업 진행한 제품 (ODM 계약이라 일정 매출은 확보됨) & 다른 POCT 유통 회사와도 공급 구조 논의 중
-> 장비는 식약처 승인 완료되어 공급 가능하지만, 카트리지는 승인 기다리고 있음 (상반기 내 완료 기대)
-> 하반기에는 장비 뿐만 아니라 키트 매출도 기대하고 있음
-> 심혈관 질환 및 암 마커, 호르몬 전염병 등 다양한 질병을 진단하는 진단 키트를 개발하며 라인업 확대하고 있음
-> 장비 내무 하드웨어 및 키트 라인업, 카트리지 기술 등은 모두 우리 것. JW바이오사이언스는 하드웨어 금형 담당
-> 대형수탁기관에 의뢰가 필요한 소형 병원들의 POCT 장비 니즈가 확대될 것
-> 국내는 물론 해외는 의료시스템이 더 열악해서 니즈가 클 것
-> 미쓰비시사의 PATHFAS는 자성입자 이용하는데 자성입자가 소모품이고 고가이기 때문에 유사 성능 기준 동사의 능동펌프기반 반복세정은 펌프가 저렴하여 가격경쟁력 측면에서 우위를 보일 수 있음
#산업트렌드
- 바이오리액터는 일회용과 다회용으로 구분되는데, 현재까지는 다회용 바이오리액터가 많이 쓰이고 있음
- 다회용은 대용량 배양에 적합한 제품임
- 그러나 큰 스테인리스 탱크의 세척, 멸균, 밸리데이션 발생 등으로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게 되는 단점이 있음
- 또한 공정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면 모든 과정을 다시 반복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음 (일회용은 문제 발생 시 배양백만 교체하면 됨)
- 일회용 바이오리액터 시장은 연평균 30% 이상 성장하는 시장이 되었음
- CGT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대량생산 기조가 축소될 것이기 때문에 일회용 바이오리액터의 수요는 증가할 수밖에 없음
- 향후 더 민감해지는 세포들은 물론 하이브리드 세포, 면역세포, 배양육 세포 시장도 커짐에 따라 수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됨
- 배양육 스타트업 씨위드와 함께 공정 개발 진행중임. 전세계적으로도 배양육 분야에서는 동사가 선두 주자임
-> 디즈니플러스 방영중인 지배종이라는 배양육 관련 드라마에 CELBIC 장비 협찬함
#바이오리액터구동방식
- 기존 CMO 회사에 깔려있는 리액터는 대부분 STR 타입이기 때문에 내부에 임펠러가 부착되어 있음
- 민감성이 높은 세포를 다루게 될 때 임펠러는 세포 손상을 야기하기 쉬움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의 세포주들이 더욱 민감함)
- 이에 반해 동사 리액터의 구동 방식은 Free-Locking (=Orbital-Locking) 방식으로 불리는 기술임
- Try and Error로 얻은 데이터를 통하여 임펠러 없이 모터를 통한 회전으로 세포를 믹싱할 수 있음
- 그렇기 때문에 세포에 가해지는 스트레스가 덜하고 임펠러가 사용되지 않아서 더 저렴하게 제작 가능함
#북미사업현황
- 북미 시장 규모는 60조 원 정도로 추산됨
- 그 중 파커하나핀이 다운스트림 시장의 15~20% 정도 점유하고 있고, 업스트림은 없음
- 업스트림이 없기 때문에 우리와 협업하게 되었음. 여기 업스트림에서 15~20%만 점유해도 엄청난 매출 발생됨
- 5% 정도의 로열티를 기대하면서 논의 진행 중임
- 북미 시장 먼저 진출한 후 유럽과 아시아로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임
- 2년 조금 넘게 논의 진행 중인 만큼 진전이 많이 된 상태이고, 이미 작년 하반기부터 마케팅을 시작함
- 현재 미국 내 브랜치 오피스가 16개 정도 있고, 브랜치 오피스에 우리 장비가 스케일 라인업으로 공급이 되어야 하는 상황임
- 거점 대학의 신설 교과 과목에 투입되는 식으로 마케팅 진행. 서부, 동부 거점 대학 한 곳씩 이미 과목 개설됨
- 셀빅 5를 올해 3월 BPI 웨스트에서 최초 런칭함. 얼마 전에는 인터팩스 뉴욕에 대표님 참여하심
#국내사업현황
- 정부에서 국내 소부장 기업으로 핵심 전략 기술 품목으로 우리 바이오리액터를 승인해서 지원해줌
-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바이오로직스에 공급사로 등록되어 있는데 이 과정에서 정부 도움이 있었음
- 작년부터 에피스, 로직스, 셀트향 2D bag 공급 시작함. 점점 공급량 늘어나고 있는 상황임
- 리액터 장비는 일단 에피스향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들어갈 것 같음
- 국내에서도 몇 군데 대학 교과목에 저희 장비가 사용될 수 있도록 마케팅하고 있음
쩜상리서치 채널 t.me/upper_limit_price
#대표약력
- UC Berkeley 기계공학 (학사)
- Northwestern Univ. 기계공학 (박사)
- 전) AMAT 개발부장 (미국)
- 현) 한국공학한림원 바이오메디칼 분과 회원
- 현) (주)마이크로디지탈 대표이사
#연혁
- 02년 창립
- 19년 기술 특례 상장
- 20년 코로나 때 타격 입고 내실 다지는 기간 삼음
-> 시설투자, 인력 충원, 제품 개발, 공격적 마케팅 진행
- 23년 영업흑자 달성
#23YReview
- 작년부터 장기미수채권 회수율 증가
- 신제품 연구개발 마무리 단계 -> 연구개발비 감소
- 부동산 자산 재평가를 통하여 자본잠식 우려로부터 벗어남
#비즈니스모델
- 장비 도입 대수를 늘리고 소모품 매출을 확대하려는 전략
-> 이전까지는 원가 수준으로 장비 납품하며 인지도를 높였지만, 이제는 마진도 높여가고 있음
-> 22년 원가율 97.4%, 23년부터 판가 정상화하며 원가율 43.1% 기록함 (+자동화 및 효율 증가 영향)
- 연구 기초 장비를 개발하고 시장에 공급해왔다보니 일반적으로 3,4분기에 매출이 많이 발생함
-> 22년에는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수주로 인해 계절성 무시하고 매출 증대
#사업영역
- Bio Process
- 1) 배양기:싱글 유즈 바이오 리액터 시스템 + 세포 배양기 + 장착용 배양백, 2) 저장용 배양백 으로 구분됨
- 2000년 대 중반부터 개발한 바이오 리액터 초기 모델은 미국 PBS바이오텍에 L/O 이력 있음
- 이후 수차례 정부 국책 과제 수행하면서 기술력 높임
- 18년에 5개년짜리 국책 과제 수행하면서 사업화 성공
- 20년부터 조금씩 매출 발생하기 시작했으며, 추후 주력 사업으로 키우고자 함
- 올해 3월 미국 BPI 웨스트와 컨퍼런스 형식의 전시회에서 CELBIC 5를 최초 출시함
- 올해 연말에는 대용량 CELBIC 2000 출시 예정
- 스케일 up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소용량 선제적 공급 이후 점차 대용량으로 넓히고자 함
- CG&T 시장 영역의 확대 따른 소품종 대량 생산 트렌드에 적합한 배양기 제품임
- Bio Medical
- 동사의 캐시카우 사업
- 협광, 발광, 형광 기술을 이용하여 DNA나 RNA 같은 핵산 물질이나 단백질 등의 물질을 분석 및 진단하는 장비 보유함
- 14년 출시 이후 꾸준하게 팔리고 있는 Diamond 제품은 전자동 면역분석 자동화 시스템
-> 동사만의 독자적인 엘리아지 실험 기법을 이용하여 검체 면역 분석을 통한 질병 분석을 자동으로 진행함
- Diamond 판매 이후 피드백을 반영하여 업그레이드 모델 DxBIC을 상반기 출시하게 됨
-> 시장 관심 높은 상황. 진단 관련 업체들과 협업 논의 중임
-> DxBIC의 경우 대표적인 레퍼런스 장비인 Dynex 사의 DS2 장비와 비교해서 빠지지 않는 스펙 보유함
-> LG화학 자회사와 잠복 결핵 진단 관련하여 협업 논의 중임
- Nabi 제품은 극미량의 흑광 분석 시스템으로 동사의 스테디 & 베스트 셀러 제품
-> Nabi 2세대 제품군인 Nabi Plus와 Nabi Pro 개발 중임 (2024 출시 예정)
-> 작년 중국 업체와 공급계약 체결함
-> 중국 기업 올해 6월 상장 예정. Nabi 포함하여 Mobi, Diamond, DxBIC, CELBIC 등 모두 유통할 수 있게끔 논의 진행하고 잇음
- 고감도 POCT(현장진단) 장비인 JWELICS Q6도 올해 출시했음
-> JW바이오사이언스와 협업 진행한 제품 (ODM 계약이라 일정 매출은 확보됨) & 다른 POCT 유통 회사와도 공급 구조 논의 중
-> 장비는 식약처 승인 완료되어 공급 가능하지만, 카트리지는 승인 기다리고 있음 (상반기 내 완료 기대)
-> 하반기에는 장비 뿐만 아니라 키트 매출도 기대하고 있음
-> 심혈관 질환 및 암 마커, 호르몬 전염병 등 다양한 질병을 진단하는 진단 키트를 개발하며 라인업 확대하고 있음
-> 장비 내무 하드웨어 및 키트 라인업, 카트리지 기술 등은 모두 우리 것. JW바이오사이언스는 하드웨어 금형 담당
-> 대형수탁기관에 의뢰가 필요한 소형 병원들의 POCT 장비 니즈가 확대될 것
-> 국내는 물론 해외는 의료시스템이 더 열악해서 니즈가 클 것
-> 미쓰비시사의 PATHFAS는 자성입자 이용하는데 자성입자가 소모품이고 고가이기 때문에 유사 성능 기준 동사의 능동펌프기반 반복세정은 펌프가 저렴하여 가격경쟁력 측면에서 우위를 보일 수 있음
#산업트렌드
- 바이오리액터는 일회용과 다회용으로 구분되는데, 현재까지는 다회용 바이오리액터가 많이 쓰이고 있음
- 다회용은 대용량 배양에 적합한 제품임
- 그러나 큰 스테인리스 탱크의 세척, 멸균, 밸리데이션 발생 등으로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게 되는 단점이 있음
- 또한 공정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면 모든 과정을 다시 반복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음 (일회용은 문제 발생 시 배양백만 교체하면 됨)
- 일회용 바이오리액터 시장은 연평균 30% 이상 성장하는 시장이 되었음
- CGT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대량생산 기조가 축소될 것이기 때문에 일회용 바이오리액터의 수요는 증가할 수밖에 없음
- 향후 더 민감해지는 세포들은 물론 하이브리드 세포, 면역세포, 배양육 세포 시장도 커짐에 따라 수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됨
- 배양육 스타트업 씨위드와 함께 공정 개발 진행중임. 전세계적으로도 배양육 분야에서는 동사가 선두 주자임
-> 디즈니플러스 방영중인 지배종이라는 배양육 관련 드라마에 CELBIC 장비 협찬함
#바이오리액터구동방식
- 기존 CMO 회사에 깔려있는 리액터는 대부분 STR 타입이기 때문에 내부에 임펠러가 부착되어 있음
- 민감성이 높은 세포를 다루게 될 때 임펠러는 세포 손상을 야기하기 쉬움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의 세포주들이 더욱 민감함)
- 이에 반해 동사 리액터의 구동 방식은 Free-Locking (=Orbital-Locking) 방식으로 불리는 기술임
- Try and Error로 얻은 데이터를 통하여 임펠러 없이 모터를 통한 회전으로 세포를 믹싱할 수 있음
- 그렇기 때문에 세포에 가해지는 스트레스가 덜하고 임펠러가 사용되지 않아서 더 저렴하게 제작 가능함
#북미사업현황
- 북미 시장 규모는 60조 원 정도로 추산됨
- 그 중 파커하나핀이 다운스트림 시장의 15~20% 정도 점유하고 있고, 업스트림은 없음
- 업스트림이 없기 때문에 우리와 협업하게 되었음. 여기 업스트림에서 15~20%만 점유해도 엄청난 매출 발생됨
- 5% 정도의 로열티를 기대하면서 논의 진행 중임
- 북미 시장 먼저 진출한 후 유럽과 아시아로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임
- 2년 조금 넘게 논의 진행 중인 만큼 진전이 많이 된 상태이고, 이미 작년 하반기부터 마케팅을 시작함
- 현재 미국 내 브랜치 오피스가 16개 정도 있고, 브랜치 오피스에 우리 장비가 스케일 라인업으로 공급이 되어야 하는 상황임
- 거점 대학의 신설 교과 과목에 투입되는 식으로 마케팅 진행. 서부, 동부 거점 대학 한 곳씩 이미 과목 개설됨
- 셀빅 5를 올해 3월 BPI 웨스트에서 최초 런칭함. 얼마 전에는 인터팩스 뉴욕에 대표님 참여하심
#국내사업현황
- 정부에서 국내 소부장 기업으로 핵심 전략 기술 품목으로 우리 바이오리액터를 승인해서 지원해줌
-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바이오로직스에 공급사로 등록되어 있는데 이 과정에서 정부 도움이 있었음
- 작년부터 에피스, 로직스, 셀트향 2D bag 공급 시작함. 점점 공급량 늘어나고 있는 상황임
- 리액터 장비는 일단 에피스향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들어갈 것 같음
- 국내에서도 몇 군데 대학 교과목에 저희 장비가 사용될 수 있도록 마케팅하고 있음
쩜상리서치 채널 t.me/upper_limit_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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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상리서치
*본 채널은 주식 리딩 및 종목 추천하는 방이 아닙니다. 본 채널 운영에 영리를 추구하지 않으며 시장자료 및 공시, 재무제표, 뉴스 중심으로 분석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을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어떠한 법적 처벌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소룩스, 아리바이오 흡수합병 공시…"임상 3상 성공 목적"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0947725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0947725
한국경제
소룩스, 아리바이오 흡수합병 공시…"임상 3상 성공 목적"
소룩스, 아리바이오 흡수합병 공시…"임상 3상 성공 목적", 12일부터 매매 거래 정지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코로나 재유행 조짐…자가진단키트 품귀 우려, 가격 4배↑
다나와,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거래액 2년 만에 최고치
8월 1주차 자가진단키트의 거래액 2385% 증가
자가진단키트 평균 가격 734원에서 3000원대로 껑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720921
다나와,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거래액 2년 만에 최고치
8월 1주차 자가진단키트의 거래액 2385% 증가
자가진단키트 평균 가격 734원에서 3000원대로 껑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720921
Naver
코로나 재유행 조짐…자가진단키트 품귀 우려, 가격 4배↑
최근 코로나19가 재유행할 조짐을 보이면서 온라인을 통한 자가진단키트의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이커머스 전문기업 커넥트웨이브의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 집계에 따르면 7월29일부터 8월4일까지 코로
Forwarded from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뉴스
(머크, 중국 바이오텍이 개발한 이중항체 치료제, 업프론트 $700mil. 주고 확보)
===============
머크가 Curon Biopharmaceutical의 CDxCD19타겟 이중항체 치료제, CN201을 딜규모 $1.3bil.에 인수(acquire)한다.
업프론트는 딜규모의 50%가 넘는 $700mil.이고, 마일스톤은 $600mil.이다. (로열티는 없는 듯)
CN201 제품은 혈액암 대상 임상 1b/2상 중이고,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도 개발할 예정이다.
암젠의 CD3xCD19 타겟 이중항체는 혈액암 치료제로 2014년에 FDA 허가를 받고 시판 중이다. 아스트라제네카는 2022년에 CD3xCD19 타겟 이중항체를 도입하였고, 자가면역질환 대상 임상 2상을 개시할 예정이다.
Curon 사는 2018년에 설립되었고, 중국 상하이에 위치해 있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0808638055/en/Merck-to-Acquire-Investigational-B-Cell-Depletion-Therapy-CN201-from-Curon-Biopharmaceutical
===============
머크가 Curon Biopharmaceutical의 CDxCD19타겟 이중항체 치료제, CN201을 딜규모 $1.3bil.에 인수(acquire)한다.
업프론트는 딜규모의 50%가 넘는 $700mil.이고, 마일스톤은 $600mil.이다. (로열티는 없는 듯)
CN201 제품은 혈액암 대상 임상 1b/2상 중이고,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도 개발할 예정이다.
암젠의 CD3xCD19 타겟 이중항체는 혈액암 치료제로 2014년에 FDA 허가를 받고 시판 중이다. 아스트라제네카는 2022년에 CD3xCD19 타겟 이중항체를 도입하였고, 자가면역질환 대상 임상 2상을 개시할 예정이다.
Curon 사는 2018년에 설립되었고, 중국 상하이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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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0808638055/en/Merck-to-Acquire-Investigational-B-Cell-Depletion-Therapy-CN201-from-Curon-Biopharmaceutical
BusinessWire
Merck to Acquire Investigational B-Cell Depletion Therapy, CN201, from Curon Biopharmaceutical
Merck (NYSE: MRK), known as MSD outside of the United States and Canada, and Curon Biopharmaceutical (Curon), a privately held biotechnology 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