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e/BioIPOGuide
🗓 『Bio IPO Guide - IPO Schedule 24.11.08』
⏳ 변경사항 요약
▶️ 심사승인
· 듀켐바이오
💉 방사성의약품 / 24-11-07 / 이전상장 / -
▶️ 증권신고서
· 아스테라시스
🧏🏻♀️ 미용기기 / 24-11-07 / 일반트랙 / -
▶️ 철회/미승인
· 동방메디컬(철회신고서)
💉 필러 / 24-11-07 / 일반트랙 / -
🛎 IPO Schedule
▶️ 심사신청
· 제노스코
🧬 신약 / 24-10-22 / 기술특례 / AA, AA
· 레메디
🔬 의료기기 / 24-10-17 / 기술특례 / A, A
· 이뮨온시아
🧬 신약 / 24-10-11 / 기술특례 / A, BBB
· 인투셀
🧬 신약 / 24-08-26 / 기술특례 / A, A
· 레드엔비아
🫀 심혈관질환 / 24-08-20 / 기술특례 / A, BBB
· 미라셀(KB스팩21호)
🧪 줄기세포추출기기 / 24-07-29 / SPAC / -
· 앰틱스바이오
🧬 신약 / 24-07-23 / 기술특례 / A, BBB
· 오가노이드사이언스
🧫 오가노이드 / 24-07-12 / 기술특례 / 비공개
· 로킷헬스케어
🫁 바이오프린터 / 24-07-05 / 기술특례 / A, A
· 진캐스트
🧪 진단 / 24-07-05 / 기술특례 / A, BBB
· 동국생명과학
🌡 전문의약품 / 24-06-28 / 일반트랙 / -
· 넥셀
🧫 hiPSC / 24-05-13 / 기술특례 / A, BBB (소부장)
· 엠에프씨 (하나금융21호스팩)
💊 원료의약품 / 24-02-07 / 기술특례 / A (소부장)
▶️ 심사승인
· 듀켐바이오
💉 방사성의약품 / 24-11-07 / 이전상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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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테라시스
🧏🏻♀️ 미용기기 / 24-11-07 / 일반트랙 / -
· 온코닉테라퓨틱스
🧬 신약 / 24-10-16 / 기술특례 / A, BBB
· 온코크로스
🖥 AI신약 / 24-10-16 / 기술특례 / A, A
· 오름테라퓨틱
🧬 신약 / 24-10-02 / 기술특례 / A, BBB
· 파인메딕스
💉 의료기기 / 24-10-02 / 기술특례 / A, BBB
▶️ 투자설명서
· 쓰리빌리언
🧪 진단 / 24-10-25 / 기술특례 / A, A
· 에스지헬스케어(하나금융22호)
🩻 진단기기 / 24-10-16 / SPAC / -
· 셀로맥스사이언스(한화플러스제3호스팩)
💊 건기식 / 24-10-07 / SPAC / -
▶️ 상장일
· 에이치이엠파마
💊 건기식&신약 / 24-11-05 / 기술특례 / A, BBB
· 토모큐브
🔬 3D현미경 / 24-11-07(예정) / 기술특례 / A, A
· 셀비온
🧬 신약 / 24-10-16 / 기술특례 / A, 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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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러 / 24-11-07 / 일반트랙 / -
· 다원메닥스
🔬 의료기기 / 24-10-06 / 기술특례 / A, A
▶️ 기술성평가 통과
· 그래피
🦷 투명교정장치 / 24-09-02 / 기술특례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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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솔루션 / 24-08-27 / 기술특례 / A, BBB
· 지투지바이오
💉 서방형제제 / 24-08-21 / 기술특례 / A, A
· 지에프씨생명과학
🧫 화장품소재 / 24-08-13 / 기술특례 / A
· 노벨티노빌리티
🧬 신약 / 24-07-30 / 기술특례 / A, A
· 프로티나
🖥 SPID 플랫폼 / 24-06-13 / 기술특례 / A, 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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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 IPO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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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40살을 기점으로 이건 아니다. 삶을 운동선수처럼 살지 않으면 이거 못하겠구나 딱 느꼈어. 그 다음부터 철저하게 몸관리하니까 지금 몸이 30대보다 더 좋아." - 박진영 (만 52세)
짐종국 채널에 박진영 나와서 자기 집 공개하고 아침 운동루틴 소개하는데 힐링캠프에서 공개했을 때보다 더 업그레이드 됨. 미쳤음. 40분이 그냥 지나감.
https://youtu.be/Z7JCN4NukW8?si=3IkAzS4Sn4F2VwPj
짐종국 채널에 박진영 나와서 자기 집 공개하고 아침 운동루틴 소개하는데 힐링캠프에서 공개했을 때보다 더 업그레이드 됨. 미쳤음. 40분이 그냥 지나감.
https://youtu.be/Z7JCN4NukW8?si=3IkAzS4Sn4F2VwP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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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라와 GYM따라... (Feat. 박진영)
영원한 딴따라 k-pop의 중심 JYP의 수장 박진영 형이 짐종국과 함께했습니다!
이제 정말 몇 없는 가수 선배형을 만나서 추억이 넘치는 반가운 촬영이었습니다.
정말 30년 전에 음악방송에서 함께 활동하던 그 모습 그대로 아직까지 자기관리를 철저히 해온 모습에 다시 한번 놀라고 성공한 사람이 지켜오는 마인드와 생활습관이 어떤지를 구독자 여러분들께 소개할 수 있어서 뜻깊은 콘텐츠가 될 것 같습니다.
간만에 진영이 형과 함께 노래도 불러보면서 가수로서…
이제 정말 몇 없는 가수 선배형을 만나서 추억이 넘치는 반가운 촬영이었습니다.
정말 30년 전에 음악방송에서 함께 활동하던 그 모습 그대로 아직까지 자기관리를 철저히 해온 모습에 다시 한번 놀라고 성공한 사람이 지켜오는 마인드와 생활습관이 어떤지를 구독자 여러분들께 소개할 수 있어서 뜻깊은 콘텐츠가 될 것 같습니다.
간만에 진영이 형과 함께 노래도 불러보면서 가수로서…
Forwarded from 토마토투자자문 대체투자팀
'온코닉테라퓨틱스(NH)'는 11월27일(수)로 일정 변경되었습니다.
*[정정]증권신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8000419
*[정정]증권신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8000419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바이오 #알테오젠
다른걸 다 떠나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의 역사를 쓴 것에 찬사를 보냄. 한국 특산품에 바이오 산업이 추가됨에, 투자자로써 너무나도 감사하고 응원하는 부분.
현재의 바이오 업계 트렌드는 SC제형이라 판단되며, ADC까지 확장은 큰 의미가 있어보임. 빅팜들의 계약 케이스스터디와 더불어 SC 산업의 스터디가 빠르게 필요해보이는 부분.
https://www.mk.co.kr/news/it/11163222
다른걸 다 떠나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의 역사를 쓴 것에 찬사를 보냄. 한국 특산품에 바이오 산업이 추가됨에, 투자자로써 너무나도 감사하고 응원하는 부분.
현재의 바이오 업계 트렌드는 SC제형이라 판단되며, ADC까지 확장은 큰 의미가 있어보임. 빅팜들의 계약 케이스스터디와 더불어 SC 산업의 스터디가 빠르게 필요해보이는 부분.
엔허투의 SC 제형 변경은 ADC의 고질적인 문제점이었던 고농도 사용에 의한 독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ADC 매출 1위 다이이치산쿄가 굉장히 파이오니어적인 결정을 했다고 생각한다. 엔허투의 SC 제형 변경이 향후 ADC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
할로자임은 이미 머크 경쟁사 BMS의 옵디오와 독점계약을 체결했다. 엔허투의 타깃 바이오마커인 허투(HER2)와 관련해서도 할로자임은 이미 로슈와 독점계약이 돼 있다. 다른 회사가 BMS와 로슈의 치료제와 동일한 표적에 작용하는 후보물질을 개발해도 기술이전을 할 수 없다. 머크와 마찬가지로 다이이찌산쿄 역시 알테오젠과 손을 알테오젠과 손을 잡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알테오젠은 ALT-B4를 활용한 기술수출 계약 대부분이 항체 타깃에 대한 독점 계약이 아닌 품목에 대한 독점 계약이다. 바이오시밀러 이외에도 다양한 바이오 신약으로 확장이 가능한 셈이다.
https://www.mk.co.kr/news/it/11163222
매일경제
‘엔허투’도 뚫었다...알테오젠, 日에 4000억 규모 기술 수출 - 매일경제
다이이치산쿄에 SC제형 전환 플랫폼 기술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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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파카파카알파카)
📝 알테오젠 : 시장은 엔허투SC의 가치를 과소평가하고 있다
아래 분석은 제 개인적인 추정치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애널리스트 분들의 리폿이나 향후 IR 내용이 더 정확할 것입니다. 그러나 엔허투 로열티율은 적어도 키트루다의 5%보다는 높아야 하며, 전환율은 향후 80% 이상으로 높아지리라고 생각됩니다.
📈 ① 로열티율 5% 이상(7~8% 추정)
엔허투의 총 계약금은 $3억으로, 키트루다 총 계약금 $43.17억 (원계약 $38.65억 + 추가 $4.52억)보다 매우 적습니다. SC제형 변경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처럼 계약금을 낮춘 이유에 대한 타당한 이유는 로열티율을 높게 가져간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일시금인 계약금을 적게 가져가는 대신, 높은 로열티율을 반복적으로 수취하는 것입니다. 21년 계약한 인타스에서도 계약금 $1.15억으로 낮은 대신 로열티율을 최대 두자리수를 가져갔다는 것과 비슷한 사례로 판단됩니다.
특히 키트루다는 SC제형변경을 통해 환자의 편리성을 높이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엔허투는 환자의 편리성에 더해 독성을 낮추는 효과가 추가됩니다. 실제로 ADC 임상을 살펴보면 대부분 중증 부작용 비율이 매우 높은데, SC제형이 ADC의 독성을 낮춰준다면 키트루다의 로열티율 5%보다 낮게 수취할 이유가 하등 없습니다.
📈 ② 전환율 80% 이상
키트루다가 SC전환율 50%를 제시하는 여러 이유 중 하나는 병용투여 비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더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키트루다는 '정맥주사 항암제'와 병용투여가 많습니다. 키트루다를 SC로 빠르게 맞는다 해도 병용투여 약품이 정맥주사로 오래 걸린다면 시간적으로 장점은 적을 것입니다.
그러나 엔허투의 경우 NCCN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대부분 '단독투여'합니다. 병용투여하는 사례가 많지 않기에 독성 문제 해결이라는 장점과 함께 SC 전환율이 빠르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할로자임과 함께 협업하는 다잘렉스의 경우 SC 전환율이 94%에 육박합니다. 다잘렉스는 보통 레날리도마이드(경구), 덱사메타손(근육), 보르테조밉(피하)와 병용하지만, 정맥투여하는 병용약품이 많지 않기에 이처럼 높은 전환율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 ③ 엔허투SC의 가치
우리는 이러한 자료를 근거로 엔허투SC의 가치를 산술해볼 수 있습니다.
2030년 예상 엔허투 매출 20조 x SC전환율 80% 이상 x 로열티 요율 7~8% = 영업이익 1.12조~1.28조 이상
키트루다SC의 28년 예상 영업이익이 1~1.5조이므로, 엔허투SC의 가치는 키트루다만큼의 파급력(엔허투 예상이익 1.2조xPOR40배 = 48조 기업가치 증분)이 있다 판단되는 이유입니다. 물론 48조가 바로 알테오젠 기업가치에 증가되지는 않겠지만, 키트루다SC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엔허투SC도 점차 위 밸류로 귀결되리라 판단됩니다.
키트루다와 엔허투 두 품목만으로도 이론적으로 기업가치 80~100조 이상이 가능해보이며, 산도즈나 듀피젠트 등이 추가적으로 확인되면서 기업가치 100조 이상도 충분히 합리적인 추정치로 생각합니다.
📈 ④ CITI증권 리포트
씨티증권은 이번 알테오젠과 다이이찌산쿄의 LO를 다루면서 추가적인 LO의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SC제형 변경을 먼저 진행한 할로자임의 경우에도 한 품목만 협업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품목에서 전방위적인 협업을 지속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엔허투가 '끝이 아닌 시작'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5년 초 키트루다SC 임상3상 결과 발표, 6곳의 추가 LO 가능성, 산도즈의 임상 본격 시작, 엔허투SC 임상 시작, 키트루다SC FDA 신청 등 기업가치에 큰 증분을 일으킬 이벤트도 25년에 더더욱 쌓여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우리나라 1위 글로벌 바이오테크 기업의 탄생을 생경히 목격하고 있습니다. ADC SC는 끝이 아닌 대장정의 시작일 것입니다.
아래 분석은 제 개인적인 추정치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애널리스트 분들의 리폿이나 향후 IR 내용이 더 정확할 것입니다. 그러나 엔허투 로열티율은 적어도 키트루다의 5%보다는 높아야 하며, 전환율은 향후 80% 이상으로 높아지리라고 생각됩니다.
📈 ① 로열티율 5% 이상(7~8% 추정)
엔허투의 총 계약금은 $3억으로, 키트루다 총 계약금 $43.17억 (원계약 $38.65억 + 추가 $4.52억)보다 매우 적습니다. SC제형 변경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처럼 계약금을 낮춘 이유에 대한 타당한 이유는 로열티율을 높게 가져간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일시금인 계약금을 적게 가져가는 대신, 높은 로열티율을 반복적으로 수취하는 것입니다. 21년 계약한 인타스에서도 계약금 $1.15억으로 낮은 대신 로열티율을 최대 두자리수를 가져갔다는 것과 비슷한 사례로 판단됩니다.
특히 키트루다는 SC제형변경을 통해 환자의 편리성을 높이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엔허투는 환자의 편리성에 더해 독성을 낮추는 효과가 추가됩니다. 실제로 ADC 임상을 살펴보면 대부분 중증 부작용 비율이 매우 높은데, SC제형이 ADC의 독성을 낮춰준다면 키트루다의 로열티율 5%보다 낮게 수취할 이유가 하등 없습니다.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는 8일 매일경제신문과 통화에서 “엔허투의 SC 제형 변경은 ADC의 고질적인 문제점이었던 고농도 사용에 의한 독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② 전환율 80% 이상
키트루다가 SC전환율 50%를 제시하는 여러 이유 중 하나는 병용투여 비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더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키트루다는 '정맥주사 항암제'와 병용투여가 많습니다. 키트루다를 SC로 빠르게 맞는다 해도 병용투여 약품이 정맥주사로 오래 걸린다면 시간적으로 장점은 적을 것입니다.
그러나 엔허투의 경우 NCCN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대부분 '단독투여'합니다. 병용투여하는 사례가 많지 않기에 독성 문제 해결이라는 장점과 함께 SC 전환율이 빠르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할로자임과 함께 협업하는 다잘렉스의 경우 SC 전환율이 94%에 육박합니다. 다잘렉스는 보통 레날리도마이드(경구), 덱사메타손(근육), 보르테조밉(피하)와 병용하지만, 정맥투여하는 병용약품이 많지 않기에 이처럼 높은 전환율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 ③ 엔허투SC의 가치
우리는 이러한 자료를 근거로 엔허투SC의 가치를 산술해볼 수 있습니다.
2030년 예상 엔허투 매출 20조 x SC전환율 80% 이상 x 로열티 요율 7~8% = 영업이익 1.12조~1.28조 이상
키트루다SC의 28년 예상 영업이익이 1~1.5조이므로, 엔허투SC의 가치는 키트루다만큼의 파급력(엔허투 예상이익 1.2조xPOR40배 = 48조 기업가치 증분)이 있다 판단되는 이유입니다. 물론 48조가 바로 알테오젠 기업가치에 증가되지는 않겠지만, 키트루다SC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엔허투SC도 점차 위 밸류로 귀결되리라 판단됩니다.
키트루다와 엔허투 두 품목만으로도 이론적으로 기업가치 80~100조 이상이 가능해보이며, 산도즈나 듀피젠트 등이 추가적으로 확인되면서 기업가치 100조 이상도 충분히 합리적인 추정치로 생각합니다.
📈 ④ CITI증권 리포트
씨티증권은 이번 알테오젠과 다이이찌산쿄의 LO를 다루면서 추가적인 LO의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알테오젠x다이이찌산쿄의 새로운 동맹은 엔허투 뿐만 아니라 다른 품목으로도 협력 범위를 증가시켜 갈 것이라 생각된다
The new Alliance may expand to encompass not just ENHERTU, but other drugs as well
SC제형 변경을 먼저 진행한 할로자임의 경우에도 한 품목만 협업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품목에서 전방위적인 협업을 지속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엔허투가 '끝이 아닌 시작'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5년 초 키트루다SC 임상3상 결과 발표, 6곳의 추가 LO 가능성, 산도즈의 임상 본격 시작, 엔허투SC 임상 시작, 키트루다SC FDA 신청 등 기업가치에 큰 증분을 일으킬 이벤트도 25년에 더더욱 쌓여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우리나라 1위 글로벌 바이오테크 기업의 탄생을 생경히 목격하고 있습니다. ADC SC는 끝이 아닌 대장정의 시작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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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당사의 B7-H4 ADC 파트너사인 NextCure가 7일(현지시간) 3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업데이트된 IR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2024년 말까지 B7-H4 ADC LNCB74의 임상 IND 신청 이후 빠른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일 SITC 2024 포스터 발표를 통해 기존 임상 단계 경쟁 B7-H4 ADC들과의 차별점을 입증한 전임상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2025년 4분기까지 POC 확보를 목표로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NextCure는 실적발표를 통해 LNCB74 개발 진전을 위해 전사 역량을 모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또 다른 보유 파이프라인인 NC410에 대해서는 진행 중인 임상 마무리 및 파트너십 모색을 통해 LNCB74 개발에만 집중할 것으로 언급했습니다.
NextCure는 연초 인력 감축을 통해 핵심 파이프라인 개발에 집중할 것임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사실상 NextCure의 유일한 개발 파이프라인이 될 LNCB74에 올인한 만큼 개발 속도와 앞서 다수의 파이프라인들의 임상 결과를 통해 확인된 당사의 ADC 플랫폼 기술력을 바탕으로 긍정적 성과가 확인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4년 말까지 B7-H4 ADC LNCB74의 임상 IND 신청 이후 빠른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일 SITC 2024 포스터 발표를 통해 기존 임상 단계 경쟁 B7-H4 ADC들과의 차별점을 입증한 전임상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2025년 4분기까지 POC 확보를 목표로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NextCure는 실적발표를 통해 LNCB74 개발 진전을 위해 전사 역량을 모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또 다른 보유 파이프라인인 NC410에 대해서는 진행 중인 임상 마무리 및 파트너십 모색을 통해 LNCB74 개발에만 집중할 것으로 언급했습니다.
NextCure는 연초 인력 감축을 통해 핵심 파이프라인 개발에 집중할 것임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사실상 NextCure의 유일한 개발 파이프라인이 될 LNCB74에 올인한 만큼 개발 속도와 앞서 다수의 파이프라인들의 임상 결과를 통해 확인된 당사의 ADC 플랫폼 기술력을 바탕으로 긍정적 성과가 확인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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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D 12.5.6.2는 복잡한 도심 교통에서도 매우 매끄럽게 유지됩니다.
속도에 주목하세요. 여기서는 한 번도 속도를 늦추지 않습니다. 다른 차량의 움직임을 완벽하게 예측했습니다.
테슬라 공식x계정 코멘트)수십억 마일의 실제 주행 데이터와 초인적인 반응 속도로 제공되는 매끄러운 주행 경험
속도에 주목하세요. 여기서는 한 번도 속도를 늦추지 않습니다. 다른 차량의 움직임을 완벽하게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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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다이이치산쿄, 알테오젠과 엔허투 SC 3억달러 라이선스 계약 외신보도 요약
Daiichi는 ALT-B4 플랫폼 활용하여 Enhertu SC 제형 개발을 위해 계약금 2,000만 달러 지급
최대 2억 8,000만 달러 추가 될 수 있으며, 판매에 따른 로열티 추가됨
Enhertu 신규 버전은 Daiichi와 AZ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음.
올해 상반기 엔허투 판매 정체되었고 2분기 합산 매출이 8억 9,300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 1.6% 증가에 불과.
이에 대해 AZ는 매출 둔화 원인으로 1분기 재고 증가 이후 중국에서 재고 조정 때문이라고 지적.
한편, 영국 NICD(국가보건임상연구소)가 7월 엔허투의 가격 제안을 거절해 영국과 웨일스에서 약 1,000명의 환자가 이 치료제 접근할 수 없게 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daiichi-sankyo-links-koreas-alteogen-subcutaneous-enhertu-300m-licensing-deal
Daiichi는 ALT-B4 플랫폼 활용하여 Enhertu SC 제형 개발을 위해 계약금 2,000만 달러 지급
최대 2억 8,000만 달러 추가 될 수 있으며, 판매에 따른 로열티 추가됨
Enhertu 신규 버전은 Daiichi와 AZ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음.
올해 상반기 엔허투 판매 정체되었고 2분기 합산 매출이 8억 9,300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 1.6% 증가에 불과.
이에 대해 AZ는 매출 둔화 원인으로 1분기 재고 증가 이후 중국에서 재고 조정 때문이라고 지적.
한편, 영국 NICD(국가보건임상연구소)가 7월 엔허투의 가격 제안을 거절해 영국과 웨일스에서 약 1,000명의 환자가 이 치료제 접근할 수 없게 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daiichi-sankyo-links-koreas-alteogen-subcutaneous-enhertu-300m-licensing-deal
Fierce Pharma
Daiichi Sankyo links up with Korea's Alteogen on subcutaneous Enhertu in $300M licensing deal
A subcutaneous version of Daiichi Sankyo’s AstraZeneca-partnered blockbuster antibody-drug conjugate (ADC) Enhertu could be in the works from Korea’s Alteogen following a licensing deal worth up to | Alteogen will use its human hyaluronidase hybrid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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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e/BioIPOGuide
🗓 『Bio IPO Guide - IPO Schedule 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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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 IPO Guide
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엠비디는 엠비디는 소량의 샘플로도 암 유사체인 튜머로이드(Tumor·종양+Oid·비슷한)를 균일하게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자동화 3D 세포배양 기술을 보유했다.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균일 제조 생산 문제를 해결하고 환자에게 일관된 검사 결과를 제공할 수 있는 튜머로이드 기반 항암치료 감수성 검사 서비스를 개발했다.
항암치료 감수성 검사 서비스 '온코센시'는 기존 검사 방법보다 예측 정확도를 크게 향상시켜 암환자에게 개인 맞춤형 치료 솔루션을 제공한다. 현재 폐암 및 난소암 환자를 대상으로 서울성모병원과 삼성서울병원 등 국내 주요 병원에서 제공되고 있다.
#엠비디
https://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317248&REFERER=NP
항암치료 감수성 검사 서비스 '온코센시'는 기존 검사 방법보다 예측 정확도를 크게 향상시켜 암환자에게 개인 맞춤형 치료 솔루션을 제공한다. 현재 폐암 및 난소암 환자를 대상으로 서울성모병원과 삼성서울병원 등 국내 주요 병원에서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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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디는 엠비디는 소량의 샘플로도 암 유사체인 튜머로이드(Tumor·종양+Oid·비슷한)를 균일하게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자동화 3D 세포배양 기술을 보유했다.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균일 제조 생산 문제를 해결하고 환자에게 일관된 검사 결과를 제공할 수 있는 튜머로이드 기반 항암치료 감수성 검사 서비스를 개발했다. 항암치료 감수성 검사 서비스 '온코센시'는 기존 검사 방법보다 예측 정확도를 크게 향상시켜 암환자에게 개인 맞춤형 치료 솔루션을 제공한다.…
엠비디 회사 내용 정리되어 있는 기사입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5201556347360108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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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뉴스
구보성 엠비디 대표 "온코센시는 시작, 확장성 무궁무진"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 한국 테크 투자에 대한 회의론
1) 금일 모건 스탠리 리포트에서 메모리 다운사이클을 한 번 더 강조하는 리포트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내용보다 더 임팩트가 컸던 부분은 '중국 CXMT가 2026년 마이크론을 제치고 DRAM 점유율 3위(생산기준)로 올라설 수 있다(심지어 높은 수율로)'는 내용과 '이로인해 메모리 업체들의 생산 캐파가 DDR5로 집중되면서 DDR5 시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2) 물론 아직 메모리 경쟁력 격차가 한국과 중국업체들 사이에 굉장히 큰 편입니다. 다만, 트럼프 시대에 있어 중국의 반도체 생산 자국화 의지가 그 어느때보다 강할 것이고 이에 따라 중국에서는 SMIC, CXMT, YMTC와 같은 반도체 생산업체들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그 어느때보다 강하게 실시할 것입니다. (주가는 이를 선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3) 이는 결코 가볍게 볼 사안이 아닙니다. 특히 삼성전자의 경쟁력 약화가 그 어느때보다 강해진 상황에서, 미국에 지은 공장들은 유명무실해져가고 있고 중국으로의 수출은 어려워진 상황에서 중국에서의 자체 반도체 개발 역량 및 생산 능력까지 올라오게 된다면 한국 메모리의 과거와 같은 경쟁우위가 계속 유지될 수 있을지 검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전히 1~2위는 하겠지만, 그 격차가 축소될 수 있다는 가능성에 집중해야 합니다.
4) 삼성전자의 위기는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근본적으로는 컨트롤타워에서의 제대로된 방향 설정이 이뤄지지 못했고, 실무진단에서는 주52시간 등의 영향으로 과거와 같은 위기극복능력이 나오고 있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5) 정말 단적으로, 엔비디아/TSMC보다 절대적인 업무시간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현재 구조상에서 경쟁력 회복이 단기간에 이뤄지긴 어려울 것입니다. 나아가, 우리나라 특성상 뛰어난 인재에 의존해왔던 성장 구도가 인재유출, 구조조정(효율화) 등의 이유로 인해 점점 어려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6) AI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더욱 심각합니다. HBM은 AI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메모리인건 맞지만, HBM = AI라고 할 수 없습니다. HBM은 말 그대로 고대역폭메모리이고 철저하게 메모리 '제조기술 역량'이 발휘된 제품입니다. 즉, HBM만 잘만들어서는 국가적으로/기업단에서 AI 역량을 키우는건 애초에 불가능합니다.
7) 향후 5년간이 AI 발전이 궁극적으로 가장 압축되어 진행되는 시기입니다. 생성형 AI를 통한 LLM과 AI 비서, 그리고 인간지능수준의 AI의 등장. 그리고 이러한 AI 성능을 탑재한 인간형 로봇과 자율주행, 우주/항공 등의 기술 발전이 향후 5년간 가장 빠르게 이뤄질 것입니다.
8) 특히 이런 향후 5년간의 발전은 전세계적으로 진행되는 변화가 아닙니다. 철저하게 '미국 중심으로' 진행될 변화라는게 핵심입니다. 즉, 미국이 주도하는 거대한 테크 변화 트렌드에서, 테크 투자자일수록 이제는 한국이 아닌 미국을 바라볼 수밖에 없는 현실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9) 최근 발생한 이수페타시스의 문제라던지, 그 외 HPSP/예스티간의 특허분쟁, 한미반도체/한화인더간의 점유율 문제 등 국내 소부장들은 글로벌로 뻗어나가는 기술력 경쟁보다는 오히려 소모적이고 노이즈만 가득하거나 투자자들에게 불합리한 요소들만이 가득한 이슈들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즉, 펀더멘털 관점에서 투자할만한 대상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10) '향후 5년 내지는 10년은 미국 주도의 AI 테크 발전 사이클' 입니다. 그리고 테크 투자자라면, 이 기회를 반드시 놓쳐서는 안됩니다. 단순히 국장 수익률이 안좋아서, 정치가 문제라서 등의 외부적 요인은 전부 배제하고 - 철저하게 테크 펀더멘털만 놓고 분석해보아도 미국 주도의 테크 사이클을 놓쳐서는 안된다는 판단입니다.
1) 금일 모건 스탠리 리포트에서 메모리 다운사이클을 한 번 더 강조하는 리포트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내용보다 더 임팩트가 컸던 부분은 '중국 CXMT가 2026년 마이크론을 제치고 DRAM 점유율 3위(생산기준)로 올라설 수 있다(심지어 높은 수율로)'는 내용과 '이로인해 메모리 업체들의 생산 캐파가 DDR5로 집중되면서 DDR5 시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2) 물론 아직 메모리 경쟁력 격차가 한국과 중국업체들 사이에 굉장히 큰 편입니다. 다만, 트럼프 시대에 있어 중국의 반도체 생산 자국화 의지가 그 어느때보다 강할 것이고 이에 따라 중국에서는 SMIC, CXMT, YMTC와 같은 반도체 생산업체들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그 어느때보다 강하게 실시할 것입니다. (주가는 이를 선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3) 이는 결코 가볍게 볼 사안이 아닙니다. 특히 삼성전자의 경쟁력 약화가 그 어느때보다 강해진 상황에서, 미국에 지은 공장들은 유명무실해져가고 있고 중국으로의 수출은 어려워진 상황에서 중국에서의 자체 반도체 개발 역량 및 생산 능력까지 올라오게 된다면 한국 메모리의 과거와 같은 경쟁우위가 계속 유지될 수 있을지 검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전히 1~2위는 하겠지만, 그 격차가 축소될 수 있다는 가능성에 집중해야 합니다.
4) 삼성전자의 위기는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근본적으로는 컨트롤타워에서의 제대로된 방향 설정이 이뤄지지 못했고, 실무진단에서는 주52시간 등의 영향으로 과거와 같은 위기극복능력이 나오고 있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5) 정말 단적으로, 엔비디아/TSMC보다 절대적인 업무시간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현재 구조상에서 경쟁력 회복이 단기간에 이뤄지긴 어려울 것입니다. 나아가, 우리나라 특성상 뛰어난 인재에 의존해왔던 성장 구도가 인재유출, 구조조정(효율화) 등의 이유로 인해 점점 어려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6) AI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더욱 심각합니다. HBM은 AI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메모리인건 맞지만, HBM = AI라고 할 수 없습니다. HBM은 말 그대로 고대역폭메모리이고 철저하게 메모리 '제조기술 역량'이 발휘된 제품입니다. 즉, HBM만 잘만들어서는 국가적으로/기업단에서 AI 역량을 키우는건 애초에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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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특히 이런 향후 5년간의 발전은 전세계적으로 진행되는 변화가 아닙니다. 철저하게 '미국 중심으로' 진행될 변화라는게 핵심입니다. 즉, 미국이 주도하는 거대한 테크 변화 트렌드에서, 테크 투자자일수록 이제는 한국이 아닌 미국을 바라볼 수밖에 없는 현실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9) 최근 발생한 이수페타시스의 문제라던지, 그 외 HPSP/예스티간의 특허분쟁, 한미반도체/한화인더간의 점유율 문제 등 국내 소부장들은 글로벌로 뻗어나가는 기술력 경쟁보다는 오히려 소모적이고 노이즈만 가득하거나 투자자들에게 불합리한 요소들만이 가득한 이슈들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즉, 펀더멘털 관점에서 투자할만한 대상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10) '향후 5년 내지는 10년은 미국 주도의 AI 테크 발전 사이클' 입니다. 그리고 테크 투자자라면, 이 기회를 반드시 놓쳐서는 안됩니다. 단순히 국장 수익률이 안좋아서, 정치가 문제라서 등의 외부적 요인은 전부 배제하고 - 철저하게 테크 펀더멘털만 놓고 분석해보아도 미국 주도의 테크 사이클을 놓쳐서는 안된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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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기세포추출기기 / 24-07-29 / SPAC / -
· 앰틱스바이오
🧬 신약 / 24-07-23 / 기술특례 / A, BBB
· 오가노이드사이언스
🧫 오가노이드 / 24-07-12 / 기술특례 / 비공개
· 로킷헬스케어
🫁 바이오프린터 / 24-07-05 / 기술특례 / A, A
· 진캐스트
🧪 진단 / 24-07-05 / 기술특례 / A, BBB
· 동국생명과학
🌡 전문의약품 / 24-06-28 / 일반트랙 / -
· 넥셀
🧫 hiPSC / 24-05-13 / 기술특례 / A, BBB (소부장)
· 엠에프씨 (하나금융21호스팩)
💊 원료의약품 / 24-02-07 / 기술특례 / A (소부장)
▶️ 심사승인
· 듀켐바이오
💉 방사성의약품 / 24-11-07 / 이전상장 / -
▶️ 증권신고서
· 아스테라시스
🧏🏻♀️ 미용기기 / 24-11-07 / 일반트랙 / -
· 온코닉테라퓨틱스
🧬 신약 / 24-10-16 / 기술특례 / A, BBB
· 온코크로스
🖥 AI신약 / 24-10-16 / 기술특례 / A, A
· 오름테라퓨틱
🧬 신약 / 24-10-02 / 기술특례 / A, BBB
· 파인메딕스
💉 의료기기 / 24-10-02 / 기술특례 / A, BBB
▶️ 투자설명서
· 쓰리빌리언
🧪 진단 / 24-10-25 / 기술특례 / A, A
· 에스지헬스케어(하나금융22호)
🩻 진단기기 / 24-10-16 / SPAC / -
· 셀로맥스사이언스(한화플러스제3호스팩)
💊 건기식 / 24-10-07 / SPAC / -
▶️ 상장일
· 에이치이엠파마
💊 건기식&신약 / 24-11-05 / 기술특례 / A, BBB
· 토모큐브
🔬 3D현미경 / 24-11-07(예정) / 기술특례 / A, A
· 셀비온
🧬 신약 / 24-10-16 / 기술특례 / A, BBB
▶️ 철회/미승인
· 동방메디컬(철회신고서)
💉 필러 / 24-11-07 / 일반트랙 / -
· 다원메닥스
🔬 의료기기 / 24-10-06 / 기술특례 / A, A
▶️ 기술성평가 통과
· 그래피
🦷 투명교정장치 / 24-09-02 / 기술특례 / A
· 뉴로핏
🖥 AI솔루션 / 24-08-27 / 기술특례 / A, BBB
· 지투지바이오
💉 서방형제제 / 24-08-21 / 기술특례 / A, A
· 지에프씨생명과학
🧫 화장품소재 / 24-08-13 / 기술특례 / A
· 노벨티노빌리티
🧬 신약 / 24-07-30 / 기술특례 / A, A
· 프로티나
🖥 SPID 플랫폼 / 24-06-13 / 기술특례 / A, 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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