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IPO Guide – Telegram
🧬Bio IPO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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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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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치약은 하이센스바이오가 구축한 핵심 기술 'CPNE7 단백질 유래 펩타이드(셀코핀타이드, Selcopintide)'가 핵심 원료다. 치아의 대부분(약 70%)을 구성하는 상아질을 재생할 수 있는 후보인자로, 하이센스바이오는 셀코핀타이드 성분으로 시린이 치료제 후보물질 'KH-001’ 등의 임상 개발을 진행 중이기도 하다.

8일 오리온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훨씬 적은 성분 용량(5분의 1수준)으로 치약 제형으로 개발하면 베트남에서는 허가가 가능하다"며 "출시는 오는 10월 정도로 예상하고, 앞으로 그 외 동남아시장으로 판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이센스바이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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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NEW스뉴
A사 관계자는 "RCPS는 부채로 잡히는 탓에 후속 투자유치 등 자금조달하는데 걸림돌이 된다"며 "기업공개(IPO) 단계에서 RCPS를 보통주를 전환하는데 주주 간 잡음도 많다"고 말했다.

상환권 행사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점도 A사의 이런 결정에 한몫 했다. 상환권은 회사가 배당가능한 이익 범위 내에서만 행사할 수 있다. 즉, 배당가능한 이익이 없으면 상환의무도 발생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성장 단계에 있는 스타트업에 상환권을 행사하는 건 어렵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3735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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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과거 미래에셋 레이저티닙 추정치


-피크 40% 가정시 29년 로열티 4800억 추정
-전일 생존율 데이터 발표로 추정치 올라갈 가능성
-피크 70% ~ 80%로 상향될시, 로열티 + 본업 포함 영업이익 7000~8000억대 바이오텍 등극 가능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오는 13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이번 행사에서 그동안 주력해온 파이프라인인 GI-101A·GI-102의 'T세포 기반 치료제'와 병용을 통한 혈액암 기술이전, 피하주사(SC) 임상 결과 확보에 따른 고형암 기술이전 논의를 진행합니다.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 및 투자 논의를 포함한 일정도 소화할 계획입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GI-101A·GI-102가 글로벌 제약사가 개발한 T세포 인게이저 및 CAR-T 치료제의 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음을 '전임상'과 '초기 임상' 결과를 통해 확보했습니다. 이를 통해 혈액암과 관련한 분야의 기술이전 논의 진전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967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노을은 지난 7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5’에 참석해 인공지능(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솔루션인 ‘마이랩(miLab)’을 선보이고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준비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을의 마이랩은 로보틱스·의료 AI·바이오 기술이 융합된 퍼스트 인 클래스(First-in-Class) 혈액 및 암 진단 솔루션입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기기에 최적화된 로보틱스 기술을 보유한 노을은 지난 100여년간 사람의 손으로 진행해온 현미경 진단법의 패러다임을 바꿀 마이랩을 개발했습니다.

마이랩은 검체의 염색부터 이미징, AI 분석까지 진단의 전 과정을 완전 자동화한 '혁신 의료기기'입니다. 또 엔비디아 엣지 컴퓨팅 기술을 탑재한 '온디바이스 AI'를 통해 현장에서 대형 진단 랩 수준의 진단 정확도와 높은 편의성을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963
마스크팩 제조사 엔코스가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프랙시스캐피탈로부터 상장 전 지분투자(프리IPO)를 유치했으나 증시 입성에 실패하면서 M&A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엔코스의 경영권 지분이 매물로 나왔다. 매각 대상은 최대주주 홍성훈 대표이사가 보유한 지분(61.02%)과 2대주주 프랙시스캐피탈이 보유한 지분 전량(21.5%)이다.

거래 지분은 인수 후보자의 제안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매각 주관은 케이알앤파트너스가 맡았다. 현재 주관사 측은 잠재 인수 후보자와 접촉해 인수 의향을 파악하고 있다.

엔코스의 기업가치는 2500억원 수준이 거론되고 있다. IB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엔코스의 실적이 꽤 선방했다”며 “엔코스는 프리IPO 당시 1500억원 수준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매물”이라고 말했다. 또다른 업계 관계자는 "엔코스는 매달 사상 최대 이익을 내고 있고 제품 개발력을 갖춘 K뷰티 매물"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29457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국내 건강기능식품 ODM 기업인 콜마비앤에이치는 세종3공장이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화학시험-식품 분야' 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KOLAS(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는 시험·검사 기관의 품질 시스템과 기술 능력을 국제 표준(ISO/IEC 17025)에 따라 평가하고 인정하는 제도입니다. KOLAS 인정을 받은 시험기관에서 발급한 성적서는 국제시험기관인정협력기구(ILAC)에 가입된 116개 지역, 109개 회원국에서 모두 통용되며, 각 국가의 인정기구에서 발급한 것과 동일한 효력을 지니게 됩니다.

이번에 세종3공장이 인정받은 분야는 △비타민C를 포함한 기능 성분 △식품첨가물(안식향산) △유해물질(납, 비소, 카드뮴, 수은) 등 총 6개 항목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995
에코크레이션이 지난 8일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고 9일 밝혔다. 에코크레이션은 이번 기술성 평가 통과 이후 연내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목표로 상장예비심사를 한국거래소에 신청할 계획이다.

열분해는 일반적으로 태우는 소각과 달리 폐플라스틱을 무산소 상태에서 간접 방식으로 열을 가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여러 대기 오염을 일으키는 소각에 비해 친환경적으로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으며, 부산물로 열분해유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에코크레이션은 자체 개발한 촉매와 정제 설비가 포함된 열분해유화 플랜트로 왁스, 염소, 잉크 등 찌꺼기 및 납사 등의 여러 성분을 각각 개질하거나 제거, 분리해 고품질의 정제열분해유를 생산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에코크레이션
https://www.smartfn.co.kr/article/view/sfn202501090071
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기술성 평과에 통과한 노벨티노빌리티, 뉴로핏, 지투지바이오가 상반기 중 예비심사를 청구하고 올해 안에 IPO를 추진할 계획이다. 노벨티노빌리티와 지투지바이오는 A·A 등급을, 뉴로핏은 A·BBB 등급을 받으면서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

노벨티노빌리티는 혁신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텍으로 2017년 8월에 설립됐다. 자체 발굴한 항체를 기반으로 단클론항체, 항체-약물접합체(ADC), 이중항체 등 다양한 모덜리티의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뉴로핏은 인공지능 기반 뇌 영상 분석 기술력을 바탕으로 뇌 질환의 진단과 치료 및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관련 솔루션을 보유했다. 특히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관련 최첨단 뇌 영상 분석 기술 집합체인 치료제 처방·치료 효과 분석을 위한 토탈 솔루션 '뉴로핏 아쿠아 AD'를 론칭했다.

한편 인투셀, 이뮨온시아, 제노스코, 지씨지놈 등은 지난해 이미 예비심사를 청구하고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490
피알지에스앤텍은 박범준 부산대 분자생물학과 교수가 2017년 9월 설립했다. 유전적 변이에 의해 유발되는 희귀질환의 발병 원인을 규명하고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PPI) 억제제 스크리닝을 통해 표적 질환에 적합한 신규 약물을 발굴한다.

핵심 파이프라인에는 소아·성인조로증 치료제가 있다. 미국 FDA로부터 IND(임상시험계획)를 승인받고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 조로증은 돌연변이에 의한 이상 단백질 발현으로 노화가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진행되는 희귀 유전질환이다.

후속 파이프라인으로는 제2형 신경섬유종증 치료제 '트리뉴민(PRG-N-01)'을 주목한다. 작년 1월 국내 식약처로부터 임상 1/2a상 IND를 승인받고 같은 해 6월 첫 환자 투여를 시작했다. 현재 서울아산병원에서 임상을 진행 중이다.

#피알지엔스앤텍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1021844007200101092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연구개발 단계를 넘어선 상용화 시장에서 'GLP-1 작용제'의 시대가 왔습니다.

올해 글로벌 약물 시장에서 매출 상위 10개 제품 중 약 절반은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의 비만·당뇨병 치료제가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국제학술지 네이처가 선정한 올해 매출 상위 10개 약물 중 4개에 속합니다. 오젬픽-위고비(동일성분), 마운자로-젭바운드(동일성분)로 엄밀히 성분은 두 종류이지만 각기 다른 적응증에서 크게 활약할 것이란 분석입니다.

아울러 GLP-1 계열의 약물 외에도 항암제와 면역질환 치료제 등이 목록에 올랐습니다.

이들 상위 10개 블록버스터 약물들의 매출 총합은 1684억9000만달러(약 246조2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014
리스큐어는 이번에 확보한 투자금을 신약 개발에 집중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우선 미국 임상 2상 IND 승인과 희귀의약품 지정, 패스트 트랙 지정을 받은 간질환 치료제 ‘LB-P8’의 환자 투약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제약사들과 Brain 셔틀 플랫폼 'Exo-Pass N'의 공동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대장암 및 췌장암 적응증을 목표로 하는 항암제 ‘LB-P2D’의 미국 임상 진입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리스큐어는 올해 신약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사업 성과와 기능성 소재의 국내외 매출 창출을 기반으로 IPO를 준비 중이다. 지난해 예비 기술성평가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으며, 내부 체계 정비도 완료했다. 리스큐어는 이르면 올해 말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리스큐어바이오사이언시스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04896
Forwarded from SNEW스뉴
지난해 1월~11월 투자 실적이 전무한 벤처캐피털(VC)이 43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간 고금리로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면서 중소형 VC를 중심으로 보수적인 자금 집행에 나서게 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벤처투자조합을 신규로 결성하지 않은 VC도 18곳에 달해 벤처 투자 시장의 자금 경색은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36493?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