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IPO Guide – Telegram
🧬Bio IPO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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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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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의 고민은 다른 곳에 있다. 제노스코의 상장 콘텐츠에 대한 의문이다. 같은 기반으로 상장을 유지하고 있는 모기업 오스코텍이 부담이라는 얘기다. 시장에 여러 기술과 전략을 보여줘야 한다는 '다양성' 측면에서 제노스코의 상장은 설득하기 어려운 지점이 있다. 자회사라는 지위 여부와는 상관없이 '레이저티닙'이라는 같은 콘텐츠로 함께 수익을 향유하는 기업을 상장시키는 것이 합당한지에 대한 질문에 답을 구하지 못하고 있다.

거래소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아직 이에 대한 답을 얻지 못했다. 왜 '레이저티닙'이라는 콘텐츠로 두개의 상장사가 있어야 하느냐에 대한 답을 내는 건 결국 제노스코만의 특별한 무기를 선봬야 한다는 의견으로 모아진다.

거래소 상황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모회사와 자회사가 같은 '콘텐츠'를 기반으로 유지되고 있는 상황에서 두개의 회사를 모두 상장시키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 설득력 있는 답이 필요하다"며 "제노스코의 기평 만점과는 다르게 렉라자 외 그래서 무엇이 있느냐에 대한 당위성을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제노스코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2051557520000109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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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매출 증가가 연간 실적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연결기준으로 2022년 매출액 92억원에서 2023년에는 124억원으로 늘어났으며, 매년 손실폭을 줄여가며 건전성을 확보해 가고 있다. 2024년 연결기준 3분기 누적 매출액은 94억원을 기록했다.

유석환 로킷헬스케어 대표이사는 “이번 상장을 통해 AI 기반 초개인화 맞춤 장기재생플랫폼을 글로벌 시장에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전 세계 의료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앞으로도 혁신적인 재생의료 기술을 바탕으로 난치성 질환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며, ‘Global First Mover’로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로킷헬스케어
https://www.healthinnews.co.kr/view.php?ud=202502101427048236aa9cc43d0_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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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뮨온시아는 지난해 10월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에서 전문기관 2곳으로부터 각각 A등급과 BBB등급을 획득하며 상장 요건을 충족했다.

현재 회사가 주력 파이프라인으로 꼽는 것은 'IMC-001'과 'IMC-002'다. IMC-001은 NK/T세포 림프종 치료제로 개발 중이며 글로벌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와 동일하게 PD-L1 항체를 타깃한다. 2상 임상시험에서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했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또 다른 핵심 파이프라인인 IMC-002는 고형암 치료제로 1b상을 진행 중이다. 특히 IMC-002는 2021년 중국 3D메디슨에 중국 지역 권리를 총 4억7050만달러(한화 약 6400억원) 규모로 기술수출했다. 당시 회사는 계약금으로 800만달러(92억원)을 수령했다.

이뮨온시아 관계자는 "IMC-002의 1b상의 결과가 올 5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에서 발표될 예정"이라며 "유효성을 입증한 결과를 수령하게 되면 연내 마일스톤 수령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뮨온시아
https://dealsite.co.kr/articles/136187
젠바디(대표 정점규)는 병무청에 마약류 6종 동시 진단키트 15만 개를 올해 말까지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젠바디의 마약류 동시 진단 기술은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젠바디의 마약류 진단 솔루션은 아시아 및 중남미 주요 국가의 공공기관, 법집행기관, 공항 보안 당국에서 도입이 논의되고 있으며, 일부 국가는 컨피스코프(Confiscope) G20 기반 신속 검사 시스템을 공식 채택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한편, 젠바디는 작년 하반기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으며, 올해 1분기 중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해 상장 절차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젠바디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7384
노벨티노빌리티는 엑셀러린(Acelyrin)으로부터 ‘NN2802’ 파이프라인을 반환받았다. 기수령한 선급금 84억원에서 나아가 최대 8800억원까지 받을 가능성이 열려있던 계약이 조기에 종결되며 회사 기업가치에도 영향이 불가피해졌다.

노벨티노빌리티는 가장 최근 펀딩인 시리즈 C에서 포스트밸류로 1200억원대의 기업가치를 책정했으며 앞으로 최소 1400억원의 시가총액으로 상장할 것으로 점쳐졌지만, 이번 기술반환으로 역풍을 맞은 셈이다.

회사는 지난 7월 한국발명진흥회와 한국평가데이터로부터 A, A 기술성평가 점수를 받아 시장의 기대감을 모았지만, 이 평가엔 기술이전했던 NN2802의 미래가치까지 감안됐던 점도 지적된다.

다만 업계는 이번 기술반환이 임상 실패라던가 노벨티노빌리티의 기술력 문제에 따른 것이 아니라 파트너사의 사업전략에 따른 결정이란 것에 집중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파트너사인 엑셀러린이 알루미스와 전략적으로 합병하며 1개 파이프라인을 제외한 모든 R&D 프로그램을 가지치기했다. 상업화에 가까운 프로그램만 남기는 과정에서 임상 1상 단계 NN2802는 반환된 것으로 파악된다.

#노벨티노빌리티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99206642069536&mediaCodeNo=257&OutLnkChk=Y
아델은 10일 바디텍메드와 알츠하이머성 치매 진단 바이오마커인 pT217 타우 단백질 타깃 진단제품의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바디텍메드의 기존 제품인 아이크로마와 아피아스에 적용 가능한 1회용 카트리지형 키트로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아델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제와 더불어 치매 진단 항체 ADEL-D01를 개발하고 있다. ADEL-D01은 바이오마커로 삼는 뇌척수액 내 pT217 수치 증가를 감지해 알츠하이머성 치매의 전임상 및 진행 단계 진단을 목표로 한다.

주력 파이프라인은 항체 ADEL-Y01이다. 타우의 미세소관 결합부위(MTBR) 내 아세틸화 변형 라이신 280의 위치를 표적한다. 2020년 오스코텍과 공동연구개발을 맺고 2023년 9월 미국 FDA로부터 임상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 현재 임상 1a, 1b상을 진행 중이다.

치료제 개발이 순항하고 있지만 기술이전 등 신약 개발을 통한 매출 성과는 아직 실현되기 전이다. 이번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통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수익 모델을 수립하는 데 나선다. 다만 제품의 상용화까지는 최소 3, 4년의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관측된다.

#아델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2100825239620102246
가장 큰 변화는 업무 시간이다. 넥스트레이드는 KRX와 동시에 운영하는 정규 거래시간 전·후로 오전 8시부터 8시 50분 프리마켓과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애프터마켓을 운영한다.

KRX는 정규거래소로서 시장 감시 업무와 청산·결제 업무를 도맡는다. 이에 따라 KRX 일부 인원은 넥스트레이드가 운영되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연장근무 체제에 돌입할 예정이다.

KRX는 넥스트레이드가 상대적으로 낮은 주식매매 수수료를 책정하면서 수수료 인하 압박도 받고 있다. KRX는 증권사로부터 거래대금의 약 0.0023%를 거래수수료로 걷는 중인데, 넥스트레이드는 이보다 20~40% 인하한 수수료를 제시했다.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stock/5685255
토모큐브는 복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유리기판 관련 홀로토모그래피 검사장비(HT-T1) 관련 논의를 진행하고 올해 고객사의 평가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오는 2026년 본격 양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HT-T1은 글래스 기판의 TGV(반도체 패키징용 유리기판에 전기 흐름을 돕는 미세한 전극 통로를 만드는 것)를 파손 없이 3차원으로 검·계측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는 유리기판 핵심 기술로 꼽힌다.

TGV 내벽의 조도 측정, 미세 크랙 검사, 그리고 레이저 가공 누락 영역의 정밀감지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수 있으며, 유리 디스플레이 기판(Glass Substrate), 확장현실(XR), 증가현실(AR) 글래스와 '울트라 씬(Ultra-Thin) 글래스 등의 분야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토모큐브는 HT-T1 제품 관련 유리기판 사업부분의 국내 L사 외 2개 업체와 파트너링을 논의 중이다. 또 해외에서도 K사 외 1개사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 AR 글래스부문에서도 국내 L사, 해외 M사 등과 파트너쉽을 논의 중에 있다.

#토모큐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06608?sid=001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유한양행의 알레르기 치료제 후보물질인 'YH35324(개발코드명)' 임상1b상 연구 결과의 초록이 최근 미국 알레르기천식면역학회(AAAAI)의 공식 학술지인 ‘알레르기·임상면역학 저널(Journal of Allergy and Clinical Immunology)’ 2월호에 공개됐습니다.

YH35324는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지난 2020년 7월 유한양행에 총 1조4000억원에 기술이전한 '면역글로불린E(IgE) 억제제'입니다. 'IgE Trap-Fc 융합단백질' 기반으로 알레르기질환의 주요 원인 물질인 IgE를 억제하면서 아나필락시스 위험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의 개발코드명은 'GI-301'입니다.

YH35324는 해당 연구에서 기존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CSU) 치료제에 비해 혈중 유리 IgE 억제 효과와 증상 조절 모두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이는 향후 YH35324가 CSU 치료에 있어 중요한 대체 치료옵션이 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699
Forwarded from [IV Research]
지놈앤컴퍼니가 영국의 엘립세스 파마(Ellipses Pharma)와 면역항암제 'GENA-104'에 대한 라이선싱 딜을 체결했다.
엘립세스 파마는 면역항암제 'GENA-104'의 글로벌 권리를 인수하고, 이를 차세대 면역관문억제제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11일(영국 현지시각) 밝혔다. 계약금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GENA-104는 CNTN4 단백질을 표적으로 하는 항체로, 지놈앤컴퍼니가 개발한 물질이다. 
CNTN4는 다양한 종양에서 높은 발현을 보이는 새로운 면역관문 단백질로, 기존 면역관문억제제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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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사 인스코비(006490)의 미국 자회사인 Apimeds Pharmaceuticals US Inc.(이하 APUS)가 뉴욕증권거래소(NYSE)로부터 상장 절차 승인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FDA 임상 3상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내 법인 중 최초로 NYSE에 상장될 가능성을 열어주는 사례다.

APUS는 상장을 위해 지난해 9월 이후부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예비심사청구서 수정본(S-1/A)을 수차례 제출하고, NYSE 및 SEC와 최종 상장 승인을 위한 협의를 진행해왔다. 또한, 미국 증권시장 상장에 필요한 금융산업규제청(FINRA) 승인도 완료했으며, NYSE의 요구 사항을 충족했다. 인스코비는 지난해에 APUS 분산(Public Floating) 요건을 만족시키기 위해 보유 주식 일부를 78억원에 매각하기도 했다.

APUS는 이번 미국 NYSE American 상장 진행 승인 이후, 오는 11일부터 450만주의 신주발행을 위해 1,800만 달러(한화 약 260억원) 이상 규모(주당 가격 4~5달러)로 로드쇼를 진행하며, 2월 말까지 IPO 절차를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다. 회사측은 IPO가 완료될 경우 최소 800~1,000억원 규모의 시장가치를 가지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장을 통한 신규 조달 자금은 전액 다발성경화증, O/A 중증 FDA 임상 3상 진행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6416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유한양행의 항암신약인 '렉라자(성분 레이저티닙)'를 투여한 암환자에게서 '횡문근융해증'이라는 첫 이상사례가 미국 저널에 보고됐습니다.

근육이 녹아 혈액으로 흡수되는 횡문근융해증은 '3등급'에 해당하는 부작용입니다. 항암제 투약 후 극소수의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연구팀은 "레이저티닙과 횡문근융해증 간 관련성이 없다"면서도 "근육 침투 등 인과관계 검증을 위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논문은 'L858R 돌연변이'가 확인된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로 진단된 69세 한국인 여성을 대상으로 레이저티닙 투여 연구를 조명한 것인데요.

연구팀은 논문에서 "레이저티닙과 횡문근융해증 부작용에 대한 관계성은 없다"면서도 "다만 횡문근융해증이 나타날 경우 용량을 줄여 추가적인 부작용 없이 사용이 가능하며, 인과관계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논문 저자는 <더바이오>에 "레이저티닙은 뇌혈관장벽(BBB) 통과와 뇌 전이 병변 침투에 대한 연구는 많았지만, 근육 조직으로의 직접적인 침투 여부는 규명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715
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파카파카알파카)
📊 치매치료제 시장 스터디 : 25년은 치매치료제의 해?
- 알츠하이머 병은 이상 단백질(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AB, 타우 단백질 Tau)이 뇌 속에 쌓이면서 뇌 신경세포가 서서히 죽어가는 신경 질환
- 2023년 우리나라에서 사망 원인 순위 6위는 치매를 일으키는 퇴행성 뇌질환 알츠하이머 병
- 학계에서 대부분 받아들이고 있는 가설은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축적 → 타우 단백질 축적 → 뇌 세포 손상(신경염증) → 알츠하이머로 발전한다는 것
- 현재는 아밀로이드를 제거하는 치료제(레켐비/키순라)만 FDA 허가를 받았고, 타우를 제거하는 치료제는 모두 임상2상에서 실패하며 치매 치료제 개발 난이도 상당

💊 레켐비 임상3상 결과
- CDR-SB 점수 변화(점수가 높을수록 알츠하이머 심각) : 레켐비 : 1.21 vs 위약 1.66 (인지기능약화 27% 감소)
- PET으로 측정한 아밀로이드(감소가 많이 될수록 알츠하이머 완화) : 레켐비 -55.48 센틸로이드 vs 위약 +3.64 센틸로이드

💊 키순라 임상3상 결과
- CDR-SB 점수 변화 : 위약 대비 0.70 감소 (인지기능약화 28.9% 감소)
- PET으로 측정한 아밀로이드 : 도나네맙 -87.0 센틸로이드 vs 위약 -0.67 센틸로이드

유효성 : 레켐비 < 키순라
부작용 : 레켐비 < 키순라
투약편리성 : 레켐비 < 키순라(키순라가 더 편리)
가격 : 레켐비 < 키순라(키순라가 더 비쌈)
투약종료: 레켐비 < 키순라(아밀로이드 단백질이 PET/CT 촬영 결과 없어질 경우 투약 중단 가능)

- 중요한 점은 베타 아밀로이드를 타겟할 수 있는 치료제가 생겨 직접적인 원인을 제거할 수 있는 치료제가 2개(레켐비와 키순라)나 시판됐다는 점
- 두 개의 치료제가 올해부터 본격 판매되므로 치매 치료제 시장이 폭발적으로 커지는 전환점일 가능성 UP
- EP에 따르면 2030년에 키순라 매출 약 $24억(한화 약 3.5조)과 레켐비 매출 약 $37억(한화 약 5.4조)으로 추정
- 2024년은 비만 치료제의 해였으나, 2025년은 치매 치료제의 해가 될 가능성이 충분하지 않을까..?

#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아리바이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참조 : https://blog.naver.com/foreconomy/223757188806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전문의 인터뷰 : 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63
다른 의미로 정부 주도 밸류업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