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IPO Guide – Telegram
🧬Bio IPO Guide
1.37K subscribers
589 photos
15 videos
89 files
3.23K links
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지투지바이오(G2GBIO)가 코스닥 기술 특례 상장을 위해 예비심사를 청구했습니다.

지투지바이오는 최근 다국적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과 '장기지속형 주사제 제형' 개발 계약을 체결하면서 사업에 날개가 달린 상황입니다.

지투지바이오는 앞으로 심사 승인을 받으면 수요예측 등 상장 절차를 이어가게 됩니다.

지투지바이오는 공모 예정 66만5000주를 포함해 총 512만8836주를 상장한다는 목표입니. 이희용 대표이사가 지분율 14%로 최대주주다.

지투지바이오는 약효 지속성 분야의 연구개발(R&D)에 주력하고 있는데요. 자체 개발해 여러 특허를 보유한 '이노램프(InnoLAMP)' 약물 전달 플랫폼 기술이 핵심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939
🔥1
이번 결정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헬스케어 사업의 전문성 강화와 더불어 사업 다각화를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주력 라인업인 리쥬란과 콘쥬란 등 의료기기 부문과 건강기능식품 부문이 파마리서치 메디케어로 이동한다. 파마리서치는 '자닥신'과 '리쥬비넥스' 등 기존 의약품 사업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파마리서치 메디케어
자본금 100억
-> 100억 언더는 공시사항 아님
사업목적 “판매업”

힌트가 되셨길 바라며🍷

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125
Forwarded from SNEW스뉴
VC업계에 따르면 신협중앙회 벤처펀드 출자사업에 20곳 이상의 VC들이 지원하면서 7대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된다. 신협중앙회 관계자는 "예상보다 많은 VC가 접수해 당황스럽다"며 "지원한 VC의 구체적인 수는 비공개"라고 말했다.

앞서 신협중앙회는 최근 '2025년 신협중앙회 국내 VC 블라인드펀드 선정 공고'를 냈다. 신협중앙회가 벤처펀드 출자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54694?sid=101
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파카파카알파카)
#알테오젠 1,550억 기관 완납~~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51🔥1
19일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일부 기술평가 기관들이 수익성을 위해 바이오 기술기업들에 부담을 지우고 있다는 내용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들은 기술평가점수로 BB 또는 BBB를 많이 주는 기관이라는 이미지를 세워, ‘예비 기술평가’ 또는 ‘기술평가서 컨설팅’을 받도록 유도한다는 거다. 현금이 오고간 사이가 되기 때문에 이해상충(COI)이 발생해 정식 기술성평가에서는 해당 기관을 배정받지 않게 되는 효과다. 예비 기평의 경우 정식 기평보다 값은 더 비싼 반면 평가기관에 부과되는 책임은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평가기관에 몸 담았던 한 업계 관계자는 “7개 TCB사 중 정부출연기관인 기술보증기금(기보)을 제외하고 나이스평가정보, 한국기업데이터, 이크레더블, 나이스디앤비, SCI평가정보, 한국기술신용평가 6곳 모두 해당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보도 도덕성이 높아 안하는게 아니라 공적기관이기 때문에 영리적 목적의 서비스를 운용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시작은 기술기업들의 시행착오를 줄여주기 위한 좋은 의도였을지 모르나 시간이 흐르며 변질됐다. 나머지 TCB사들도 줄지어 비슷한 서비스를 내놓으며 경쟁이 시작됐다. 금액도 훨씬 커진 것으로 파악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47266?sid=101
🤬3👍1😱1
18일 오스코텍 주주연대 운영자 A씨는 뉴스웨이와의 통화에서 "오스코텍 정기 주총 일정이 3월27일 정도로 예상되고 있는데, 그 전에 상장 철회를 반대하는 집회를 한두 차례 더 열 예정이다. 빠르면 이달 중 개최할 계획"이라고 했다.

또 "정관 변경을 위해 '초다수결의제' 무효 소송도 조만간 진행할 예정이다. 김정근 대표의 연임을 반대하기 위해 무조건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노스코는 유한양행의 국산 첫 글로벌 항암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의 원개발사다. 회사는 기술특례로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는데, 주주들은 상장 결정 과정이 불투명한데다, 쪼개기 상장으로 주주가치가 하락했다며 모회사인 오스코텍 창업주 김정근 대표에 책임을 묻고 있다.

#제노스코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5021815353591951
😱2🤬2💊1
펩트론에서 독립해 세운 지투지바이오는 펩타이드와 저분자 화합물을 지속형 주사제로 바꿀 수 있는 '이노램프(InnoLAMP)' 기술을 핵심으로 한다. 기술력 입증 성과를 쌓으며 차근히 IPO 준비를 이어왔다. 작년 기술성평가에서는 A, A 등급을 받았다.

지투지바이오는 지난해부터 타 제약사와의 연구협력 계약을 만들어내는데 집중했다. 덕분에 올해 1월 글로벌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과 장기지속형 주사 치료제 개발 계약을 맺는데 성공했다.

베링거인겔하임이 자체적으로 보유한 독점적 펩타이드 정보를 제공하면 지투지바이오가 이노램프 기술을 적용해 펩타이드 장기지속형 주사제를 개발하는 내용이다.

기술이전(L/O) 계약과는 달라 선급금 등 계약금을 받는 건 아니다. 대신 제형 개발 결과에 따라 기술이전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글로벌에서 지투지바이오의 약물전달 플랫폼 기술을 인정받았다는 의미도 지닌다.

지난해부터 이어온 논의를 바탕으로 올해 여러 플랫폼 협력 계약을 성사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동시에 2023년부터 진행해온 치매치료제 상용화를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협의도 이어가고 있다. 기허가된 약물 성분을 월 1회 주사제로 만든 일종의 '개량신약'이다. '빠른 상용화'에 방점을 둔다.

#지투지바이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2191633553560102745
레드엔비아는 임상 근거 중심 심혈관질환 전문 신약 개발사로, 재창출 신약과 후보물질 도출 등 투트랙 개발 전략을 통해 미충족 의료수요 충족 연구 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신약 재창출 전략을 통해 검증된 의약품 활용 개발 등 신약 개발 리스크를 줄이고, 이와 함께 심혈관질환 분야 신규 후보물질 도출 등 글로벌 파트너사와 공동연구를 추진 중이다.

특히 레드엔비아는 2018년 동아에스티와 바이오엔비아가 합작 설립했는데, 출범 직후 동아에스티와 기술이전 계약을 맺고 당뇨병 치료제 슈가논 성분인 '에보글립틴' 특허도 확보했다.

현재 대동맥심장판막석회화증(CAVD) 치료제 RNV-1001을 기반으로 미국 시장을 타겟팅하고 있다. FDA로부터 임상 완료 후 미충족수요 등으로 조건부 허가를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전문 역량을 기반으로 지난해 2월말엔 기술성평가를 A, BBB로 통과하기도 했으나 끝내 지난해 8월 상장 예비심사 청구를 한지 6개월 만에 상장을 전격 철회한 것이다.

이미 업계에서는 기술적 역량과 동아에스티 투자 등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상장 심사가 해를 넘기면서 철회 가능성이 제기됐는데, 우려가 결국 현실이 된 것이다.

기업들이 예비심사 기간 중 사업성, 안정성 등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이견이 생기거나 제대로 된 가치평가를 받기 어려운 환경 등에서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 거래소 측 설명이다.

#레드엔비아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2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