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IPO Guide – Telegram
🧬Bio IPO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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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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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에서 독립해 세운 지투지바이오는 펩타이드와 저분자 화합물을 지속형 주사제로 바꿀 수 있는 '이노램프(InnoLAMP)' 기술을 핵심으로 한다. 기술력 입증 성과를 쌓으며 차근히 IPO 준비를 이어왔다. 작년 기술성평가에서는 A, A 등급을 받았다.

지투지바이오는 지난해부터 타 제약사와의 연구협력 계약을 만들어내는데 집중했다. 덕분에 올해 1월 글로벌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과 장기지속형 주사 치료제 개발 계약을 맺는데 성공했다.

베링거인겔하임이 자체적으로 보유한 독점적 펩타이드 정보를 제공하면 지투지바이오가 이노램프 기술을 적용해 펩타이드 장기지속형 주사제를 개발하는 내용이다.

기술이전(L/O) 계약과는 달라 선급금 등 계약금을 받는 건 아니다. 대신 제형 개발 결과에 따라 기술이전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글로벌에서 지투지바이오의 약물전달 플랫폼 기술을 인정받았다는 의미도 지닌다.

지난해부터 이어온 논의를 바탕으로 올해 여러 플랫폼 협력 계약을 성사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동시에 2023년부터 진행해온 치매치료제 상용화를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협의도 이어가고 있다. 기허가된 약물 성분을 월 1회 주사제로 만든 일종의 '개량신약'이다. '빠른 상용화'에 방점을 둔다.

#지투지바이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2191633553560102745
레드엔비아는 임상 근거 중심 심혈관질환 전문 신약 개발사로, 재창출 신약과 후보물질 도출 등 투트랙 개발 전략을 통해 미충족 의료수요 충족 연구 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신약 재창출 전략을 통해 검증된 의약품 활용 개발 등 신약 개발 리스크를 줄이고, 이와 함께 심혈관질환 분야 신규 후보물질 도출 등 글로벌 파트너사와 공동연구를 추진 중이다.

특히 레드엔비아는 2018년 동아에스티와 바이오엔비아가 합작 설립했는데, 출범 직후 동아에스티와 기술이전 계약을 맺고 당뇨병 치료제 슈가논 성분인 '에보글립틴' 특허도 확보했다.

현재 대동맥심장판막석회화증(CAVD) 치료제 RNV-1001을 기반으로 미국 시장을 타겟팅하고 있다. FDA로부터 임상 완료 후 미충족수요 등으로 조건부 허가를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전문 역량을 기반으로 지난해 2월말엔 기술성평가를 A, BBB로 통과하기도 했으나 끝내 지난해 8월 상장 예비심사 청구를 한지 6개월 만에 상장을 전격 철회한 것이다.

이미 업계에서는 기술적 역량과 동아에스티 투자 등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상장 심사가 해를 넘기면서 철회 가능성이 제기됐는데, 우려가 결국 현실이 된 것이다.

기업들이 예비심사 기간 중 사업성, 안정성 등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이견이 생기거나 제대로 된 가치평가를 받기 어려운 환경 등에서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 거래소 측 설명이다.

#레드엔비아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21800
18일 유빅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상반기 기술성평가 이후 올 연말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이다. 지난해 예비 기술성평가와 유한양행으로의 기술수출을 통해 경쟁력을 확인한 만큼, 온전한 기업가치 부각을 위한 세부 전략 검토에 한창이다.

TPD는 특정 단백질에 결합해 확장과 기능을 억제하는 기존 약물과 달리 단백질 분해 시스템을 통해 단백질 제거를 유도하는 기술이다. 하나의 단백질과 결합을 유지해야 하는 기존 약물과 달리 표적 단백질 분해를 유도하고, 분해되지 않은 단백질에 재사용할 수 있어 낮은 농도로도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고농도 약물에 따른 독성을 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주목받는다.

아직 글로벌 허가를 획득해 시장을 선점한 품목이 없는 점도 많은 관심을 받는 배경이다. 아르비나스와 암피스타 등 해외 기업 등이 선도 기업으로 꼽히지만 아직 임상단계에 머물러있다. 이에 기술선점을 위해 화이자와 머크,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스(BMS) 등 글로벌 제약사들이 관련 기업 인수와 지분 투자 등을 통해 기술력 확보에 속도를 내는 중이다.

유빅스는 TPD 분야에서 표적 단백질을 단백질 분해 시스템 개시 효소인 'E3 리가제' 근처에 위치시켜 표적 단백질 분해와 그에 따른 치료 효과를 가능하게 하는 강력한 억제제 플랫폼 'Degraducer'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데비오팜, SK바이오팜, 유한양행 등을 상대로 공동 연구 또는 기술수출에 성공했다. 특히 유한양행에는 지난해 7월 전립선암 치료제 후보물질 'UBX-103'을 1500억원 규모에 기술수출했다. 전임상 단계까지 유빅스가 마무리 짓고, 이후 개발은 유한양행이 이어받는 구조다.

이미 국내 바이오텍 물질을 이전받아 렉라자 허가 경험이 있는 유한양행이 차세대 오픈 이노베이션 모델로 낙점했다는 점은 자본시장 관심을 끌어 모았다. 실제로 김열홍 유한양행 연구개발 사장은 현재 항암분야 신규 모달리티로 각광받는 항체-약물접합체(ADC)를 이을 차세대 기술로 TPD를 꼽기도 했다.

#유빅스테라퓨틱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21815262940353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한한령 해제 관련 코멘트
- 뉴스에 따르면 5월에 한한령 해제 가능성 공유
- 관련 내용이 노출된 곳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고위관계자 코멘트
- 실제 한한령과 관련된 구체적 내용은 없음
- 중국 또한 공식적으로 한한령을 했던 적이 없기 때문에 중국 내 공식 기사 없음

- 다만 여러번에 걸쳐서 한한령 관련 내용들이 공유된다는 것은 각 국가간의 움직임이 있는게 아닐까 하는 기대를 하게 됨

- 실제 한한령 해제에 대해 확언할 수 없으나, 업사이드 요소를 고려해 본다면
- 1) 방한 중국인, Q의 증가 효과 기대 가능: 24년 방한 중국인 460만명(YoY+128%), vs 2016년 806만명
- 2) K-뷰티의 Newness 증가, 올리브영 내 재미 요소 상승 -> 새롭게 중국 수요 증가 효과 기대 가능
- 3) 현재 중국 내 MS 견조한 기업은 브랜드 LG생활건강의 Whoo, 아모레퍼시픽 려 정도
- 4) 사드배치 이후 대표제품 위생허가 획득한 브이티

- 수혜 기대 업체로는
- 사실 모두가 기회, K-뷰티의 뉴니스 증가로 새로운 모멘텀을 기대해볼 수 있는 바
- 다만 지속가능한 실적까지 감안하면
- 인디 브랜드 제조하는 ODM사(코스맥스 > 한국콜마 > 그 외)
- 중국 현지 유의미한 인지도 보유 LG생활건강 > 아모레퍼시픽
- 중국 대표 제품 신규 진출하는 브이티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96479?sid=101

***
Forwarded from 29PER
좋은 아침입니다☀️

Morning Report(2025.02.20.목)

☀️29PER 모닝 브리핑


전일 미증시 3대 시장 강보합 마감하였습니다. 주요 체크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전일과 유사하게 반도체 섹터 강세 흐름 속 3대 시장 강보합
2) 연준 지난달 FOMC 의사록, 트럼프 관세 정책이 미칠 영향 우려해 금리 동결한 것으로 확인
3) 니콜라 파산보호 신청으로 장중 -48% 급락
4) 엔비디아 +0.45%, AMD +0.62%, 테슬라 +2.28%, 메타 -1.75%, 애플 +0.21% 등


🚀29PER 예상 주요 섹터

[단독] K콘텐츠 '8년 족쇄'…中, 한한령 푼다

중국 정부가 이르면 오는 5월께 한한령(한류 콘텐츠 금지령)을 풀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의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대한 보복으로 2017년 한한령을 내린 지 8년 만이다.

중국 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 조직인 ‘중국아태합작중심’ 고위 관계자는 19일 본지 기자와 만나 “다음달 민간 문화사절단을 한국에 파견하는 것을 시작으로 문화 교류를 확대해 올 상반기 내 전면적인 문화 개방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드라마, 영화, 게임, K팝 공연 등 한국 콘텐츠의 중국 내 유통을 막아 온 한한령을 풀겠다는 것이다. 이 관계자는 그 이유로 한국과 중국이 올해와 내년에 차례로 APEC 정상회의를 주최하며 의장국을 맡는 만큼 양국 간 협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게 중국 정부의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중국 정부는 공식적으로 ‘한한령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입장이지만 실제로는 한국 콘텐츠 유통을 금지해 왔다. 한국 콘텐츠의 중국 수출을 위해서는 중국 당국의 심의나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이를 사실상 불허한 사례가 많았다. 산업은행 산하 KDB미래전략연구소는 2017년 한한령 당시 국내 관련 산업의 피해를 최대 22조원으로 추산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주중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우리도 중국 정부에 (한한령 해제를) 꾸준히 요구하고, 중국 정부에서도 긍정적인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며 “한한령이 어딘가에 명시된 공식 규제가 아니기 때문에 중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해제를 발표하는 방식이 아니라 K팝 가수 등이 중국 공연을 신청하면 과거와 달리 풀어주고 결국에는 (한국 콘텐츠를) 다 개방되도록 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96479?sid=101
관련주 : 여행·엔터·화장품 등

☀️모닝리포트 바로가기 : https://vo.la/UJjnv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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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화장품 밸류 목까지 차올라있는데 중국/홍콩향 매출추정 올려서 밸류 합리화 시작할 것 같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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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중국 부동산 맛탱이 가있어서 부양책 자본이 부동산으로는 못 갈 것이고, 결국 소비재로 시작해서 테크, 바이오 육성으로 갈 것 같은데...
이라고 하지만 14차5개년은 코로나로 시작해 트럼프 당선 위기대응으로 마무리 하는 느낌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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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밍쿤 광둥성 서기는 베이징 좌담회 이튿날인 지난 18일 오후 인공지능(AI)과 로봇산업발전 좌담회를 주재하면서 관련 업계 전문가들과 기업가들의 의견-건의를 들은 뒤 AI와 로봇 산업을 15차5개년 계획(2026~2030년)에 넣기로 결정했다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

왕하오 저장성 서기는 지난 18일 오전 당 상무위원회 회의를 열고 "빅테크기업과 전정특신(전문화 ·정밀화·특성화·혁신화) 작은 거인, 제조업 챔피언, 유니콘 기업(기업 가치 10억달러 이상 스타트업)을 집중 양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3057
화장품 여행 엔터는 소비 관련이고 결국은 AI, 로봇이 15차5개년인데, 본토 테크주들은 움직이기 시작했고 중국이 부양으로 문 열기 시작했으니 한국은 무슨 기술을 가져다가 팔아야 할지
그리고 트럼프 기간동안 미국 바이오텍 기술이 중국으로 가는건 막을테니(미국이 중국꺼는 열심히 떠오고 있음) 한국 바이오텍 L/O 기회가 있을수도 있지만,,거래소에서는 중국 Deal을 보수적으로 평가할듯 합니다
L/O를 L/O라 부르지 못하고...
샤페론은 '암 줄기세포를 표적하는 항암 면역 치료 기술'과 '고강도 집속 초음파 기술'을 결합해 항암 치료 효과를 크게 향상시킨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 'Pharmaceutics'의 2025년 1월호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논문은 같은 호에 실린 138편의 논문들 중 Pharmaceutics 학술지 에디터들의 심사를 거쳐, 표지논문으로 선정됐다. 이번 표지 논문 선정으로 고강도 집속 초음파 기술과 결합한 암 줄기세포 타겟 항암 면역 치료법은 혁신성과 중요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기 때문에, 글로벌 제약사들의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샤페론은 이번 연구에서 고강도 집속 초음파 기술과 항암 면역 세포 백신을 병용해 면역 반응을 증진시키는 치료 전략을 개발했다. 해당 접근법은 고강도 집속 초음파를 이용해 원발성 종양을 물리적으로 제거함과 동시에 종양 미세환경을 조절하고, 종양 타깃 면역 백신을 통해 전이된 암의 성장을 억제하는 이중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 특히 전임상 결과 마우스 종양 모델에서 전이된 종양의 성장을 93.9% 억제했으며, 암 줄기세포 특이 항원을 표적해 암의 재발 가능성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샤페론
https://www.fnnews.com/news/202502201344436159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CAR-T 치료제 전문기업 큐로셀(Curocell)이 19일 이사회를 열고 33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습니다.

큐로셀은 현재 림프종 치료제로 CD19 CAR-T '안발셀‘의 식약처 허가검토를 받고 있습니다. 큐로셀은
내년까지 CAR-T 약물 제작에 필요한 바이러스 벡터를 내제화할 예정입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4370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중국 제약회사인 아스클레티스파마(Ascletis Pharma, 이하 아스클레티스)는 자사의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경구용(먹는) 비만약 후보물질인 'ASC30(개발코드명)'이 임상1b상에서 28일간 평균 체중을 6.3% 감소시켰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ASC30은 GLP-1 수용체 계열의 저분자 약물입니다. 실온 보관이 가능하며, 1일 1회 경구 복용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아스클레티스는 올해 1월 ASC30이 임상1a상에서 단일 상승 용량(SAD) 코호트 분석 결과, 안전성과 내약성이 모두 우수했으며 약동학 특성과 증가된 반감기가 복용 주기 연장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ASC30의 체중 감량 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973
화장품 사업으로 본업 바꾸는 파마리서치…'리쥬란' 유럽 시장서 직판 나선다

파마리서치는 20일 유럽 일부 국가에서 리쥬란 직판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한 관계자는 “국가별로 직판과 유통사를 병행해 접근할 것"이라며 “이달 중에 독일과 알바니아를 시작으로 유럽 내 마케팅 활동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다만 "국가별 전략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파마리서치는 최근 비에스테틱 제품 판매를 전담하는 자회사를 설립하기로 했다. 파마리서치는 리쥬란 등 에스테틱 제품에 대한 연구개발과 글로벌 판매를 담당하고, 자회사는 콘쥬란·자닥신 등 비에스테틱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파마리서치를 리쥬란 등 에스테틱 중심 기업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비에스테틱 전문 자회사의 재상장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 요약 *

1) 유럽 직판 이달부터 시작: 독일, 알바니아 첫 스타트

2) 파마리서치는 리쥬란 등 에스테틱 제조 및 판매 / 메디케어는 콘쥬란 및 자닥신 “판매” (제조는 파마가)

3) 메디케어 재상장 없다

https://naver.me/GV2RAK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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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동국생명과학은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입성한 소감과 함께 자사의 원료의약품인 ‘가도부트롤’을 사용한 일본 완제사가 판매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국생명과학은 최근 자사의 MRI 조영제 원료의약품인 가도부트롤을 사용한 일본 완제의약품 제조사가 판매허가를 획득하면서 가도테리돌에 이어 가도부트롤까지 성공적으로 수출하게 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가도부트롤의 일본 수출은 일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의 엄격한 승인 심사를 통과한 첫 상업 수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PMDA는 까다롭고 오랜 심사 과정을 거치는 것이 일반적이나, 완제사가 예상보다 빠르게 허가를 받은 만큼 글로벌 시장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990
오 돌아왔구나 로태식이

로슈가 신규 NGS 장비를 내놓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Roche는 지금도 쓰이는 테크맨 기술 기반의 PCR 진단의 창시자로 PCR기술을 기반으로하는 NGS장비도 가장 먼저 출시한 회사입니다. 말하자면 로슈는 귀멸의 칼날의 요리이치, 해바리기의 오태식과 비견될 수 있죠.

그러나 지금은 샘플 프렙과 에세이 키트만 제조하고 있었는데 이제 다시 화려하게 NGS를 부활시킨다는 복안이네요.

기술명은 SBX(Sequencing by Expansion) 기술로 정교한 생화학적 프로세스를 사용하여 타깃 핵산 분자(DNA 또는 RNA)의 시퀀스를 Xpandomer라는 측정 가능한 대용 폴리머로 인코딩하고, 이를 통해 병렬 처리 기능이 있는 CMOS기반 센서 모듈로 시퀀싱 한다고 합니다. (외계어 죄송)

이 기술은 2020년에 인수한 Stratos Genomics로 확보한 생화학기술과 2014년 인수한 Genia Tech로 확보한 CMOS기술을 바탕으로 하네요.

PCR이라는 해의 호흡이 정말 많은 방계를 만들어내네여.

*여전히 연구용 시퀀싱이 시장의 대부분인 상황에 글로별경기가 이렇게 안좋은데 시장에 잘 안착할수 있을까?

*그런데 더 정확한 지도를 빨리만든다고 우리가 원하능걸 얻을수 있을까?

*미중 관세전쟁에 일루미나가 처량한데 유럽회사인 로슈는 좀 더 자유로우려나

*그리고 이처럼 상장사면 좀 제발 이렇게 공식적인 설명회로 미래 계획을 발표해라. 좀

발표자료: https://assets.roche.com/f/176343/x/f3f0d645e5/20250220_sbx-sequencing-ir-event.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