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이오플로우(시가총액: 801억)
📁 기타시장안내(관리종목지정우려종목)
2025.03.14 14:02:46 (현재가 : 2,335원, 0%)
제목 : 이오플로우(주) 관리종목 지정우려 관련 안내
동사는 '25.03.14 "내부결산시점 관리종목 지정·형식적 상장폐지·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발생" 공시에서 "자본잠식률 50% 이상" 및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 자기자본 50%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 사실을 공시하였습니다.
이후 2024 사업연도 감사보고서에서 동 사실("자본잠식률 50% 이상" 또는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 자기자본 50%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이 확인되는 경우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3조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490061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4090
📁 기타시장안내(관리종목지정우려종목)
2025.03.14 14:02:46 (현재가 : 2,335원, 0%)
제목 : 이오플로우(주) 관리종목 지정우려 관련 안내
동사는 '25.03.14 "내부결산시점 관리종목 지정·형식적 상장폐지·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발생" 공시에서 "자본잠식률 50% 이상" 및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 자기자본 50%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 사실을 공시하였습니다.
이후 2024 사업연도 감사보고서에서 동 사실("자본잠식률 50% 이상" 또는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 자기자본 50%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이 확인되는 경우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3조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490061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4090
😱2
Forwarded from 오용패의 투자일지
김민국 VIP자산운용 대표 "상법개정, 우호적 행동주의 강화 기대"
"상법개정이 이뤄지면 주주들이 적극적으로 기업 경영에 참여할 기회가 늘어나고, 기업이 자사주를 악용하거나 대주주가 소액주주를 희생시키는 사례가 줄어들 것입니다."
김민국 VIP(브이아이피)자산운용 대표는 지난 13일 머니S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 그는 상법개정안에 대해 "주주 보호와 기업 투명성을 강화해 한국 자본시장의 경쟁력을 높이는 필수적인 변화"라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063914
"상법개정이 이뤄지면 주주들이 적극적으로 기업 경영에 참여할 기회가 늘어나고, 기업이 자사주를 악용하거나 대주주가 소액주주를 희생시키는 사례가 줄어들 것입니다."
김민국 VIP(브이아이피)자산운용 대표는 지난 13일 머니S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 그는 상법개정안에 대해 "주주 보호와 기업 투명성을 강화해 한국 자본시장의 경쟁력을 높이는 필수적인 변화"라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063914
Naver
김민국 VIP자산운용 대표 "상법개정, 우호적 행동주의 강화 기대"
"상법개정이 이뤄지면 기업이 자사주를 악용하거나 지배주주를 위해 일반주주의 이익을 부당하게 침해하는 사례가 줄어들 것입니다." 김민국 VIP(브이아이피)자산운용 대표는 지난 13일 머니S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강조
Forwarded from AI MASTERS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 퍼플렉시티 AI 폰 출시한다 ]
AI전용 디바이스들이 계속해서 나오기 시작하네요😎😎
퍼플렉시티가 Black Forest Labs(FLUX 개발사), Picsart 등과 함께 개발중인 이 폰은 1,000달러(약 145만 원) 미만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통신파트너는 T-모바일이고 모회사가 도이치 텔레콤이네요🙏🙏
🤔 과연 퍼플렉시티가 만드는 AI 스마트폰은 또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될까요?👀
👉 원문 보기 👈
AI전용 디바이스들이 계속해서 나오기 시작하네요😎😎
퍼플렉시티가 Black Forest Labs(FLUX 개발사), Picsart 등과 함께 개발중인 이 폰은 1,000달러(약 145만 원) 미만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통신파트너는 T-모바일이고 모회사가 도이치 텔레콤이네요🙏🙏
🤔 과연 퍼플렉시티가 만드는 AI 스마트폰은 또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될까요?👀
👉 원문 보기 👈
제가 자주가는 카페 선곡 리스트인데 집중력이 바닥인 금요일 이시간에 듣기 좋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app=desktop&v=MKXs94o2h5s&list=PLm5hTxEwm_8Is4QzlXXNwir1BbB5g2-Lp
https://www.youtube.com/watch?app=desktop&v=MKXs94o2h5s&list=PLm5hTxEwm_8Is4QzlXXNwir1BbB5g2-Lp
YouTube
A Million Signs
Provided to YouTube by Epidemic Sound
A Million Signs · Vividry
Your Good Lies
℗ Epidemic Sound
Released on: 2019-08-30
Composer: Daniel Gunnarsson
Music Publisher: Daniel Gunnarsson
Lyricist: Daniel Gunnarsson
Auto-generated by YouTube.
A Million Signs · Vividry
Your Good Lies
℗ Epidemic Sound
Released on: 2019-08-30
Composer: Daniel Gunnarsson
Music Publisher: Daniel Gunnarsson
Lyricist: Daniel Gunnarsson
Auto-generated by YouTube.
❤1👍1
◇그룹 지원 아래 마련한 사업기틀, 설립 11년만 상장 도전
GC지놈은 2013년 7월 설립한 유전체 분석 사업을 하는 GC그룹 계열사다. 설립 11년 만에 기술특례상장을 통해 코스닥 시장 상장에 도전한다. 기술성평가기관으로부터 각각 A 등급을 받은지 2주만에 예심을 청구하며 빠르게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
상장에 속도를 낸 배경에는 GC지놈의 고성장 기조가 있다. 최근 5년간 연평균 성장률 18%를 기록하고 있다. 가장 최근 감사보고서인 2023년 말 기준으로 보면 GC지놈은 매출액 273억원, 영업이익 1억60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약 13% 외형 성장을 이뤘다.
◇곳간 마르는 그룹 '조달 창구' 역할 기대, 과제는 '매출원 다변화'
그룹의 적극적 지원 아래 기초 체력을 다진 GC지놈의 상장은 그룹의 새로운 현금 조달 창구 확보 측면에서 의미를 찾아볼 수 있다. GC그룹은 지주사격인 녹십자홀딩스와 핵심사업법인 녹십자가 맏형 역할을 하며 계열사를 성장시켜왔다. 녹십자홀딩스는 2010년 공정거래법상 지주사 적용이 해제됨에 따라 자회사와의 공동출자 금지 제한을 받지 않는다.
녹십자홀딩스와 녹십자 아래 44개 비상장사는 물론 GC셀, 유비케어, 녹십자웰빙, 녹십자엠에스 등 4개 상장사들이 이들의 지원 하에 있다. 녹십자는 대개 계열사 초기 출범시 자본금을 출자하고 녹십자홀딩스는 계열사가 성장 동력을 필요로 할 때마다 지원사격 하는 형태다.
GC지놈이 상장하면 외부조달이 용이해지고 지배사들도 밸류가 높아진 GC지놈의 지분을 매각, 담보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최상위지배기업인 녹십자홀딩스와 지배기업인 녹십자가 실질적 지배력을 통해 이미 GC지놈을 종속기업으로 분류하고 있기 때문에 4개사가 모두 지분을 소유하고 있을 필요는 없다.
물론 GC지놈이 기업밸류를 높이기 위해 풀어야 할 과제도 있다. 녹십자의료재단 등 그룹으로부터 창출하는 매출 비중이 너무 높아 매출원을 다변화해야 한다.
GC지놈은 글로벌에서 해답을 찾고자 한다.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을 2023년 출시한 AI 기반 다중 암 조기 선별검사 '아이캔서치'의 고도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에 투자할 계획이다.
#GC지놈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3101612322960101887
GC지놈은 2013년 7월 설립한 유전체 분석 사업을 하는 GC그룹 계열사다. 설립 11년 만에 기술특례상장을 통해 코스닥 시장 상장에 도전한다. 기술성평가기관으로부터 각각 A 등급을 받은지 2주만에 예심을 청구하며 빠르게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
상장에 속도를 낸 배경에는 GC지놈의 고성장 기조가 있다. 최근 5년간 연평균 성장률 18%를 기록하고 있다. 가장 최근 감사보고서인 2023년 말 기준으로 보면 GC지놈은 매출액 273억원, 영업이익 1억60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약 13% 외형 성장을 이뤘다.
◇곳간 마르는 그룹 '조달 창구' 역할 기대, 과제는 '매출원 다변화'
그룹의 적극적 지원 아래 기초 체력을 다진 GC지놈의 상장은 그룹의 새로운 현금 조달 창구 확보 측면에서 의미를 찾아볼 수 있다. GC그룹은 지주사격인 녹십자홀딩스와 핵심사업법인 녹십자가 맏형 역할을 하며 계열사를 성장시켜왔다. 녹십자홀딩스는 2010년 공정거래법상 지주사 적용이 해제됨에 따라 자회사와의 공동출자 금지 제한을 받지 않는다.
녹십자홀딩스와 녹십자 아래 44개 비상장사는 물론 GC셀, 유비케어, 녹십자웰빙, 녹십자엠에스 등 4개 상장사들이 이들의 지원 하에 있다. 녹십자는 대개 계열사 초기 출범시 자본금을 출자하고 녹십자홀딩스는 계열사가 성장 동력을 필요로 할 때마다 지원사격 하는 형태다.
GC지놈이 상장하면 외부조달이 용이해지고 지배사들도 밸류가 높아진 GC지놈의 지분을 매각, 담보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최상위지배기업인 녹십자홀딩스와 지배기업인 녹십자가 실질적 지배력을 통해 이미 GC지놈을 종속기업으로 분류하고 있기 때문에 4개사가 모두 지분을 소유하고 있을 필요는 없다.
물론 GC지놈이 기업밸류를 높이기 위해 풀어야 할 과제도 있다. 녹십자의료재단 등 그룹으로부터 창출하는 매출 비중이 너무 높아 매출원을 다변화해야 한다.
GC지놈은 글로벌에서 해답을 찾고자 한다.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을 2023년 출시한 AI 기반 다중 암 조기 선별검사 '아이캔서치'의 고도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에 투자할 계획이다.
#GC지놈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3101612322960101887
더벨뉴스
GC그룹 내부거래로 큰 GC지놈, 현금조달 창구 '부상'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연구용 출시 후 인허가 절차, 치료용 의료기기 겨냥
뉴로핏은 상반기 중 '개인 맞춤형 tDCS(경두개 전기자극) 솔루션'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신제품은 뉴로핏의 뇌 전기 자극용 영상 치료 계획 소프트웨어 '뉴로핏 테스랩(Neurophet tES LAB)'과 경두개 전기자극 기기 '뉴로핏 잉크(Neurophet innk)'를 결합한 혁신 의료기기다.
tDCS는 두피에 미세 전류를 흘려 뇌를 자극하는 방식으로 뇌 질환을 치료하는 의료기기다. 휴대가 간편하고 치료 시 부작용이 크지 않다는 장점이 있어 뇌 질환 환자를 위한 치료 옵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tDCS 기기는 사람마다 다른 뇌 구조를 고려하지 않고 치료에 활용돼 정밀 자극에 한계가 있고 치료 효과 편차가 크다는 단점이 있다.
이는 뉴로핏의 tDCS 제품 '뉴로핏 잉크'에도 해당하는 문제다. 이에 뉴로핏은 국내 1호 뇌 영상 치료 계획 소프트웨어 '뉴로핏 테스랩'을 뉴로핏 잉크에 결합해 개인 맞춤형 뇌 정밀 자극 플랫폼을 개발했다.
개인 맞춤형 tDCS 솔루션은 장기의식장애 환자의 의식 기능 회복에 대한 임상적 유효성을 인정받았고 작년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72호 혁신의료기기에 지정됐다. 상반기 내 병원 연구용 솔루션을 정식 출시하고 상업용 인허가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
◇2월 상장 예심 청구 후 심사 중, 글로벌 시장 매출 확대
소프트웨어 솔루션 제품을 중심으로 실제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2023년 기준 뉴로핏의 매출은 16억원이다. 최근 기술특례상장 트랙 심사에서도 사업성 평가가 점차 중요시되고 있어 뉴로핏 역시 신사업 진출을 비롯한 수익원 확대에 힘을 쏟는 중이다.
의료기기 시장 진출 외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움직임도 활발하다. 올해 1월 뉴로핏 아쿠아 AD가 일본 후생노동성(MHLW)로부터 2등급 의료기기 인증을 받았고 지난달에는 태국 식품의약청(TFDA)의 2등급 인증도 획득했다.
#뉴로핏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3130611526600104660
뉴로핏은 상반기 중 '개인 맞춤형 tDCS(경두개 전기자극) 솔루션'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신제품은 뉴로핏의 뇌 전기 자극용 영상 치료 계획 소프트웨어 '뉴로핏 테스랩(Neurophet tES LAB)'과 경두개 전기자극 기기 '뉴로핏 잉크(Neurophet innk)'를 결합한 혁신 의료기기다.
tDCS는 두피에 미세 전류를 흘려 뇌를 자극하는 방식으로 뇌 질환을 치료하는 의료기기다. 휴대가 간편하고 치료 시 부작용이 크지 않다는 장점이 있어 뇌 질환 환자를 위한 치료 옵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tDCS 기기는 사람마다 다른 뇌 구조를 고려하지 않고 치료에 활용돼 정밀 자극에 한계가 있고 치료 효과 편차가 크다는 단점이 있다.
이는 뉴로핏의 tDCS 제품 '뉴로핏 잉크'에도 해당하는 문제다. 이에 뉴로핏은 국내 1호 뇌 영상 치료 계획 소프트웨어 '뉴로핏 테스랩'을 뉴로핏 잉크에 결합해 개인 맞춤형 뇌 정밀 자극 플랫폼을 개발했다.
개인 맞춤형 tDCS 솔루션은 장기의식장애 환자의 의식 기능 회복에 대한 임상적 유효성을 인정받았고 작년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72호 혁신의료기기에 지정됐다. 상반기 내 병원 연구용 솔루션을 정식 출시하고 상업용 인허가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
◇2월 상장 예심 청구 후 심사 중, 글로벌 시장 매출 확대
소프트웨어 솔루션 제품을 중심으로 실제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2023년 기준 뉴로핏의 매출은 16억원이다. 최근 기술특례상장 트랙 심사에서도 사업성 평가가 점차 중요시되고 있어 뉴로핏 역시 신사업 진출을 비롯한 수익원 확대에 힘을 쏟는 중이다.
의료기기 시장 진출 외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움직임도 활발하다. 올해 1월 뉴로핏 아쿠아 AD가 일본 후생노동성(MHLW)로부터 2등급 의료기기 인증을 받았고 지난달에는 태국 식품의약청(TFDA)의 2등급 인증도 획득했다.
#뉴로핏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3130611526600104660
더벨뉴스
뉴로핏 신규 수익원 '의료기기', 사업성 강화 집중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2👍2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텐텍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KIMES 2025(제40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텐텍은 모노폴라 방식의 고주파(RF) 의료기기인 ‘텐써마(10THERMA)’와 2라인 HIFU(High-Intensity Focused Ultrasound) 의료기기인 ‘텐쎄라(10THERA)’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텐텍은 또 차세대 미용 의료기기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3라인 HIFU 장비인 ‘텐트리플(10TRIPLE)’, 마이크로니들 RF 장비인 ‘텐레비브(10REVIV)’, 프랙셔널 IPL 장비인 ‘텐매트릭스(10MATRIX)’ 등 신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510
텐텍은 모노폴라 방식의 고주파(RF) 의료기기인 ‘텐써마(10THERMA)’와 2라인 HIFU(High-Intensity Focused Ultrasound) 의료기기인 ‘텐쎄라(10THERA)’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텐텍은 또 차세대 미용 의료기기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3라인 HIFU 장비인 ‘텐트리플(10TRIPLE)’, 마이크로니들 RF 장비인 ‘텐레비브(10REVIV)’, 프랙셔널 IPL 장비인 ‘텐매트릭스(10MATRIX)’ 등 신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510
더바이오
텐텍, ‘KIMES 2025’ 참가…2라인 HIFU ‘텐쎄라’ 등 미용 의료기기 선보인다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텐텍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KIMES 2025(제40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텐텍은 모노폴라 방식의 고주파(RF) 의료기기인 ‘텐써마(10THERMA
리브스메드는 2011년 이정주 대표가 설립한 곳이다. 이 대표는 서울대 의공학 석·박사로 고려대 연구교수로 재직, 15년간 인공심장을 연구했었다. 리브스메드는 외과수술에 사용하는 복강경수술 기구 '아티센셜'을 제조, 판매한다. 수동형 복강경 기구에 관절 구조를 적용했다.
리브스메드는 미국 인튜이티브서지컬(ISRG)의 고가 수술로봇 다빈치를 대제할 수 있다는 부분이다. 관절이 도달할 수 있는 영역에서도 아티센셜이 더 우수하는 평이다. 현재 국내 44개 상급종합병원에 모두 공급하며 총 200여개 병원에서 사용하고 있다. 건강보험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메리트로 꼽힌다. 미국, 일본, 호주 등 50여개국에 수출도 하고 있다.
뛰어난 기술력에 힘입어 리브스메드는 기술성장기업 특례상장을 노릴 예정이다. 리브스메드는 기술성 평가에서 AA, A 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기술평가(혁신기술) 특례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기자본 10억원 이상, 시가총액 90억원 이상이어야 하고 기술평가 결과가 A, BBB 등급 이상이어야 한다. 리브스메드는 해당 요건을 모두 충족하고 있다.
#리브스메드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3131044572200109338
리브스메드는 미국 인튜이티브서지컬(ISRG)의 고가 수술로봇 다빈치를 대제할 수 있다는 부분이다. 관절이 도달할 수 있는 영역에서도 아티센셜이 더 우수하는 평이다. 현재 국내 44개 상급종합병원에 모두 공급하며 총 200여개 병원에서 사용하고 있다. 건강보험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메리트로 꼽힌다. 미국, 일본, 호주 등 50여개국에 수출도 하고 있다.
뛰어난 기술력에 힘입어 리브스메드는 기술성장기업 특례상장을 노릴 예정이다. 리브스메드는 기술성 평가에서 AA, A 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기술평가(혁신기술) 특례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기자본 10억원 이상, 시가총액 90억원 이상이어야 하고 기술평가 결과가 A, BBB 등급 이상이어야 한다. 리브스메드는 해당 요건을 모두 충족하고 있다.
#리브스메드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3131044572200109338
m.thebell.co.kr
[IPO 모니터]'조 단위 대어' 리브스메드, 2분기 예심청구 가닥
올해 조 단위 대어로 꼽히는 리브스메드가 한국거래소 예비심사 청구 시기를 4~5월로 가닥을 잡았다. 2011년 설립된 리브스메드는 전 세계 최초로 다관절 복강경 수술기구를 개발한 곳이기도 하다. 기술성 평가에서도 AA, A등급을 획득하는 등 청구 자격은 모두 충족했다.
👍2🔥1
Forwarded from 산업뉴스 채널_서울경제
"올리브영, IPO 보단 CJ합병 가능성 높아져"
www.sedaily.com/NewsView/2GQA3EK01P?OutLink=telegram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www.sedaily.com/NewsView/2GQA3EK01P?OutLink=telegram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서울경제
"올리브영, IPO 보단 CJ합병 가능성 높아져"[줍줍리포트]
증권 > 국내증시 뉴스: DS투자증권은 17일 CJ(001040) 보고서를 발간하고 자회사 CJ올리브영과의 합병설이 힘을 얻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날 김수현 DS...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지난해 10월 22일 한국거래소에 예비심사를 청구한 제노스코가 5개월의 장고 속에서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스코텍의 미국 자회사로 시작한 제노스코는 초기 오스코텍의 전폭적인 지지를 기반으로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예심 청구 시점에서 지분의 59% 가량을 보유한 오스코텍의 주주들은 중복상장 이슈를 제기하며 주주연대를 구성, 규탄대회 등을 통해 상장 반대의사를 강하게 밝혀왔습니다.
혁신신약 업체는 지속적인 자본조달이 중요합니다. 단기적 성과뿐만 아니라 장기적 관점의 R&D 전략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글로벌 경쟁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제노스코가 물질 개발한 레이저티닙 역시 출시 이후에도 기존 블록버스터인 '타그리소'와 지속적인 경쟁을 펼쳐야 하며, 현재 임상 개발중인 ADC(항체-약물 접합체)나 4세대 EGFR-TKI로부터 계속 위협받을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이번 주 이승우 상무의 <VC 인사이트> 코너에서 다룬 주제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517
오스코텍의 미국 자회사로 시작한 제노스코는 초기 오스코텍의 전폭적인 지지를 기반으로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예심 청구 시점에서 지분의 59% 가량을 보유한 오스코텍의 주주들은 중복상장 이슈를 제기하며 주주연대를 구성, 규탄대회 등을 통해 상장 반대의사를 강하게 밝혀왔습니다.
혁신신약 업체는 지속적인 자본조달이 중요합니다. 단기적 성과뿐만 아니라 장기적 관점의 R&D 전략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글로벌 경쟁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제노스코가 물질 개발한 레이저티닙 역시 출시 이후에도 기존 블록버스터인 '타그리소'와 지속적인 경쟁을 펼쳐야 하며, 현재 임상 개발중인 ADC(항체-약물 접합체)나 4세대 EGFR-TKI로부터 계속 위협받을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이번 주 이승우 상무의 <VC 인사이트> 코너에서 다룬 주제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517
더바이오
'자회사 상장' 이슈와 '상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김정근 오스코텍 대표 “제노스코 상장 못하면 90% 이상 확률로 폐업한다”' (더바이오, 2025.3.13)지난해 10월 22일 한국거래소에 예비심사를 청구한 제노스코가 5개월의 장고 속에서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제노스코는 2000년 오스코텍의 미국 자회사로 설립되었다. 200
#알테오젠
1) 계약금: US$ 25,000,000 (36,370,000,000원)
- 전년도(2023년도) 매출액(연결 기준) 96,523 백만원 대비 37.68% 해당
2) 마일스톤: US$ 725,000,000 (1,054,730,000,000원)
- ALT-B4를 적용한 제품의 임상, 품목허가 및 상업화에 따른 각 마일스톤 달성 시 수취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7900379
1) 계약금: US$ 25,000,000 (36,370,000,000원)
- 전년도(2023년도) 매출액(연결 기준) 96,523 백만원 대비 37.68% 해당
2) 마일스톤: US$ 725,000,000 (1,054,730,000,000원)
- ALT-B4를 적용한 제품의 임상, 품목허가 및 상업화에 따른 각 마일스톤 달성 시 수취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7900379
❤1🔥1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국내 엠엑스티 바이오텍(MxT Biotech)이 회사의 후속 미세유체(microfluidics) 기반 유전자 전달기술을 이용해 NK세포의 유전자를 편집한 연구성과를 기술분야 국제학술지인 ‘어드밴스드 사이언스(Advanced Science, IF: 14.3)’에 게재했습니다.
엠엑스티의 새로운 미세유체 전달기술로 CAR-NK를 만들고, NK세포의 억제성 면역관문분자인 NKG2A를 편집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엠엑스티의 유전자 전달기술은 바이러스벡터를 이용하지 않는(non-viral transfection) 방식으로 비용, 안전성 등에서 이점을 가지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합니다.
엠엑스티는 지난해 12월 첫 미세유체 전달기술을 출시한 바 있습니다. 이번 후속 기술은 미세유체 채널의 구조 등을 변경해 전달효율 등을 개선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4559
엠엑스티의 새로운 미세유체 전달기술로 CAR-NK를 만들고, NK세포의 억제성 면역관문분자인 NKG2A를 편집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엠엑스티의 유전자 전달기술은 바이러스벡터를 이용하지 않는(non-viral transfection) 방식으로 비용, 안전성 등에서 이점을 가지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합니다.
엠엑스티는 지난해 12월 첫 미세유체 전달기술을 출시한 바 있습니다. 이번 후속 기술은 미세유체 채널의 구조 등을 변경해 전달효율 등을 개선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4559
바이오스펙테이터
MxT바이오, 후속 ‘非바이러스 편집’ CAR-NK “논문”
엠엑스티 바이오텍(MxT Biotech)은 회사의 후속 미세유체(microfluidics) 기반 유전자 전달기술을 이용해 NK세포의 유전자를 편집한 연구성과를 기술분야 국제학술지인 ‘어드밴스드 사이언스(Advance
❤3🔥1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사렙타 테라퓨틱스(Sarepta Therapeutics)의 뒤센근이영양증(DMD) 유전자치료제 ‘엘레비디스(Elevidys)’를 투여받은 1명의 환자가 급성간부전이 발생한 이후 사망했습니다.
엘레비디스는 지난 2023년 미국에서 첫 DMD 유전자치료제로 시판된 약물이며, 지난해 6월에는 기존의 가속승인에서 정식승인으로 미국 라벨을 업데이트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사렙타는 엘레비디스에 관한 안전성 결과를 업데이트하며, 치료를 받은 1명의 소년이 급성간부전을 겪은 이후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사망한 환자의 나이는 16세로 알려졌습니다.
사렙타는 이전까지 800명 이상의 환자가 엘레비디스를 치료받았으며, 약물과 관련한 간부전이나 사망 사건은 발생하지 않았었다고 해명했습니다. 회사는 환자의 CMV 감염이 간부전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소식이 알려진 이후 사렙타의 주가는 27.85%까지 급락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4576
엘레비디스는 지난 2023년 미국에서 첫 DMD 유전자치료제로 시판된 약물이며, 지난해 6월에는 기존의 가속승인에서 정식승인으로 미국 라벨을 업데이트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사렙타는 엘레비디스에 관한 안전성 결과를 업데이트하며, 치료를 받은 1명의 소년이 급성간부전을 겪은 이후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사망한 환자의 나이는 16세로 알려졌습니다.
사렙타는 이전까지 800명 이상의 환자가 엘레비디스를 치료받았으며, 약물과 관련한 간부전이나 사망 사건은 발생하지 않았었다고 해명했습니다. 회사는 환자의 CMV 감염이 간부전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소식이 알려진 이후 사렙타의 주가는 27.85%까지 급락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4576
바이오스펙테이터
사렙타, 시판 ‘DMD AAV’ 환자 “1명 사망, 간부전”
사렙타 테라퓨틱스(Sarepta Therapeutics)의 뒤센근이영양증(DMD) 유전자치료제 ‘엘레비디스(Elevidys)’를 투여받은 1명의 환자에서 급성간부전(acute liver failure, ALF)이 발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유한양행은 20일 주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대방동 본사 연수실에서 제102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한양행은 이날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별도기준 매출액 2조84억원, 영업이익 701억원, 순이익 967억원을 보고했습니다.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인 ‘렉라자’가 국산 항암제 최초, 병용요법 1차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며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순매출액 2조원 이상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찬란한 유한 100년사 창조와 ‘Great & Global’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회사는 수립한 목표를 반드시 초과 달성하고, 회사의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주주들의 가치 제고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646
유한양행은 이날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별도기준 매출액 2조84억원, 영업이익 701억원, 순이익 967억원을 보고했습니다.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인 ‘렉라자’가 국산 항암제 최초, 병용요법 1차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며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순매출액 2조원 이상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찬란한 유한 100년사 창조와 ‘Great & Global’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회사는 수립한 목표를 반드시 초과 달성하고, 회사의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주주들의 가치 제고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646
더바이오
유한양행, 정기 주주총회 개최…조욱제 대표 “주주가치 제고 총력”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유한양행은 20일 주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대방동 본사 연수실에서 제102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유한양행은 이날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별도기준 매출액 2조84억원, 영업이익 701억원, 순이익 967억원을 보고했다.조욱제 유한양행 대표는 인사말
❤2👍2
Forwarded from 인싸이터(Insight Eater) - 통찰력을 먹고 사는 인싸들 <비상장/VC투자>
국내 전체 등록 특허의 최상위 등급에 해당하는 ‘AAA’ 특허를 보유한 디비로보틱스는 최근 기술특례상장 추진을 접고 일반 상장에 나서기로 했다.
디비로보틱스가 일반 상장 트랙으로 선회한 것은 최근 크게 높아진 기술특례상장 난도 때문이다.
https://m.sedaily.com/NewsView/2GQCV46D69
디비로보틱스가 일반 상장 트랙으로 선회한 것은 최근 크게 높아진 기술특례상장 난도 때문이다.
https://m.sedaily.com/NewsView/2GQCV46D69
서울경제
깐깐해진 특례심사에…‘AAA 특허’ 갖고도 일반상장 줄잇는다[시그널]
증권 > IB&Deal 뉴스: 특례상장 심사 허들이 높아지자 뛰어난 기술·사업모델(BM)을 가지고도 특례 제도 활용 없이 일반 상장을 추진하는 기업이...
아크릴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하고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 주관사인 신한투자증권과 함께 올해 하반기 IPO를 목표로 본격적인 상장을 준비 중에 있다.
아크릴은 기업이 AI를 구축·운영할 때 겪는 다양한 문제를 효과적이고 통합적으로 해결하는 AI 인프라 기술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MLOps 및 LLMOps 플랫폼인 조나단과 의료 특화 인공지능 플랫폼인 나디아 등을 통해 AI 모델의 개발에서부터 배포,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점을 높게 인정받았다.
#아크릴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70088?sid=101
아크릴은 기업이 AI를 구축·운영할 때 겪는 다양한 문제를 효과적이고 통합적으로 해결하는 AI 인프라 기술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MLOps 및 LLMOps 플랫폼인 조나단과 의료 특화 인공지능 플랫폼인 나디아 등을 통해 AI 모델의 개발에서부터 배포,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점을 높게 인정받았다.
#아크릴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70088?sid=101
Naver
(주)아크릴, 'ACRYL NEXT 2025' 성료... 기술성 평가 통과, 올해 상장 본격화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주)아크릴(대표 박외진)이 24일 창립기념일을 맞아 개최한 'ACRYL NEXT 2025'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All for One, One for All'을 테마로 열린
인투셀의 독창적인 링커 플랫폼 중 하나인 오파스(OHPAS)는 경쟁 플랫폼 대비 약효 지속성, 혈액 내 안정성 등에서 우수성을 입증했다. 특히 오파스는 기존 기술로 연결할 수 없었던 페놀계열의 약물을 접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스페이서(spacer) 도입을 통해 아민계열 약물까지 접합할 수 있어 범용성이 매우 높고 다양한 약물에서 접합 가능해 다수의 암종 타깃 및 우월한 약효를 확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혈액 내에서는 매우 안정적이지만 암세포 등의 특정 조건에서 효능을 나타내는 물질이 떨어져 나가는 설계 방식을 통해 기존 링커 기술의 한계를 극복한 독창적인 플랫폼 기술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다른 ADC 플랫폼인 PMT는 약물과 정상세포 간의 상호작용을 억제해 ADC를 선택적으로 흡수할 수 있다. 기존 ADC는 정상세포와 반응하며 비선택적으로 약물을 흡수해 약효가 감소하고 부작용 발생 가능성이 높다는 한계가 있었지만, PMT 기술을 활용하면 선택성이 115배 증가해 정상세포 사멸 가능성을 현저히 낮추며 항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인투셀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0395
뿐만 아니라, 혈액 내에서는 매우 안정적이지만 암세포 등의 특정 조건에서 효능을 나타내는 물질이 떨어져 나가는 설계 방식을 통해 기존 링커 기술의 한계를 극복한 독창적인 플랫폼 기술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다른 ADC 플랫폼인 PMT는 약물과 정상세포 간의 상호작용을 억제해 ADC를 선택적으로 흡수할 수 있다. 기존 ADC는 정상세포와 반응하며 비선택적으로 약물을 흡수해 약효가 감소하고 부작용 발생 가능성이 높다는 한계가 있었지만, PMT 기술을 활용하면 선택성이 115배 증가해 정상세포 사멸 가능성을 현저히 낮추며 항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인투셀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0395
한스경제
‘ADC 플랫폼 기업’ 인투셀, 증권신고서 제출…5월 코스닥 상장 목표
[한스경제=김동주 기자] ADC(항체-약물접합체) 플랫폼 기업 인투셀(대표 박태교)은 코스닥 상장을 위해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공모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올해 창립 10주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