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IPO Guide – Telegram
🧬Bio IPO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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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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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s Investment
우리가 AACR에서 현재까지 중 가장 가능성 높은 베링거의 종거티닙 대비 우월성을 잘 보여줬고, DS+AZ가 병용 임상 제안. 병용임상 진행할 것.

- 우리는 VRN10 알약만으로 엔허투 만큼 종양크기 줄이는 효과 보였음. 현재 임상 진행 현황은 호주에서 80mg 첫 코호트 끝내고, 두번째 도즈 160mg부터 한국 들어와서 임상 진행 예정.

- VRN10은 우선 단독으로 추가 임상 진행해서 승인받고 하는 것보다 약이 있는 분야에서 Best-in-class 노리는 부분으로 엔허투 병용, 시밀러와의 병용 등 좋은 옵션 선택해서 협상력을 높여서 L/O하는 방법으로 갈 듯.

https://m.blog.naver.com/studying-investor/223874883536

회사에서 다이찌산쿄 엔허투 컨펌해줬네요. 회사에서 언급한 여러건의 LO가 나온다면 VRN10는 그 중에 하나일 가능성이 아주 높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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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보다 싼 '한국인 맞춤' 비만 신약 나온다…한미약품 승부수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52217431295748&NFM
달바글로벌
기업명: 인벤티지랩
제목: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국책과제 선정 (바이오산업기술개발(R&D) (핵산치료제 맞춤형 지질나노입자의 AI기반 디지털 자동화 공정 시스템 개발)))

국책과제 선정: ㈜인벤티지랩이 국책과제 바이오산업기술개발(R&D)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됨.

연구 개발 목표: AI 기반 지질나노입자 제형 최적화 및 자동화 제조 공정 시스템 개발.

총 연구기간: 2025.04.01~2029.12.31, 총 57개월.

총 연구비: 8,516,000천원, 정부지원금 5,700,000천원 포함.

기관부담 연구개발비: 2,816,000천원; 인벤티지랩 현금 146,900천원 및 현물 1,322,100천원 부담.

자기자본: 43,437,857천원; 정부지원연구비 비율 6.85%.

향후계획 및 기대효과: 국산 LNP 제형 시스템 개발, 기술 자립, CDMO 사업 확장 기대.

결정일자: 2025-05-23.

핀터 공시 알림 텔레그램
https://home.finter.kr/finter_briefing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3900259
2025.05.23 14:52:04
Forwarded from BRILLER
[[단독] ‘K뷰티 3강’ 에이피알, 드디어 ‘성수동’ 상륙...9월 플래그십 매장 연다]
https://www.etoday.co.kr/news/flashnews/flash_view?idxno=2473127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에 이어 ‘K뷰티 3강’에 오른 에이피알(APR)이 글로벌 뷰티 성지로 떠오른 서울 성수동에 상륙한다.

⭕️ 스페이스 홍대, 스페이스 도산에 이은 세 번째 플래그십 매장을 열고 국내·외 2030 세대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에이피알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310-66에 플래그십 매장 ‘스페이스 성수’를 9월 오픈 예정이다. 지상 2층 규모의 매장이 들어설 부지에 현재는 신축 공사가 한창인 것으로 확인됐다.

에이피알이 성수동에 새 플래그십 매장을 여는 것은 국내·외 2030세대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해서다. 뷰티 트렌드에 특히 민감한 소비자들이 성수동을 즐겨 찾는 만큼 브랜드 경험을 중심으로 한 신규 소통 창구로 최적의 장소라 판단, ‘스페이스 성수’를 열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 서울 성수동은 젊은 층의 유동 인구가 많은 데다, K뷰티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필수 코스로 자리 잡고 있다.

국내 대표 뷰티 플랫폼 CJ올리브영 역시 성수동에 새로운 플래그십 매장 ‘올리브영N 성수’를 지난해 11월 22일 열었고, 이후 외국인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에이피알, #APR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인벤티지랩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국가연구개발사업 ‘핵산치료제 맞춤형 지질나노입자의 AI 기반 디지털 자동화 공정 시스템 개발’ 과제에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과제는 인벤티지랩을 중심으로 테르나테라퓨틱스, 에이엠스퀘어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약 85억원 규모로 4년 9개월간 수행됩니다.

핵심 목표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지질나노입자(LNP) 제형 설계 및 제조 공정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발현을 통해 비만을 치료하는 유전자치료제의 전임상 개발까지 수행하는 것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291
Forwarded from SNEW스뉴
업계에서 이번 조직개편안에 대해 '인력 칼바람 신호탄'이라는 해석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KB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 말부터 KB금융지주로부터 수차례 감사를 받아왔기 때문이다.

KB인베스트먼트가 투자한 포트폴리오의 상황이 녹록지 않아 실적이 악화하자 지주 차원에서 집중 관리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KB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 매출이 13% 감소했고 적자 전환이라는 성적표를 받았다. 지난해 초 김종필 전 대표의 해임까지 겹쳐 어수선한 분위기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56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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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잇달아 주식시장 활성화, 벤처 투자 확대, 인수합병(M&A) 촉진 등을 공약으로 제시하면서 VC 시장과 IPO 회수시장이 동반 수혜를 입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여야 모두 주식시장을 통한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국가산업 경쟁력 제고에 공감하고 있어, 향후 증권사와 한국거래소의 역할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모태펀드와 국내 벤처캐피탈을 통해 투자받은 기업은 적시에 기업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성장한 중소·중견기업은 재무적투자자(FI)의 회수와 직접금융 시장 조달을 위한 상장을 하기에 유리한 환경에 놓이게 된다.

정권 교체 이후 제도적 변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관망 중인 기업도 많다. 특히 기술성 평가를 통과해야 하는 바이오·AI 스타트업, 벤처캐피탈이 투자한 예비 상장사들이 신정부의 산업육성 정책 기조에 따라 특례 제도나 요건 완화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코스닥 상장을 노리는 기술기업들이 정권 교체와 정책 전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상황이다. IPO 시장은 새 정부 규제 방향이 정해지는 하반기 이후에야 본격적으로 움직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는 이유다.

특히 기술 스타트업과, 그중에서도 AI 관련 기업들의 상장 가능성이 주목된다. 박근혜·문재인 정부가 신약 중심 바이오를 키웠다면, 차기 정부는 AI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삼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이재명 후보는 AI 민간투자 100조원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고, 김문수 후보도 AI 청년 인재 20만명 양성, AI 정책보좌관 신설 등 생태계 확대 방안을 다각도로 제시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41736
달바글로벌 주주우대혜택 인터넷 최저가보다 싼듯 + 사은품 주니 안살 이유가 없다
최대주주 변경 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IR은 아미코젠에 대한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 새로운 최대주주의 투자 전략,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 방안,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신사업 추진 계획 등이 주요 논의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자들은 이번 IR을 통해 아미코젠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기업 가치 상승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를 얻고자 할 것이다.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6661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인적분할을 통해 사업구조 개편과 이에 따른 사업 강화를 예고했습니다.

특히 이번 인적분할로 투자 지주회사인 ‘삼성에피스홀딩스(가칭, 이하 홀딩스)’를 설립하겠다고 밝혀 삼성그룹 내 바이오와 관련한 미래 먹거리에 관심이 쏠리는 상황인데요.

그간 삼성이 투자한 기술들을 보면 항체약물접합체(ADC),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아데노부속바이러스(AAV) 등에 집중돼 있는 만큼 해당 플랫폼을 보유한 기업들과의 협업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 삼성에피스홀딩스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바이오시밀러’ 사업과 ‘바이오 관련 신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해당 신사업을 영위할 자회사도 신설할 계획입니다. 이 신설 자회사는 ‘플랫폼’ 개발 사업에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이 그동안 투자해온 기술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을까요?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332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중국(기술 거래 시장)은 이미 포화됐습니다.”

최근 중국 바이오텍이 주도하던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술 거래 시장이 점차 한국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 국내 바이오텍의 새로운 모달리티(치료접근법)를 기반으로 한 기술력이 성숙기에 접어들고 있으며, 글로벌 제약사들도 이같은 흐름을 주목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특히 중국 바이오텍의 에셋(asset)을 도입하기 위한 경쟁이 과열되면서 거래 규모가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커졌다는 점도 글로벌 제약사들의 시선이 한국으로 향하는 배경으로 지목됩니다.

노엘 지(Noel Jee) 노보홀딩스 파트너는 27일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이 주관해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린 ‘KDDF Global Biotech Showcase’ 콘퍼런스에서 “불과 4년 전만 해도 아무도 한국에 오지 않았지만, 지금은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다”며 “스위스계 대형 제약사 사업개발(BD) 책임자는 ‘한국에 집중하려고 한다’고 귀띔하기도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 파트너의 발언은 이날 열린 Global Biotech Showcase 콘퍼런스의 두 번째 세션 주제인 ‘글로벌 대 한국 투자 동향 및 도전 과제’ 패널 토론에서 나왔다. 지 파트너는 “앞으로 2~3년 안에 더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한국에서 활동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362
오젬픽(Ozempic)과 같은 GLP-1 약물의 공급이 증가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환자에게는 가격 부담 존재.

GLP-1 체중 감량 약물에 대한 높은 가격과 수요가 계속됨에 따라 미국 의료 소비자를 위한 이러한 약물의 경제성에 대한 많은 질문이 제기

보험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일부 제약업체는 최근 주사 펜이 아닌 바이알과 주사기를 사용하여 배송되는 제품의 저가 버전을 직접 판매하기 시작

약물을 보장하는 보험에 가입한 환자의 경우 3분의 2는 월 100달러 이하의 본인 부담금을 지불하고 40%는 50달러 이하를 지불한다고 전국적으로 환자를 대상으로 수만 건의 혜택 확인을 실시한 직접 환자 의료 서비스 회사인 Ro에 따르면 이 약을 보장하는 보험에 가입한 환자의 경우 3분의 2는 월 100달러 이하의 본인 부담금을 지불하고

더 많은 고용주들이 이러한 약품을 보장하기로 선택함에 따라 가격이 다소 떨어질 것이라고 헬스케어 산업의 투자 은행인 Leerink Partners의 수석 전무 이사 겸 선임 연구 분석가인 David Risinger가 발언.

한편, GLP-1 신약은 현재 사용 가능한 옵션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시장에 출시 예정. 경구용 형태는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주사용 GLP-1보다 제조 및 유통 비용이 훨씬 저렴하며 냉장이 필요하지 않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달 미국 내 처방약 비용 인하를 목표로 하는 대대적인 행정명령에 서명. GLP-1은 아직 지목되지는 않았지만 가격 인하 대상이 될 가능성.
약사피셜 후시딘 vs 마데카솔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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