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요즘AI
빌 게이츠가 AI가 가져올 우려들에 대해 인정하고, 이에 대한 생각을 적은 글을 가져왔습니다.
먼 미래의 초지능적 AI가 가져올 잠재적 위험보다는 이미 존재하거나 곧 존재하게 될 위험에 초점을 맞추어 작성한 글이니, 읽어보면 좋은 인사이트가 될 것 같습니다.
(원문 의역글)
1/ AI로 생성한 딥페이크나 잘못된 정보는 선거를 포함한 민주주의를 훼손할 수 있습니다.
1-1/ 기술이 거짓을 퍼뜨리는 데 활용되는 것이 처음은 아니지만, AI를 활용하면 더욱 쉽고 정교하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보이스 피싱에 가짜 오디오 및 비디오를 사용하거나, 조작된 정치적 이슈를 만들어 선거를 뒤흔드는 데 쉽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1-2/ 하지만 AI는 딥페이크의 생성뿐만 아니라 식별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사람들은 비슷한 유형의 조작에 대한 누적된 경험을 통해 이를 식별하는 방법을 학습해왔습니다.
이는 조작을 탐지하고 대응책을 개발하는 순환적인 과정이 될 것이며, 이러한 위험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개인과 정부에 대한 공격이 더 쉬워질 수 있습니다.
2-1/ AI는 해커가 더 효과적인 코드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개인이나 기관에 대한 공격을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새로운 범죄 도구를 만드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2-2/ 이것이 AI 규제안을 원인 삼아 AI 발전을 일시적으로 막으려 해서는 안 되는 이유입니다. 악용을 막기 위한 노력도 같은 속도로 계속 진행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2-3/ AI를 통한 군비 경쟁이라는 글로벌 차원의 위험도 존재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국제 핵 비확산을 위한 국제원자력기구와 유사한 AI 글로벌 기구를 설립하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3/ 사람들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입니다.
3-1/ 이에 대해서, AI는 사람들이 업무를 더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AI는 단기적으로 업무의 생산성을 높이며 이는 사회적으로도 좋은 일입니다.
3-2/ 또한 환자를 돌보거나, 노인을 부양하는 등의 사람을 돕는 일에 대한 수요는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3-3/ 분명한 것은, AI의 영향력은 PC의 도입만큼 거대할 것입니다.
즉 AI 기반의 업무 환경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여러 차원의 지원과 재교육이 필요할 것이며, 이는 정부와 기업의 역할이 클 것입니다.
4/ AI는 인류의 편견에 기반하여 무언가를 만들어냅니다.
4-1/ 사용자 요청의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여 환각(hallucination)을 만들어내거나, 특정 성 정체성이나 인종 등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편견을 반영하고 이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4-2/ 이는 트랜스포머 방식을 기반으로 작동하는 AI 모델에서 많이 나타나며, 사용자 질문의 맥락이 아닌 학습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답변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4-3/ 즉 AI 모델은 학습된 텍스트에 어떤 편견이 숨어져 있든 이를 그대로 이어받습니다.
예를 들어 의사에 대한 텍스트를 학습할 때 주로 남성 의사가 언급되어 있다면 대부분의 의사는 남성이라고 가정하여 답변합니다.
4-4/ 하지만 일부 연구자들의 주장과는 달리, 환각과 같은 문제가 모델의 본질적인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AI 모델이 사실과 허구를 구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미 OpenAI는 이 분야에서 유망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4-5/ 또한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모델을 설계하거나, 인간의 가치와 더 높은 수준의 추론 능력을 AI에 구축하여 편향성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AI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자신의 편견뿐만 아니라 AI의 편견을 인식하고 활용해야 합니다.
5/ 학생들이 글쓰기를 배우지 않습니다.
이는 1970-80년대에 전자계산기가 처음 보급되던 시기의 걱정과 유사합니다.
5-1/ 일부 수학 교사들은 학생이 기본적인 산수를 배우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다른 교사들은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고 산수에 필요한 사고력을 키우는 데 집중했습니다.
즉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활용하는 교사들은 많은 이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2/ 또한 진실과 거짓을 구별하는 방법을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기술은 거의 없습니다.
즉 환각과 편견을 가진 AI가 작성한 글에 대해 진위 여부를 확인하도록 하여 비판적 사고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5-3/ 더욱이 해결해야 할 문제는, AI 기반의 교육용 소프트웨어가 학생 간 성취도 격차를 줄일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즉 모든 유형의 학생들이 AI 혜택을 누리도록 해야 합니다.
이미 동기 부여가 된 학생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간단하지만, 아직 동기 부여가 되지 않은 학생을 교육에 끌어들이는 방법은 아직 모르기 때문입니다.
6/ AI의 위험을 관리하면서 동시에 혜택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낙관적인 전망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6-1/ 위험을 관리할 수 있다고 믿는 가장 큰 이유는 이전에 해본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즉 역사적 선례가 있으며, 과거로부터 배울 수 있습니다.
6-2/ AI로 인해 발생하는 많은 문제들은 동일하게 AI를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새로운 기술에 대응할 수 있는 법과 규정을 만들어 인류에게 득이 되는 방향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요즘AI comment]
어떤 것이든 특정한 이슈로 인해 평형 상태가 깨지게 되면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수많은 변화들이 있고, 빌 게이츠가 언급한 문제들도 그 과정에서 나타날 수밖에 없는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좋지 않은 변화들을 인류는 계속해서 해결해 왔고, 이 해결의 힘은 변화의 과정에서 부당한 이익을 챙기려는 소수가 그것을 막으려는 다수의 힘을 넘어설 수 없다는 것에서 나오지 않았을까 합니다.
빌 게이츠 글이라 살짝 언급드리면, 지금은 절판된 ‘미래로 가는 길’이라는 빌 게이츠의 책을 추천드립니다. 90년대 초반에 PC시대와 그 이후를 예측한 글인데, 그 통찰력이 대단합니다. 책을 읽고 난 후 빌 게이츠의 블로그 글들을 보신다면 왜 빌 게이츠가 AI 시대를 이렇게 기대하는지 조금은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번에도 좋은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
먼 미래의 초지능적 AI가 가져올 잠재적 위험보다는 이미 존재하거나 곧 존재하게 될 위험에 초점을 맞추어 작성한 글이니, 읽어보면 좋은 인사이트가 될 것 같습니다.
(원문 의역글)
1/ AI로 생성한 딥페이크나 잘못된 정보는 선거를 포함한 민주주의를 훼손할 수 있습니다.
1-1/ 기술이 거짓을 퍼뜨리는 데 활용되는 것이 처음은 아니지만, AI를 활용하면 더욱 쉽고 정교하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보이스 피싱에 가짜 오디오 및 비디오를 사용하거나, 조작된 정치적 이슈를 만들어 선거를 뒤흔드는 데 쉽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1-2/ 하지만 AI는 딥페이크의 생성뿐만 아니라 식별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사람들은 비슷한 유형의 조작에 대한 누적된 경험을 통해 이를 식별하는 방법을 학습해왔습니다.
이는 조작을 탐지하고 대응책을 개발하는 순환적인 과정이 될 것이며, 이러한 위험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개인과 정부에 대한 공격이 더 쉬워질 수 있습니다.
2-1/ AI는 해커가 더 효과적인 코드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개인이나 기관에 대한 공격을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새로운 범죄 도구를 만드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2-2/ 이것이 AI 규제안을 원인 삼아 AI 발전을 일시적으로 막으려 해서는 안 되는 이유입니다. 악용을 막기 위한 노력도 같은 속도로 계속 진행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2-3/ AI를 통한 군비 경쟁이라는 글로벌 차원의 위험도 존재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국제 핵 비확산을 위한 국제원자력기구와 유사한 AI 글로벌 기구를 설립하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3/ 사람들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입니다.
3-1/ 이에 대해서, AI는 사람들이 업무를 더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AI는 단기적으로 업무의 생산성을 높이며 이는 사회적으로도 좋은 일입니다.
3-2/ 또한 환자를 돌보거나, 노인을 부양하는 등의 사람을 돕는 일에 대한 수요는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3-3/ 분명한 것은, AI의 영향력은 PC의 도입만큼 거대할 것입니다.
즉 AI 기반의 업무 환경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여러 차원의 지원과 재교육이 필요할 것이며, 이는 정부와 기업의 역할이 클 것입니다.
4/ AI는 인류의 편견에 기반하여 무언가를 만들어냅니다.
4-1/ 사용자 요청의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여 환각(hallucination)을 만들어내거나, 특정 성 정체성이나 인종 등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편견을 반영하고 이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4-2/ 이는 트랜스포머 방식을 기반으로 작동하는 AI 모델에서 많이 나타나며, 사용자 질문의 맥락이 아닌 학습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답변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4-3/ 즉 AI 모델은 학습된 텍스트에 어떤 편견이 숨어져 있든 이를 그대로 이어받습니다.
예를 들어 의사에 대한 텍스트를 학습할 때 주로 남성 의사가 언급되어 있다면 대부분의 의사는 남성이라고 가정하여 답변합니다.
4-4/ 하지만 일부 연구자들의 주장과는 달리, 환각과 같은 문제가 모델의 본질적인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AI 모델이 사실과 허구를 구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미 OpenAI는 이 분야에서 유망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4-5/ 또한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모델을 설계하거나, 인간의 가치와 더 높은 수준의 추론 능력을 AI에 구축하여 편향성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AI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자신의 편견뿐만 아니라 AI의 편견을 인식하고 활용해야 합니다.
5/ 학생들이 글쓰기를 배우지 않습니다.
이는 1970-80년대에 전자계산기가 처음 보급되던 시기의 걱정과 유사합니다.
5-1/ 일부 수학 교사들은 학생이 기본적인 산수를 배우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다른 교사들은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고 산수에 필요한 사고력을 키우는 데 집중했습니다.
즉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활용하는 교사들은 많은 이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2/ 또한 진실과 거짓을 구별하는 방법을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기술은 거의 없습니다.
즉 환각과 편견을 가진 AI가 작성한 글에 대해 진위 여부를 확인하도록 하여 비판적 사고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5-3/ 더욱이 해결해야 할 문제는, AI 기반의 교육용 소프트웨어가 학생 간 성취도 격차를 줄일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즉 모든 유형의 학생들이 AI 혜택을 누리도록 해야 합니다.
이미 동기 부여가 된 학생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간단하지만, 아직 동기 부여가 되지 않은 학생을 교육에 끌어들이는 방법은 아직 모르기 때문입니다.
6/ AI의 위험을 관리하면서 동시에 혜택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낙관적인 전망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6-1/ 위험을 관리할 수 있다고 믿는 가장 큰 이유는 이전에 해본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즉 역사적 선례가 있으며, 과거로부터 배울 수 있습니다.
6-2/ AI로 인해 발생하는 많은 문제들은 동일하게 AI를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새로운 기술에 대응할 수 있는 법과 규정을 만들어 인류에게 득이 되는 방향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요즘AI comment]
어떤 것이든 특정한 이슈로 인해 평형 상태가 깨지게 되면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수많은 변화들이 있고, 빌 게이츠가 언급한 문제들도 그 과정에서 나타날 수밖에 없는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좋지 않은 변화들을 인류는 계속해서 해결해 왔고, 이 해결의 힘은 변화의 과정에서 부당한 이익을 챙기려는 소수가 그것을 막으려는 다수의 힘을 넘어설 수 없다는 것에서 나오지 않았을까 합니다.
빌 게이츠 글이라 살짝 언급드리면, 지금은 절판된 ‘미래로 가는 길’이라는 빌 게이츠의 책을 추천드립니다. 90년대 초반에 PC시대와 그 이후를 예측한 글인데, 그 통찰력이 대단합니다. 책을 읽고 난 후 빌 게이츠의 블로그 글들을 보신다면 왜 빌 게이츠가 AI 시대를 이렇게 기대하는지 조금은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번에도 좋은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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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isks of AI are real but manageable - 빌 게이츠
빌 게이츠가 AI가 가져올 우려들에 대해 인정하고, 이에 대한 생각을 적은 글을 가져왔습니다.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한국은행 대출관련 발표
1. 대출 적격담보 증권 범위 우량 회사채까지 확대
2. 자금조정대출금리 1.00%에서 0.50%로 인하
3. 새마을금고 중앙회 등 위기 발생 시 시중은행과 동일한 담보로 대출제도 적용
4. 예금대출기관 대출채권도 적격 담보 포함 추진
5. RP 대상 증권 확대 조치 연장 계획은 없음. 월말 종료
1. 대출 적격담보 증권 범위 우량 회사채까지 확대
2. 자금조정대출금리 1.00%에서 0.50%로 인하
3. 새마을금고 중앙회 등 위기 발생 시 시중은행과 동일한 담보로 대출제도 적용
4. 예금대출기관 대출채권도 적격 담보 포함 추진
5. RP 대상 증권 확대 조치 연장 계획은 없음. 월말 종료
🧬Bio IPO Guide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73352?sid=101
기존엔 주관 증권사가 성장성을 평가해 상장을 추천하는 '혁신기술 트랙' 기술특례상장의 경우 상장 후 2년 내 부실이 발생할 경우 이후 상장 주선을 금지하고 있다.
주관사별 기술특례상장 실적 관련 공시도 늘린다. 주관사마다 기술특례상장 건수, 수익률 등 정보를 거래소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비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기술특례상장 기업의 상장 이후 영업실적 공시도 강화한다. 상장 추진 당시에 매긴 영업 실적 추정치와 실제값간 비교·차이 분석에 대한 기재 방식을 표준화해 투자자들이 알아보기 쉽도록 바꾼다. 금융감독원이 하반기 중 증권신고서 서식과 기업공시서식 작성 기준을 개정한다.
주관사별 기술특례상장 실적 관련 공시도 늘린다. 주관사마다 기술특례상장 건수, 수익률 등 정보를 거래소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비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기술특례상장 기업의 상장 이후 영업실적 공시도 강화한다. 상장 추진 당시에 매긴 영업 실적 추정치와 실제값간 비교·차이 분석에 대한 기재 방식을 표준화해 투자자들이 알아보기 쉽도록 바꾼다. 금융감독원이 하반기 중 증권신고서 서식과 기업공시서식 작성 기준을 개정한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에볼루스 서프라이즈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
주가 +30%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30726826663/en/Evolus-Raises-Full-Year-Revenue-Guidance-on-Record-Second-Quarter-2023-Revenue
주가 +30%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30726826663/en/Evolus-Raises-Full-Year-Revenue-Guidance-on-Record-Second-Quarter-2023-Revenue
BusinessWire
Evolus Raises Full-Year Revenue Guidance on Record Second Quarter 2023 Revenue
Evolus reported revenue for the second quarter ended June 30, 2023 and raised its revenue guidance for the full year.
🧬Bio IPO Guide
TalkFile_230727별첨2기술특례상장제도_개선방안1_pdf.pdf
[기술특례상장 제도 개선 방안 큰 개선사항만 요약]
① 단수 기술평가 허용
a. 대상 기술
*[국가전략기술육성특별법]에 따른 *국가전략기술 또는 [국가첨단전략기술]에 따른 **국가첨단전략기술 단수평가 허용
*우주항공(8개 기술), 첨단로봇(5개), 인공지능(4개), 양자(3개) 등 12개 분야 50개 기술
**반도체(8개 기술), 디스플레이(4개), 이차전지(3개), 바이오(2개) 4개 분야 기술 17개 기술
([국가첨단전략기술]에 따른 **국가첨단전략기술 – ‘바이오’)
1. 바이오의약품을 개발하고 제조하는데 적용되는 동물세포 배양·정제 기술 (다회용 바이오리액터 세포배양: 1만리터 이상)
2. 고품질의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를 개발하고 제조하는데 적용되는 오가노이드 분화 및 배양 기술(자가 및 동종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배양 규모: 100 dose/lot 이상, 장기별 오가노이드 목적 세포 구성률: 80% 이상, 장기별 오가노이드 생존율: 80% 이상)
b. 시장 평가
- 기준시총 1,000억원 이상
- VC로부터 최근 5년간 누적 투자유치금액 100억원 이상
② 기술특례 대상 중소기업 범위 확대
중견기업의 출자를 받았으나, 일정요건을 충족하는 중소기업의 경우 *기술특례적용대상에 포함
*혁신기술 트랙(기술평가)限
a. (규모) [중소기본법] 상 중소기업 규모 요건(매출액, 자산) 충족
- 최근 3년 평균 매출액이 업종별 기준 매출액(400억원~1,400억원) 이하
- 딥테크 등 첨단전략기술 기업(단수평가 대상 분야 동일)
- (중견기업 요건 등) 중견기업이 30% 이상 지분투자한 기간이 3년 이상일 것(분할시점 기준, 출자설립 시점 기준), 중견기업이 공시대상기업집단에 미행당할 것, 출자비율이 50% 미만일 것
③ 표준기술평가모델 고도화
일부 전문평가기관이 제기한 건의사항(평가항목 대분류(기술성, 시장성) 중 기술성에 대한 배점을 상향 조정)은 우선 반영, 기술평가팀 구성 시 해당 분야 ‘기술전문가(박사) 40%’ 이상 참여 의무화
④ 상장 재도전 지원
기술성, 사업성은 우수하나 내부통제 미흡만으로 탈락 시에도, 정보 부족으로 기술평가부터 상장절차를 재시작해야 하는 부담
a. (정보제공) 부적합 판정을 받은 평가요소는 물론, 적합 판정을 받은 평가 요소에 대한 심사의견도 주체적으로 제공
b. (신속심사제도) 기술성, 사업성 外 요소 부적합으로 탈락한 기업이 일정 기간(6개월) 내 재심사 신청 시, 1) 기술평가를 단수로 우선 실시, 2) 심사기간도 단축(45영업일 > 30영업일)
⑤ DD체크리스트 개정
개정 DD체크리스트 23.9.1 이후 상장예비심사 신청기업부터 적용
a. DD체크리스트 개정 사항
1. 주식등 발행 관련 사항
- 증권신고서 및 사업보고서 등 제출의무 준수 여부 기재
- 전환가액 조정(refixing) 구체적인 조건 및 내용 작성
- 주주간계약 상 주요 경영사항에 대한 동의권, 이사선임권 등 주주평등 원칙 위반 소지가 있는 경우 그 내용 작성
- 동반매도청구권(drag-along), 병행매각요구권(tag-along)에 따른 영향 기재
b. 최대주주등 관련 사항
- 신청회사, 관계회사 및 최대주주등의 ‘법률 및 제규정 위반사항 및 이와 관련된 조사 또는 징계, 제재 등을 받은 사실’ 기재
- 임원의 겸직과 관련하여 ‘신청회사 경영집중도’ 관련 내용 기재
c. 회계투명성 및 재무보고 관련 내부통제에 관한 사항
- 금융감독원 등으로부터 ‘재무제표심사 및 회계감리 등’을 받은 사실 등 기재
d. 기타 사항
- 물적분할, 중대재해처벌법, 노사관계에 관한 사항 기재
⑥ RCPS 보통주 전환
기술성장기업의 경우 자본잠식 해소 등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전환하는 것이 바람직함
미전환 RCPS의 적정성은 기업의 재무현황 등을 고려하여 개별 사례별로 판단*
*공모자금 유입으로도 자본잠식이 해소되지 않거나, 상장 후 일정기간 이내 자본잠식이 우려되는 기술성장기업 등
- 상장예비심사 중 미전환 RCPS가 있는 경우 신규상장일로부터 10영업일 이내 보통주로 전환하여 추가상장 권고
① 단수 기술평가 허용
a. 대상 기술
*[국가전략기술육성특별법]에 따른 *국가전략기술 또는 [국가첨단전략기술]에 따른 **국가첨단전략기술 단수평가 허용
*우주항공(8개 기술), 첨단로봇(5개), 인공지능(4개), 양자(3개) 등 12개 분야 50개 기술
**반도체(8개 기술), 디스플레이(4개), 이차전지(3개), 바이오(2개) 4개 분야 기술 17개 기술
([국가첨단전략기술]에 따른 **국가첨단전략기술 – ‘바이오’)
1. 바이오의약품을 개발하고 제조하는데 적용되는 동물세포 배양·정제 기술 (다회용 바이오리액터 세포배양: 1만리터 이상)
2. 고품질의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를 개발하고 제조하는데 적용되는 오가노이드 분화 및 배양 기술(자가 및 동종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배양 규모: 100 dose/lot 이상, 장기별 오가노이드 목적 세포 구성률: 80% 이상, 장기별 오가노이드 생존율: 80% 이상)
b. 시장 평가
- 기준시총 1,000억원 이상
- VC로부터 최근 5년간 누적 투자유치금액 100억원 이상
② 기술특례 대상 중소기업 범위 확대
중견기업의 출자를 받았으나, 일정요건을 충족하는 중소기업의 경우 *기술특례적용대상에 포함
*혁신기술 트랙(기술평가)限
a. (규모) [중소기본법] 상 중소기업 규모 요건(매출액, 자산) 충족
- 최근 3년 평균 매출액이 업종별 기준 매출액(400억원~1,400억원) 이하
- 딥테크 등 첨단전략기술 기업(단수평가 대상 분야 동일)
- (중견기업 요건 등) 중견기업이 30% 이상 지분투자한 기간이 3년 이상일 것(분할시점 기준, 출자설립 시점 기준), 중견기업이 공시대상기업집단에 미행당할 것, 출자비율이 50% 미만일 것
③ 표준기술평가모델 고도화
일부 전문평가기관이 제기한 건의사항(평가항목 대분류(기술성, 시장성) 중 기술성에 대한 배점을 상향 조정)은 우선 반영, 기술평가팀 구성 시 해당 분야 ‘기술전문가(박사) 40%’ 이상 참여 의무화
④ 상장 재도전 지원
기술성, 사업성은 우수하나 내부통제 미흡만으로 탈락 시에도, 정보 부족으로 기술평가부터 상장절차를 재시작해야 하는 부담
a. (정보제공) 부적합 판정을 받은 평가요소는 물론, 적합 판정을 받은 평가 요소에 대한 심사의견도 주체적으로 제공
b. (신속심사제도) 기술성, 사업성 外 요소 부적합으로 탈락한 기업이 일정 기간(6개월) 내 재심사 신청 시, 1) 기술평가를 단수로 우선 실시, 2) 심사기간도 단축(45영업일 > 30영업일)
⑤ DD체크리스트 개정
개정 DD체크리스트 23.9.1 이후 상장예비심사 신청기업부터 적용
a. DD체크리스트 개정 사항
1. 주식등 발행 관련 사항
- 증권신고서 및 사업보고서 등 제출의무 준수 여부 기재
- 전환가액 조정(refixing) 구체적인 조건 및 내용 작성
- 주주간계약 상 주요 경영사항에 대한 동의권, 이사선임권 등 주주평등 원칙 위반 소지가 있는 경우 그 내용 작성
- 동반매도청구권(drag-along), 병행매각요구권(tag-along)에 따른 영향 기재
b. 최대주주등 관련 사항
- 신청회사, 관계회사 및 최대주주등의 ‘법률 및 제규정 위반사항 및 이와 관련된 조사 또는 징계, 제재 등을 받은 사실’ 기재
- 임원의 겸직과 관련하여 ‘신청회사 경영집중도’ 관련 내용 기재
c. 회계투명성 및 재무보고 관련 내부통제에 관한 사항
- 금융감독원 등으로부터 ‘재무제표심사 및 회계감리 등’을 받은 사실 등 기재
d. 기타 사항
- 물적분할, 중대재해처벌법, 노사관계에 관한 사항 기재
⑥ RCPS 보통주 전환
기술성장기업의 경우 자본잠식 해소 등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전환하는 것이 바람직함
미전환 RCPS의 적정성은 기업의 재무현황 등을 고려하여 개별 사례별로 판단*
*공모자금 유입으로도 자본잠식이 해소되지 않거나, 상장 후 일정기간 이내 자본잠식이 우려되는 기술성장기업 등
- 상장예비심사 중 미전환 RCPS가 있는 경우 신규상장일로부터 10영업일 이내 보통주로 전환하여 추가상장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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