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IPO Guide –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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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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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노믹스는 초격차 기술특례상장(딥테크)을 통해 코스닥 입성을 노린다. 회사는 해당 특례상장을 위한 일정 조건을 충족했다. 이 경우 상장 예비심사에 걸리는 기간은 기존 45일에서 30일로 단축된다.

알지노믹스는 리보핵산(RNA) 치환효소나 원형 RNA 플랫폼 등 국가전략기술을 갖고 있다. 올해 5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 확인서를 발급받았다. 지난달에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2개 전문평가기관의 기술성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초격차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투자유치 규모(최근 5년 간 100억원 이상)도 충족하고 있다.

알지노믹스의 기업가치는 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관측된다. 알지노믹스는 올해 5월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Eli Lilly)와 RNA) 편집 기반 치료제 개발을 위해 1조9000억원 규모의 전략적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알지노믹스는 비상장사로 기술성 평가를 완료하지 못한 상황이었다. 국내 신약 개발사로는 보기 드문 빅딜이 성사된 상황에서 기업가치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부각되는 것이다.

#알지노믹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2115262066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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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NEW스뉴
개인투자자가 일반 거래소를 통해 벤처·비상장기업을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는 길이 법적으로 열릴 전망이다. 혁신기업 투자를 위한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를 도입하는 법안이 여야 합의로 국회 정무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한 데 따른 것이다. 정책금융에만 의존하던 벤처기업이 투자 자금을 민간에서 대거 끌어올 수 있게 돼 국내 벤처업계가 활성화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60830?sid=100
시장위 결정에 따라 젠바디의 상장 예비심사는 최종적으로 미승인이 결정됐다. 앞서 상장위가 젠바디의 주력 사업인 진단 시장의 시장성과 회사의 실적, 과거 법적 분쟁 등을 이유로 미승인을 결정했는데, 시장위도 비슷한 이유로 상장위의 결정을 그대로 확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젠바디 측은 상장위의 미승인 결정이 이미 예비심사를 통과했거나 상장한 기업과 다르게 적용된 것은 아닌지 우려한 바 있다. 진단 시장은 코로나가 아닌 다른 질병에 대한 진단을 중심으로 커지고 있고, 회사 역시 에이즈, 매독 등 질병에 대한 자가진단, 동시 자가진단 등 제품에 대한 글로벌 인허가를 준비 중이라는 점에서다.

젠바디는 별도 기준으로 2023년 매출 126억원과 영업손실 272억원, 2024년에는 매출 207억원과 영업손실 71억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최근 기술특례로 예비심사를 통과했거나, 상장을 마친 제약바이오 기업과 비교하면 해도 매출이나 영업이익 등 경영성과도 나쁘지 않다는 점도 주요 논거였다.

#젠바디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718160504656010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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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노믹스는 초격차 기술특례상장 방식을 통해 코스닥 시장 입성에 도전한다. 이는 딥테크·딥사이언스 등 국가 차원에서 육성이 필요한 첨단·전략기술 분야 기업의 상장 문턱을 낮추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단수 기술성 평가만으로도 상장 예심 청구가 가능한 것이 골자다.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 평가 기관 가운데 한 곳에서만 기술성 평가 A등급을 받으면 된다. 심사 기간도 기존 45일에서 30일로 짧아진다.

2017년 설립된 알지노믹스는 RNA 치환 효소 기반의 RNA 편집·교정 플랫폼을 활용해 항암제와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 전문 기업이다. 지난 달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2곳의 전문 평가 기관으로부터 기술성 평가 A등급을 획득하며 기술성과 사업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특히 미국 일라이릴리와 최대 1조 9000억 원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까지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알지노믹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1187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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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중국 시장에 새로운 모델 출시

테슬라가 중국에서 모델 3 플러스와 모델 YL을 공개했습니다

💡 모델 3 플러스의 특징
- 모델 3 플러스는 NMC 배터리를 탑재하여 더 긴 주행거리를 제공합니다.
- 후륜 구동 방식으로, LG가 공급하는 고성능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 모델 YL의 혁신
- 모델 YL은 6인승 구성과 세 번째 줄 좌석을 갖추고 있습니다.
- 기존 모델 Y보다 7인치 길어졌으며, 새로운 스포일러와 휠이 적용되었습니다.
애플페이가 드디어 교통카드를 지원합니다.

오늘(22일)부터 티머니와 연동돼 아이폰과 애플워치로도 간편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됐는데요.

이번 서비스는 선불 충전 방식으로 운영되며, 결제 수단은 애플페이에 등록된 현대카드만 가능합니다.
금감원은 정정신고서 요구 배경으로 "제출된 증권신고서의 형식 미비, 중요 사항 기재 불분명 등으로 투자자의 합리적인 투자 판단을 저해하거나 중대한 오해를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금감원이 소룩스 측에 정정신고서를 요청한 것은 이번이 7번째로, 지난해 8월 첫 요구 이후 9월, 11월, 12월에 추가 보완을 지시했고, 올해에도 두 차례 정정을 요구했다.
이러한 금감원의 잇따른 정정 요구는 합병 구조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검증을 강화하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아리바이오는 당초 기술특례제도를 통해 코스닥 시장에 진입하려 했으나, 2018년, 2022년에 이어 2023년까지 세 차례 기술성평가에서 고배를 마셨다.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3상 진입 지연, 기술수출 진척 상황 불확실성 등이 낙방의 원인으로 지적됐다.
이에 정재준 아리바이오 대표는 소룩스와의 합병을 통한 상장으로 방향을 전환했다.

#아리바이오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87835025728
Forwarded from [IV Research]
의료개혁에 있어서는 “국민과 의료계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구조적 개혁이 필요하다”며, 의료인력 수급 추계위원회 도입, 국립대병원의 복지부 이관, 비대면 진료 제도화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희귀·난치질환자 지원과 자살 예방 정책 강화도 언급했다.

미래 전략으로는 제약·바이오 산업 육성과 보건의료 R&D 확대,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체계 구축, 의사과학자 양성, 연금개혁 논의 참여 등을 꼽으며 “보건복지 강국 도약의 기반을 만들겠다”고 했다.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880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지아이이노베이션은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 전문기업인 에임드바이오와 교모세포종(GBM) 치료를 위한 임상 연구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MOU는 재발한 교모세포종 환자 중 방사선 수술 또는 치료를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지아이이노베이션의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인 ‘GI‑102(개발코드명)’ 병용요법에 대한 임상 연구를 통해 ‘가속승인(Accelerated Approval)’ 획득을 목표로 합니다. GI-102는 이미 전임상 교모세포종 모델에서 항암 활성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

교모세포종은 세계보건기구(WHO)의 뇌종양 분류 1~4등급 중 가장 악성인 4등급인 대표적인 악성 중추신경계 종양입니다. 재발률과 사망률이 매우 높고, 아직까지도 효과적인 치료제가 부족한 미충족 수요(unmet need)의 질환으로 꼽힙니다.

교모세포종 치료제 분야는 높은 미충족 수요로 인해 비교적 소규모 임상시험만으로도 가속승인이 가능해 새로운 돌파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에임드바이오가 임상 개발을 주도하는 형태의 협력이며, 향후 상업화에 따른 수익은 양사 간 사전 협의된 비율로 분배될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671
Forwarded from Private Market Investors
업계는 이 같은 상황에서 1조원 안팎의 실탄을 보유한 앵커PE가 애경산업 인수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본다. 주요 포트폴리오의 성과 부진에 핵심 운용 인력 이탈이 이어지고 있어 새로운 딜을 통한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시점이기 때문이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44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