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IPO Guide – Telegram
🧬Bio IPO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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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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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바이오는 엔허투와 같은 캠토테신 계열 약물을 사용하면서 링커 기술을 고도화해 차별화를 시도했다. 핵심은 친수성을 높인 독자적인 링커로 혈중에서 약물이 조기 방출되는 문제를 줄이고 표적 세포에 도달했을 때만 약효가 발현되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이중 작용 기전을 적용해 암세포의 약물 배출이나 세포 사멸 억제와 같은 방어 기제에 대응하도록 했다.

이러한 기술력은 파이프라인 성과로 확인된다. 주력 후보물질인 ‘PBX-001’은 암세포 표면에 과발현되는 단백질인 Trop2를 타깃으로 삼중음성유방암(TNBC)과 폐암 치료제로 개발 중으로, 전임상 단계에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셀트리온의 ‘CT-P70’, 71 및 73도 전임상 개발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IND 승인을 받아 실제 환자에서의 투여가 이루어지고 있다. ADC 분야 외에도 저분자 화합물 ‘NTX-301’은 혈액암과 고형암을 대상으로 미국에서 임상 1b/2a상을 진행하고 있다.

#피노바이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1061122185640107258
아스트로젠은 최근 UAE 현지 제약사인 사가라 메드팜과 약 30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중추신경계(CNS)를 타깃하는 자폐스펙트럼장애(ASD) 후보물질 스페라젠 시럽(AST-101)의 현지 독점 개발·상업화 권리를 이전하는 구조다.

아스트로젠은 사가라 메드팜에 스페라젠 시럽을 공급해 허가 및 상업화 성과에 따른 마일스톤은 최대 1100억원을 확보하게 된다. 더불어 상업화 후 두 자릿수의 단계별 로열티를 확보한다. 계약 규모와 대상 지역을 감안하면 의미 있는 사업화 성과로 평가된다.

기술이전을 성사한 아스트로젠의 다음 단계는 IPO 재개로 꼽힌다. 특히 이번 계약을 통해 그간 지적받던 사업화 성과를 보완한만큼 기술성 평가 재신청과 예비심사 청구를 순차적으로 추진하는 시나리오에 무게가 실린다.

가장 중요한 분기점은 스페라젠 시럽의 인허가 일정이다. 2023년 5월 승인된 스페라젠 국내 3상은 2024년 6월 최종 시험대상자 선정을 마쳤고 약 3개월의 투약기간을 지나 그해 12월 투약 후 관찰 작업도 마무리했다. 2025년 5월 해당 프로그램이 종료됐고 지금은 식약처의 마지막 판단만을 기다리고 있다.

#아스트로젠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1060629166840106584
분자접착제분해제(MGD) 신약개발사 핀테라퓨틱스는 내년 상반기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핀테라퓨틱스는 CK1α 선택적 분해제의 임상 1a상 약동학 데이터 확인과 기술 이전 등 주요 일정을 앞두고 있다. 이번 성과에 따라 기업가치 재평가 및 내년으로 계획한 기술성 평가에도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조현선 핀테라퓨틱스 대표는 "PIN-5018의 임상 1상 약동학(PK) 데이터를 내년 2월쯤 확인한다"며 "현재 열려 있는 시리즈 C 플러스 펀딩은 내년 4월까지 마무리 짓고 진행 중인 두 개 딜을 마무리 한 후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핀테라퓨틱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94464?sid=101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정부가 올해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바이오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전면 육성하기로 하고, 신약 인허가 기간 단축과 임상시험 부담 완화, 대규모 금융 지원을 결합한 성장 로드맵을 내놨습니다. 단일 정책 거버넌스 구축과 임상3상 지원 확대를 통해 국내 바이오기업의 제품 출시 속도를 높이고 글로벌 진출을 뒷받침하겠다는 구상입니다.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는 9일 ‘2026년 경제성장전략 중 바이오 육성 계획’ 보고서를 통해 이날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된 정부 전략이 잠재성장률 반등을 목표로 바이오산업 전 주기를 구조적으로 지원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분석했습니다. 정부는 올해 1분기 중 국무총리 소속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가칭)’를 출범시키고, 이를 중심으로 바이오산업 정책 로드맵을 마련해 발표할 계획입니다.

이번 정부 전략의 핵심은 신약 개발과 임상, 인허가 단계 전반에서 발생하는 병목을 해소하는데 있습니다. 정부는 의료제품 심사 인력을 확충해 신약과 바이오시밀러, 신의료기기의 인허가 심사기간을 현행 400일 안팎에서 ‘240일’로 단축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바이오시밀러 분야의 경우 올해까지 ‘임상3상 면제 기준’을 마련해, 과학적 근거가 충분하면 후기 임상을 생략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한다는 방침입니다.

임상시험 환경 개선은 금융 지원과 연계해 추진됩니다. 정부는 ‘국민성장펀드’를 활용해 바이오 분야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2026년 총 30조원 규모의 펀드 가운데 2조3000억원을 ‘바이오·백신’ 분야에 배정할 계획입니다. 또 600억원 규모의 ‘임상3상 특화 펀드’를 통해 글로벌 허가를 목표로 한 후기 임상 지원도 병행되며, 해외 인수·진출 병원을 거점으로 한 해외 임상 및 수출 연계 방안도 포함됐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403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에임드바이오 "연내 항체 신약 추가 기술수출"

허남구 에임드바이오 대표는 “SK플라즈마와 공동 개발 중인 ADC 후보물질 등의 기술수출(LO)을 다국적 제약사들과 논의 중”이라며 “연내 새로운 성과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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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국무총리 소속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를 출범해 가칭 바이오산업정책로드맵을 올해 1분기 발표

신약개발·출시 지원을 위해 의료제품 심사인력 확충 등 의료제품 인·허가 심사기간 단축과 임상시험·자료제출 간소화를 추진

올해 중 바이오시밀러 3상 면제기준도 마련

https://www.dailypharm.com/user/news/334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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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전망 변경 모간스탠리


🎯 핵심 변경: 금리 인하 5개월 대폭 연기

이전 전망: 2026년 1월과 4월에 각각 25bp씩 인하

변경 전망: 2026년 6월과 9월에 각각 25bp씩 인하

최종 금리: 3.0-3.25% 목표는 동일, 단지 도달 시기만 늦춰짐


📈 왜 연기했나? 3가지 이유

첫째, 노동시장이 예상보다 튼튼함 💪

12월 실업률이 4.4%로 오히려 하락했습니다(11월 4.5%에서). 모건스탠리는 실업률이 계속 상승해서 연준이 노동시장 보호 차원에서 조기 인하할 것으로 봤는데, 실제로는 실업률이 안정적이거나 개선되는 모습입니다.

민간 고용 증가는 12월 3.7만명으로 둔화했지만, 연준은 실업률만 안정적이면 고용 증가 둔화는 용인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둘째, 경제 성장 모멘텀이 유지됨 📊

3분기 GDP가 예상을 상회했고, 특히 서비스 소비가 강했습니다. 4분기에도 연방정부 셧다운에도 불구하고 경제가 상대적 강세를 보이고 있어, 연준이 경기 부양 목적으로 서둘러 금리를 내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셋째, 관세 전가 이슈 🛃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기업들이 1분기 말까지 가격을 소비자에게 전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과정에서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이 상승할 수 있어, 연준은 관세 전가가 완료되고 인플레이션이 확실히 둔화되는 것을 확인한 후에야 금리를 내릴 것입니다.


🔄 정책 기조의 근본적 변화

이전 논리: "노동시장 보호형 금리 인하" - 실업률이 오르기 전에 선제적으로 금리를 내려 노동시장 악화를 막자는 접근법이었습니다.

새로운 논리: "인플레이션 확인 후 금리 인하" - 노동시장이 안정적이므로 서두를 필요 없고, 관세 전가가 끝나고 인플레이션이 확실히 2% 목표로 내려가는 것을 확인한 뒤 금리를 정상화하겠다는 접근법으로 바뀌었습니다.


📅 예상 시나리오

1분기 말까지 관세로 인한 가격 상승이 마무리되고, 2분기부터 디스인플레이션이 시작됩니다. 전년 대비 인플레이션율이 연중 이후 둔화하면, 6월에 첫 인하를 단행하고 9월에 추가 인하를 실시합니다.

코어 PCE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찍은 뒤 2% 목표를 향해 내려가는 모습이 확인되어야 연준이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 시장 시사점

단기적으로 금리 인하 시기가 연기되면서 미국 채권 금리 상승 압력, 달러 강세 지속, 주식 밸류에이션 부담이 예상됩니다.

한국 입장에서는 연준이 늦게 인하하면 한은의 추가 인하 여력도 제약받을 수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연준이 실제로 인하를 시작하면 달러 약세와 원화 강세 가능성이 있고, 신흥국 자산의 매력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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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HD현대로보틱스, 한국 IPO 위해 주관사 선정

글로벌 기업들이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경쟁에 나서는 가운데, HD현대로보틱스가 한국 증시 상장을 위해 주관사단을 선정했다.

HD현대로보틱스는 HD현대가 과반 지분을 보유한 계열사로, 이번 기업공개(IPO)를 위해
UBS그룹
한국투자증권
KB증권
과 협력하고 있다고 이메일을 통해 밝혔다.

이번 IPO 추진은 전 세계적으로 로봇 기술, 특히 인간과 유사한 형태와 기능을 갖춘 로봇 개발 경쟁이 가속화되는 시점에서 이뤄지고 있어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12/hd-hyundai-robotics-hires-banks-for-south-korea-i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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