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IPO Guide –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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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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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4.청약일자는 구주주청약일의 종료일입니다.
(구주주청약일: 2023년 09월 14일~2023년 09월 15일)

□ 청약결과 상세 내역
- 발행예정주식수 : 7,020,000주
-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청약 주식수: 6,586,358주
- 초과청약 주식수 : 818,229주 (초과청약배정비율 : 0.5299763269)
- 총 청약주식수 : 7,404,587주 (총 청약률 105.48%)
- 단수주 : 1,935주(대표주관회사 인수)

□ 향후 진행일정
- 주금 납입일: 2023년 09월 22일
- 환불 예정일: 2023년 09월 22일
- 신주권상장예정일: 2023년 10월 12일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18900103
정부는 벤처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일반지주회사가 설립한 CVC의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다. CVC는 기업이 미래 먹거리 등 사업상 전략적인 목적을 가지고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털을 말한다. 외부 출자 비율을 기존 40%에서 50%로 상향하고, 해외투자 허용 비율은 총자산 20% 이내에서 30% 이내로 늘린다. 투자 범위를 넓힘으로써 민간 중심으로 벤처 투자를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경영계는 외부자금 비율 등 CVC 규제 완화를 꾸준히 요구해 왔다. 그동안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투자펀드를 조성하면 대개 CVC와 외부투자가 5대5로 출자하는데, 외부출자 비중을 40% 미만으로 제한하는 규제로 펀드 조성이 무산된 사례도 있다"고 지적했다. 그동안 공정당국은 투자 활동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의견이었다.

정부는 조만간 규제 완화를 위해 법률 개정안을 발의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규제 완화는) 기본적으로 벤처가 워낙 위축돼 있는 상황이라 활성화 차원에서 고민하게 된 부분"이라며 "올해 안에 입법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법이 개정되면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부연했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3/09/18/2023091800078.html
약 1년에 걸쳐 조성 작업을 진행한 에이티넘인베스트(021080)먼트의 8000억 원 규모 벤처펀드가 본격 출범한다. 에이티넘은 2020년 5500억 원의 벤처펀드를 결성하며 자사가 세웠던 역대 최대 벤처 펀드 조성 기록을 갈아 치우게 됐다. 이 펀드를 통해 창업 초기와 성장단계에 진입한 스타트업 60여곳을 발굴·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1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에이티넘은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사무실에서 약정액 8000억 원의 '에이티넘 성장투자조합 2023' 결성 총회를 개최하고 유망 스타트업 투자에 나선다. 벤처투자 시장 유동성 부족으로 보릿고개를 지나고 있는 국내 스타트업들의 자금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펀드 약정액은 역대 최대 규모로 기록됐던 '에이티넘성장투자조합 2020(약정액 5500억 원)'을 훌쩍 뛰어넘는 규모다. 에이티넘은 하나의 펀드에 회사 전체 인력이 운용에 참여하는 '원펀드' 전략을 구사하는 만큼 매번 초대형 벤처펀드를 결성해왔다. 에이티넘은 그동안의 운용 성과를 국내·외 출자자들로부터 인정받으면서 신규 펀드 규모를 더욱 키울 수 있었다. 2014년에 조성한 약정액 2030억 원의 '고성장기업투자조합'으로 1조 원 이상의 수익을 실현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39608?sid=101
Forwarded from SNEW스뉴
구체적으로 2021년과 2022년에는 각각 당해 신설된 VC 13곳이, 올해는 신설 9곳(상반기 기준) VC 중 8곳이 펀드를 결성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 34곳 중 18곳은 신생 VC의 ‘트랙 레코드’(운용 성과) 구축 전략으로 꼽히는 고유계정 투자마저 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전체의 20% 수준으로, 신설 VC 5곳 중 1곳은 펀드 결성은 물론 투자도 못 한 좀비 VC인 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32922?sid=101
이번 협약으로 #온코빅스 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오픈AI 서비스(Azure OpenAI Service)’를 활용해 자사 신약개발 플랫폼 ‘토프오믹스(TOFPOMICS)’의 성능을 향상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약물과 표적 단백질의 관계는 ‘열쇠’와 ‘열쇠구멍’에 비유할 수 있다. 따라서 표적단백질에 정확하게 결합하는 약물구조를 찾는 일이 신약개발의 핵심이다. 토프오믹스는 엑스레이(x-ray) 결정구조로 규명한 표적 단백질 구조에 빅데이터로 정립한 표적지향성 약물(절편화) 구조를 두고 가상 공간에서 다양한 경우의 수를 통해 짝을 맞춰보는 플랫폼 기술로 이해하면 쉽다. 외부 지적재산권(IPO) 유입없이 자체 IP를 지속적으로 도출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가령 온코빅스의 선도 후보물질인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후보물질(OBX02)도 토프오믹스로 발굴한 표적항암제 후보물질이다. 구조적인 변이가 쉽게 생기지 않는 결합부위와 결합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하반기 중 임상 1상에 진입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온코빅스는 자체연구개발 후보물질 4개와 파트너사와 공동개발 중인 후보물질이 3개를 토프오믹스로 발굴해 연구개발 중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186900i
🧬Bio IPO Guide
💡『바이오벤처 펀딩 현황』 · 회사명 : 온코빅스 · 주요 제품 : 비소세포성 폐암 치료제 - 3세대 표피성장인자 수용체 티로신 키나아제 억제제(EGFR-TKI)의 내성을 극복한 4세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 설립일 : 2016-10-26 · 라운드 : Series B · 조달규모 : 40억 - 2022-09-23 · 참여기관 : 한국투자파트너스, 에이치케이이노엔 #온코빅스 #AI신약 http://www.bokuennews.com/news/artic…
비상장 AI신약개발 회사 중에서 파트너 리스트 기준으로는 #온코빅스 #스탠다임 #온코크로스 가 가장 든든합니다.
AI신약개발 회사의 특성상 의미있는 이익이 나오지 않는 구간에서, 상장을 진행하려면 파이프라인 임상 계획, 미래 성장성(+사업성)을 증명해야 하는데, 유의미한 파트너들이 붙어있는 회사들이 기술평가 및 심사에서 업사이드 포인트를 준비하기에는 유리합니다.

[비상장 AI신약개발 회사 공동연구 기관]

#온코빅스 - SK케미칼, HK이노엔, 삼진제약
#스탠다임 - SK케미칼, 삼진제약, CJ헬스케어
#온코크로스 - 대웅제약, 보령, JW중외제약
#팜캐드 - 이수앱지스
#디어젠 - JW중외제약
#아이젠사이언스 - 노벨티노빌리티
#갤럭스 - 카카오브레인
국내 대형 벤처캐피털(VC)인 프리미어파트너스가 미래에셋벤처 등이 결성에 실패한 K바이오백신 펀드 운영사로 사실상 확정됐다.

보건복지부는 15일까지 한국벤처투자를 통해 K바이오백신 펀드 운영사 선정을 진행한 결과 프리미어파트너스가 단독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변이 없는 한 이 업체가 펀드 운영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K바이오백신 펀드는 국내에서 글로벌 수준의 혁신 신약 개발 성공 사례를 창출하고 백신 자주권을 확보하려 정부와 국책은행이 초기 자금을 출자해 조성된다. 정부 출자금 350억 원과 산업은행·기업은행 등 국책은행 출자금 250억 원이 투입되며 프리미어파트너스가 민간 투자자 등을 모집해 총 1500억 원 규모로 결성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39756?sid=101
에이티넘과 프리미어 펀드 결성이 바이오벤처에는 단비같은 소식이 될 수 있겠네요📈
t.me/BioIPOGuide

🗓 『Bio IPO Guide - IPO Schedule 230919』

변경사항 요약

▶️
변경사항 없음

🛎 IPO Schedule

▶️ 심사신청
· 삐아 (신영해피투모로우제7호기업인수목적)
💅🏻 뷰티 / 23-09-15 / SPAC / -
· 코루파마
💉
필러 / 23-08-30 / 일반상장 / -
· 아이엠비디엑스
🧪 진단 / 23-08-29 / 기술특례 / A, A
· 옵토레인
🧪 진단 / 23-08-10 / 기술특례 / A, A
· 씨어스테크놀로지
🧪 진단 / 23-08-10 / 기술특례 / A, BBB
· 쓰리디메디비젼
🏩 기타 / 23-07-28 / 기술특례 / A, BBB
· 노브메타파마 (에스케이증권제8호스팩)
🧬 신약 / 23-07-27 / SPAC(기술특례) / A, BBB
· 이엔셀
🧬 신약 / 23-07-27 / 기술특례 / A, A
· 하이센스바이오
🧬 신약 / 23-07-25 / 기술특례 / A, BBB
· 오상헬스케어 (K-OTC)
🧪 진단 / 23-06-09 / 일반상장 / -
· 디앤디파마텍
🧬 신약 / 23-05-24 / 기술특례 / A, BBB
· 레이저옵텍 (하나금융23호스팩)
🔬 의료기기 / 23-05-19 / SPAC / -
· 피노바이오
🧬 신약 / 23-05-04 / 기술특례 / A, BBB
· 세니젠 (케이비제23호스팩)
🧪 진단 / 23-04-20 / SPAC(기술특례) / A, A
· 와이바이오로직스
🧬 신약 / 23-03-16 / 기술특례 / A, A
· 엔솔바이오사이언스 (이전상장)
🧬 신약 / 23-02-28 / 기술특례 / A, BBB

▶️ 공모절차
· 큐로셀
🧬 신약 / 23-09-13 / 기술특례 / A, BBB
· 유투바이오 (이전상장)
🧪 진단 / 23-09-06 / 일반상장 / -
· 에스엘에스바이오 (이전상장)
🧪 진단 / 23-08-18 / 일반상장 / -

▶️ 신규상장
· 코어라인소프트 (신한제7호스팩)
🩻 AI진단 / 23-09-19 / SPAC(기술특례) / A, A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 의료기기 / 23-08-10 / 기술특례 / A, BBB
· 파로스아이바이오
🖥 AI신약 / 23-07-27 / 기술특례 / A, BBB
· 뷰티스킨
💅🏻 뷰티 / 23-07-24 / 일반상장 / -
· 큐라티스
🧬 신약 / 23-06-15 / 기술특례 / A, A
· 프로테옴텍 (이전상장)
🧪 진단 / 23-06-16 / 기술특례 / A, BBB
· 마녀공장
💅🏻 뷰티 / 23-06-08 / 일반상장 / -
· 에스바이오메딕스
🧬 신약 / 23-05-04 / 기술특례 / A, A
· 지아이이노베이션
🧬 신약 / 23-03-30 / 기술특례 / A, BBB

▶️ 미승인/철회
· 뉴온 (엔에이치스팩24호)
💊 건기식 / 23-09-13 / SPAC / -
· 버드뷰 (대신밸런스제14호스팩)
💅🏻 뷰티 / 23-08-31 / SPAC(사업모델) / A, BBB
· 레보메드 (에이치엠씨제5호스팩)
🔬 의료기기 / 23-08-09 / SPAC / -
· 메디컬아이피
🔬 의료기기 / 23-05-31 / 기술특례 / A, A
· 한국의약품연구소
🏩 기타 / 23-05-26 / 일반상장 / -

*최근 6개월 기준

▶️ 보호예수 해제
· 큐라티스 (상장일 : 23-06-15)
🧬 신약 / 23-09-18 / 105,000주
· 프로테옴텍 (상장일 : 23-06-17)
🧪 진단 / 23-09-18 / 48,000주

*기준 : FI, 기타주주, 우리사주, 의무인수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와이바이오로직스는 21일 코스닥 상장위원회의 심사를 받는다. 회사는 앞서 지난 2021년 5월 코스닥 상장에 도전했지만 같은 해 11월 자진 철회했고, 올해 재도전에 나선 상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업체로, 총 8개의 파이프라인을 갖추고 있다. 지난 2020년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와 공동 개발한 항체-약물 접합체(ADC) 후보물질 ‘YBL-001′을 미국 기업 픽시스온콜로지에 기술 수출했다. YBL-001은 레고켐바이오가 2016년 와이바이오로직스로부터 도입한 항체에 ADC를 적용한 항암제 후보물질이다.

와이바이오로직스가 이번에 상장에 성공하면 FI들은 약 800억원에 달하는 투자금을 회수할 기회를 얻게 된다. 벤처 투자 정보 업체 더브이씨에 따르면,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초기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아 꾸준히 투자를 유치해 왔다.

IB 업계에서는 와이바이오로직스가 상장 심사를 통과할 시 1000억원대의 기업가치를 제시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구주 매출 없이 전량 신주를 공모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33197?sid=101
Forwarded from SNEW스뉴
TS인베스트는 올 들어 벤처펀드 2개를 결성 중이다. 오랫동안 운용 역량을 입증하고 있는 '스케일업'과 '인수합병(M&A)' 부문을 주목적으로 점찍었다. 각각 최대 1000억원, 2000억원 규모로 펀드 결성 작업에 착수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09965
원샷원킬 'CAR-T'에 관심이 다시 집중되고 있다. 국내 최초 CAR-T 개발을 시작한 #큐로셀 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에 통과하면서 다시금 불을 지폈다. 그동안 CAR-T는 이중항체, ADC, 마이크로바이옴 열풍에 가려져 국내에선 잠시 주춤했다.

CAR-T 치료제는 면역 'T세포'와 '유전자 조작'의 기술이 접목된 신개념 항암제다. CAR-T는 특정 항원(Antigen)만을 인식하는 키메릭항원수용체(CAR,Chimeric Antigen Receptor)를 면역세포에 발현시켜, 암세포 특이적인 면역반응을 촉진한다. 특히 면역체계의 기억작용을 통한 암의 재발 방지 기능도 있어, CAR-T가 잘 맞으면 효과가 매우 높다.

올해 전 세계 주요 CAR-T 임상시험만 900건에 육박하며, CAR-T는 여전히 항암제 분야 대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현재까지 승인 및 허가 사례가 없는 고형암 타깃 CAR-T 임상시험은 2017년 전체의 22%를 차지한 데 반해, 지난해 34%로 10% 이상 증가했다. 또 타깃 암종도 췌장암, 위암 등 난치성 고형암으로 확장됐다.

현재 CAR-T 임상시험은 대부분 초기 단계에 있고, 약 98%가 1상 또는 2상으로 집계됐다. 머레이 에이트켄 전무는 “미국 FDA에 사용승인된 CAR-T는 임상 1상과 2상 결과로 조건부 사용승인 및 신속승인 됐다”면서 “조만간 새로운 CAR-T 치료제가 탄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85847
#뷰노 는 가정용 심전도 측정 의료기기 ‘하티브 P30’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결정으로 급여 청구 대상임을 인정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의료기관에서 환자의 심전도 검사를 위해 하티브 P30을 처방하면 ‘일상생활의 간헐적 심전도 감시(수가코드 E6546)’ 행위로 요양급여를 청구할 수 있게 됐다. 해당 수가코드는 기존 심전도 검사를 위해 의료기관이 청구해 온 급여 항목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19014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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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빌리언 은 2016년 설립된 인공지능(AI) 기반 희귀질환 유전자 진단기업이다. 게놈해독 서비스 전문기업인 '마크로젠'에서 임상유전학팀을 이끌던 금창원 대표와 동료들이 스핀오프해 설립했다. 작년 4월 기술특례상장을 위해 코스닥 시장본부에 예비심사를 청구했으나, 바이오 시장 분위기가 침체된 탓에 다음 기회를 노리기로 하며 자진 철회했다.

한 차례 상장을 연기한 만큼 이번엔 만반의 준비를 했다. 쓰리빌리언은 올해 회사 창립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25억~35억원) 매출액을 기록할 예정이다. 지난해 매출액(8억원)의 3~4배 성장이다. 쓰리빌리언이 제공하는 희귀질환 진단 서비스의 성능 우수성을 누적된 60여편의 논문 등을 기반으로 전문의들에게 장기간 설득한 결과다.

쓰리빌리언의 제품은 마치 엑스레이와 같이 의사가 환자에게 권해야만 공급될 수 있다는 특성이 있다. 금 대표는 "한 번 설득된 의사는 한 번만 오더를 주고 끝나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이 방문하는 환자에 대해서 계속 검사를 오더하는 구조"라며 "자연스럽게 커스토머(고객)가 서서히 만들어지면서 매출이 견조하게 상승하는 시장의 특성이 있다"고 말했다.

국내보다는 해외시장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지난 3월부터 쓰리빌리언의 해외 매출액 규모는 국내 매출액을 넘어섰다. 올해(1~8월) 해외 매출액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6배 증가했다. 쓰리빌리언은 세계 55개국에 협력 병원을 두고 있는데 전 지역에서 매출이 고르게 발생하고 있다. 상장 이후 해외 직접 진출을 계획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신약개발 사업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쓰리빌리언은 진단검사사업 외에도 신약개발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다. 회사의 자산은 수집된 희귀질환 진단 데이터다. 금 대표는 "누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변형된 단백질 내 특정 질병을 일으키는 표적을 발견, 거기에 신약 후보물질 중 어떤 게 효과가 있는지를 스크리닝할 수 있는 게 강점"이라며 "AI 신약개발 타깃 발굴과 관련해 내년 상반기에는 논문으로 공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9131925149200108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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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빌리언 은 2016년 설립된 인공지능(AI) 기반 희귀질환 유전자 진단기업이다. 게놈해독 서비스 전문기업인 '마크로젠'에서 임상유전학팀을 이끌던 금창원 대표와 동료들이 스핀오프해 설립했다. 작년 4월 기술특례상장을 위해 코스닥 시장본부에 예비심사를 청구했으나, 바이오 시장 분위기가 침체된 탓에 다음 기회를 노리기로 하며 자진 철회했다. 한 차례 상장을 연기한 만큼 이번엔 만반의 준비를 했다. 쓰리빌리언은 올해 회사 창립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25억~35억원)…
💡『바이오벤처 펀딩 현황』

· 회사명
: 쓰리빌리언
· 주요 제품 : 쓰리빌리언
- 유전체 데이터 분석 기반 희귀 질환 진단 서비스
· 설립일 : 2016-10-10
· 라운드 :
[Pre IPO] - 2022-03-31
· 조달규모 : 131억
· 참여기관 : 한국산업은행, 에스케이증권, 마그나인베스트먼트
[Series C] - 2021-02-2
· 조달규모 : 140억
· 참여기관 : 마그나인베스트먼트, 에이벤처스, 제이더블유에셋, 더웰스인베스트먼트, 유안타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증권, 카카오인베스트먼트

#쓰리빌리언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912154436352010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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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로부터 기술탈취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스타트업들이 카카오의 불법 경영을 규탄하고 정부의 신속한 조사와 피해구제를 촉구하고 나섰다.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인 '닥터다이어리' 송제윤 대표와 골프장 IT솔루션 스타트업인 '스마트스코어' 박노성 부대표는 19일 국회 소통관에서 카카오를 규탄하는 성명문을 발표했다. 이 자리는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한무경 의원(국민의힘)의 소개로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닥터다이어리는 당뇨환자인 청년대표가 혈당관리 플랫폼을 구축한 스타트업 기업이다. 스마트스코어는 종이 스코어 대신 태블릿 PC로 점수를 관리하는 골프장 IT 솔루션을 개발한 스타트업 기업이다.

닥터다이어리 송제윤 대표는 성명을 통해 “카카오는 새로운 시장 진입 시 혁신기술로 먼저 뛰어든 스타트업과 상생협력을 내세워 영업 비밀과 핵심기술을 알아낸 뒤 기존의 협력은 말도 안 되는 이유로 파기하고 신규 법인을 세워 진출하는 부도덕한 경영을 일삼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카카오측은 두 대표의 주장을 모두 반박했다. 닥터다이어리의 송 대표의 주장에 대해 카카오측은 "카카오헬스케어는 CGM 기기 제조업체와의 협력과 AI 기술 역량 등을 바탕으로 글로벌 업체들과 경쟁하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감마프로젝트는 CGM 기반 서비스로 아직 출시되지 않은 서비스의 컨셉만 가지고 유사성 등을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카카오 자회사는 각자 독립 경영을 하고 있으며, 각 사에서 취득한 정보를 타사와 공유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카카오측은 스마트스코어의 박 대표의 주장에 대해 "골프장 솔루션을 개발하면서 스마트스코어 앱을 참고하거나, 계약 해지 시 골프장에 위약금을 보전해주는 방식으로 영업한 적이 없다"며, "일본에서 우리나라보다 앞서 1995년 관련 기술이 업계에 도입됐고, 2008년 국내에 도입된 이후 업계에 보편화된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http://www.biz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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