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IPO Guide – Telegram
🧬Bio IPO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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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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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NEW스뉴
TS인베스트는 올 들어 벤처펀드 2개를 결성 중이다. 오랫동안 운용 역량을 입증하고 있는 '스케일업'과 '인수합병(M&A)' 부문을 주목적으로 점찍었다. 각각 최대 1000억원, 2000억원 규모로 펀드 결성 작업에 착수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09965
원샷원킬 'CAR-T'에 관심이 다시 집중되고 있다. 국내 최초 CAR-T 개발을 시작한 #큐로셀 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에 통과하면서 다시금 불을 지폈다. 그동안 CAR-T는 이중항체, ADC, 마이크로바이옴 열풍에 가려져 국내에선 잠시 주춤했다.

CAR-T 치료제는 면역 'T세포'와 '유전자 조작'의 기술이 접목된 신개념 항암제다. CAR-T는 특정 항원(Antigen)만을 인식하는 키메릭항원수용체(CAR,Chimeric Antigen Receptor)를 면역세포에 발현시켜, 암세포 특이적인 면역반응을 촉진한다. 특히 면역체계의 기억작용을 통한 암의 재발 방지 기능도 있어, CAR-T가 잘 맞으면 효과가 매우 높다.

올해 전 세계 주요 CAR-T 임상시험만 900건에 육박하며, CAR-T는 여전히 항암제 분야 대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현재까지 승인 및 허가 사례가 없는 고형암 타깃 CAR-T 임상시험은 2017년 전체의 22%를 차지한 데 반해, 지난해 34%로 10% 이상 증가했다. 또 타깃 암종도 췌장암, 위암 등 난치성 고형암으로 확장됐다.

현재 CAR-T 임상시험은 대부분 초기 단계에 있고, 약 98%가 1상 또는 2상으로 집계됐다. 머레이 에이트켄 전무는 “미국 FDA에 사용승인된 CAR-T는 임상 1상과 2상 결과로 조건부 사용승인 및 신속승인 됐다”면서 “조만간 새로운 CAR-T 치료제가 탄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85847
#뷰노 는 가정용 심전도 측정 의료기기 ‘하티브 P30’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결정으로 급여 청구 대상임을 인정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의료기관에서 환자의 심전도 검사를 위해 하티브 P30을 처방하면 ‘일상생활의 간헐적 심전도 감시(수가코드 E6546)’ 행위로 요양급여를 청구할 수 있게 됐다. 해당 수가코드는 기존 심전도 검사를 위해 의료기관이 청구해 온 급여 항목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19014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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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빌리언 은 2016년 설립된 인공지능(AI) 기반 희귀질환 유전자 진단기업이다. 게놈해독 서비스 전문기업인 '마크로젠'에서 임상유전학팀을 이끌던 금창원 대표와 동료들이 스핀오프해 설립했다. 작년 4월 기술특례상장을 위해 코스닥 시장본부에 예비심사를 청구했으나, 바이오 시장 분위기가 침체된 탓에 다음 기회를 노리기로 하며 자진 철회했다.

한 차례 상장을 연기한 만큼 이번엔 만반의 준비를 했다. 쓰리빌리언은 올해 회사 창립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25억~35억원) 매출액을 기록할 예정이다. 지난해 매출액(8억원)의 3~4배 성장이다. 쓰리빌리언이 제공하는 희귀질환 진단 서비스의 성능 우수성을 누적된 60여편의 논문 등을 기반으로 전문의들에게 장기간 설득한 결과다.

쓰리빌리언의 제품은 마치 엑스레이와 같이 의사가 환자에게 권해야만 공급될 수 있다는 특성이 있다. 금 대표는 "한 번 설득된 의사는 한 번만 오더를 주고 끝나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이 방문하는 환자에 대해서 계속 검사를 오더하는 구조"라며 "자연스럽게 커스토머(고객)가 서서히 만들어지면서 매출이 견조하게 상승하는 시장의 특성이 있다"고 말했다.

국내보다는 해외시장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지난 3월부터 쓰리빌리언의 해외 매출액 규모는 국내 매출액을 넘어섰다. 올해(1~8월) 해외 매출액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6배 증가했다. 쓰리빌리언은 세계 55개국에 협력 병원을 두고 있는데 전 지역에서 매출이 고르게 발생하고 있다. 상장 이후 해외 직접 진출을 계획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신약개발 사업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쓰리빌리언은 진단검사사업 외에도 신약개발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다. 회사의 자산은 수집된 희귀질환 진단 데이터다. 금 대표는 "누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변형된 단백질 내 특정 질병을 일으키는 표적을 발견, 거기에 신약 후보물질 중 어떤 게 효과가 있는지를 스크리닝할 수 있는 게 강점"이라며 "AI 신약개발 타깃 발굴과 관련해 내년 상반기에는 논문으로 공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9131925149200108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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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빌리언 은 2016년 설립된 인공지능(AI) 기반 희귀질환 유전자 진단기업이다. 게놈해독 서비스 전문기업인 '마크로젠'에서 임상유전학팀을 이끌던 금창원 대표와 동료들이 스핀오프해 설립했다. 작년 4월 기술특례상장을 위해 코스닥 시장본부에 예비심사를 청구했으나, 바이오 시장 분위기가 침체된 탓에 다음 기회를 노리기로 하며 자진 철회했다. 한 차례 상장을 연기한 만큼 이번엔 만반의 준비를 했다. 쓰리빌리언은 올해 회사 창립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25억~35억원)…
💡『바이오벤처 펀딩 현황』

· 회사명
: 쓰리빌리언
· 주요 제품 : 쓰리빌리언
- 유전체 데이터 분석 기반 희귀 질환 진단 서비스
· 설립일 : 2016-10-10
· 라운드 :
[Pre IPO] - 2022-03-31
· 조달규모 : 131억
· 참여기관 : 한국산업은행, 에스케이증권, 마그나인베스트먼트
[Series C] - 2021-02-2
· 조달규모 : 140억
· 참여기관 : 마그나인베스트먼트, 에이벤처스, 제이더블유에셋, 더웰스인베스트먼트, 유안타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증권, 카카오인베스트먼트

#쓰리빌리언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912154436352010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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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로부터 기술탈취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스타트업들이 카카오의 불법 경영을 규탄하고 정부의 신속한 조사와 피해구제를 촉구하고 나섰다.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인 '닥터다이어리' 송제윤 대표와 골프장 IT솔루션 스타트업인 '스마트스코어' 박노성 부대표는 19일 국회 소통관에서 카카오를 규탄하는 성명문을 발표했다. 이 자리는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한무경 의원(국민의힘)의 소개로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닥터다이어리는 당뇨환자인 청년대표가 혈당관리 플랫폼을 구축한 스타트업 기업이다. 스마트스코어는 종이 스코어 대신 태블릿 PC로 점수를 관리하는 골프장 IT 솔루션을 개발한 스타트업 기업이다.

닥터다이어리 송제윤 대표는 성명을 통해 “카카오는 새로운 시장 진입 시 혁신기술로 먼저 뛰어든 스타트업과 상생협력을 내세워 영업 비밀과 핵심기술을 알아낸 뒤 기존의 협력은 말도 안 되는 이유로 파기하고 신규 법인을 세워 진출하는 부도덕한 경영을 일삼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카카오측은 두 대표의 주장을 모두 반박했다. 닥터다이어리의 송 대표의 주장에 대해 카카오측은 "카카오헬스케어는 CGM 기기 제조업체와의 협력과 AI 기술 역량 등을 바탕으로 글로벌 업체들과 경쟁하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감마프로젝트는 CGM 기반 서비스로 아직 출시되지 않은 서비스의 컨셉만 가지고 유사성 등을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카카오 자회사는 각자 독립 경영을 하고 있으며, 각 사에서 취득한 정보를 타사와 공유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카카오측은 스마트스코어의 박 대표의 주장에 대해 "골프장 솔루션을 개발하면서 스마트스코어 앱을 참고하거나, 계약 해지 시 골프장에 위약금을 보전해주는 방식으로 영업한 적이 없다"며, "일본에서 우리나라보다 앞서 1995년 관련 기술이 업계에 도입됐고, 2008년 국내에 도입된 이후 업계에 보편화된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http://www.biz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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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젠 의 자회사 #스킨메드 가 상장을 추진한다. 스킨메드는 코스메슈티컬(화장품과 의약품의 합성어) 전문기업이다.
스킨메드는 19일 코스닥 상장을 위해 NH투자증권과 지난 8월 대표 주관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킨메드는 2008년 주요 대학의 피부과 교수 6명과 개업의사 20여명이 창업한 회사로 현재 더마코스메틱 사업 및 피부임상시험센터와 의약품 신약 개발을 위한 R&D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15년에는 아미코젠이 회사를 인수해 동사의 지분 37.32%를 보유하고 있다.

신용철 스킨메드 대표이사는 "2025년 상장 예심을 신청해 3분기 안에 상장할 계획"이라며 "스킨메드만의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신약을 개발해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40269?sid=101
현재 돈을 벌고 있는 효자 분야도 계속 키워나간다. #웰스바이오 는 작년 매출 524억원, 영업이익 93억원을 올렸다. 현재 매출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제품이 성매개감염병 12종 진단키트, 자궁경부암 원인으로 꼽히는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진단키트다.

경쟁사 제품 대비 웰스바이오 제품들의 진단 정확성도 뛰어나단 설명이다. 이 대표는 "성매개감염병 키트의 경우 GC녹십자, 서울의과학연구소 등 메이저 수탁기관에 독점적으로 들어가고 있다"며 "경쟁 제품보다 자사 제품이 더 정확한 결과를 낸 결과로 볼 수 있다"고 귀띔했다. 이어 "성매개감염병 키트의 경우 미국 클리아랩 3곳과 LDT(실험실 자체 개발 테스트) 키트 계약을 체결했다"며 "HPV 키트도 최근 터키 클리아랩과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 한 달에 1만건씩 보내는 중"이라고 경쟁력을 강조했다.

웰스바이오는 올해 코로나19 제품을 제외하고 매출 150억원, 2027년 400억~500억원을 올리는 게 목표다. 이 같은 실적을 바탕으로 2~3년 후엔 상장에도 나서겠단 계획이다. 최근 상장 주관사로 미래에셋증권도 선정했다. 이 대표는 "매출이 탄탄한 회사, 클리아랩 시장과 포인트 오브 케어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는 회사라는 점을 내세워 기술특례 상장에 도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40057?sid=101
다음 종목은 투자위험종목에서 해제되어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되니 투자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 대상종목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 보통주 |
2. 지정일 | 2023년 09월 20일
3. 지정사유 | 투자위험종목 지정해제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30919000339
t.me/BioIPOGuide

🗓 『Bio IPO Guide - IPO Schedule 230920』

변경사항 요약

▶️
변경사항 없음

🛎 IPO Schedule

▶️ 심사신청
· 삐아 (신영해피투모로우제7호기업인수목적)
💅🏻 뷰티 / 23-09-15 / SPAC / -
· 코루파마
💉
필러 / 23-08-30 / 일반상장 / -
· 아이엠비디엑스
🧪 진단 / 23-08-29 / 기술특례 / A, A
· 옵토레인
🧪 진단 / 23-08-10 / 기술특례 / A, A
· 씨어스테크놀로지
🧪 진단 / 23-08-10 / 기술특례 / A, BBB
· 쓰리디메디비젼
🏩 기타 / 23-07-28 / 기술특례 / A, BBB
· 노브메타파마 (에스케이증권제8호스팩)
🧬 신약 / 23-07-27 / SPAC(기술특례) / A, BBB
· 이엔셀
🧬 신약 / 23-07-27 / 기술특례 / A, A
· 하이센스바이오
🧬 신약 / 23-07-25 / 기술특례 / A, BBB
· 오상헬스케어 (K-OTC)
🧪 진단 / 23-06-09 / 일반상장 / -
· 디앤디파마텍
🧬 신약 / 23-05-24 / 기술특례 / A, BBB
· 레이저옵텍 (하나금융23호스팩)
🔬 의료기기 / 23-05-19 / SPAC / -
· 피노바이오
🧬 신약 / 23-05-04 / 기술특례 / A, BBB
· 세니젠 (케이비제23호스팩)
🧪 진단 / 23-04-20 / SPAC(기술특례) / A, A
· 와이바이오로직스
🧬 신약 / 23-03-16 / 기술특례 / A, A
· 엔솔바이오사이언스 (이전상장)
🧬 신약 / 23-02-28 / 기술특례 / A, BBB

▶️ 공모절차
· 큐로셀
🧬 신약 / 23-09-13 / 기술특례 / A, BBB
· 유투바이오 (이전상장)
🧪 진단 / 23-09-06 / 일반상장 / -
· 에스엘에스바이오 (이전상장)
🧪 진단 / 23-08-18 / 일반상장 / -

▶️ 신규상장
· 코어라인소프트 (신한제7호스팩)
🩻 AI진단 / 23-09-19 / SPAC(기술특례) / A, A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 의료기기 / 23-08-10 / 기술특례 / A, BBB
· 파로스아이바이오
🖥 AI신약 / 23-07-27 / 기술특례 / A, BBB
· 뷰티스킨
💅🏻 뷰티 / 23-07-24 / 일반상장 / -
· 큐라티스
🧬 신약 / 23-06-15 / 기술특례 / A, A
· 프로테옴텍 (이전상장)
🧪 진단 / 23-06-16 / 기술특례 / A, BBB
· 마녀공장
💅🏻 뷰티 / 23-06-08 / 일반상장 / -
· 에스바이오메딕스
🧬 신약 / 23-05-04 / 기술특례 / A, A
· 지아이이노베이션
🧬 신약 / 23-03-30 / 기술특례 / A, BBB

▶️ 미승인/철회
· 뉴온 (엔에이치스팩24호)
💊 건기식 / 23-09-13 / SPAC / -
· 버드뷰 (대신밸런스제14호스팩)
💅🏻 뷰티 / 23-08-31 / SPAC(사업모델) / A, BBB
· 레보메드 (에이치엠씨제5호스팩)
🔬 의료기기 / 23-08-09 / SPAC / -
· 메디컬아이피
🔬 의료기기 / 23-05-31 / 기술특례 / A, A
· 한국의약품연구소
🏩 기타 / 23-05-26 / 일반상장 / -

*최근 6개월 기준

▶️ 보호예수 해제
· 큐라티스 (상장일 : 23-06-15)
🧬 신약 / 23-09-18 / 105,000주
· 프로테옴텍 (상장일 : 23-06-17)
🧪 진단 / 23-09-18 / 48,000주

*기준 : FI, 기타주주, 우리사주, 의무인수
HLB는 코스피 이전상장을 위한 주관사로 한국투자증권을 선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HLB는 주주 및 투자자들이 코스피 이전을 요구한 데다, 최근 무차별적 공매도 공격에 시달리며 이전상장에 대한 고민을 해왔다고 했다.

회사는 항암신약 ‘리보세라닙’에 대해 글로벌 3상 임상을 마치고, 국내 기업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간암 1차 치료제 허가를 위한 본 심사를 받고 있다.

현재 HLB의 주가는 신약 허가 신청 전인 5월 15일 기준 3만4700원보다 하락한 상태다. 당시 420만주 수준이었던 공매도 잔고 수량은 현재 800만주를 웃돌고 있다.

이에 HLB주주연대를 중심으로 한 다수의 투자자들은 시세 조정성 공매도에 대해 회사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또 코스닥 시총 최상위권인 셀트리온헬스케어의 합병으로 HLB가 공매도의 표적이 될 수 있다고 우려하며 이전상장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203273i
#메디트릭스 는 크게 세 가지 트랙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먼저 병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의자 형태의 대형 의료기기다. 우울증 환자가 가상현실(VR) 기기를 착용하고 모션체어에 앉으면 VR 기기에서 재생되는 콘텐츠 내용에 따라 모션체어가 움직인다. 모션체어는 VR 기기로 보는 시각 정보와 몸의 자세 정보를 일치시켜 멀미를 줄여주고 몰입감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이어 “손끝에 착용하는 센서로 수집되는 바이오마커 데이터를 분석해 사용 후 증상이 개선됐다는 것을 사용 후 환자에게 알려주면 동기 부여가 되는 것은 물론 치료 과정에 믿음을 얻게 돼 증상이 개선되는 폭이 더 커진다”고 했다.

메디트릭스는 가정용 처방형 디지털 치료제도 개발하고 있다. 스마트워치와 스마트폰을 활용했다. 스마트워치는 생체 신호를 감지하고 스마트폰은 우울증 치료에 도움이 되는 영상을 보여준다. 전 대표는 “밤에 자기 전에 유튜브를 보는 대신 정신건강 개선 관련 콘텐츠를 보는 것으로 우울증과 불안증세를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처방 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웰니스용 제품도 개발 중이다. 처방형 디지털 치료제와 비슷하지만, 앱스토어에서 조건 없이 간편하게 다운로드받을 수 있게 해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처방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만큼 주요 기능 중 일부는 제한될 수 있다.

전 대표는 “우선 병원용 의료기기를 선두로 내년부터 임상시험을 시작할 것”이라며 “탐색 임상과 확증 임상을 내년 끝내고 2025년 제품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93654?sid=105
임플란트 기업 ‘디오’ 인수에 나선 제이커브인베스트먼트(이하 제이커브)가 딜을 종결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투자시장이 얼어붙으면서 중소형 프라이빗에쿼티(PE)의 프로젝트펀드 결성 어려움은 가중된 상황이다. 이달 말까지로 잡힌 우선협상기간 내 펀드레이징을 완수하는 것이 관건이다.

19일 IB업계에 따르면 디오 인수금액은 2700억원 수준이다. 구주 매입에 1800억원이 들어가고, 디오의 전환사채(CB) 900억원어치를 매입해 신규 자금을 투입하는 구조다. 이 가운데 1000억원 전후 금액은 인수금융으로 충당할 방침이다. 제이커브가 프로젝트펀드 결성을 위해 모아야 할 금액은 1000억원 후반 수준이 될 것으로 추산된다.

제이커브에게 부여된 우선협상 기간은 이달 말까지라는 전언이다. 제이커브는 시장에서 펀드레이징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전략적투자자(SI)와의 접촉도 이어가고 있다는 관측이다. 다만 우협기간이 연장될 가능성도 있다. 이를 감안하면 펀드 결성 기한은 한 차례 더 뒤로 밀릴 공산이 있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9190953544040101641
에스엘에스바이오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약 30% 증가한 10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4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은 22.5%다.

현재 매출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사업 영역은 의약품 품질관리다. 신약개발지원서비스 및 체외진단기기 사업은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우고 있다. 코스닥 이전상장 후에는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실적 성장을 꾀하겠다는 목표다.

에스엘에스바이오의 공모주식 수는 77만주다. 희망 공모가는 8200~9400원이다. 공모가 하단을 기준으로 약 63억원을 조달한다. 모집 자금은 시설자금 및 연구개발비로 사용할 계획이다.

에스엘에스바이오는 오는 22일까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해 공모가를 확정한다. 내달 10일과 11일에 청약을 진행하고, 내달 중순 상장 예정이다. 대표 주관사는 하나증권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204083i
최근 반려동물 증가에 따라 펫보험에 대한 관심도가 늘어나고 판매 상품도 증가하면서 상반기 펫보험 계약건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펫보험을 파는 보험사 11개사의 보험 계약 건수 합계는 8만7천911건으로 작년(7만1천896건)보다 22.3% 증가했다.

보험업계는 동물진료 표준 수가·진료코드가 없는 등 제도적 기반이 미흡하고 진료비 관련 데이터 부족으로 보험료 산정 및 손해율 관리가 어렵다는 점을 펫보험 활성화의 걸림돌로 꼽고 있다.

진료항목 표준화와 함께 보험회사가 동물병원과 제휴해 반려동물 등록 대행, 진료 항목 정비, 청구 전산화 등에서 협업하는 안 등이 개선방안으로 제시된다.

금융위원회는 조만간 펫보험 활성화 방안을 내놓을 방침이다.

펫보험 활성화 방안에는 반려동물 등록·진료항목 관련 인프라 개선, 수의업계와 보험업계의 제휴 등에 기반한 협력체계 구축 등의 내용이 포함될 예정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202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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