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uff
금투세 의견수렴 최소 한달, 기사 나온 14시 30분 이후 지수 수직 낙하
민주당 "금투세 시행? 유예? 한 달여간 의견 수렴한 뒤 결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093516?sid=100
민주당 "금투세 시행? 유예? 한 달여간 의견 수렴한 뒤 결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093516?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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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니 민주당이 참 많이 달라졌군요. 하긴 링컨도 공화당. 트럼프도 공화당이죠.
https://youtube.com/shorts/Jq2ywAPSJuw?si=TkagmzpHttV7nkJh
https://youtube.com/shorts/Jq2ywAPSJuw?si=TkagmzpHttV7nk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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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휴일 잘 쉬시고 계실까요? 금투세 엔드게임도 이제 곧 소임을 다하고 운영을 그만 둘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이변이 없는 한 폐지 또는 유예가 유력합니다.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목소리를 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상법 개정이 중요한 만큼, 상법 개정과 자본시장 개혁 입법의 진행 상황도 공유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늘 문득 아래의 칼럼을 보았는데, 공유드리고 싶었습니다.
________________
그래서 공천제도 개혁이 필요합니다. 국회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선 유권자에 의한 정당 후보 선출이 보장돼야 합니다.
https://m.mk.co.kr/amp/10934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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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공천개혁의 필요성을 주장한 글입니다. 금투세 말고도 우리나라 구조 개혁 과제는 산더미인데 도대체 정치인들은 거의 해결하지 못합니다. 정치는 엉망진창이고 정치혐오, 정치무관심이 가득 메웁니다. 그나마 정치 고관여층은 내편네편 나누고 각자의 지지정당을 응원하고 상대를 비난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정치구도와 실력은 승자독식 선거제도와 국민의 뜻을 반영하지 못하는 공천제도의 합작품입니다.
다들 지난 토론회에 보셨던 인버스 열사 김영환 의원이 어느 지역구인지 아시나요? 바로 일산 정이고, 당시 현역은 이용우 의원입니다. 이용우 의원은 2년전 당내에서 금투세 유예를 주장했고, 상법 개정안을 발의한 의원입니다. 같은 당이지만 공천 결과 정반대의 주장을 하는 국회의원으로 바뀌었습니다. ( https://www.kyeonggi.com/articleAmp/20240312580462 )
만약, 지금처럼 금투세 폐지와 자본시장 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충분히 컸더라면 공천 결과는 달랐을지도 모릅니다. 당시 저는 주변에 이용우 의원이 꼭 공천을 받아야 한다고 호소했지만 별 영향력은 없었습니다.
주식투자 하시는 분들 대부분 우리나라 산업 분석도 하고, 경제 전망도 하시기 때문에, 현재 우리나라가 어떠한 상황인지 잘 아시리라 봅니다. 이 상황을 타개하고 조금이라도 잘 살려면 정치가 바뀌어야 합니다. 그 시작은 선거개혁과 공천개혁입니다.
공천 결과에 따라 금투세에 대한 상반되는 의견이 나온 셈이라 공천의 중요성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남은 휴일 잘 보내세요.
_________
👊 금투세 엔드게임
구독. 공유 부탁드립니다. ❤️
https://news.1rj.ru/str/CGTOUT
일단 상법 개정이 중요한 만큼, 상법 개정과 자본시장 개혁 입법의 진행 상황도 공유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늘 문득 아래의 칼럼을 보았는데, 공유드리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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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공천제도 개혁이 필요합니다. 국회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선 유권자에 의한 정당 후보 선출이 보장돼야 합니다.
https://m.mk.co.kr/amp/10934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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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공천개혁의 필요성을 주장한 글입니다. 금투세 말고도 우리나라 구조 개혁 과제는 산더미인데 도대체 정치인들은 거의 해결하지 못합니다. 정치는 엉망진창이고 정치혐오, 정치무관심이 가득 메웁니다. 그나마 정치 고관여층은 내편네편 나누고 각자의 지지정당을 응원하고 상대를 비난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정치구도와 실력은 승자독식 선거제도와 국민의 뜻을 반영하지 못하는 공천제도의 합작품입니다.
다들 지난 토론회에 보셨던 인버스 열사 김영환 의원이 어느 지역구인지 아시나요? 바로 일산 정이고, 당시 현역은 이용우 의원입니다. 이용우 의원은 2년전 당내에서 금투세 유예를 주장했고, 상법 개정안을 발의한 의원입니다. 같은 당이지만 공천 결과 정반대의 주장을 하는 국회의원으로 바뀌었습니다. ( https://www.kyeonggi.com/articleAmp/20240312580462 )
만약, 지금처럼 금투세 폐지와 자본시장 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충분히 컸더라면 공천 결과는 달랐을지도 모릅니다. 당시 저는 주변에 이용우 의원이 꼭 공천을 받아야 한다고 호소했지만 별 영향력은 없었습니다.
주식투자 하시는 분들 대부분 우리나라 산업 분석도 하고, 경제 전망도 하시기 때문에, 현재 우리나라가 어떠한 상황인지 잘 아시리라 봅니다. 이 상황을 타개하고 조금이라도 잘 살려면 정치가 바뀌어야 합니다. 그 시작은 선거개혁과 공천개혁입니다.
공천 결과에 따라 금투세에 대한 상반되는 의견이 나온 셈이라 공천의 중요성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남은 휴일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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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투세 엔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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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매경의 창] 공천제도 개혁해야 하는 이유
견제와 균형 이뤄야 할 국회현역 불출마·험지 출마 등정당지도부가 선거 좌지우지의원들 눈치보고 줄서기바빠유권자 후보선출 보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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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온 기사인데, 소식이 늦었습니다.
‘노~오력’ 이라니, 코멘트는 기사에 달린 댓글로 갈음하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84211?lfrom=kakao
‘노~오력’ 이라니, 코멘트는 기사에 달린 댓글로 갈음하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84211?lfrom=kakao
Naver
[단독]주주이익 보호 상법 정부안 최종 확정…'노력 의무' 담기로
정부가 '주주 이익 보호'를 위한 상법 개정안을 확정했다. 정부안은 이사의 충실의무를 일반주주까지 확대하는 야당 안과 달리 노력 의무 조항을 별도로 신설해 재계의 경영권 침해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는 절충안이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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