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 Telegram
CTT Research
6.56K subscribers
1.95K photos
28 videos
22 files
5.04K links
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mail: ctt@cttresearch.co.kr
리포트, 탐방노트, 뉴스, 코멘트
www.cttresearch.co.kr/report

(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오히려 앞당겨진 정상화 시기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전일 저녁에 Trendforce의 시장 Data가 Release 되었습니다.

특이사항은,
1) DRAM의 수요초과 시점이 기존 4Q23에서 3Q23으로 앞당겨 졌습니다.

2) 4Q23 기준 공급초과율의 강도도 기존 -0.6%에서 -5.8%로 큰 폭 확대했습니다.

DRAM의 23F 연간
수요 증가율은 기존 9.5% 8.8%로 소폭 하향했으나,

공급 증가율을 기존 6.0% → 3.3%로 더 크게 낮춘 것이 원인입니다.

예상보다 터프한 업황으로 1Q23의 공급초과율이 기존 12.5% → 13.6%로 높아지면서

이를 우려한 공급사들의 2Q이후 적극적 감산을 고려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동시에 공개된 Wafer Fab data를 참고하면 당장 2Q23 부터 삼성전자의 DRAM Capa를 기존 653K → 608K로 하향조정 반영 했습니다.

연간으로는
P3의 60K 증설계획은 지속 유지하되,
15라인을 -25K,
17라인을 -30K, P1을 -5K 씩 가동률 축소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의 가동률이 낮아질 경우 경쟁사들의 가동률 조절 운신의 폭도 더 커질 수 있습니다.

가동률을 낮추는 가장 큰 이유는 현금 유출 요인인 원재료비라도 아끼기 위함인데, 동시에 생산량이 줄면 단위 칩당 감가상각비가 커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즉, 먼저 가동률을 낮추면 경쟁사 대비 단위 원가가 커지게 되는 것입니다.

때문에 삼성전자가 가동률을 낮추지 않는데 다른 업체들이 무작정 낮출 수도 없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1Q23 예상보다 터프한 시장 환경을 경험하면서 삼성전자 또한 가동률을 추가 조정할 환경에 직면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향후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의 추가 가동률 축소 가능성도 높아지는 부분입니다.

한편, NAND의 경우에는 기존의 전망치와 크게 변화가 없습니다.
3Q23부터 소폭의 수요초과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반도체 업종 비중 확대 및
SK하이닉스 저점 매수시점이라고 판단합니다.

첨부(데이터):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esearch/linkfiles/fccd1711-1eb3-4b5f-a747-0e18c449f679.PNG

감사합니다.
[CTT Research]

■ 주체별 섹터 순매수 추이 (코스피)
(2023-03-17 10:00 기준)

- 전기전자 기관 매수
- 화학 외국인 매도
- 철강금속 외국인 매도
[CTT Research]

■ 주체별 섹터 순매수 추이 (코스피)
(2023-03-20 10:00 기준)

- 전기전자 외구인 매도, 기관 매수
중국 3월 외자판호 총 27개 발급
https://www.nppa.gov.cn/nppa/contents/318/106487.shtml

<특이사항>
- 데브시스터즈; <쿠키런:킹덤>
- 넷마블: <일곱개의대죄>
- 넥슨: <메이플스토리:동맹의 의지>
- 넥슨게임즈; <블루아카이브>
- 티쓰리; <오디션:모두의 파티>